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도서 2016 - 달콤한 나의 도시(정이현)



오은수(여주인공)는 남들이 살아가는 대로 이끌려 자신을 돌아볼 여유도 갖지 않은채

32살이 되어 결혼을 해야만 할 것 같았다.


친구들도 결혼하고 남들도 그렇게 이야기한다. 그 시절 2000년대에는 서른 초반의

여성은 노처녀라고 불리우고 있었다. (지금은 그렇지 않다)


자신도 결혼을 해야할 것만 같다....

연애만 하면 안되는 걸까?

하지만 자신이 꿈꾸던 연애와 결혼은 자신의 문제가 있다고 느끼게 되면서

잘 풀리지 않는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