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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phi Compiler Versions


The following table lists the version number associated with each release of Delphi compilers, beginning with Turbo Pascal 4.0 and ending with the current version of the compiler:

Delphi conditional VER<nnn>ProductProduct VersionPackage VersionCompiler Version
VER320Delphi Tokyo / C++Builder Tokyo (Delphi:Win32/Win64/OSX/iOS32/iOS64/Android) (C++Builder:Win32/Win64/OSX/iOS32/iOS64/Android)2525032.0
VER310Delphi Berlin / C++Builder Berlin (Delphi:Win32/Win64/OSX/iOS32/iOS64/Android) (C++Builder:Win32/Win64/OSX/iOS32/iOS64/Android)2424031.0
VER300Delphi Seattle / C++Builder Seattle (Delphi:Win32/Win64/OSX/iOS32/iOS64/Android) (C++Builder:Win32/Win64/OSX/iOS32/iOS64/Android)2323030.0
VER290Delphi XE8 / C++Builder XE8 (Delphi:Win32/Win64/OSX/iOS32/iOS64/Android) (C++Builder:Win32/Win64/OSX/iOS32/iOS64/Android)2222029.0
VER280Delphi XE7 / C++Builder XE7 (Delphi:Win32/Win64/OSX/iOS/Android) (C++Builder:Win32/Win64/OSX/iOS/Android)2121028.0
VER270Delphi XE6 / C++Builder XE6 (Delphi:Win32/Win64/OSX/iOS/Android) (C++Builder:Win32/Win64/OSX/iOS/Android)2020027.0
VER260Delphi XE5 / C++Builder XE5 (Delphi:Win32/Win64/OSX/iOS/Android) (C++Builder:Win32/Win64/OSX/iOS)1919026.0
VER250Delphi XE4 / C++Builder XE4 (Delphi:Win32/Win64/OSX/iOS) (C++Builder:Win32/Win64/OSX)1818025.0
VER240Delphi XE3 / C++Builder XE3 (Delphi:Win32/Win64/OSX) (C++Builder:Win32/Win64/OSX)1717024.0
VER230Delphi XE2 / C++Builder XE2 (Delphi:Win32/Win64/OSX) (C++Builder:Win32/OSX)16160161 is the version for the five FireMonkey packages at XE2 Update 2: fmi161.bpl, fmx161.bpl, fmxase161.bpl, fmxdae161.bpl, and fmxobj161.bpl.23.0
VER220Delphi XE / C++Builder XE (Win32)1515022.0
VER210Delphi 2010 / C++Builder 2010 (Win32)1414021.0
VER200Delphi 2009 / C++Builder 2009 (Win32)1212020.0
VER190Delphi 2007 for .Net *1111019.0
VER180 or VER185Delphi 2007 / C++Builder 2007 for Win32 *1111018.5
VER180Delphi 2006 / C++Builder 2006 (Win32/.Net) and Delphi/C++Builder 2007 for Win321010018.0
VER170Delphi 2005 (Win32/.Net)99017.0
VER160Delphi 8 for .Net88016.0
VER150Delphi 7 (and 7.1)77015.0
VER140Delphi 6 / C++Builder 666014.0
VER130Delphi 5 / C++Builder 55NANA
VER125C++Builder 44NANA
VER120Delphi 44NANA
VER110C++Builder 33NANA
VER100Delphi 33NANA
VER93C++Builder 1NANANA
VER90Delphi 22NANA
VER80Delphi 11NANA
VER70Borland Pascal 7.0NANANA
VER15Turbo Pascal for Windows 1.5NANANA
VER10Turbo Pascal for Windows 1.0NANANA
VER60Turbo Pascal 6.0NANANA
VER55Turbo Pascal 5.5NANANA
VER50Turbo Pascal 5.0NANANA
VER40Turbo Pascal 4.0NANANA

* Note that Delphi 2007 defines two VERxxx symbols (VER180 and VER185). Delphi 2006 and 2007 are binary compatible, so 180 works for both. If you need only 2007, use VER185.

NoteCompilerVersion was first introduced with Delphi 6, so earlier versions do not have the CompilerVersion constant.

출처: http://docwiki.embarcadero.com/RADStudio/Tokyo/en/Compiler_Versions

Posted by SB패밀리

그라운드 밖의 멋진 대결
축구응원전은 선수들에게 힘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이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을 만큼 성장했다. 열정이 지나쳐 간혹 폭력사태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경기장에 울려퍼지는 뜨거운 함성과 다채로운 응원전은 월드컵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 중의 하나. 각국의 서포터스들은 대표팀 유니폼과 국가를 상징하는 여러 응원도구로 2002한·일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 특색 있는 주요응원단을 꼽아봤다. 

▲서포터 문화의 메카-이탈리아

현대 서포터 문화의 메카 이탈리아. 대형 현수막,조명탄,연막탄에서부터 깃발 각종 천 등으로 화려하게 무장한 응원방식은 이탈리아에서부터 시작돼 중남미 그리고 동유럽,북유럽에까지 퍼져나갔다. 영국 서포터들의 응원방식이 육성으로 함께 부르는 웅장한 응원가로 대표되는 ‘청각적’ 응원이라면 이탈리아 서포터스의 응원은 관중석을 화려하게 뒤덮는 ‘시각적’ 응원이라는 평이다. 그러나 이탈리아에서도 관중 폭력으로 인한 문제가 증가추세여서 이탈리아 의회는 조직적인 원정응원을 금지하는 법제정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다.

▲정열의 축구왕국-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바르셀로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명문 중의 명문인 클럽들이 있는 스페인. 모든 축구선수들이 꿈의 무대인 스페인의 서포터스는 1982년 울트라 문화가 싹트기 시작하면서 생겨났다. 울트라 문화가 확산되면서 관중들의 폭력문제도 심화됐고 결국 스페인 축구협회는 1990년 경기장 내 알코올을,1992년에는 화약류의 반입을 금지시켰다. 축구열정엔 둘째가라면 서러울 스페인이지만 각 팀간의 거리가 멀어 규모나 열기에 있어 이웃나라 이탈리아보다 다소 떨어진다는 평을 듣고 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나 레알 마드리드 같은 초대형 클럽에서 벌어지는 응원을 지켜보면 그런 비교가 무색하다.

▲열심히 응원한 당신, 떠나라!-독일

‘청재킷 응원단’ 독일 서포터스는 원정응원으로 유명하다. 엠블렘과 각종 배지를 단 소매없는 청재킷을 입고 경기가 있는 곳이면 유럽은 물론 세계 각지를 따라다니며 열성적으로 응원한다. 독일의 대표적인 서포터로 ‘그라운드후퍼스(Groundhoopers)’가 있다. 이 중 핵심멤버들은 전세계 200여개가 넘는 경기장을 훑고 다녔다고 하니 그 열정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독일은 축구열정에 비해 폭력사태가 적은 편이다. ‘팬 프로젝트’란 조직이 유소년 시절부터 연고지의 팬들을 관리해 관중 폭력의 요소들을 사전에 제거하기 때문이다. 

▲열정과 폭력사이-잉글랜드

지나치다 못해 광적으로 흥분하는 훌리건. 영국은 훌리건의 대표적인 국가다. 오랫동안 그 오명을 씻기 위해 영국은 강압적인 방법까지 써 봤지만 여전히 폭력사태는 막을 수 없다. 훌리건의 대표적인 복장은 ‘스킨헤드’. 극우성향에 완전히 밀어버린 머리,통일된 복장,투견이나 무기 등이 그려진 엠블렘으로 자신들을 상징한다. 유색인종의 선수들을 비난하는 응원가를 부르며 심지어 칼이나 쇠파이프 같은 무기까지 지니고 다닌다. 영국은 충돌이 예상되는 경기에는 원정응원을 자제하는 등 변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점점 확산되어 가는 추세다. 

▲바이킹의 후예-덴마크

덴마크 서포터들은 유럽에서 처음으로 페이스 페인팅을 시작했다. 얼굴에 덴마크 국기를 그린 채 경기장에서 응원하던 그들의 모습은 경기장 밖에서도 유행하기 시작해 1992년 유럽선수권에서 덴마크가 독일은 2-0으로 누리고 우승을 확정짓는 순간 거리에 온통 페이스 페인팅을 한 사람들로 들끓었다. 바이킹의 후예이기도 한 이들은 뿔이 달린 헬멧이나 둥근 방패와 같은 바이킹 장신구를 들고서 경기장에서 선수들을 응원한다. ‘브론디’와 ‘FCK’를 중심으로 원정응원문화도 생겨나기 시작하고 있으며 폭력행위는 거의 없다.

▲중국의 붉은 악마 ‘치우미’

치우미는 ‘볼에 미친 사람’이란 뜻으로 구기종목의 열렬한 팬을 아우르는 말이었으나 중국이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면서 축구열기가 뜨거워지자 열혈 축구팬을 일컫는 고유명사가 됐다. 생긴 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대륙 곳곳에 수천개의 조직을 거느리고 있으며 회원만도 1억명이 넘는다. 또 축구학교를 운영하는가 하면 축구신문까지 발행하는 등 중국 월드컵 축구붐의 선봉에 있다. 

▲우리도 붉은악마 ‘샘스아미’-미국

미국판 붉은악마 샘스아미는 미국인을 지칭하는 ‘엉클 샘(Uncle Sam)’에서 따온 말이다. 94년 미국 월드컵 때 자연발생적으로 만들어졌으며 96년 애틀랜타 올림픽,98년 프랑스 월드컵 및 99년 여자 월드컵과 컨페드컵,2000년 골드컵을 거치며 미 전역에 지부를 둔 전국구 조직으로 성장했다. 기본적으로 붉은색 상의를 차려입고 드럼?^휘슬 등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도구로 응원전을 펼친다. 

▲숙명의 라이벌 -일본

일본의 대표적인 서포터스는 ‘울트라 니폰(일명 울트라스)’이다. 울트라 니폰은 1992년 히로시마에서 일본대표팀이 아시아 컵에서 우승을 차지하자 본격적으로 결성됐다. 이들은 축구협회나 일본 대표팀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는 언제나 100%로 지지를 보낸다. ‘울트라 니폰’은 붉은 악마와는 달리 조직도 체계도 없다. 경기 때마다 파란 유니폼을 입거나 푸른색 목도리를 두르고 응원에 참여하는 팬을 모두 일컫는다.

▲12번째 선수 ‘붉은 악마’-한국

울트라 니폰이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났다면 붉은악마는 탄탄한 조직력과 철학을 바탕으로 97년 탄생했다. 당시 축구의 불모지였던 한국에 붉은악마는 축구붐을 일으키는 데 일등공신이었고 응원도 하나의 문화라는 인식의 전환을 가져왔다. 특히 이들은 단지 축구경기를 좇아 응원만 하는 집단이 아니다. 경기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비판과 질책,그리고 여론을 형성한다. 다른 국가들의 서포터스보다 정치적 성향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울트라’의미는?] 68년 伊 AC밀란 극좌파 응원문화서 유래

‘울트라 니폰’에 의해 우리에게 친숙한 ‘울트라’란 말의 뜻은 무엇일까? 

축구장에 울트라가 처음 모습을 나타낸 것은 1968년 AC밀란의 서포터조직 ‘라포사데레오니(세 마리 사자의 굴)’가 조직되면서부터다. 전통적으로 밀라노에 연고를 둔 인터밀란과 AC밀란은 특정 계층의 지지를 받았다. 인터밀란은 주로 우파 성향 중상류층이,AC밀란은 좌파성향의 젊은 노동자층이 응원을 보냈다. 자연 이런 배경에서 서포터들도 그 성향을 그대로 답습하게 됐다.

정치적으로 혼란했던 당시 AC밀란의 서포터들은 각종 총파업이나 반체제 시위 등에 참석하며 조직화되어 갔고 집단행동에 익숙해져갔다. 이런 환경에서 조직적인 영국의 서포터들을 본 이탈리아 서포터들도 조직화에 관심을 기울였다.

영국을 본따 조직했지만 그 모습은 영국과 사뭇 다르다. 당시 이탈리아에서는 울트라라고 불리는 극좌파들이 군복 형태의 통일된 옷을 입고 양철북에 맞춰 구호를 외치며 반체제시위를 벌이는 경우가 허다했다. 서포터들은 이런 모습에서 착안,축구장에서 그대로 재현했다. 그러나 시위대처럼 엠블렘을 부착한 통일된 군복에 북 장단에 맞춰 구호를 외치며 응원하던 과정에서 정치구호가 응원구호로,당기가 응원기로 서서히 바뀌면서 영국과 점차 차별화되어갔다. 통일된 복장,현란한 각종 깃발과 현수막을 내세우는 이런 응원형태는 쿠르바 서포트 혹은 울트라 서포트로 불리며 점차 확산되어 갔고 영국과 더불어 서포터 문화의 큰 축을 이루게 됐다. 

/김지혜 jihye92@sportstoday.co.kr

Posted by SB패밀리

Windows Embedded XP로 작업하려니 조건이 까다롭기도 하고

드라이버 설치시 에러가 나기도 하고 어렵네요....

다 경험이 되려나요.



NI-DAQmx와 Microsoft Windows의 호환성

작성일: 11월 08, 2016 | 0 평가 | 0.00 총점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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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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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NI-DAQmx와 Microsoft Windows 데스크톱 OS의 호환성 테이블
  2. NI-DAQmx와 Microsoft Windows Server OS의 호환성 테이블
  3. Windows Embedded Standard (WES) 7 지원
  4. 추가 리소스

1. NI-DAQmx와 Microsoft Windows 데스크톱 OS의 호환성 테이블

OS뿐만 아니라 DAQmx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사용하고자 하는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관련 링크 섹션을 참조하십시오. 특정 디바이스에 관련된 호환성 정보는 DAQmx Readme를 참조하십시오.

이 테이블을 사용하여 Windows 데스크톱 OS와 호환가능한 NI-DAQmx의 버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NI‑DAQmxMicrosoft Windows - 데스크톱 버전
XP1Vista2788.110
9.5.5
9.6
9.6.1
9.6.2
9.7
9.7.5
9.8
9.9
14.0
14.1
14.2
14.5
14.5.1
15.0
15.0.1
15.1
15.1.1
15.5
15.5.1
16.0
1 32비트의 경우
2 Business Edition의 경우

서비스 팩(SP)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다음을 참조하십시오.

  • Windows XP: SP3 또는 이후 버전
  • Windows Vista: SP1 또는 이후 버전
  • Windows 7: SP1 또는 이후 버전


호환되는 버전
서비스 팩 필요


이전 버전의 NI-DAQmx 또는 Windows의 호환성에 대한 정보는 이 문서의 다운로드 섹션에 있는 DAQmx Windows 호환성 테이블 첨부 문서를 확인하십시오.



출처: http://www.ni.com/product-documentation/53327/ko/

Posted by SB패밀리

했네 했어. 언론 장악 했어. 소인배 이명박!



[단독] MB국정원, KBS·MBC 간부사찰·퇴출..'방송장악' 총지휘 http://v.media.daum.net/v/20170918050605935

Posted by SB패밀리

피그말리온의 사랑 


피그말리온은 여자의 결점을 너무나도 많이 보았기 때문에 마침내 여성을 혐오하게 되어 한평생 독신으로 지내기로 결심하였다. 피그말리온은 조각가였다. 그래서 훌륭한 솜씨로 상아로 입상을 조각하고 있었는데,그 작품의 아름다움은 살아 있는 여자 따위는 접근도 할 수없는 것이었다.

그것의 겉모양은 완전한 처녀의 모습으로, 정말 살아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의 기술이 완벽했기 때문에 그 작품은 사람의 손으로 된 것이 아니라, 자연의 창조물처럼 보였다. 피그말리온은 자기 자신의 작품에 감탄한 나머지 자연의 창조물같이 보이는 이 작품과 사랑에 빠졌다. 

그는 그것이 살아 있는 것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려는 것처럼, 종종 손을 조각 위에 대보았다. 손을 대보기는 했지만, 그것이 단순한 상아에 불과하다고는 믿어지지 않았다. 그는 그것을 끌어안았다. 그리고 소녀가 좋아할 만한 것, 반짝이는 조개껍데기라든지 반들반들한 돌 또는 조그만 새, 갖가지 꽃이라든지 구슬과 호박 등을 선물로 주었다.

그는 입상에 옷을 입히고, 손가락에 보석을 끼우고, 목에는 목걸이를 걸어 주었다. 귀엔 귀걸이를 달아 주고, 가슴에는 진주를 꿴 끈을 달아 주었다.
옷은 잘 어울렸으며, 옷을 입은 맵시는 입지 않았을 때나 다름없이 매력적이었다.

그는 그녀를 티로스 지방에서 나는 염료로 물들인 천을 깐 소파 위에 뉘고, 그녀를 자기의 아내라고 불렀다. 그러고는 그녀의 머리를 가장 보들보들한 깃털을 넣어 만든 베개 위에 뉘었다. 깃털의 보드라움을 그녀가 마음껏 즐길 수 있기라도 한 듯이.

아프로디테의 제전이 가까워졌다. 이 제전은 키프로스 섬에서 굉장히 호화롭게 거행되었다. 희생의 연기가 오르고 향기가 공중에 가득했다. 피그말리온은 이 제전에서 자기의 임무를 끝내고 난 뒤에, 제단 앞에 서서 머뭇거리며 말했다. "신들이여, 원컨대 나에게 나의 조각품인 상아 처녀와 같은 여인을 아내로 점지하여 주십시오." 제전에 참석했던 아프로디테는 그의 말을 듣고 그가 말하려고 한 참뜻을 알았다.

그리고 그의 소원을 들어 주겠다는 표시로 제단에서 타오르고 있는 불꽃을 세 번 공중으로 세차게 오르게 했다. 집으로 돌아온 피그말리온은 그의 조각을 보러 갔다. 그는 소파에 기대어 조각을 살펴보았다. 그러자 그 입술에 온기가 도는 것 같았다. 그는 다시 조각의 입술에 키스하고 그 팔다리에 자기의 손을 대어 보았다. 그러자 그 상아는 그의 손에 부드럽게 느껴졌다.

손가락으로 눌러 보니 히메토스 산밀초처럼 들어갔다. 피그말리온은 기뻐하며 한편으로는 어떤 착각이 아닐까 근심하면서 사랑의 열정을 가지고 여러 번 그의 희망의 대상에 손을 댔다. 그런데 정말 살아 있는 것이었다. 손가락으로 누르면 혈관이 들어가나, 손을 떼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왔다.

이때 비로소 아프로디테의 숭배자인 피그말리온은 여신에게 감사를 드렸다. 그리고 자기의 입술처럼 살아 있는 처녀의 입술에 입술을 갖다 댔다. 처녀는 입맞춤을 하자 얼굴을 붉혔다. 그리고 수줍은 듯 눈을 뜨고 애인을 응시했다. 아프로디테는 자기가 맺어 준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해 주었다. 이 결합으로부터 아들 파포스가 탄생했는데, 아프로디테에게 바쳐진 파포스라는 마을은 그의 이름을 딴 것이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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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던가. 술이 몸을 다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술이 몸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음주와 관련해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을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간 전문가 이종수박사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 잘못된 음주상식 12가지


▽ 얼굴 붉어지는 사람이 건강하다 


술을 입에 대기만 해도 얼굴이 금새 붉어지는 사람들은 더러 "건강하다"느니 "간기능이 좋은가 보다"는 말을 듣는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얘기. 보통 체내에 흡수된 알코올은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된 다음 다시 초산으로 분해돼 없어진다. 그런데 음주후 얼굴이 붉어지는 것은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효소가 선천적으로 결핍돼 있거나 부족해서 나타나는 "부작용". 


독성이 강하고 암 유발물질로도 알려져 있는 아세트알데히드는 분해되지 않을 경우 혈관을 타고 온몸으로 퍼진다. 이때 독성물질에 의해 혈관이 확장되는데 이 때문에 얼굴이 붉어지고 숨이 가쁜 것이다. 결국 안면 홍조현상 등의 숙취는 아세트알데히드가 온몸에 퍼졌다는 나쁜 신호. 따라서 술 몇잔만 마셔도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은 음주, 특히 과음은 피하는 게 좋다. 


물론 붉어지는 사람도 술을 자주 마시다 보면 주량이 늘고 얼굴도 덜 붉어진다. 그것은 뇌의 일부분이 알코올에 적응하기 때문인데, 이 경우에도 아세트알데히드는 분해되지 않고 체내에 남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대체적으로 동양인이 서양인보다 술에 약한 편. 동양인의 경우 아세트알데히드 분해효소가 부족한 반면 서양인은 체질적으로 아세트알데히드의 분해는 늦으면서 이를 분해하는 효소는 풍부하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 술꾼은 정력이 세다 


"영웅은 주색을 밝힌다"는 말은 과연 맞을까. 답은 "NO"다. 와인 한잔, 맥주 한컵 정도의 적당한 술은 분위기를 돋우어 부부생활에 윤활유가 된다. 하지만 과음은 남성을 성적 무능력자로 만들 수 있다. 술이 남성호르몬 생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고환에서 만들어지는 테스토스테론은 성욕을 유발하는 성호르몬. 알코올은 이 호르몬의 생성을 막아 성욕을 감퇴시킨다. 술은 또 중추신경을 마비시켜 말초신경에서 중추로 연결되는 성적자극이 대뇌에 전달되지 않아 발기부전을 일으키기도 한다. 설령 발기되더라도 대뇌로 전달되는 성적 자극이 무감각해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 수가 많다. 


술을 많이 마셨을 때에는 체내의 알코올을 소변으로 빼내는 것이 급선무다. 그래야 숙취나 그밖의 음주후유증으로부터 빨리 벗어날 수 있다. 하지만 술을 마신 뒤 성관계를 갖다 보면 소변을 참게 되고 성관계 뒤엔 배뇨장애를 겪기 쉽다. 많은 남성들이 음주후 성관계를 갖고 나면 소변줄기가 약하고 양도 적다고들 하는데 전혀 근거없는 말이 아닌 것. 이렇게 체내에 쌓인 소변은 구토나 경련, 설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좋은 술"은 약이 된다 


술 종류에 상관없이 적당한 음주는 피로감을 없애주고 머리를 산뜻하게 해준다. 또한 매일 마시는 소량의 알코올은 혈중 콜레스테롤에 영향을 미쳐 협심증, 심증경색과 같은 심장병을 예방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기도 하다. 


문제는 많은 주당들이 한 두잔으로 그치지 못한다는 점. 따라서 술은 득보다 해가 될 때가 더 많다. 술은 간질환은 물론이고 암이나 뇌혈관 질환을 증가시키고, 췌장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다. 게다가 영양결핍을 가져와 신체기능에 장애를 가져오고, 면역기능을 약화시킨다.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도 결국은 술로 인한 결과. 


▽ 약한 술이 몸에 낫다 


약한 술이건 독한 술이건 한잔의 효과는 거의 같다. 맥주 한잔이나 위스키 한잔이나 함유된 알코올의 양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약한 술일수록 술잔이 크고 많이 마시게 되므로 우습게 볼 일이 전혀 아니다. 


흔히 소주로 마시기 시작했으면 끝까지 소주로 해야 덜 취한다고들 한다. 소주를 마시다가 맥주를 마시면 맥주가 소주와 섞여 독해지기 때문이라나. 하지만 이는 근거가 약한 이야기. 한편 강한 술을 먼저 마시고 약한 술을 마시는 경우 취기 때문에 약한 술을 더 많이 마시게 되고 자연히 혈중 알코올 농도도 올라간다. 결국 전체적으로 술의 양이 늘어나 더 취하게 되는 것이다. 


▽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은 뒤끝이 깨끗하다 


술을 마신 뒤 흔히 겪는 두통, 메스꺼움, 구토 등의 뒤끝은 아세트알데히드에 의한 것. 이 숙취현상이 있는지 없는지는 술의 도수보다 알코올 흡수량과 관련이 깊다. 


오히려 위스키나 브랜디처럼 알코올 외의 성분(에틸알코올 생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이 많이 섞인 고급 증류주보다 주정에 물을 타서 만드는 희석식 소주가 뒤끝을 편하게 해준다는 주장도 있다. 일부 발효주나 증류주에 들어 있는 부산물은 중추신경을 자극하거나 혈압을 높이는 등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도 하는데 소주는 그렇지 않다는 것. 


▽ 탄산수를 섞어 마시면 좋다 


사이다나 콜라 같은 탄산수를 소주 등에 섞어 마시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음주 관습. 소주를 탄산수로 희석하면 입의 감촉이 좋아지고 알코올 도수가 낮아져 마시기는 쉽다. 하지만 희석한 탄산수는 위 속의 염산과 작용, 탄산가스가 발생하면서 위의 점막을 자극해 위산 분비를 촉진시킨다. 결국 탄산수 자극으로 위산 과다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물이나 우유를 술잔 옆에 놓고 술을 희석시키거나 자주 마시는 것은 권할 만하다. 물과 우유는 탈수를 막아줄 뿐 아니라 알코올 농도를 희석시켜 덜 취하게 한다. 특히 우유는 칼슘과 비타민B2가 들어 있는 양질의 단백질원으로 술을 우유로 희석해 마시면 음식을 먹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 커피를 마시면 술이 빨리 깬다 


음주후 빨리 술을 깨겠다고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카페인 성분이 머리를 개운하게 해주리라는 잘못된 믿음에서 비롯된 것. 음주후의 커피는 알코올 분해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오히려 알코올로 흐려진 판단력을 더 흐리게 할 뿐이다. 


일본에서 실험해본 결과, 카페인을 주사한 쥐는 그렇지 않은 쥐보다 판단력이 훨씬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술에 취했을 때는 커피 말고 물, 우유를 마시거나 다른 음식물을 먹는 것이 더 낫다. 


주당들은 숙취해소를 위해 사우나에 가는 게 일반적. 사우나가 체내 알코올 성분을 분해하는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땀을 내면 탈수증의 원인이 되므로 음주후엔 조심하는 게 좋다. 


▽ 술은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 중엔 술의 힘을 빌려 잠을 청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음주후에는 몇시간이 안돼 자주 깨거나 얕은 잠을 자게 된다. 알코올의 진정효과가 최적 수면상태인 렘(REM)수면을 방해하기 때문. 


술에 의존해 잠드는 버릇을 가진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는 날엔 오히려 잠을 이루지 못한다. 술은 불면증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불면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 술은 술로 푼다 


술을 마신 다음날 얼큰한 국물과 함께 들이키는 해장술은 미국의 술꾼들도 즐기는 방법. 그러나 해장술은 알코올 중독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뇌의 중추신경을 마비시켜 숙취의 고통을 잊게 해줄지는 모르지만 일시적인 효과일 뿐 몸을 더 망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전날의 주독을 푸느라 지칠 대로 지쳐 있는 간에 또다시 폭탄을 퍼붓는 격이다. 


▽ 술과 약을 함께 먹어도 괜찮다 


술을 마시고도 약은 빠뜨릴 수 없다며 꼭 챙겨 먹는 사람들이 꽤 있다. 음주 전후에 약을 복용하면 간은 알코올과 약을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이중 부담을 안게 된다. 게다가 간은 알코올을 우선적으로 분해하기 때문에 약이 혈액 속에 오래 머물러 성분이 훨씬 독해지게 된다. 


또 항생물질이 들어 있는 약을 술과 함께 복용하면 항주제(抗酒劑)를 먹은 것과 같은 효과를 일으켜 두통이나 혈압상승 등의 이상을 야기할 수 있다. 주당들이 술 마시기 전후에 먹는 드링크제도 마찬가지다. 


술과 약, 다 잡으려고 욕심내지 말고 하나만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 어쩔 수 없이 음주후 약을 복용해야 하는 경우엔 최소한 4시간이 지난 뒤라야 한다. 약을 먹을 때는 술뿐 아니라 담배나 커피, 차도 삼가는 게 좋다. 


▽ 술은 갈증해소에 좋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외출에서 돌아오면 갈증해소를 위해 흔히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내든다. 맥주는 차게 해서 마시기 때문에 일시적인 갈증해소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많이 마시면 오히려 탈수현상을 가져와 조갈을 더 깊게 할 수 있다. 화장실에 가는 일이 잦아 몸 안의 수분을 다량으로 빼앗기기 때문. 


▽ 맥주를 마시면 살이 찐다 


맥주나 막걸리 같은 곡주가 높은 칼로리를 갖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음식"은 아니다. 알코올이 체내에서 발산하는 에너지는 축적되지 않는 "속빈 강정"으로 살이 찌지는 않는다. 그러나 맥주에 곁들이는 안주 중엔 통닭, 족발, 과자 같은 고칼로리 식품이 대부분으로 비만을 부추길 수 있다. 따라서 맥주보다는 안주가 죄인인 셈. 술을 다스리는 건강음주법 


▼ 건강음주법 12가지


▽ 하루 50g 이하의 알코올만 즐긴다. 
술에 강한 사람이라도 간을 손상시키는 주량의 한계는 마찬가지다. 동맥경화를 방지, 심장병을 예방할 수 있는 알코올 섭취량은 하루 30~50g. 간도 보호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하루 50g 이하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것이 최적. 알코올 양을 알기 위해선 "술의 양×알코올 농도(예로 맥주는 4~5%)"를 계산하면 된다. △맥주 1500㏄(7.5잔) △위스키 156㏄(5.2잔) △소주 250㏄(5잔) 정도다. 


▽ 1주일에 적어도 2, 3일은 휴간일(休肝日)을 갖는다 
술을 마신 뒤엔 적어도 2, 3일 동안은 술을 참아야 한다. 간도 쉬어야 정신을 차리고 다시 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 술을 마시는 것보다 한번에 많은 술을 마신 뒤 며칠간 금주하는 음주법이 오히려 간에는 낫다. 


▽ 공복엔 절대 마시지 않는다 
빈 속에 술을 마시면 위벽을 상하게 할뿐 아니라 알코올 분해효소가 채 작용하기도 전에 술이 체내로 흡수돼 간에 큰 부담을 준다. 때문에 우유, 죽과 같은 자극성없는 음식을 먹은 뒤 술을 마시는 게 좋다. 


▽ 술은 천천히 마신다 
술은 "원샷"보다는 천천히 음미하듯 마시는 것이 좋다. 특히 심장 등 순환기계통이 좋지 않은 사람이 급하게 마실 경우 심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 물, 우유 등과 섞어 되도록 묽게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 


▽ 안주는 충분히 먹는다 
알코올은 체내에서 분해되면서 열량을 발산하지만 영양분이 아니므로 안주를 먹어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 안주로는 단백질이 많은 육류와 비타민 무기질이 많은 야채 과일 등이 좋다. 


▽ 섞어 마시지 않는다 
술을 섞어 마시면 술 속의 종류가 서로 다른 첨가물들과 상호반응을 일으켜 더 취하게 만든다. 부득이 섞어 마실 경우엔 도수가 약한 술부터 점차 강한 술의 순으로 마실 것. 


▽ 노래를 부르거나 말을 많이 한다 
알코올의 10% 정도는 호흡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에 말이나 노래를 많이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 구토가 나면 참지 말라 
속이 거북한 것은 이미 소화능력 이상의 술을 마셨다는 증거. 구토가 나면 참지 말고 바로 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고 그냥 잠들 경우 토사물이 기도를 막아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 


▽ 담배를 삼간다 
주당들은 흔히 술과 담배를 함께 한다. 흡연 자체도 유해하지만 술과 함께 하면 알코올이 니코틴 흡수를 더욱 가속화시킨다. 알코올은 간의 니코틴 해독기능을 약화시킨다. 


▽ 숙취해소 음료는 나중에 마신다 
알코올 분해효소가 들어있는 음료를 음주후에 마시면 술깨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음주 전에 마시면 오히려 술을 많이 마시게 되는 역효과가 있다. 


▽ 숙취는 충분히 푼다 
술을 마신 뒤 괴로운 것은 알코올이 몸 안에서 빠져나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세트알데히드가 대뇌를 자극시키거나 속을 뒤집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알코올 성분을 몸 밖으로 빼내는 것이 최선이다. 당분과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알코올 대사가 빨라져 숙취해소에 좋다. 꿀물이나 유자차 등을 마시는 게 좋다. 운동하는 것도 대사촉진에 도움이 된다. 


▽ 음주후 목욕은 피한다 
술을 마신 뒤 목욕을 하면 체내에 저장된 포도당이 급격히 소모돼 체온이 떨어진다. 게다가 알코올이 간의 포도당 저장기능을 저해, 쉽게 혼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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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평생 생리 일수?





인터파크는 여성이 일생동안 약 500회, 날수를 모으면 7~8년에 해당하는 기간동안 소위 '마법'에 걸려 지내게 되며, 우리나라 여성들이 사용하는 생리대는 연간 약 23억개, 금액으로는 3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03년 11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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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남은 술 세제로 사용


집에서 먹다 남은 술이나 음료수는 훌륭한 세제로 활용할 수 있다. 청주나 맥주같은 당분이 없는 술이 남았을 경우 그릇이나 유리, 냉장고를 청소할 때 매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알코올 성분이 지방을 분해하는데 효과적이기 때문. 김 빠진 맥주를 헝겊에 묻혀 냉장 고를 청소하면 냉장고 안의 불쾌한 냄새와 누렇게 된 묵은 때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또 이것으로 화초잎을 닦아주면 잎이 더욱 싱싱해지고 윤기가 돈다. 먹다 남은 콜라는 빈 통에 모아 두었다가 화장실의 양변기나 세면기를 청소할 때 사용하면 새 것처럼 깨끗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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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고토 (甘呑苦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사리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않고 유리하면 하고 불리하면 하지 않는 이기주의적인 태도. 

감탄고토 甘呑苦吐(달 감·삼킬 탄·쓸 고·뱉을 토)
  [풀이]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사리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않고 유리하면 하고 불리하면 하지 않는 이기주의적인 태도.
  "나무에 아주 친구가 없는  것은 아니다. 달이 있고,  바람이 있고, 새가  있다. 
  달은 때를 어기지 아니하고 찾고, 고독한 여름 밤을 같이 지내고 가는, 의리 있고 다정한 친구다. 웃을 뿐 말이 없으나, 이심전심(以心傳心) 의사가  잘 소통되고 아주 비위에 맞는 친구다. 바람은 달과 달라 아주 변덕  많고 수다스럽고 믿지 못할 친구다. 자기 마음 내키는 때 찾아올 뿐 아니라, 어떨 때에는 쏘삭쏘삭  알랑거리고, 어떤 때에는 난데없이 휘갈기고, 또 어떤 때에는 공연히 뒤틀려 우악스럽게 남의 팔다리에 생채기를 내놓고 달아난다. 새 역시 바람같이  믿지 못 할 친구다. 자기 마음 내키는 때 찾아오고, 자기 마음 내키는 때 달아난다. 그러나, 가다 믿고 와 둥지를  틀고, 지쳤을 때 찾아와 쉬며  푸념하는 것이 귀엽다. 
  그리고, 가다가 흥겨워 노래할  때, 노래 들을 수  있는 것이 또한 기쁨이  되지 아니할 수 없다. 나무는 이  모든 것을 잘 가릴  줄 안다. 그러나, 좋은  친구라 하여 달만을 반기고, 믿지 못할 친구라 하여 새와 바람을  물리치는 일이 없다. 그리고, 달을 달리 후대(厚待)하고  새와 바람을 박대(薄待)하는 일이  없다. 
  달은 달대로, 새는 새대로, 바람은 바람대로  다같이 친구로 대한다. 그리고, 친구가 오면 다행하게 생각하고, 오지 않는다고 하여 불행해 하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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兎死狗烹(토사구팽) 

  


토끼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는 삶아 먹힌다는 뜻. 

곧 쓸모가 있을 때는 긴요하게 쓰이다가 쓸모가 없어지면 헌신짝처럼 버려진다는 말. 

:토끼 토. 死:죽을 사. 狗:개 구. 烹:삶을 팽.
[원말] 교토사 양구팽(狡 死良狗烹)
[동의어] 야수진 엽구팽(野獸盡獵狗烹)
[유사어] 고(비)조진 양궁장[高(飛)鳥盡良弓藏].
[출전]《史記》〈淮陰侯列傳〉,《十八史略》,《韓非子》〈內儲說篇〉
토끼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는 삶아 먹힌다는 뜻. 곧 쓸모가 있을 때는 긴요하게 쓰이다가 쓸모가 없어지면 헌신짝처럼 버려진다는 말.
초패왕(楚 王) 항우(項羽)를 멸하고 한(漢)나라의 고조(高祖)가 된 유방(劉邦)은 소하(蕭何) 장량(張良)과 더불어 한나라 창업 삼걸(三傑)의 한 사람인 한신(韓信:?∼B.C.196)을 초왕(楚王)에 책봉했다(B.C.200). 그런데 이듬해, 항우의 맹장(猛將)이었던 종리매(鍾離昧)가 한신에게 몸을 의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안 고조는 지난날 그에게 고전한 악몽이 되살아나 크게 노했다. 그래서 한신에게 당장 압송하라고 명했으나 종리매와 오랜 친구인 한신은 고조의 명령을 어기고 오히려 그를 숨겨 주었다. 그러자 고조에게 '한신은 반심을 품고 있다'는 상소가 올라왔다. 진노한 고조는 참모 진평(陳平)의 헌책(獻策)에 따라 제후들에게 이렇게 명했다. "제후는 초(楚) 땅의 진(陳:하남성 내)에서 대기하다가 운몽호(雲夢湖)로 유행(遊幸)하는 짐을 따르도록 하라." 한신을 진에서 포박하든가 나오지 않으면 제후(諸侯)의 군사로 주살(誅殺)할 계획이었다. 고조의 명을 받자 한신은 예삿일이 아님을 직감했다. 그래서 '아예 반기를 들까'하고 생각해 보았지만 '죄가 없는 이상 별일 없을 것'으로 믿고 순순히 고조를 배알하기로 했다. 그러나 불안이 싹 가신 것은 아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활한 가신(家臣)이 한신에게 속삭이듯 말했다. "종리매의 목을 가져가시면 폐하께서도 기뻐하실 것이옵니다." 한신이 이 이야기를 하자 종리매는 크게 노했다. "고조가 초나라를 치지 않는 것은 자네 곁에 내가 있기 때문일세. 그런데도 자네가 내 목을 가지고 고조에게 가겠다면 당장 내 손으로 잘라 주지. 하지만 그땐 자네도 망한다는 걸 잊지 말게." 종리매가 자결하자 한신은 그 목을 가지고 고조를 배알했다. 그러나 역적으로 포박당하자 그는 분개하여 이렇게 말했다. "교활한 토끼를 사냥하고 나면 (쓸모가 없어져) 좋은 사냥개는 삶아 먹히고[狡 死良狗烹(교토사양구팽)], 하늘 높이 나는 새를 다 잡으면 좋은 활은 곳간에 처박히며[高鳥盡良弓藏(고조진양궁장)], 적국을 쳐부수고 나면 지혜 있는 신하는 버림을 받는다[敵國破謀臣亡(적국파모신망)]고 하더니 한나라를 세우기 위해 분골쇄신(粉骨碎身)한 내가, 이번에는 고종에게 죽게 되었구나." 고조는 한신을 죽이지 않았다. 그러나 회음후(淮陰侯)로 좌천시킨 뒤 주거를 도읍인 장안(長安)으로 제한했다. [주]《십팔사략(十八史略)》에는 고조(高鳥)가 비조(飛鳥)로, 양구(良狗)가 주구(走狗)로 나와 있으나 뜻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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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XP Service Pack 3 필요?


Win XP SP3 가 필요합니다.

Win XP Home 또는 Win XP Embedded OS에서 이런 메시지를 발견하면

.NET 등이 필요하기 때문일 때가 많다.

이런 경우 아래의 사이트로 방문하여 설치 파이을 다운로드 받고 해결하자.


ni.com/info/




Installing NI Software on Windows XP Embedded Touch Panel Computers



Primary Software: LabVIEW Development Systems
Primary Software Version: 2013
Primary Software Fixed Version: N/A
Secondary Software: N/A


Problem:

When installing the LabVIEW Runtime Engine 2013 and other NI software on a Windows XP Embedded touch panel computer, I get the following error message: "This installation requires Windows XP Service Pack 3 or later."


How do I install NI software on a Windows XP Embedded touch panel computer?

Solution:

The minimal requirement for National Instruments software after August 2013 on Windows XP is Windows XP Service Pack 3. This requirement exists because some National Instruments software relies on Microsoft .NET Framework 4.0 which states a requirement on Windows XP Service Pack 3. To learn more about the NI LabVIEW operating system support roadmap, visit ni.com/labview/os-support.

National Instruments touch panel computers (TPC) with the Windows XP Embedded (XPe) operating system are equivalent to Windows XP Service Pack 2. No direct upgrade is available for Windows XP Embedded Service Pack 3. This issue impacts NI touch panel computers, including NI TPC-2206, NI TPC-2212, NI TPC-2215, NI TPC-2512, and NI TPC-2515.

Note Windows Embedded Standard 7 is the recommended operating system on TPCs for new designs and is available on all current TPC models.

To install NI software after August 2013 on Windows XP Embedded touch panel computers, complete the following steps:

  1. For all National Instruments software products you wish to install on the touch panel computer, copy all National Instruments installer files to a location where you can modify the files.
  2. For each product you want to install, navigate to the product directory and open setup.ini in a text editor, such as Notepad. If you have a multiproduct installer, such as the LabVIEW Platform DVD or NI Developer Suite, navigate to the Distributions directory and then open setup.ini in a text editor.
  3. Modify the [OS] section of the setup.ini file by modifying the line according to the following figures:

    The following figure displays the section of the setup.ini file to modify, circled in red.

    The following figure displays the same setup.ini file after modification, circled in red.

  4. Click setup.exe for each software installer to install the software.

Note Microsoft .NET Framework 4.0 is a requirement for some NI software. When installing NI software, you may be prompted to install the Windows Imaging Component (WIC) which is required to install Microsoft .NET Framework 4.0. Visit ni.com/info and enter the Info Code MSWIC to download and install WIC.

If you have questions about this issue, contact technical support at ni.com/support.



출처 : http://digital.ni.com/public.nsf/allkb/B683A3FDEF7199C986257B8D002A01AA
20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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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 랭귀지, 개 언어, 강아지 언어



강아지 끼리의 이야기 인지 사람하고 소통을 위한 언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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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쇼즈쿠리 일본전통가옥-세계문화유산-폭설예방가옥


아이디어 좋다.


조화롭고 전망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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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의 올바른 품격



모름지기 한나라의 입법을 책임지는 사람이라면 

이정도의 인품은 겸비하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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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잔에 뜨거운 물을 부으려면



차가운 유리컵이나 그릇에 뜨거운 물을 붇게 되면 간혹 깨질 때가 있다. 
요즘 처럼 예쁜 유리컵이나 유리그릇이 많은 때에 어렵게 장만한 유리잔이 "쩍" 하고 갈라지거나 깨진다면 너무 아까운 일이다. 또 다칠 위험도 있다. 
그럴 경우에는 이렇게 해보자. 
유리컵이나 유리그릇에 쇠 젓가락 또는 쇠 수저를 담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아무리 물이 뜨거워도 유리 잔이 웬만해서는 깨지지 않는다. 
왜 그럴까? 
그것은 열이 빠른 속도로 쇠에 전도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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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브라운(Hash Brown)


해쉬브라운, 이름을 찬찬히 뜯어보면 이 요리가 어떤 것인지 지레짐작을 할 수 있다. 해쉬(hash)는 ‘잘게 썬다’는 의미이고 브라운(brown)은 ‘갈색으로 굽는다’라는 뜻이다. 감자를 잘게 채친 듯이 썰어서 버터와 오일을 두른 팬에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 갈색이 나게 구운 요리다. 이 요리는 아침식사 때 빠지지 않는 메뉴 중 하나다.



보통 아침식사 메뉴로는 토스트, 베이글, 팬케이크, 머핀 등의 빵 종류와 오믈렛이나 달걀프라이 등의 달걀요리, 그리고 해시브라운 등의 감자요리 이렇게 세 가지가 주를 이룬다. 해시브라운은 러셋감자와 같은 전분성분이 많은 감자를 이용해야 더 좋은 맛을 낼 수 있다. 전통적인 해시브라운은 감자만을 기본으로 하지만 미국 남부지역으로 가면 옥수수, 칠리, 마늘 등을 넣고 과카몰리(guacamole)와 살사소스(salsa)를 곁들여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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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티 개런티 warranty guarantee



상품학책에는 제품의 '결함'으로 인하여 제조사가 소비자에게 보증(수리,교환)의무를 하는 것을 워런티라 한다.

반면 개런티의 경우 결함이 아닌 소비자 불만으로도 제조사가 수리,교환,환불을 해주는 것을 말한다.

 

한 원어민의 코멘트다.

A warranty means they will fix it if it breaks: it usually costs extra.

A guarantee means it won't break or they will give you a new one.

 

또한 전문서적 '신상품마케팅'(출처-이규헌저)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품질보장(warranty)상품이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제조업자가 제공하는 서비스 및 기대되는 기능을 기술한 보증서라 칭하고, 보증(guarantee)상품성능이 소비자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경우 환불이나 교환같은 보상을 약속한 보험과 같은 것이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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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보관 요령, 각종 물품 보관 요령





[야채의 보관요령] 

* 고구마,가지,양파,호박 - 15C이상 서늘한 곳에 보관 
* 토마토 - 푸를때-상온 붉을때-냉장보관 
* 무우 - 잎을 자른후 신문지로 싸서 냉장보관 
* 양상추,양배추 - 랩으로 싸서 냉장보관 
* 빵 - 무더울때만 냉동실보관 
* 마요네즈 - 여름철-냉장보관외 상온보관 
* 바나나,달걀,당근,두부,감자,통조림,죽순,양파 - 냉장고를 피하는 것이 좋다 


[파 냉장 보관 요령]

식구가 적은 가정에서 파는 냉장고에서 썩는 경우가 많다. 파를 신문지에 돌돌 말아서 냉장실에 넣어두면 보관기간이 3배나 연장된다.


[옥수수 보관]

옥수수는 상하기 쉬운 음식이므로 보관을 잘해야 한다. 옥수수를 사서 모두 삶은 다음 냉동시켜 두고 먹을 때마다 다시 쪄서 먹으면 오래 먹을 수 있다.

[생강 보관 요령] 

생강을 오래 보관하며 사용하려면 모래나 흙속에 묻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구멍을 뚫은 비닐봉지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해 두셔도 됩니다. 

[시들한 야채 살리기] 

야채는 시간이 지나면 시들해진다.싱싱함을 계속 유지시켜줄수 있는 방법은 설탕과 식초를 약간씩 섞은 물에 야채를 약 10~20분정도 담가둔 다음 꺼내면 싱싱함이 되살아나 샐러드,쌈에 어울리는 야채가 됩니다. 

[튀김 기름 처리] 

튀김기름을 한번 사용하고 나면 버리기 아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재활용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우선 튀김기름을 망으로 걸러낸 다음 입구가 좁고 햇빛을 차단시켜주는 병에 넣어두면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남은 밥 보관요령] 

밥은 상온에 보존할수 없어 냉동실을 이용하게 됩니다.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보관해두시면 변하지 않습니다. 

[꿀병 보관요령] 

꿀병은 고무줄로 입구를 막아 개미나 곤충의 침입을 막고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싱싱하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수 있습니다. 

[미역과 다시마 보관] 

미역과 다시마는 보통 냉장고나 장롱위에 보관하게 되어 곰팡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소금물에 담갔다가 깨끗하게 씻은 후 다시 말려두면 원상태로 되돌릴수 있습니다. 햇볕에 말려 바삭바삭해 지도록 하면 살균도 되어 위생상 좋습니다. 

[참기름 보관법] 

참기름병을 씻은후 소금에 묻어두면 맛이 변하지 않고 오래 사용할수 있습니다. 마개가 헐겁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생선 보관방법] 

생선은 내장을 빼낸 다음 소금에 절여 냉동실에 보관해두면 변하지 않습니다. 조리할시 약간 씻거나 그대로 조리할수 있게돼 편리합니다. 

[조개류 보관방법]

조개류는 살아 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오래 보관 할 수 없다. 시장에서 사온 바지락,대합 등의 조개류는 당장 요리에 쓰지 않을 때는 물에 담가두는 것보다 신문지에 단단히 싸서 차고 깜깜한 곳에 보관해 두는 것이 좋다. 조개류의 냄새나 찌꺼기를 토하게 할 때에만 물에 담궈두고 보관은 하루 이상 하지 않는 것이 바람하다.


[개봉 햄 보관방법] 

햄을 사용하고 남기면 굳거나 맛이 변하게 됩니다.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변하지 않고 싱싱한 맛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음료수 보관] 

거꾸로 세워 보관해두면 김이 빠지지 않아 맛이 살아있게 됩니다. 랩으로 병입구를 막고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육류 상온보관법] 

* 쇠고기,돼지고기 - 마요네즈나 기름을 바른후 밀폐용기에 보관 
* 닭고기 - 청주를 바른후 랩에 싸서 보관 냉장보관 

[과일 변색 방지] 

사과나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낸후 시간이 지나면 산화되어 색이 변합니다. 소금이나 레몬즙으로 뿌려주면 산화를 방지하고 색이 변하지 않게 해줍니다. 

[소금,고춧가루] 

소금과 고춧가루를 상온에 보관할때 습기가 많아지면 곰팡이가 서게 됩니다. 채로 걸러준후 열을 가해주면 원상태로 되돌릴수 있습니다. 

[시금치 보관] 

흘이 묻은 상태로 보관하려면 신문지에 싸서 보관하고 물로 씻어 보관하려면 물기를 없앤후 랩으로 싸서 보관해두면 좋습니다. 

[호박 보관] 

내용물을 걸러낸후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오래 보관할수 있습니다. 

[파인애플 보관] 

파인애플은 아랫부분의 당도가 높기 때문에 보관할 때 거꾸로 세워보관하면 단맛이 균등해져 전체적으로 맛이 보강됩니다. 

[옷변색방지] 

옷깃을 세워 보관하면 먼지가 앉지 않아 색이 바래지 않게 됩니다. 흰색계통의 양복이나 와이셔츠의 어깨부분에 비닐을 덮어주면 고유의 색을 보존할수 있습니다. 

[옷보관요령] 

장롱,옷장속에 옷을 넣을 때 옷감에 따라 위치를 달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무명,합성섬유는 습기에 강해 맨아래에 놓아두고 모직과 비단은 그 위에 놓아둔다. 옷을 넣기전 신문지를 깔아두면 더욱 좋습니다. 

[옷걸이사용시] 

브라우스나 남방류는 흘러내리는 경우가 많아 옷걸이 양옆에 고무밴드를 달아 걸어두면 흘러내리지 않게 됩니다. 재킷,코트류는 신문지로 옷걸이를 감싼후 걸어놓으면 좋습니다. 

[드라이크리닝 보관] 

드라이크리닝을 마친 옷은 그대로 옷장에 넣는 것보다 그늘에서 건조시켜 증기를 뺀 다음 넣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스웨터보관요령] 

옷걸이보다 접어서 서랍에 넣어두면 공간활용과 변형방지에 좋습니다. 소매를 안으로 접은 다음 둥글게 말아서 서랍에 넣어주세요. 

[선풍기보관요령] 

철이 지나 사용을 하지 않는 선풍기를 그냥 창고에 넣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뚜껑을 분리해 날개부분을 떼어낸후 먼지를 제거하고 수세미로 닦아낸다음 물기를 없애고 다시 조립후 커버를 씌운후 보관하면 오래 사용할수 있습니다. 

[에어컨보관요령] 

내부의 필터를 꺼내서 먼지를 깨끗이 청소해서 햇빛에 말린 후 끼워줍니다. 송풍운전을 약3시간동안 해주어 내부의 습기를 없애줍니다. 보조전원 스위치나 에어컨 전용 스위치를 꺼주세요. (정지버튼을 누룬 후에)실외기는 보호덮개를 씌워 보관합니다. 

[향수보관요령] 

직사광선을 피하고 일정한 온도(15도)나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향수는 알콜이 함유되어 있어 사용후 뚜껑을 닫아두면 중발이 방지됩니다. 플라스틱 용기보다 유리병에 넣어 쓰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귀금속 보관법] 

귀금속도 시간이 지나면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귀걸이,반지등에 투명한 매니큐어를 발라주면 보호막이 생겨 탄화를 방지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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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