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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구입 요령

자동차 선택 요령 



1.면허취득 직후(중고차 구입요령) 

- 면허취득 직후 차를 구입할 시 여러 가지 면을 고려하여야한다. 

면허를 취득하고 시내 연수를 받았다 할지라도 아직 차량에 대한 감각이 떨어지기 때문에 크고 작은 경미한 사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앞뒤의 범퍼와 측면이 일반적으로 많이 상하게된다. 신차를 구입하여 1년도 되지 않아 완전 중고차 이상으로 전락해버리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새차를 받았을 때의 기분도 잠시 이내 중고차가 되어버려 정반대의 기분으로 새차가 아니 중고차를 운전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면허취득 후 차를 처음으로 차를 구입할 때는 소형중고차를 구입하며 2년 내외로 운전을 하면서 차량감각을 익힌 후 새차를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중고차를 구입하고 1년-2년 이상 운전하게 되면 차량감각을 배우게 되고 자신감이 생길 때 신차를 구입하기를 적극 권장하고 싶다. 


2.중고차 구입요령 

- 중고차를 구입할때의 요령은 자신에 맞는 모델과 가격을 고려해서 선택하되 중고차 매매센타보다는 개인적으로 구입할 것을 권한다.(최근 사후 서어비스관리를 해주는 곳이 있으며 이곳에서는 일정기간 아프터 서어비스를 해준다) 

- 주변의 지인을 통해서나 아니면 지역신문을 보고 개인적으로 구입하는 것이 저렴하며 내부도 믿을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구입하며 오래타고 그리고 중고차가격도 높기 때문에 신중해도 지나치지 아니하다. 자신이 차에 대한 상식이 없으면 주변의 차에 대해 잘아는 사람에게 부탁하여 선택하는 것도 요령이다. 


- 차는 크게 엔진과 하부 그리고 바디로 구성되어 있으며 요즘 차는 엔진은 매우 성능이 좋다. 가끔 엔진의 문제도 발생한다. 따라서 체크할 사항이 오토나 스틱 공히 엔진부의 기름 유수 확인, 밋션부의 기름 유수 확인, 변속시 소음과 떨림, 브레이크 상태, 타이어 상태 등을 점검한다. 그리고 서어비스 센타에 가서 차를 떠서 하부를 점검하여야 한다. 


- 자동차 등록 원부를 확인하여 매매가 2번 이상 이루어진 차는 피하는 것이 좋다. 차의 주인의 운전 특성에 따라 성능이 바뀌고 상태도 극히 나빠지기 때문이다. 


- 사고의 유무도 직접 확인 해봐야한다. 본네트와 트렁트를 열어 접촉 사고 여부에 대한 여부를 확인 한다. 경미한 사고는 상관없지만 새시까지 밀려든 차는 나중에 소음이 심하고 쉽게 고장이 나기 마련이다. 


●점검 사항 및 요령 


1. 차계부를 확인하라. 

차계부를 작성했는지 확인합니다. 차계부가 있으면 자동차에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증거이므로 차계부를 살펴보면 자동차가 어떻게 관리되어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차계부의 소모품 교환내역을 확인하여 자동차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2. 자동차의 외관을 살피자. 

중고자동차는 맑은 날에 자동차를 살펴보고 구입해야 합니다. 햇빛에 비쳐보면 도장 색깔이 틀리거나 굴곡이 보이는 자동차는 피합니다. 외관의 도장과 본네트 안 차체의 도장상태가 다른 경우에도 사고로 도색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참고하여야 합니다. 

의심이 가는 부분은 볼펜이나 손등으로 두드려 특정 부위의 소리가 다르면 그 부분은 판금을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 문짝 점검 

문을 열었을 때 문이 밑으로 떨어진다는 느낌이 있으면 문을 교환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문짝 끝부분에 실리콘이 없으면 교환한 것입니다. 

유리창의 작동여부를 확인하십시오. 그리고 장착된 유리가 모두 같은 회사 제품인지 확인합니다. 다른 회사의 제품이 있다면 그 유리는 교환한 것입니다. 


4. 트렁크 점검 

트렁크를 열어 차체의 트렁크 외곽에 있는 고무를 벗겨내고 사고의 흔적을 찾아봅니다. 사고가 났을 경우 도색이 벗겨지거나, 용접으로 녹이 슬어 있습니다. 그리고 스페어 타이어를 살펴봅니다. 스페어 타이어의 마모도를 살펴 타이어를 교환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지와 타이어가 놓여지는 바닥 부분에도 사고의 흔적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잭이나 휠너트 렌치 등 기본 휴대공구가 제대로 있는지도 빠뜨리지 말고 확인합니다. 


5. 범퍼 점검 

범퍼는 차체와 도장상태가 같은지 유심히 살펴봅니다. 범퍼를 흔들어서 장착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6. 본네트 점검 

본네트 안쪽에 스티커(Rpm과 점화시기 표시)가 붙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스티커가 붙어 있지 않으면 본네트를 교환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7. 엔진룸 점검 

라디에이터 그릴이나 패널의 한 부분이 새 것인지 확인합니다. 휀다(바퀴를 덮고 있는 판넬)안쪽에 용접자국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엔진룸 내부가 오일과 먼지로 지저분하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냉각수, 오일의 상태와 각종 벨트의 상태를 점검합니다. 배터리도 점검하여 교환하지 않아도 될 것인지 확인합니다. 


8. 시동장치 점검 

한번에 시동이 걸리고 소리도 명쾌한지 점검합니다. 여러번에 시동이 걸리는 자동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9. 브레이크 점검 

차계부가 있다면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의 교환시기를 알 수 있으나 대부분의 자동차 운전자가 차계부를 쓰지 않으므로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겨서 얼마나 올라오는지를 살펴 브레이크 상태를 점검합니다. 

시운전이 가능하다면 높은 속도에서 급브레이크를 밟아서 자동차가 편제동이 일어나지 않는지 점검합니다. 


10. 선택사양(옵션), 각종 스위치 및 계기 점검 

자동차에 있어서 옵션은 의외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같은 가격으로 중고자동차를 구입한다면 옵션이 좋은 자동차를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에어콘, 히터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에어컨을 켰을 때 엔진 공회전 Rpm이 규칙적으 로 회전하는지 점검합니다. 

- 라디오와 카세트 작동 상태를 점검합니다. 

- 운전석의 시트가 너무 내려 앉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 자동변속기인 경우 변속시 충격상태가 심하지 않은지 점검합니다. 

- 각종 스위치 : 차폭등, 전조등 상하향, 방향지시등, 비상등, 리어디프로스터, 원도우 브러 쉬, 전동 백미러, 

- 각종 계기 : 온도계, 연로미터, RPM미터, 속도계, 유압계 등 


11. 핸들 점검 

핸들의 유격이 커서 덜거덕거리는지 점검합니다. 주행중 직선도로에서 핸들의 위치를 똑바로 했을 경우 좌우측 쏠림이 없이 바퀴가 정확하게 전진방향을 유지하는지 점검합니다. 시운전시 속도를 높였을 때 핸들이 떨리는지 점검합니다. 


12. 하체 점검 

정비업소를 방문하여 점검하는 것이 좋으나, 사정이 허락하지 않을 때는 고개를 숙여 자동차의 아래부분을 육안으로 보고 점검합니다. 

- 하체에 녹이 슨 곳은 없는지 

- 엔진룸이나 미숀쪽에서 오일이 새거나 묻은 흔적은 없는지 

- 머플러에 구멍이 나지는 않았는지 

- 쇽업쇼바에 기름이 샌 흔적은 없는지 


13. 타이어 검검 

타이어를 계속해서 사용해도 좋은지 아니면 바로 교환을 해야 할 것인지 타이어 마모도를 점검합니다. 타이어가 균일하게 마모되지 아니하고 이상마모나 편마모가 있다면 구입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4. 주행거리 점검 

자동차를 운전한 운전자의 직업을 먼저 알아봅니다. 운전자의 직업으로도 중고자동차가 주행을 많이 한 것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는 짧을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계기판은 얼마든지 조작이(주행거리 조작을 했을 경우 숫자가 간혹 일자로 정리가 안되어있음) 가능하므로 운전석의 내려앉은 정도와 클러치, 브레이크, 엑셀레이터 페달 등을 살펴 보면 사용기간을 대충 알 수 있습니다. 

도저히 주행거리를 모르겠으면 1년에 2만Km정도 주행을 한 것으로 판단을 하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또한 차량의 제작사 서비스센터를 통한 주행거리 확인도 가능합니다.(문론 해당 차량이 지정 서비스센터를 통한 점검 경력이 있을 경우에 한합니다.) 


신차 구입 요령 

- 신차를 구입할 때는 자신의 예산, 선호 브랜드나 디자인과 색상 등을 고려하고 신차가격, 유지비 등을 비교 하며 자신의 여건과 맞는 차량을 선택하면 된다. 

- 자신의 차량 용도 출퇴근, 여행, 산악등 비포장 주행여부, 가족수 등을 염두에 두고 구입하면 된다.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