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조코비치, 델 포트로 꺾고 #US오픈 정상.. 통산 세 번째 우승 https://sports.v.daum.net/v/20180910083842818




오사카 나오미, 일본인 최초 US오픈 우승


Posted by SB패밀리
남들은 연애도 잘하고 헤어지기도 밥 먹듯이 잘 하는데, 나는 도대체 무엇이 잘못 되어서 시작도 못하는 걸까? 얼굴이 못생겨서? 매너가 안좋아서? 

실망하기 전에 이것부터 체크해보자. 
나의 무엇이 남자운을 막는 것일까? 




1. 선천성 무매력증
이유는딱 한가지! 남자의 시선을 끌 수 있는 매력이 선천적으로 부족한거지뭐. 게다가 애교까지 없다면 게임 끝이잖아! 억울하다구? 할수없어, 자연의 섭리인걸. 당신도 매력없는 남자는 싫잖아? 그치? 그럼 어떡하냐구? 지금 당장 거울 앞에 서봐! 도대체 나에게 어떤 가능성이 있을까? 안생긴 얼굴, 무뚝뚝한 태도, 멋대가리 없는 말투.. 이런거 안고치면서 팔자 타령만 하면 노처녀 되는거 시간 문제라구!!

2. 첫인상에 목숨거는 낭만형
그 남자 첫인상이 영 아니더라, 얘! 어쩜, 그렇게 말을 못하니? 중증 장애인 아니니? 완전 사회봉사팅이었다니까! 됐다, 얘 내가 재활용센터니? 성형수술부터 하라 그래~... 이런 식으로 당신이 차버린 남자들, 5년만 지나면 멋진 왕자님으로 변한다는거 아직 모르지? 배용준이나 정우성 아니고서야 첫눈에 뿅가는 남자가 몇명이나 있겠어? 싫지만 않다면 한번은 더 만나주는 거, 에티켓이 아니 연애의 필수 테크닉이야!

3. 조건부터 따지는 중매장이형
외모 따져보고, 집안 따져보고, 장래성? 학과는 뭐래? 중매 시장에 나온 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조건 따져보고 재고, 재고, 또 재고... 그러기 전에 자기 주제부터 따져봐! 그런 조걋 갖춘 남자한테 안 채일 자신 있어? 이런 걸 이상과 현실의 괴리하고 하지, 유식한 말로! 자신의 눈높이부터 적정 수준인지 체크하지 않으면 나중에, 나중에 말이야! 101번째 프로포즈 기다리는 여자가 될지도 몰라!

4. 필링 기다리다 날 새는 망부석형
그 남자, 다 괜찮은데 느낌이 없어... 만나면 싫지는 않은데 왜앤지... 자기가 무슨 소설 속 운명의 주인공이라고 찌리리~ 필링만 찾고 있다면? 그런 사랑이 긴 있어? 근데 아무한테나 오는 행운이 아니라는 건 알지? 그래도 기다릴꺼라구? 어쩌겠어 팔잔데. 기다리다 지쳐 망부석될 날 멀지 않았지 뭐!

5. 남자라면 아무한테나 들러붙는 민들레 홀씨형
헤픈 여자라는 말 있지?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부류야! 민들레 홀씨처럼 남자만 지나가도 찰싹 달라붙어 애교를 흩뿌리는 여자들. 남자가 하는 부탁은 목숨을 걸고 다 해주는 그런 여자들 있지? 같은 여자들이 봐도 재수 없는 형! 남자가 봐도 별로래!

6. 실패를 두려워 아무짓도 못하는 조울증형
연애와 결혼은 별개래! 무슨 속물같은 발언이냐구? 좀더 살아봐! 모든 사랑이 다 이루어진다면 유행가 가수들은 다 굶어죽었을 걸. 아무리 사랑해도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도 있잖아. 그걸 어른들은 인연이라고 하지. 그런데말이야. 실패가 두려워서 남자가 접근하는데도 계속 뒤로 도망만 다니는 여자들 있지? 속으로는 잡아주길 바라면서 말이야! 큰일이야!
한치 앞도 못보는데, 10년 후를 어떻게 알겠어? 지금 느낌 좋은 그 남자 일단 한 번 만나봐! 아니면 헤어지면 되잖아? 호적에도 안 남는다구! 평생 연애 한 번 못하구 처녀 귀신 되기 전에!

7.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두드리다 끝나는 돌다리형
아직도 남자는 늑대 혹은 도둑으로 아는 여자들이 있드라구. 이남자 괜찮을까? 인간성, 장래성, 성격... 이것저것 체크하느라 시작도 못해본 거 한두번 아니지? 사랑은 좀 진보적이어야 돼! 왜? 젊으니까! 그냥 느낌을 믿어봐! 그런 걸 순수라고하지! 이것저것 재보고 시험하고 안전진단 받을 동안 기다릴 수 있는 남자, 몇 명 안돼! 버스 떠난 다음에 손 흔들어본 적 있어? 세우기 쉽지 않을걸?

8. 가까이할수록 너무 먼 당신, 콤플렉스형
상대는 아무 생각없는데, 나는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 남자들이 싫어할꺼야 등등. 자학에 빠진 콤플렉스 환자들. 남자가 차 한잔 하시죠? 하면, 왜 하필 나한테.. 놀리는 거 아닐까? 혹시 내가 좋아하는거 눈치챘나? 꼬치꼬치 자학에 빠지고, 잘해주면 부담스러워하고, 냉정하게 대하면 눅들고... 이런 건 약도 없어. 눈치 좀 채면 또 어때? 자기 좋다는데 싫어할 사람 있어? 남자들은 밝은 여자를 좋아한다구!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한테도 사랑받지 못하는 거, 만고의 진리잖아!

9. 벌이 날아들 때까지 기다리는 한송이 들국화형
여자는 꽃이요~ 남자는 벌, 나비다. 옛말 하나도 안 그르다고 고고하게 기다리고 있다고? 내 님이 때까지? 에고! 진짜 큰일이야~ 벌이 날아들려면 향기가 있어야 하잖아? 기다리기 전에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자신이 가만 있어도 남자 들이 찾아올 수 있는 진한 향기가 있는지? 없어? 그럼 향수라도 뿌려야지. 그냥 앉아만 있으면 진짜 망부석된다구~

10. 남자들 기죽이는 섹시걸형
남자들이 섹시한 여자 좋아한다는 건 알고 있지? 근데 그게 말이야. 도가 지냉 천박의 수준이 되면 남자들은 부담스럽대. 있잖아? 내는 밤이 무서버! 섹시함 에도 등급이 있어.X등급이면 알지? 마구 가위질 당하잖아? 다른 좋은 매력을 보여줄 기회마저 아예 원천봉쇄 돼버린다구. 아니면 그런 사람들만 오는 삼류극장에 걸리거나.. 억울하면 조금만 등급을 낮춰봐!

11. 이상한 나라의 남녀평등론자
퍼스트 레이디! 여자에게 차문 열어주는 남자, 커피 타주는 남자는 잰틀맨이라고? 단지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온갖 험한일 다 시켜놓고, 자기는 동료직원이 차 한잔 부탁하면 유관순 누나처럼 부르르 떨고 일어서는 여자들 있잖아? 남자들이 그러는데 진짜 재수없대!

12. 성격만 좋은 성격 미인형
어쩜 OO씨는 성격도 좋아! 남자들은 다 뭐하나? 이런 여자 그냥 놔두다니! 이런 소리에 솔깃해서 당신의 진가를 알아봐줄 남자를 찾고 있다면? 일치감찌 꿈 깨는 것이 좋아! 그렇게 좋음 자기가 데려가지, 왜 안 데려가겠어? 꿈 꿀 시간에 거울 한번 더 들여다봐. 그리고 당신에게 성격말고 좋은 것이 무엇이 있는지 곰곰 생각 해봐! 없다면 문제 심각한거야! 빨리 매력을 개발하지 않으면 독수리 공방에 유배될 날 멀지 않았다구!

13. 초반전에 깨지는 초전박살형
얼굴도 저만하면 괜찮고 인기도 많고 접근하는 남자도 꽤 있는데, 몇번 만나지 못 해 짤리는 여자들. 이유가 뭘까? 나는 왜 연애를 하지 못하는거야? 왜 나는 오픈 게임밖에 못 뛰는 걸까?

14. 실속없이 인기좋은 연예인형
야유회나 MT 가면 여기저기서 데려가려고 난리치는 여자, 회식 때 빠지면 분위기가 안 사는 여자... 당신이 그런 여자라면 분위기 잡기 전에 주위를 둘러봐! 당신이 노래방에서 마이크 잡고 앵콜송 부르는 동안 좌석에서는 쌍쌍이 핑크빛 무드가 이루어지고 있을걸. 당신이 분위기 띄우느라 동분서주하고 있을 때 다른 여자들 옆에 남자랑 눈높이 맞추고 있다는 거 몰랐지? 남들 연결시켜주는 중매장이 될 생각이 아니라면 이제 실속 좀 챙겨. 거품 인기에 허우적거리다 노쳐녀 되기 전에!

15. 잘못 건드리면 다친다, 칼잽이형
OO는 너무 정확해! 어쩜 그렇게 똑 떨어질까? 야무져 보이네요.. 이런 거 칭찬 아니야! 공과 사를 구분하는 것도 좋고, 정확한 것도 좋지만, 정이 안 붙잖아. 사랑이라는게 머리로 풔째 아니잖아? 말 잘못했다간 한 대 맞을 것 같은 분위기라면 어떤 남자가 접근하겠어? 처음에는 호기심이나 이모에반해서 접근했다가도, 잘못하다 베일까봐 얼른 도망간다구. 날 세우지 말고 좀 무뎌지는게 연애의 첫걸음!

16. 너무 쉽게 보이는 노류장화형
얼굴 예쁘고 몸매 끝내주고 주위에 남자들이 들끓는 여자들 있지? 근데 며칠 있다가 보면 남자가 또 바뀌고, 선물 자랑에 입이 마를날 없는 여자. 전혀 부러워할거 없어. 노처녀 후보 일순위니까! 남자들이 바라는건 나만의 신부. 만인의 연인은 노 땡큐라구! 남자들이 가장 못 참는 게 여자가 바람 피우는 거래잖아. 처음에 반했던 남자들도 괜히 불안해져서 그만 떠나가버린대.

17. 모든 사람에게 잘하는 슈퍼맨형
주위에 보면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한 사람들 있지? 그런 사람들은 나한테 잘해줘도 그냥 그런가부다 싶잖아? 나한테만 잘해주는 것도 아닌데뭐, 책임감도 안 생기고.. 남자라고 다르겠어? 게다가 남자들은 눈치가 좀 없거든. 당신이 모든 사람들한테 잘해주면 남자는 혼자 마구 헷갈려 하다가 떠나버리거든. 이제부터 차별대우를 좀 해봐! 진짜 좋아하는 남자 있으면 표가 나게 팍팍 잘해주는거야!

18. 대화가 안되는 벽창호형
사랑은 탁구 경기랑 비슷해. 핑~, 퐁~ 서로 왔다갔다 주고 받는 것이 있어야 하거든. 그런데 말이야, 남자가 무슨 얘기를 해도 대화가 안되는 여자들 있잖아, 예쁘게 웃으면 만사 OK인줄 아는 여자. 진짜 재미없대. 몇번 얘기해보다 이 여자랑 컴버세이션이 안된다 싶으면 도망가고 싶은거 당연한 일 아니야?

19. 콧대가 하늘로 솟은 클레오파트라형
남자들이 콧대 높은 여자들을 싫어할 거 같지만, 사실은 콧대높은 여자를 더 좋아 한 대. 재밌잖아? 뭐든지 흥흥흥 따라오는 거보다는 튕기는 것이 훨씬 감칠 맛이 난다나? 그런데 콧대가 너무 높아서 남자들 기죽이는 여자들 있지? 그런 여자들은 중간에 많이 짤린대. 피곤하거든. 튕기는 것도 눈치껏 해야지. 아예 튕겨 나가는 수가 있다니까.

20. 반짝하다 식어버리는 도중하차형
처음에는 불 붙는 것처럼 열애를 하다가 금방 식어버리는거나 잘 나가다가 찢어지 는 커플들. 문제가 무엇일까? 나만의 문제? 남자 복이 없는 것은 아닐까? 왜 아니겠어? 사랑도 게임! 게임의 법칙을 모르면 지는것은 당연한 일!

21. 얼굴만 예쁜 백치 미인형
못생긴 여자는 얼굴이 무기라고 하지? 예쁜 여자도 마찬가지야. 외모가 예쁘면 왠만한 잘못이나 결점은 용서해주고 싶은 것이 남자의 심리거든. 그런데 이런 얘기 너무 믿지마! 이런 말도 있거든. 얼굴은 3일 가고, 몸매는 3년 가고, 마음은 평생 간다! 처음에는 외모에 반해서 정신이 없겠지만, 시간이 흘러 제 정신이 돌아오면 외모는 사실 별거 아니거든. 더이상의 매력이 없다면 더이상 사랑도 없는 거야!

22. 남자를 봉으로 아는 꽃뱀형
자기, 나 오늘 뭐 사졉! 오늘 우리 근사한데 가서 기분 좀 내자, 응!! 만나기만 하면 남자 돈 팍팍 쓰게 만드는 여자. 이런 여자도 요주의 인물이야. 주머니 사정 뻔한데 계속 돈 쓸 생각만 하면 남자도좀 무섭지 않겠어, 여자가 셍각해도 좀 정 떨어지는데. 사랑도 연애도 기브 '' 테이크야! 오는 게 있으면 꼭꼭 챙겨서 보내야지, 사랑도 오래 간다나?

23. 애교도 정도가 있지, 갈수록 태산형
가끔 말이야, 애교와 땡깡 혹은 짜증을 착각하는 여자들 있지? 애교랍시고 남자를 들들 볶거나 잠시도 한눈 팔지 못하게 하는 여자들. 얼마 안가 남자 질리게 만드는 지름길이야. 받아준다고 끝까지 갔다가는, 나중에 혼자 돌아오는 길이 꽤나 고단할 걸.

24.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매달리는 심순애형
어머, 여자가 이런 걸 어떻게 해? 으응, 자기가 해줘라아~ 무슨 일이든 뽀빠이 찾는 올리브처럼 남자에게 떠넘기는 여자들 있잖아. 처음에야 보호본능을 불러일으겨서 귀엽기도 하지만, 어느날엔간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 될 걸? 왜? 피곤하니까!

25. 성격나쁜 게 자랑인줄 아는 협박형
자기 내 성격 알면서 왜 자꾸 건드려! 한번만 더 성질 건드리면 이젠 끝장이야! 말끝마다 남자들 협박하는 여자들 있지? 아니 자기가 무슨 막가파야? 아무리 애교가 철철 넘쳐도 한번 돌면 앞 뒤 안보는 여자들 있잖아, 남자들도 무섭대! 사랑한다면 이 정도는 참아야 한다구? 그럼 참는 남자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봐! 안 말릴테니까!

26. 눈치만 보다 주저앉는 지지부진형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란 영화가 있지?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핀트를 못맞춰서 자존심 때문에 사랑을 부정하는 스타일. 서로 상대가 먼저 가슴을 열어주길 기다리며 눈치만 보는 커플들. 그가 안되면 당신이라도 화끈하게 나가봐! 싫어? 그럼둘다 기다리다 날 새는거지 뭐.




Posted by SB패밀리
[[사랑하는이와 사랑받는이의 차이점]]

사랑하는 이의 눈가엔
늘 보이지 않는 눈물이 고여있다.

사랑받는 이의 눈가엔
늘 당당한 승자의 미소가 묻어있다.


사랑하는 이는
언제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자책한다.

사랑받는 이는
자신의 어떤 면이 매력인지 생각한다.


사랑하는 이는
단 한번의 고백을 위해
참으로 많은 시간을 준비한다.

사랑받는 이는
단 한번의 고백을
그저 잔잔히 미소 지으며 웃어넘긴다.


사랑하는 이는 좋은 옷을 보면
그에게(그녀에게) 어울리겠다고 생각한다.

사랑받는 이는 좋은옷을 보면
자신의 취향인지 아닌지를 생각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녀와(그와)함께 있을땐
밥먹는 것조차 간간히 잊어버린다.

사랑받는 이는 식사시간이 되면
밥부터 먹자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추워진 새벽이면
그가 혹은 그녀가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한다.

사랑받는 이는 추워진 아침
무엇을 입고 나갈 것인지를 걱정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가 혹은 그녀가 전화를 끊자고 할까 두려워한다.

사랑받는 이는
전활 끊기위해 "일해야해....","공부해야해..." 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사랑해...."라고 말한다.

사랑받는 이는
"알아....그래"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래도 자신이 늘 행복한사람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랑받는 이는
자신이 행복한 사람인지를 때때로 망각한다.



Posted by SB패밀리
사랑 감별법

누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옴은
당신과 친해지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을 보고 허둥댄다면
당신에게 잘 보이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을 따갑게 바라봄은
당신에게 무언가 고백하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장난치고 농담함은
당신을 누군가에게 빼앗기기 싫음입니다.

누가 당신의 뒷모습이 없어질때까지 바라봄은
당신이 곁에 있어주길 바람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이유없이 "고맙다"라는 말을
자주한다면 당신을 사랑함입니다.

누가 당신의 곁을 냉정하게 지나감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함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지난 시간을 들춘다면
당신을 보내기 위해서입니다.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
사랑하고 싶으나 그럴 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

누가 당신의 이마에 조용히 입맞춤은
당신을 보내야함을 인정함입니다.

누가 당신을 보고 고개 돌리는 것은
당신을 잊기 싫으나 잊어야함을 감추는 것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이런 시를 적어줌은
당신의 모든것을 깊이 사랑함입니다....

gngn..좋죠.. 헤어진 남자친구가 보내주었던건데 좋아하는 사람한테 보내주세요..
남자분이 여자친구한테 해주면 참 좋아할꺼예요


Posted by SB패밀리
TAG 사랑, 연예
첫눈에 반하게 하는 10가지 방법   2





1. 자꾸 웃어라.(smile)

웃는 얼굴을 외면하기는 힘들어요.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다면 그저 웃는 얼굴 보이는 게 첫 단계. 좋아한다는, 관심 있다는 의사 표현은 말뿐 아니라 행동, 특히 방긋 웃는 모습이 효과적이다. 의도적인 방긋 웃음은 일단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게 된다.

2. 개방적인 태도(open gesture)

턱을 고인다거나 팔짱 끼는 것. 말할 때 입을 가리는 등의 행동은 심리학에선 방어적인 태도로 친다. 그것은 상대방을 경계한다는 표현. 이럴 땐 그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접근하긴 힘들다. 무심코 하는 습관적인 자신의 행동을 체크해 볼것. 속마음과 달리 상대는 당신의 태도에서 방어벽을 발견하게 된다.

3. 앞으로 기울이기(forward lean)

미팅 같은 데서 마주앉아 뒤로 기대앉는 건 '너한테 관심 없어. 지루해' 하는 표현. 의자를 테이블에 붙여 앉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며 상대방을 대하는 건 '너한테 관심 있어, 네 생각은?' 이라는 의미다. 테이블 절반 이상 앞으로 넘어가는 건 오버인 거 잊지 말 것!

4. 스킨십(touch)

자신의 양팔을 쭉 편 공간이 '개인적인 공간'. 이 공간 안에 누가 들어오면 굉장히 신경 쓰이고 긴장하게 된다. 이 거리 안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사람이 바로 '호감 가는 사람'. 극장에서 옆에 앉거나 여러 명이 미팅하는 자리에서 맘에 들면 일단 옆 자리를 확보해 알짱알짱 거리는 것이 최고!

5. 눈 맞추기(eye contact)


흘깃흘깃 기분 나쁘게 훔쳐보지 말고 정식으로 마주보고 눈을 맞출 것. 상대방과 맘이 통하면 그 쪽에서도 시선을 피하지 않을꺼야. 그것이 바로 첫눈에 반한다는 얘기지

6. 맞장구치기(nod)

호들갑 떠는 맞장구가 아니더라도 그저 고개를 끄덕인다든가, 입가에 미소를 짓는다든가 하는 약간의 모션만으로도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있다. '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어'라는 의미에서 맞장구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사람은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이 자신의 얘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데에 안도하고 호감을 갖는다.

7. 깜짝 놀래 켜 봐!

놀이동산에 놀러 갔을 때 롤러 코스트같은 스릴넘치는 기구를 타면 사람은 흥분상태에 있기 마련이야. 그때 상대방을 보면 호감이 생겨나지. 이때를 놓치면 후회할 껄!

8. 뭔가 미진하게…여운을 남겨라!

데이트를 마칠 무렵 '오늘 즐거웠어요, 이만'은 끝을 의미하는 것과 같다. 오늘 할 일을 다 끝냈다는 느낌이 들면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우리 다음에 만나면 xx영화봐요, xx에 가요'라는 식으로 무언가 미진하고 미완성된 느낌을 남겨 두어야 다음에 만날 기회가 또다시 생기는 것이다.

9. 전염성이 강한 거야.

한 사람의 심리적인 상태가 상대방에게 전염되는 것을 '거울 효과'라고 해. 하품을 하면 곧 여러 사람이 하품을 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야. 관심을 끊임없이 표현하면 역으로 그의 반응이 곧 올껄?! 특히 연애에 있어서는 자신의 밝고 명랑한 성격을 어필하는 것이 좋아.

10. 두 번째 인상도 중요해.

오히려 첫인상이 나쁜 사람이 연애 성공률이 오히려 높아. 처음에 좋은 인상이었던 사람은 그 다음에 기대치가 높아서 본래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야 하지만 별 기대 없이 나간 두 번째 만남에서 좋은 면을 더 쉽게 발견하기가 쉬워. 심리학에서는 첫인상보다도 두 번째 인상을 중요하게 여겨.





Posted by SB패밀리

슈퍼스타 테니스 게임을 하고
시간과 돈 들인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잦은 버그와 김빠지는 버그, 이해하기 힘든 밸런스 변화들

빨리 포기할 껄. 들인 시간이 아깝다

Posted by SB패밀리
소심지수 측정

소심지수는 소심지수 테스트 14개 항목에 대해

그렇다 5점,
아니다 0점

산출점수에 따라

소심형 : 50~70점
소심과 대범의 혼합형 : 20~49점
대범형 : 0~19점

소심형

이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은 사소한 일도 민감하고 받아들이고 끊임없이 상처를 받기 때문에
겉으론 태연한 척 웃고 있지만 늘 소심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전언이다.


소심과 대범의 혼합형은 별 일 아닌 사안에는 소심하게 굴다가도 막상 큰 일이 생기면
대범하게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이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대범형은 매사 ‘별 일 아니네` 하고 넘기는 스타일이지만 무신경하기도 해서
심각한 사안에 대해서도 무심하게 지나치는 경우를 보인다고 디시인사이드는 전했다.





<테스트항목>


1. 뒤에서 누군가 수군거리면서 내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2. 엄마와의 싸움 뒤, 배가 무척 고픈데도 `야, 너 밥 안먹지?`라는 엄마의 말 한마디에
주린 배를 부여잡고 잔 적이 있다.

3. 누군가 뒤에서 놀래켜 화들짝 놀랬으면서도 멋쩍은 웃음을 던진 적이 있다.

4. 웃기려고 던진 유머였는데 슬그머니 말을 줄인 적이 있다.

5. 노래방에서 미친 듯이 불렀는데도 반응이 없어 은근히 마이크를 놓은 적이 있다.

6. `그냥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는 말에 무척이나 공감한다.

7. 40화음이 아닌 휴대폰 벨소리라 진동으로 바꾼 적이 있다.

8. 주문한 건 짬뽕인데 나온 건 자장면. 바꾸지도 못한 채 그냥 먹은 적이 있다.

9. 하나 남은 단무지에 서로 눈치만 보다가 남기고 온 적이 있다.

10. 친구들이 나를 두고 과자라도 먹고 있으면 서운하다.

11. 소리내고 못 웃어서 담에 걸린 적이 있다.

12. 상대방이 화를 내면 나 때문이 아닌지 계속 걱정한다.

13. 꽃병 귀퉁이 깨트리고 일주일동안 고민한 적이 있다.

14.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중인 성대모사. 집에서 몰래 연습한 적이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TENNIS - ATP World Tour - Rafael Nadal



Nadal won Rolex Monte-Carlo Masters in 2018



11th Title.





#ATPMasters1000 : 🏆 x 31
#RolexMCMasters : 🏆 x 11




Posted by SB패밀리



[굿데이유머] 마피아의 유산  

어느 마피아 보스가 죽기 전에 손자를 불렀다."얘야, 내가 죽기 전에 너한테 줄 것이 있다.여기 금도금된 38구경 리볼버를 잘 간직하거라."

손자 왈. "할아버지, 저는 총에는 관심이 없어요. 차라리 그 로렉스 금시계를 주세요."

할아버지 왈. "이 녀석아, 내 얘기를 잘 듣거라. 언제가는 너도 커서 사업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아름다운 아내도 얻을 것이고, 큰 집에 애들도 생기겠지. 그러나…."

손자가 물었다."네?"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어느 날 집에 들어왔는데, 네 아내가 외간 남자와 같이 있다면 그때는 어떻게 할 거니? 시계 내밀면서 시간 다 됐다고 할 거니?"



[굿데이유머] 3초 안에 대답하세요.




당신이 달리기 경주를 하고 있습니다.
 
2등을 제쳤군요. 그러면 당신은 몇 등?
 
1등이라고 말하시는 분들 생각해 보세요.
 
2등을 제치면 2등입니다.



[굿데이유머] 도둑과 경찰의 대화




경찰:직업은?
도둑:빈부차이를 없애려고 밤낮으로 노력하는 사회운동가입니다.

경찰:너는 꼭 혼자 하는데, 짝은 없나?
도둑:세상에 믿을 놈이 있어야지요.

경찰:부인도 도망갔다고 하던데?
도둑:그거야 또 훔쳐오면 되죠.

경찰:도둑은 휴가도 안 가나?
도둑:잡히는 날이 휴가죠.

경찰:아들 학적부에 아버지 직업을 뭐라고 적나?
도둑:귀금속이동센터 운영.

경찰:가장 슬펐던 일은?
도둑:내가 훔친 시계를 마누라가 팔러가다가 날치기당했을 때요.

경찰:그때 부인이 뭐라고 하던가?
도둑:본전에 팔았다고 하던데요.

경찰:자녀교육은 어떻게 시키나?
도둑:절대 들키지 않도록 현장을 다니면서 특별과외를 시키고 있죠.


Posted by SB패밀리
TAG 유머

★ 동물뉴스  ★




장기 매매 부로커 일당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쓸개빠진 곰을 주대상으로 은밀히 거래를 해왔으며
벼룩시장에 허위광고를 내 벼룩의 간을 빼먹기도 한 사실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과속을 하다 5중 추돌 사고를 내고 뺑소니를 친 거북이를 입건했습니다.
'아주 무서운 속도로 달렸다'는 유일한 목격자인 굼벵이의 진술과는 달리 '누구 약올리냐?'며 항소할 뜻을 밝혔습니다.

나무위에서 졸고있던 원숭이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강남에선,, 불법 캬바레를 운영하던 제비가 꽃뱀에 물려 죽었습니다.

어물전을 망신시킨 혐의로 고소돼, 법정에 선 꼴뚜기가 '나는 그런 적 없다!'며 펄쩍 뛰었습니다.
그러자 증인으로 나선 망둥이도 펄쩍 뛰었습니다.

잡종 치와와가 독일산 세퍼트를 강간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검거된 치와와의 말에 따르면 '세퍼트의 저항이 전혀 없었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피해자인 세퍼트는 '치와와가 너무 무서워서 반항할 수 없었다'며 울먹였습니다.

반달곰 장가보내기 운동의 일환으로 북극곰 5마리가 귀국했습니다.
그러나 '땀띠나 죽을일 있냐?'며 대부분 돌아갔습니다.
'그깟 더위도 못참냐?'며 북극곰을 찾으러간 반달곰들은 모두 얼어 죽었습니다.

족제비들이 집회를 열고 대대적인 반모피운동을 벌였습니다.
집회 후에는, 자선 바자회를 열고 뱀 허리띠와 악어 가죽구두 밍크코트 등을 팔아 수익금 전액을 '족제비 보호를 위해 써달라'며 환경단체에 기부했습니다.
이에 환경단체는 감사패를 전달하고 부족한 자금은 족제비를 잡아 충당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술에 취한 고양이가 지나가던 호랑이에게 싸움을 걸다가 가까스로 목숨만 건졌습니다.
중환자실에 입원치료 중인 고양이는 '그렇게 크고 센 고양이는 처음봤다'며 '쥐새끼가 자꾸 목에 방울을 달려고 해서 홧김에 그랬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호랑이는 '저번엔 하룻강아지가 맞짱뜨자고 하더니 이젠 고양이까지 개긴다..못살겠다.....'며 한탄했습니다.

자신의 내연남과 관계를 맺은 후 처참히 살해한 사마귀를 공개수배합니다.
이 사마귀는 메뚜기와도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마리의 암컷 돌고래를 놓고 범고래와 흰수염고래가 다투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새우의 신고를 받고 멸치떼가 긴급 출동했지만 범고래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싸움에서 승리한 흰수염고래는 '사랑한 것도 죄냐?!'라며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습니다.
신고를 한 새우는 등이 터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입니다.

오늘 열릴 예정이던 꽃게와 빠가사리의 타이틀메치가 무산됐습니다.
빠가사리는 '왜 하필 심판이 바닷가제냐? 가제는 게편이다!'라며 시합을 거부했습니다.

재밌쪄?! ^^





Posted by SB패밀리

★담배는내게도움을주었다★





This를 피면서 영어를 배웠고

This plus를 피면서 더하기를 배웠고

88을 피면서 수의 의미를 깨달았고

하나로를 피면서 단결심을 배웠으며

한라산,솔을 피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배웠고

엑스포를 피면서 과학을 배웠으며

시나브로를 피면서 한글의 중요성을 깨치고

장미랑 라일락을 피면서 꽃의 향기를 느끼며

time을 피면서 시간의 중요성을 알았고

마지막으로 던힐을 피우면서 영국에 가고 싶었다


Posted by SB패밀리
TAG 유머

디아블로 허생전



디아 유머..허생블로 ^^  

허생전과 디아블로를 잘 아신다면 상당히 웃긴글이 될듯 ^^;
근데 이거 설마 뒷북은 아닐런지..
"허생블로"

허생은 트레이드용 조단링 하나 없는 어카운트 HuSang_Sorc에서 소서를 키우고 있었
다.
그나마 그의 처가 아마존으로 아템을 모아서 허생의 소서를 밀어주고 있었다.
하루는 그의 처가 데미지150보우를 보고도 트레이드하지 못하여
울음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당신은 평생 배틀넷을 하며 아템은 모으지 못하니, 소서리스를 키워 무엇합니까?"

"나는 아직 소서를 익숙히 하지 못하였소."

"그럼 바바리안이라도 못 하시나요?"

"바바는 재미가 없는걸 어떻게 하겠소?"

"그럼 텔리키네시스로 바바가 흘린 아템 주워먹기라도 못 하시나요?"

"텔키는 익히지 않은 것을 어떻게 하겠소?"

처는 왈칵 성을 냈다.

"밤낮으로 디아를 하면서 기껏 어떻게 하겠소 소리만 배웠단 말씀이오?
바바도 못한다, 텔키도 못 한다면, 트레이드 사기라도 못 하시나요?"

허생은 확 포탈을 열고 마을로 가서

"아깝다. 내가 고렙소서 10명을 키우기로 기약했는데, 이제 7명인걸...."

하며 휙 SAVE&EXIT 를 눌러버렸다.
채널에 나온 허생은 서로 알 만한 사람이 없었다. 바로 채널에 도배를 시작했다.

"누가 이 서버에서 제일 부자요?"

Byun_C라는 아이디를 가르쳐주는 사람이 있어, 허생이 곧 그가 있는
방으로 조인했다. 허생은 그에게 트레이드를 걸고 말했다.

"내가 캐릭이 가난하여 무얼 좀 해보려고 하니, 조단링 50개를
빌려 주시기 바랍니다."

변씨는

"그러시오."

하고 당장 인벤을 조단으로 채워 주었다.
허생은 감사하다는 인사도 없이 가버렸다.
방에 있던 고렙들이 허생의 아템을 보니 거지였다.
렙은 80이 넘는데 아이언 장봉을 들고, 매직 퀼티드 아머를 입고,
비달라부츠를 신고 있었다.
허생이 나가자 그들이 의아하여 물었다.

"저 캐릭을 아시나요?"

"모르지."

"아니, 지금 누군지도 모르는 캐릭에게 조단 50개를 담보도 없이
선뜻 맡겨 버림은 무슨 영문인가요?"

"이건 너희들이 알 바가 아니다. 대개 트레이드를 하는 사람은
으례 자기 아이템을 대단히 선전하고, 허접한 아템을 내놓고도
자기가 손해보는 거라고 하고, 말을 자꾸 뒤집게 마련이다.
그런데 저 사람은 아템은 허접하지만 말이 간단하고, 트레이드를
걺에 망설이는 기색이 없는 것으로 보아 조단링이 없어도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가 하려는 일이 작은 일이 아닌 것이매, 나 또한 그를 시험해
보려는 것이다.안 주면 모르되, 만일 준다면 담보 따위는 받아서 무엇하겠느냐?"

허생은 조단링을 입수하자, 바로 트레이드방으로 가서 아이스블링크를
조단 한 개씩주고 바꾸었다. 허생이 아이스블링크를 몽땅 쓸었기 때문에
아이언스킨을 키우지 않은 아이스 바바들이 당장 플레이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얼마 안 가서, 허생에게 조단 한 개로 아이스블링크를 팔았던 캐릭들이
조단 열 개로 되사가게 되었다. 허생은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조단 50개로 온갖 캐릭들의 조단 500개를 얻어냈으니, 디아 배넷의 형편을
알 만 하구나."

그는 다시 트레이드방에 가서 웜스컬을 죄다 사들이면서 말했다.

"며칠 안 가 네크로들이 머리를 싸매지 못할 것이다."

과연 얼마 후 웜스컬의 값이 조단 2개로 뛰어올랐다.
허생은 중렙 팔라를 만나 귓말을 보냈다.

"중저렙들이 맘놓고 플레이할 만한 빈 방이 없는가?"

"있습지요. kga // kga 라는 방이 있는데, 한때는 매너있는 플레이어들만
모이는 곳이었으나 언젠가부터 물이 흐려져 찾는 사람이 줄더니
이제는 거의 빈 방이 되었습니다."

허생은 크게 기뻐하며 kga방에 조인했다. 그리고 퀘스트를 둘러본 뒤
실망하여 말했다.

"퀘스트가 이미 모두 클리어되어 있으니 무엇을 해 보겠는가?
다만 웨이포인트가 활성화되어 있으니 단지 렙업은 할 수 있겠구나."

"이미 이 방을 아는 사람이라곤 몇몇 개오동 회원들 뿐인데, 대체 누구로 8명을
채워서 렙업을 하신단 말씀이오?"

팔라의 말이었다.

"방이 있으면 사람이 저절로 모인다네. 방이 안 만들어질까 두렵지,
사람이 없는 것이야 근심하겠는가?"

이 때, 배넷에 온갖 PK들이 극성을 부렸는데, 이들은 비거와 차지를
만땅으로 키운 팔라나 가이디드 애로우 20의 아마존, 스피드 20의 바바,
데스샤시만 차고 다니는 바바 등이 배넷을 휘젓고 다니고 있었다.
허생이 이들의 길드를 찾아가 달래었다.

"한 사람이 한 번 PK를 하면 무엇이 나오지요?"

"시체주위에 아템을 뿌려 시폭에 성공하면 간혹 좋은 것이 나오지요."

"조단링이 몇개씩 나옵니까?"

"-_- 몇개씩 나올리가 없잖소."

"정말 그렇다면, 왜 조단링을 얻기 위해 열심히 갬블을 하지 않소?
PK가 되어 여러 사람의 미움을 받느니, 착실히 돈을 벌어 갬블을 하는 것이
좋지 않겠소?"

"아니, 왜 그러기 싫겠소? 다만 방만들기가 너무 힘들고, 한번 들어간 방도 언제
튕길지 모르기 때문에 PK라도 해서 돈을 버는 것이지요."

"PK를 하면서 어찌 방과 돈을 걱정할까? 내가 내일 kga // kga 방에
조단링을 뿌려놓을테니, 내일 조인해보오. 인벤이 되는 만큼 가져가구려."

PK들은 모두 미친 놈이라며 비웃었다.

이튿날, PK들이 방에 조인해 보니 과연 Rogue Encampment에
빽빽히 조단링이 깔려 있는 것이었다.
모두들 대경하여 허생 앞에 줄지어 절했다.

"오직 님의 말씀을 따르겠습니다."

"너희들, 힘껏 주워넣고 가거라."

이에, PK들이 다투어 조단링을 주웠으나 다들 30개 이상 줍지 못하여 반지
떨어지는 소리가 진동했다.

"너희들, 조단링 서른 개도 채 줍지 못하면서 무슨 PK를 하겠다는 것이냐?
이제 너희들이 래더에 올라보려고 해도 이미 PK로 이름이 알려졌으니
받아줄 곳이 없다.
내가 여기서 너희를 기다릴 것이니, 한 사람이 조단 30개씩 가지고 가서
좋은 무기와 갑옷, 링, 아뮬, 장갑, 신발을 사서 새 캐릭으로 들고 오너라."

PK들이 좋다고 흩어져 갔다.
허생은 몸소 전 액트의 웨이포인트를 찍어놓고 기다렸다.
드디어 다들 새 캐릭으로 들어와 렙업을 시작했다.
허생이 PK를 몽땅 쓸어가 배틀넷에 시끄러운 일이 없었다.
그들은 일주일간 열렙하여 마침내 캐릭 모두가 렙 70에 이르렀다.
그리고 새로 들어오는 캐릭들에게 아이템을 뿌려
마침내 kga // kga 방은 8명이 안 되는 때가 없는 초인기방이 되고
kga 채널에는 항상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허생이 탄식하면서,

"이제 나의 조그만 시험이 끝났구나."

하고 채널 사람들에게 말했다.

"내가 처음에 이곳에 올 때는 먼저 아이템을 뿌린 이후에
따로 전법과 팁을 가르치려 했더니라. 그런데 채널이 작고
스킬삽질한 캐릭이 많으니, 나는 이제 여기를 떠난다.
다만, 새로 캐릭을 키우는 사람에게는 화면 왼쪽의 스텟 버튼은
필요할 때 다섯번 누를수 있도록 아껴두라 하고, 오른쪽의 스킬 버튼은
반드시 고렙들에게 물어보고 누르게 하여라."

조단링 500개를 모조리 아카라에게 팔아치우며

"돈이 썩어나면 갬블할 사람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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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놀이




엄마 아빠 놀이

다섯살배기 영호가 밖에 놀러 갔다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가 영호에게 물었다.

"어디 갔었니?"


"옆집 수진이네서 놀았어요."

"그래? 뭐하고 놀았는데?"

"엄마 아빠 놀이요."

"어떻게 하는 건데?"

"수진이가 엄마 하고 내가 아빠 하고요. 내가 자고 있으면 수진이가 와서 나를 깨우는 거예요."

"그리고?"

"그러면 내가 '이러지 마, 피곤해. 내일 해줄게'라고 말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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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들을 때 괴롭다




이런 말 들을 때 괴롭다

1.전자공학과 출신:형광등 바꿔 달 건데 너밖에 없다

2.회계학과 출신:가계부 잘 쓰겠네
  

3.유전공학과 출신:아들 낳는 비법 좀 가르쳐줘

4.철학과 출신:사주, 관상, 궁합 좀 봐줘

5.관광학과 출신:여행 참 많이 다니시겠네요

6.무기재료공학과 출신:너 폭탄 같은 거 만들 줄 알아?

7.섬유디자인학과 출신:학교에서 십자수도 배우나요?

8.정보통신과 출신:인터넷 좀 무료로 연결해줘라

9.축산가공학과 출신:고기 좀 양념에 재워놔라

10.천문학과 출신:점성술로 점 좀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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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놈


강한 놈

영철이는 애견 똘이를 개 훈련소에 입소시켰다.
4주간의 훈련을 끝내고 훈련소에서 그동안의 성과를 개주인들에게 보여줬다.

"앉아!" "서!" "지켜!"
똘이가 시키는 대로 잘하자 영철이는 기분이 좋았다.
문제는 그 다음에 벌어졌다.
개들 앞에 소시지 한개씩 놓여졌고, "먹지마!"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다른 개들은 제자리에 앉아 소시지를 쳐다보고만 있는데 똘이는 옆에 있는 개 앞에 놓여 있는 소시지를 날름 먹더니 얼른 제자리로 돌아와 자기의 소시지를 쳐다보고 있는 것이었다. eroHum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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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근운동] 시티드 인클라인 컬 (Seated incline curl)




 

인클라인 벤치에 비스듬히 누운듯 앉아서 컬을 함으로써 신체의 반동을 줄이고 이두근에 자극을 집중시키도록 하는 운동입니다.
두 팔을 동시에 컬할 수도 있고, 한 팔씩 교대로 컬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운동순서>

① 양 손에 덤벨을 잡고 인클라인 벤치에 비스듬히 누운듯 앉는다.
② 팔을 충분히 편 상태에서 덤벨을 천천히 들어올린다.
③ 덤벨을 들어올린 후 잠시 멈추어 주고 원래 위치로 팔을 천천히 내린다.


<주의 및 참고사항>

- 팔을 흔들어 반동을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효과>
이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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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근운동] 컨센트레이션 컬 (Concentration curl)




 

이두근을 볼록 솟아오르게 하는데 좋은 운동으로, 대개 이두근 운동의 마지막에 실시합니다.
가벼운 중량으로 정확한 자세를 유지하고 이두근에 대한 집중이 매우 중요한 운동입니다.

<운동순서>

① 양발을 90도로 벌리고 벤치에 앉아 덤벨을 잡는다.
② 팔꿈치를 무릎 안쪽에 받치고 덤벨을 천천히 들어올린 후 절정 수축 상태를 잠시 유지한다.
③ 계속해서 이두근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덤벨을 내린 후, 위의 과정을 반복한다.

<주의 및 참고사항>

- 반복횟수는 10~12회 정도로 하는 것이 좋으며, 무거운 중량으로는 실시하지 않습니다.

<효과>
이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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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근운동] 얼티네이티드 덤벨 컬 (Alternated Dumbbell curl)




 
덤벨 컬의 동작과 같지만 한 팔식 번갈아가면 운동하는 것이 차이점인 운동입니다.

<운동순서>

① 어깨너비로 발을 버리고 똑바로 선 후 양손에 덤벨을 잡는다.
② 한 팔을 들어올리면서, 다른 팔은 내리는 과정의 컬을 반복한다.


<주의 및 참고사항>

- 그립을 몸쪽으로 할 수도 있고, 전면을 향할 수도 있습니다. 그립에 따라 약간의 운동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게 됩니다. 자신에게 가장 적당한 그립을 여러번의 연습을 통해 발견할 수 있습니다.

<효과>
이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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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두근운동]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Lying Triceps Extension)




 
삼두근의 매스를 늘리는데 좋은 운동입니다. 바벨을 좁게 잡고 하기 때문에 바벨의 균형을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팔꿈치의 위치가 안정되어 있어야 높은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운동순서>

① 머리를 벤치 밖으로 나오게 하여 눕는다.
② 바벨을 20~25cm 정도로 벌려 잡는다.
③ 팔을 구부려 이마까지 바벨을 내렸다가 원래의 자세로 돌아온다.


<주의 및 참고사항>

- 팔꿈치는 가능한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여야 합니다.

<효과>

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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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두근운동] 오버헤드 익스텐션 (Overhead extension)




 
삼두근의 크기를 증대시키는 대표적인 운동입니다. 팔꿈치를 최대한 고정시키고, 상체의 반동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운동입니다.

<운동순서>

① 바벨을 들고 머리 위로 손을 뻗는다.
② 팔꿈치를 고정 시키고 바벨을 머리 뒤쪽으로 내린다. 이 때 바벨의 위치는 귀 근처 정도가 적당하다.
③ 천천히 바벨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다.


<주의 및 참고사항>

- 삼두근의 힘만으로 들어올리는 집중력이 필요하며, 내리는 동작시에도 지속적인 삼두근의 긴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효과>

삼두근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