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초과세수로 나라빚 조기상환, 누가하나?


나라빚은 누가 만들었나?


이명박

박근혜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소득주도성장은 벌써 국민에게 혜택을 주기 시작.




국민은 문재인정부가 좋다.


친일 한나라당, 친일 새누리당, 친일 자유한국당이 만들어 놓은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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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지율 골디락스 존







결국, 언론 플레이로 여론 조작, 문재인정권이 훨씬 좋긴 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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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출처: 클리앙

세계적인 부정부패

분식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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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해의 국회의원




 박용진 국회의원

출생
1971년 4월 17일 (만 47세), 전북 장수군
소속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울 강북구을
학력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행정학과 졸업  외 4건
경력
2018.7 제20대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  외 21건
사이트
블로그인스타그램트위터페이스북유튜브

1. 유아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2. 사립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
3. 학교급식법 개정안
4.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출처 : 다음, 박용진 블로그

 

   



※ 본 게시물은 지극히 개인적인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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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2호 태풍 망쿳의 위력


시속 305Km 


망쿳(MANGKHUT). 태국에서 제출한 이름.

(열대과일 망고스틴에서 딴)



사람이 날아간다.

가로수도 꺽인다.


태풍이 오면 절대로 실내로 들어가고 높은곳으로 가자.


망쿳, 홍콩, 필리핀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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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고속도로 (민자) 항동주민의 반대로
#서울푸른수목원 - 오류동 금강수목원 - #천왕역

사이로 건설 계획을 수정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구로구자원순환센터 건만해도 원안은 범박동 이었는데
범박 입주민들의 반대로 항동에 건설중이고
이번에는 서서울고속도로가 항동 입주민들의 반대로
천왕역과 서울푸른수목원 사이로 건설되게 생겼습니다.

힘없는 주민들이 사는 쪽에 아마도 건설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도시계획대로 건설 원안을 입주민들이 반대해서
그걸 슬그머니 계획안을 변경해서 반발이 적을 곳으로 옮기는 거죠.

어이가 없습니다.

고속도로 노선 계획안의 붉은선은 승인노선이 원안이고
노란선은 2안이며, 파란선은 3단입니다.

원래 5월 착공계획인데, 입주민들의 반대로 착공이 미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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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고용쇼크

그 진실은


"경제뉴스처럼 보이죠? 사실은 정치뉴스입니다. 

이런건 경제지에 실려선 안되는 기사예요"




문재인 정권이 또는 좌파 정권이 경제를 망하게 한다는 이러한 프레이밍 기사 후


나오는 건 ?




"경제뉴스처럼 보이죠? 사실은 정치뉴스입니다. 

이런건 경제지에 실려선 안되는 기사예요"


자, 2018 최진기의 생존경제 34회 

2018 고용쇼크? 그 진실은!



방송 내용을 보도록 하죠.





     


문재인 정권이 또는 좌파 정권이 경제를 망하게 한다는 

이러한 프레이밍 기사 후


나오는 건 ?




김성태 의원(2018년 8월 27월기준) 이 나타나서 확실하게 마무리 해주네요.





극우, 친일 기레기에 대한 반박 뉴스 하나 소개 합니다.




박근혜 정부 4년, 소득 제자리 속 집값 급등 / YTN via 게시일: 2017. 6. 18. [앵커] 박근혜 정부 4년 동안 가계 소득은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했지만, 부동산 대출 규제 완화로 아파트값과 전셋값은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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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기획 스트레이트 EP8 


단독 세월호 모욕단체 삼성 돈 지원





출처:  https://youtu.be/NVhbRwADf6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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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톡으로 가짜뉴스 유언비어 배포 및 전달만 해도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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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은 암이고 부정이 있으면 반드시 망한다.

...

(중략)"


"네 키스 때문에 XX했어"


- 이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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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첫해 북한에 200억 돌파!




http://m.nk.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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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중립문제

시사 2018.02.18 16:01

아직도 이명박근혜의 X꼬를 열심히 핥느라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
이 한가지 사례는 새발의 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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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살펴보면

#이명박 정권부터 #박근혜 정권에 연속으로
가파른 채무가 증가한다.
두 정권다 모두 #사리사욕 에 눈이 멀었고
#독재 #폭력 #여론조작 응 서슴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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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극우 가 말하는 대북송금액으로 본 친북 빨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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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가 문재인

시사 2018.02.11 16:29

타임지 표지에 나온 타이틀이다.

이 시점에서 그는 미,일과 북,중 관계의
중재자이자 협상가로 낙찰한 셈이다.

뭐 친일, 극우들은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그들은 열등감에 사로잡혀 항상 불법과 거짓을 자행하고 있으니)

이번 정권은 정말로 신뢰가 간다. 전세계가 인정할 정도라.

이 참에 국민과 전 대통령들응 우롱한 삼성그룹을 몇 개의 그룹으로 쪼개면 좋겠다.
재벌들이 문어발식로 설치지 못하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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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김상곤 교육감 핵심공약 끝내 좌초, 경기도민 혼란과 반발 휩싸여



어이없음 수구세력들.. 복지예산을 줄이고 모든 예산을 4대강과 수구세력들에게 돌리고....

<종합>김상곤 교육감 핵심공약 끝내 좌초, 경기도민 혼란과 반발 휩싸여

뉴시스 | 윤상연 | 입력 2009.06.23 21:28 | 수정 2009.06.23 21:42

【수원=뉴시스】
경기도교육위원회는 23일 김상곤 교육감의 핵심공약인 초등생 무상급식과 혁신학교 관련 예산을 삭감하는 제2회 추경예산안 수정안을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이에 따라 도교육위원회는 김상곤 교육감 '발목잡기'에 성공(?)하면서 학부모단체는 물론 시민사회단체들의 비난에 직면하게 됐다.

도교육위는 전날의 마라톤 회의에 이어 오후 3시 제2차 예결산소위원회를 열어 계수조정 심사를 벌인 끝에 추경예산안 수정안을 최종 의결했다.

최종안은 초등생 무상급식 예산 총 246억원 가운데 기존에 해오던 저소득층자녀 중식지원 예산 76억원을 제외한 순수 추경예산 171억원의 50%인 85억5000만원을 삭감했다.

이와 함께 학생인권 조례 제정 관련 예산 5970만원 중 2970만원을 삭감했다.
특히 9월부터 25교를 지정해 1억1000만원 씩 총 27억5000만원과 워크숍 예산 등을 포함한 혁신학교 추진 예산 총 28억2000여 만원의 예산도 전액 삭감했다.

이에 따라 김 교육감의 핵심공약들은 도교육위원들에게 외면당하며 끝내 좌초하게 됐다.
본회의 장에서도 위원들간 팽팽한 찬반 토론이 전개됐지만 결국 표결에 부쳐져 최창의.이재삼 위원 등 2명 예산 삭감 반대, 조현무.이철두 위원 등 2명 기권, 나머지 유옥희 위원 등 7명 찬성으로 원안 확정했다.

예산 삭감 반대토론에 나선 이재삼 위원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동료 위원들에게 예산 재심을 요구했다.

이 위원은 "어떤 논리적 명분보다 더 중요한 게 배고픈 아이들이 학교에서 선생님이아 행정실 눈치안보고 당당하게 밥 좀 먹도록 해주는 무상급식 예산을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창의 위원도 반대토론에 나서 "교육감 핵심공약이라는 사실만으로 공격성 질의로 일관하고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에 혀를 내두르지 않을 수 없다"며 "감정에 치우친 예산 삭감보다는 진정으로 경기교육 안정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예산을 심사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반면 찬성토론에 나선 조돈창 위원은 "혁신이란 뜻을 가죽을 벗겨 새롭게 한다는 뜻으로 학교들에 그런 고통을 겪게 할 수는 없다"며 "교육은 연습이 아니라는 생각에서 면밀한 검토 후 시행하라는 뜻이지 김 교육감의 의지를 꺾기위한 예산 삭감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김 교육감의 핵심공약이 예산 미반영으로 좌초되면서 무상급식과 공교육 책무성 제고 등을 바랐던 학부모 및 시민사회단체들의 강력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이들 단체들은 본회의 수정안 확정에 앞서 "경기교육을 먼저 생각하기보다 민주진보성향의 교육감 발목잡기로 내년 선거를 의식한 무원칙 예산 삭감에 분노한다"며 "앞으로 논의를 거쳐 교육위 해산 등을 요구하는 등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들은 추경예산안 총 3656억6500만원 예산 가운데 5.6%에 해당하는 핵심공약 예산 207억4600만원만을 대상으로 계수조정 심사를 진행한 것은 김 교육감의 '발목잡기' 실례라며 항의집회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학부모 단체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도교육위의 존폐 여부에 대한 사안이 나올 때마다 교육자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로 도교육위의 입장을 지지해 왔는 데 이번 발목잡기 행태를 보고 분을 삭이지 못하겠다"며 "내년 8월 폐원에 앞서 뜻을 함께 하는 학부모 등 도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위 폐지 서명운동을 진행하는 것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이재삼 위원은 '존경하는 의장님 동료위원님들' 제하의 입장발표 보도자료를 배포 "무상급식비 마저 절반으로 잘라버린 우리 교육위를 보며 경기도민과 교육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머리 숙여 사죄한다"며 본회의 장에서 무기한 항의농성 석고대죄에 들어갔다.

한편 도교육청 홈페이지에는 도교육위의 예산 삭감을 비난하는 항의 글들이 수 백건 씩 올라오고 있어 이번 사태가 학생, 학부모, 교원들은 물론 도민 모두에게 혼란과 반발 그리고 엄청난 분노를 촉발시키는 계기가 돼 교육계의 파행으로 치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윤상연기자 syyoon11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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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인터뷰

시사 2017.11.17 14:17

이명박 인터뷰


예산 낭비... 셀프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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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2002년 노무현 대선후보 출마 연설문



2002년 노무현 대선후보 출마 연설문

 

어느때인가 부터 제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게 "무엇을 했느냐"를 묻지 않고 "무엇을 하겠느냐?" 비젼을 내 놓으라고 했습니다.

비젼을 생각해봤습니다.

제 마음을 가장 끄는 비젼은 그것은 전두환대통령이 5공때 내 놨던 [정의로운 사회]였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내 놨던 [보통사람의 시대]도 상당히 매력있는 비젼이었습니다.


[신한국-세계화-정보화-개혁] 국민정부의 비젼도 참 좋았습니다.


저는 국민의정부 비젼은 달달 욉니다.

 

-민주주의 시장경제, 생산적 복지 -남북화해 노사협력 -지식기반 사회

 

저도 그렇게 말하면 됩니다.
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제 가슴은 공허 합니다.


그 말을 누가 못하냐?
누가 무슨 말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오늘 아침에 저는 유종근 전북지사가 지으신 [유종근의 신국가론]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신뢰-협동]이라는 이 사회적 자본을 한국이 제대로 구축하느냐 못하느냐에 한국의 미래가 달려있다~!!
앞으로의 사회에 있어 생산성은 [생산요소 투입]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기술혁신]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토대가 되는 [사회적 신뢰]를 어떻게 구축해가느냐 여기에 달려있다~~!! 이렇게... 써 놨습니다.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얘기가 씌여있어서 정말 반가왔습니다.
문제는 그 [사회적 신뢰]를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조선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들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합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고 패가망신 했습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권력에 머리를 조아려야 했습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체 하고 고개숙이고 외면했습니다.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 주었던 제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바람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눈치 보며 살아라]


였습니다.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고만 두거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 져야 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저는 민주당의 후보가 되는 순간 국민들에게 정계재편을 제안할 것입니다.


지금의 이정치 구도로서는 싸움 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
지역끼리 싸우니까 국회의원들도 국회에 가면 지역끼리 싸워야합니다.
싸우지 않는 국회의원은 자기 고향에서 인기가 떨어집니다.
정치가 제대로 되려면 지역 구도를 해체하고 이념과 정책에 의해서 당을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제대로 된 정치를 할 수 없는 이 왜곡된 정치구도를 털어버리고 국민을 위해서
진정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정책에 의해서 당당하게 경쟁하고 인물에 의해서
평가받는 정상적 정치를 만들어가는 정계의 재편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역사의 순리에 맞습니다.

 

이 정계개편은 옛날 권력이 앞선 정계개편과는 달리 뒷방에서 겁주고 돈주고 쑥떡쑥떡하면서
밤중에 야반도주하듯이 보따리 싸 들고 이당 저당으로 도망가는 그와 같은 정계개편이 아니라
당당하게 국민들에게 제안하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그리고 그 국민들의 심판을 받아서
지역의 유권자들이 명령하는 대로 국회의원들이 당당히 자기가 가야 할 곳을 찾아가는
정정당당한 정계개편이 될 것입니다.

 

많은 한나라당의원들이 남북대화와 화해를 지지하는데
이회창총리는 사사건건 남북대화를 반대하는 냉전주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슴을 칠 일입니다.
한날 하루라도 한나라당에서 정치를 이회창총리와 함께 한다는 것이
고통스러운 많은 개혁적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명분과 기회가 주어지고 국민의 지지가 모아진다고 하면 왜 움직일 수 없겠습니까?

정계개편 하면서 지방자치 선거 치루고 정계개편 완성하면서 대통령 선거 치루고
2003년 2월 새 정부가 출범 할 때는 우리 민주당이 여대 국회로서 안정된 정치적 토대 위에서
이제 본격적인 개혁을 그리고 본격적인 남북대화를 진행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정당으로 그런 정권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1년 전에도 했고 오늘날도 하고 내년에도 해야 되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집에 청소하듯이
조금씩, 조금씩 해내게 되는 일이라면 저는 모든 것을 총리에게 맡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아직 과거의 주먹으로 해결하던 우리사회의 많은 갈등해소와 조정문제를 직접 관장해야합니다.
행정개혁과 제정개혁이라는 이 중요한 문제 그리고 전략적 사업과제 이런 문제만 전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권력을 나누는 수직적 피라미드가 아니라 수평적 네트워크로서 상호의 토론과 협력을 통해서
민주적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새로운 정치모델을 한번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여러 차례 대통령후보 경선에 나서겠다고 그렇게 선언을 했는데
왜, 아직 그 공식이 아니라고 보는가?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공식선언하냐고 자꾸 묻길래 공식한 공식이 어디 있냐고 했더니, 공식으로 해야 신문에 써 준대요.

그래서 오늘 제 오늘의 이 얘기를 대통령후보경선에 나서는 공식선언으로 받아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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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혈서충성 기사는 1939년 3월 31일자 '만주신문'에 보도되어 있으며, 해당 자료는 일본 국회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https://twitter.com/traitor_bot/status/916106007192805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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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네 했어. 언론 장악 했어. 소인배 이명박!



[단독] MB국정원, KBS·MBC 간부사찰·퇴출..'방송장악' 총지휘 http://v.media.daum.net/v/2017091805060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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