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인터넷에서 퍼온글

 

2008년 12월 30일(화) 에 올라온 李대통령 “또 촛불집회 발생하면 당당하게 대처”라는 경향신문에 대한 어떤 네티즌의 글

  

▷ 아이들을 위장취업시켰지만, 우리 엄마도 "정직하라"고 유언했고 우리 집 가훈도 '정직'이다.

▷ 죄지은 것이 없다고 하나님 앞에서 맹세했지만, 유죄판결 받아 국회의원직을 박탈당했다.

▷ BBK는 나의 회사이지만, 나는 BBK와 전혀 관련이 없다.

▷ 내 아들은 대기업에 취직했지만, 젊은이들이 중소기업에 가지 않으려는 것은 잘못이다.

▷ 경제대통령으로서 경제를 잘 알지만, 1년 안에 나라 경제를 폭삭 말아먹었다.

▷ 제2의 IMF는 오지 않지만, 잃어버린 10년 전으로 반드시 되돌아가겠다.

▷ 환율방어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인위적으로 환율조작에 손 대면 안 된다.

▷ 고환율 정책으로 물가가 올라가겠지만, 물가를 안정시키겠다.

▷ 환율은 한국역사상 최고로 급등하지만, 금융위기는 우리가 가장 먼저 극복한다.

▷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플러스 성장하지만, 내년에는 마이너스 성장을 한다.

▷ 내년 경기는 마이너스 성장이지만, 지금 주식 사면 내년에 부자 된다.

▷ 당선되는 즉시 주가 3,000포인트 올라가지만, 몇 년동안은 어려울 것이다.

▷ 나라의 보유 외환이 충분하지만, '스와프'를 통해서 많은 외화차입을 했다.

▷ 순채무국이라고 나쁘게 보지 마라. 외국에서 돈을 빌려 줄 신용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다.

▷ 한쪽 눈을 감고도 예산 20조원 절약이 가능하지만, 내년 예산안은 대폭 올린다.

▷ 복지가 후퇴하는 것은 결코 없겠지만, 빈곤층 복지예산은 4,677억원 삭감했다.

▷ 서민 죽이는 공공요금은 올리지만, 서민지원금을 마련하겠다.

▷ 의료보험료는 올해 대폭 올렸지만, 내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동결하겠다.

▷ 구조조정하고 기업 정리해서 고용을 줄이지만, 일자리를 무진장 만들겠다.

▷ 경제는 시장기능에 맡기는 것이 원칙이지만, 건설회사는 살려주겠다.

▷ 나는 전과 14범이지만, 법과 질서가 바로 서는 사회를 만들겠다.

▷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지만, 촛불집회 주동자들은 모두 잡아넣겠다.

▷ KBS의 공영성은 훼손치 않겠지만, 사장은 꼭 대통령의 통치철학을 이해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을 보장하지만, YTN 사장은 꼭 내가 추천하는 사람을 임명해야 한다.
▷ 부자에게 받은 종부세를 이자까지 합쳐 돌려주지만, 양극화를 반드시 해소하겠다.
▷ 북한의 통미봉남은 결코 없지만, 북미 정상회동은 좋은 일이다.
▷ 대운하는 안 하지만, 이름을 바꾼 4대강 정비사업은 하겠다.
▷ 강바닥 깊게 파헤치고 콘크리트 바르고 또 그린벨트도 해제하지만, 녹색성장을 하겠다.

 

 이번 대통령이 누군지 모르지만 정말 초딩이 부끄러워할 수준이다.

 2008년 MB정부가 복지정책으로 한 일

 1. 사회적 일자리 창출 지원금 325억원 삭감
2. 장애아 무상보육 지원금 50억원 삭감
3. 보육시설 확충비용 104억원 삭감
4. 청소년 안전시설 지원비 8천만원 삭감
5. 장애인 차량 지원비 116억원 삭감
6. 건강보험 가입자 지원비 568억원 삭감
7. 학자금 대출 신용보증기금 지원금 1천억원 삭감
8. 연탄 보조금 전액 삭감
9. 서울시 독거노인 주말 도시락 보조금 2억원 전액 삭감
10. 기초생활보장지원대상자 월 수급비 36만원에서 9만원 삭감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