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시크콤 형식과 다큐멘터리 형식을 섞어
한다시 직원들을 통해 직장인의 고충과 애환을 리얼하고 코믹하게 재현한다.

첫 방을 9월 12일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게 봤다.

이런 내용의 방송은 가끔 나오기네 신선하다기 보다는
시대에 맞게 재미있게 공감을 자아내는 연출이
맘에 들었다.

KBS 오피스 모큐멘터리 ‘회사 가기 싫어’
매주 수요일 오후 11:10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