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공병호의 성공칼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11.22 [자기경영] 적어보라
  2. 2011.02.16 [자기경영] 적어보라

아래 글 처럼 내 목적과 목표가 있다면 메모하는 습관과 자주 볼 수 있는 곳에 둔다.
평소 매일 신경쓰지 않고 지나치는 이성이 있다면 어쩌다가 신경쓰이게 될 때도 있다. 친구나 연인으로 발전 할수도 있다. 
결국, 자주 보게 되면 좀 더 신경쓰고 생각하게 된다. 
계속 생각하고 신경쓰고 행동으로 옮겨지게 되면 그 것은 자신도 모르게 이루어진다.






[공병호의 성공칼럼] 적어 보라! 
Update : 2005-06-16 
  

5월 초순, 필자가 운영하는 아카데미에 총명한 한 젊은이가 들어왔다. 그 젊은이는 지금은 연구소에서 첨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데, 대학을 들어가던 해에 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고 한다.


“얘야, 아버지가 너에게 한가지 충고를 하고 싶구나. 이제 대학에 들어가게 되면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무척 바쁘게 지낼 것이다. 그 전에 대학에 다니는 동안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그리고 대학을 마칠 즈음에 어떤 상태에 도달해 있고 싶은지를 한 장의 종이 위에 찬찬히 기록해 보아라. 그리고 그것을 보관하고 가까운 곳에 두어라.”


그 젊은이는 대학을 졸업하고 난 다음에 우연히 그 종이를 볼 기회가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자신이 적었던 것들은 거의 대부분이 달성돼 있었다고 말했다. 


금융가의 귀재이며 미국의 저명한 프로그램 ‘오프라 쇼’의 단골 초대 손님인 수지 올만에게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다. 수지 올만은 유명한 투자 은행인 메릴린치사에 입사를 하고 할당액을 부과받아 자신에게 주어진 목표치를 채우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고 있었다. 그때까지 그녀가 최대한으로 벌어본 돈은 주급 400달러가 고작이었다. 식당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면서 벌어들인 돈이다. 그래서 그녀는 우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또박또박 기록한 다음, 수시로 이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읽고 또 읽는 일을 반복했다. 


“나는 우선 종이에 원하는 모습을 적어 보았습니다. 그러고는 매일 아침 직장에 가기 전에 반복해서 이렇게 적었습니다. ‘나는 젊고 강하고 똑똑하다. 최소한 한 달에 1만 달러는 벌 수 있다.’라고.” 


물론 이런 목표를 달성하고 난 다음에도 그녀는 목표를 적고 반복하는 습관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만약 종이 위에 여러분들이 간절히 원하는 것을 쓸 수가 있다면, ‘쓰면 이루어진다.’는 진리를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원하는 것을 적어 보라!


공병호┃공병호경영연구소, www.gong.co.kr


Posted by SB패밀리
아래 글 처럼 내 목적과 목표가 있다면 메모하는 습관과 자주 볼 수 있는 곳에 둔다.
평소 매일 신경쓰지 않고 지나치는 이성이 있다면 어쩌다가 신경쓰이게 될 때도 있다. 친구나 연인으로 발전 할수도 있다.
결국, 자주 보게 되면 좀 더 신경쓰고 생각하게 된다.
계속 생각하고 신경쓰고 행동으로 옮겨지게 되면 그 것은 자신도 모르게 이루어진다.


[공병호의 성공칼럼] 적어 보라!
Update : 2005-06-16
  

5월 초순, 필자가 운영하는 아카데미에 총명한 한 젊은이가 들어왔다. 그 젊은이는 지금은 연구소에서 첨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데, 대학을 들어가던 해에 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고 한다.


“얘야, 아버지가 너에게 한가지 충고를 하고 싶구나. 이제 대학에 들어가게 되면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무척 바쁘게 지낼 것이다. 그 전에 대학에 다니는 동안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그리고 대학을 마칠 즈음에 어떤 상태에 도달해 있고 싶은지를 한 장의 종이 위에 찬찬히 기록해 보아라. 그리고 그것을 보관하고 가까운 곳에 두어라.”


그 젊은이는 대학을 졸업하고 난 다음에 우연히 그 종이를 볼 기회가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자신이 적었던 것들은 거의 대부분이 달성돼 있었다고 말했다.


금융가의 귀재이며 미국의 저명한 프로그램 ‘오프라 쇼’의 단골 초대 손님인 수지 올만에게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다. 수지 올만은 유명한 투자 은행인 메릴린치사에 입사를 하고 할당액을 부과받아 자신에게 주어진 목표치를 채우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고 있었다. 그때까지 그녀가 최대한으로 벌어본 돈은 주급 400달러가 고작이었다. 식당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면서 벌어들인 돈이다. 그래서 그녀는 우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또박또박 기록한 다음, 수시로 이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읽고 또 읽는 일을 반복했다.


“나는 우선 종이에 원하는 모습을 적어 보았습니다. 그러고는 매일 아침 직장에 가기 전에 반복해서 이렇게 적었습니다. ‘나는 젊고 강하고 똑똑하다. 최소한 한 달에 1만 달러는 벌 수 있다.’라고.”


물론 이런 목표를 달성하고 난 다음에도 그녀는 목표를 적고 반복하는 습관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만약 종이 위에 여러분들이 간절히 원하는 것을 쓸 수가 있다면, ‘쓰면 이루어진다.’는 진리를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원하는 것을 적어 보라!


공병호┃공병호경영연구소, www.gong.co.kr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