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몇 년 전부터 꿈꿔왔던 지갑 바꾸기...
결국 올 해도 넘길 꺼 같다.
지금 갖고 다니는 지갑을 한 15년이상 정도 사용한 것 같다...

너덜너덜... 실밥도 나오고 꿰맨 것 터져서 속도 많이 보인다.
하지만, 조금 더 버틸련다. 
하던 바는 이뤄야지...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