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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헬스] 올바른 헬스운동법




필주의 사항:
1.기구별 운동방법을 정확히 익힌다( 팔의 각도, 놓는 포인트, 호흡법...등등 )
2. 식사 조절을 한다
체지방 1kg 을 빼기 위해서는 7,700cal 를 소모 시켜야 합니다, 1시간 땀나게 뛰어도 빠지는 칼로리는 300cal 정도 입니다, 아마도 쵸코 파이 한개면 하나 마나 운동이 되어 버립니다. 식사 조절을 하지 못하면, 꽝입니다
3. 집중한다
운동 시간이 중요한것은 아니다, 하는 시간동안 얼만큼 집중 하는가 하는 부분이 중요하다

간략한 설명 입니다, 말로 해서 도움이 되실런지..
스트레칭을 한다.... 꼭 해야 합니다.
아마도 처음 입관 하시던날 코치나, 관장이 스트레칭에 관해 설명을 해드렸을테구요스트레칭 없이 운동을 시작 하시면, 다칠 위험이 많이 있습니다..

헬스 는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으로 크게 나누어 볼수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은 신 자전거, 런닝 머신 등이 대표적 운동이구요
그밖에 대다수에 기구들은 근육 운동 기구 입니다.

운동 방법은,
1. 기구별 운동 법을 익힌다,
당연히 코치나, 관장에게 요청 해야 합니다, 왜냐 하면, 운동 자세가 중요하기 때문 입니다, 특히 팔에 각도나, 상체의 각도, 호흡법이 운동의 성과를 좌우 합니다. 오랜 기간 운동을 해도 효과를 못보시는 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자세를 바르게 하지 않는 다는점입니다. 바른 자세가 원하는 부위의 운동 성과를 배가 할수 있습니다. 월별로 헬스비를 내시는건, 기구 사용료만이 아닙니다. 운동법을 가르쳐 주어야할 의무가 헬스장에게 있는 것입니다.
2. 스케줄을 작성한다.
운동은 부위 별로 하는게 효과 적입니다. 온몸을 전부 하루에 다할수는 없구요, (체력과 시간때문에) 크게 유산소, 상체, 하체운동 이렇게 볼수 있는데 요일별로시간별로 스케줄을 작성 하시는게 좋습니다.
가령 운동 시간이 1시간이라면, 30분 유산소, 30분 상체 내일은 30분 유산소, 30분 하체,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상체 하체를 나누어 하시면, 운동부위의 부담을 줄여 주고 충분한 휴식후 운동을 하실수 있게 됩니다.
제데로 된 헬스장이면, 이 스케줄까지 트레이너가 짜줍니다.

3. 일주일중 하루는 꼭 쉬어야 한다.

대충 큰 줄거리는 이정도이구요

런닝 머신은... 이런식으로 합니다. 자전거도 마찬가지구요
내가 최대한 달릴수 있는 속도가 11이라면 6정도로 시작해서 1분을 합니다.천천히 걸어주는 정도가 되겠지요, 1분후 7로 1분후 8로, 1분후 9로 1분후 10으로1분후 11로 11에서 2분정도 12로 1분 다시 11로 1분, 10으로 1분, 9로 1분 , 8로7로이런식으로 해서 6으로 1분 ( 전 내리는 시간은 30초씩 했습니다만 ) ... 단수나, 시간은 적당히 조정 해주시는게 좋구요,
천천히 시작해서, 최고조로, 다시 천천히 내려오는 방법을 사용하시구요
유산소 운동은 숨이 찰때 까지 하셔야 효과를 볼수 있구요, 20분 이상 해주어야 합니다. 만약 다시 한번 뛰고 싶으시면, 5단정도로 걸어 주시다가. 다시 시작 해서 2회 정도 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근육 운동은...

살을 빼시려면 근육 운동은 꼭 유산소와 병행 하셔야 합니다.
유산소 만으로는 절데로 살이 빠지지 않습니다, 한계가 있지요, 빠지기는 하지만, 특정 부위의 살을때는데는 근육 운동이 병행 되어야 합니다.지방이 빠진 자리를 적당량의 근육이 대체 해주어야, 탄력있는 몸이 유지 됩니다

근육 운동은 탁구 경기 처럼 세트 라는 표현을 하는데요, 한가지 운동이 3세트가 기본 입니다, 한세트는 12회에서 15회 가 기준이구요.

아령을 하던, 기구를 쓰던 우선 적절한 무게를 선택 하시면 됩니다, 여성 분들은 초반에는 1KG 정도의 아령을 선택 하시고, 기구는 기본으로만 하셔도 될듯 합니다.
가령 벤치프레스를 하신다 하면,( 누워서 역기를 드는 기구 )
12회 정도를 들고, 1분을 쉬고 다시 12회를 들고 1분을 쉬고 다시 12회를 들고 해서 세세트를 해주시면 가슴 운동이구요,
하시면서 점차적으로 무게가 가벼워 지는 느낌이 들때 무게를 조금씩 올려주는 게 운동의 포인트 입니다.
마찬가지로 10KG을 드실수 있다면, 첫번째 세트는 5KG으로 12회 15회 정도 하셔서 근육을 풀어 주시고, 두번째는 10KG으로 15회 정도 해주시고, 세번째는 다시 5KG 으로 15회 정도 해주시면 됩니다. 처음엔 횟수를 조금 줄이셔도 되구요, 세트당 휴식시간은 60초 안쪽 입니다, 통상적으로 1분 정도가 적당하지요.
3세트후에 2분 정도 쉬시구, 버터 플라이, 인클라인, 디클라인 등을 하시면 되지요....

근육 운동을 중분화 하면, 가슴운동, 복부 운동, 팔운동, 옆구리, 어깨 등이 있는데. 헬스장 기구를 보시면, 운동 부위별 그림이 표시되어 있을텐데요, 아마도 부위당 운동 기구가 한 3종류 정도씩은있을테구요.. 아까 요일별로 나눌때 유산소에 상체면 (월요일은 가슴운동과 어깨운동) 화요일 하체, 수요일은 ( 팔운동과 옆구리) 뭐 이런식으로 나누어 할수도 있습니다.
운동방법이 적절하게 몸에 익을때쯤이면, 운동 방식도 적당히 바꾸어 주어야 하구요, (시간과 무게 , 기구 종류)
매일 해야 하는 운동은 유산소, 복부운동 입니다.

복부 운동은 기구나, 유산소 보다는 체조가 효과 적입니다, 아래 적어 놓은 인터넷 싸이트나 복부 만들기 책을 참고 하세요 ( 설명 하기에는 넘 많고 복잡해서. 사진이 필요하거든요

모든 근육 운동은 자세가 중요한데 특히 팔의 각도와 무게를 놓는 포인트가 중요해서, 말로 일일히 설명 하기가 힘듭니다.
요즘 시중에 복부 만들기라는 책이 많이 유행 하고 있는데, 보시면, 복부 외에도, 기구별, 부위별 운동 방법과 , 운동 프로그램짜는 방법이 아주 자세히 사진 포함해서 나와 있습니다... 딱 한권만 사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인터넷에도 헬스로 검색하시면, 부위별 운동법을 소개 하고 있는 사이트가 많이 있거든요, 물론 기구 사용법과 주의 사항을 포함 해서요(mabari.com)

헬스는 끈기와 지속성이 중요하고, 또 음식 섭취도 중요 합니다, 말씀 드린것과 같이 자세 정말 중요하거든요. 잘못하시면 다칠 위험이 있습니다.운동도 안되구요, 시간만 날릴수 있거든요
책을 보시던, 인터넷을 보시던, 꼭보셔야 하구요... 특히 옆사람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거 절데로 신경쓰지 마시구요, 난 5KG도 힘든데 저사람은 15KG를 드네, 이것도 신경 쓰지 마시구요,
그냥 묵묵히 계획 하신데로 배우신 자세데로, 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건강/반려동물] 애완동물과 아기의 알레르기



요즘 가정에서 개나 고양이와 같은 애완동물을 기르는 집이 많다. 애완동물은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으로는 요즘 아이들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아토피와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이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요즘 아이들에게 알레르기성 질환의 발생율이 증가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여러 학설 중 많은 학자들이 동의하는 것이 바로 ‘위생설(Hygiene Hypothesis)’이다. 요즘 아이들은 너무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정상적인 면역기능의 형성에 필요한 외부인자들의 자극이 부족하여 비정상적으로 형성된 면역체계가 작은 자극에도 과민하게 반응하여 아토피와 같은 피부질환이나 천식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실제로 깔끔한 환경에서 혼자 자란 아이들보다 형제가 많은 집에 태어나 적당히(?)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알레르기성 질환에 걸릴 확률이 적다는 것이 밝혀진 바 있으며, 또 아이가 어린 나이에 유아원이나 유치원 등 집단생활을 일찍 시작 할수록 알레르기성 체질이 될 확률이 적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애완동물과 관련해서는 2001년 Clinical & Experimental Allergy에 실린 Hesselmar의 논문에 의하면 개나 고양이가 있는 집에서 자란 아이들이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천식에 걸릴 확률이 적음을 보고한 바 있다. 하지만 이 논문과는 반대로 애완동물이 있는 집에서 자란 아이들이 알레르기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상반된 결론에 도달한 논문 또한 다수 존재한다.

최근 캐나다에서 38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연구한 논문에 따르면 개가 있는 집에서 자라는 아기가 매연의 성분 중의 하나인 이산화질소나 혹은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에 비해 천식에 걸릴 확률이 4.8배와 2.7배가 각각 높았다고 한다.

European Respiratory Journal 6월호에 실린 이 논문은 알레르기성 질환의 발생율이 복합적인 요소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말해 알레르기의 발생은 단순히 동물이 집안에 있고 없고의 문제라기 보다는 흡연이나 매연 같은 유해한 자극들이 얼마나 다양하게 존재하는가와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김석진 교수


출처 : http://healthcar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4259332&sid=154&Cate=
 20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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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건강] 찜질도 골라서 한다 


급성 염증엔 냉찜질, 만성 통증엔 온찜질 

글 고종관 중앙일보 건강팀장 (kojokw@joongang.co.kr) 



  '냉찜질을 할까, 온찜질을 할까.’ 열과 냉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전혀 다르다. 생체 조직에 열을 가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근육이 이완되고 인대·관절을 구성하는 콜라겐 섬유가 늘어난다. 또 쿠션 역할을 하는 관절액의 점액도는 낮아진다.
.
혈류량 증가와 세포막의 투과성과 생체 효소작용이 촉진되는 것도 온열로 나타나는 효과. 반면 온도를 낮추면 이와 반대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근육·혈관·신경이 모두 위축되면서 신경의 과도한 흥분작용이 억제되고, 혈류량은 줄어들며 생체 효소작용도 감소한다. 통증물질이 적게 생겨 아픈 것도 덜 느끼게 된다.
.
온냉요법은 이렇게 온도에 따른 생체 변화를 이용한 치료다. 예컨대 발목을 삐어 부었다고 치자. 삔다는 것은 인대와 근육·신경 등이 손상을 받아 급성 염증이 나타난 것을 말한다.
.
조직은 빠르게 붓고 화끈거리며, 상처받은 곳에선 통증물질을 내뿜는다. 이때는 냉찜질을 해야 한다. 혈관을 비롯한 인체조직을 수축시켜 출혈과 부종·통증이 억제되기 때문이다.
.
가정에서 냉찜질을 하려면 지퍼백에 물을 얼려 수건으로 싸서 15분 이내로 사용하면 된다. 종이컵에 얼음을 얼려 직접 관절 주변을 마사지해도 좋다. 조직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냉찜질은 부상 뒤 이틀 뒤까지 시행한다. 만일 이때 온찜질을 하면 어떻게 될까? 인대는 늘어지고 혈관은 확장돼 통증·부종·출혈이 촉진될 것이다.
.
반대로 만성통증으로 접어들면 이때부턴 온찜질을 받아야 한다.
.
만성기 때의 통증은 혈액이 부족한 허혈 상태에서 비롯된다. 즉 통증을 유발하는 여러 물질들이 관절 주변에 고여 지속적인 통증을 유발한다. 따라서 이때는 혈류량을 증가시켜 통증 물질들을 빨리 씻겨 내보낼 필요가 있다.
.
온찜질을 위해선 고무팩에 70℃ 정도 되는 물을 넣어 수건에 싸서 20∼30분 정도 사용한다. 번거로우면 적외선램프 또는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는 젤팩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적외선램프는 효과가 비슷하지만 피부가 건조해지는 단점이 있다.
.
만성관절염이나 골절일 때는 활동에 제한을 받아 관절이 굳을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팔·다리를 접었다 폈다 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줘야 한다. 단 운동은 온찜질로 관절액의 점액도를 낮추고, 인대를 이완시켜 관절이 유연해진 다음 시작한다. 화끈거리는 증상이 있을 때는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40℃ 내외의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팔·다리 운동을 해도 좋다.
.
도움말:한림의대 춘천성심병원 재활의학과 양정인 교수  

200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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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건강, 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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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I 지수가 궁금해



♠ 신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BMI,카우프지수)에 의한 비만도 계산법 

  비만의 판정의 올바른 지표는 체중이 아니라 체지방량이므로 몸의 지방량을 직접 측정하는 것이 이상적이나 이것은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표준체중, 신체질량지수 등 체지방량을 간접적으로 측정하는 방법이 일반적이다. 

  계산식 :  신체질량지수(BMI)=체중(kg)/[신장(m)]2

[판정기준]

* 저체중 : 20 미만 
* 정상 : 20 - 24 
* 과체중 : 25 - 29 
* 비만 : 30 이상 

장단점

표준체중보다는 체지방을 비교적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으면서도 매우 간단히 계산하여 판정할 수 있다. 
----------------------------------
예) 167cm / 68kg
BMI = 68 ÷ (1.67)^2 = 24.38



[설명]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다. 예컨대 키가 160㎝이고, 몸무게 60㎏인 사람의 체질량지수는 60÷(1.6*1.6)=23.4가 된다. 그 수치가 20 미만일 때를 저체중, 20~24일 때를 정상체중, 25~30일 때를 경도비만, 30 이상인 경우에는 비만으로 본다. 

이러한 기준은 16세 이상의 모든 남성과 여성에게 적용된다. 성인 체중은 여성의 경우에는 18세, 남성의 경우 20세에 완성되는데, 그 이후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은 체내 지방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 50세 이후에는 체중이 늘지 않아도 근육이 줄어들면서 체내 지방이 증가한다.

이 지수를 통하여 어떠한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은지 예측할 수도 있다. 한 통계에 따르면 75세 이하 남성과 여성 모두 이 지수가 높아질수록 질병에 걸릴 확률 및 사망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체질량지수가 18 미만인 경우에는 여성의 경우 영양부족으로 인해 무월경이 시작될 수 있으며, 27 이상인 경우에는 고혈압·당뇨병·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체질량지수가 26인 경우에는 21인 사람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여성의 경우에는 8배, 남성의 경우에는 4배에 달하고 담석증 및 고혈압이 발생할 확률도 2~3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건강/생활]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별 마사지 법





Posted by SB패밀리

노안검사, 노안의 시작?



30대에서 40대에 이르게 되면 

사람의 차이가 있지만 노안이 시작되게 됩니다.


노안이 늦게 오게 하려면 그만큼 건강하게 심신을 관리해야합니다.



노안 검사를 해볼까요?



<출처: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따뜻한 손으로 배를 쓱쓱 꾹꾹~
온몸의 기혈 순환 도움되고
아이 성장발달에도 좋아
잠자리 전후 하는 것이 특효
피부질환·대동맥 질환자나
고혈압 환자에겐 되레 악영향


선조들은 아기가 태어나면 산모에게 "아기 배를 항상 따뜻하게 하라"고 말했다. 이런 전통은 지금까지 이어져 할머니들이 손주를 돌볼 때 아이가 밤에 이불을 걷어차면 다시 배를 덮어주고, 아이가 배가 아프다고 하면 따뜻한 손으로 배를 문질러 준다. 대대손손 이어져 온 이런 건강법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해당된다. 김성호 세명대 한의학과 교수는 "복부와 흉부는 오장육부(장부)가 자리잡고 있다. 한의학에서는 오장육부의 기능이 원활해야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할 수 있다고 본다. 장부는 서로 경락으로 연결돼 있고, 장부와 온몸도 경락으로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복부에는 12장부의 건강 상태를 반영하는 혈자리인 복모혈이 있다. 따라서 복부 마사지를 통해 장부의 기혈 순환을 돕고 경락의 소통을 원활하게 해주면 배가 따뜻해지면서 전신이 건강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각종 임상 연구에서 복부 마사지는 복부 근육을 강화시켜 변비나 복통 등 위장관 증상을 개선시켰다. 2009년 학술지 <국제 간호 저널>에는 60명의 변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집단은 변비약을 먹이면서 동시에 복부 마사지를 하고, 다른 집단은 변비약만 먹인 뒤 4주 및 8주 이후 위장관 증상을 비교한 연구 결과가 실렸다. 이 연구에서 복부 마사지를 함께 한 집단은 4주째나 8주째 모두 전체 위장증상 정도와 변비, 복통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하지만 8주 이후 변비약 사용량에서는 두 집단 사이에 별 차이가 없어 복부 마사지가 변비약을 대체할 정도는 아니고 보조적 수단이라고 연구팀은 결론을 지었다.

2011년에는 복부 마사지의 변비에 대한 효능을 알아보기 위해 30명의 다발성경화증 환자를 복부 마사지군과 대조군으로 나누어 임상시험을 한 결과, 두 집단 모두에서 4주째 변비 증상이 완화되었는데 복부 마사지군에서 변비 증상의 개선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았다. 명승권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개별 임상시험 결과를 보면 복부 마사지가 변비와 복통 등을 감소시켜 위장관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복부 마사지 단독 치료가 변비약 효과와 비슷하거나 더 나은지에 대한 임상시험은 부족하므로 건강의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복부 마사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의학에서는 맨손으로 경락과 경혈을 만지거나 쓰다듬거나 누르는 도인법을 활용해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장부 경락의 기능을 돕는다. 도인법을 하기 전에는 먼저 손과 복부를 닦고, 편안하고 느슨한 복장을 한다. 편안하게 눕고 무릎 뒤에 베개를 놓아 무릎이 자연스럽게 구부러진 상태를 유지하고 마사지를 한다. 마사지를 하기 전에 손을 비벼 손을 따뜻하게 한 다음 아래와 같은 순서로 가볍게 쓸어내리듯 마사지를 한다.

① 명치 위에서 배꼽을 향해서 쓸어내린다. ② 갈비뼈 주변을 양쪽으로 쓸어내린다. ③ 배꼽에서 좌우로 2㎝ 정도 떨어진 부위인 천추 주변을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린다. ④ 서혜부(넓적다리와 아랫배가 만나는 앞쪽 부위) 양쪽을 바깥쪽에서 안쪽 방향으로 쓰다듬어준다. 마사지를 하면서 통증이나 불편감 또는 차거나 따뜻한 부위가 있는지 살펴본다. ⑤ 배꼽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듯 쓰다듬어준다. ⑥ 그림(3)과 같은 8부위를 지그시 눌러준다. 이때 호흡은 내쉬면서 누르며, 통증과 불편감이 약간 있을 정도로 누른다. 15~30초 정도 유지한 뒤 손을 떼고, 30분~1분간 휴식을 취한 뒤 다시 반복을 한다. 모두 5~10회 정도 한다. ⑦ 마무리로 다시 한번 ①~④ 마사지를 한다.

복부 마사지는 아침에 일어날 때 공복에 하면 밤에 잠들어 있던 장부와 경락을 가볍게 깨울 수 있다. 또 잠자리에 들기 전 복부 마사지를 하면 하루의 피로도 풀 수 있다. 소화불량이 있다면 위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중완혈(명치와 배꼽 사이)을 마사지해서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고, 요실금이나 전립선염 등이 있으면 중극혈(목에서 발끝의 중간 지점에 해당하는 아랫배 부위)을 마사지하면 도움이 된다. 또 어린아이들은 복부를 전반적으로 마사지해주면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된다.

복부 마사지가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하지 말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수술 부위가 아물지 않았거나 복부 피부에 상처나 피부질환이 있는 사람은 자칫 수술 부위를 손상시키거나 피부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손을 얹기만 해도 복부의 통증이 너무 심한 경우에는 급성 염증이거나 위급한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는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복부 대동맥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복부를 가볍게 만져도 유난히 박동이 크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런 경우 복부 마사지를 하면 복부 대동맥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위험하다. 이외에도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가진 경우나 암이나 근종 등 복부 장기 및 복강 내의 질환을 진단받은 경우에도 마사지를 하다 오히려 상태가 악화될 수 있으니 전문의와 상의를 해야 한다. 여성은 월경과 관계된 질환이나 증상이 있을 경우에도 출혈이나 월경 이상 문제를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출처 : 양선아 기자anmadang@hani.co.kr

도움말: 김성호 충북 제천 세명대 한의학과 교수, 명승권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전문의




Posted by SB패밀리
목주름 없애는 셀프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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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 꼬집기 

뒷목을 손가락으로 힘주어 꼬집듯 양손 교대로 당긴다. 목 주름을 없애거나 예방하기 위해 목 앞쪽만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앞쪽에 탄력을 주기 위해서는 뒷목을 당기는 마사지가 필수. 목살이 빠지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point 

손바닥 전체로 주무르기보다는 손가락 끝부분을 이용해 꼬집듯이 당겨야 더욱 효과적. 어깨와 목이 맞닿는 부분부터 꼼꼼하게 당겨 올려준다.
원을 그리며 문지르기 

양손 각각 검지와 중지를 이용해 원을 그리듯 목 전체를 마사지한다. 림프선을 중심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피로가 풀리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면 좀더 쉽게 문지를 수 있다.

▶point 

양손을 같이 사용해 양쪽을 골고루 동시에 문질러준다. 근육이 한쪽으로 뭉치는 것을 막아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아프게 누르면서 마사지하지 말고 힘을 뺀 상태로 문지른다.




손가락으로 튕기기 

꼭 목 전용 화장품이 아니어도 괜찮다. 수분 공급이나 노화 방지 기능을 하는 보통의 얼굴용 화장품을 목에 바른 후 마사지한다.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만 이용하는데 검지, 중지, 약지, 새끼손가락이 순서대로 닿도록 한다. 오른손으로는 왼쪽 목을, 왼손으로는 오른쪽 목을 마사지한다.

▶point 

목 바깥쪽에서부터 안쪽으로 손가락을 튕기듯이 양손을 번갈아가면서 마사지한다. 이때 얼굴 방향은 마사지하는 손 쪽으로 약간만 돌려 굴곡 없이 평평한 상태에서 마사지한다.
손바닥 전체로 쓸어 올리기 

왼쪽 귀 밑에서 시작해서 오른쪽 귀 뒤로 손이 빠져나가도록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 감싸듯이 목을 쓸어 올린다. 목살이 밀릴 정도로 힘을 주어 당겨줘야 효과적. 양손을 번갈아가며 20회 정도 마사지한다.

▶point 

마찰열이 일어나게 강도 높게 당겨준다. 그래야 목 주름을 없앨 뿐 아니라 목선이 살아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똑같은 방법으로 목 뒤도 함께 해줘야 탄력적인 목선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수분을 다량 함유한 영양크림을 목에 바른 후 랩을 씌워둔다. 1시간 후 따뜻한 스팀 타월로 살살 닦아낸다. 차가운 냉 타월로 목 전체를 꾹꾹 눌러준다. 얼굴용 스킨을 바르고 톡톡 쳐준 후 마무리한다.
손등으로 끌어올리기 

손을 반으로 접어 손가락 위쪽을 이용해 마사지하는 방법. 양손을 동시에 사용한다. 목살을 빼주는 데도 효과적. 꾸준히 마사지하면 선천적으로 생긴 주름도 완화시킬 수 있다. 20회 이상 실시. 

▶point 

목 아랫부분에서 시작해 양쪽 귀 뒤로 손이 빠져나가도록 한다. 강하게 힘주어 튕기듯이 마사지한다



출처: www.patzz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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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마사지 보고 따라해보자...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될 마사지.




스포츠마사지 01. 머리마사지

스포츠마사지 02. 목마사지

스포츠마사지 03. 어깨마사지


스포츠마사지 04.팔마사지

스포츠마사지 05. 복부마사지

스포츠마사지 06. 등마사지


스포츠마사지 07. 엉덩이 마사지

스포츠마사지 08. 허벅지마사지

스포츠마사지 09. 종아리마사지 (마지막)




스포츠마사지 01. 머리마사지




출처: 다음팟



스포츠마사지 02. 목마사지




스포츠마사지 - 03. 어깨마사지





스포츠마사지 04.팔마사지




스포츠마사지 05. 복부마사지




스포츠마사지 06. 등마사지





스포츠마사지 07. 엉덩이 마사지




스포츠마사지 08. 허벅지마사지




스포츠마사지 09. 종아리마사지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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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부기 잠재우는 5분 마사지




“누구세요?” 혹시 매일 아침 거울을 볼 때마다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지 않는지. 어느 날 갑자기 얼굴이 동그랑땡으로 변했다면? 얼굴 부기를 빼는 5분 마사지로 원래 얼굴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얼굴 부기는 단순히 어제 저녁에 먹은 라면 때문에 일어나는 일시적인 ‘사건·사고’가 아니다. 한방에서는 하체에 문제가 있을 때 얼굴이 잘 붓는다고 말한다. 즉 신장이나 자궁, 골수에 문제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때 혈액순환과 수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세포 내에 노폐물이 축적돼 부기로 나타나는 것. 예를 들어, 신장이나 소화기능이 좋지 않을 때 외출이 잦거나 생리를 할 경우 며칠 내내 얼굴이 부기도 하는데 이는 바로 순환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얼굴 부기를 예방하려면 평소 몸 아래쪽을 따뜻하게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게 좋다. 녹차의 이뇨 작용이 순환 작용을 촉진시키므로 일주일에 두 번, 녹차 가루나 티백을 입욕제로 한 반신욕이나 냉온욕도 필수다. 일반적으로 하루 8잔의 물은 기본으로 마셔야 한다고 하지만 얼굴이 잘 붓는 사람이라면 하루 4잔 이상은 자제하도록 한다. 얼굴 부기의 또 다른 즉효약은 바로 율무차. 수렴과 이완 작용으로 몸의 수분을 제거하고 열을 내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1. 얼굴 진정 ‘아침에는 차갑게, 저녁에는 뜨겁게’ 얼굴 부기를 진정시킬 때 꼭 기억해야 할 금언이다. 아침에는 약 1분간 냉 타월이나 냉수로 얼굴을 자극해 혈관을 수축시켜 부은 얼굴을 1차적으로 가라앉힌다. 이후 손바닥을 마주대고 비벼 손바닥에 어느 정도 온기가 느껴질 때 아래에서 위로 얼굴을 쓸어 올리듯 마사지한다. 손바닥에는 ‘노공’이라는 혈이 있어 우리 몸의 전체적인 기운을 발산하는데 손이 따뜻할수록 더욱 강한 기운이 나와 정체된 혈관이 효과적으로 순환하도록 돕는다. 저녁에는 반대로 온 타월로 스팀 팩을 한다. 저녁 10시부터 여성 호르몬의 활동이 활발해지므로 이를 위한 일종의 활동무대를 만드는 것. 온 타월로 찜질한 후 아침과 마찬가지로 아래에서 위로 얼굴을 쓸어 올리며 마사지한다. 


2. 림프선 마사지 귀 밑부터 가슴 위 겨드랑이까지 이어진 림프선을 가볍게 쓸어내리듯 마사지한다. 특히 신장이나 소화 기능이 약해 얼굴이 잘 붓는 사람의 경우, 림프 순환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매일 아침마다 림프 마사지를 한다. 림프는 약한 혈관이기 때문에 지압하듯 눌러주기보다는 손가락으로 가볍게 쓰다듬듯 마사지한다. 마사지가 끝난 후 평소 안 쓰던 얼굴 근육을 의도적으로 움직여 긴장을 완화시키면 상대적으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마치 연극배우가 발성 연습을 하듯 ‘아, 에, 이, 오, 우’를 연속해서 발음하면 신진대사가 촉진돼 근육이 수축되는 효과가 있다. 


3. 경혈점 지압 얼굴이 붓는 일차적인 원인은 혈액과 림프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혈점과 경락점을 지압해 막힌 혈관을 뚫어 원활한 순환이 이뤄지도록 돕는다. 먼저 턱 밑 움푹 파인 지점에 있는 ‘염천’과 입술 아래의 ‘승장’, 광대뼈 아래를 꾹 누르면 들어가는 ‘관료’, ‘협거’를 순서대로 지압한다. 지압할 때는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롤링하듯 꾹꾹 눌러주는 것이 좋다. 눈 부위는 좌우 눈썹 안쪽 끝에 위치한 ‘찬죽’, 눈 안쪽과 눈 꼬리에 각각 자리 잡은 ‘정명’과 ‘동자료’를 순서대로 꾹꾹 눌러준다. 


* 책상이나 사무실에 붙여놓고 틈틈이 하세요!! 


출처: ez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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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을 고치는 손가락 지압법, 

손지압법, 손바닥 혈자리  

 

 

경희대 한방병원 창환 교수에 따르면경혈은 인체의 기가 흐르는 통로인 경락의 기가 모이는 중요한 지점"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한의학에서는 경혈을 매우 중요시한다. 경혈을 통해 오장육부와 연결이 되어 있는 경락의 기를 조절해 각종 질병을 치료하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의 손에는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할 만큼 많은 경혈이 분포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손 지압법이다. 손에 있는 경혈자리를 잘 알고 지압을 해준다면 그 경혈과 연결된 장부의 기능 또한 좋아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손 지압법은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실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벼운 두통이나 어깨 결림,소화불량 등 이 있을때마다 병원에 가기도 번거롭다. 이럴때 손지압법을 알아둔다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 그럼 각종 질병 고치는 간단한 손가락 지압법을 김창환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 두통이 심할 때 - 두점을 눌러주라

 

두통이 있는 경우에는 인체의 두부와 상응하는 손의 혈자리를 찾아서 치료하면 안정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때는 두통의 특징에 따라 각각 지압점을 달리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앞머리와 이마 쪽에 통증이 심할 때 전두점을 찾아서 눌러주어야 한다.

 

 정수리와 그 주변이 아플 때 두정점을 지압해주고, 좌우 어느 특정한 쪽에 통증이 있을 때 편두점을 눌러준다.

 

그런 반면 뒷머리가 묵직하고 아플 때 후두점을 지압해주는 것이 좋다. 이들 혈자리는 모두 손등에서 손가락의 두 번째 마디에 위치한다.

 

전두점은 두 번째 손가락의 내측을 말하고, 두정점은 세 번째 손가락의 내측을 가리킨다. 편두점은 네 번째 손가락의 외측을 말하고, 후두점은 다섯 번째 손가락의 외측에 위치한다.

 

혈자리를 자극할 때는 면봉이나 이쑤시개 등을 이용하여 눌러주면 된다.

특히 이들 혈자리를 눌러줄 때는 합곡점도 같이 눌러주는 것이 좋다. 합곡은 두면부의 경락을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기혈의 소통을 원활히 하는 요혈이 되기 때문이다.

 

 

   

 소화불량·멀미 심할 때 - 합곡점을 눌러주라

  



 

합곡은 사관혈이라고 불린다.

  

소화가 잘 안 된다면 엄지와 검지 사이를 눌러주면 된다. 엄지와 검지가 갈라지는 사이에 뼈가만져지는데

그뼈 쪽에 위치한 합곡혈을 지압하면 전신의 기혈순환을 촉진해 소화불량, 스트레스성 피로, 이명, 손과 팔의 결림을 완화시켜 준다.

 

 

 

 

 

 

 마음이 불안할 때 1 - 신문혈을 눌러주라

 



 

신문은 한방에서 말하는 수소음심경(경맥들의 기본이 되는

십이정경의 하나)의 근본 혈자리로서 불안, 두근거림, 놀람 등의 심장관련 계통질환이 있을 때 활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신문혈은 각 경맥의 근본이 되는 원혈로서

맥의 성쇠현상을 알아볼 수 있고, 동시에 치료할 수도 있는 혈자리이다.

 

 

 

 

 마음이 불안할 때 2 - 소부혈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또다른 혈자리도 있다. 주먹을 쥐었을 때 새끼손가락이 손바닥에 닿는 부위를

소부혈이라고 하는데 이 자리를 눌러주면 가슴이 두근거리거리는 증상,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

소화불량 등을 함께 치료할 수 있다.

 

  

 어깨 결림이 심할 때 - 후계혈을 눌러주라

 



 

후계는 수태양소장경(경맥들의 기본이 되는 십이정경의 하나)의 오수혈 중 수혈에 해당하는 혈자리이다.

 

수태양소장경의 경락은 어깨와 등의 부위를 지나며 수혈은 혈자리의 특성상 관절통증과 각종 신경통에 활용할 수 있는 혈자리를 말한다.

 

 주먹을 쥐었을 때 새끼손가락 손바닥쪽에서 가장 돌출한 부분

 

 

 

 요통이 심할 때 - 영골·대백·중백을 눌러주라

 


 

 

    영골, 대백, 중백은 기를 소통시키고 정체된 것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

    또한 어혈을 치료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급·만성 요통에 광범위하게 응용할 수 있는 지압법이다.

 

 

 생리통이 심할 때 - 부과, 환소를 눌러주라

 



 

부과, 환소는 부인과의 모든 질환에 전반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두 혈자리는 단독으로 활용하는 것보다 항상 병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치료효과를 보다 뛰어나게 한다. 이 두 혈자리는 생리통 외에 대하나 월경불순 등에도 활용도가 높다.

 

 

 

 

부과 : 엄지손가락 첫째마디 손등쪽으로 중앙선에서 밖으로 3分(분) 거리에서
상하로 직선을 긋고 직하로 3분의 1점

환소 : 넷째 손가락 둘째마디 손바닥쪽 내측의 적백육제(한방용어:손 안쪽에 약간 흰빛을 띠는 살갗과 바깥쪽에

약간 붉은 빛을 띠는 살갗과의 경계부위임).
즉 손등쪽과 손바닥쪽의 경계선 정중앙점 선상에 있음.

 

 

☆ 눈이 피로할 때 - 상양혈, 소택혈

 
장시간 집중해서 보다 보면 눈이 피로할 때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검지에 있는 상양혈과 새끼손가락에 있는

소택혈을 지압해주면 좋다. 상양혈은 손가락 손톱아랫면 중 엄지 손가락쪽 부위고 소택혈은

새끼손가락 손톱 아랫면 중 바깥쪽 꼭지점 부위이다.

 

 

                                  [손바닥 혈자리]

 



 



 

 지압을 하면 혈액순환에 좋으며, 내장 기능과 신체 각 부위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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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별로 살펴본 손&발 지압법



증상별로 살펴본 손&발 지압법 

손과 발에는 우리 몸의 각 장부와 연결된 경혈점이 모여있다.
따라서 손과 발의 건강은 전신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하겠다.
증상별로 효과 있는 손발 지압법을 알아보자.
 





머리가 아플 때
두통이 있을 때는 가운뎃손가락 첫째 관절 중간에 있는 경혈점인 
①심혈과 손목 중간에 있는②태릉을 세게 눌러준다.

어깨가 아플 때
어깨가 아플 때는 넷째손가락과 새끼손가락 사이 움푹 들어간 곳에 있는 
③액문과 손바닥 쪽 손목에 위치한 ④태연, ②태릉, ⑤신문을 눌러준다.

관절이 아플 때
둘째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⑥상양, 가운뎃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⑦중층, 넷째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⑧관충, 새끼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⑨소충, 그리고 각 손가락 사이에 있는 ⑩팔사를 눌러준다.

허리가 아플 때
새끼손가락 둘째 관절 중간에 있는 
⑪명문과 넷째손가락과 새끼손가락 사이 손등 부분에 있는⑫좌골신경점을 눌러준다.

 





생리통이 심할 때
⑧생식선 ⑨자궁 반사구를 중심으로 발 전체를 잘 주무른다.
 






눈이 피로 할 때
둘째손가락 손톱 밑 안쪽에 있는 ④상양과 새끼손가락 손톱 바깥쪽에 있는 ⑤소택, 넷째손가락 둘째 마디 중간에 있는 ⑥간혈을 눌러준다.

눈이 충혈 될 때
손바닥 가운데 부분에 있는 
⑦심포구를 마사지하듯이 눌러준다.

이가 아플 때
새끼손가락 첫째 마디 중간에 있는 ①신혈을 세게 눌러준다.

소화가 안 될 때


둘째손가락 첫째 마디 중간에 있는 ②대장과 손등 부분에서 둘째 손가락이 끝나는 지점에 있는③이간을 가볍게 눌러준다.

어지러울 때
손바닥 가운뎃손가락 아래 부분에 있는 ⑩이구 ⑪인구, 넷째손가락과 새끼손가락 사이에 움푹 들어간 부분의 ⑫액문을 눌러준다.

위가 아플 때
손바닥 쪽 중앙 아래 불룩하게 튀어나온 지점인 
⑬위장점과 손등 쪽 둘째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 뼈가 끝나는 지점에 있는 ⑭낙영오를 세게 눌러준다.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할 때
가운뎃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①중충, 손바닥 중앙에 있는 ②심포구, 넷째손가락과 새끼손가락 사이에서 밑으로 내려온 곳에 있는 ③심계점, 손목 중앙 부분에 있는 ④태릉을 눌러준다

멀미가 날 때
손바닥 정중앙에 위치한 ⑤수심, 손목 관절 안쪽에 있는 ⑥신문, 넷째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⑦관충을 눌러준다.

설사가 날 때
손등 쪽 가운뎃손가락과 넷째손가락이 만나는 뼈 중간에 있는 ⑧설사점을 강하게 눌러준다. 둘째손가락 첫째 마디 부분의 ⑨대장과 새끼손가락 첫째 마디 부분의 ⑩신혈을 눌러주어도 효과가 있다.

변비가 있을 때
손등 쪽 둘째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 사이에 있는 ⑪제2이간을 세게 눌러준다.

코가 막힐 때
손등 쪽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이 만나는 점에 있는 ⑫합곡, 합곡 아래쪽에 위치한 ⑬비통점을 꾸준히 자극해준다.

열이 심할 때
손등 쪽 둘째손가락 밑에 있는 
⑭이간, 손바닥 쪽 엄지손가락이 붙어있는 지점의 ⑮ 어제와 그 아래 손목 부분에 있는 `16`태연을 세게 눌러준다.

딸꾹질이 날 때
손바닥 쪽 둘째손가락 윗 부분에 있는
 `17`대장 경락과 손등 쪽 둘째손가락 밑에 있는 `18`상양을 부드럽게 여러 번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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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덜 받고 싶다면…생각을 멈추는 6가지 방법






사소한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이불을 걷어차며 밤잠을 설친 적이 있는가. 혹은 정말 하고 싶은 일 앞에서 고민만 하다가 그만둔 경우는? 사람들이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에서 물러서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넘치는 생각’ 때문이다. 


지나친 생각, 특히 부정적인 사색은 자신을 피곤하게 할 뿐 아니라 우울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쓸데 없이 많은 생각은 자신감을 앗아가고,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며 궁극적으로 우리 삶 전체에 악영향을 끼친다. 생각 하나만 조절하면 우리는 훨씬 간단하고 명료한 삶을 살 수 있다. 심리 전문 웹진 포지티비블로그(positivityblog)에서 말하는 ‘생각을 줄이는 방법 6가지’를 참고해보자. 


1. 5년 후의 시점에서 바라보라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 당시 아무리 심각하게 고민했던 일도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사소해 보일 수가 없다. 사소한 일에 집착하려고 할 때 스스로 이런 질문을 해보라. “이것이 5년 후(혹은 5주 후)에도 큰 고민거리일까?” 길고 넓은 관점을 가진다면 쓸데없는 고민에 투자했던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2. 결정을 할 때는 제한 시간을 둬라 

마감 시간을 정하지 않고 결정을 내리려고 하면 여러 가지 생각만 되풀이될 뿐이다.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적절한 마감시간을 정하고 그 이후 바로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하자. 예를 들어, 운동하러 갈지 고민될 때는 딱 30초만 생각해보고 결정을 내리자. 


3.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생각이 많아지는 이유 중 하나는 모든 우연한 상황들에 완벽히 대비하고 싶기 때문이다. 혹시나 실수를 하지 않을까, 위험한 일이 벌어지진 않을까, 바보처럼 보이지 않을까 등의 고민들이 행동을 망설이게 한다. 당신이 정말 존경하는 위대한 사람들도 실패를 겪고 실수를 했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4. 지금 생각과는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 보라 

우리가 하는 고민 중에는 종종 과장되거나 비이성적인 것들이 많다. 엘리베이터에서 상사가 인사를 받아주지 않는 상황을 생각해 보자. 일을 잘 못하기 때문에 상사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는 당신의 결점에 집중한 생각이다. 관점을 조금만 바꿔 어떻게 하면 상사를 기쁘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한다면 걱정보다는 행동을 취하게 될 것이다. 


5. 막연한 걱정에 빠지지 말자 

막연한 불안감 속에 시달리며 밤잠을 설칠 때가 있다. 이때는 아예 최악의 시나리오를 생각해보자. 안 좋은 상황을 미리 가정해 놓으면 막상 그 최악의 경우가 그렇게 두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불확실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된다. 



6.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해라 

과거의 잘못이나 일어나지 않은 미래에 대해 걱정하기보다 현재의 삶에 충실하도록 노력하자. 지나친 생각에 빠지려고 할 때마다 마음속으로 ‘그만!’을 외치고 자신의 삶을 천천히 느껴보자. 걸음걸이, 말하는 속도, 움직임 등의 속도를 줄이면 더 확실히 현재를 느낄 수 있다. 말할 때 ‘지금 나는…’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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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음식] 콜레스테롤 수치 3가지 편견(고기,과일,채식)





 (앵커) 흔히 '혈관의 찌꺼기'로 불리는 콜레스테롤에 대해 오해가 많습니다. 

건강식이라며 먹는 식습관이 도움보다는 오히려 해가 될 때도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한 첫 번째 편견은 붉은색 고기를 먹으면 무조건 수치가 높아진다는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육식은 몸에 해롭다고 믿고 있지만 적당히 먹으면 약이 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는 것은 고기를 먹어서가 아니라 굶거나 식사량(칼로리)이 일정치 않기 때문입니다. 

전문의는 육류를 전혀 먹지 않으면 몸에 꼭 필요한 콜레스테롤을 간에서 합성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해 오히려 콜레스테롤 수치가 좀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인터뷰) XXX 교수 (서울XX병원 가정의학과) 

"고기나 지방이 필요한 이유는 우리 몸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데에 기름이 꼭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호르몬을 만들고 세포막을 만들고 하는 과정에 콜레스테롤이 필요하기 때문에 만약 전혀 들어오지 않으면 간에서의 합성이 증가되는 것이다. 따라서 살코기를 3-4점씩, 적어도 주 3회는 먹는 게 콜레스테롤 수치를 더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다. 실제 주변 사람들을 잘 살펴보면, 체중도 많이 나가고 가리는 것 없이 많이 먹는데도 콜레스테롤이 높지 않은, 비만한 사람들이 있는 반면, 고기는 좋아하지 않는데도 콜레스테롤이 높은 여성들을 종종 보게 된다. 이는 체중을 뺄 때도 자주 볼 수 있는데, 먹는 것을 줄여 먹으면 체중은 5kg 정도 감소하는 반면, 오히려 콜레스테롤은 50 mg/dL 정도 증가하는데, 이런 현상은 우리 몸이 많이 먹었다 적게 먹었다가 하거나, 먹었다 안 먹었다 하면 먹은 것을 자꾸 저장하려고 하는 방향으로 변화되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과 수치에 대한 두 번째 편견은 당뇨가 있으면 무조건 채식을 해야 한다는 믿음입니다. 

밥과 야채, 과일과 떡처럼 간단히 식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당뇨가 있을수록 살코기를 더욱 먹어야 합니다.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하면, 혈당을 떨어뜨리는 호르몬인 식후 인슐린 분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체지방이 늘게 되고 식후 당대사가 나빠져 당뇨를 더욱 악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인터뷰) XXX교수 (서울XX병원 가정의학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게 되면 당뇨나 혈압이 증가하게 되는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2배 증가한다. 당뇨 환자에게 반드시 단백질 고기류를 섭취하도록 하는 게 바로 이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한 세 번째 편견은 몸에 좋다는 음식만을 골라 먹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과일이나 채소가 항암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이 소개되면, 제대로 식사하지 않고 과일로 식사를 대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득보다 실이 더 많습니다. 

과일도 열량이 높기 때문에 식사를 가볍게 하고 과일로 배를 채운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콜레스테롤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전문의는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음식을 조금씩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인터뷰) XXX 교수 (서울XX병원 가정의학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려면 세가지 수칙을 지켜야 한다. 첫째는 세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일정량을 유지하는 것이고 둘째로는 식사와 식사 사이에 200칼로리 정도 되는 과일이나 우유 정도의 간식을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다. 마지막 3번째 방법은 주 3회 정도 한 번에 3~4토막의 살코기를 섭취하는 것이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심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평소 조절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있어 결국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원인은 열량의 불균형이지, 단순히 고기나 달걀이 원인이 아닙니다. 

전문의는 편견으로 인한 잘못된 식습관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건강을 해치고 있다며 편식 없이 조금씩 자주 먹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비만 때문에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빈혈이나 당뇨 등의 병을 얻는 경우도 있다고 요즘 기사나 컬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약간의 운동과 식습관에 신경을 쓴다면 비만, 다이어트, 고지혈증 등의 증상에는 신경 안써도 되겠지요.

Posted by SB패밀리

[건강/비만] 살찌는 음식 혈액형 따라 달라





[‘혈액형 다이어트’ 아시나요] 살찌는 음식 혈액형 따라 달라  
지난 90년대 미국에서 책으로 출간돼 인기를 끌었던 ‘혈액형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최근 다시 높아지고 있다.
이 다이어트는 미국의 자연요법 의사인 피터 디아디모 박사가 지난 1999년 처음 출판한 ‘4가지 혈액형별 다이어트’에서 소개됐으며 국내에서도 일부병원 가정의학과에서 실제 임상연구를 진행중이다.

‘혈액형 다이어트’에서는 혈액형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각종 면역반응을 작동시키는 항원 및 항체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에 논리적 근거를 두고 혈액형별로 체중증가를 가속시키거나 감소시키는 음식이 있다고 설명한다.

최근 강남베스트클리닉 이승남 원장이 펴낸 ‘이승남의 LSN 다이어트’를 통해 국내 실정에 맞는 혈액형 다이어트법을 알아본다. 

◇무엇이 살찌게 만드나=혈액형을 결정짓는 항원은 세균 및 각종 외부침입자를 신체에서 발견하면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응집현상을 일으킨다.

그러나 외부 물질이 아니라도 특정 음식과 반응할 경우 인체는 이를 외부물질로 오인해 과민한 면역반응을 일으키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반응을 보일 수도 있다.

이같은 상태가 나타나는 이유는 음식물을 통해 인간의 몸으로 들어오는 단백질중 ‘렉틴’이라는 물질 때문이다.

렉틴은 마치 항원과 같이 면역체계를 통해 인간의 혈액을 응집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렉틴이 일단 우리몸 어딘가에서 자리를 잡으면 해당부위의 세포와 반응해 세포를 파괴하는 악영향을 일으켜 과민성 장증후군이나 간경화까지 유발할 위험이 있다.

식사를 통해 우리몸에 들어오는 약 95%의 렉틴은 자연적으로 폐기되지만 5% 정도의 렉틴은 몸으로 스며들어 적혈구와 백혈구를 파괴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렉틴은 대부분 우리 몸에서 대사의 효율성을 떨어뜨려 소모되는 열량보다 저장되는 열량이 많도록 조장, 살이 찌게 하는 역할을 한다.

◇혈액형별 맞춤 다이어트=국내의 경우 혈액형 분포는 각각 A형이 전체의 약 34%, O형 28%, B형 27%, AB형 11%인 것으로 조사돼 있다. 일반적으로 O형의 조상은 오랫동안 수렵으로 육식을 선호해 왔고, A형은 농경민족으로 채식, B형은 유목민이 조상으로 유제품이 각각 잘 맞는다고 알려져 있다.

혈액형별 다이어트법은 다음과 같다.

A형은 장기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A형은 무엇이든 계획대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려 노력하기 때문에 다른 혈액형에 비해 다이어트를 무난하게 버텨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동시에 너무 완벽주의적인 성향으로 인해 거식증이나 폭식증 등 섭식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식사시 주의할 점은 위산의 분비가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쇠고기 등 붉은 살 고기는 피하고 대신 콩 단백질이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O형의 경우 동물성 단백질을 위주로 식사하는 동시에 다른 혈액형보다 강도높은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O형은 맥아와 밀가루 음식에 많이 포함돼 있는 ‘글루텐’이라는 물질이 체중조절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가급적 탄수화물류보다는 육류로 열량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단, 고단백질 음식이 좋다는 것이지 고지방음식이 좋다는 뜻은 아니다. 또 콩 등에 들어있는 렉틴은 근육조직의 산도변화를 일으켜 에너지 소모를 비효율적으로 일으켜 비만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자주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B형은 조심성이 많아 각종 생활습관병이 나타날 수 있는 확률은 낮지만 오히려 다발성 경화증, 루프스, 만성피로 증후군 등 각종 면역계 질환에 취약한 단점이 있다.

체중을 불어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옥수수, 메밀, 땅콩, 참깨 등이다. 이들 음식에 들어있는 렉틴이 B형인 사람의 에너지대사 효율을 떨어뜨려 피로나 저혈당증을 유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또 O형과 같이 맥아와 통밀가루에서 발견되는 글루텐에는 비슷한 반응을 보인다. 

O형과 B형은 글루텐이나 렉틴의 대사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지방으로 전환되기 쉬운 이들 물질이 다른 혈액형보다 더욱 몸에 지방으로 축적되기 쉬운 경향이 있다.

AB형은 다른 혈액형보다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혈액형으로 A형과 B형의 성향을 동시에 갖는다. 이 혈액형이 다이어트 효과를 보려면 A형과 B형이 먹어서 좋은 음식과 동일한 음식을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예외도 있다. A형과 B형 보다는 토마토에 대한 부작용이 덜하다는 것이다. 고기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AB형은 A형과 같이 위산이 부족한 경향을 보이기는 하지만 B형과 같이 육류에 뛰어난 적응력을 보이기도 한다. 

문제는 소화는 가능할지 몰라도 위산이 부족해 육류가 지방으로 남기 쉽기 때문에 가급적 섭취를 제한하고 채소나 두부를 곁들여 소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한편 전문가들은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이라고 절대적으로 피하기 보다는 10번쯤 먹을 것을 2∼3번쯤으로 섭취를 줄여야 한다”며 “몸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무조건 피하면 오히려 영양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2004-03-22 21:18:00  / kioskny@fnnews.com 조남욱기자 



Posted by SB패밀리



깊고 편안한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음식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난 평소 하루 4~5시간의 수면시간을 갖는데 숙면인지는 모르겠지만.

매일 피곤하다. 매일밤 지쳐서 잠든다. 몸을 피로하게 만들어야 잠든다.

스트레스 때문일까... 여하튼 쉽게 잠들지못한다.

 





출처: 인터넷 


메밀

성질이 찬 음식인 메밀은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먹으면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성질이 찬 음식이라 해도 수분이 너무 많은 수박이나 자극이 강한 음식은 오히려 숙면에 방해가 됩니다.

 
키위

키위에는 칼슘, 마그네슘, 이노시톨 등이 풍부한데, 이중 칼슘과 마그네슘은 신경을 안정시키는 미네랄이며, 이노시톨도 숙면을 돕는 지방으로 흔히 비타민 B군(피로회복 기능)과 함께 처방되는 성분입니다. 한 실험 결과에 의하면 4주간 잠자기 전 매일 키위 2개를 먹은 사람들은, 잠들기 전 시간이 약 7분 단축되고, 수면시간은 약 50분 늘어났다고 합니다.

  


-트립토판 함유 식품들-

 

우유, 치즈, 포도, 바나나 등에는

트립토판이 함유되어 있어, 잠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트립토판은 꿈을 꾸지 않는 깊은 수면 상태(non-REM)를 유도하는 성질이 있는 아미노산입니다. 약품으로도 구할 수 있어서 심한 불면증의 경우 트립토판을 직접 복용할 수도 있습니다.

 
상추

잘 알려진 대로 상추를 먹으면 졸음이 옵니다. 최면 효과를 일으키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좁쌀

트립토판이 가장 풍부한 곡식입니다. 또한 전분 함유량이 높아서 포만감을 느끼기 쉽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서 트립토판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호두

활력이 떨어지고 피로할 때 기운을 돋우어 주는 음식입니다. 피로 회복과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양파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양파는 불면 해소와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음식으로 섭취하거나 양파 즙을 묻힌 천을 베개 밑에 두는 것도 효과적.

 
마늘

혈액 순환을 돕고 체온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피로회복과 숙면에 좋은 음식입니다.

 
대추

대추에는 신경안정 효과가 있습니다. 대추차를 마시거나, 대추씨를 볶아 빻은 가루를 매일 3g정도 장기간 복용하면 신경성 불면증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기타

사과식초 2찻숟갈과 꿀 1찻숟갈을 뜨거운 물에 타 마신다.

샐러리와 당근을 갈아 만든 주스를 저녁에 마신다.

공복이 심할 경우 잠자기 30분~1시간 전에 삶은 감자나 빵 1조각을 먹는다.

잠들기 전 포도 반 송이를 먹는다.(트립토판 풍부)


술을 마시면 잠이 잘 온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으로, 알코올은 오히려 숙면을 방해하고

두통과 피로감을 가중시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새해가 되면서 남성들은 금연, 여성들은 다이어트 결심을 하게 된다.
담배나 음식이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 만족감을 주기 때문에 쉽게 끊거나 조절하기가 어렵다.

요즘은 금연을 위해 전자담배까지 나왔다.... 미량의 니코틴 함유에 향기도 좋은 것도 많다고 한다.

그런데 궁금한 점은...전자담배를 피운 후에도 입 냄새가 나는 이유는 무얼까?
사실 몸에 밴 담배 냄새는 끊는다고 바로 없어지지는 않는다... 
담배 냄새가 사라지는데 몇 주에서 몇 달이 걸릴수도 있다.
(헬스장이나 스포츠 경기장, 지하철,버스등에서 땀흘리는 분들 중... 퀘퀘한 냄새가 유독심하다면 의심해 볼 수 있다 ㅠㅠ; )

그래서 담배 끊기가 더 어려운 건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금연을 한 후에 체내 혈액에 니코틴 함유량을 검사하면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입에서 담배 냄새가 나는 것을 하루 빨리 없애는 구강 관리 법을 알아보자.

우선, 누렇게 또는 거무스름하게 변해버린 치아는 어떻게 해야하나.
담배 피우거나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의 치아는 누런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어쩔 수 없이 치아미백 시술이나 치약 등의 방법을 찾아야겠다.

생활습관으로 담배 냄새를 줄일 수 있다.

하루 3번 식사 후 양치질 하는 습관은 담배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이 때에도 양치질 방법이 중요하다.
치아만 닦는게 아니라 잇몸과 치아 사이사이를 닦고 혀 안쪽과 뺨 부분도 닦고 입천장도 닦아주어야 한다.
글고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많이 먹으면 구취 예방에 도움이 된다.
평상시에는 입냄새 예방을 위해 입안에 수분을 공급해서 입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것도 좋다.
차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니코틴에 의해 치아에 많은 영향을 받은 경우에는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이나 치주염, 치은염 치료를 받는게 좋다.

장기 흡연자의 경우 심하면 구강암도 발생한다고 하니
치과에서 검사를 받고 장기적인 검사나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

함께 사는 사회에서 혼자만 생각하면서 담배를 피우지는 말자.
공공장소나 여럿이 함께 있을 때는 양해를 구하자.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 해준다면야 사람들은 마다않고 하라고 하겠지만
담배는 그렇지 않다.
흡연자는 배려심과 양심이 필요한 법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새해가 되면서 남성들은 금연, 여성들은 다이어트 결심을 하게 된다.
담배나 음식이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 만족감을 주기 때문에 쉽게 끊거나 조절하기가 어렵다.

요즘은 금연을 위해 전자담배까지 나왔다.... 미량의 니코틴 함유에 향기도 좋은 것도 많다고 한다.

그런데 궁금한 점은...전자담배를 피운 후에도 입 냄새가 나는 이유는 무얼까?
사실 몸에 밴 담배 냄새는 끊는다고 바로 없어지지는 않는다...
담배 냄새가 사라지는데 몇 주에서 몇 달이 걸릴수도 있다.
그래서 담배 끊기가 더 어려운 건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금연을 한 후에 체내 혈액에 니코틴 함유량을 검사하면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입에서 담배 냄새가 나는 것을 하루 빨리 없애는 구강 관리 법을 알아보자.

우선, 누렇게 또는 거무스름하게 변해버린 치아는 어떻게 해야하나.
담배 피우거나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의 치아는 누런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어쩔 수 없이 치아미백 시술이나 치약 등의 방법을 찾아야겠다.

생활습관으로 담배 냄새를 줄일 수 있다.

하루 3번 식사 후 양치질 하는 습관은 담배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이 때에도 양치질 방법이 중요하다.
치아만 닦는게 아니라 잇몸과 치아 사이사이를 닦고 혀 안쪽과 뺨 부분도 닦고 입천장도 닦아주어야 한다.
글고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많이 먹으면 구취 예방에 도움이 된다.
평상시에는 입냄새 예방을 위해 입안에 수분을 공급해서 입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것도 좋다.
차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니코틴에 의해 치아에 많은 영향을 받은 경우에는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이나 치주염, 치은염 치료를 받는게 좋다.

장기 흡연자의 경우 심하면 구강암도 발생한다고 하니
치과에서 검사를 받고 장기적인 검사나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
Posted by SB패밀리

요즘 가정에서 개나 고양이와 같은 애완동물을 기르는 집이 많다. 애완동물은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으로는 요즘 아이들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아토피와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이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요즘 아이들에게 알레르기성 질환의 발생율이 증가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여러 학설 중 많은 학자들이 동의하는 것이 바로 ‘위생설(Hygiene Hypothesis)’이다. 요즘 아이들은 너무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정상적인 면역기능의 형성에 필요한 외부인자들의 자극이 부족하여 비정상적으로 형성된 면역체계가 작은 자극에도 과민하게 반응하여 아토피와 같은 피부질환이나 천식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실제로 깔끔한 환경에서 혼자 자란 아이들보다 형제가 많은 집에 태어나 적당히(?)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알레르기성 질환에 걸릴 확률이 적다는 것이 밝혀진 바 있으며, 또 아이가 어린 나이에 유아원이나 유치원 등 집단생활을 일찍 시작 할수록 알레르기성 체질이 될 확률이 적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애완동물과 관련해서는 2001년 Clinical & Experimental Allergy에 실린 Hesselmar의 논문에 의하면 개나 고양이가 있는 집에서 자란 아이들이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천식에 걸릴 확률이 적음을 보고한 바 있다. 하지만 이 논문과는 반대로 애완동물이 있는 집에서 자란 아이들이 알레르기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상반된 결론에 도달한 논문 또한 다수 존재한다.

최근 캐나다에서 38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연구한 논문에 따르면 개가 있는 집에서 자라는 아기가 매연의 성분 중의 하나인 이산화질소나 혹은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에 비해 천식에 걸릴 확률이 4.8배와 2.7배가 각각 높았다고 한다.

European Respiratory Journal 6월호에 실린 이 논문은 알레르기성 질환의 발생율이 복합적인 요소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말해 알레르기의 발생은 단순히 동물이 집안에 있고 없고의 문제라기 보다는 흡연이나 매연 같은 유해한 자극들이 얼마나 다양하게 존재하는가와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김석진 교수


출처 : http://healthcar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4259332&sid=154&Cate=
 2010.06.22
Posted by SB패밀리
쌈꼬쪼려 소백촌닭


"복잡하게 설명하지 말고 뽕주사 한 대 줘라." 친구 한 녀석이 막무가내로 말했다. 그는 얼마 전 우리 병원에서 항산화제 주사를 맞은 적이 있다. 40대 중반부터 피로하고, 성관계가 뜸해졌다는 하소연을 듣고 주사를 했던 것이다.


그런데 이후 그의 눈이 반짝였다. 피로가 가시니까 낮은 물론이고 밤에도 활력을 되찾았다는 것이다.


몇 달 뒤 다시 찾아온 그가 하는 말이 "뽕주사를 달라"였다. 그럴수도 있겠다. 의학용어는 아니지만 기분이 상쾌해졌으면 뽕주사라고 할만도 하다.


비슷한 사례가 또 있다. 대기업의 차장인 42세 K씨는 최근 2년간 몸이 무거운데다 두통, 근육, 관절통을 자주 느꼈다. 매사에 의욕이 없고 짜증만 늘었다. 발기력이 감퇴된 탓인지 성욕도 없고, 헛배마저 불렀다. 숙면도 취하지 못했다. K씨는 여러 병원을 다녔지만 한결같이 별 문제가 없다는 것이었다. 고작 듣는 말은 "휴식과 안정을 취하면 개선됩니다"였다. 하지만 쉬어도 피로는 가시지 않았고, 주위에서는 꾀병이라는 의심도 했다. K씨는 만성피로 증후군이 의심됐다. 활성산소를 검사한 결과 일반인 평균치 보다 1.5배 이상 상승되어 있었다. K씨에게 항산화제를 복합처방, 정맥주사를 했다. K씨는 이후 밝은 얼굴을 되찾았다.


인체에 활성산소(Active oxygen) 가 증가되면 만성피로 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 활성산소는 아주 강력한 산화 작용을 하는 산소다. 호흡을 통해 몸에 들어온 산소는 일부가 화학반응으로 활성산소로 변하여 체내의 세균이나 이물질을 격퇴하고, 백혈구와 같은 강력한 면역 작용을 한다. 그러나 활성산소가 질병, 환경, 스트레스 등에 의해 과잉 발생되면 인체에 해로운 작용을 하게 된다.


특히, 스트레스는 활성산소를 증가 시키는 중요한 원인이다. 과잉 발생된 활성산소는 정상세포를 파괴하는 유독물질로 작용한다. 정상세포도 무차별 공격하여 세포를 죽이거나 상하게 하여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인체를 산성화시켜 노화하게 만든다. 또 아미노산을 산화시켜 호르몬 및 단백질의 기능 저하도 가져온다.


최근 현대인의 질병 중 약 90%가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본원에서 발기부전환자 30~40대 연령층 250명을 조사한 결과 38%인 95명이 활성화 산소가 평균치 보다 높았다.


40대 남성이 이유도 모르게 비실거린다면 활성산소를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최근 6개월 동안 특별한 이유도 없이 극심한 피로에 시달리던 46세 H씨도 활성산소가 증가되어 있었다. 그에게 항산화제를 정맥주사로 투여하자 다음날 바로 컨디션을 회복했다. K씨도 친구와 비슷한 말을 했다. "원장님~. 주사에다 뽕 섞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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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산화력이란?
① 활성산소와 천적인 것이 항산화효소. 항산화효소는 우리몸에서 활성산소가 활동하지 못하도록 막아준다 이런 항산화효소를 높이는 것이 바로 항산화력이다.
②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은 출생부터 사망할 때까지 지속되는데 젊은 시절에는 항산화효소가 있기 때문에 그 피해가 적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몸에서 활성산소는 증가, 항산화효소는 감소하여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이 커지는 것이다. 따라서 노화를 막고 질환을 예방하려면 항산화력을 키워야한다,

2. 항산화력을 높이는 방법
① 운동을 하면 활성산소가 발생하지만 또한 항산화력도 높아진다. 단 운동을 과도했을 때가 문제이므로 적당한 운동은 항산화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② 비타민 A,C,E와 라이코펜과 같은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3. 항산화력을 높여주는 컬러푸드
① 빨강 - 토마토, 사과, 딸기, 수박
- 토마토에는 강력한 항산화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라이코펜이 많다. 토마토의 경우는 기름으로 익히면 라이코펜이 최고 7배까지 높아진다. 그 외 사과 딸기 수박도 좋다.

② 노랑 - 당근, 바나나, 오렌지, 단호박
-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많은데 이는 강력한 항산화제이기도 하면서 몸속에서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다. 그 외 바나나 오렌지 단호박 감 등이 있다

③ 초록 - 브로콜리, 키위, 청포도, 시금치
- 브로콜리는 비타민 C가 레몬의 2배나 될 정도로 풍부하다. 또한 줄기에는 비타민A가 많다! 그 외 키위 청포도 시금치 등이 있다.

④ 보라 - 와인 포도 가지 복분자
- 와인은 폴리페놀 함량이 높다. 와인의 원료가 되는 포도는 발효 처리를 하면 영양적 효능이 더 높아져서 와인이 되면 항산화력이 더 높아진다. 그 외 건포도 가지 복분자 등이 있다.

⑤ 검정 - 검은콩, 검은깨, 김, 미역
- 검은콩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수용성 색소 함량이 높은데 이것이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 외 검은깨 미역 김 등이 있다.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