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슈퍼스타 테니스 게임을 하고
시간과 돈 들인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잦은 버그와 김빠지는 버그, 이해하기 힘든 밸런스 변화들

빨리 포기할 껄. 들인 시간이 아깝다

Posted by SB패밀리
소심지수 측정

소심지수는 소심지수 테스트 14개 항목에 대해

그렇다 5점,
아니다 0점

산출점수에 따라

소심형 : 50~70점
소심과 대범의 혼합형 : 20~49점
대범형 : 0~19점

소심형

이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은 사소한 일도 민감하고 받아들이고 끊임없이 상처를 받기 때문에
겉으론 태연한 척 웃고 있지만 늘 소심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전언이다.


소심과 대범의 혼합형은 별 일 아닌 사안에는 소심하게 굴다가도 막상 큰 일이 생기면
대범하게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이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대범형은 매사 ‘별 일 아니네` 하고 넘기는 스타일이지만 무신경하기도 해서
심각한 사안에 대해서도 무심하게 지나치는 경우를 보인다고 디시인사이드는 전했다.





<테스트항목>


1. 뒤에서 누군가 수군거리면서 내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2. 엄마와의 싸움 뒤, 배가 무척 고픈데도 `야, 너 밥 안먹지?`라는 엄마의 말 한마디에
주린 배를 부여잡고 잔 적이 있다.

3. 누군가 뒤에서 놀래켜 화들짝 놀랬으면서도 멋쩍은 웃음을 던진 적이 있다.

4. 웃기려고 던진 유머였는데 슬그머니 말을 줄인 적이 있다.

5. 노래방에서 미친 듯이 불렀는데도 반응이 없어 은근히 마이크를 놓은 적이 있다.

6. `그냥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는 말에 무척이나 공감한다.

7. 40화음이 아닌 휴대폰 벨소리라 진동으로 바꾼 적이 있다.

8. 주문한 건 짬뽕인데 나온 건 자장면. 바꾸지도 못한 채 그냥 먹은 적이 있다.

9. 하나 남은 단무지에 서로 눈치만 보다가 남기고 온 적이 있다.

10. 친구들이 나를 두고 과자라도 먹고 있으면 서운하다.

11. 소리내고 못 웃어서 담에 걸린 적이 있다.

12. 상대방이 화를 내면 나 때문이 아닌지 계속 걱정한다.

13. 꽃병 귀퉁이 깨트리고 일주일동안 고민한 적이 있다.

14.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중인 성대모사. 집에서 몰래 연습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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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IS - ATP World Tour - Rafael Nadal



Nadal won Rolex Monte-Carlo Masters in 2018



11th Title.





#ATPMasters1000 : 🏆 x 31
#RolexMCMasters : 🏆 x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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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유머] 마피아의 유산  

어느 마피아 보스가 죽기 전에 손자를 불렀다."얘야, 내가 죽기 전에 너한테 줄 것이 있다.여기 금도금된 38구경 리볼버를 잘 간직하거라."

손자 왈. "할아버지, 저는 총에는 관심이 없어요. 차라리 그 로렉스 금시계를 주세요."

할아버지 왈. "이 녀석아, 내 얘기를 잘 듣거라. 언제가는 너도 커서 사업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아름다운 아내도 얻을 것이고, 큰 집에 애들도 생기겠지. 그러나…."

손자가 물었다."네?"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어느 날 집에 들어왔는데, 네 아내가 외간 남자와 같이 있다면 그때는 어떻게 할 거니? 시계 내밀면서 시간 다 됐다고 할 거니?"



[굿데이유머] 3초 안에 대답하세요.




당신이 달리기 경주를 하고 있습니다.
 
2등을 제쳤군요. 그러면 당신은 몇 등?
 
1등이라고 말하시는 분들 생각해 보세요.
 
2등을 제치면 2등입니다.



[굿데이유머] 도둑과 경찰의 대화




경찰:직업은?
도둑:빈부차이를 없애려고 밤낮으로 노력하는 사회운동가입니다.

경찰:너는 꼭 혼자 하는데, 짝은 없나?
도둑:세상에 믿을 놈이 있어야지요.

경찰:부인도 도망갔다고 하던데?
도둑:그거야 또 훔쳐오면 되죠.

경찰:도둑은 휴가도 안 가나?
도둑:잡히는 날이 휴가죠.

경찰:아들 학적부에 아버지 직업을 뭐라고 적나?
도둑:귀금속이동센터 운영.

경찰:가장 슬펐던 일은?
도둑:내가 훔친 시계를 마누라가 팔러가다가 날치기당했을 때요.

경찰:그때 부인이 뭐라고 하던가?
도둑:본전에 팔았다고 하던데요.

경찰:자녀교육은 어떻게 시키나?
도둑:절대 들키지 않도록 현장을 다니면서 특별과외를 시키고 있죠.


Posted by SB패밀리
TAG 유머

★ 동물뉴스  ★




장기 매매 부로커 일당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쓸개빠진 곰을 주대상으로 은밀히 거래를 해왔으며
벼룩시장에 허위광고를 내 벼룩의 간을 빼먹기도 한 사실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과속을 하다 5중 추돌 사고를 내고 뺑소니를 친 거북이를 입건했습니다.
'아주 무서운 속도로 달렸다'는 유일한 목격자인 굼벵이의 진술과는 달리 '누구 약올리냐?'며 항소할 뜻을 밝혔습니다.

나무위에서 졸고있던 원숭이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강남에선,, 불법 캬바레를 운영하던 제비가 꽃뱀에 물려 죽었습니다.

어물전을 망신시킨 혐의로 고소돼, 법정에 선 꼴뚜기가 '나는 그런 적 없다!'며 펄쩍 뛰었습니다.
그러자 증인으로 나선 망둥이도 펄쩍 뛰었습니다.

잡종 치와와가 독일산 세퍼트를 강간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검거된 치와와의 말에 따르면 '세퍼트의 저항이 전혀 없었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피해자인 세퍼트는 '치와와가 너무 무서워서 반항할 수 없었다'며 울먹였습니다.

반달곰 장가보내기 운동의 일환으로 북극곰 5마리가 귀국했습니다.
그러나 '땀띠나 죽을일 있냐?'며 대부분 돌아갔습니다.
'그깟 더위도 못참냐?'며 북극곰을 찾으러간 반달곰들은 모두 얼어 죽었습니다.

족제비들이 집회를 열고 대대적인 반모피운동을 벌였습니다.
집회 후에는, 자선 바자회를 열고 뱀 허리띠와 악어 가죽구두 밍크코트 등을 팔아 수익금 전액을 '족제비 보호를 위해 써달라'며 환경단체에 기부했습니다.
이에 환경단체는 감사패를 전달하고 부족한 자금은 족제비를 잡아 충당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술에 취한 고양이가 지나가던 호랑이에게 싸움을 걸다가 가까스로 목숨만 건졌습니다.
중환자실에 입원치료 중인 고양이는 '그렇게 크고 센 고양이는 처음봤다'며 '쥐새끼가 자꾸 목에 방울을 달려고 해서 홧김에 그랬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호랑이는 '저번엔 하룻강아지가 맞짱뜨자고 하더니 이젠 고양이까지 개긴다..못살겠다.....'며 한탄했습니다.

자신의 내연남과 관계를 맺은 후 처참히 살해한 사마귀를 공개수배합니다.
이 사마귀는 메뚜기와도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마리의 암컷 돌고래를 놓고 범고래와 흰수염고래가 다투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새우의 신고를 받고 멸치떼가 긴급 출동했지만 범고래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싸움에서 승리한 흰수염고래는 '사랑한 것도 죄냐?!'라며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습니다.
신고를 한 새우는 등이 터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입니다.

오늘 열릴 예정이던 꽃게와 빠가사리의 타이틀메치가 무산됐습니다.
빠가사리는 '왜 하필 심판이 바닷가제냐? 가제는 게편이다!'라며 시합을 거부했습니다.

재밌쪄?! ^^





Posted by SB패밀리

★담배는내게도움을주었다★





This를 피면서 영어를 배웠고

This plus를 피면서 더하기를 배웠고

88을 피면서 수의 의미를 깨달았고

하나로를 피면서 단결심을 배웠으며

한라산,솔을 피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배웠고

엑스포를 피면서 과학을 배웠으며

시나브로를 피면서 한글의 중요성을 깨치고

장미랑 라일락을 피면서 꽃의 향기를 느끼며

time을 피면서 시간의 중요성을 알았고

마지막으로 던힐을 피우면서 영국에 가고 싶었다


Posted by SB패밀리
TAG 유머

디아블로 허생전



디아 유머..허생블로 ^^  

허생전과 디아블로를 잘 아신다면 상당히 웃긴글이 될듯 ^^;
근데 이거 설마 뒷북은 아닐런지..
"허생블로"

허생은 트레이드용 조단링 하나 없는 어카운트 HuSang_Sorc에서 소서를 키우고 있었
다.
그나마 그의 처가 아마존으로 아템을 모아서 허생의 소서를 밀어주고 있었다.
하루는 그의 처가 데미지150보우를 보고도 트레이드하지 못하여
울음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당신은 평생 배틀넷을 하며 아템은 모으지 못하니, 소서리스를 키워 무엇합니까?"

"나는 아직 소서를 익숙히 하지 못하였소."

"그럼 바바리안이라도 못 하시나요?"

"바바는 재미가 없는걸 어떻게 하겠소?"

"그럼 텔리키네시스로 바바가 흘린 아템 주워먹기라도 못 하시나요?"

"텔키는 익히지 않은 것을 어떻게 하겠소?"

처는 왈칵 성을 냈다.

"밤낮으로 디아를 하면서 기껏 어떻게 하겠소 소리만 배웠단 말씀이오?
바바도 못한다, 텔키도 못 한다면, 트레이드 사기라도 못 하시나요?"

허생은 확 포탈을 열고 마을로 가서

"아깝다. 내가 고렙소서 10명을 키우기로 기약했는데, 이제 7명인걸...."

하며 휙 SAVE&EXIT 를 눌러버렸다.
채널에 나온 허생은 서로 알 만한 사람이 없었다. 바로 채널에 도배를 시작했다.

"누가 이 서버에서 제일 부자요?"

Byun_C라는 아이디를 가르쳐주는 사람이 있어, 허생이 곧 그가 있는
방으로 조인했다. 허생은 그에게 트레이드를 걸고 말했다.

"내가 캐릭이 가난하여 무얼 좀 해보려고 하니, 조단링 50개를
빌려 주시기 바랍니다."

변씨는

"그러시오."

하고 당장 인벤을 조단으로 채워 주었다.
허생은 감사하다는 인사도 없이 가버렸다.
방에 있던 고렙들이 허생의 아템을 보니 거지였다.
렙은 80이 넘는데 아이언 장봉을 들고, 매직 퀼티드 아머를 입고,
비달라부츠를 신고 있었다.
허생이 나가자 그들이 의아하여 물었다.

"저 캐릭을 아시나요?"

"모르지."

"아니, 지금 누군지도 모르는 캐릭에게 조단 50개를 담보도 없이
선뜻 맡겨 버림은 무슨 영문인가요?"

"이건 너희들이 알 바가 아니다. 대개 트레이드를 하는 사람은
으례 자기 아이템을 대단히 선전하고, 허접한 아템을 내놓고도
자기가 손해보는 거라고 하고, 말을 자꾸 뒤집게 마련이다.
그런데 저 사람은 아템은 허접하지만 말이 간단하고, 트레이드를
걺에 망설이는 기색이 없는 것으로 보아 조단링이 없어도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가 하려는 일이 작은 일이 아닌 것이매, 나 또한 그를 시험해
보려는 것이다.안 주면 모르되, 만일 준다면 담보 따위는 받아서 무엇하겠느냐?"

허생은 조단링을 입수하자, 바로 트레이드방으로 가서 아이스블링크를
조단 한 개씩주고 바꾸었다. 허생이 아이스블링크를 몽땅 쓸었기 때문에
아이언스킨을 키우지 않은 아이스 바바들이 당장 플레이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얼마 안 가서, 허생에게 조단 한 개로 아이스블링크를 팔았던 캐릭들이
조단 열 개로 되사가게 되었다. 허생은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조단 50개로 온갖 캐릭들의 조단 500개를 얻어냈으니, 디아 배넷의 형편을
알 만 하구나."

그는 다시 트레이드방에 가서 웜스컬을 죄다 사들이면서 말했다.

"며칠 안 가 네크로들이 머리를 싸매지 못할 것이다."

과연 얼마 후 웜스컬의 값이 조단 2개로 뛰어올랐다.
허생은 중렙 팔라를 만나 귓말을 보냈다.

"중저렙들이 맘놓고 플레이할 만한 빈 방이 없는가?"

"있습지요. kga // kga 라는 방이 있는데, 한때는 매너있는 플레이어들만
모이는 곳이었으나 언젠가부터 물이 흐려져 찾는 사람이 줄더니
이제는 거의 빈 방이 되었습니다."

허생은 크게 기뻐하며 kga방에 조인했다. 그리고 퀘스트를 둘러본 뒤
실망하여 말했다.

"퀘스트가 이미 모두 클리어되어 있으니 무엇을 해 보겠는가?
다만 웨이포인트가 활성화되어 있으니 단지 렙업은 할 수 있겠구나."

"이미 이 방을 아는 사람이라곤 몇몇 개오동 회원들 뿐인데, 대체 누구로 8명을
채워서 렙업을 하신단 말씀이오?"

팔라의 말이었다.

"방이 있으면 사람이 저절로 모인다네. 방이 안 만들어질까 두렵지,
사람이 없는 것이야 근심하겠는가?"

이 때, 배넷에 온갖 PK들이 극성을 부렸는데, 이들은 비거와 차지를
만땅으로 키운 팔라나 가이디드 애로우 20의 아마존, 스피드 20의 바바,
데스샤시만 차고 다니는 바바 등이 배넷을 휘젓고 다니고 있었다.
허생이 이들의 길드를 찾아가 달래었다.

"한 사람이 한 번 PK를 하면 무엇이 나오지요?"

"시체주위에 아템을 뿌려 시폭에 성공하면 간혹 좋은 것이 나오지요."

"조단링이 몇개씩 나옵니까?"

"-_- 몇개씩 나올리가 없잖소."

"정말 그렇다면, 왜 조단링을 얻기 위해 열심히 갬블을 하지 않소?
PK가 되어 여러 사람의 미움을 받느니, 착실히 돈을 벌어 갬블을 하는 것이
좋지 않겠소?"

"아니, 왜 그러기 싫겠소? 다만 방만들기가 너무 힘들고, 한번 들어간 방도 언제
튕길지 모르기 때문에 PK라도 해서 돈을 버는 것이지요."

"PK를 하면서 어찌 방과 돈을 걱정할까? 내가 내일 kga // kga 방에
조단링을 뿌려놓을테니, 내일 조인해보오. 인벤이 되는 만큼 가져가구려."

PK들은 모두 미친 놈이라며 비웃었다.

이튿날, PK들이 방에 조인해 보니 과연 Rogue Encampment에
빽빽히 조단링이 깔려 있는 것이었다.
모두들 대경하여 허생 앞에 줄지어 절했다.

"오직 님의 말씀을 따르겠습니다."

"너희들, 힘껏 주워넣고 가거라."

이에, PK들이 다투어 조단링을 주웠으나 다들 30개 이상 줍지 못하여 반지
떨어지는 소리가 진동했다.

"너희들, 조단링 서른 개도 채 줍지 못하면서 무슨 PK를 하겠다는 것이냐?
이제 너희들이 래더에 올라보려고 해도 이미 PK로 이름이 알려졌으니
받아줄 곳이 없다.
내가 여기서 너희를 기다릴 것이니, 한 사람이 조단 30개씩 가지고 가서
좋은 무기와 갑옷, 링, 아뮬, 장갑, 신발을 사서 새 캐릭으로 들고 오너라."

PK들이 좋다고 흩어져 갔다.
허생은 몸소 전 액트의 웨이포인트를 찍어놓고 기다렸다.
드디어 다들 새 캐릭으로 들어와 렙업을 시작했다.
허생이 PK를 몽땅 쓸어가 배틀넷에 시끄러운 일이 없었다.
그들은 일주일간 열렙하여 마침내 캐릭 모두가 렙 70에 이르렀다.
그리고 새로 들어오는 캐릭들에게 아이템을 뿌려
마침내 kga // kga 방은 8명이 안 되는 때가 없는 초인기방이 되고
kga 채널에는 항상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허생이 탄식하면서,

"이제 나의 조그만 시험이 끝났구나."

하고 채널 사람들에게 말했다.

"내가 처음에 이곳에 올 때는 먼저 아이템을 뿌린 이후에
따로 전법과 팁을 가르치려 했더니라. 그런데 채널이 작고
스킬삽질한 캐릭이 많으니, 나는 이제 여기를 떠난다.
다만, 새로 캐릭을 키우는 사람에게는 화면 왼쪽의 스텟 버튼은
필요할 때 다섯번 누를수 있도록 아껴두라 하고, 오른쪽의 스킬 버튼은
반드시 고렙들에게 물어보고 누르게 하여라."

조단링 500개를 모조리 아카라에게 팔아치우며

"돈이 썩어나면 갬블할 사람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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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엄마 아빠 놀이




엄마 아빠 놀이

다섯살배기 영호가 밖에 놀러 갔다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가 영호에게 물었다.

"어디 갔었니?"


"옆집 수진이네서 놀았어요."

"그래? 뭐하고 놀았는데?"

"엄마 아빠 놀이요."

"어떻게 하는 건데?"

"수진이가 엄마 하고 내가 아빠 하고요. 내가 자고 있으면 수진이가 와서 나를 깨우는 거예요."

"그리고?"

"그러면 내가 '이러지 마, 피곤해. 내일 해줄게'라고 말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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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유머

이런 말 들을 때 괴롭다




이런 말 들을 때 괴롭다

1.전자공학과 출신:형광등 바꿔 달 건데 너밖에 없다

2.회계학과 출신:가계부 잘 쓰겠네
  

3.유전공학과 출신:아들 낳는 비법 좀 가르쳐줘

4.철학과 출신:사주, 관상, 궁합 좀 봐줘

5.관광학과 출신:여행 참 많이 다니시겠네요

6.무기재료공학과 출신:너 폭탄 같은 거 만들 줄 알아?

7.섬유디자인학과 출신:학교에서 십자수도 배우나요?

8.정보통신과 출신:인터넷 좀 무료로 연결해줘라

9.축산가공학과 출신:고기 좀 양념에 재워놔라

10.천문학과 출신:점성술로 점 좀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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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유머

강한 놈


강한 놈

영철이는 애견 똘이를 개 훈련소에 입소시켰다.
4주간의 훈련을 끝내고 훈련소에서 그동안의 성과를 개주인들에게 보여줬다.

"앉아!" "서!" "지켜!"
똘이가 시키는 대로 잘하자 영철이는 기분이 좋았다.
문제는 그 다음에 벌어졌다.
개들 앞에 소시지 한개씩 놓여졌고, "먹지마!"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다른 개들은 제자리에 앉아 소시지를 쳐다보고만 있는데 똘이는 옆에 있는 개 앞에 놓여 있는 소시지를 날름 먹더니 얼른 제자리로 돌아와 자기의 소시지를 쳐다보고 있는 것이었다. eroHum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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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근운동] 시티드 인클라인 컬 (Seated incline curl)




 

인클라인 벤치에 비스듬히 누운듯 앉아서 컬을 함으로써 신체의 반동을 줄이고 이두근에 자극을 집중시키도록 하는 운동입니다.
두 팔을 동시에 컬할 수도 있고, 한 팔씩 교대로 컬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운동순서>

① 양 손에 덤벨을 잡고 인클라인 벤치에 비스듬히 누운듯 앉는다.
② 팔을 충분히 편 상태에서 덤벨을 천천히 들어올린다.
③ 덤벨을 들어올린 후 잠시 멈추어 주고 원래 위치로 팔을 천천히 내린다.


<주의 및 참고사항>

- 팔을 흔들어 반동을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효과>
이두근


Posted by SB패밀리

[이두근운동] 컨센트레이션 컬 (Concentration curl)




 

이두근을 볼록 솟아오르게 하는데 좋은 운동으로, 대개 이두근 운동의 마지막에 실시합니다.
가벼운 중량으로 정확한 자세를 유지하고 이두근에 대한 집중이 매우 중요한 운동입니다.

<운동순서>

① 양발을 90도로 벌리고 벤치에 앉아 덤벨을 잡는다.
② 팔꿈치를 무릎 안쪽에 받치고 덤벨을 천천히 들어올린 후 절정 수축 상태를 잠시 유지한다.
③ 계속해서 이두근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덤벨을 내린 후, 위의 과정을 반복한다.

<주의 및 참고사항>

- 반복횟수는 10~12회 정도로 하는 것이 좋으며, 무거운 중량으로는 실시하지 않습니다.

<효과>
이두근.


Posted by SB패밀리

[이두근운동] 얼티네이티드 덤벨 컬 (Alternated Dumbbell curl)




 
덤벨 컬의 동작과 같지만 한 팔식 번갈아가면 운동하는 것이 차이점인 운동입니다.

<운동순서>

① 어깨너비로 발을 버리고 똑바로 선 후 양손에 덤벨을 잡는다.
② 한 팔을 들어올리면서, 다른 팔은 내리는 과정의 컬을 반복한다.


<주의 및 참고사항>

- 그립을 몸쪽으로 할 수도 있고, 전면을 향할 수도 있습니다. 그립에 따라 약간의 운동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게 됩니다. 자신에게 가장 적당한 그립을 여러번의 연습을 통해 발견할 수 있습니다.

<효과>
이두근


Posted by SB패밀리

[삼두근운동]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Lying Triceps Extension)




 
삼두근의 매스를 늘리는데 좋은 운동입니다. 바벨을 좁게 잡고 하기 때문에 바벨의 균형을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팔꿈치의 위치가 안정되어 있어야 높은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운동순서>

① 머리를 벤치 밖으로 나오게 하여 눕는다.
② 바벨을 20~25cm 정도로 벌려 잡는다.
③ 팔을 구부려 이마까지 바벨을 내렸다가 원래의 자세로 돌아온다.


<주의 및 참고사항>

- 팔꿈치는 가능한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여야 합니다.

<효과>

삼두근


Posted by SB패밀리

[삼두근운동] 오버헤드 익스텐션 (Overhead extension)




 
삼두근의 크기를 증대시키는 대표적인 운동입니다. 팔꿈치를 최대한 고정시키고, 상체의 반동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운동입니다.

<운동순서>

① 바벨을 들고 머리 위로 손을 뻗는다.
② 팔꿈치를 고정 시키고 바벨을 머리 뒤쪽으로 내린다. 이 때 바벨의 위치는 귀 근처 정도가 적당하다.
③ 천천히 바벨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다.


<주의 및 참고사항>

- 삼두근의 힘만으로 들어올리는 집중력이 필요하며, 내리는 동작시에도 지속적인 삼두근의 긴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효과>

삼두근


Posted by SB패밀리

[삼두근운동] 오버헤드 덤벨 익스텐션




 
바벨 대신 덤벨을 이용하는 오버헤드 익스텐션 운동입니다. 덤벨의 손잡이를 잡지 않고,
덤벨의 안쪽을 두 손으로 감싸듯이 잡고 운동하는 특이한 그립의 운동입니다.
그립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무거운 무게로 운동할 때에는 보조자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운동순서>

① 덤벨의 안쪽을 감싸듯이 들고 머리 위로 손을 뻗는다.
② 팔꿈치를 고정 시키고 덤벨을 머리 뒤쪽으로 내린다. 이 때 덤벨의 위치는 손이 귀 근처에 있는 정도가 적당하다.
③ 천천히 덤벨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고, 위의 동작을 반복한다.


<주의 및 참고사항>

- 삼두근의 힘만으로 들어올리는 집중력이 필요하며, 내리는 동작시에도 지속적인 삼두근의 긴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초보자는 무거운 무게로 훈련하는 것보다, 가벼운 무게로 천천히 운동합니다.

<효과>

삼두근


Posted by SB패밀리

자동차의 특별한 숨은 기능





방향지시등 좀 켜고 다닙시다.




Posted by SB패밀리

[삼두근운동] 원-암 덤벨 익스텐션



 



덤벨 오버헤드 익스텐션이 두 손으로 하나의 덤벨을 이용하는 것과 달리, 한 손으로 하나의 덤벨을 이용하는 운동입니다.
물론 한 손 운동이 끝난 후에는 다른 손으로 운동합니다.
운동하고 있지 않은 손은 팔의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지지대 역할을 하도록 합니다.

<운동순서>

① 한손으로 덤벨을 잡고 머리 위로 손을 뻗는다.
② 팔꿈치를 고정 시키고 덤벨을 머리 뒤쪽으로 내린다. 이 때 덤벨의 위치는 손이 귀 근처에 있는 정도가 적당하다.
③ 천천히 덤벨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고, 위의 동작을 반복한다.


<주의 및 참고사항>

- 삼두근의 힘만으로 들어올리는 집중력이 필요하며, 내리는 동작시에도 지속적인 삼두근의 긴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초보자는 무거운 무게로 훈련하는 것보다, 가벼운 무게로 천천히 운동합니다.

<효과>

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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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두근운동] 덤벨 킥백 (Dumbbell Kick Back)




 
상체를 바닥과 평행을 이루도록 한 자세에서 한 팔씩 운동하는 삼두근 운동입니다.
가벼운 무게로 정확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운동입니다.

<운동순서>

① 한 손으로 벤치를 짚고 상완을 바닥과 평행이 되게 한다.
② 덤벨을 잡고 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인다.
③ 팔꿈치를 고정시킨 상태에서 천천히 팔을 뻗어 덤벨을 들어올린다.
④ 팔을 내릴 때에도 천천히 내려 반동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며, 위의 과정을 반복한다.

<주의 및 참고사항>

- 삼두근의 근육에 강한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마지막 반복시의 의도적 치팅을 제외하고는 팔의 반동을 이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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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두근운동] 벤치 딥스 (Bench Dips)



 



운동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행봉을 이용한 딥을, 벤치로 대체하여 하는 운동입니다.
일반 의자 등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운동순서>

① 벤치를 뒤로 하고 두 팔의 간격을 30cm 정도로 하여 벤치를 짚는다.
② 두 발을 앞으로 뻗어 신체의 부하가 두 팔에 쏠리도록 한 후 천천히 팔을 구부렸다가 다시 편다.

<주의 및 참고사항>

- 간혹 이 운동을 한 후 어깨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너무 깊숙히 몸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만약 통증을 느낀다면 팔꿈치의 각도를 조금 줄이고 운동 전후에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효과>
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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