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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소양관리

[자기경영] 내가 만든 음식을 먹으며 위로받는 사람들을 보면 나도 위로받고 행복해

by SB리치퍼슨 2015. 1. 22.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소위 개발자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그들은 왜 개발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내가 수십만원을 들여서 자동차 수리를 맡기고 자동차를 돌려받았다.

그런데, 비용은 지급했는데 자동차 수리가 안되었다면 

이 결과를 당연하게 받아들일까?


개발자들이 마감일이 되었는데도 개발을 하는둥 마는둥 끝내버리고 일찍퇴근해 버리는 

그런 정신이라면 개발하지 마라고 하겠다. 아니, 고객에게 댓가를 받고 일하지 마라고 하고 싶다.


내가 무언가를 만들거나 서비스를 하고 있다면 그 목적이 무엇인지... 6하원칙으로 생각해보고 일하기를 권하고 싶다.






아메리칸 셰프 좋은대사


푸드트럭에서, 팬에 지진 쿠바샌드위치 빵이 탄걸 보고,


칼캐스퍼 : 뭐야? 이거 탔잖아~! NO~ 이건 버려야해!

퍼지(캐스퍼의 10살짜리 아들) ; 어차피 저 아저씨들한테 공짜로 주는건데 그냥 주면 뭐 어때서요?

(푸드트럭에서 나와서)

칼캐스퍼 : 넌 이 일이 재미있니?

퍼지 ; (고개 끄덕끄덕)


칼캐스퍼 ; 퍼지. 난 이 일을 사랑해.

잘 들어. 난 잘 하는게 별로없어. 모든게 서툴고... 네 얘기도 잘 못들어주고 말이야.

하지만, 난 음식을 잘 만들어.

내가 만든 음식을 먹으며 위로받는 사람들을 보면 나도 위로받고 행복해.


퍼지 : 네. 셰프.


칼캐스퍼 :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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