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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 Studio 버전

IT - 개발 2019.01.10 14:44

RAD Studio에는 Professional, Enterprise Architect의 3 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각 에디션의 차이, 기능 자세한 내용은 RAD Studio 제품 버전 및기능 목록 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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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ASB Classic ATP투어1라운드 탈락


정현 ATP single Ranking

25  위


1라운드 매치결과



Posted by SB패밀리

컨벤션(convention)이란 용어는 cum이라는 라틴어(together를 의미)에서 con과, 라틴어 venire(to come의 의미)에서 vene이라는 말에서 유래한 것으로 '함께 와서 모이고 참석하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컨벤션이란 다수의 사람들이 특정한 활동을 하거나 협의하기 위해 한 장소에 모이는 회의(meeting)와 같은 의미라 할 수 있으며 전시회를 포함하는 좀 더 포괄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캐나다 벤쿠버의 컨벤션 센터

콘퍼런스(Conference)라고도 한다.


컨벤션은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 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1. 국제적인 현안을 토의하기 위한 국가 간의 정부회의
  2. 회원간의 교류와 정보공유를 위한 협회회의
  3. 기업의 신상품 소개나 종업원들을 위한 기업회의


Posted by SB패밀리
연료절감을 위한 AT(자동)車, 운전법 ^  

@@ 연료절감을 위한 AT(자동)車,운전법 @@


일선 현업의 중고차 딜러로서, 보험개발원의 카히스토리(http://www.carhistory.or.kr) 제1기 서포터즈 입니다.
  
자동차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모든분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아래 내용을 소개하여 드립니다

AT차는 토크 컨버터가 있어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밟지 않아도 차를 출발시킬때 시동을 꺼뜨리는 일은 없다.
반대로 생각하면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밟아도 곧바로 가속이 되지 않는다.
약간의 시간이 지나야 가속이 되는 것이다.
이런 약간의 시간 때문에 쓸데없이 연료가 낭비된다.

이런 쓸데없이 낭비되는 연료를 아끼기 위해서는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밟는 타이밍을 토크컨버터가 클러치를 1단에 접속시키도록 적절하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가능한 빨리 톱 기어로 올라서고 이 상태를 계속 유지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출발을 할때나 가속을 할때도 가능한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가볍게 밟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강하게 밟게 되면 액셀러레이터의 가속 정보가 기어를 컨트롤하는 유압장치에 전달되어 시프트업(shift up)되지 않고 오히려 저속 기어로 시프트 다운(shift down) 되는 상황으로 변할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가속은 수월하게 되지만 연비에는 악영향을 주게 된다.

가속상태에서 어느 정도 속도가 나게 되면 도로 상황가 주변의 교통 흐름을 감안해 액셀러레이터 페달의 힘을 가볍게 풀면서 달리면 된다.
이때 꼭 필요할때 이외에는 가능한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도록 하고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면서 톱기어로 달린다.
이렇게 하면 쓸데없는 가속으로 연료가 낭비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밟아야 좋은 연비를 유지하며 달릴수 있을 것인가?

이것은 드로틀 밸브의 열리는 정도가 75% 전후 까지가 가장 효율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이상 열리게 되면 가속은 더 쉽게 되지만,
연비는 나빠지기 시작하고 완전히 열리게 되면 길바닥에 연료를 뿌리는 상황으로 변하게 된다.

드로틀 밸브가 75% 정도 열리는 상황을 감각적으로 이해해 보면 엔진 회전수(rpm)이 3000rpm(회전/분) 이하일 때 정도로 보면 된다.
드로틀 밸브는 액셀러레이터 페달로 여닫게 되므로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밟는 강도와 깊이로 짐작해 볼 수도 있다.

고속도로에서도 3000rpm 이상으로 달리게 되면 연비가 나빠지기 시작한다.
2000cc급 자동차라면 물론 기어비에 따라 어느 정도 차이가 있겠지만 3000rpm 정도에서 시속 120km 정도의 속도가 나온다.
3000rpm 정도라면 오버 드라이브가 달려 있는 1500cc AT차의 경우 시속 100km를 넘어서도록 트랜스미션이 설정되어 있다.
우리나라에 수입되어 있는 도요타의 렉서스의 경우에는 3000rpm 정도로 시속 160km에 이를 수도 있다.

“3000rpm”은 경제 운전의 가이드라인이라 생각하고 가능한 이 범위를 넘어서는 운전을 피하는 것이 좋다.

{자료 : 와우}


  *** http://www.minscar.co.kr ***
  


Posted by SB패밀리

멘토링 시스템이란?

멘토(Mentor)라는 말의 기원은 그리스 신화에서 비롯된다. 고대 그리스의 이타이카 왕국의 왕인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전쟁을 떠나며, 자신의 아들인 텔레마코스를 보살펴 달라고 한 친구에게 맡겼는데, 그 친구의 이름이 바로 멘토였다. 그는 오딧세이가 전쟁에서 돌아오기까지 텔레마코스의 친구, 선생님, 상담자, 때로는 아버지가 되어 그를 잘 돌보아 주었다. 그 후로 멘토라는 그의 이름은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이끌어 주는 지도자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의미의 멘토링은 기업에서도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데, 멘토링이란 한 마디로 말하면 현장 훈련을 통한 인재 육성 활동으로 정의할 수 있다. 즉, 회사나 업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1:1로 전담하여 구성원(멘티:Mentee)을 지도, 코치, 조언하면서 실력과 잠재력을 개발, 성장시키는 활동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에 많은 기업들이 도입하고 있는 후견인 제도가 바로 멘토링의 전형적인 사례이다. 이 제도 역시 신입 사원들의 업무에 대한 신속한 적응을 유도하고 성장 잠재력을 개발시킨다는 면에서 볼 때, 그 기본 사상은 인재 육성에 있다 하겠다.


멘토링의 효과

멘토링 제도는 조직은 물론 멘토나 멘티에게 많은 이점을 제공해 줄 수 있다. 몇 가지 대표적인 멘토링 제도의 효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조직 차원

첫째, 지식 이전이다. 멘토링은 멘토의 머리 속에 가지고 있는 지식을 멘티에게 이전시켜 줌으로써, 특정 사람이 회사를 떠나더라도 조직 내에 중요한 지식을 남겨두는 효과가 있다. 특히, 업무 현장에서 1:1로 직접 상호 작용하면서 실시간으로 업무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전달해 주기 때문에 강의실을 중심으로 한 일반 교육 훈련보다 비용도 적게 들고 학습 효과도 더욱 크다는 이점이 있다. 이러한 멘토링의 지식 이전 효과는 직무 순환이나 인력 이동이 잦은 기업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둘째, 회사의 핵심 가치나 조직 문화를 강화/유지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멘토링은 공통의 문화적 가치나 회사가 기대하는 바를 구성원들의 마음 속에 심어줌으로써, 공동체 의식과 회사에 대한 몰입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러한 멘토링 기능은 구조 조정이나 다운사이징 등과 같이 조직의 가치나 문화가 흔들리기 쉬운 급격한 조직 변화 시기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인재 육성이다. 멘토링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의 하나로서 업무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습득하도록 유도함으로써, 핵심 인력이나 리더를 육성할 수 있다. 선진 기업들의 경우, 멘토링을 인재 육성 프로그램과 전략적으로 연계하여 활용하고 있는다. 예컨대, Delta Air Lines사나 Union Pacific사는 임원 포지션을 담당한 후계자를 육성하기 위해, 약 18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다. Hewlett Packard사도 중간 관리자 육성을 위해 멘토링을 활용하고 있다. 입사 5~7년 정도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상사의 추천에 의해 멘티를 선발하며, 이렇게 선발된 멘티들은 약 7일간 리더십 교육을 수료하게 하며, 그 결과 개선이 필요한 2~3개의 역량에 대해 정해진 멘터에 의해 집중적으로 멘토링을 받게 된다. 이처럼, 인재 육성 기능으로서 멘토링이 제대로 이루어질 경우, 우수 인재의 유지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예컨대, CLC(Corporate Leadership Council)가 1999년 포춘 500대 기업 중 6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멘토링을 받을 사람과 받지 않은 사람의 이직 의도는 각각 16%와 35%로 2배 정도의 차이가 있었다고 한다.

넷째, 멘토링은 외부 우수 인력의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구성원들의 실력과 시장 가치를 높여주는 조직은 외부의 우수 인력을 유인하는데 보다 수월하기 때문이다. 한 예로서, Union Pacific사는 멘토링 프로그램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대학 리크루팅에서 경쟁사보다 우수 인력 확보에 있어서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고 한다.

● 개인 차원

멘토링 제도는 멘터와 멘티 개인 차원에서도 도움을 준다. 우선, 신입 사원이 회사 생활에 신속한 적응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 등과 같은 전반적인 회사 생활이나 담당 업무에 대해 상시적으로 조언을 얻고 대응함으로써, 자신감 있는 조직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멘토링은 멘티의 능력 개발을 가속화시켜 경력 개발 및 멘티의 시장 가치를 높여줄 수 있다. 업무 수행 과정에서 멘토와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하면서 관련 지식과 스킬을 보다 빨리 습득하여 단기간에 업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회사에서 높은 성과를 발휘할 수 있으며, 승진이나 높은 보상을 받는 등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멘토링은 멘토에게도 많은 이점을 줄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이 것이 새로운 지식과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해와 학습이다. 신입 사원을 지도하면서, 조직 내에서는 접하기 힘들었던 새로운 지식을 배울 수 있으며, 젊은 세대의 가치관이나 관점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도 된다. 또한, 구성원들을 지도/조언하면서 대인 관계 기술이나 리더십 역량도 향상시키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예컨대, DuPont사는 리더들의 인재 육성 능력을 향상시키는 주요 수단으로써 멘토링을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리더들은 인재 육성 능력 뿐만 아니라, 멘티가 갖고 있는 새로운 지식이나 사고의 다양성도 학습할 수 있다고 한다.멘토(Mentor)라는 말의 기원은 그리스 신화에서 비롯된다. 고대 그리스의 이타이카 왕국의 왕인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전쟁을 떠나며, 자신의 아들인 텔레마코스를 보살펴 달라고 한 친구에게 맡겼는데, 그 친구의 이름이 바로 멘토였다. 그는 오딧세이가 전쟁에서 돌아오기까지 텔레마코스의 친구, 선생님, 상담자, 때로는 아버지가 되어 그를 잘 돌보아 주었다. 그 후로 멘토라는 그의 이름은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이끌어 주는 지도자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의미의 멘토링은 기업에서도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데, 멘토링이란 한 마디로 말하면 현장 훈련을 통한 인재 육성 활동으로 정의할 수 있다. 즉, 회사나 업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1:1로 전담하여 구성원(멘티:Mentee)을 지도, 코치, 조언하면서 실력과 잠재력을 개발, 성장시키는 활동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에 많은 기업들이 도입하고 있는 후견인 제도가 바로 멘토링의 전형적인 사례이다. 이 제도 역시 신입 사원들의 업무에 대한 신속한 적응을 유도하고 성장 잠재력을 개발시킨다는 면에서 볼 때, 그 기본 사상은 인재 육성에 있다 하겠다.


멘토링의 효과

멘토링 제도는 조직은 물론 멘토나 멘티에게 많은 이점을 제공해 줄 수 있다. 몇 가지 대표적인 멘토링 제도의 효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조직 차원

첫째, 지식 이전이다. 멘토링은 멘토의 머리 속에 가지고 있는 지식을 멘티에게 이전시켜 줌으로써, 특정 사람이 회사를 떠나더라도 조직 내에 중요한 지식을 남겨두는 효과가 있다. 특히, 업무 현장에서 1:1로 직접 상호 작용하면서 실시간으로 업무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전달해 주기 때문에 강의실을 중심으로 한 일반 교육 훈련보다 비용도 적게 들고 학습 효과도 더욱 크다는 이점이 있다. 이러한 멘토링의 지식 이전 효과는 직무 순환이나 인력 이동이 잦은 기업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둘째, 회사의 핵심 가치나 조직 문화를 강화/유지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멘토링은 공통의 문화적 가치나 회사가 기대하는 바를 구성원들의 마음 속에 심어줌으로써, 공동체 의식과 회사에 대한 몰입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러한 멘토링 기능은 구조 조정이나 다운사이징 등과 같이 조직의 가치나 문화가 흔들리기 쉬운 급격한 조직 변화 시기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인재 육성이다. 멘토링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의 하나로서 업무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습득하도록 유도함으로써, 핵심 인력이나 리더를 육성할 수 있다. 선진 기업들의 경우, 멘토링을 인재 육성 프로그램과 전략적으로 연계하여 활용하고 있는다. 예컨대, Delta Air Lines사나 Union Pacific사는 임원 포지션을 담당한 후계자를 육성하기 위해, 약 18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다. Hewlett Packard사도 중간 관리자 육성을 위해 멘토링을 활용하고 있다. 입사 5~7년 정도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상사의 추천에 의해 멘티를 선발하며, 이렇게 선발된 멘티들은 약 7일간 리더십 교육을 수료하게 하며, 그 결과 개선이 필요한 2~3개의 역량에 대해 정해진 멘터에 의해 집중적으로 멘토링을 받게 된다. 이처럼, 인재 육성 기능으로서 멘토링이 제대로 이루어질 경우, 우수 인재의 유지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예컨대, CLC(Corporate Leadership Council)가 1999년 포춘 500대 기업 중 6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멘토링을 받을 사람과 받지 않은 사람의 이직 의도는 각각 16%와 35%로 2배 정도의 차이가 있었다고 한다.

넷째, 멘토링은 외부 우수 인력의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구성원들의 실력과 시장 가치를 높여주는 조직은 외부의 우수 인력을 유인하는데 보다 수월하기 때문이다. 한 예로서, Union Pacific사는 멘토링 프로그램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대학 리크루팅에서 경쟁사보다 우수 인력 확보에 있어서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고 한다.

● 개인 차원

멘토링 제도는 멘터와 멘티 개인 차원에서도 도움을 준다. 우선, 신입 사원이 회사 생활에 신속한 적응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 등과 같은 전반적인 회사 생활이나 담당 업무에 대해 상시적으로 조언을 얻고 대응함으로써, 자신감 있는 조직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멘토링은 멘티의 능력 개발을 가속화시켜 경력 개발 및 멘티의 시장 가치를 높여줄 수 있다. 업무 수행 과정에서 멘토와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하면서 관련 지식과 스킬을 보다 빨리 습득하여 단기간에 업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회사에서 높은 성과를 발휘할 수 있으며, 승진이나 높은 보상을 받는 등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멘토링은 멘토에게도 많은 이점을 줄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이 것이 새로운 지식과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해와 학습이다. 신입 사원을 지도하면서, 조직 내에서는 접하기 힘들었던 새로운 지식을 배울 수 있으며, 젊은 세대의 가치관이나 관점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도 된다. 또한, 구성원들을 지도/조언하면서 대인 관계 기술이나 리더십 역량도 향상시키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예컨대, DuPont사는 리더들의 인재 육성 능력을 향상시키는 주요 수단으로써 멘토링을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리더들은 인재 육성 능력 뿐만 아니라, 멘티가 갖고 있는 새로운 지식이나 사고의 다양성도 학습할 수 있다고 한다.  

내용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모기 파리 날벌레를 확실하게 없애는 아이디어

아이 몸은 모기에게 물린 상처로 성할 날이 없다. 특히 올해에는 예년에 비해 모기가 더 많다는데…. 성가신 날벌레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왜 이렇게 모기가 많지…


“앗! 따가워~”해마다 여름만 되면 모기, 파리, 나방, 깔따구 등 각종 날벌레들과의 전쟁이 심각하다. 날이 덥고 습기가 많아 날벌레들이 활동하기에 너무 좋은 환경이기 때문.
특히 올해는 예년에 비해 모기가 더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전문 방역업체에는 하루에도 몇 번 씩 모기 때문에 죽겠다는 전화가 많이 걸려온다고 한다. 실제로 국립보건원 의동물과에서는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모기 밀집 지역의 모기가 3배 이상 증가했다는 통계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 달 초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 상태. 특히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모기에 물린 부위를 심하게 긁으면 세균에 의해 2차 감염에 걸릴 수 있으므로 미리미리 모기, 파리 등 날벌레를 퇴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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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벌레 퇴치하는 생활 아이디어 10

01 벽에 투명 물주머니를 단다
1회용 비닐장갑이나 고무장갑이 빵빵해질 만큼 물을 담고 입구를 묶어 벽 또는 천장에 걸어두면 모기, 파리가 도망간다. 천장에 물을 매달아 놓으면 물이 빛에 반사되면서 날벌레들이 무섭게 여기면서 접근하지 못하는 것이다.

02 아기 전용 모기장을 사용한다
방충망을 하고 문을 잘 닫아둔다고 하더라도 이미 낮에 들어온 모기들이 밤이 되면 아이들을 집중 공략한다. 아기 전용 모기장을 사용하면 더 확실하게 모기가 접근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03 마른 쑥을 태운다
쑥 한 줌을 찻잔 위에 놓고 모기향을 피우듯 불을 놓아 태우면 쑥이 타들어가면서 나는 향 때문에 파리나 모기가 잘 모여 들지 않는다. 날벌레도 쫓고 집안에 은은한 향이 퍼져 방향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04 오렌지나 레몬 껍질을 활용한다
바싹 말린 오렌지 껍질이나 레몬 껍질을 모아 불을 붙여 태우면 살충 효과로 인해 파리나 모기가 가까이하지 못한다. 자기 전에 아이의 팔 다리에 레몬즙을 발라주는 것도 효과가 있다. 레몬즙을 바르고 난 다음날 아침에는 몸을 깨끗하게 닦아낸다.

05 해질 무렵에는 창문을 열지 않는다
모기의 활동 시간은 주로 밤이다. 집안에 불이 켜지면 밝은 불빛이 있는 곳으로 날아드는 습성이 있다. 불을 켜기 전에 창문을 닫고 방충망이 제대로 닫혀져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중방충망을 사용하면 확실히 차단할 수 있다.

06 잠자리에 들기 전 몸을 닦아준다
모기는 땀이 많거나 숨을 많이 쉬고 탄산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잠자기 전에 목욕을 시키거나 면 수건에 물을 적셔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닦아준다.


07 채도가 낮은 옷을 입힌다
파리는 밝은 색과 높은 곳을 좋아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어서 밝은 옷을 입은 사람들 주변에 많이 모여든다. 한여름에는 너무 밝은 옷보다는 채도가 낮은 계열의 옷을 입혀야 한다.

08 몸 전체에 기피제를 바른다
향수, 스킨로션, 헤어스프레이나 향이 강한 비누 등도 모기를 자극하므로 여름철에는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대신 모기가 싫어하는 냄새를 풍기는 기피제를 전신에 바른다.

09 음식물 찌꺼기를 없앤다
파리, 모기를 없애기 위해서는 쓰레기 분리수거를 철저하게 하고 입구를 완전히 봉한 후 버려야 한다. 부엌 개수대도 수시로 살펴 남아 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버리고 그물망은 햇빛에 널어 소독한다.



10 살충제는 구석에 뿌린다
모기, 파리를 퇴치하는 살충제를 뿌릴 때는 낮 동안 모기가 잠복해 있는 곳에 뿌려야 효과가 있다. 소파 뒤, 옷장 뒤, 개수대 안 등 구석구석에 뿌리는 것이 모기에게 바로 뿌리는 것보다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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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벌레 퇴치하는 아이디어 용품

아동용 모기티 프리티 걸
모기 기피제를 침투시켜 밖에서 활동할 때 입기만 하면 모기를 쫓는 아동용 모기 티셔츠. 1만9천원.    

모기퇴치 방향제 마고 미니
실내 장식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향제. 전원 코드가 필요없어 야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9천8백원.    

팔목띠 벅스락
아로마 향에 의해 모기의 접근을 막는다. 한번 착용시 12시간 이상의 효과가 있다. 1천5백원(2개).  

치코 모기퇴치 로션
모기뿐 아니라 성가신 벌레 등이 접근하지 못하게 몸에 바르는 로션. 노출 부위에 가볍게 발라준다. 1만5천원(120ml).
  
유아전용 아기겸용 모기장
원터치 방식으로 간편하게 펴고 접을 수 있는 휴대용 모기장. 보관이 쉽고 가벼워 휴가용으로 적합하다. 8천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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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인한 증상별 마사지 법


요가나 필라테스 등의 운동으로 근육이완이나 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도 있지만

간단한 마시지법으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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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주유구의 위치는 왜 다를까?


운전을 하다 보면 남의 차를 운전 할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휴가철에는 여러 사람이 번갈아 가면서 운전을 하게 되는데 주유소에 갔을 때 주유구가 어디에 있는지 헷갈릴 때가 있다. 특히나 요즘같이 외제차가 많아 지면서 더욱 그런 것 같다.
이번 호에서는 주유구 위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시겠지만 차들의 주유구 위치는 한곳으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 오른쪽에 있는 차도 있고 왼쪽에 있는 차도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현대, 기아, 르노삼성 차는 왼쪽에 그리고 GM대우차는 오른쪽에 기름을 넣는 주유구가 있다.

그럼 주유구의 위치가 왜 다른가? 특별한 이유가 있나?
그리고 왼쪽이나 오른쪽이기 때문에 특별히 좋거나 나쁜점이 있을까?
아니면 그때 그때 다르게 만드는 걸까?

차량을 설계할때 주유구의 위치는 우선 머플러의 위치와 반대 되는 곳에 설치를 한다. 이유는 차량이 주행을 하고 나면 머플러는 상당히 뜨거워 진다. 이때 주유를 하다가 실수로 휘발유가 머플러에 닿기라도 하면 화재의 위험이 커지므로 기름을 넣는 주유구는 머플러의 반대 되는 위치에 두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럼 머플러의 위치는 어떻게 정하나?

이건 현재는 여러 가지 고려할 요소가 있긴 하지만 초창기 자동차를 만들때는 머플러의 위치는 통행 방법에 따라 정해졌다. 즉 인도에서 먼 쪽으로 머플러의 위치를 잡아서 매연등이 인도를 걸어 다니는 사람에게 직접 가지 않도록 배려 하는 측면에서 머플러의 위치가 정해졌다.

근데 왜? 현대, 기아, 르노삼성은 머플러가 오른쪽에 있을까?
국내라면 GM 대우처럼 죄다 왼쪽에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다.

이건 이렇다. 현대, 기아, 르노삼성의 경우 차를 초기에 만들때 일본쪽에서 제휴를 했고 GM대우는 미국쪽에서 제휴를 했다.
일본의 경우는 차량의 통행 방향이 우리나라와 다르므로 머플러의 위치가 오른쪽에 있고 주유구는 왼쪽에 있다. 따라서 일본에서 제휴를 한 현대, 기아, 르노삼성은 오른쪽 머플러 왼쪽 주유구를 채택하고 미국에서 제휴를 한 GM대우는 왼쪽 머플러 오른쪽 주유구를 채택하고 있는 것이다.(그런 이유로 기아의 세이블은 미국에서 가져온 차라서 주유구가 오른쪽에 있다.)

그렇다면 인도에서 가까운 오른쪽 머플러를 채택하는 현대, 기아, 르노삼성은 인도를 다니는 사람을 무시하는 그런 못된 마음씨를 가지고 있어서 계속해서 오른쪽 머플러를 채택하고 있느냐? 그런 건 아니다.

점차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들이 많아지면서 머플러가 오른쪽이던 왼쪽이던 인도를 다니는 사람은 천상 매연을 맡게 되므로 그런 구분의 의미가 없어졌으며 국내에 있는 모든 차가 전부 오른쪽에 주유구를 가지고 있으면 주유소에 기름을 넣을 때 한쪽방향으로만 쭈욱 늘어서는 일도 생길 수 있으므로 오른쪽 주유구를 가진 차와 왼쪽 주유구를 가진 차는 제작사가 알아서 만들게 되어 있다.

이제는 주유구 헷갈리지 마시길 바란다.
미국쪽 기반의 차는 오른쪽, 대부분인 일본쪽 기반의 차는 왼쪽이라는 것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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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축포

손흥민이 아니면 국가대표 경기, 프리미어리그를 무슨 재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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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는 자동차가 달리는 속도에 영향을 미칠까?

요즘은 트렁크리드에 스포일러를 장착한 차량을 쉽게 볼 수 있다.
보기에도 좋고 차가 멋있어 보이기 때문에 많은 운전자들이 옵션으로 정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옵션으로 장착한 스포일러가 혹시 차량 주행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고속으로 주행을 하다 보면 차가 들썩 들썩 들어 오르는 느낌, 약간 공중에 떠 있는 듯한 가벼워지는 느낌을 한번쯤은 경험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공기가 차량 밑부분으로 들어가 상대적으로 가벼운 뒷부분을 공중에 띄우려고 하는 성질 때문이다.
차의 속도가 높아지면 차체 뒷부분에서 발생하는 공기의 와류 현상으로 차체가 떠오르는 성질이 있어, 타이어와 노면의 접지력이 약해지고 차의 속도가 오르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스포일러는 고속주행시 차량 뒷부분을 밑으로 내려 차가 도로에 더 착 달라붙게 만들어 주어 안정감을 더해주지요. 스포일러는 비행기 날개를 거꾸로 붙인 것입니다. 잘 보면 앞쪽으로 비스듬히 경사가 져있고, 스포일러의 가운데 부분이 높고 양쪽 끝이 낮습니다. 반원처럼요.

따라서 고속주행시 공기의 흐름으로 인해 스포일러가 차의 뒷부분을 누릅니다. 차는 보통 뒷부분이 트렁크입니다. 즉, 앞은 엔진으로 인해 항상 도로에 완전 밀착되어 있지만, 뒷부분 트렁크는 가볍기에 고속주행시 공중으로 뜹니다.
해서 스포일러를 장착하여 이것을 막아주는 겁니다.

그러면 차량 뒷부분도 도로에 바짝 밀착이 되기에 아무래도 고속주생시 안정감이 더 높아지고, 커브돌때나, 급제동시 안정감이 훨 좋아집니다. 해서 고속주행을 가능하게끔 만들어진 스포츠카개념의 차들은 스포일러가 기본장착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몇몇 국산 자동차 중에는 처음부터 차체 판넬 모양 자체가 스포일러 형태로 고안되어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차량 출고 후 용품점 등에서 장착하는 스포일러는 장착의 위치,모양,견고성 등을 고려할 때 기대만큼의 효과를 거두기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스포일러를 꼭 부착해야 하는가?

대부분 자동차에 있는 스포일러는 멋이지 이를 받쳐주기 위한 수단은 아니다. 오히려 항력 (저항)을 만드는 장치 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시속 80킬로미터 이상의 고속 주행 시에 스포일러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참고로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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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켜면 자동차가 힘이 딸릴까?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에어컨을 켜면 에어컨 동력장치가 작동되면서 엔진의 힘이 더 필요로 하게 되므로 연료소모가 많아지고 차의 힘이 떨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운전을 해본 운전자라면 주행 시 에어컨을 사용하면 마치 뒤에서 당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가 있는데 이것은 에어컨 컴프레서(냉매가스를 고압으로 압축하는 장치)가 작동하여 순간적으로 출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에어컨을 작동시키면 컴프레서라는 동력이 작동하면 자동차는 작은 엔진이 하나 더 움직인다고 보게 되고 이에 에너지 소모가 많아집니다 하지만 이것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행하려면 오르막길을 오를 때는 잠시 에어컨 버튼을 OFF에 두면 한결 부드럽게 주행할 수가 있으며 연료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단 에어컨 풍향레버를 끄기 보다는 에어컨 스위치만 끄게 되어도 15~30초 정도는 차가운 바람이 나오기 때문에 운전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에어컨을 켜면 어느 정도의 연료가 소모될까?
고유가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여름은 별로 반가운 계절이 아니다. 여름철 에어컨은 구조상 연료를 더 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알려져 있기로는 ℓ당 13.5㎞를 달리는 1500㏄ 승용차의 경우 에어컨을 1단으로 켜면 12.1㎞를 달릴 수 있고,4단으로 켜면 11.0㎞밖에 갈 수 없다는 조사도 있다. 또 보통 2단으로 에어컨을 가동하고 운전하면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았을 때에 비해 연료가 10%쯤 더 소모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더구나 나들이가 많은 여름에 교통 체증으로 인한 공회전까지 감안하면 에어컨 가동으로 인한 연료 소모는 훨씬 더 늘어난다. 당연히 여름철 기름 먹는 주범이 바로 `카 에어컨`인 것이다.

[유용한 상식]기름 아끼는 에어컨 사용방법

에어컨도 잘만 끄고 켜면 제법 절약할 수 있다. 요령은 먼저 에어컨을 세게 켠 뒤, 차안 기온이 내려가면 약하게 켜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세게 틀면 기름이 많이 먹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에어컨을 틀면 연료는 연료대로 많이 소모되고 차안 온도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내려간다. 에어컨 단수 증가를 위해 소요되는 추가적인 동력의 양은 적은 데 비해 에어컨 자체의 작동에 소모되는 동력 손실이 크기 때문이다.

[TIP]에어컨을 작동하면 엔진 밑에서 물방울이 똑똑 떨어지는데 왜 그런가요?

에어컨 냉기가 시원하고 날씨가 더워지면 물이 떨어지는 양은 많아집니다. 그런데 왜 물이 생길까요? 이것은 여름철 주전자에 차가운 물을 담아 놓으면 주전자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현상은 외부의 따뜻한 공기와 차가운 공기가 만나면서 발생되는 수분이 응집하는 것이며, 차내부에 장착되어 있는 에바(에어컨 공조 장치 뭉치)에서 발생되는 수분을 외부로 배출되도록 엔진 밑에 달아 놓은 호스를 통해서 물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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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배기량이 크면 기름을 많이 소모한다?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면서 경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부러운 눈으로 보는 운전자들이 많을 것이다. 중.대형차를 운전하는 분들은 요즘같이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에도 한번 장거리 운행을 하게 되면 주머니 사정을 고려할 때가 있다.

이렇듯 배기량이 높은 차일 수록 기름을 많이 먹을까?

다들 일반적인 상식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이번 칼럼에서 정확하게 같은 배기량이라도 기름소모량이 차이가 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결론부터 말하면 당연히 배기량 큰 차가 기름을 많이 먹는다.
이런 뻔한 결론을 두고 설왕설래하는 것이 별 가치 없어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자동차는 단순히 엔진의 배기량만으로 연비를 논할 수 없는 미묘한 요소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다. 이런 요소들을 하나씩 따져 보면서 자동차의 실체를 이해해 보자.

첫째, 배기량과 자동차 무게의 상관관계를 따져 보자.

자동차는 1톤 이상 나가는 무거운 몸집을 지니고 있다. 같은 배기량의 자동차라 하더라도 1톤짜리 몸집을 움직이는 경우와 1.5톤짜리 몸집을 움직이는 경우 당연히 연비에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배기량 2,000cc엔진을 사용하는 공차중량이 1,290kg인 크레도스2.0 DOHC 와 1,465kg인 포텐샤 2.0 DOHC의 연비를 비교해보면 크레도스는 리터당 10.5km를 달릴 수 있고 포텐샤는 9.1km밖에 달릴 수 없다.
결론적으로 같은 배기량의 엔진이라도 차 무게가 많이 나가면 연료도 많이 소모한다.

둘째, 변속기의 형식도 연비와 상관관계가 있다.

같은 배기량의 차라도 변속기가 수동(MT)인가 자동(AT)인가에 따라 연비에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 당연히 MT차가 AT차보다 연비가 좋다. EF쏘나타 2.0의 경우 MT차는 1리터로 14.1km를 달릴 수 있는데 반해 AT차는 12.3km밖에 못 달린다. 이유는 AT의 매커니즘이 MT보다 동력전달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셋째, 엔진 형식도 연비에 영향을 미친다.

가장 일반적인 엔진 형식은 직렬 4기통. 그러나 최근에는 엔진의 성능을 높이면서도 정숙성을 얻기 위해 실린더를 V형으로 배치하는 V형 엔진이 등장하고 있다. 국산차에 쓰이는 V형 엔진은 보통 6기통으로 같은 배기량의 4기통 직렬 엔진보다 연비가 낮은 편이다.
삼성의 2,000cc급 승용차 가운데 SM520과 SM520V가 있는데 같은 배기량의 엔진을 얹고 있지만 엔진 형식이 다르다. SM520의 연비는 11.3km/ℓ, SM520V의 연비는 10.0km/ℓ. 연비가 차이나는 이유는 2개 더 많은 실린더를 갖춘 엔진이 조금 더 무겁다는 점과 2개 많은 실린더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손실 때문이다.

자동차를 하드웨어로 보았을 때 이를 운용하는 사람의 운전법을 소프트웨어라고 한다면 소프트웨어 상의 문제 때문에 연비의 차이가 발생한다. 만약 운전자가 급출발, 급가속, 급정거 등 `급(急)`자가 들어가는 운전을 한다면 얌전하게 운전하는 사람보다 2배 이상 많은 연료를 낭비한다는 사례가 보고된 적이 있다. 1,500cc급 차를 급하게 운전하는 사람보다 경제 운전을 하는 2,000cc급 승용차의 오너가 훨씬 적은 연료비를 지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차를 선택할 때도 앞으로는 배기량만 보지 말고 엔진형식이나 변속기 무게 등을 고려해서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운전습관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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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인 칼럼] 최승담 - 테마파크 공화국

테마파크의 개발이 우리나라 관광발전에 기여하는 바는 크다.

첫째, 테마파크는 제한된 개발부지내에 대량의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소위 테마파크 빅3의 방문객수가 2000만에 가깝다. 설악산 국립공원의 연간 방문객수가 330만 수준임을 감안할 때 엄청난 수용능력이다. 이미 여름 휴가철 과수요로 인해 환경훼손 및 혼잡 등으로 많은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데 테마파크의 개발이 없었다면 우리의 자연은 더 큰 부담을 지게 됐을 것이다.

둘째, 테마파크 개발은 다양한 관광욕구의 수용을 위한 최적의 대안이다. 관광수요의 주요 특성 중의 하나는 복합적이며 또한 가변적이라는 것이다. 관광객들은 단순한 경험보다는 다양한 유형의 경험이 제공되는 관광지를 선호하며 그곳에서 더 큰 만족을 얻는다. 테마파크에서는 자원을 기반으로 한 관광지에서 제공될 수 없는 다양한 유형의 유인물의 개발이 가능하며 수요의 규모 및 내용 등을 감안해 변환이 용이하다.

셋째, 계절성 극복을 위한 주요처방이다. 관광개발에 있어 우리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은 뚜렷한 4계절이다. 뚜렷한 4계절은 장점이기도 하지만 비지니스 차원에서 보았을 때 영업일수를 단축시키는 불리한 요인이 된다.

스키장은 3~4개월, 해수욕장은 1~2개월에 불과하니 수익성을 확보하기가 무척 힘들다. 하지만 테마파크는 실내시설물의 도입, 축제의 개발 및 홍보 등을 통해 계절성 극복을 적극 시도할 수 있다. 주요 테마파크의 경우 월별 방문객의 격차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도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이다.

테마파크 개발이 앞에서 언급한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테마파크 개발 여건이 좋은 편은 아니다. 외국의 투자기업들이 테마파크 개발에 있어 고려하는 주요 요인은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는 잠재시장 규모인데 인구 1억 이상이다. 둘째는 국민소득 수준으로 일반적으로 2만 달러 이상을 기준으로 한다. 셋째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인데 인프라 구축, 세제감면 및 부지대여 등이 포함된다. 테마파크 개발의 수익성 확보를 위해서는 방문객수 및 객단가에 있어 일정수준 이상이 확보돼야 하기 때문에 투자여건도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

우리의 경우 위에 3가지 조건 중에서 하나도 제대로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여건이 제일 나은 수도권의 경우는 수도권 정비법에 의한 규제로 사실상 개발이 불가능하다.

레고랜드 등 몇몇 해외기업이 수도권 지역에 투자를 추진하다 규제 때문에 다른 나라로 발길을 돌린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관광개발사업에 있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주요 아이템은 테마파크인데 무슨근거로 사업계획을 만들었는지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얼마전에 외국의 잠재 투자기업들이 대한민국은 테마파크 공화국 같다고 냉소적인 이야기를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테마파크 개발은 초기투자비가 워낙 크고 회임기간이 길며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기 때문에 외국의 경우에도 잠재 투자기업은 한정돼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각 지자체마다 테마파크를 개발하겠노라고 사업계획을 만들어 투자를 요구하고 있으니 그들로서는 이해하기 힘들 것이 분명하다.

우리의 관광경쟁력 제고를 위해 테마파크 개발은 추가적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하지만 우리의 투자여건을 고려했을 때 그 수나 장소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냉철한 접근이 요구된다. 또한 미비한 투자여건의 개선을 위해서는 획일적인 규제의 철폐와 함께 과감한 지원책이 모색되어야 한다. 여러가지 환상적인 그림만을 그리기보다는, 의욕만을 가지고 막무가내식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기보다는, 투자여건개선을 위해 기초를 튼튼히 하는 일에 더욱 힘을 쓸 때인 것 같다.


최승담 sdchoi@hanyang.ac.kr
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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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s- 브릭스

B 브라질 / R 러시아 / I 인도 / C 중국

이나라들이 몇년후면 G7에 진입한다는 것은 꾀 신빙성 있는 말입니다.
그리고 브릭스들의 공통점은 인구 1억그 이상혹은 그보다 더많고 땅도 넓다는 것 입니다. 인구는 즉, 생산력이라고 볼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땅도 넓죠.우리나라가 후에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려거든 통일 을 이뤄야 합니다. 그래야 인구 1억이상이 될수 있으니까요.


브릭스”(Brics)라는 신조어는 미국 증권사 골드만삭스에 의해 만들어졌다네요...

브라질, 러시아, 인도 그리고 중국의 영문 머릿글자를 딴 것으로 2050년에는 이들 4개

국이 선진7개국(G7)에 포함될 것이라고 전망했고,그중 중국은 2041년을 기점으로 국내

총생산(GDP) 규모에서 미국을 능가하는 세계 최대 경제대국이 된다고 점쳤다네요..

브릭스에 대해 기사가 있는데 일단 알려드릴께요^^

"브릭스(BRICs)" 經濟란?

1. 최근 언론에 "브릭스(BRICs)"란 말이 자주 등장함을 볼 수 있다. 이는 곧
브라질, 러시아, 印度,그리고 中國 네 나라를 가리키는 英文 첫자를 따 만든 말이지만, 이들 네 나라 경제가 최근 들어 世人의 耳目을 끌 괄목할 成果를 올리게 되자
사람들이 문제로 삼게 된 것이리라.

2.'經濟'쪽에서 이런 용어 구사는 이전에도 몇번 있었다. 1970년대 전반, OECD는
소위 '신흥공업국(NICs)' - 이는 1988년에 '신흥공업경제(NIEs)'로 이름을 바꾸게 됨 - 란 용어를 만들어 지금까지 경제학계에서 널리 사용케 하였으며, 또 80년대말에는 東南亞의 태국, 말레이시아 등이 무서운 속도로 성장, 앞서가는 한국, 대만 등을 뒤쫒게 되자, 이들을 '準NICs'로 부르게되자, 당사국에서는 이 '準NICs' 명칭을
거부하고, "動態的 아시아경제', 곧 '다에스'(DAEs : Dynamic Asian Economies)로 불러주기를 희망하여 OECD는 그렇게 승인한 바 있다. 그러나 이 용어는 얼마 후 터진 동남아 금융위기로 말미암아 널리 통용되지 못하고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3. 중국경제가 80년대 개혁/개방 이후 줄곧 연간 7-10%에 이르는 고도성장을 지속하고, 90년대에 들어 인도 및 러시아경제가 또한 고도성장에 動力이 붙고,최근 브라질 경제 역시 룰라 대통령 등장과 함께 경제회복의 徵兆가 뚜렷해지자, 말하기 좋아하는 국제 好事家들은 이들 경제를 묶어서 '브릭스'란 용어를 창출한 것으로 보인다.

4. 이들 4國은 그러면 어떤 공통점을 갖고 있는가. 우선 세계중에서 인구나 면적에서 他의 追從을 불허할 만큼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는 점이다. 이들 4국을 묶어면, 인구에서 세계 42.6%(2002년), 면적에서 28.7%에 이를 정도이다. 그리고 GDP나 무역규모에서의 비중은 아직은 크지 않으나, 국제 전문기관 분석에 의하면, 현재의 성장속도나 인구, 투자, 생산성 등의 요인을 감안할 때, 앞으로 2050년에 가면 中國이 당당히 세계 제1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서고, 그 뒤를 미국(2위), 인도(3위), 일본(4위), 브라질(5위), 러시아(6위), 영국(7위)의 순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때가면 세계 'G7 그룹'은 이들 4국 중심으로 재편된다는 것이다.

<표> 브릭스 4國의 경제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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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러시아 인 도 중 국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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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2002, 만명) 17,600 14,400 104,600 128,400 265,000
면적(100만 ha) 856 1,708 329 960 3,853
GDP(2002,10억달러) 452.4 346.5 507.6 1,317 2,623.5
1인당 GDP(달러) 2,567 2,405 485 963 --
성장률(98-02평균,%) 2.24 3.56 5.42 7.68 --
----------------------------------------------------------------

5. 브릭스 4國이 크게 관심을 끄는 것은 이들의 성장 잠재력이다. 앞으로 적어도 10년간은 이들이 세계경제 성장을 리드할 것이라는데 대체로 전문가들의 意見이 일치하는 것 같다. 앞으로는 시장의 크기와 자원 보유상황이 성장의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이들 4국은 매우 유리한 조건에 처해 있는 것만은 틀림없다.
이미 中國은 PPP(구매력평가 기준)에 의한 국민소득 규모는 日本을 제치고 美國 다음으로 세계 2위이고, 2025년에 가면 미국까지도 제치고 세계 제1위로 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이들 브릭스 4國 경제가 과연 그렇게 乘勝長驅할 수 있겠는가. 지금과 같은 WTO체제하에서 말이다

이렇듯 기사에 자세하게 나와서 제가 더 설명할 필요가 없겠네요;;핫핫

암무튼 브릭스 국가들은 향후 넓은 영토와 인구 그리고 많은 자원을 무기로 많은 외자

를 유치하고 또 자유경제를 채택하여 무섭게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지금의 G7국

가를 당장 따라가기핸 힘이 들지만 향후 몇십년이 후르면 향후 강대국들의 재편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것이 전문가들의 예측이죠^^ㅋ

이들국가의 높은 경제성장에 대비해 우리나라도 향후 대비해 철저하게 해야될것입니다

^^.

그리고 한국경제신문은 국가위주로 기사를 쓰지만 매일경제신문은 민간 즉 국가위주

의 뉴스보다 좀더 대중을 위한 기사를 주로 다룹니다.

음 그냥 우리들이 보기위한 신문은 아무래도 매일경제가 더 낮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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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의 경제학
[머니투데이 2006-08-16]


[머니투데이 브라운스톤 외부필자]

지구상에 전세금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는 한국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한국의 전세금제도가 신기할뿐 아니라 경제적으로 볼때 이해할 수 없어 한다.


한국 집주인이 시가 5억원짜리 아파트를 보증금(전세금) 2억원만 받고 세입자에게 전세를 놓은 경우를 생각해보자. 외국인에게는 집주인이 왜 그런 손해나는 장사를 하는지 미스테리이다. 집주인이 5억원을 빌려서 집을 사서 보증금 2억원만 받고 세입자에게 빌려주는 셈이니 집주인은 차액 3억원(집값5억원-전세금2억원)에대한 대출이자만큼 매년 손해보는 셈이라는것이다. 왜 이런 손해나는 장사를 한국 집주인은 할까? 외국인의 입장에선 5억원을 다내고 전세들어와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그렇다면 한국 집주인들은 바보일까? 아니면 자선사업을 하는걸까?


그렇지 않다. 집주인은 바보도 자선사업가도 아니다.


집주인은 앞서든 예에서 5억원자리 집을 2억원에 전세놓고 매년 3억원의 조달 코스트만큼 손해보지만 한편으론 집값이 더올라서 더 큰 이득을 볼수있을 것이란 기대를 하기 때문에 이런 선택을 받아들인 것이다. 실제로 과거 한국 집값은 그동안 많이 올라서 전세 놓은 집주인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매매가와 전세값의 비율은 부동산 종류별 지역별로 다르다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이는 상대적으로 적다. 반면에 강남의 아파트 경우 전세가가 매매가의 40%선에 머무는 경우도 있다.


소형평형 아파트는 매매가대비 전세금 비율이 높으나 대형아파트의 경우는 매매가대비 전세금 비율이 낮은 경향이 있다. 오피스텔의 경우는 매매가 대비 전세금의 비율이 높으나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낮은 경향이 있다. 서울 아파트의 매매값 대비 전세금비율은 낮으나 지방 아파트의 경우 비율이 높다.


매매값 대비 전세금 비율이 낮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


이것은 시장 참가자들이 향후 집값의 상승 가능성을 높이 기대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향후 집값이 많이 오를것으로 기대되는 인기지역은 그렇지 않은 지역보다 항상 매매가대비 전세금 비율이 낮은 경향이 있다.


실제로 오피스텔이나 지방아파트의 경우는 매매가대비 전세금 비율이 높기에 집주인에게 당장 높은 수익률을 올려주는 것 같아 보였지만 장기적으로 가격이 오르지 않아서 집주인에게 큰 이익을 주지 못했다.


그렇다면 항상 매매가대비 전세금 비율이 낮은 부동산에 투자하는게 유리한가?


그건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은 문제이다. 주식투자자도 이와 비슷한 문제에 직면한다. 투자자가 성장성은 없지만 은행이자보다 높은 배당금을 받을수있는 안정적인 배당주식을 살것인지? 아니면 배당금이 전혀없거나 은행이자보다 못하지만 향후 성장성이 뛰어난 성장주를 살것인지? 이것은 투자자의 선호도에 따라서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 결국 향후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낮아도 당장 수익률이 높은 오피스텔에 투자하는 사람이 반드시 당장 수익률은 낮지만 집값 상승으로 인한 자본차익을 기대하고 강남아파트를 산 사람보다 어리석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단지 투자자의 투자성향과 선호도의 차이란 것이다.


이자율 변동은 매매가와 전세값의 비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자율이 낮으면 집주인은 매매가와 전세금 차액의 조달코스트가 줄어들기에 손해가 줄아든다. 반면에 이자율이 올라가면 집주인의 손해가 커진다. 따라서 이자율이 올라간다면 매매가와 전세금의 차이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진다. 최근에 전세계 금리가 올라가는 추세이다. 그래서 필자는 매매가와 전세값의 차이가 줄어드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한다.


아마도 집값은 조정을 보이고 전세금은 올라서 매매값 대비 전세값 비율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브라운스톤외부필자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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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둔화 우려에 미국 금리인상 중단할 수도, 속도조절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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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후 중고차 피해 폭증

[쿠키뉴스 2006-08-16 06:56]  

중간 생략...

소비자정보센터에 따르면 중고차 매매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중고차 성능점검기록부가 허위로 기재되거나 단순하게 표기돼 소비자 피해가 키우고 있다.

또한 중고차 성능에 대한 신뢰확보를 위해 정부산하 교통안전공단이 발급하고 있는 성능점검기록부도 ‘양호’나 ‘점검요’ 등으로 표기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소비자정보센터 상담원 김미정씨는 “관련법이 개정돼 점검항목이 67개로 늘어난 만큼 꼼꼼히 항목을 챙겨보는 지혜가 필요하다”면서 “중고자동차 주행거리 및 사고차량 조작은 사기행위로 형사고발이 가능하고 자동차 검사 기록과 수리기록 등을 근거자료로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새전북신문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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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창업시 투자 비용


* 펜션 창업시 투자 비용
- 60평 목조주택 건축시 (거주 면적 15평, 객실 면적 45평)
항 목
산출 근거
금 액
비 고
토지매입비
400평 * 20만원
8,000만원
 
인.허가비
200평 기준
700만원
 
건축비(목조주택)
60평 * 330만원
19,800만원
 
토목 및 조경공사비
400평 기준
2,000만원
 
객실 집기비용
5개룸 * 400만원
2,000만원
 
지하수, 정화조 등
대공,합병정화조
1,000만원
 
컨설팅 및 타당성검토
타당성검토 / 사업계획서
300만원
 
프랜차이즈 가맹비용
200만원
 4곳 × 50만원
실시 설계비용
건축면적 평당 7만원
420만원
 
기타 비용
부대시설, 테마 등..
1,000만원
 
합 계
35,420만원


 
 
* 펜션 예상수입 (연간 155일 가동)
- 거주공간 15평, 객실면적 45평 운영시
항 목
산출근거 (A / B)
금액(A)
비 고
월 간
숙박료

(객실5개)
9평형(8평)
3실 * 9만원 * 13일
351만원
 
12평형(10평)
2실 * 11만원 * 13일
286만원
 
합 계 (A)
637만원
 
월간 운영비 (B)
소모품비,공과금,난방비등
80만원
 
관리인 급여 (C)
60만원
 
예약 수수료 (D)
(A) * 12 %
76만원
 
월 평균 순수익 (E)
(A) - (B) - (C) - (D)
421만원
 
연간예상 순수익
(E) * 12개월
5,052만원
 
수   익   성
5,172만원 / 35,420만원
14.6%
 
 
★ 위의 경우 주인이 직접 운영하는 경우 커플룸(8평) 3개와 패밀리룸(10평) 2개의 년간 객실가동률 42.7% (년간 150일)을 상정한 것으로 우리나라 펜션의 경우 평균적으로 약 30~40% 사이의 객실가동률을 나타내고 있음.  


Posted by SB패밀리

친일. 자유한국당. 공인인증서. 사리사욕


결국, 국민들은 불편하고 손해보고 소위 친일반국민. 반민주주의. 친일기득권은 득세한다.


2018년 공인인증서 폐지 반대. 유아3법 제정 반대.


잘도 짖는다. 순실전자는 또 먹이를 주고.

Posted by SB패밀리
[생활/쇼핑] 숯불 닭 바베큐 소스 만드는 법


이 소스법은 현재 체인점에서 만들고 있는 소스와 본인 자신의 노하우를 가미한 맵고 달콤하며 신선한 맛이 나는 소스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소스 재료
물엿, 고추가루, 간장, 양파, 마늘, 생강, 후추가루, 깨가루, 마늘가루, 생강가루, 설탕, 쵸코가루
겨자가루, 마요네즈, 토마토 페이스트, 화이트 후추가루, 양파가루, 레드페이퍼, 맥가루,고추기름,..... 완성후 사용전 첨가재료는 무우, 사과, 대파
이상 23가지 재료가 배합비에 따라 더불어 순서에 따라 적절히 배합이 되면 아주 맛있는 소스가 완성이 됩니다

배합비:
물엿: 10kg(이하 단위는 kg)
고추가루: 1
간장 : 1.2
깨가루: 0.1
마늘가루: 0.05
생강가루: "
양파가루: "
설탕 : 0.1
쵸코가루: 0.11
겨자가루: 0.1
화이트후추: 0.02
레드페퍼:
맥가루 :
양파: 0.6
마늘: 0.5
생강: 0.01
마요네즈: 0.3
토마토페이스트: 0.3

만드는 순서
1. 고추가루를 잘 퍼트리고 간장을 넣어 젓는다
2. 가루 성분을 혼합하여 넣는다
3. 물엿을 넣고 충분히 젓는다
4. 고추기름을 넣고 젓는다
5. 생 야채 성분을 잘 갈아 넣고 젖는다
완성된 소스를 통에 보관하고 (상온 10일, 냉장보관 20일)
사용시 마다 첨가 재료를 혼합하여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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