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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익부 빈익빈의 법칙


부익부 빈익빈의 법칙 
브라운스톤의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브라운스톤 외부 필자 |  04/12/20 

출처: 인터넷


인생과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무조건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세상 돌아가는 법칙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열심히 하되 법칙을 따라야 성공한다. 그러면 세상 돌아가는 법칙은 무엇인가? 

80대20의 법칙이다.1897년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 (Vilfredo Pareto : 1848 ~ 1923)가 발견한 파레토 법칙이다.20%의 인구가 80%의 돈을 가지고 있고, 20%의 근로자가 80%의 일을 하였으며, 20%의 소비자가 전체매출액의 80%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시장은 점차 양극화된다. 승자가 모든 것을 차지하는 승자독식(Winner-take-all) 사회가 된다는 것이다. 

80대 20 법칙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현재 진행되는 ‘세계화’ 운동과 터보 자본주의 때문이다. 시장규제 철폐, 무역과 자본 이동의 자유화, 공공기업의 민영화 등의 정책으로 대표되는 ‘세계화’ 와 자본주의 체제를 위협하던 공산국가가 붕괴하자 더 이상 자비심을 베풀지 않고 막나가는 ‘터보-자본주의’때문에 80대20법칙의 위력은 더욱더 강해졌다. 80대20법칙의 결과로 이미 전 세계 부자 20%가 전체부의 84.7%를 가지고 있다. 더 나아가 지구상의 358명의 초특급부자들의 재산을 모두합치면 지구촌 인구의 절반인 약 25억 명이 가진 전 재산과 같다고 한다. (세계화의 덫,1997) 

이런 법칙이 맘에 안 드는가? 맘에 안 든다고 불평해봐야 소용없다. 세상이 원래 그렇다. 들판이 왜 붉지 않고 푸르냐고 하루 종일 불평만 늘어놓는 붉은 메뚜기는 하늘을 나는 새의 눈에 뛰여서 잡아 먹혀버린다. 아무리 지구가 평평하지 않고 둥글다고 불평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세상에 맞서봐야 소용없다. 세상은 당신의 불평을 이해하지 못한다. 필요한건 적응이다. 환경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적응이냐 도태냐 만이 앞에 놓여있다. 공룡이 멸종된 것도 환경변화 적응에 실패해서이다. 인류가 살아남은 것도 환경에 적응했기 때문이다. 재테크도 마찬가지이다. 재테크에 성공하려면 변화에 맞서기보다는 순응하고 적응해야한다. 

강자들은 이러한 법칙을 알고 활용한다. 그러나 약자인 일반 개미투자자들은 열심히 3류 기업에 투자하고 나름대로 노력하지만 쪽박을 찬다. 반면에 강자인 외국인은 시가총액 상위기업에만 집중 투자하는 얄미움을 보인다. 초보 투자자는 싸구려 상가를 분양받지만 프로 투자자는 돈을 더 주고라도 알짜 상가만을 산다. 강자는 강남의 대형평형 아파트를 산다. 80대20의 법칙에 따라서 부자와 빈자의 격차는 더 커진다.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20대 80의 법칙을 알고 상위 소수의 주식, 상위 부동산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 재테크에서 성공하기위해서 이 법칙을 따르는 것이 노력이나 타고난 재능보다 더욱 중요하다. 정의감에 불타서 평등한 세상은 꿈꾸는 당신은 이런 세상이 맘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게 현실이다. 혁명가가 될 것인가? 아니면 현실에 순응할 것인가? 선택은 두 가지이다. 당신이 젊고 신체 건강하다면 나중에 자기 자신이 부당한 세상의 피해자였다고 변명만 늘어놓는 것은 원래 선택에 없었다는 것을 명심하자.

 출처: 머니투데이(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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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남녀가 준비해야할 것은? 
세 여자의 돈 이야기 

전세영 외부필자 | 10/24 16:52 | 조회 5540     


요즘 같은 가을에는 결혼 청첩장을 받는 일이 많아진다. 멀리 사는 필자도 이메일 청첩장을 종종 받게 되는데, 동시에 지인들이 결혼 준비 중 겪은 어려운 사정을 종종 전해듣게 된다. 때로는 혼수 문제로 양가 부모님과 배우자간 신경전을 벌이다가 허탈하게 파혼하는 경우도 있다. 화려한 결혼의 꿈과 그렇지 못한 현실에 대한 불만은 즐거워도 모자를 결혼 준비에서 방해 요소다. 제한된 예산은 갈등과 고민의 가장 큰 원인이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결혼 준비를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결혼은 완성품으로 시작하지 않는다. 특별한 결혼을 하는 일부를 제외하고 결혼은 싱글인 두 사람의 삶의 연장선이다. 부족한 두 사람의 결합으로 시작하기에 빈자리는 있기 마련이다. 부족함은 함께 채워가는 것이다. 하지만 큰 이벤트인 결혼식은 사람을 들뜨게 만드는데 때문에 근사한 혼수와 집 평수가 자랑거리가 되고 거품이 생기게 되는 것 같다. 기억하자. 결혼은 완성품으로 시작되지 않는다. 

자신의 예산에 맞게 준비하자. 기죽을 필요 없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결혼 준비를 하겠다는 서로의 의지만 있다면 혼수로 속상해할 필요가 없다. 예산 배분을 가치관에 맞게 하되 불필요하다 싶은 품목은 구매 리스트에서 과감하게 삭제한다. 친구는 차를 샀지만 나는 그것을 살 수 없다면 차가 없기 때문에 매달 더 많이 저축할 수 있는 현실에서 만족을 찾는 노력을 하자. 그리고 당분간 '하고 싶은 일'을 철저하게 접는 것이 필요하다. 결국 관건은 빨리 종자돈을 마련하는 것이다. 

필자의 회사 동료였던 이정민씨는 혼수에서 에어컨을 제외시켰다. 맞벌이로 집안에 있는 시간이 적고 주말이면 외부에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여름 한철 열대야는 잘 버틸 수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푹푹 찌는 무더운 여름 밤, 침대 메트리스를 마루로 끌고 나와 자면서도 에어컨을 사지 않고 아껴둔 돈으로 유학 자금에 보태겠다는 계획이 있었기에 짧은 무더위를 웃으며 견딜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일은 신혼의 애틋한 미담이 되고 있다. 대체 만족과 투자의 목표를 찾는 것은 신혼에 더 잘 할 수 있다. 쳐다만 봐도 좋은 신혼이기 때문이다.

결혼과 동시에 마음 속에 재테크의 종착점은 풍요로운 노후임을 각인시키자. 당장 필요하지 않거나 형식적인 것은 과감히 생략하고 두 사람이 관심 있는 품목에 더욱 투자하는 것으로 3년, 5년, 10년 후 미래가 달라질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결혼 전에는 그 사실에 크게 주목하지 않는다. 신혼 초기의 습관은 남들보다 한결 빠른 성장을 갖고 올 수 있다. 필자의 한 선배는 부모님이 결혼 전 장만해 주신 32평 아파트를 전세를 주고 그 보다 작은 평수 빌라에서 전세로 살면서 신혼 3년을 보냈다. 스스로 자처한 알뜰한 생활과 남들보다 일찍 확보한 종자돈 5천만원으로 시작한 투자를 통해 30대 후반에 이미 상당한 자산을 이뤘다. 

가끔은 서로의 어깨를 두드려 주는 것도 좋겠다. 요리솜씨가 없는 아내가 아침상을 차렸을 때 맛없다고 핀잔 주기보다 남들은 먹지도 못하는 아침 밥을 차려준 아내에게 고마워 하자. 최악의 순간에도 ‘푸드 아티스트’라고 칭찬을 한다면 아내는 자신감을 갖고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조만간 진짜 맛있는 밥상을 받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반대의 경우에도 적용될 수 있다. 남편의 적은 월급을 탓하며 우리는 돈이 없어 즐길 여유가 없다고 타박하지 말자. 대신 주말이면 공부를 하러가는 남편과 함께 도시락을 싸서 함께 집을 나서자. 노력하는 남편에 힘을 보태준다면 분명 당신의 배우자는 회사에서 더 인정 받는 인재로 거듭날 것이다. 

결혼과 동시에 어딘가 믿는 구석이 있는 사람을 부러워하는 습성을 버릴 필요가 있다. 자신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이 있다면 많은 것을 갖고 시작한 것을 자랑하기 보다는 살면서 얼만큼 더 채우고 베풀며 살아왔는가를 잣대로 삶을 재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부족한 만큼 더 채우기 위해 노력하고 평생 격려하며 살 수 있다면 이 얼마나 감사한 축복인가. 

출처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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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돈에 대한 당신의 태도는?



돈에 대한 당신의 태도는? 
이건희의 행복 투자 

이건희 외부필자 | 05/10/24 12:31 






사람들은 자신이 돈을 대하는 태도와 남이 돈을 대하는 태도가 크게 다를 때 상대방을 비웃듯이 생각하는 경향이 흔히 있습니다. “돈 알기를 우습게 아는군. 그러니 부자도 못되고 돈도 못 모으고 그 모양으로 살아가는 것이지,” “돈 밖에 모르는 인간이로군. 그러니 인간답게 사는 맛도 모르고 그 모양으로 살아가는 것이지” 이렇게 서로 다른 시각에서 바라봅니다. 

◆돈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돈은 누구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요도가 사람마다 다르며, 살아가면서 돈에 대한 태도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날 뿐입니다. 

살아가면서 접하게 되는 수많은 상황들 속에서 돈에 대한 비중을 어느 정도까지 두느냐가 사람마다 다르고, 돈에 대한 가치를 상대적으로 어떤 수준에 두느냐가 사람마다 다를 뿐입니다. 다른 사람이 죽더라도 돈 늘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목숨 위에 돈의 가치를 두는 극단적인 사람에서부터, 돈은 있으면 있는대로 무조건 당장 써버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그 분포가 다양할 뿐입니다. 

양 극단의 분포도상 그 어디쯤 각자가 위치해 있을터인데, 나의 위치와 상대방의 위치가 크게 벌어져 있을 때 상대방을 비웃거나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가지는 경향이 나타나곤 합니다. 그러나 분포도 상 어디에 위치해 있는 것이 가장 올바른 것이라고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저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사고방식 하에서 살아가면 되는 일입니다. 

다만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어울려 살아야지 편안하다는 사실은 명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향이 크게 다른 사람들끼리는 그 관계가 아무리 가까워도, 오히려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삶은 불편해지고 때로는 비극이 초래되기도 합니다. 

직장, 조직, 기관 안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 즉 사업이나 행정/정치 등이 이루어지는 사회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 가정 안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인 부부관계, 부모자식관계, 형제관계, 또는 친척관계, 친구관계 등 그 어떤 관계에서든지 그 관계가 가까울수록 돈에 대한 성향이 비슷한 것이 편한 관계를 유지해 가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부모자식형제 관계에서도, 가족들끼리 좋은 감정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에 대한 비중보다 돈에 대한 비중이 훨씬 더 큰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여기저기 개발붐으로 부동산값, 땅값이 크게 올라가면서 조용하게 살아가던 시골에서도 땅 값 상승으로 부모의 재산이 크게 늘어나자 가족들끼리 심한 불화와 반목이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꼭 이런 경우는 아니라도, 가족들 사이 생겨나는 불화의 원인 중 돈이 거의 가장 빈도수가 많은 원인에 속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대해서 민감한 것을 좋다 나쁘다는 식으로 볼 수는 없는 것이고 사람이 가지는 많은 성향들 중 하나일 뿐입니다. 단지 그런 성향이 서로 크게 다른 사람들이 가족관계를 이룬다면 그것이 비극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혼의 배우자를 선택에서도 상대방의 경제적인 능력 이외에도 고려할 수 있는 많은 조건들이 있습니다. 어차피 모든 조건을 다 충족하여서 마음에 드는 사람과 결혼할 수는 없습니다. 일부러 의식하면서 겉으로 따지지는 않더라도 무의식 속에서, 상대방의 수많은 조건들 중에서 가장 크게 비중을 두는 것부터 그렇지 않은 것에 이르기까지 자기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상대방 조건의 중요도가 순서로 매겨집니다. 

이때 결혼배우자의 선택에서 경제적인 능력이 우선순위 상 매우 높은 사람도 있고, 그 순위가 다른 사람들 경우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소개시켜줄까? 라고 주변사람이 물을 때, 우아하게 말하는 것보다 자신이 가장 우선순위 높게 간주하는 것을 솔직히 말하는 것이 맺어질 확률이 높은 사람을 소개받는 길에 해당됩니다. 

◆남녀가 결혼할 때 돈에 대해 신경쓴다면 위에서 말한 것처럼 주로 경제적수준입니다. 그러나 부부가 행복하게 사느냐에 있어서는 경제적 수준보다는 돈에 대한 태도와 사고방식이 더 중요한데 오히려 그런 부분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부부사이에서 돈에 대한 성향이 서로 크게 차이가 날 때 함께 살아가면서 매우 피곤해지고 서로 상대방에게 짜증이 나게 됩니다. 한사람은 그런 정도의 일에 그런 정도의 돈은 써도 된다고 생각하고 또한 한사람은 도저히 납득하고 받아드릴 수 없을 때, 그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면서 지속적으로 누적되기 때문에 감정의 골이 깊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파탄 일보직전까지 간 부부들의 사연 중에는 돈에 대한 성향이 서로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이 부부사이가 매우 나빠지는데 기여한 주요한 근본 원인 중 하나인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을 선택할 때에 돈에 관련된 조건, 즉 월급(보수)이외에도 많은 조건들이 있습니다. 

-직장의 네임밸류가 잘 알려진 대기업인가 중소기업인가,(물론 일반적으로는 대기업 월급이 더 많음) 

-직장의 안정성이 높은지 여부 (안정성과 월급 사이에는 큰 상관관계는 없음) 

-회사가 재무적으로 우량한가 (도중에 경영이 어려워지는 회사는 감원 가능성이 더 큼) 

-근무지가 서울인가 대도시인가 소외된 지역인가,(맞벌이부부는 근무지에 따라서 주말 부부될 수 있음) 

-구체적으로 일하게 될 근무부서 (회사자체는 아주 좋아도 근무부서는 마음에 들지 않기도 함) 

-업무가 자기 능력에 맞느냐 능력을 다소 넘어서느냐 (업무가 자기능력을 넘어서면 쩔쩔매게 됨) 

-일의 성격이 자기 취향과 적성에 얼마나 잘 맞느냐 여부 (유명한 대기업이라도 일의 성격은 안 맞기도) 

-일이 육체적으로 힘든 정도,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는 정도 (월급은 많이 주면서 스트레스도 함께 많이 주는 직장도 흔함) 

-틀에 얽매인 조직적인 분위기인가 그렇지 않은가 (이런 요소가 매우 중요한 사람도 있음) 

-근무하는 사람들의 분위기 즉 인간관계 (이부분에서 대충 미리 알 수 있는 경우들도 가끔 있음) 

-출퇴근 시간이 어떤지, 자기시간을 얼마나 가질 수 있느냐의 시간에 대한 구속성, 

-지금 당장이 아니라 10년 뒤나 15년 뒤에도 장래성이 있느냐 여부, 

기타 등등 수많은 조건들이 모두다 내 마음에 드는 직장을 내 마음대로 골라서 갈 확률은 보편적으로 적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어떤 조건은 마음에 들지만 다른 조건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자기가 생각하는 조건들의 우선순위를 마음속에 어느 정도 생각해두어야지 기회가 다가올 때 망설이지 않고 빨리 선택할 수 있습니다. 

◆취업을 못했다는 경우 중에는 엄밀히 얘기하면 취업을 “못한 것” 이라기보다는 “안한 것”이라고 봐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는 “취업할 수 있는 곳은 내 마음에 들지 않는 곳이며 내 마음에 드는 곳에는 취업을 못하였다“고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마치 결혼을 못하는 것이냐 안하는 것이냐의 문제와도 같습니다. 

어떤 젊은이가 취업이 되었는데 그 직장에 가지 않고, 직장을 더 알아보겠다고 하기에 왜 그러느냐고 물으니까, 월급이 적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시간이 흘러가서 먼저 취업되었던 곳보다 더 마음에 들고 월급도 더 많이 주는 곳에 취업이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직장 선택에서나, 결혼배우자 선택에서나, 돈에 관련된 부분을 중요하게 여기는 정도가 시대적인 상황상 예전보다 더 강해졌는데,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므로 무조건 사회의 분위기나 주변사람의 행동을 따르려 하기보다는 자기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듭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돈에 관련된 부분을 더 중요시 여겨도 되고 돈에 관련된 부분보다는 다른 것을 더 중요시 여겨도 됩니다. 올바른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영화계에 가끔 대박이 터지는 영화가 나타나더라도 돈벌어 먹고 살기위해 일하는 사람의 근무지로서의 영화계는 아직은 어렵고, 영화를 만드는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수많은 스텝진들이 적은 돈 받으면서 고생하면서 일하는 상황입니다. 영화는 흥행에 실패해도 유명 주연배우는 무조건 많은 돈을 받는 시스템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별로 합리적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흥행성적이 좋아질 때에는 추가로 지급되는 인센티브가 주연배우가 아닌 고생한 스텝진들에게도 적절히 주어지느냐는 것도 돈에 대한 태도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돈을 많이 밝히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너무도 떳떳하고 당연한 일입니다. 울지 않는 아이 젖 주지 않는다고, 스스로의 가치를 돈으로 평가하면서 요구하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의 올바른 처세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돈을 어느 정도 밝히느냐에 따라서 반대급부들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돈과 돈 이외의 측면을 적절히 잘 조화를 이룰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좋으리라 생각듭니다. 

돈을 많이 받아낸 곳이 경영이 어려워져 망했을 때 나에게도 궁극적으로는 불편함이 초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일에서건 자신의 능력보다 더 적은 대가를 받을 때에는 마음이 편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자신의 능력보다 더 많은 대가를 받을 때에는 부담이 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또한 오늘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길게 보면 이득이 되는 결과가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생은 길기 때문에 당장 눈앞에서 벌어지는 것과 당장 얻어지는 것만이 모든 것은 아닙니다. 

운전하다가 교통법규를 어기는 순간 경찰에 잡힌 사람이 앞에 가는 차도 법규를 어겼는데 왜 나만 잡느냐고 말하면서 재수 없다고 할 때, 경찰 왈, 지금까지 법규를 어기면서도 잡히지 않았던 수많은 순간들이 훨씬 더 많지 않았느냐. 즉 재수 좋았던 때가 있었던 것은 생각 안하고 재수 없는 때만을 생각하는 사람의 심리가 있습니다. 살다보면 때로는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할 수도 있고 손해를 볼 수도 있지만 때로는 초과 이득을 보는 경우도 있음을 인정해야합니다. 자신이 항상 정당한 이득을 보려한다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 생각을 가지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대가가 돌아가도록 팽팽하게 세상이 돌아갈 수는 없는 일입니다. 

◆사람 사이 관계를 형성할 때 일단 시작은 자신이 조금 손해를 보는 기분으로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세상에는 얌체 같은 사람들도 많아서, 조금 손해 보는 기분으로 상대방과의 관계를 형성할 때 고마운 줄도 모르고 자신을 언제까지나 그렇게만 이용하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친구 사이, 가족들 사이, 심지어 부부사이에서 조차 때로는 그러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상대방이 그렇다는 것이 파악된다면 냉정하게 관계 설정을 다시 해야 합니다. 바보처럼 살 이유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경험상, 착하고 순진하거나 마음이 약한 사람일수록 손해 보면서 살아가는 경향이 강한 것만큼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마음 약한 사람이 마음이 강해지겠다고 노력한다고 해서 선천적인 성향이 변하기는 힘듭니다. 지식과 지혜를 겸비함으로써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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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IMF 국제 기축통화 공식 편입



2015년11월30일


중국의 위안화가 세계에서 5번째로 기축통화로 공식 인정을 받은 날이다.


국제통화기금(IMF)는 미 워싱턴 D.C. IMF 본부에서 위안화의 특별인출권(SDR) 기반통화 편입을 공식 발표했다.


SDR 기반통화에는 미국 달러화(41.73%), 유로화(30.93%), 위안화(10.92%), 엔화(8.33%), 파운드화(8.09%) 순이될 예정이다.


편입 시점은 내년 10월 1일부터다.


준비자산 격인 SDR은 IMF 회원국의 재정 악화시 무담보로 외화를 인출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다.






위안화의 기축통화 편입으로 앞으로 수혜를 보는 곳은 어디이며, 반대로 악영향을 받을 곳은 어디인지도 알아봐야겠다.


중국 금융시장의 지배력이 국내에도 미치고 있는 점에서 그 영향력도 커지고.. 국내 기업 M&A도 더 잦아질 것으로도 보인다...

당장은 중국으로 MSCI 자금이 쏠리게 되어 국내 외국 자본이 빠져나가고 있다... 단기 영향은 이렇다고 한다.


참고로 기축통화란 무엇이며, 기축통화의 조건은 무엇인지도 궁금하다면 


아래의 링크로 가보자.



기축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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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점포 살펴보니..이마트보단 롯데? "어머 이건 사야돼"



상 최대규모의 할인행사인 한국판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가 다음달부터 열린다.

정부는 올해 '코리아 그랜드 세일'로 시작된 내수 회복세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10월 1∼14일 2주간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블랙 프라이데이란 미국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11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가리키는 말로, 이날부터 연말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세일기간에 미국 연간 소비의 20%가 발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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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통계] 2007년3월 디자인,CAD분야

출처: 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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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통계] 2007년3월 디자인,CAD분야

출처: 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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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통계] 2007년3월 소프트웨어,솔루션,ASP분야 직급별

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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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통계] 2007년3월 소프트웨어,솔루션,ASP분야

출처 : jobkorea.co.kr


경력년차별 연봉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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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복지는 누진세를 소득에 적용할까? 소비에 적용할까?


우리나라는 서비스와 경제가 선순환 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잘 쓰지 않는데

기득권이 더 많은 댓가(?)를 가질 수 있는 나쁜 복지인 돈으로 복지를 지원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누진세 또한 좋은 복지와 나쁜 복지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득에 따라 세금의 불평등을 만들어 부의 균형을 이룰 것인가?

소비에 따라 세금의 불평등을 만들어 부의 균형을 이룰 것인가?


IMF가 발발한 1997년 이후 우리나라는 부의 불균형이 심화되었다고 보고되고 있다.

지금도 부의 불균형이 심해서 소득대비 상위 0.1%가 전체의 20배가 넘는다고 한다.

자산의 규모는 나중에 통계자료를 찾으면 넣겠지만 이러한 구조에서는

많이 버는 사람이 소득세를 많이 내는게 부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고

시장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소비는 소득이 많거나 적거나 찾이가 있을 수 있다. 즉, 대출을 해서 또는 기존 상속자산이 많아서

소비에 붙는 세금이 많다면 부의 균형을 유지하기가 더 어려워 질 수 있다.


상속세, 소득세, 부동산세, 전기세, 자동차세 구간의 누진세 적용을 생가해 보면

어떤 구조에 대해서 세금의 누진율을 적용하는 게 나을 지가 판단이 서지 않을까?




(이 그림에서 농민이 적게 번다는 고정관념은 버리고 생각하는게 ...)

<그림 출처: KB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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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탠다드

금융위기에 선진국이 주장하는 정책
1 신흥국 긴축정책
2 신흥국 위기시 환율을 유연하게
3 민영화
4 BIS 건전성 강화
5 국내시장의 개방


+ 실제 선진국 처방
1 확장정책
2 달러약세 방어
3 금융 민간기업 국유화
4 고용을 유지할 수 있게 지원
5 BIS을 낮추거나 대신 유형자기자본(TCE) 사용


+ 실제 신흥국 처방
1 긴축정책
2 위기시 환율을 유연하게(자유변동환율제)
3 금융 민간기업 민영화
4 노동시장 유연성 높여 해고를 자유롭게
5 BIS 비율을 강화 (바젤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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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돈을 버는거야? 그런거야?"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돈이 돈을 버는 거야” 

“돈이 있어야 재테크를 하지” 

“부자 집 부모 만나야 부자 되지” 

“부자들은 계속 대물려서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할 수밖에 없어..” 

이렇게 신세 한탄하는 사람들이 많다. 

많은 사람들이 돈이 돈을 벌고 그래서 돈 없는 사람은 계속 빈자로 살 수 밖에 없다고 믿는다. 

과연 정말로 그럴까? 

필자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증거를 대보자. 

세계 최고의 부자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가 부모로 부터 돈을 물려 받아 부자가 된 건 아니다. 세계 2위의 부자인 워렌버핏도 신문팔이해서 모은 돈을 종자돈으로 해서 부자가 되었다. 

“그건 예외적인 경우이며 대다수 부자들은 그렇지 않다”는 항의가 들리는 것 같다. 

그래서 다른 증거를 대보자! 

미국의 백만장자를 조사해보니 백만장자의 91%가 사업체 지분을 한 푼도 물려받지 않았다. 또 백만장자의 50%는 부모로 부터 1원도 받지 않았고, 대학등록금 조차도 지원받지 못했다. 미국 백만장자의 80%는 부자로 타고난 게 아니라 자수성가한 부자였다. (출처: 이웃집 백만장자) 


또 한번 부자 되었다고 해서 영원히 부자에 머물수 없다. 포춘지가 매년 발표하는 500대 기업 리스트를 보면 부가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포춘지 500대 기업 조차도 80%는 30년 안에 망해서 사라진다. 일본의 100대 기업도 30년 뒤엔 80%가 망해서 사라진다고 한다.

“그건 딴 나라의 이야기이고 한국은 그렇지 않다.” 라는 항변이 들리는 것 같다. 그러나 한국도 사정은 비슷하다. 

정주영 회장과 이병철 회장이 부모로부터 재산 물려받아서 부자가 되었나? 만약에 “돈이 돈을 벌기에, 가난한 사람은 부자 되기 어렵다.”는 논리가 옳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도 거지꼴을 못 면하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6.25전쟁 후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가 거지꼴 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에서 몸만 빠져나온 38 따라지들 보라! 38 따라지중에 상당수가 자수성가했다. 지금 가난하다고해서 영원히 가난하게 살아할 세상이 아니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그러나 모두가 부자가 되진 않는다. 그래도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어서 돈없는 자신은 불리하다"고 말한다. 맞다. 돈이 돈을 벌어다 주는건 맞다. 

많은 돈은 좀더 쉽게 돈을 벌게 해주는 지렛대 역할을 하는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지렛대를 가졌더라도 사용법을 모르면 망할수있다. 얼마 전에 한때 잘나가던 그룹 회장의 집이 경매 처분되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돈의 흐름 방향만 맞추어도 돈을 벌 수 있는 세상이다. 주식과 부동산이 오를지 내릴지 방향만 맞추어도 돈을 버는 세상이다. 돈이 없어도 정확한 판단력만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다. 결국 돈이 없어서 돈을 벌지 못한다는 말은 더 이상 사실이 아니다. 돈이 없이 출발하면 약간 느릴뿐이지 부자가 되지 못하는건 아니다. 

필자는 부에 대한 긍정적 태도와 자신감이 부자될수있느냐 없느냐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 믿는다. 한 조사에서 따르면, 부자들은 자신이 가난할 때에도 자신이 부자가 되리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은 ‘부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과 자신감’이 부자 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증거이다. 

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부자 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이제부터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어”라는 패배의식에 찌든 신세한탄과 불평을 입에 올리지 말자! 

입이 보살이다. 왜 스스로 자신이 부자 되지 못하도록 주문을 걸어야 하나? 특히 자식 앞에서 이유없이 부자를 나쁜 놈이라고 비난하는 부모를 보면 안타깝다. 그는 본의 아니게 자식이 부자 되지 못하도록 세뇌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밥에 돌이 많다고 하지만 언제나 쌀이 많은 법처럼 정상적인 부자가 더 많다.

일부 부자가 나쁜 짓을 해서 부자 되었다고 해서 자신이 부자가 되지 말아야 하는 건 아니다. 일부 부정한 부자를 비난한다고 자신의 가난한 처지가 합리화 되는 것도 아니다. 부자들의 장점을 찾아서 배우는 게 자신에게 더 유익하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긍정적인 인식으로 바꾸는게 좋다. 그리고 부정적이고 패배의식에 사로잡힌 사람을 피하는게 좋다. 왜냐하면 부정적 태도와 패배의식은 전염되기 쉬운 질병이기 때문이다. 또 일반인이 부자 될 가능성이 없다고 믿기 쉬운 이유는 '부가 직선으로 늘어난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보자. 
A씨는 향후 15년 안에 30억 재산의 부자가 되려는 목표를 세웠다. A씨는 자신의 재산이 매년 1.5억 원 씩 직선으로 늘어나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믿기쉽다.그러나 A씨는 연봉 5천만 원도 안 되는 현재 자신의 수입을 감안할 때 15년에 30억원 목표는 불가능하다고 자포자기해 버리기 쉽다. 

그런데 실제로 부자들의 부가 늘어나는 궤적을 추적해보면 직선으로 증가하지 않는다. 부의 증가는 처음에는 오랫동안 지지부진하다가 어느 임계점을 지나면서 가속도가 붙어서 급속히 늘어난다. 마치 물의 온도가 100도가 되어야 끓듯이...비행기가 긴 활주로를 달려서 이륙하듯이... 재산도 그렇게 늘어난다. 그러니 처음 10년 동안에 부의 증가가 없다고 포기하지 마라! 처음 10년간의 투자는 누구에게나 연습기간이다.

미국의 한 연구결과는 재테크에 나선 처음 10년 동안은 돈을 벌지 못한다는 조사 보고서도 있다. 언제나 연습이 먼저이고 성공은 나중에 찾아 온다. 실패와 좌절속에서도 계속 노력하다보면 어느 순간 극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처음엔 100의 노력으로 1를 얻고 나중에 1의 노력으로 100을 얻을수있게 된다. 

필자가 독자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다음과 같다.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지만 돈이 없어도 부자될 수 있음을 믿자.

지나간 과거의 실패와 실수에 더이상 연연해하고 자신을 더 이상 괴롭히지말자!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이정표에 불과한다.

패배의식과 부정적인 생각이 스며들지 않게 두려움을 몰아내고 자신감을 회복하자.

성공의 비법은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데 있다.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라! 

그렇다면 당신은 이미 부자의 길로 들어 선 것이다.


출처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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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 이력효과'(hysteresis·저성장이 길어지면서 경제주체들이 성장에 대한 확신을 잃어버려 실제 성장률이 떨어지는 현상)와 급속한 고령화 진전에서 그 원인을 찾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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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자들의 가훈은 뭘까?




지금 이 시각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부자를 꿈꾸며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지만, 세상 사람 모두가 부자가 될 수는 없다. 왜일까? 부자가 되기 위해서 늘 고민하고 많지 않은 수입을 쪼개고 쪼개서 저축도 하고 여기저기 좋은 수익률을 낼 만한 투자처를 찾기 위해서 늘 두리번거리지만 왜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지 못하는 걸까? 

그 해답은 부자가 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점에 있다. 이 둘 사이에 존재하는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긍정적 마인드와 부정적 마인드의 차이 또는 적극적 삶의 자세와 소극적 삶의 자세에서 기인한다. 

필자가 아는 지인 중에 매우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K교수가 있는데, 그의 집 거실 벽에는 특이하게도 영어로 된 가훈을 담은 커다란 액자가 걸려 있다. 

Dream it! Make it! Get it! 
“꿈을 꾸고 직접 만들어내어 내 것으로 취한다.” 부자가 되기를 갈망하는 이 나라 예비부자들이 마음에 담고 삶의 길잡이로 삼았으면 하는 표현이다. 

Forex Money for Exchange in Currency Bank
Forex Money for Exchange in Currency Bank by epSos.de 저작자 표시



K교수의 긍적적인 사고방식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잘 나타난다. 한번은 그의 뜬금없는 질문에 당혹해 한 적이 있었다. “서 팀장님. 혹시 여기 양말이 한 짝 있는데 이걸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양말을 한 짝 잃어버려 한 짝이 모자라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껄껄껄. 그러세요. 이렇게 바닥에 떨어져 있는 양말을 보고 ‘양말이 한 짝 남았네?’라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생각해야지만 좀더 편하고 쉽게 우리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봐요. 양말이 한 짝 모자란다고 생각한다면 당연히 나머지 한 짝을 찾기 위해서 안달을 하게 되고, 그러다가 할 일도 못하고 시간낭비만 하다가 결국은 포기하게 되겠죠.” “아, 그렇군요. 대신 양말이 한 짝 남았다고 생각하면 찾으려고 애쓰지는 않았겠군요. 그냥 잘 보관해뒀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쓰면 된다고 생각했겠군요.”

일단은 낙관적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하자. ‘이건 해서는 안 된다’, ‘해봤자 창피만 당하고 괜히 눈총만 받을 거야’라는 부정적, 소극적 사고방식은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라는 적극적 사고를 짓누른다. 

가장 무서운 죄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고 가장 무서운 사기꾼은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고 가장 큰 실수는 해보지도 않고 포기해버리는 것이다. 여기에 가장 심각한 파산은 의욕을 상실한 텅 비어 있는 영혼이자 정신이다. 늘 ‘낙관적’이라는 물을 자신의 머릿속에 자라나는 ‘부자마인드’라는 뿌리에 뿌려주자. 그리고 ‘긍정적’이라는 햇살을 항상 쬐어주자. 그러면 자신도 모르게 ‘부자’라는 커다란 열매가 열릴 것이다. 그날을 기약하면서 다시 시작해보자.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생각들은 ‘부자’라는 큰 열매를 맺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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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백만장자란


백만장자는 일반적으로 부자라는 의미의 상징이다.
그런데.. 백만장자는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기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부자일까?

이번에 미국에서 '백만장자(Millionaire)'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것이 있어 참조해보자.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미국 백만장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은 재산이 750만달러(약 85억원) 이상은 돼야 부자라고 느낄 수 있다고 답했다고 14일(현지시각) 포천 등 외신은 전했다. 

설문 대상자들은 부동산과 은퇴연금 등을 뺀 순수 투자성 자산만 100만달러 이상이지만, 이들 가운데 42%는 자신이 부자라고 느끼지 못한다고 답했다.

한편 미국인 가운데 자산 규모가 100달러 이상인 이른바 '백만장자'는 전체 인구의 약 5%인 550만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미국 경제 전체 부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110315170129512&p=chosunbiz

현재 원달러 기준으로 원화로 환산하면 대략 11억 정도이다.

중국은 백만장자가 5년내 2배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기사를 하나 더 보자.

중국 경제의 고속 성장에 힘입어 중국인 백만장자가 앞으로 5년 내에 두배 이상 늘어난 80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20일 상하이데일리는 보스톤컨설팅그룹(BCG)의 보고서를 인용해 백만달러 이상 자산을 가진 중국인이 2008년 41만7,000명에서 2013년 78만8,000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BCG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줄어들었지만 중국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보고서가 밝힌 백만장자의 기준은 현금, 주식, 채권 등의 자산이 백만달러가 넘는 사람들로 부동산, 개인 사업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한편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11.7% 줄어든 92조4,000억달러에 달해 지난 200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091120174711950&p=seouleconomy

중국의 백만장자는 늘어나는데 세계적으로 백만장자는 줄어드는 추세다.

백만장자의 기준이 참으로 모호한 사람들이 많다. 중국 백만장자를 조사했던 보스톤컨설팅그룹의 기준처럼
현금성 자산이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현금, 주식, 채권, 등의 투자성 유동성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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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선택

adverse selection 


보험가입자의 사고율에 대하여 보험회사가 완전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고 그 정보를 얻는 데 커다란 비용이 든다고 하자. 이 때 보험회사는 보험가입자를 식별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보험가입자별로 보험료에 차등을 두지 못하고 일률적인 평균보험료율로 계약을 맺는다. 그러나 그 경우 위험도가 낮은 보험가입자는 보험계약에 불만을 갖게 되고 보험회사에 자신을 사고율이 낮은 주체로 취급할 것을 요구하나, 보험회사는 이러한 식별에 높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한다. 결국 이 위험도가 낮은 보험가입자는 보험시장에서 퇴장하고 높은 사고율을 가지는 보험가입자만 시장에 남아 균형이 성립하게 된다. 이렇게 하여 사고율이 낮은(보험회사의 입장에서는 양질의) 보험가입자는 시장으로부터 제외되고, 사고율이 높은(보험회사의 입장에서는 불량한) 보험가입자만이 보험에 가입한다는 보통과는 뒤바뀐 선택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 현상을 역선택이라 한다.

역선택 [逆選擇, adverse selection] (경제학사전, 2011.3.9, 경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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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시장 

Lemon market 


: 판매자와 구매자 서로가 동일한 정보를 교환하지 못하기 때문에 품질이 좋지 않은 재화나 서비스가 거래되는 시장


 


레몬마켓은 판매자보다 제품에 대한 정보가 적은 소비자(정보의 비대칭성)들이 속아서 살 가능성을 우려해 싼값만 지불하려 하고, 이로 인해 저급품만 유통되는 시장을 말한다. 이처럼 불량품이 넘치게 되면서 결과적으로 소비자도 외면하게 되는 시장이 된다는 것이다. 레몬은 미국 속어로 불량품을 뜻하는데, '시큼하고 맛없는 과일'이라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레몬이 서양에 처음 들어왔을 때 오렌지보다 쓰고 신맛이 강해 맛없는 과일로 알려졌다. 이를 빗대 경제 분야에서는 쓸모없는 재화나 서비스가 거래되는 시장을 레몬마켓이라 이르게 되었다.


이처럼 레몬마켓에 저급의 물건만이 나오는 것은 판매자와 구매자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이다. 정보의 비대칭은 상품 또는 서비스의 가치를 정확하게 알기 어려운 경우 판매자는 제품에 대한 정보를 많이 갖고 있고, 구매자는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 놓인 것을 이르는 말이다. 예컨대 중고차 시장에서 판매자는 차에 대한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지만 소비자는 차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 이와 같은 정보의 부족으로, 소비자는 겉은 멀쩡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문제가 많은 중고차를 살 가능성이 많아진다.


이처럼 정보의 비대칭 때문에 구매자는 결과적으로 손해를 보는 선택을 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를 역선택(adverse selection)이라 한다. 반대로 우량의 재화나 서비스가 거래되는 시장은 피치마켓(peach market)이라고 한다.

레몬마켓 [lemon market] (시사상식사전, 2013, 박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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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레몬의 문제(Lemons Problem)란



레몬의 문제(Lemons Problem)란

'Lemon Problem' 이라는 경제용어는 겉은 아름다우나 속은 눈물 빠지게 신 
레몬을 닮은 중고차 이야기에서 나온 용어입니다.
엔진이 불량한 상태의 포르쉐가 있고 3만km를 뛴 것으로 조작된 전국일주
10여번 경력의 택시도 겉 보기로는 알 수 없는 것이 중고차 이기 때문입니다.

경제용어이지만 여러 분야에서 비교해 보아도 이 이론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레몬의 문제(Lemons Problem)란 '정보의 불균형을 방치하면 시장이 붕괴된다' 라는 이론입니다.

투자자와 기업가 사이의 정보불균형은 레몬의 문제를 야기해서
결국 자본시장의 기능을 무력화 할 수 있습니다.
레몬의 문제란 정보불균형에 의한 시장실패를 의미합니다.
 

예를들어 중고차 시장을 생각해 보면,
중고차는 그 차를 원래 소유했던 사람이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중고차를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은 겉으로 멀쩡해 보이는 그 차가
사실은 어디가 결함이 있는지, 큰 사고가 났었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위에서 말한 정보비대칭이 대단히 심한 시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사람은 평균적으로
대략 반-반 정도 좋은 차와 나쁜차가 있다는 가정 하에 
차를 선택하고 가격을 흥정합니다. 

따라서 정말로 괜찮은 차를 중고차 시장에 내놓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격대가 '통상 반 정도는 문제가 있는 차다'라는 것을 
전제로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자기 차가 정말로 괜찮은 차인 경우,
중고차 시장에서 제 값을 받기 힘들다는 사실을 깨닫고 
중고차 시장 외의 다른 루트를 찾게 됩니다.
 
이것은 다시, 중고차 시장에서 괜찮은 차는 적어지고 
문제가 있는 차가 점점 더 늘어나게 만듭니다.

 
그래샴의 법칙처럼 나쁜차가 좋은차를 구축(crowd out)합니다.
그리고 중고차 시장에 문제가 많은 차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더더욱 가격이 
부적절하게 형성되기 때문에 좋은 차가 나올 가능성은 더욱 줄어듭니다.

 
결국, 소비자는 중고차 시장 자체를 버리게 됩니다.
이런 것을 레몬의 문제(lemons problem)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정보비대칭에 의해 초래된 시장실패를
역선택(reverse selection)의 문제라고 합니다.
 

2007-04-13 | 출처 : http://www.skylin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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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그래샴(Grasham)의 법칙


그래샴(Grasham)의 법칙

소재의 가치가 서로 다른 화폐가 동일한 명목가치를 가진 화폐로 통용되면, 
소재가치가 높은 화폐(Good Money)는 유통시장에서  사라지고 
소재가치가 낮은 화폐(Bad Money)만 유통되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그레샴은 이 현상을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Bad money drives out good.)"라고 
표현하였는데 이는 비단 화폐유통시장만 아니라 여러 경제현상에서 관찰되고 있습니다.
이 용어는 그레샴이 1558년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보낸 편지에 
처음 이러한 생각이 표현되어 있다고 합니다.


어딜 가보나 꼭 물 흐리는 것들은 있기 마련이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흐린다고 했던가? 그런데 문제는 정작 다른 곳에 있다. 물이 단지 흐려지는 것만이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물 흐리는 것들 때문에 좋은 것들은 사라지고 물 흐리는 것들만 그 자리에 남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지칭하여 영국의 경제학자 그래샴은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고 표현했다. 이를 그래샴의 법칙이라 한다. 오늘은 그래샴의 법칙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자.
 
그래샴의 법칙은 다음과 같은 현상에서 기인하였다. 영국의 화폐가 너무 낡자 새 화폐를 주조하였다. 그런데 그 화폐는 전에 발행되던 화폐에 비해 금 함유량이 현저히 떨어졌다. 그러자 사람들은 금 함유량이 높은 예전 화폐는 모셔두고 금 함유량이 낮은 새로운 화폐만 유통시켰다. 금 함유량이 낮은 신화폐가 금 함유량이 높은 구화폐를 대신하는 현상을 두고, 그래샴은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고 표현하였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은 꼭 화폐유통에 있어서만 벌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제 예를 들어보자. 우선 전에 이야기한 소개팅 이야기부터 시작해 보자.
 
미팅에 폭탄 (악화) 들이 득실거리기 시작하면 퀸카와 킹카 (양화) 들은 미팅에 안나가게 된다.
 
어떤 클럽 기도가 물관리를 잘 못해서 깨는 사람(악화)들이 몇 명 들어와서 물이 구려지면, 물 좋은 사람(양화)들은 그 클럽에 안가게 된다
 
조용히 공부하는 학생(양화)들이 있는 도서관에서 학습 분위기를 해치는 양아치(악화)가 설치면 조용히 공부하던 학생들은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겨 공부를 하러 가게 된다.
 
고급스런 유흥가에 삐끼들이 설치기 시작하면 고급술집들은 딴 동네로 옮겨가고 그 동네에는 단란주점만 남는다. 
 
조용한 주택가에 유흥주점이 들어오면 주택가에 살던 사람들은 이사를 가고, 집값이 떨어진다.
 
중고차시장에서 품질이 나쁜 자동차가 유통되면 품질이 좋은 중고차는 중고차시장에서 퇴장하게 된다. 
 
금융시장에서 부실채권, 공수표 남발하는 사람이 설치면 우량채권을 가진 사람들은 금융시장에서 사라진다.
 
인터넷 상에서 저급 정보가 활개를 치면 고급 정보들은 웹상에서 퇴장한다.
 
이렇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경우가 그래샴의 법칙이 되겠다. 그래샴의 법칙은 꼭 화폐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위의 예와 같이 모든 현상에 적용될 수 있다. 계속 양질의 상태로 유지하려면 악화를 골라내고 악화가 진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해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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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고객에 '착한 기변' 혜택 쏜다


18개월 우량고객에 27만원 단말기 할인 제공


SK텔레콤은 기기 변경을 원하는 단말기 사용기간 18개월 이상의 자사 우량 고객에게 신규•번호이동 고객과 동등한 수준의 단말기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착한 기변(T 기변사은권)』 프로그램을 오는 3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착한 기변』 프로그램은 대상 고객이 기기 변경으로 LTE62이상 요금제나 LTE Ting 42(청소년) 요금제로 가입할 경우, 27만원의 단말기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또, 멤버십 VIP 고객에게는 5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단말기 할부원금에서 ‘착한 기변’ 지원 총액을 24개월 동안 나누어 할인하는 방식으로 혜택을 제공하며, 2월 한 달은 프로모션 형태로 착한 기변 할인 총액을 선할인으로 일괄 제공한다.


‘착한 기변’으로 변경할 수 있는 휴대폰은 전체 판매량의 60%를 차지하는 아이폰5, 갤럭시S3, 갤럭시노트2, 갤럭시POP 등 4개 기종이 대상이다.


SK텔레콤은 가입비 납부, 장기가입 혜택 상실, 멤버십포인트•결합상품 할인 소멸 등 번호이동 고객이 감수해야 하는 불이익을 고려할 때, 『착한 기변』을 선택할 경우 번호이동 고객과 동등한 수준 혹은 더 유리한 조건으로 휴대폰을 교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착한 기변’자격 여부는 고객센터, 온라인 T월드(tworld.co.kr) 및 공식인증 대리점에서 간단한 조회를 거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착한 기변』 제도 이용 시 본인의 T멤버십 포인트를 최대 50%까지 사용하고, 멤버십 등급별 1만 5천원(일반)에서 5만원(VIP)까지 단말기 할인을 추가로 제공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오는 31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아이폰5, 갤럭시S3, 갤럭시노트2 로 바꿀 수 있다니....



출처: sk텔레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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