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2019 호주오픈 정현 1라운드 통과

정현 선수는 대회 2일차 첫 경기를 힘겹게 이기고 2라운드 진출했다.


브래들리 클란에게 3-2(6-7<5-7> 6-7<5-7> 6-3 6-2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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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25위), 호주 오픈 2019 1월 14~27일

정현 선수는 24번 시드 배정을 받았습니다.

첫 경기는 B.Kahn 선수와 경기 입니다.

정현 선수의 호주오픈 선전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호주오픈 이후 부상으로 줄 곧 내리막 길 ㅠㅠ;


이번 그랜드슬램 무대를 바탕으로 다시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근대 그랜드슬램의 포인트가 무려 2000 이네요


Australian Open (GRAND SLAM, 2000 points)

Melbourne, Australia

January 14 - 27 2019



탑 시드를 받은 선수들



정현 선수는 아래 시드 배정에서와 같이 첫 경기 #41 24번시드 1월 15일 Court 8 에서 첫 매치를 치룹니다.

공식 후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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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축포

손흥민이 아니면 국가대표 경기, 프리미어리그를 무슨 재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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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선수 너무 오랜만에 보게 되어 엄청 반가웠습니다.


우선, 정현 선수의 ATP 랭킹 정보는 

2018년 ATP 랭킹 25위로 마감하는군요. 부상 때문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정현 선수

무바달라 월드 테니스 챔피언십 결과

MUBADALA WORLD TENNIS CHAMPIONSHIP

(ATP 투어 공식 대회는 아니며, 이벤트성으로 매년 오픈하는 이 대회는 세계 TOP 랭커들을 초청하여 경기를 운영)

정현 선수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경기결과]

2018년 12월 27일 

첫 경기 캐빈 앤더슨(6위)에게 아쉽게 패하고 맙니다.


2018년 12월 28일

정현 선수, 분발해서 도미니크 팀(8위)에게 완승하며 5위를 기록했습니다.


2018년 12월 29일

결국, 우승은 노박 조코비치(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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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세요? 그러면 운동하세요'

규칙적인 운동이 몸의 활력 에너지를 높여 피로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규칙적인 운동이 당뇨나 심장질환,비만을 예방하고 증상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잘 알려졌지만 이같은 운동이 피로를 정량적으로 증가시키는지 감소시키는지에 대한 정량적 연구는 없었다.

조지타운 대학의 콘누 박사팀은 최근 6,80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70개의 연구결과를 비교 분석했다.

연구결과 피로감을 줄이는데 있어서 운동은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이 분석한 연구의 90% 이상에서 신체적 활동을 잘 하지 않던 사람들에 있어서 규칙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것이 운동을 하지 않은 것에 비해 피로증상을 현저히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이 피로에 미치는 효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피로한 사람들에게 있어서 모다피닐(MODAFINIL)등의 연성 흥분제 약물 치료보다 운동이 더욱 강한 효과를 갖는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연구팀은 운동을 하는 것이 운동을 하지 않는 것보다 0.37단위 정도 피로량을 감소시키고 에너지를 증가시킨다고 말했다.

이에 비해 과거의 연구에서 모다피닐등의 연성 흥분제는 약 0.23 단위 정도의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사람들은 항상 낮 동안의 활력을 줄 에너지 원으로 스포츠 음료나 커피등 다양한 에너지 우너을 찾지만 실제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는 것은 규칙적인 아침 조깅과 테니스 등 운동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유명기자 jlove@mdtoday.co.kr
2006.11.5 12:57 [뉴시스]
 이동 : http://www.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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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 파는 가게


다들 족발 칼로 써는 것만 보고 있다니.


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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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스톡홀름 오픈 4강 실패


정현은 8강에서 또 부상이다. 발 부상


신발을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계속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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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코파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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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ATP투어 인투럼 스톰홀름 오픈 3라운드 진출


8강진출했다.


ATP250

Intrum Stockholm Open  (Sweden)

2018.10.15 ~ 2018.10.21

하드코트

상금 : 686,080 유로




8강 진출, 다음 경기도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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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ATP투어 롤렉스 상하이마스터스 아쉽게 2회전 탈락

분발해 주세요,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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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아쉽게도 일본오픈 1회전 탈락


기량이 회복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한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Japan Open 에 참가해서 1회전에 샤포발로브(31위)에 패했네요.


오늘의 경기 결과중 1회전 결과입니다.


32강이죠. 그래도, 점점 기량이 좋아지고 있는거겠죠. 

앞으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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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코리아 오픈 WTA 테니스 대회가 9월15일부터 23일까지 열렸다.

‘ATP Korea open 이 없어져서 WTA도 없는 줄 알았었다.
내 년에는 WTA Korea Open 대회를 관람하고 싶다.
나아가 아시아권 대회와 그랜드 슬램 대회, 모두 관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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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델 포트로 꺾고 #US오픈 정상.. 통산 세 번째 우승 https://sports.v.daum.net/v/20180910083842818




오사카 나오미, 일본인 최초 US오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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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연애도 잘하고 헤어지기도 밥 먹듯이 잘 하는데, 나는 도대체 무엇이 잘못 되어서 시작도 못하는 걸까? 얼굴이 못생겨서? 매너가 안좋아서? 

실망하기 전에 이것부터 체크해보자. 
나의 무엇이 남자운을 막는 것일까? 




1. 선천성 무매력증
이유는딱 한가지! 남자의 시선을 끌 수 있는 매력이 선천적으로 부족한거지뭐. 게다가 애교까지 없다면 게임 끝이잖아! 억울하다구? 할수없어, 자연의 섭리인걸. 당신도 매력없는 남자는 싫잖아? 그치? 그럼 어떡하냐구? 지금 당장 거울 앞에 서봐! 도대체 나에게 어떤 가능성이 있을까? 안생긴 얼굴, 무뚝뚝한 태도, 멋대가리 없는 말투.. 이런거 안고치면서 팔자 타령만 하면 노처녀 되는거 시간 문제라구!!

2. 첫인상에 목숨거는 낭만형
그 남자 첫인상이 영 아니더라, 얘! 어쩜, 그렇게 말을 못하니? 중증 장애인 아니니? 완전 사회봉사팅이었다니까! 됐다, 얘 내가 재활용센터니? 성형수술부터 하라 그래~... 이런 식으로 당신이 차버린 남자들, 5년만 지나면 멋진 왕자님으로 변한다는거 아직 모르지? 배용준이나 정우성 아니고서야 첫눈에 뿅가는 남자가 몇명이나 있겠어? 싫지만 않다면 한번은 더 만나주는 거, 에티켓이 아니 연애의 필수 테크닉이야!

3. 조건부터 따지는 중매장이형
외모 따져보고, 집안 따져보고, 장래성? 학과는 뭐래? 중매 시장에 나온 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조건 따져보고 재고, 재고, 또 재고... 그러기 전에 자기 주제부터 따져봐! 그런 조걋 갖춘 남자한테 안 채일 자신 있어? 이런 걸 이상과 현실의 괴리하고 하지, 유식한 말로! 자신의 눈높이부터 적정 수준인지 체크하지 않으면 나중에, 나중에 말이야! 101번째 프로포즈 기다리는 여자가 될지도 몰라!

4. 필링 기다리다 날 새는 망부석형
그 남자, 다 괜찮은데 느낌이 없어... 만나면 싫지는 않은데 왜앤지... 자기가 무슨 소설 속 운명의 주인공이라고 찌리리~ 필링만 찾고 있다면? 그런 사랑이 긴 있어? 근데 아무한테나 오는 행운이 아니라는 건 알지? 그래도 기다릴꺼라구? 어쩌겠어 팔잔데. 기다리다 지쳐 망부석될 날 멀지 않았지 뭐!

5. 남자라면 아무한테나 들러붙는 민들레 홀씨형
헤픈 여자라는 말 있지?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부류야! 민들레 홀씨처럼 남자만 지나가도 찰싹 달라붙어 애교를 흩뿌리는 여자들. 남자가 하는 부탁은 목숨을 걸고 다 해주는 그런 여자들 있지? 같은 여자들이 봐도 재수 없는 형! 남자가 봐도 별로래!

6. 실패를 두려워 아무짓도 못하는 조울증형
연애와 결혼은 별개래! 무슨 속물같은 발언이냐구? 좀더 살아봐! 모든 사랑이 다 이루어진다면 유행가 가수들은 다 굶어죽었을 걸. 아무리 사랑해도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도 있잖아. 그걸 어른들은 인연이라고 하지. 그런데말이야. 실패가 두려워서 남자가 접근하는데도 계속 뒤로 도망만 다니는 여자들 있지? 속으로는 잡아주길 바라면서 말이야! 큰일이야!
한치 앞도 못보는데, 10년 후를 어떻게 알겠어? 지금 느낌 좋은 그 남자 일단 한 번 만나봐! 아니면 헤어지면 되잖아? 호적에도 안 남는다구! 평생 연애 한 번 못하구 처녀 귀신 되기 전에!

7.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두드리다 끝나는 돌다리형
아직도 남자는 늑대 혹은 도둑으로 아는 여자들이 있드라구. 이남자 괜찮을까? 인간성, 장래성, 성격... 이것저것 체크하느라 시작도 못해본 거 한두번 아니지? 사랑은 좀 진보적이어야 돼! 왜? 젊으니까! 그냥 느낌을 믿어봐! 그런 걸 순수라고하지! 이것저것 재보고 시험하고 안전진단 받을 동안 기다릴 수 있는 남자, 몇 명 안돼! 버스 떠난 다음에 손 흔들어본 적 있어? 세우기 쉽지 않을걸?

8. 가까이할수록 너무 먼 당신, 콤플렉스형
상대는 아무 생각없는데, 나는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 남자들이 싫어할꺼야 등등. 자학에 빠진 콤플렉스 환자들. 남자가 차 한잔 하시죠? 하면, 왜 하필 나한테.. 놀리는 거 아닐까? 혹시 내가 좋아하는거 눈치챘나? 꼬치꼬치 자학에 빠지고, 잘해주면 부담스러워하고, 냉정하게 대하면 눅들고... 이런 건 약도 없어. 눈치 좀 채면 또 어때? 자기 좋다는데 싫어할 사람 있어? 남자들은 밝은 여자를 좋아한다구!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한테도 사랑받지 못하는 거, 만고의 진리잖아!

9. 벌이 날아들 때까지 기다리는 한송이 들국화형
여자는 꽃이요~ 남자는 벌, 나비다. 옛말 하나도 안 그르다고 고고하게 기다리고 있다고? 내 님이 때까지? 에고! 진짜 큰일이야~ 벌이 날아들려면 향기가 있어야 하잖아? 기다리기 전에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자신이 가만 있어도 남자 들이 찾아올 수 있는 진한 향기가 있는지? 없어? 그럼 향수라도 뿌려야지. 그냥 앉아만 있으면 진짜 망부석된다구~

10. 남자들 기죽이는 섹시걸형
남자들이 섹시한 여자 좋아한다는 건 알고 있지? 근데 그게 말이야. 도가 지냉 천박의 수준이 되면 남자들은 부담스럽대. 있잖아? 내는 밤이 무서버! 섹시함 에도 등급이 있어.X등급이면 알지? 마구 가위질 당하잖아? 다른 좋은 매력을 보여줄 기회마저 아예 원천봉쇄 돼버린다구. 아니면 그런 사람들만 오는 삼류극장에 걸리거나.. 억울하면 조금만 등급을 낮춰봐!

11. 이상한 나라의 남녀평등론자
퍼스트 레이디! 여자에게 차문 열어주는 남자, 커피 타주는 남자는 잰틀맨이라고? 단지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온갖 험한일 다 시켜놓고, 자기는 동료직원이 차 한잔 부탁하면 유관순 누나처럼 부르르 떨고 일어서는 여자들 있잖아? 남자들이 그러는데 진짜 재수없대!

12. 성격만 좋은 성격 미인형
어쩜 OO씨는 성격도 좋아! 남자들은 다 뭐하나? 이런 여자 그냥 놔두다니! 이런 소리에 솔깃해서 당신의 진가를 알아봐줄 남자를 찾고 있다면? 일치감찌 꿈 깨는 것이 좋아! 그렇게 좋음 자기가 데려가지, 왜 안 데려가겠어? 꿈 꿀 시간에 거울 한번 더 들여다봐. 그리고 당신에게 성격말고 좋은 것이 무엇이 있는지 곰곰 생각 해봐! 없다면 문제 심각한거야! 빨리 매력을 개발하지 않으면 독수리 공방에 유배될 날 멀지 않았다구!

13. 초반전에 깨지는 초전박살형
얼굴도 저만하면 괜찮고 인기도 많고 접근하는 남자도 꽤 있는데, 몇번 만나지 못 해 짤리는 여자들. 이유가 뭘까? 나는 왜 연애를 하지 못하는거야? 왜 나는 오픈 게임밖에 못 뛰는 걸까?

14. 실속없이 인기좋은 연예인형
야유회나 MT 가면 여기저기서 데려가려고 난리치는 여자, 회식 때 빠지면 분위기가 안 사는 여자... 당신이 그런 여자라면 분위기 잡기 전에 주위를 둘러봐! 당신이 노래방에서 마이크 잡고 앵콜송 부르는 동안 좌석에서는 쌍쌍이 핑크빛 무드가 이루어지고 있을걸. 당신이 분위기 띄우느라 동분서주하고 있을 때 다른 여자들 옆에 남자랑 눈높이 맞추고 있다는 거 몰랐지? 남들 연결시켜주는 중매장이 될 생각이 아니라면 이제 실속 좀 챙겨. 거품 인기에 허우적거리다 노쳐녀 되기 전에!

15. 잘못 건드리면 다친다, 칼잽이형
OO는 너무 정확해! 어쩜 그렇게 똑 떨어질까? 야무져 보이네요.. 이런 거 칭찬 아니야! 공과 사를 구분하는 것도 좋고, 정확한 것도 좋지만, 정이 안 붙잖아. 사랑이라는게 머리로 풔째 아니잖아? 말 잘못했다간 한 대 맞을 것 같은 분위기라면 어떤 남자가 접근하겠어? 처음에는 호기심이나 이모에반해서 접근했다가도, 잘못하다 베일까봐 얼른 도망간다구. 날 세우지 말고 좀 무뎌지는게 연애의 첫걸음!

16. 너무 쉽게 보이는 노류장화형
얼굴 예쁘고 몸매 끝내주고 주위에 남자들이 들끓는 여자들 있지? 근데 며칠 있다가 보면 남자가 또 바뀌고, 선물 자랑에 입이 마를날 없는 여자. 전혀 부러워할거 없어. 노처녀 후보 일순위니까! 남자들이 바라는건 나만의 신부. 만인의 연인은 노 땡큐라구! 남자들이 가장 못 참는 게 여자가 바람 피우는 거래잖아. 처음에 반했던 남자들도 괜히 불안해져서 그만 떠나가버린대.

17. 모든 사람에게 잘하는 슈퍼맨형
주위에 보면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한 사람들 있지? 그런 사람들은 나한테 잘해줘도 그냥 그런가부다 싶잖아? 나한테만 잘해주는 것도 아닌데뭐, 책임감도 안 생기고.. 남자라고 다르겠어? 게다가 남자들은 눈치가 좀 없거든. 당신이 모든 사람들한테 잘해주면 남자는 혼자 마구 헷갈려 하다가 떠나버리거든. 이제부터 차별대우를 좀 해봐! 진짜 좋아하는 남자 있으면 표가 나게 팍팍 잘해주는거야!

18. 대화가 안되는 벽창호형
사랑은 탁구 경기랑 비슷해. 핑~, 퐁~ 서로 왔다갔다 주고 받는 것이 있어야 하거든. 그런데 말이야, 남자가 무슨 얘기를 해도 대화가 안되는 여자들 있잖아, 예쁘게 웃으면 만사 OK인줄 아는 여자. 진짜 재미없대. 몇번 얘기해보다 이 여자랑 컴버세이션이 안된다 싶으면 도망가고 싶은거 당연한 일 아니야?

19. 콧대가 하늘로 솟은 클레오파트라형
남자들이 콧대 높은 여자들을 싫어할 거 같지만, 사실은 콧대높은 여자를 더 좋아 한 대. 재밌잖아? 뭐든지 흥흥흥 따라오는 거보다는 튕기는 것이 훨씬 감칠 맛이 난다나? 그런데 콧대가 너무 높아서 남자들 기죽이는 여자들 있지? 그런 여자들은 중간에 많이 짤린대. 피곤하거든. 튕기는 것도 눈치껏 해야지. 아예 튕겨 나가는 수가 있다니까.

20. 반짝하다 식어버리는 도중하차형
처음에는 불 붙는 것처럼 열애를 하다가 금방 식어버리는거나 잘 나가다가 찢어지 는 커플들. 문제가 무엇일까? 나만의 문제? 남자 복이 없는 것은 아닐까? 왜 아니겠어? 사랑도 게임! 게임의 법칙을 모르면 지는것은 당연한 일!

21. 얼굴만 예쁜 백치 미인형
못생긴 여자는 얼굴이 무기라고 하지? 예쁜 여자도 마찬가지야. 외모가 예쁘면 왠만한 잘못이나 결점은 용서해주고 싶은 것이 남자의 심리거든. 그런데 이런 얘기 너무 믿지마! 이런 말도 있거든. 얼굴은 3일 가고, 몸매는 3년 가고, 마음은 평생 간다! 처음에는 외모에 반해서 정신이 없겠지만, 시간이 흘러 제 정신이 돌아오면 외모는 사실 별거 아니거든. 더이상의 매력이 없다면 더이상 사랑도 없는 거야!

22. 남자를 봉으로 아는 꽃뱀형
자기, 나 오늘 뭐 사졉! 오늘 우리 근사한데 가서 기분 좀 내자, 응!! 만나기만 하면 남자 돈 팍팍 쓰게 만드는 여자. 이런 여자도 요주의 인물이야. 주머니 사정 뻔한데 계속 돈 쓸 생각만 하면 남자도좀 무섭지 않겠어, 여자가 셍각해도 좀 정 떨어지는데. 사랑도 연애도 기브 '' 테이크야! 오는 게 있으면 꼭꼭 챙겨서 보내야지, 사랑도 오래 간다나?

23. 애교도 정도가 있지, 갈수록 태산형
가끔 말이야, 애교와 땡깡 혹은 짜증을 착각하는 여자들 있지? 애교랍시고 남자를 들들 볶거나 잠시도 한눈 팔지 못하게 하는 여자들. 얼마 안가 남자 질리게 만드는 지름길이야. 받아준다고 끝까지 갔다가는, 나중에 혼자 돌아오는 길이 꽤나 고단할 걸.

24.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매달리는 심순애형
어머, 여자가 이런 걸 어떻게 해? 으응, 자기가 해줘라아~ 무슨 일이든 뽀빠이 찾는 올리브처럼 남자에게 떠넘기는 여자들 있잖아. 처음에야 보호본능을 불러일으겨서 귀엽기도 하지만, 어느날엔간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 될 걸? 왜? 피곤하니까!

25. 성격나쁜 게 자랑인줄 아는 협박형
자기 내 성격 알면서 왜 자꾸 건드려! 한번만 더 성질 건드리면 이젠 끝장이야! 말끝마다 남자들 협박하는 여자들 있지? 아니 자기가 무슨 막가파야? 아무리 애교가 철철 넘쳐도 한번 돌면 앞 뒤 안보는 여자들 있잖아, 남자들도 무섭대! 사랑한다면 이 정도는 참아야 한다구? 그럼 참는 남자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봐! 안 말릴테니까!

26. 눈치만 보다 주저앉는 지지부진형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란 영화가 있지?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핀트를 못맞춰서 자존심 때문에 사랑을 부정하는 스타일. 서로 상대가 먼저 가슴을 열어주길 기다리며 눈치만 보는 커플들. 그가 안되면 당신이라도 화끈하게 나가봐! 싫어? 그럼둘다 기다리다 날 새는거지 뭐.




Posted by SB패밀리
[[사랑하는이와 사랑받는이의 차이점]]

사랑하는 이의 눈가엔
늘 보이지 않는 눈물이 고여있다.

사랑받는 이의 눈가엔
늘 당당한 승자의 미소가 묻어있다.


사랑하는 이는
언제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자책한다.

사랑받는 이는
자신의 어떤 면이 매력인지 생각한다.


사랑하는 이는
단 한번의 고백을 위해
참으로 많은 시간을 준비한다.

사랑받는 이는
단 한번의 고백을
그저 잔잔히 미소 지으며 웃어넘긴다.


사랑하는 이는 좋은 옷을 보면
그에게(그녀에게) 어울리겠다고 생각한다.

사랑받는 이는 좋은옷을 보면
자신의 취향인지 아닌지를 생각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녀와(그와)함께 있을땐
밥먹는 것조차 간간히 잊어버린다.

사랑받는 이는 식사시간이 되면
밥부터 먹자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추워진 새벽이면
그가 혹은 그녀가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한다.

사랑받는 이는 추워진 아침
무엇을 입고 나갈 것인지를 걱정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가 혹은 그녀가 전화를 끊자고 할까 두려워한다.

사랑받는 이는
전활 끊기위해 "일해야해....","공부해야해..." 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사랑해...."라고 말한다.

사랑받는 이는
"알아....그래"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래도 자신이 늘 행복한사람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랑받는 이는
자신이 행복한 사람인지를 때때로 망각한다.



Posted by SB패밀리
사랑 감별법

누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옴은
당신과 친해지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을 보고 허둥댄다면
당신에게 잘 보이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을 따갑게 바라봄은
당신에게 무언가 고백하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장난치고 농담함은
당신을 누군가에게 빼앗기기 싫음입니다.

누가 당신의 뒷모습이 없어질때까지 바라봄은
당신이 곁에 있어주길 바람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이유없이 "고맙다"라는 말을
자주한다면 당신을 사랑함입니다.

누가 당신의 곁을 냉정하게 지나감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함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지난 시간을 들춘다면
당신을 보내기 위해서입니다.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
사랑하고 싶으나 그럴 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

누가 당신의 이마에 조용히 입맞춤은
당신을 보내야함을 인정함입니다.

누가 당신을 보고 고개 돌리는 것은
당신을 잊기 싫으나 잊어야함을 감추는 것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이런 시를 적어줌은
당신의 모든것을 깊이 사랑함입니다....

gngn..좋죠.. 헤어진 남자친구가 보내주었던건데 좋아하는 사람한테 보내주세요..
남자분이 여자친구한테 해주면 참 좋아할꺼예요


Posted by SB패밀리
TAG 사랑, 연예
첫눈에 반하게 하는 10가지 방법   2





1. 자꾸 웃어라.(smile)

웃는 얼굴을 외면하기는 힘들어요.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다면 그저 웃는 얼굴 보이는 게 첫 단계. 좋아한다는, 관심 있다는 의사 표현은 말뿐 아니라 행동, 특히 방긋 웃는 모습이 효과적이다. 의도적인 방긋 웃음은 일단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게 된다.

2. 개방적인 태도(open gesture)

턱을 고인다거나 팔짱 끼는 것. 말할 때 입을 가리는 등의 행동은 심리학에선 방어적인 태도로 친다. 그것은 상대방을 경계한다는 표현. 이럴 땐 그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접근하긴 힘들다. 무심코 하는 습관적인 자신의 행동을 체크해 볼것. 속마음과 달리 상대는 당신의 태도에서 방어벽을 발견하게 된다.

3. 앞으로 기울이기(forward lean)

미팅 같은 데서 마주앉아 뒤로 기대앉는 건 '너한테 관심 없어. 지루해' 하는 표현. 의자를 테이블에 붙여 앉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며 상대방을 대하는 건 '너한테 관심 있어, 네 생각은?' 이라는 의미다. 테이블 절반 이상 앞으로 넘어가는 건 오버인 거 잊지 말 것!

4. 스킨십(touch)

자신의 양팔을 쭉 편 공간이 '개인적인 공간'. 이 공간 안에 누가 들어오면 굉장히 신경 쓰이고 긴장하게 된다. 이 거리 안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사람이 바로 '호감 가는 사람'. 극장에서 옆에 앉거나 여러 명이 미팅하는 자리에서 맘에 들면 일단 옆 자리를 확보해 알짱알짱 거리는 것이 최고!

5. 눈 맞추기(eye contact)


흘깃흘깃 기분 나쁘게 훔쳐보지 말고 정식으로 마주보고 눈을 맞출 것. 상대방과 맘이 통하면 그 쪽에서도 시선을 피하지 않을꺼야. 그것이 바로 첫눈에 반한다는 얘기지

6. 맞장구치기(nod)

호들갑 떠는 맞장구가 아니더라도 그저 고개를 끄덕인다든가, 입가에 미소를 짓는다든가 하는 약간의 모션만으로도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있다. '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어'라는 의미에서 맞장구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사람은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이 자신의 얘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데에 안도하고 호감을 갖는다.

7. 깜짝 놀래 켜 봐!

놀이동산에 놀러 갔을 때 롤러 코스트같은 스릴넘치는 기구를 타면 사람은 흥분상태에 있기 마련이야. 그때 상대방을 보면 호감이 생겨나지. 이때를 놓치면 후회할 껄!

8. 뭔가 미진하게…여운을 남겨라!

데이트를 마칠 무렵 '오늘 즐거웠어요, 이만'은 끝을 의미하는 것과 같다. 오늘 할 일을 다 끝냈다는 느낌이 들면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우리 다음에 만나면 xx영화봐요, xx에 가요'라는 식으로 무언가 미진하고 미완성된 느낌을 남겨 두어야 다음에 만날 기회가 또다시 생기는 것이다.

9. 전염성이 강한 거야.

한 사람의 심리적인 상태가 상대방에게 전염되는 것을 '거울 효과'라고 해. 하품을 하면 곧 여러 사람이 하품을 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야. 관심을 끊임없이 표현하면 역으로 그의 반응이 곧 올껄?! 특히 연애에 있어서는 자신의 밝고 명랑한 성격을 어필하는 것이 좋아.

10. 두 번째 인상도 중요해.

오히려 첫인상이 나쁜 사람이 연애 성공률이 오히려 높아. 처음에 좋은 인상이었던 사람은 그 다음에 기대치가 높아서 본래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야 하지만 별 기대 없이 나간 두 번째 만남에서 좋은 면을 더 쉽게 발견하기가 쉬워. 심리학에서는 첫인상보다도 두 번째 인상을 중요하게 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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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테니스 게임을 하고
시간과 돈 들인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잦은 버그와 김빠지는 버그, 이해하기 힘든 밸런스 변화들

빨리 포기할 껄. 들인 시간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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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지수 측정

소심지수는 소심지수 테스트 14개 항목에 대해

그렇다 5점,
아니다 0점

산출점수에 따라

소심형 : 50~70점
소심과 대범의 혼합형 : 20~49점
대범형 : 0~19점

소심형

이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은 사소한 일도 민감하고 받아들이고 끊임없이 상처를 받기 때문에
겉으론 태연한 척 웃고 있지만 늘 소심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전언이다.


소심과 대범의 혼합형은 별 일 아닌 사안에는 소심하게 굴다가도 막상 큰 일이 생기면
대범하게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이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대범형은 매사 ‘별 일 아니네` 하고 넘기는 스타일이지만 무신경하기도 해서
심각한 사안에 대해서도 무심하게 지나치는 경우를 보인다고 디시인사이드는 전했다.





<테스트항목>


1. 뒤에서 누군가 수군거리면서 내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2. 엄마와의 싸움 뒤, 배가 무척 고픈데도 `야, 너 밥 안먹지?`라는 엄마의 말 한마디에
주린 배를 부여잡고 잔 적이 있다.

3. 누군가 뒤에서 놀래켜 화들짝 놀랬으면서도 멋쩍은 웃음을 던진 적이 있다.

4. 웃기려고 던진 유머였는데 슬그머니 말을 줄인 적이 있다.

5. 노래방에서 미친 듯이 불렀는데도 반응이 없어 은근히 마이크를 놓은 적이 있다.

6. `그냥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는 말에 무척이나 공감한다.

7. 40화음이 아닌 휴대폰 벨소리라 진동으로 바꾼 적이 있다.

8. 주문한 건 짬뽕인데 나온 건 자장면. 바꾸지도 못한 채 그냥 먹은 적이 있다.

9. 하나 남은 단무지에 서로 눈치만 보다가 남기고 온 적이 있다.

10. 친구들이 나를 두고 과자라도 먹고 있으면 서운하다.

11. 소리내고 못 웃어서 담에 걸린 적이 있다.

12. 상대방이 화를 내면 나 때문이 아닌지 계속 걱정한다.

13. 꽃병 귀퉁이 깨트리고 일주일동안 고민한 적이 있다.

14.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중인 성대모사. 집에서 몰래 연습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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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IS - ATP World Tour - Rafael Nadal



Nadal won Rolex Monte-Carlo Masters in 2018



11th Title.





#ATPMasters1000 : 🏆 x 31
#RolexMCMasters : 🏆 x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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