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그대를 사랑한다는 말은,

또 다른 말로

그대를 닮아가고 있다는 말이다.

사랑은 진정 아름다운 아픔이 아니던가.

그대와 나 사이엔 수많은 날들이

그리움처럼 드리워져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날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잎이 무성한 나무도 겨울이 되면

어느새 잎을 떨군 채 홀로 서 있듯이

지상에서의 영원함이란 없다.

목숨 걸고 사랑하지 않으면

벌써 시든 꽃이다.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무지개라고 생각하며

목숨 걸고 사랑하자.


매일 새로운 모습으로 떠오르는 태양도

저녁이 되면, 미련 때문에

서녘하늘을 핏빛으로 물들이고 마는 것을.

전쟁처럼 사랑하자.

나에게 남겨진

마지막 사랑이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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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의 창의력 에세이] 또 다른 가능성을 찾아보자


저자: 박종하 |  날짜:2003년 05월 09일


이야기 1. 다른 것을 찾아라.

다음 5가지 중 나머지 4개와 다른 것 하나를 찾아라.




당신은 몇 번이 나머지 4개와 다르다고 생각하는가?

어떤 사람은 1번이라고 한다. 1번을 제외한 나머지 4개는 점이 있는데, 1번만 점이 없다.

어떤 사람은 2번이라고 한다. 2번을 제외한 나머지 4개에는 두 번째 테두리가 사각형인데 2번만 동그랗다.

어떤 사람은 3번이라고 한다. 3번을 제외한 나머지 4개는 동그란 원이 있는데, 3번만 원이 없다.

어떤 사람은 5번이라고 한다. 5번을 제외한 나머지 4개는 색이 없는데, 5번만 색이 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당신은 이 중 어떤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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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당신은 눈치를 챘겠지만, 문제를 출제한 사람이 의도한 나머지 4개와 다른 하나는 4번이다. 왜냐하면, 4번을 제외한 나머지 4개는 <다른 나머지 4개와 다른 특징>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데, 4번만 <다른 나머지 4개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우스개 소리로 전통적인 의사결정법을 KJB법이라고 한다. KJB란 <감, 직관, 배째라>을 의미한다. 아무런 판단의 근거도 없이 감이나 느낌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직관이란 이름을 발휘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도 그런 사람들은 판단의 근거라도 있으니 다행이다. 어떤 사람은 그냥 아무거나 하나를 선택하고, 무조건 자신이 맞는다는 말만 되풀이한다. 뭐라고 하면, “배째라”는 말만 한다.

문제 해결을 위한 사람들의 의사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그 사람의 생각의 경험이다. 인간은 누구도 자신의 경험을 넘지 못한다. 그것은 해 아래 새것이 없는 것처럼, 무에서 유가 태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머리가 좋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은 자신의 생각의 경험을 효과적으로 잘 연결하는 사람이지, 전혀 없는 것을 요술처럼 만들어내는 사람이 아니다. 그런 사람은 없다.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하고 많은 생각의 경험이 바탕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 많은 아이디어들을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단편적인 경험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물론, 사람은 경험에서 배워야 한다. 그러나, 내가 보고 경험한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라, 매우 특별한 경우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 장님이 코끼리의 코를 만지고, 코끼리는 뱀처럼 길쭉한 동물이라는 결론을 내리는 성급한 오류는 범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이야기 1은 내가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문제다. 우리는 학교에서 정해진 정답을 찾는 것만 배운다. 그러나, 사회에서는 학교에서 선생님이 출제하는 문제와 같이 정답이 미리 존재하는 문제가 거의 없다. 대부분 우리는 정답을 만들어야 하는 문제에 부딪힌다. 물론, 어떤 일은 정답이 정해져 있고, 정해져 있는 정답을 찾는 것만이 필요한 일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사회에서 겪는 대부분의 일들은 다양한 정답이 존재하고, 그 중에서 가장 적합한 것을 찾아야 하는 문제들이 대부분이다.

가끔, 하나의 정답만을 고집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하나의 정답을 고집하는 경우는 대부분 자신의 경험의 틀에 얽매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정보의 양이 증가하고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요즘 세상에서는 하나의 정답을 고집하는 것은 무척이나 위험한 일이 되어버렸다.

변화가 적은 사회에서는 기존의 방법을 잘 배우는 것이 중요했다. 그러나,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변화가 있는 요즘 세상에서는 기존의 방법을 잘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것에 잘 적응하고, 남들이 하지 못했던 새로운 생각과 아이디어를 만드는 일이 더 중요해졌다. 어떤 사람은 앞으로 30년 후의 직업들 중 90%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라고 예측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이라면, 기존의 방법을 잘 익히고 배우는 능력보다는, 새로운 것에 빨리 적응하고 남다른 아이디어를 만드는 능력이 더욱 더 중요하지 않을까?

그러한 이유로 요즘 사람들은 창의적인 인재를 원한다. 창의적인 사람들의 특징은 하나의 정답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신의 눈에 하나의 정답이 들어와도,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또 다른 방법을 생각하고 더 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한다. 그것이 창의적인 사람들의 특징이다. 그렇게 하나의 정답에 만족하지 않고, 많은 가능성을 생각하다 보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았던 숨어있는 남다른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가끔씩 눈에 들어온다.

창의적이고 뛰어난 아이디어는 대부분 많은 생각의 경험들에서 나온다. 처음에는 이상하게만 보이던 것들이 많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진화하여 양이 질을 낳는 것이다.

이야기 1번을 풀었던 경험을 생각해보자. 나머지 4개와 다른 하나를 생각하다가, 어떤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땐 그것에 집착하고 싶어진다. 아이디어가 적은 사람일수록 자신의 한 두 가지 아이디어에 집착한다. 그러나, 거기에서 멈추지 말자. 한 두 가지 아이디어에 만족하지 말고 또 다른 가능성을 찾아보자. 개인적인 경험에 얽매이지 말고, 더 많은 경험을 시도해보자. 경험은 분명 그 사람을 더 현명하게 만들고 강하게 만든다. 그러나, 자신의 한두 가지 경험에 얽매여서 다른 가능성을 생각하지 못한다면 경험이 오히려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데 장애 요인이 되는 것이다.

더 많은 다양성에 주의를 기울여보자. 내가 갖고 있는 부분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서, 넓고 크게 생각하자. 지금 주어진 하나의 정답 외에 또 다른 정답을 찾아보자. 새로운 가능성이 당신에게 성공으로 가는 더 빠른 지름길을 제시할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제공 : 코리아인터넷닷컴, 2003년 05월 09일
저자 : 박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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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 김춘수(金春洙)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香氣)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意味)(또는 눈짓)가(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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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저녁형 인간’ 샐러던트 시대

요즈음 외환관리사나 투자상담사 등 각종 자격증 시험장은 직장인들로 넘쳐난다. 각 대학의 직장인을 위한 각종 교육과정들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 외국어학원의 새벽반이나 저녁반 수강생들도 직장인이 절대 다수다.
바야흐로 ‘샐러던트’의 시대다. ‘샐러던트’(Saladent)는 직장인을 뜻하는 ‘Salaryman’과 학생을 뜻하는 ‘Student’의 합성어. 직장인이면서 동시에 학생.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 직장인의 신세를 비유한 말이다.

물론 그전에도 ‘평생교육’이라는 비슷한 말이 있었다. 하지만 ‘평생교육’이 지속적인 자기 학습에 무게를 둔 단어라면 ‘샐러던트’는 경쟁사회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는 직장인의 처지를 반영한다.

특히 요즈음은 30대에 명예퇴직을 강요받는 ‘38선’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긴 시대. 가만히 있다가는 낙오자가 되기 십상이다. 영어 회화는 기본이고 제2외국어 하나쯤은 할 수 있어야 그나마 안심이다. 자격증 1~2개쯤은 필수다.

최근 시간 관리와 자기 경영을 강조하는 책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것도 이같은 분위기와 무관하지 않다. ‘아침시간을 잘 활용하면 인생이 바뀐다’며 ‘아침형 인간’을 설파하는 책들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다. 퇴근 후 3시간을 제대로 활용하면 성공한다며 ‘저녁형 인간’을 주장하는 서적도 나왔다.

SK커뮤니케이션즈의 이헌영 과장(38)은 최근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반년 넘게 퇴근 후 시간을 쪼개 학원을 다니고 밤늦게까지 시험 공부에 매달리면서 ‘샐러던트’ 노릇을 한 결과다. 그가 취득한 자격증이 당장 업무에 도움은 되지 않는다.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보험’을 들어놓은 것이다. 세무사 시험도 준비할 생각이라는 이씨는 “공교롭게도 올해 38선 세대라는 38살이 됐다”면서 “평생 직장 개념이 없어져 뭐 하나라도 자격증을 따놓는 게 나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하루 업무가 끝난 뒤 대학원을 다니는, 말 그대로 ‘학생’인 직장인도 많다. 듀오의 김혜정씨(28)는 현재 한 대학 MBA 과정을 수강중이다. 1주일에 2번씩 강의 듣고 시험에 리포트까지 쓰려면 새벽까지 공부해야 할 때도 많다. 김씨는 “요즈음처럼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세상에선 자기 자신을 계발하고 특화시키지 못하면 따라잡기 힘들다”고 했다.

기업들 중 상당수가 승진이나 인사고과시 어학능력이나 자격증을 명시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토익점수를 받아야만 승진이 되는 삼성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미국 MBA 과정을 지원해주는 조건으로 신입사원을 뽑았다. 이제는 입사와 동시에 ‘샐러리맨’이 아니라 ‘샐러던트’가 되는 것이다.

분위기가 이렇다보니 뚜렷한 목표를 가지기보다는 막연히 공부에 매달리는 직장인들도 상당수다. 가만히 있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뒤처지지 않을까라는 불안감때문에 뭐 하나라도 공부해야 안심이 되는 것이다. 한국자원재생공사 이숙진씨(29)는 매주 한번씩 있는 ‘영어 스터디’를 위해 영어공부도 하고 토익 시험도 본다. 이씨는 “요즈음처럼 경쟁적인 분위기에서 계속 공부하거나 발전하지 않으면 안된다”며 “도태되지 않으려면 뭐든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진우기자 jw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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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일찍 눈뜨고 인생에 눈뜨는 ‘아침형 인간’

12월29일 오전 6시57분. 먼동이 채 트지 않은 이른 아침. 서울시청 앞 작은 카페에 하나 둘 사람들이 들어섰다. 시계가 7시를 가리키자 한 남자가 일어섰다.
“여느 때처럼 행복상상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과거의 행복했던 순간이나 미래의 행복, 방긋 웃는 아기와 아름다운 경치…. 마음대로 행복한 상상을 해 보십시오”

이른 아침부터 모인 10여명은 다음 카페 ‘행복한 별빛’(cafe.daum.net/5201179)의 ‘06클럽’ 회원들.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온라인으로 근황을 올리고 월요일마다 오프라인 조찬모임을 갖는다. 커피와 베이글로 아침식사를 하며 서로 격려하는 자리다. 지난 성탄절 아침에는 남산에서 함께 일출을 보기도 했다.

이들이 ‘아침형 인간 100일 작전’에 돌입한 것은 지난 11월25일부터. 밤 12시 이전 잠자리에 들어 아침 6시에 일어나는 것이 목표다. ‘06클럽’ 외에 5시에 기상하는 ‘05클럽’, 7시에 일어나는 ‘07클럽’ 등도 있다. 대학생부터 증권회사 직원, 자영업자, 한의사까지 직업과 연령도 다양하다.

권성연씨(33)는 이들 중 기상 시간이 가장 빠르다. 오전 4시40분. “지금까지 ‘저녁 술, 아침 잠’의 야행성으로 살아왔다”는 권씨는 늘어난 아침 시간에 책을 읽는다. 권씨는 “포기하고 있던 것 중 많은 것이 가능해졌다”고 했다. 아침 6시에 일어나는 안정희씨(33)는 출근 전까지 아이와 놀며 시간을 보낸다. 내년 목표는 기상시간을 30분 앞당기는 것. 운동도 하고 출근도 좀더 일찍 하고 싶단다.

1분간의 짧은 명상에 이어 신년 계획을 의논하는 시간. “이제 일찍 일어나는 것은 어느 정도 몸에 익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외국어 공부나 책 읽기 모임 같은 것을 해 보면 어떨까요?”

회원들은 수첩과 프랭클린 플래너 등 다이어리를 펴들고 기록하기 시작했다. 리더십 교육현장에서 만난 이들은 자기 계발 의지가 강한 사람들. ‘행복’과 ‘성취’라는 인생의 공통목표를 갖고 있다. 아침 모임 이외에도 프랭클린 플래너 쓰기, 책 읽고 토론하기, 강의 듣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함께한다. 아침형 인간 되기는 이들 활동의 한 부분이다.

늘 익숙해있던 생활태도를 바꾸는 것이 쉽진 않았다. 술과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 탓에 주변 사람들은 “최면에 빠진 것 아니냐”며 삐딱한 눈으로 바라봤다. 회장 신홍근씨(42·한의사)는 술자리에 가더라도 1차가 끝나면 빠져나오는데, “미안한 마음에 돈을 더 낸다”고 했다. “평소에 같이 밥 먹고 선물도 하면서 다른 식으로 인간관계를 관리합니다. 다함께 ‘망가진다’고 사이가 돈독해지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모임의 패턴도 달라졌다. 만나서 술을 마시는 대신 함께 강의를 듣거나 공연을 본다.

“놀이문화가 바뀌고 있습니다. 직장 공동체에서 가정 공동체로 무게중심이 옮겨지는 시점이에요. 개인적 삶을 추구하고, 자기계발이나 내면의 성취를 중요하게 생각하죠.”(이형준·39·은행원)

이씨도 처음 11시에 잠자리에 들 땐 밤시간이 아까웠다고 한다. 하지만 깨어있어 봐야 무의미한 웹서핑을 할 뿐이었다.

그는 요즘 가벼운 수필집 등을 읽으며 잠을 청한다. 일찍 잠들면 자연스럽게 일찍 일어나게 되고, 집중도 잘 된다. 이씨는 아이디어를 개발하며 아침 시간을 보낸다.

5시30분에 기상하는 성기수씨(37·회사원)는 경제신문 읽기와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20분간 신문을 읽고 15분간 독서, 가족과 아침식사를 한 뒤 6시40분에 집을 나선다. 기상시간을 30분 앞당겨 5㎞ 정도 달리는 것이 신년 목표다. “시간관리는 작은 도구일 뿐이에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행복한 삶이죠.”

8시가 넘어서자 출근시간이 임박한 사람들이 자리를 뜨기 시작했다. “카드놀이나 한번 할까요”라며 신홍근씨가 카드묶음을 꺼냈다. 손바닥만한 크기의 카드엔 ‘나눔’ ‘온화함’ ‘신뢰’ 등의 단어가 적혀 있었다. 각자 카드를 뽑고 간단한 스피치를 하는 시간. 성기수씨는 ‘신뢰’를 뽑았다. “지킬 수 있는 것을 약속하고, 작은 것부터 실천하면 신뢰가 생겨납니다.” 말이 끝나자 회원들은 박수를 보냈다. “혼자 하면 99% 실패해요. 하지만 같이 약속하고 지켜나가면 습관을 바꿀 수 있습니다.”

1시간30분의 짧은 모임은 ‘행복은 우리의 천부적 권리이고 의무이며 사명이다’라는 행복염원을 소리높여 읽는 것으로 끝났다. 한 회원은 말했다.

“아침형 인간이 되는 것이 아침부터 자신을 채찍질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아침 시간이 넉넉해지면 여유가 생깁니다. 생활에 쫓겨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생활의 주도권을 잡자는 거죠.”

◇‘행복한 별빛’ 카페회원들의 아침깨우기 제안

◎느낀 그날부터 실천한다. 당장 시작하지 않고 내일 이후로 미루면 이미 절반은 실패다.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이라고 예외를 두지 말라. 한번 무너지면 도미노처럼 무너진다.

◎주변에 모델이 될 만한 사람을 정하라. 자극을 받아야 바뀐다.

◎잠자기 전 내일 아침에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하라. 자기 최면을 걸어두면 아침에 눈이 번쩍 뜨인다.

◎저녁 식사로 고기는 피하라. 전날 과식·과음하면 다음 날 아침 몸이 무거워진다.

◎처음부터 거창한 아침 계획은 금물. 좋아하는 차 한 잔을 마시거나, 만화책을 보는 등 좋아하는 것부터 한다.

◎작심삼일밖에 못 가는 자신이 원망스럽더라도, 작심일주일이라는 생각으로 계획을 실천하라.

◎완벽하게 계획을 지키겠다는 생각은 버려라. 모자라면 보완하고 고쳐나가면 된다.

◎혼자 하면 99% 실패한다. 모임에 참여해 여러 사람과 함께 하라. 가족을 포섭해 함께 아침형 가족이 돼라.

〈글 최명애·사진 정지윤기자 glauku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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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싱글라이프 Key Point




1. 경제적인 독립부터 가능해야 한다.
경제적으로 불완전한 독립은, 변에 부담을 주기에 심적인 자유를 만끽할 수 없게 만든다.
  
2. 혼자 있는 만큼 자기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자신과의 약속을 만들라.
밤 11시까지는 귀가, 1주일에 1번은 청소등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만들어, 그것을 지키도록 한다.
  
3. 자신만의 취미를 갖는다.
음악감상, 영화감상, 십자수, 요리까지, 뭔가 집중할 수 있는 취미가 필요하다. 그것이 아니면 혼자이기에 주어지는 그 수많은 시간을 무엇으로 떼울 것인가!
  
4. 혼자일수록 더 잘 챙겨 먹어야 한다.
인스턴트 음식의 향연은 건강을 해칠 뿐이다.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챙겨서, 맛있게, 건강하게 즐겨라! 먹는 것이 남는 것이다!
  
5.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라.
동네 한 바퀴 걷기도 좋고, 헬스클럽에서 런닝머쉰도 좋다.집안에서 스트레칭도 좋다. 먼저 건강해야 솔로의 기쁨도 100% 만끽할 수 있지 않는가!
  
6. 자주 만날 수 있는 친구나 모임을 만들어라.
독립의 기쁨도 좋지만, 사람인 이상,때로는 몸이 시리게 외로워 질 때가 있다. 맘이 통하는 수다로써 솔로 생활의 적인 외로움을 타파해보자!
  
7. 어렵게 시작한 솔로 생활, 무작정 TV에 시간을 다 내주지는 말자.
마음의 여유를 위해,책도 읽고, 만화책도 보고, 비디오도 감상하면서 자칫 쉽게 건조해질 수 있는 마음에 신선한 산들바람을 불어 넣어 주자.
  
8.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자.
요가를 통한 명상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하는 명상도 좋다. 기도의 시간도 좋다. 저녁무렵, 또는 한 밤중의 산보도 좋다.몸 건강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건강도 중요하다.정신없이 달려왔던 일상을 돌아보면서, 좋았던 일은 간직하고, 불쾌했던 일들은 훌훌 털어버리자. 그래야 또 다른 하루를 시작할 수 있으니까~

[LGeShop > 싱글라이프]

성공하는 싱글라이프 Ke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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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영주나드리쫄면 실망시키지 않는다.
계속 사두고 먹지 싶다.
소스에서 나는 그 맛이 촤아아아~~~~

#나드리쫄면 #영주나드리 #나드리 #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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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처럼 생각하는 낚시꾼  
저자: 예병일 |  날짜: 2004년 02월 13일  
제공 : 코리아인터넷닷컴


물고기처럼 생각하는 낚시꾼 - 이것은 낚시꾼이 비로소 낚시꾼으로서 확고한 자신의 시각을 가지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가슴 떨리는 삶이다.
이것은 폴이 앞으로 '한 3년' 더 낚시질을 함으로써 가능한 일인지 모른다.

삶은 시간이다. 멋진 삶은 매일 그 일을 오랫동안 해온다는 것이며, 순간순간 물리(주: 사물에 대한 이해나 판단의 힘)가 터지는 기쁨을 갖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완성을 향해 변해간다.
'선비는 사흘만 헤어져 있어도 괄목상대해야 한다'는 말도 같은 말이다.


구본형의 '익숙한 것과의 결별' 중에서 (생각의 나무)






"Only three more years before I can think like a fish." (물고기하고 똑같이 생각하려면 아직도 3년은 더 있어야 되요.)

흐르는 강물처럼'(A River Runs Through It).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 나오는 '물고기 처럼 생각하는 낚시꾼'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표현'입니다.

이 영화는 1990년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미국 시카고 대학의 영문학 교수였던 노먼 맥클레인의 자전적 소설을 영화로 만든 작품입니다.

미국 몬태나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 속에서 낚시를 통해 자연과 인생을 배우며 살아가는 세부자의 모습이 멋진 음악과 함께 영화의 전편에 흐릅니다.

영화는 흐르는 강물과 함께 시작됩니다. 한 노인이 떨리는 손으로 고향의 '빅 블랙풋' 강물 속에서 낚시줄을 꿰면서, 자신의 가족사를 회상하기 시작합니다.

장로교 목사였던 아버지는 주인공인 노먼과 그의 동생인 폴, 두 아들들에게 어릴 때 부터 낚시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이들에게 낚시는 강과 고기와 자기자신을 읽는 법을 배우는, 그야말로 삶 자체를 의미했습니다.

두 형제는 서로 사랑했지만, 사는 방식은 달랐습니다. 그래서 주인공 노먼은 동생을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동생은 질서, 엄격함을 추구한 아버지의 교육에 '순종'한 자신과는 달랐습니다.

폴은 '내면의 강인함'을 지닌, 흐르는 강물 처럼 모든 것을 수용하는 넓고 부드러운 마음을 가졌고, 그러면서도 질서를 초월하는 뜨겁고 자유분방한 열정과 생명력을 가진 매력적인 남자였습니다. 그런 동생에게 노먼은 열등감을 느끼곤 했습니다.

노먼은 동부 다트머스 대학으로 유학을 떠났고, 6년 뒤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폴은 여전히 고향 몬내타에서 '빅 블랙풋' 강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지방신문 기자로 일하면서 자유분방하게, 하지만 포용력 있게, 소외된 아나콘다 광산의 광부들을 품에 품으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폴이 사고로 죽기 직전, 형제는 아버지와 함께 세부자의 '마지막 낚시'를 떠납니다. 바로 이 장면입니다. 제가 수 십 번도 더 본 장면입니다.

Paul is having trouble bringing in a huge fish. He struggles and is swept away by the fish and water. Father and Norman watch intently. At long last, Paul is whooping as he victoriously holds up the huge fish.
(폴이 커다란 고기를 잡아 올리려고 애를 쓰고 있다. 고기를 따라 물결에 휩쓸려 떠내려 간다. 아버지와 노먼이 바라본다. 한참 끝에 폴이 커다란 고기를 들어 보이면서 승리의 환성을 지른다.)

Rev. MaClean : Oh, me, oh, my. (오, 저런.)
Norman : Look at that fish! (저 고기 좀 보세요!)
Paul : Whoa. (우와.)
Rev. MaClean : Unbelievable. (믿을 수가 없구나.)
Narrator : At that moment, I knew surely and clearly that I was witnessing perfection. (나는 그 순간, 내가 완벽함을 목격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Rev. MaClean : You... You are a fine fisherman. (넌...넌 정말 훌륭한 낚시꾼이다.)
Paul : Only three more years before I can think like a fish. (물고기하고 똑같이 생각하려면 아직도 3년은 더 있어야 되요.)

노먼이 동부에서 공부를 하고 고향에 돌아와보니, 동생 폴은 '예술가의 경지'에 오른 '훌륭한 낚시꾼'이 되어 있었습니다.
어린 폴 앞에 메트로늄을 놓고 정확한 박자와 리듬에 맞춰 낚시하는 법을 가르쳤던 아버지.
폴은 질서와 규칙을 강조한 아버지의 가르침을 초월해 '자기 자신만의 낚시법'을 체득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아버지로부터 '훌륭한 낚시꾼'이라고 '인정'을 받았습니다.

폴의 꿈은 '물고기 처럼 생각하는 낚시꾼'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겸손한 낚시꾼' 폴은 그 꿈을 이루려면 아직도 멀었다고 말합니다.

당신은 어떤 분야에서 일하고 계신가요?

아버지 맥클레인 목사는 아들들에게 "낚시하는 법을 모르면서 고기를 잡는 것은 힘을 행사해서 고기를 모독하는 행위다"라고 가르쳤습니다.

혹시 '별다른 생각 없이', '일하는 법'을 깨우치려는 노력 없이, 그냥 일을 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그래서 당신의 일을 '모독'하고 있지는 않나요?
아니면 매일 매일 스스로를 완성하기 위해, 나만의 완벽한 세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하고 계신가요?

인생을 살면서, '물고기 처럼 생각하는 낚시꾼'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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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무선공유기 제품 종류


GT-AC5300 소규모 기업에서 사용하면 좋음


가정용은 RT-AC86U또는 RT-AC58U 사이.


어떤 제조사 제품이든, MU-MIMO 기능이 되는 걸로 구입하는 걸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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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과 계획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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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로 가득찬 아름다운 사람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년 2월 20일 금요일 
 


내가 병마와 싸우면서 발견한 것은, 나와 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특별한 사람들에 의지하여 생명을 유지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호의와 선으로 가득한 특이한 공동체이다.

미국 골수 기증의 자원자 명단에는 200만 명의 사람이 등록되어 있다. 그들 모두가 전혀 모르는 사람을 위해 다소 불편한 골수 적출을 기꺼이 감내하려 하고 있다...

과학자와 기술자들은 여러 해 동안 낮은 봉급을 받으며 확실한 성공의 보장도 없이 질병에 맞서 싸운다. 그들에게는 수많은 동기가 있으며, 타인을 돕고 병을 치료하고 죽음을 극복하려는 희망이 그 동기들 중 하나이다.

우리가 냉소주의에 빠질 때 이 세상에 선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를 기억하면 다시 용기를 얻게 된다.


칼 세이건의 '에필로그' 중에서 (사이언스북스, 336~337p)







1980년대 초반의 어느 저녁. 기억하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고등학생이었던 저는 밤마다 TV 앞에서 신비롭고 아름다운 우주의 세계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TV 시리즈로 방영된 '코스모스'라는 프로그램에서, 한 천문학자는 일반인에게 과학의 신비함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 칼 세이건은 1996년 백혈병으로 자신이 사랑했던 우주로 돌아갔습니다. 그는 백혈병에 걸린 것을 안 1994년 부터 2년 여 동안 힘겨운 투병생활을 하면서, 냉소주의에 빠졌을 때 호의와 선으로 가득찬 사람들을 보며 다시 용기를 얻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자주 절망에 빠지곤 합니다. 개인적으로 일이 안풀려서, 힘이 들어서, 절망하기도 합니다. 사회에 만연한 부조리에 좌절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주위에는 언제나 좌절에 빠진 우리를 일어나게 해주는 선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간배아 복제를 통해 난치병 치료에 쓰이는 줄기세포를 만들어 세계적 생명공학자로 우뚝 선 서울대 수의학과 황우석 교수.
35평 아파트에서 전세로 살고 있다는 그는, 이번 연구성과로 생긴 국제특허의 지분을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특허 지분의 60%를 서울대학교에 넘겼고, 나머지 40%도 이번 실험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연구원들에게 골고루 나눠줬다는 겁니다.

추악한 욕심으로 결국 자기 자신도 망치고 나라도 망치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황교수의 모습은 우리에게 감동과 용기를 줍니다.

아마, 황우석 교수는 이런 모습으로 연구를 해왔기 때문에 이처럼 커다란 업적을 남길 수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호의와 선으로 가득찬 '아름다운 사람'은 절망하고 냉소에 빠진 주위 사람들에게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그리고 자기 스스로도 '진정한 의미의 성공'을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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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2.23)

스스로 던져야 할 질문은 "어디 가야 내가 만나고자 하는 이에게 나를 소개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가?"이다.

자영업자건 고용된 사람이건, 구멍가게를 운영하건 다국적 기업에 근무하건, 자기 일에 도움을 줄 사람을 찾아내는 일은 비즈니스에 동력을 부여하는 핵심 기술이다.
성공한 모든 사람들은 인맥을 비즈니스 구축의 핵심으로 본다...

조직이나 도시마다 주변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꿰뚫고 있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이다. 이런 '길잡이'들은 대개 여러 인맥이 서로 만나고 겹치는 접점에 있다.

산업기관에 속한 사람일 수도 있고, 고용주협회나 지역사업 후원단체에서 활동하는 사람일 수도 있다. 아니면 그저 이런저런 사람들을 많이 알고 지내는 사람일 수도 있다.

일단 이런 핵심 인물을 찾게 되면, 주저하지 말고 내 인맥 속으로 흡수해야 한다. 이런 사람들은 많은 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에 내가 현재의 난관을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런 길잡이를 찾아 도움을 청한다는 것은 이들이 이미 구축한 폭넓은 인맥과 나를 연결한다는 의미다.


존 팀벌리의 '파워 인맥' 중에서 (21세기북스, 35~37p)







'무엇을 아느냐'보다 '누구를 아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입니다
일은 결국 '사람이 만들어 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회사가 유망 분야에 대해 아무리 멋지고 훌륭한 기획안을 만들었다고 해도, 그 일을 이루어낼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그 기획안은 한낱 종이 쪼가리에 불과합니다.
내가 아무리 그럴듯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고, 그 분야에 대해 공부를 많이 했다고 해도, 그 아이디어의 실현을 도와줄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면 일을 이루기는 쉽지 않습니다.

A이사는 회사의 신규사업으로 인쇄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맡게 됐습니다. 그는 물론 인쇄 분야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게 없는 문외한입니다. 더구나 인쇄업계는 생소하기 그지 없는 '그들 만의 용어', 복잡한 업계 관행 등 초보자가 접근하기에 만만치 않은 분야입니다.

하지만 그는 전혀 걱정이 안됩니다. 바로 전화를 걸어 지인을 통해 인쇄업을 하는 사람을 소개받았고, 하루 날을 잡아 인쇄업계에 대해 공부를 했습니다.

만약 A이사가 인쇄업계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인맥을 갖춰놓지 못했다면, 그가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는 쉽지 않았을 겁니다. 많은 분야가 그렇듯이, 인쇄도 책이나 인터넷 검색을 통한 자료 수집으로는 파악하기 힘든, 또 파악을 하더라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분야이기 때문이지요.

꼭 비즈니스 뿐만이 아닙니다. 취미도 공부도 다 '사람'이 중요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배우고 싶으십니까? 지인을 통해 인라인 스케이트를 잘 타는 사람을 소개 받아 만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그가 장비, 배우는 방법, 주의할 점 등 모든 것을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줄 겁니다.
영어를 잘 하고 싶으십니까? 주변에서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을 찾아가 공부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게 유창한 영어 구사의 지름길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인맥. 당신은 인맥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인맥이 중요하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인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하루 조용한 날을 잡아 노트에 '내가 알고 지내는 사람들의 명단'을 써보세요. 내 '인맥 리스트'가 몇 명인가요?

초,중,고교,대학 친구, 친척, 이웃, 스승, 내가 다니는 교회 신도, 내가 나가는 모임의 회원들, 직장 동료, 과거의 직장 동료, 거래회사 사람, 고객 등등.

300명 쯤 되십니까? 그러면, 이 중 세달에 한번이라도 연락을 하고 지내는 사람은 몇명인가요?

내가 하기에 따라서는, 인맥은 '배수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내가 아는 사람들도 300명 가량의 인맥을 갖고 있을테니, 내가 사람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면, 내 인맥은 300명이 아니라 9만명, 아니 그 이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모두들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평생 일은 물론 여가도 함께 보내야할 귀중한 사람들이지요.
내 인맥을 정리해본 뒤, 이들을 진심으로 도와주고 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다 보면, 자연히 일도 잘 풀리고 인생도 따뜻해질 것 같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성공한 직장인 1,000명의 공통점을


1.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지금 힘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다가는 나중에 큰코 다친다.


2. 평소에 잘 하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3. 자신의 밥값은 자신이 내고 남의 밥값도 내라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하라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사람들은 네마음 속까지 읽을만큼 한가하지 않다.


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달지 마라. 품만 팔고 욕만 먹는다.


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하라.


7. 회사 바깥사람들도 많이 사귀어라

   자기 회사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안 개구리가 된다. 회사가 너를 버리면 고아가 된다.


8.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 마라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 마라

   모두가 다 보고 있다. 네가 잘 나갈 때는 그냥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잘린다.


10.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

   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 봐라.


11.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12.조의금은 많이 내라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2만~3만원 아끼지 마라.


13.수입의 1% 이상은 기부하라

   마음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


14.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 하라

   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


15.옛 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16.너 자신을 발견하라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느라 너를 잃어버리지 마라.


17.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지금 네가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나중에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18.아내(남편)를 사랑하라

   너를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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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이상 직장을 잃은 사람들의 이유?


카네기 연구소에서 발표한 자료를 인용한 강의내용중 일부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일중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능력이라고도 합니다.



사회지능(social intelligence)이란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는 능력을 말하는 것으로

현대 사회에서는 이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사회지능이 발달한 사람들은 회사 내의 좋은 자리에서 높은 보수를 받고 있습니다

성공의 85%는 사교 기술에 의해 결정됩니다

다른 사람들과 긍정적, 효과적으로 교류하고 목표륻 달성하는 데

상대방의 협력을 얻어내는 기술이 성공의 상당 부분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10년에 걸친 한 연구에 의하면 직장을 잃은 사람들의 95% 이상이

업무 능력 부족이나 전문 기술 부족 때문이 아닌

사교 기술의 부족으로 해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다음은 대우중공업 김규환 명장이 삼성에서 강의한 내용 

입니다... 



사람들은 각기 다른 여러형태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만,
특이한 삶을 살아온 이분이 전하는 멧시지에는 귀 기우려
볼만한 대목이 있어서 옮겨봅니다.
살아가는데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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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민학교도 다녀보지 못했고 5대 독자 외아들에 일가
친척 하나없이 15살에 소년가장이 되었습니다.

기술 하나 없이 25년 전 대우 중공업에 사환으로 들어가
마당 쓸고 물 나르며 회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런 제가 훈장 2개, 대통령 표창 4번,발명특허대상,장영실
상을 5번 받았고 1992 년 초정밀 가공분야 名匠으로 추대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제가 우리나라에서 상을 제일 많이 받고 명장이
되었는지 말씀 드릴까요?

사환에서 名匠이 되기 까지

부지런한 사람은 절대 굶지 않는다

제가 대우에 입사해서 현재 까지오는 과정을 말씀 드리겠습
니다.
제가 대우에 입사할 때 입사자격이 고졸이상 군필자였습니다.
이력서를 제출하려는데 경비원이 막아 실강이 하다 당시 사장
이 우연히 이 광경을 보고 면접을 볼 수 있게 해줬습니다.
그러나 면접에서 떨어지고 사환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사환으로 입사하여 매일 아침 5시에 출근하였습니다.

하루는 당시 사장님이 왜 일찍 오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선배들 위해 미리 나와 기계 워밍업을 한다고 대답했
더니 다음날 정식기능공으로 승진시켜 주시더군요.

2년이 지난 후에도 계속 5시에 출근하였고, 또 사장님이
질문하시기에 똑같이 대답했더니 다음 날 반장으로 승진시켜
주시더군요.
내가 만든 제품에 혼을 싣지 않고 품질을 얘기하지 마십시오.

제가 어떻게 정밀기계 분야의 세계 최고가 됐는지 말씀 드리겠
습니다.

가공 시 1℃ 변할 때 쇠가 얼마나 변하는지 아는 사람은 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걸 모를 경우 일을 모릅니다.

제가 이것을 알려고 국내 모든 자료실을 찾아봤지만 아무런 자료
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공장 바닥에 모포깔고 2년 6개월 간 연구했습니다,

그래서 재질, 모형, 종류, 기종별로 X-bar값을 구해 1℃변할 때
얼마 변하는지 온도 치수가공조견표를 만들었습니다.

기술공유를 위해 이를 산업인력관리공단의 ‘기술시대’란 책에
기고했습니다. 그러나 실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3명의
공무원이 찾아왔습니다.

처음에 회사에서는 큰일이 일어난 줄 알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제출한 자료가 기계가공의 대혁명 자료인 걸
알고 논문집에 실을 경우 일본에서 알게 될까 봐, 노동부장관이
직접 모셔오라고 했다는군요.
장관 曰 '이것은 일본에서도 모르는 것이오. 발간되면 일본에서
가지고 갈 지 모르는 엄청난 것입니다.'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일 없다

일은 어떻게 배웠냐? 어느 날 무서운 선배 한 분이 하이타이로
기계를 다 닦으라고 시키더라구요. 그래서 다 뜯고 닦았습니다.
모든 기계를 다 뜯고 하이타이로 닦았습니다. 기계 2612개를 다
뜯었습니다.

6개월 지나니까 호칭이 ‘야 이 X끼 야’에서 ‘김군’으로 바뀌
었습니다.
서로 기계 좀 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실력이 좋아 대접 받고
함부로 하지 못하더군요.

그런데 어느 날 난생 처음 보는 컴퓨터도 뜯고 물로 닦았습니다.
사고 친 거죠.
그래서 그 때 알기 위해서는 책을 봐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
었습니다.

저희 집 가훈은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일 없다’입니다.

저는 국가기술자격 학과에서 9번 낙방, 1급 국가기술자격에 6번
낙방, 2종 보통운전 5번 낙방하고 창피해 1종으로 전환하여 5번
만에 합격했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새대가리라고 비웃기도 했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서 1급 자격증 최다보유자는 접니다.
새대가리라고 얘기 듣던 제가 이렇게 된 비결을 아십니까?
그것은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 없다는 저의 생활신조 때문
입니다.

저는 현재 5개 국어를 합니다.
저는 학원에 다녀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외국어를 배운 방법을
위해 집 천장, 벽, 식탁, 화장실문,사무실 책상 가는 곳마다 붙이
고 봤습니다.
이렇게 하루에 1문장 씩 1년, 2년 꾸준히 하니 나중엔 회사에 외국
인들 올 때 설명도 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진급, 돈 버는 것은 자기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세상을 불평하기
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십시오.
그러면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배 아파 하지 말고 노력 하십시오.
의사, 박사, 변호사 다 노력했습니다. 남 모르게 끊임없이 노력했
습니다.

하루 종일 쳐다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해답이 나옵니다.

저는 제안 2만 4천 6백 12건, 국제발명특허 62개를 받았습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건 무엇이라도 개선합니다.
하루 종일 쳐다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해답이 나옵니다.
가공기계 개선을 위해 3달 동안 고민하다 꿈에서 해답을 얻어 해
결 하기도 했지요.

제가 얼마 전에는 새로운 자동차 윈도 브러시도 발명하였습니다.
유수의 자동차 회사에서도 이런 거 발명 못했습니다.

제가 발명하게 된 배경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 상품으로
받은 자동차가 윈도 브러시 작동으로 사고가 났습니다. 교통사고
후 자나 깨나 개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영화 타이타닉에서 배가 물을 가르는 것 보고 생각해 냈습
니다.
대우자동차 김태구 사장에게 말씀 드렸더니 1개당 100원씩 로열티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약속하고 오는 길에 고속도로와 길가의 차를 보니 모두 돈으로 보
입디다.

돈은 천지에 있습니다. 마음만 있으면 돈은 들어옵니다.

회사에 대한 나의 생각 저의 종교는 대우중공업敎입니다.

저는 여러분들 한테 반드시 종교를 가지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종교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교회나 절에 다니지 않습니다.
제 종교는 대우중공업교입니다.
우리 집에는 대우 깃발이 있고 식구들 모두 아침 밥 먹고 그 깃발
에 서서 기도합니다.

저는 하루에 두번 기도합니다. 아침에 기도하고 정문 앞에서 또 한
번 기도합니다.
'나사못 하나를 만들어도 최소한 일본보다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
도록 도와주십시오'

저는 얼마 전 대표이사께 편지를 보냈습니다. 우리 애 대학 학자금
지원이 고마워 대표에게 감사편지를 썼습니다. 제가 편지를 썼더니
대표가 이상하게 생각하십디다.
혹시 명장이 뭘 더 바라는 게 있어서 그런 줄 알고요. 제가 왜 감
사의 편지를 썼는지 궁금하시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의 회사 여사원 받는 월급이 1년에 쌀 100가마 살 돈을 받습니다.
어디서 이런 수입을 얻겠습니까? 농부의 힘든 생활을 생각해 보십시
오.
게다가 학자금 까지 주니. 이런 마음 있으면 회사 업고 다닙니다.

여러분 삼성 다니면서 삼성제품 써야 합니다. 회사를 고맙게 생각해
야 합니다.

학교 다닐 때 공부 왜 했습니까? 삼성에서 일하기 위해서 아닙니까?
지금 공부하실 때 처럼 일하셨습니까? 생명을 바치고 내가 대표선수
로 지금 일본, 독일, 미국과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요.

마지막 당부의 말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는 영화를 얻는다.

저는 심청가를 1000번 이상 듣고 완창을 하게 되었습니다. 심청가
에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한번 밖에 없는 인생 돈에
노예가 되지 마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의 인생이다!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는 영화를 얻는다.

힘들고 어려운 길은 반드시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부처님께 공양하는 마음으로 하십시요.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 없습니다. 목숨 거십시오.
내가 하는 분야에서 아무도 다가올 수 없을 정도로 정상에 오르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정상에 가면 길가에 핀 꽃도 다 돈입니다.






김규환 명장의 성공 3원칙



1. 부지런하면 굶어 죽지 않는다.


회사에 새벽 5시경에 출근하여 청소부터 하고 부지런히 일하여 승진도 하고 좋은 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



2. 준비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온다.


영어단어부터 외우기 시작하여 온방에 영어책으로 도배를 하는 방법으로 5개국어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였다.



3. 목숨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이 없다.


모든 일에 목숨걸고 인생에 충실하고 나를 인정하시고 앞으로 나아가면 반드시 원하는 것을 성취 할 수 있습니다.



하루 3 시간 정도 잠을 잡니다. 보통 9 시경 잠을 자고 새벽 12시에 일어나 새벽 6시까지 책을 보다가 그리고 출근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성공하는 리더들의 7가지 습관™

리더십을 경영 용어로서가 아니라 일반인들의 인생 관리를 위한 일상용어로 전환, 새로운 인식의 장을 연, 출판 당시에는 베스트 셀러로, 출판된 지 10년이 지난 지금은 스터디 셀러로서 너무도 잘 알려진 책. 하지만 스티븐 코비 박사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 책 이전에 워크숍 프로그램으로 선보였다는 것을 아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코비 박사는 경영학 교수로서 경영컨설턴트로서 수십년간 활동해오면서 효과적인 변화를 위한 자신의 이론을 논리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것을 워크숍으로 많은 경영자들에게 전하면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말하자면 책은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철학을 전하기 위해 워크숍의 내용을 평면적으로 정리하여 나중에 출간 된 것입니다. 이 책은1989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 1700만 부가 판매되었고, 지금도 뉴욕타임즈, 아마존 등의 베스트 셀러를점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최근 100만부를 돌파했습니다.
코비 박사는 200년 미국역사를 연구하면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것들을 일상생활의 과정을 통해누구나 습득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개발했습니다. 바로 <성공하는 리더들의 7가지 습관> 워크숍을 말합니다.

이 과정은 개별적인 습관 자체보다는 사람이 일생동안 매일매일 효과적으로 살아가고, 신뢰를 바탕 대인관계를 맺으며 서로 동시에 이익을 얻음으로써 성과를 향상시키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코비 박사는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열매를 얻으려면 씨를 뿌려야 하는 자연의 법칙처럼 인간관계를 지배하는 법칙, 즉 원칙(Principle)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수많은 원칙가운데 성공하기 위한 7가지 원칙을 추리고, 각 원칙간의 논리적 체계와 실행방식 등을 정리한 것이 바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입니다.
우측의 순서는 각 습관별 패러다임과 실행과정을 정리한 것입니다. 잘 읽어보시면, 각각의 습관은 상호 연결되어 있어서 앞의 습관을 습득하지 못하면 다음 습관으로 이행 할 수 없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심하게 살펴보시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체득하시기 바랍니다. 


1. 주도적인 삶을 살아라
1) 기본 원칙
- 인간은 선택의 자유가 있고 선택한 것에 대한 책임은 오직 자신에게 있다.
2) 주요 패러다임
- 나는 삶에서 내가 선택하고 행동한 것들에 대한 책임이 있다.
- 나는 주도적이 됨으로써 좀 더 자유로워지고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다.
3) 주요 실행과정
- 대응적인 태도를 버리고 주도적인 언행을 한다.
- 영향력의 원을 확대한다.
-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의 운명을 바꾸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변환자가 된다.
- 의사결정 과정에서 신중하게 선택하여 인간이 지닌 천부의 능력을 행사한다.
4) 가치관에 따라 반응하기
주도적인 사람은 그들의 가치관에 가장 적합한 선택을 하기 위해 자유롭게 공간을 활용한다. 그들이 갖는 선택의 자유는 자극과 반응 사이의 공간을 잘 활용함으로써 확대된다. 자극과 반응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는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 힘이 있다. 우리의 성공과 행복은 그 자유의 힘에 의한 반응에 달려있다.
5) 영향력의 원에 노력을 집중하기
영향력의 원이란 사람이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을 포함하는 영역이다.
- 사람들이 자신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할 때, 그들의 지식과 경험은 늘어나게 되고 신뢰성은 더욱 증진된다. 그 결과, 영향력의 원은 더욱 넓어진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들이 통제할 수 없는 것들에 노력을 집중하게 되면, 영향력 행사를 위해 투입할 수 있는 시간과 노력을 빼앗기게 된다. 그 결과 영향력의 원은 더욱 줄어들게 된다.
6) 변환자 되기
변환자 : 다른 사람에게 부정적인 습성의 전달을 중단시킨 사람
- 변환자는 불건전하고 해가 되며 남용적이고 불행한 습성을 박차고, 주도적이고 유용하며 효과적인 행동과 태도를 새로 습득한다. 이 사람은 긍정적인 행동의 모델이 되어, 효과적인 습관을 전달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심어 주고 강화시켜 준다. 


2.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
1) 기본 원칙
- 실제 창작을 하기에 앞서 마음속으로 설계를 해야 원하는 작품을 만들 수 있다.
2) 주요 패러다임
- 나는 나의 운명을 선택할 수 있고 구체적인 비전을 창출할 수 있다.
- 나는 어떤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그 결과를 마음속으로 그려볼 수 있다.
3) 주요 실행과정
- 개인과 조직의 사명서를 만들어 일상생활의 실행지침으로 삼는다.
- 모든 활동과 시도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하여 원하는 결과와 중요한 가치들을 먼저 마음속에 그려본다.
4) 삶의 중심을 선택하기
원칙 중심(principle-centered)
- 원칙 중심의 삶을 사는 사람은 인간의 효과성을 지배하는 원칙에 의거하여 의사결정을 한다. 원칙은 지식, 가치관을 가지고 최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상적인 기준이다.
5) 자기사명서
사명서 : 인생의 의미와 목적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나타내고 있는 대단히 유용한 문서이다. 사명서는 당신이 의사를 결정하고 행동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지침이 되는 개인 헌법의 역할을 해준다.
6) 자기사명서의 이점
- 당신의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
- 당신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있는 생각과 감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당신에게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한다.
- 당신의 시각을 확대시켜 준다.
- 당신의 가치관이나 목적을 마음속에 확실하게 각인 시켜 준다.
- 가치관에 따른 방향을 제시해 주고 스스로에게 약속하게 한다.
- 장기적인 목표달성을 위해 날마다 진전이 이루어지게 한다.
- 당신의 인생에게 우선하는 것들을 마음속에 그려보는 정신적 창조를 한다.


3. 소중한 것부터 하라
1) 기본 원칙
- 삶을 성공적으로 살려면 중요한 인간관계, 주요 역할, 각종 활동들을 균형 있게 유지해야 한다.
2) 주요 패러다임
- 쓸데 없는 일들로 인하여 가장 중요한 일들이 미뤄지지 않아야 한다.
- 나는 생산/생산 능력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하여 내 영향력의 원 안에서 최선을 다해야 하겠다.
- 나는 긴급한 일보다는 중요한 일에 노력을 집중하겠다.
- 나는 나의 주요 역할들을 수행하기 위해 설정한 중요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함으로써 나의 사명을 완수하겠다.
3) 주요 실행과정
- 중요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 “no”라고 말하고 정말로 중요한 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 제 2상한의 활동들에 노력을 집중한다.
- 자신의 사명, 역할, 목표, 우선순위에 따라 주간 계획을 세우고 매일 실천에 옮긴다.
4) 당신에게 소중한 것
- 소중한 것이란 당신이 개인적으로 가장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다. 그것은 당신을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한다. 또한 당신이 사명서에 나타낸 원칙 중심의 목적을 달성하도록 도와준다.
5) 시간 관리 매트릭스(Time Management Matrix)

- 우리는 시간을 잘 활용하려면 제 1상한과 제 2상한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4. 상호 이익을 모색하라
1) 기본 원칙
- 대인 관계를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상호이익의 모색이 필수 조건이다.
2) 주요 패러다임
- 나는 나의 이익과 상대방의 이익을 동시에 모색한다.
- 나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개인 대 개인으로 경쟁하기보다는 상호 의존적인 협력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창출해 낸다.
3) 주요 실행과정
- 상호이익을 모색함에 있어서 용기와 배려를 균형있게 유지해야 한다.
- 승-패의 패러다임에 물들어 있는 과거를 청산하고 승-승의 결과를 창출해 내기 위해 노력한다.
4) 인간 상호작용의 6가지 패러다임
승-승 : 자신도 이기도 상대도 이기게 하는 사람들은 승-승을 실천하는 것이다. 승-승의 패러다임을 가진 사람들은 동시에 상대도 만족시키는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승-패 : 승-패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에게만 관심이 있다. 그들은 항상 자기가 이기고 상대가 져주기를 기대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성공을 희생시키거나 배제시키고 자기의 성공을 이룬다.
패-승 : 패-승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는 높으나 자신의 감정이나 신념 등을 표현하거나 실천하는 용기가 부족하다. 그들은 쉽게 굴복하며 인기 있거나 인정받고 싶어한다.
패- 패 : 패-패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용기와 배려가 모두 낮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시기하고 비난한다. 그들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깎아내린다.
승 : 오직 그들이 바라는 것만을 성취하려고 한다. 그들은 상호 의존적인 상황에서도 다른 사람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자신만을 생각한다.
승-승 아니면 무거래 : 승-승적 사고의 최고 경지로 승-승의 해결책을 모색한다. 만약 서로 수용할만한 해결책을 찾지 못한다면 그들은 의견 차이를 기꺼이 인정한다.
5) 상호이익을 모색하라.
- 상호이익을 모색하는 것은 모든 인간의 상호작용에서 서로의 이익을 모색하는 심리 구조이다. 


5. 경청한 다음에 이해시켜라
1) 기본 원칙
- 처방에 앞서 진단부터 먼저 한다.
2) 주요 패러다임
- 나는 보통 철저히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먼저 경청해야 된다.
- 내가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여 자세히 파악한 다음 상대에게 이야기한다면 그를 더 잘 이해시킬 수 있다.
3) 주요 실행과정
- 공감적 경청 기술을 활용하라.
4) 처방하기 전에 진단하라.
-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방하기 전에 증상 진단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는다. 그들은 이해하려는 의도로 듣지 않고 반박하려는 자세로 듣는다. 그러나 만일 먼저 이해하기 위해 듣는다면 처방을 내리기 전에, 철저히 진단해 보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다.
5) 듣기의 수준
- 공감적 경청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진정으로 말하는 의미를 파악하려 하거나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자 노력한다.
6) 자서전적 응답
- 사람들이 상호간의 대화에서 흔히 직면하는 가장 큰 장애들 중의 하나는 자서전적으로 응답하는 경향이다. 우리는 자기자신의 경험이나 동기에 근거하여 다른 사람들의 메시지를 충고, 탐색, 해석, 판단한다.
- 우리는 자기 자신의 패러다임을 통해서 사물을 보거나 전달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삶에 자신의 자서전을 들려주는 잘못은 그만두어야 한다.
7) 5가지 공감적 경청의 방법들
  내용을 반복한다?
감정은 아니고 말로만 반복하라.
  내용을 재정리한다.
상대방이 말한 의미를 자신의 말로 요약한다.
  감정을 파악한다?
주의 깊게 보고 자신의 말로 상대방의 감정을 파악하기 시작한다.
감정을 나타내주는 말의 이면에 있는 몸짓이나 어조를 파악하라.
  내용을 재정리하고 감정을 파악하라
자신의 말로 상대방의 감정을 표현하라.
  공감적 경청이 적절하지 못하거나 필요하지 않을 때를 구별한다.


6. 시너지를 활용하라
1) 기본 원칙
전체는 각 부분의 합보다 크다.
2) 주요 패러다임
- 나는 상대방의 다른 점을 소중히 여기고 제 3의 대안을 추구한다.
- 더불어 협동하는 것이 시간이 걸리지는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
3) 주요 실행과정
- 제 3의 대안과 시너지적인 결과를 창출해 내려면 승-승을 모색하고 공감적 대 화를 하라.
- 제 3의 대안을 찾으려면 시너지 창출을 위한 기본 법칙들을 사용하라.
4) 시너지란 무엇인가?
- 두 개 이상의 서로 다른 개체가 힘을 합쳐 둘이 지닌 힘 이상의 효과를 내는 현상을 말한다.
상충 = 경쟁 → 서로가 대치하고 있는 힘
상생 = 협동 → 서로가 나란히 가고 있는 힘
상승 = 공동창조 → 서로가 융합하고 화합하는 힘
- 시너지를 가로막는 장애물
: 낮은 신뢰, 두목 의식, 고자질, 경쟁 의식, 낮은 협력, 목적 결핍, 방어심, 빈정거림, 교활한 변수, 편견, 얄미운 지적, 실직의 공포, 조직내 경계
5) 차이점을 가치있게 생각하라.
- 시너지의 본질은 차이점을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이다. 차이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개인의 차이점 대해 단순히 동의하거나 인정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은 사람들의 차이점을 존중하고 이를 새로운 시각의 학습 기회로 생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 견해, 시각, 재주, 재능 등은 좋은 해결책을 모색할 때 값어치가 있다. 당신이 혼자서는 조금밖에 찾아 내지 못하고 생산하지 못할 일을 여러 명이면 더 많이 찾아내고 생산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차이점 때문이다.


7. 심신을 단련하라
1) 기본 원칙
- 생산능력(자원, pc)을 개발해야 생산(결과, p)이 가능하다.
2) 주요 패러다임
- 나는 4가지 차원 각각에서 꾸준히 자기를 쇄신함으로써 삶의 효과를 증진시킬 것이다.
- 나는 자신을 끊임없이 향상시켜 나가겠다.
3) 주요 실행과정
- 개인적인 생산/생산능력의 균형을 개선시키기 위하여 자신이 가진 각종 자원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쇄신시켜야 한다.
- 신체적, 정신적, 영적, 사회적/감정적 차원 각각에서 자기 쇄신을 위한 목표를 정하고 실천하라.
4) 4가지 차원의 자기쇄신(심신단련)
- 심신을 단련하라는 우리 심신의 4가지 차원들(신체적, 정신적, 영적 및 사회/감정적 차원)을 매일같이 쇄신해 나가는 과정이다. 이러한 4가지 차원은 우리의 능력을 향상시키며, 마음, 신체 정신의 수련을 도와준다. 이러한 개인의 승리는 매일 자신을 이겨내고 극복하는 데서 얻어질 수 있는 승리이다. 그리고 날마다 성취하는 개인의 승리는 자신의 성장을 북돋아 줄 뿐 아니라 공동의 승리를 달성하도록 도와준다. 자기 쇄신을 통해 이러한 승리들을 달성해 나갈 때 다른 6가지 습관들을 배양하고 성숙시키게 된다.
5) 신체적 차원
- 적절한 영양, 운동, 휴식, 그리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면서 신체적 건강을 유지한다.
6) 정신적 차원
- 독서, 글쓰기 그리고 생각하는 시간을 통해서 정신능력을 향상시킨다.
7) 영적 차원
- 영감을 주는 문학 작품을 읽거나 기도를 통해, 자연과 교감함으로써 영적 능력을 향상시킨다.
8) 사회/감정적 차원
- 중요한 사람들에 대해 날마다 꾸준히 감정계좌에 예입해 나감으로써 사회/감정적으로 성숙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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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가장 멋진 앱 개발 플랫폼 Top 10 - 엠바카데로 선정

10 Coolest App Development Platforms of 2017




오늘날 업무 관련 미팅이나 개인적으로 해야 할 일 등 거의 모든 활동을 보조하는 다양한 모바일 앱들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기능이 많아져 모바일 앱의 신기함이 다소 약화되기는 했습니다.

물론 모바일 앱 개발 시장이 포화 상태에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혁신을 거듭하는 전문가들은 기술의 속도, 보안, 유연성, 연결성을 놀라울 정도로 향상시킴으로써 그 가치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2017년, 가장 멋진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은 무엇이었을까요?

 

1. Adobe Systems

 

2. Amazon

 

3. Appcelerator by Axway

 

4. Embarcadero (엠바카데로)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위치한 이 혁신적인 기업은 신속한 모바일 앱 개발 도구인 RAD스튜디오를 많은 다양한 기업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RAD스튜디오를 이용해 모바일 앱 뿐만 아니라 주요 4대 플랫폼 윈도우/맥 OS/안드로이드/iOS 용 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동일한 코드를 사용해 서로 다른 운영 체제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5. Kinvey

 

6. Kony

 

7. Mendix

 

8. Oracle

 

9. Pegasystems

 

10. Red Hat



출처 : 데브기어 https://readitquik.com/articles/data/10-coolest-app-development-platforms-of-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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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삶을 사는 10가지 방법


첫번째 방법
마주치는 사람에게 먼저 인사하자

두 번째 방법
웃는 얼굴 뺨 맞았다는 이야기는 없었다
밝은 얼굴로 다니자

세 번째 방법
가벼운 혀는 만가지 화를 부른다
남의 뒷 이야기를 하지 말자

네 번째 방법
시간 관념에 철저 하자
요즈음의 코리언 타임은 5분전이다

다섯 번째 방법
자기 일에 확실한 베테랑이 되자
도둑도 전문일 때는 대도라고 부른다

여섯 번째 방법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은 되는 일이 없으니
긍정적인 사고를 지니자

일곱 번째 방법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는 객관적 사고를 지니자

여덟 번째 방법
일 못하는 사람이 놀 때는 꼭 빠지려 한다
그러니 열심히 놀자

아홉 번째 방법
입력이 많을수록 출력이 많을 수밖에 없으니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많이 생각하자

열 번째 방법
방학은 다시 오지만 인생은 단 한번이다
따라서 계획을 세우고 지키자


Posted by SB패밀리
프로포즈하는 방법

돌격형 타입

1 말을 건다
말을 걸 때는 타이밍이 중요. 그가 혼자 있을 때 “잠깐 괜찮아?” 하며 말을 건다. 만일 그가 급한 일이 있는 것 같으면 무리하지 말고 다음 기회에.

2 애인의 유무를 확인한다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라든지, 좋아하는 사람 있어?” 하고 물어보자. “있는데…무슨 일?” 하고 묻는다면 계속하자.

3 드디어 고백
간단한 것이 최고. 다음 난을 참고로 그에게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전하자. 눈으로 말로 그를 생각하는 마음을 표현하자. “전부터 신경쓰고 있었어” “쭉 좋아했어”가 대표적. “중2 때부터 너만을 보고 있었어”라는 구체적인 것도 좋다. “나 같은 애 괜찮다면 사귀고 싶槁障?하는 조심스런 말도 잊지 말도록.

4 그의 반응은?
두근거리는 고백이 끝났으면 다음엔 그의 대답만 남았을 뿐. 그의 말을 놓치지 않도록! ①대답을 기다린다면 “음…” 하고 망설이면 대답은 나중에 듣는 편이 나을지도. 그가 “생각할 시간을 줄래?” 하고 말했을 때도 마찬가지. 단, 언제 대답을 들을 수 있을지는 확인하는 것이 좋다. 1~3일 이내로 대답을 들을 수 있도록 하자. ②친구로 지내자고 선언하면 거절당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만족하자. 이제부터는 장기전. “다음에 전화해도 돼?”라든지, “몇 명이서 놀러 가지 않을래?” 하며 부지런히 얘기를 하자. 자꾸자꾸 말을 걸어 자신에 대해 그에게 알려주자. ③거절당한다면 거절당하면 충격이 있겠지만 “마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다행이야”라고 말하자. 끝까지 들어주고 정확하게 대답해준 데 대해 고마워하자. 같은 사람에게 한 번 더 고백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이제부터는 보는 것만으로 참자. ④OK한다면 같은 학교에 다닌다면 함께 통학해보는 것도 좋겠다. “다음에 영화 보러 안 갈래?”라든지 “내일 전화해도 돼?”하며 자꾸자꾸 유도해가며 노력하자.

대화형 타입

1 ○○라고 불러도 돼?
그를 부르는 호칭을 바꿔본다. 경칭을 붙이지 않고 이름을 부른다든지, 자신만의 애칭을 붙이면 둘 사이가 특별해지는 느낌이 든다.

2 전화해도 돼?
OK한다면 정말로 걸어보자. 여럿이 함께 얘기하는 사이에서 1대1로 전화하는 사이가 되는 것은 친밀해진 느낌이 든다.

3 우리 어울리지?
둘만의 대화 때 시도해보자. 취미나 영화, 스포츠 등의 화제로 분위기가 무르익어 한바탕 웃은 후에, 곧 툭 말한다. 그도 인식할 것이다.

4 나에 대해 모두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자신의 평판에 대해 궁금해 하는 척하면서 사실은 그의 의견을 들으려는 수법. 그가 당신에 대해 칭찬해준다면 잘될 가능성이 있다.

5 ○○에 데려가 줘
○○에는 장소를 넣는다. 근처의 유원지 등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이 좋다. 그가 OK하면, “언제?” 하고 곧장 일정을 정하자.

6 ○○ 같은 사람이 좋아
○○에 그의 이름을 넣는다. 자신이 호의를 갖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방법. 칭찬받고 기분 나쁠 사람은 없는 법. 그에게 그런 느낌이 들게 해주자.

7 친구가 우리 사귀냐고 묻더라
“저번에…” 하면서 대화 중에 자연스럽게 말해본다. 그의 반응은? 좋지 않은 표정을 짓는다면 가망이 없다. 특별히 부정도 하지 않고 웃는다면 가망이 있다.

8 ○○의 애인이 되었으면 좋겠다
○○에 그의 호칭을 넣는다. 그 말만은 절절하게 말하는 것이 포인트. 최후의 마무리 대사이니 농담이 아닌 진실로.

전화 타입

1 우선은 이미지 트레이닝 무심코 하는 대화에서 고백 대사로 잘 이어지게. 말할 예정인 대사를 전부 적어서 예습을 충분히.

2 이름을 대고 시작 읽어내리듯이 하지 않도록 감정을 담아 전달한다. 다음엔 그의 대답을 기다린다.

3 고백의 말은 확실히 이름을 댄 후, “지금 괜찮아?” 하고 그가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인지를 확인한다. 주위의 잡음이 심하면 목소리가 들리지 않을지도 모른다.

편지 타입

1 편지 세트는 신중하게 너무 소녀 취향이거나 캐릭터 위주여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 화려하거나 소박해도 안 되고, 조심스런 센스가 빛나는 것으로. 펜이나 편지를 봉하는 스티커 등도 분위기를 맞춰서.

2 자기다운 말로 느닷없이 “좋아해”부터 시작되면 그가 놀라고 만다. 상대의 이름→‘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라는 등의 서두→좋아하게 된 에피소드→고백의 말→답장 방법→자신의 이름 식으로 자기다운 말로 도전!

3 한 번 더 읽어본다 잘못 썼거나 빼먹은 글자는 없는지, 읽기 편한 문장인지 확인한다. 쓴 다음 날에 다시 읽어보고 부끄럽게 생각되지 않으면 그것으로 OK.

4 그에게 직접 건네준다. 그가 당신의 이름을 몰라도 얼굴을 보면 알아줄지도. 남 앞에서는 피차 부끄럽겠죠? 둘만이 있을 때 건네는 것이 최고.

지금 유행 중! 재미난 프로포즈 아이디어 총집합

D-day 보내기

문자를 보낼 수 있는 핸드폰, 삐삐라면 고백하기 한 달 혹은 열흘 전부터 ‘D - 30’이라는 식으로 메시지를 보내자. 고백하는 사람은 매일매일 결심을 다지는 겸허한 마음이, 그리고 상대방은 단순 궁금증에서 시간이 갈수록 점점 애달는 마음이 된다.

신문광고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으로 소문낸다

우선 첩보를 통해 그의 집에서 구독하는 신문의 종류를 알아낸다. 그리고 그 신문 하단 광고에 고백의 광고를 싣는 것. 보통 사람은 일생 동안 여간해서 일간 신문에 이름 나기가 힘들기 때문에 일생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줌과 동시에 그의 마음도 훔칠 수 있다.

고백 후 처음 만날 때 광고를 스크랩해 가지고 가는 것도 잊지 말 것.

사랑은 라디오 전파를 타고

마주 보고 고백할 용기가 도저히 나지 않는 소심파 혹은 전국에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소문내고픈 대담파들이 써먹으면 좋은 방법. 이력서, 자기소개서 앞으로의 공약 사항을 내건 프로포즈 원서 쓰기 자기소개서만 잘 쓰면 취업 때 가산점을 받듯이 연인에게도 정성껏 쓴 자신의 소개와 앞으로의 다짐을 꼼꼼히 적어 보낸다. 이때 주의할 점은 발목 잡힐 듯한 허점을 남기거나 허풍 섞인 공약에도 약간의 도망갈 틈새를 남겨야 프로포즈 성공 후 심신이 편안하다. 안 그러면 마님의 돌쇠로 전략할지도 모르니까. 성당의 성모상 앞에서 두 손 꼭 쥐고… 꼭 천주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성당이나 성모상 앞에서는 누구나 경건함을 느낀다. 이런 때야 말로 나의 진심을 진지하게 말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비 오는 날 우산 나눠 쓰며 고백

김건모는 노래한다. “저와 같은 방향이네요, 우산 하나로 걸어갈까요?” 우산 속은 어쩔 수 없이 둘이 밀착할 수밖에 없는 공간. 원래 남녀가 45cm 내에 함께 있으면 마음이 통하는 법이니까 이때를 적극 활용.


Posted by SB패밀리
♡영화속의 스페셜고백♡

[101번째 프로포즈 中]

『50년후에도 지원씨를 지금처럼 변함없이 사랑할 겁니다.』

지원의 옛애인이 그녀에게 청혼하기 전 고백한 말이다. 결혼식날 죽어버린 옛애인을 잊지못하는 그녀는 자신의 동생이 가르켜준 것도 모르고 영섭이 이 고백을 하자 그를옛애인이 환생한 거라 생각한다.

『지원씨 나 죽지않아요. 난 이렇게 살아있잖아요. 지원씨가 날 사랑해 준다면 죽지 않아요. 그사람처럼 먼저 죽어버리지 않아요. 죽지 않아요. 죽지 않아요.』

극중 옛애인의 강한 추억에 사로잡힌 지원은 영섭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끈질기게 구애하는 영섭에게 자신은 또다른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 두렵다고 말하자 영섭은대로로 뛰어들어 덤프트럭에 치일뻔한 위기에 처한다. 멈춰선 덤프트럭앞에서 지원을 돌아보며 열렬히 구애하는영섭의 고백이다.

[스피치리스 中]

『매일 당신을 못보는 것은 고통이야. 매일 당신과 입맞추지 않으면 난 죽을 것 같아』

각기 다른 선거연설문 작성자인 케빈과 줄리아가 오해로이별을 하고 줄리아가 옛애인과 결혼하려 하자 케빈이 그녀에게 하는 고백.




[러브스토리 中]

『모짜르트, 바하, 비틀즈 그리고 당신을 사랑해요.』

사랑하는 연인과 죽음으로 이별을 한다는 것은 그 어떤아픔과도 비교될 수 없는 비극이다. 러브스토리는 젊은 두남녀의 사랑과 여주인공의 청순함이 돋보였던 영화이다.영화속에서 제니가 하는 고백이다.

『사랑이란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는거예요』

수많은 싯구같은 영화의 대사가 있다. 러브스토리중에서제니가 말하는 이대사또한 많은 이들에게 널리 알려진 대사이다.

♡널 완전히 사랑할 수 있을거야♡

『네 말대로 우린 서로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라왔어. 이십여년이 넘는 순간동안 서로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살았지. 그래 난 널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어.』

『하지만… 완전히 널 사랑할 수는 있어!』

♡네가 숨어버린다면 아무도 널 사랑해 줄 수 없어♡

『사랑이란 울타리안에서 도망가서 숨어버리기만 하는 너를 끝없이 찾아가보기도 하고 기다려보기도 했어. 네가 어디론가 숨어버린다면 사랑은 피할수 있겠지. 네가 원하는대로 아무도 만나지 않을꺼야. 그리고 아무도 널 사랑하지않겠지』

『세상에서 하나뿐인 내 마음을 가져간 네가 밝은 곳으로나와 나의 사랑을 받아주길 바래』

♡어떤말로 바꿔야 할지… 사랑해♡

『삶이 소중하다는 것을 가르켜준 너에게 누구와도 다른고백을 하고 싶었어. 몇일동안 국어사전을 뒤져봤지만, 몇일동안 시집이란 시집은 다 뒤져봤지. 너에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단어로 고백하고 싶었거든.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흔한 이 단어로밖에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

『사랑해!』

♡네가 있다면 아픔도 행복이야♡

『사랑은 끝없는 아픔없이는 찾아오지 않는다고 하더군.나에게 다가온 사랑역시 많은 아픔과 어려움을 가지고 찾아온거 알아.』

『아무리 깊은 아픔이 찾아온다 하더라도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에게 행복이야』

♡널 처음 봤을 때 도망갔어야 했어♡

『어느 순간부터인가 내 삶은 엉망이 되어버렸어. 어떤 유모어를 들어도 웃을 수 없었고 슬픔에도 제대로 눈물이나오지 않을 정도로 감각이 엉망이 되어버렸어. 이처럼 엉망이 된 삶이 사랑때문이란 것을 알았을 때 난 깨달았지』

『널 처음 봤을 때 도망갔어야 했음을…』

♡50년 후에도 널 사랑할꺼야♡

『사람이 늙는다는 것은 슬픈거야. 팽팽하던 피부가 점점쭈글쭈글해지고, 젊은날의 고음은 세월의 흐름속에 사그라들겠지. 너 50년 후에 날 상상할 수 있겠니?』

『난 50년후에도 널 변합없이 사랑할 거야』

♡그땐 내가 죽은거야♡

『세상에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1백명이라면 그중에 내가끼어 있을거야. 만약 세상에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10명이라면 그 열명안에 내가 있을 거야. 세상에 너를 사랑하는사람이 단 한명이라면 그 사람은 아마 나일꺼야. 그리고세상에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그땐 내가 죽은거야.』

♡니가 옆에 있어 준다면 세상이 달라보일꺼야♡

『이처럼 넓은 세상에는 어제와 같지 않은 오늘이 펼쳐지곤 해. 항상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될 수 없고, 올해보다나은 내년이 될 수 없어. 이런 미래에 대한 불안함으로 난주체할 수 없는 두려움속에 빠질수도 있지만…』

『니가 옆에 있어 준다면 세상을 달라보일꺼야』

♡그 꿈이 현실이면 좋겠어♡

『어제밤 아주 긴 꿈을 꾸었어. 난 멋진 턱시도우를 입고어디론가 달려가고 있었지. 내가 도착한 곳은 바로 결혼식장이었어. 그곳엔 천사보다 이쁜 네가 웨딩드레스를 입고날 기다리고 있었어. 우린 결혼을 했고 한참 행복했을 때꿈에서 깨었어』

『나, 그 꿈이 현실이었으면 좋겠어』

♡내가 너의 마지막 남자가 되고 싶어♡

『남자와 여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정반대의 생각을한다더군. 남자는 그 여자에게 있어 자신이 첫남자이기를바라고 여자는 남자에게 마지막 여자이길 바란다는 거야.』

『나 너의 마지막 남자가 되고 싶어』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이제 다 네거야♡

『아직 젊은 나이라 그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진 않아. 물질적으로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내생활에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는 셈이지. 난 이것들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고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내 목숨과 바꿀 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그사람에게 모든 것을 주기로 결심했어』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이제 다 네거야』

♡매일 아침 네 옆에서 눈을 뜨고 싶어♡

『삶은 항상 즐거운 일만 있는 것을 처음 안 이후로 고독하거나 힘든 감정이 다가 올 때 난 나를 주체못할 정도로힘들어 했어. 그럴때마다 새벽이 오는 것이 두렵고 아침에눈을 뜨는게 두려웠지. 그럴때마다 난 상상하곤 했어. 내가 눈을 떴을 때 혼자가 아니라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고…』

『매일 아침 네 옆에서 눈을 뜨고 싶어』

♡널 닮은 딸을 가질 수 있는 행운을 줄래?♡

『오래전부터 소원이 하나 있었어. 정말 사랑하는 여자와결혼해서 그여자를 쏙 빼닮은 딸을 낳는거야. 그럼 난 두배로 행복함을 느낄 것 같아.』

『나에게 널 닮은 딸을 가질 수 있는 행운을 줄래?』

♡나의 모모를 살려줘♡

『모모이야기 하나 해줄까? 모든 사람들 가슴엔 모모란놈이 하나씩 살고 있어. 그 모모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상대의 가슴으로 옮아가서 살게 된다는 거야. 그런데 상대방이 그 사랑을 거부하거나 받아들이지 않으면 모모는 힘을 잃고 곧 죽어버리고 말아. 』

『나의 모모가 너를 향해 가고

있어. 난 모모가 평생 행복하게 살길 바래. 내 모모를 행복하게 해 줘…』


Posted by SB패밀리
첫 데이트를 위한 10가지 조언

1. 첫번째 데이트에서는 절대로 "예전에 나는..."이라는 말을 하지 말 것.

그저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노력해야지 옛사랑에 대 한 이야기를 꺼내서는 안 된다.
만일 과거에 대해 물어 오면 조심스럽게 이야기한다.
그렇다고 이야기를 꾸며서는 안 된다.
과거의 사랑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을 식사하는 자리에서 이야기한다고 생각해 보아라.
결코 이상적인 주제일 리가 없을 것이다.
그러한 주제는 당신의 입지를 강화시키기는커녕 도리 어 약화시킨다.
따라서 다른 주제로 바꾸는 것이 좋다.

2. 상대에게 자신이 아주 바쁜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 주어서는 안 된다.

언제라도 만나 줄 수 있다라는 느낌은 상대에게 편안한 느낌을 준다.
만일 당신이 매우 바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게 되면 상대는 아마 당신과의 관계가 매우 외로울 것이라고 짐작하게 된다.

3. 첫 만남에서부터 자신의 과거사를 들먹여서는 안 된다.

앞으로를 위해 아껴 둘 필요가 있다. 당분간은 미스터리로 남겨 두도록 하자.

4. 상대방에게 따뜻한 인상을 심어 주어라.

만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고 상대가 편안한 느낌을 주고 있다면 상대방이
그것을 알도록 느끼게 해 주어야 한다.
즉 상대의 어깨나 손, 팔 등을 가볍게 만져 주고 기분 좋게 웃음을 지으면 되는 것이다.

5. 자신감을 가져라.

사람들은 보통 자신감을 갖고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하지만 자신감과 자만감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잊 어서는 안 된다.
스스로가 편안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되 자신에 대해서 너무 과장되게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불안하게 보일 수도 있다.




6. 유동성 있고 재미있는 대화를 하라.

이것은 주의를 기울이고 기민해야 하며 눈치가 좀 있어야 한다.
어느 한쪽이 대화를 독점하듯이 주도해서는 안 된다.
만일 당신은 균형을 맞추려고 계속 노력하는데, 상대방이 독 점적으로 너무 오래 끌고 나가면 그 사람은 당신에게 맞는 좋은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

7. 한두 시간 만난 것으로 상대를 판단해 버리면 안 된다.

보통 남자들은 이 점에 있어서 유죄 판정을 받을 확률이 높다.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타입의 아주 매력적인 여자가 아닌 경우에 더욱 그러하다.
반대로 생각해 보면, 좋은 느낌을 주는 상대라고 해서 몇 번의 데이트만으로 불꽃놀이를 찬란하게 할 필요는 없다.
상대를 알게 된 후에야 비로소 당신은 당신의 마음을 정확히 결정할 수 있게 된다.

8. 자신의 타입이 아니어도 데이트를 해야 한다.

남자고 여자고 간에 자신이 과거에 사귀었던, 그런 타입에 너무 얽매어 수많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만일 당신과 함께 있는 상대가 친절하고, 배려해 주는 마음이 깊은 사람이라면 그러한 상대방의 좋은 점이
진실로 마음에 와 닿을 때까지 스스로에게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당신의 타입이 아니었던 사람이라도 시간이 지나서 당신이 상대의 참 가치를 발견 하고 놀랄 일도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선호하는 타입의 변화에 대해)

9. 정신적으로 좀 문제가 있는 사람과의 데이트는 조심해야 한다.

이런 종류의 사람들은 오래 사귀게 되면 서로의 관계에 있어서 안 좋은 일이 생길 소지가 충분히 있다.
예를 들면 처음 데이트에서 자신은 자신의 어머니를 증오한다든가, 겨우 당신과 한 시간을 함께 하고는
서로의 관계에 있어서 자신의 꿈에 대해 벌써부터 열을 올려 당신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이에 해당된다.
물론 의도적으로 데이트를 엉망으로 만들 작정을 한 사람은 아니겠지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확실하다.
따라서 위의 예와 같은 말을 첫 데이트에서 듣는다면 조금 더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10. 당신과 정반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사람을 주의하자.

물론 반드시 같은 취향의 사람만을 사귈 필요는 없겠지만, 운동하기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앉아서 생활하기만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또는 운동이라는 것은
쇼핑하러 갈 때 걷는것 정도로만 생각하는 사람과의 교제는 결코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