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꿈풀이   죽음,제사,묘지에 관한 꿈

※ 꿈해몽 - 죽음


▷ 가족이나 가까운 가족이 사망하고 슬피 우는 꿈 ~
→ 심혈을 기울여 완성해놓은 일을 되새기거나 작품을 감상하며 흐뭇해 할 일이 생긴다.

▷ 고인이 된 친구의 보모는 ~
→ 일을 남과 같이 할 때 이해를 가져다 주는 어떤 연고있는 사람을 뜻한다

▷ 공동묘지에서 자기집의 무덤을 찾지 못하면 ~
→ 자기를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음을 뜻한다.

▷ 길 바닥에 모르는 사람이 죽어 있는 걸 보는 꿈 ~
→ 행운이 찾아올 길몽.

▷ 꿈에서 부모가 죽어서 통곡하며 슬퍼하는 꿈 ~
→ 정신적이거나 물질적인 유산을 받게 되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던 작품, 사업, 일등이 성취됩니다.

▷ 꿈에서 자기가 죽어서 영혼이 되었다고 생각하게 되는 꿈 ~
→ 머리 속으로 계획하고 추진하던 사업이 이루어지고 많은 돈을 벌게 됩니다.

▷ 남을 죽이거나 자기가 죽는 꿈 ~
→ 입학,취직,사업등이 번성한다.

▷ 남의 집에 초상난 것을 보면 ~
→ 어떤 집에 결혼이나 경사스러운 소식을 듣게 된다

▷ 누군가 자신을 죽이는 꿈 ~
→ 커다란 행운이 찾아올 꿈, 앞길이 밝아짐.

▷ 누군지 모르는 사람의 죽음을 보고 슬퍼 하는 꿈 ~
→ 행운이 찾아오고 기쁜 일이 생길 길조의 꿈.

▷ 두 사람을 한 칼에 베어 죽이는 꿈 ~
→ 한가지 일로 인해서 두 가지 일이 잇따라 이루어진다.

▷ 막연하게 누가 죽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졌던 꿈 ~
→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일이 이루어지고 미궁에 빠졌던 일의 실마리가 풀리게 된다.

▷ 목 매달고 죽은 사람을 본 꿈 ~
→ 재수가 좋은 꿈이다. 상황의 반전이 와서 운세가 호전되고 행운이 찾아 오는 꿈.

▷ 병원에서 수술을 받다가 죽은 꿈 ~
→ 어떤 물건, 부동산 등의 매매가 이루어지고 축하할 만한소식을 전해 듣게 된다.

▷ 부고를 받은 꿈 ~
→ 서류상으로 어떤 통지나 편지를 받게 된다.

▷ 부모상을 당하고 대성통곡을 한 꿈 ~
→ 정신적인 안정과 물질적인 부를 누리게 되고 계획했던 일을 착수하게 된다.

▷ 빈 관을 들고 있으면 ~
→ 사기를 당하거나 결혼, 결사, 결연 등이 수포로 돌아간다.

▷ 사람을 죽였는데 다시 살아나서 쫓아오는 꿈 ~
→ 해결할 문제나 성사시켜 할 일이 실패되어 심리적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 사람을 죽이고 경찰에 쫓기면 ~
→ 불합격한다.

▷ 사람이나 동물을 죽여서 크게 울면 ~
→ 시험에 합격하여 기쁘고 수문이 난다.

▷ 사람이나 동물을 죽이면 ~
→ 어려웠던 일이 성취된다.

▷ 사람이나 짐승 등 움직이는 생명체가 죽은 꿈 ~
→ 자신이 없었던 일, 꺼려했던 일이 잘 해결된다.

▷ 사형을 당하는 꿈 ~
→ 생각지도 않은 좋은 일이 생기거나 큰 성공을 거둘 징조이다.환자가 이 꿈을 꾸고 나면 병이 완쾌되는 길몽이다.

▷ 상제가 여럿이 있으면 ~
→ 유산을 상속받을 사람이 많음을 뜻한다.

▷ 시체를 걸머지고 오면 ~
→ 어떤 일, 작품 등이 성사되어 재물이 들어온다.

▷ 시체를 길가에 내놓으면 ~
→ 일의 결과를 세상에 고아고 발표할 일을 뜻한다.

▷ 시체를 홑이불로 덮어 씌우면 ~
→ 성취된 일이나 재물이 오래도록 보존된다.

▷ 신 또는 옛 성인에게 절하면 ~
→ 어떤 권력층에 있는 사람에게 청원하여 그 소원이 이뤄진다.

▷ 아는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슬퍼하는 꿈 ~
→ 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꿈.

▷ 아이를 낳자마자 죽는 꿈 ~
→ 길몽이다. 어려움이 해결되고 이득이 생기는 꿈.

▷ 애완동물을 죽였는데 다시 살아나면 ~
→ 어디에 의뢰했던 일거리가 되돌아 온다.

▷ 억울하게 죽은 사람이 나타나면 ~
→ 자기를 괴롭히는 심적고통이나 병마를 상징한다.

▷ 유리관에 든 시체를 보면 ~
→ 간접적인 경로를 통하여 재물이나 일의 성과를 얻게 된다.

▷ 자기가 남에게 억울하게 죽음을 당하는 꿈 ~
→ 자기가 추진 중이던 일이나 사업이 남의 손으로 넘어가 타인의 힘과 재력으로 성사되게 됩니다.

▷ 자기가 죽어 상여소리가 산야에 울려 퍼지면 ~
→ 자기의 사업이나 작품이 크게 성사되어 명성을 얻는다.

▷ 자기가 죽었는데 또 하나의 자기가 자기 시체를 덤덤히 내려다보고 있는 꿈 ~
→ 마음 깊이 가지고 있던 소원, 일이 이루어지고 작업중인 일이 완성됩니다.

▷ 자기가 죽은 사람의 영혼이란 생각이 들었던 꿈 ~
→ 물질적인 만족감을 얻지 못하나 정신적으로 큰 만족감을 맛볼 일을 처리하게 된다.

▷ 자기가 죽인 시체를 땅에 묻으면 ~
→ 어떤 사건을 깨끗이 처리하거나 비밀에 붙일 일이 있게 된다.

▷ 자기가 짐승이 되어 닭이나 새, 쥐 등을 물어 죽이면 ~
→ 자기 또는 상대방의 일거리나 권리, 작품 따위를 성사시킬만한 권리와 수단을 갖게 된다.

▷ 자기에게 덤비는 짐승을 죽이는 꿈 ~
→ 자신의 일을 성사시킨다.

▷ 자신이 꿈에서 독약을 먹고 자살하는 꿈 ~
→ 모르고 있던 분야에서 과학적인 방법이나 사상적인 면에서 감화를 입어 영향을 받고 일이 추진하여 성공하게 됩니다.

▷ 자신이 꿈에서 자살하는 꿈 ~
→ 지금까지 하고 있던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에 착수하여 성공하게 되고 보다 많은 재물을 모으게 되며 신분, 직위가 상승되며 사업체나 집등이 새로워집니다.

▷ 자신이 누군가를 죽이는 꿈 ~
→ 소원이 성취되고 만사가 형통하여 행운을 만나게 된다.

▷ 자신이 아무런 고통도 느끼지 않고 안락사 한 꿈 ~
→ 심사기관에 제출한 서류나 출품한 작품 등이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 자신이 큰 병에 걸려서 수술을 받다가 병원에서 죽는 꿈 ~
→ 집을 사고 팔 일이 생기고 결혼이 성사되며 사업을 시작하게 되거나 작업중인 작품이 완성됩니다.

▷ 적, 동지, 애인, 아내와 자식들 등의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죽이고 통쾌하게 생각하면 꿈 ~
→ 죽은 사람이 현실에서 하고자 하는 어떤 일이 가볍게 또한 그것을 성취시킬 것을 암시한 꿈이기 때문이다.

▷ 전쟁터에서 총 맞아 죽는 꿈 ~
→ 직장에서 승진, 실업자는 취직,사업가는 목적을 달성하는 꿈

▷ 전투를 치르고 난 후 시체가 뒹구는 것을 보는 꿈 ~
→ 새로운 직장을 얻을 꿈. 하는 일이 성공한다.

▷ 젯상에 술을 부어 헌 작을 하면 ~
→ 어떤 기관에 청탁한 일이 잘 이루어진다.

▷ 젯상에 촛불이나 전기불이 밝혀져 있으면 ~
→ 자기가 청탁한 이링 손쉽게 이루어진다.

▷ 조상의 누군가에게 절을 하면 ~
→ 집안 또는 기관에서 어떤 상속을 받거나 소청할 일과 관계 한다.

▷ 죽은 딸이 나타나면 ~
→ 애착을 가지고 성사시키려는 일거리의 상징이다.

▷ 죽은 사람과 얘기하는 꿈 ~
→ 앞날에 서광이 비치는 길몽으로 하고자 하는 일이 쉽게 성취된다는 꿈.

▷ 죽은 사람의 소지품이나 유서 등 그와 관련된 물건이 자기에게 배달된 꿈 ~
→ 자신이 TV, 라디오 등에 출연하게 되거나 매스컴을 타게 된다.

▷ 죽은 사람의 유서 또는 사진이 배달되면 ~
→ 작가의 사진 프로필 등이 지상에 공개된다.

▷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꿈 ~
→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 죽은 사람이 일어나 말하는 꿈 ~
→ 하는 일에 만족을 얻게 된다

▷ 죽은 애인이 문 밖에서 부르면 ~
→ 그 망령이 아니라 그와 비슷한 자의 청혼을 받는다.

▷ 죽은 이를 안고 슬피 우는 꿈 ~
→ 집안에 흉한 일이 생긴다

▷ 죽은 자식이 집에 오면 ~
→ 과거에 했던 일과 연고가 있거나 내력있는 작품이 자기에게 주어진다.

▷ 죽이려는 괴한에게 무릎꿇고 애원하면 ~
→ 중병, 교통사고 또는 일의 실패 등을 체험한다.

▷ 차에 치어 죽는 것은 ~
→ 회사에서 작품이나 일거리가 성사된다.

▷ 친척의 산소를 가거나 멀리 바라보고 있으면 ~
→ 가까운 시일내에 간접적인 협조자 또는 협조기관을 만나 어떤 일에 활기를 띠게 된다.

▷ 통치자를 암살한 꿈을 꾼 신하를 처형시킨 로마의 황제는 ~
→ 커다란 과오를 범했다. 꿈속의 통치자는 최고의 명예와 권세, 아름찬일거리를 상징하며 성취되고 어려운 사건이 잘 처리됩니다.

▷ 확실하지는 않지만 누군가가 죽었다는 생각이 든 꿈 ~
→ 자신과 연결돼 있는 어떤 일이 이루어지게 된다.




※ 꿈해몽 - 자살, 타살


▷ 남을 죽이거나 자기가 죽는 꿈 ~
→ 입학,취직,사업등이 번성한다.

▷ 누군가 자신을 죽이는 꿈 ~
→ 커다란 행운이 찾아올 꿈, 앞길이 밝아짐.

▷ 두 사람을 한 칼에 베어 죽이는 꿈 ~
→ 한가지 일로 인해서 두 가지 일이 잇따라 이루어진다.

▷ 목 매달고 죽은 사람을 본 꿈 ~
→ 재수가 좋은 꿈이다. 상황의 반전이 와서 운세가 호전되고 행운이 찾아 오는 꿈.

▷ 사람을 죽였는데 다시 살아나서 쫓아오는 꿈 ~
→ 해결할 문제나 성사시켜야 할 일이 실패되어 심리적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 사형을 당하는 꿈 ~
→ 생각지도 않은 좋은 일이 생기거나 큰 성공을 거둘 징조이다.환자가 이 꿈을 꾸고 나면 병이 완쾌되는 길몽이다.

▷ 자기가 남에게 억울하게 죽음을 당하는 꿈 ~
→ 자기가 추진 중이던 일이나 사업이 남의 손으로 넘어가 타인의 힘과 재력으로 성사되게 됩니다.

▷ 자신이 꿈에서 독약을 먹고 자살하는 꿈 ~
→ 모르고 있던 분야에서 과학적인 방법이나 사상적인 면에서 감화를 입어 영향을 받고 일이 추진하여 성공하게 됩니다.

▷ 자신이 꿈에서 자살하는 꿈 ~
→ 지금까지 하고 있던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에 착수하여 성공하게 되고 보다 많은 재물을 모으게 되며 신분, 직위가 상승되며 사업체나 집등이 새로워집니다.

▷ 자신이 누군가를 죽이는 꿈 ~
→ 소원이 성취되고 만사가 형통하여 행운을 만나게 된다.

▷ 적, 동지, 애인, 아내와 자식들 등의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죽이고 통쾌하게 생각하면 꿈 ~
→ 죽은 사람이 현실에서 하고자 하는 어떤 일이 가볍게 성취되고 어려운 사건이 잘 처리됩니다.




※ 꿈해몽 - 고문


▷ 남을 질식시키는 꿈 ~
→ 어떤 사람을 죽이고 싶다는 소망을 나타낸다.

▷ 당신이 감금 당하는 꿈 ~
→ 죄의식과, 자유를 속박하는 참을 수 없는 충동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싶다는 마음을 나타내고 있다.

▷ 당신이 심문을 하거나 받거나 하는 꿈 ~
→ 당신이 사회에서 비난을 받는 일을 생각하고 있어 어떻게 구실을 찾으려고 하는 것을 암시.

▷ 온몸이 마비되어 꿈쩍도 못하는 꿈 ~
→ 자신의 성격이 지나치게 경직되어 사회생활의 어려움이 있거나, 병에 걸려 아플 꿈.

▷ 자기가 질식하는 꿈 ~
→ 몸의 이상을 예고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 자신의 몸이 밧줄로 묶여 있는 꿈 ~
→ 일상 생활에 지쳐 있음을 암시.




※ 꿈해몽 - 시체


▷ 가족이 죽었는데도 기분이 전혀 동요되지 않은 꿈 ~
→ 획기적인 일이 일어났는데도 당연한 것처럼 행세해서 남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게 된다.

▷ 관 속에 시체를 집 안에 두는 꿈 ~
→ 다른 사람에게 돌아갈 행운이 자기에게 돌아오는 꿈이다. 조상이 자기에게 하는 일의 방법을 알려주는 꿈, 그대로만 하면 일이 잘 풀린다.

▷ 뚜껑이 열린 관속에 시체가 들어있는 꿈 ~
→ 어떤 일을 했을 때 좋은 성과를 얻거나 값비싼 물건을 관리할 일이 생긴다.

▷ 방안에 시체가 여러구 있는 꿈 ~
→ 큰 부자가 되거나 사업에 성공한다.

▷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큰 길에 시체를 내놓은 꿈 ~
→ 남의 공을 자기 것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떠들어댈 일이 생긴다.

▷ 슬피 울면서 시체에 절을 한 꿈 ~
→ 유산을 상속받을 일이 생긴다.

▷ 시체 때문에 도망쳤던 꿈 ~
→ 재물이 생길 기회가 있으나 성사되지 않으며 무슨 일을 하든 좋은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 시체 썩은 냄새를 맡는 꿈 ~
→ 일이 잘 이루어져서 재물이 들어오게 된다.

▷ 시체가 관 속에 들어 있는데 뼈만 남아 있었던 꿈 ~
→ 자기 작품의 내용이나 자신의 프로필 등이 매스컴에 오르내리게 된다.

▷ 시체가 담긴 관이 포장도 되지 않은 채 마당에 놓여 있는 꿈 ~
→ 사업을 하던 도중에 어떤 일이 잘 풀려서 목돈이 들어오게 된다.

▷ 시체가 되살아나는 꿈 ~
→ 마무리되어 가던 일이 수포로 돌아가며 사업자금을 되돌려 주게 된다.

▷ 시체가 들어있지 않은 빈 관을 들고 있었던 꿈 ~
→ 부부간에 이혼을 전제로 한 상의를 하거나 누구에겐가 사기를당해 큰 손해를 입게 된다.

▷ 시체가 무서워서 도망치는 꿈 ~
→ 어떤 이익이 자기에게 주어지나 그것을 소유하지 못하고 포기하게 된다.

▷ 시체가 물에 붙어 몹시 커져서 자꾸만 뒤를 쫓아온 꿈 ~
→ 하는 사업이 도산을 해 많은 빚을 짊어지게 되고 채권자들을 피해다니게 된다.

▷ 시체가 정확한 발음으로 말을 한 꿈 ~
→ 현상공모에 응모한 작품이 입상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 시체를 공동묘지에 묻은 꿈 ~
→ 사회사업에 참여하라는 부탁을 받고 얼마간의 돈을 기부할 일이 생긴다.

▷ 시체를 길가에 매놓는 꿈 ~
→ 일의 결과를 세상에 광고 발표할 일이 생긴다.

▷ 시체를 매고 오는 꿈 ~
→ 어떤 일들이 잘 성사되어 재물을 얻게 된다.

▷ 시체를 매장한 꿈 ~
→ 은행에 저축할 일이 생기거나 신변보호를 부탁할 일이 생긴다.

▷ 시체를 무덤에 묻는 꿈 ~
→ 재물의 보관이나 일거리를 기관이나 회사로부터 부탁받음.

▷ 시체를 운반하는 사람들을 본 꿈 ~
→ 자기에게 돌아가리라고 예상했던 일거리를 다른 사람이 가로채 가거나 일은 자기가 하고 칭찬은 다른 사람이 받는 일 등, 그와 흡사한 일을 당하게 된다.

▷ 시체를 홑이불로 덮어 씌운 꿈 ~
→ 성취된 일이나 모아둔 재물이 오래도록 보존된다.

▷ 시체를 화장하는 그 불길이 유난히 거센 꿈 ~
→ 사업이 나날이 발전하게 되고 하는 일마다 성공을 거두게 된다.

▷ 시체앞에서 우는 꿈 ~
→ 성과가 좋아서 기뻐할 일과 연관이 있다.

▷ 시체에 하얀 구더기가 우글거리는 꿈 ~
→ 벌여 놓고 있는 사업이 성공을 거두어 많은 돈을 벌게 된다.

▷ 시체에서 피가 나와 목욕탕의 욕조에 가득 고인 꿈 ~
→ 자기가 발표한 의견이나 작품이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거나 자신으로 인하여 획기적인 일이 일어나게 된다.

▷ 심하게 썩는 송장냄새를 맡은 꿈 ~
→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만큼 많은 재물을 얻게 된다.

▷ 싸늘하게 식은 시체를 밖으로 내다 버린 꿈 ~
→ 힘들게 얻은 재물을 잃어버리게 되거나 명예가 땅에 떨어질 일이 생긴다.

▷ 썩은 송장물이 시냇물처럼 흘러가는 꿈 ~
→ 사업이 번창해지고 자신이 한 말에 많은 사람들이 감명을 받게 된다.

▷ 아는 사람과 같이 목욕탕에 들어간 꿈 ~
→ 그 사람과의 관계가 가까워지고 싶다는 암시의 꿈. 이성이라면 사랑.

▷ 옷을 입은 채로 욕조에 들어간 꿈 ~
→ 뭔가를 해결하지 못해 찜찜한 심리의 표현, 그 일을 해결하라는 암시의 꿈.

▷ 울면서 시체에 절을 하는 꿈 ~
→ 유산을 상속받을 일이 생긴다.

▷ 자기가 죽인 시체를 땅에 묻는 꿈 ~
→ 어떤 일을 깨끗이 처리하거나 감추어야 할 일이 있게 된다.

▷ 죽은 사람의 몸에서 소지품을 꺼내 자기가 가진꿈 ~
→ 어떤 일을 하든 충분한 대가를 받게 되며 하는 일마다 번창한다.

▷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 꿈 ~
→ 성공직전까지 간 일이 한순간에 수포로 돌아가고 발전하던 사업도 원점으로 돌아오게 된다.

▷ 죽은 시체를 치우는 꿈 ~
→ 힘들고 문제가 발생했던 이들이 서서히 해결 조짐을 보이고 순조롭게 이루어 진다.

▷ 죽은 윗사람의 시체 앞에서 예를 갖추어 다소곳이 서 있는 꿈 ~
→ 조상으로부터 유산을 상속받거나 승진을 하게 된다.

▷ 죽인 시체에서 소지품을 빼앗아 가는 꿈 ~
→ 어떤일을 성취한 후 물적 증거를 가지게 되거나 소득이 생긴다.

▷ 직계가족이나 가까운 친척이 사망하자 몹시 슬프게 울었던 꿈 ~
→ 온 심혈을 기울여 완성해 놓은 일을 되새기거나 작품을 감상하며 흐뭇해 할 일이 생긴다.

▷ 한사람이 죽기도 하고 살아 있기도 하여 쌍둥이처럼 나란히 있는 꿈 ~
→ 동업을 했다 헤어졌던 사람이 나타나 심적부담을 주게 된다.




※ 꿈해몽 - 제사, 초상


▷ 남의 집에 초상난 것을 본 꿈 ~
→ 꿈 속의 초상집에 애사나 경사가 일어나 많은 사람이 모이게 된다.

▷ 대통령이나 정부고관이 죽어 국장 행렬을 구경한 꿈 ~
→ 생애 최고의 명예가 될 일과 부딪히게 된다.

▷ 부고를 받은 꿈 ~
→ 서류상으로 어떤 통지나 편지를 받게 된다.

▷ 부모상을 당하고 대성통곡을 한 꿈 ~
→ 정신적인 안정과 물질적인 부를 누리게 되고 계획했던 일을 착수하게 된다.

▷ 상여 앞에 수없이 만장이 늘어서 있는 것을 본 꿈 ~
→ 하는 일마다 실패를 거듭하게 되나 멀지 않은 때에 기관의 협조를 받아 세상사람들이 놀랄만한 일을 성사해 명성을 얻게 된다.

▷ 상여가 나가는 데 많은 만장이 만국기처럼 펄럭이고 조객이 헤아릴 수 없이 많았는데 그것이 태몽인 꿈 ~
→ 훌륭한 사람이 되어 사회에 이바지 한 일이 많아서 그가 죽은 뒤에도 그 이름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만한 인물이 태어나게 된다.

▷ 상여가 나가는데 그 뒤를 따르는 조문객이 상상 외로 많은 꿈 ~
→ 그 숫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꿈 속의 망자를 숭상하거나 생전의 그의 정신을 기리는 사람이 많아지게 된다.

▷ 제사를 지내다가 자기가 퇴주를 한 꿈 ~
→ 어느 기관에 부탁한 일이 마무리 되거나 아니면 최소되는 등 확실한 결말을 보게 된다.

▷ 제사상에 직접 술을 따라 올린 꿈 ~
→ 개인의 힘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었던 일을 정부의 도움으로 해결하게 된다.

▷ 조상에게 제사를 지낸 꿈 ~
→ 권력층 사람이나 자기보다 윗사람에게 부탁할 일이 생기게 된다.

▷ 조상의 묘에 성묘를 한 꿈 ~
→ 자기를 도와주려는 사람이나 평소 가깝게 지내던 사람에게 부탁할 일이 생긴다.

▷ 죽은 뒤에도 그 이름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만한 인물이 태어나게 된다. ~


▷ 집에 초상이 나서 울음소리가 나서 천지를 진동할 정도인데 상여를 들여온 꿈 ~
→ 먼곳까지 소문이 날 정도로 사업이 번창하거나 좋은 일이 생기게 된다.

▷ 집에 초상이 난 꿈 ~
→ 직장이나 자기와 관련된 사업장에서 평소 생각했던 문제가 이루어진다.

▷ 초상집에 조의금은 낸 꿈 ~
→ 자기의 사업과 관계된 기관에 청탁할 일이 생기게 된다.

▷ 혼사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는데 상대편 집에 초상이 난 꿈 ~
→ 결혼식이 연기되거나 집안의 대사를 연기해야 할 일이 생긴다.




※ 꿈해몽 - 무덤, 공동묘지


▷ 공동묘지가 있던 자리에 집을 지은 꿈 ~
→ 구세대의 아성이 무너지고 젊은 세대의 힘이 어떤 단체를 장악하게 되거나 새로운 일거리가 생겨 옛 일을 소홀해지게 된다.

▷ 관을 넣고 무덤을 만드는 광경을 본 꿈 ~
→ 중요한 물건을 보관할 금고 등을 사들이거나 자기 혼자만의 비밀로 간직해야 할 일이 생기데 된다.

▷ 묘자리를 선정한 꿈 ~
→ 생활에 안정이 되는 일을 찾게 되고 많은 재물을 얻을 수 있는 일거리르 맡게 된다.

▷ 무덤 속에서 밝은 빛이 새어나온 꿈 ~
→ 금은보화가 생기거나 자신의 명예와 관계되는 일을 성취하게 된다.

▷ 무덤 앞에 서 있는 망주석을 본 꿈 ~
→ 사업상 직접 거래를 하지 못하고 중개인을 내세워야 할 일이 생기게 된다.

▷ 무덤 앞에 서있는 망부석을 본 꿈 ~
→ 사업상 직접 거래를 하지 못하고 중개인을 내세워야 할 일이 생기게 된다.

▷ 무덤 옆에 아담한 정자가 있는 것을 봤는데 그것이 태몽인 꿈은 ~
→ 명성을 온 세상에 퍼뜨린 유명인이 태어나게 된다.

▷ 무덤에 밝은 햇살이 비친 꿈 ~
→ 사업을 시작하게 되거나 혼담이 성사되고 직장인은 진급을 하게 된다.

▷ 무덤에 불이 활활 타는 것을 본 꿈 ~
→ 사업이나 교제 관계가 불길처럼 번창한다.

▷ 무덤에 붙은 불이 꺼지지 않고 자꾸 번지기만 한 꿈 ~
→ 자기가 행한 일들이 어떤 수단이 됐든 소문이 나게 되며 그 소문으로 말미암아 많은 협조자가 줄을 잇게 된다.

▷ 무덤에서 사람의 손이 나와 손짓을 한 꿈 ~
→ 빚 독촉을 받거나 직장인은 진급을 하게 된다.

▷ 무덤의 둘레가 유난히 길다고 생각됐던 꿈 ~
→ 뒷배경이 든든한 사람을 만나 사업상의 일을 의논하게 된다.

▷ 무덤의 한 곳에서 빨간 피가 철철 흐르는 것을 본 꿈 ~
→ 은행의 융자들을 통해서 금전적인 도움을 받거나 종교적으로 정신적인 안정감을 얻게 된다.

▷ 무덤이 반쪽으로 갈라진 꿈 ~
→ 시험에 합격하거나 취직을 하게 되며 잘 풀리지 않던 일이 속시원히 풀어지게 된다.

▷ 바로 윗대(아버지 계열)의 무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것을 본 꿈 ~
→ 거래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에게서 많은 협조를 받게 된다.

▷ 비석에 새겨져 있는 비문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읽은 꿈 ~
→ 외국 서적을 번역할 일거리를 얻거나 회고록 등의 원고 청탁을 받게 된다.

▷ 시체를 공동묘지에 매장한 꿈 ~
→ 사회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일이 생긴다.

▷ 시체를 대충대충 매장하는 꿈 ~
→ 자기와 관련된 모든 일을 남에게 밝히기를 꺼려하며 혼자만의 비밀로 해둘 일이 생긴다.

▷ 옛 일을 소홀해지게 된다. ~


▷ 오래 된 무덤 옆에 집을 짓거나 선조의 묘자리를 잡은 꿈 ~
→ 회사에서 전근발령을 받게 되거나 오래 된 고육으로 오래된 고옥으로 이사를 하게 된다.

▷ 유난히 봉긋한 묘를 본 꿈 ~
→ 사회적인 유명인사나 손꼽히는 사업가와 인적관계를 상호간에 맺게 되고 따라서 자신의 위치도 올라가게 된다.

▷ 조상의 묘에 성묘를 한 꿈 ~
→ 자기를 도와주려는 사람이나 평소 가깝게 지내던 사람에게 부탁할 일이 생긴다.

▷ 조상의 무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것을 본 꿈 ~
→ 거래회사에 근무하는 직원에게서 많은 협조를 받게 된다.




※ 꿈해몽 - 상여


▷ 상여 뒤를 따르는 조객수가 수없이 많이 늘어선 꿈 ~
→ 많은 일을 하게 되고 후에 많은 사람들인 자신의 업적을 기리게 됩니다.

▷ 상여 앞에 만장(깃발처럼)이 많이 있는 것을 보는 꿈 ~
→ 성과가 생기고 업적을 쌓게 되고 동시에 많은 돈을 벌게 됩니다.

▷ 상여가 어떤 집 마당에 있는 것을 보는 꿈 ~
→ 세상에 공개할 비밀스러운 일이 생기거나 결사가 맺어지거나 결혼이 성사됩니다.

▷ 상여소리가 산야에 크게 울려 퍼지는 꿈 ~
→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게 되고 명성을 떨치게 됩니다.

▷ 임산부가 상여를 보게 되고 상여 뒤에 조객이 많이 따르는 태몽을 꾸는 꿈 ~
→ 태어날 아이는 장차 명예로운 일을 성취시키게 되고 수많은 사람이 업적을 기리게 됨을 예시합니다.

▷ 장송곡이 울려 퍼지고 그것을 듣고 있는 꿈 ~
→ 자신의 주위에 있는 사람이 결혼을 하게 되어 결혼식장에 참석하게 되거나 경사가 생겨서 소문날 일이 생깁니다.

▷ 장의차(상여) 옆에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을 보는 꿈 ~
→ 자신의 집에 사람이 죽게 됩니다.

▷ 장의차(상여)가 자신의 집의 대문 안으로 들어오는 꿈 ~
→ 사업상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 곳에서 투자를 의논할 일이 생깁니다.

▷ 장의차(상여차)가 질주하는 것을 보는 꿈 ~
→ 자신이 하는 사업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어 재물을 모으게 되고 사업체나 집을 이사하게 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자동차 보험사가 잘 알려주지 않는 사고 보상 


사고 경험이 없는 운전자는 교통 사고가 났을 때 보험사가 다 처리 해주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사고 경험이 있는 운전자는 사고 처리를 본인이 해야 되고,
보험사는 병원비나 수리비를 지급할 뿐이라는 것을 압니다.
일단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사와 운전자는 서로 이해가 상반되고
보험사는 보상금을 한 푼이라도 줄이기 위해 애씁니다.
사고 보상을 잘 받기 위해서 운전자가 알아야 할 것들,
그러나 보험사가 잘 알려주지 않는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사고가 나면 우선 보험대리점과 상의 하십시오.

보험사는 운전자가 사고 내용을 보험대리점과 먼저 상의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신 보험사는 사고발생 즉시 보험사에 신고하면 사고 현장에 빨리 오겠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나 운전자가 사고 보상을 잘 받으려면 현재 가입 중인 보험약관이 보상에 지장이 없는지,

보험사에 진술할 때 주의할 점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방비 상태에서 무조건 보상을 청구하거나,

보상받을 항목들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일방적인 설명을 듣는 것은 현명하지 않습니다.

보험사가 사고 현장에 빨리 오는 것은 보험사의 보상금을 줄이는데 중요한 목적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사고가 나면 우선 현장을 수습한 후 보험대리점과 상의하여 보상을 청구하십시오.
(온라인보험사에 가입한 경우에는 보험대리점이 없으므로 평소 친분있는 보험전문가나 변호사에게 자문을 받은 후
보험사 직원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다니던 정비공장의 수 십 Km 이내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면 그 공장으로 견인하십시오.

아주 먼 곳에서 발생한 사고라면 차를 인근에 있는 자동차 제작사의 A/S센터로 견인하십시오.

대개 10Km까지의 견인요금은 보험사가 부담하고 그 보다 초과하는 견인요금(1Km당 2천원 정도)은 운전자가 부담하지만,

수리 결과에 대한 불만이나 수리 후 차량 인수를 위한 시간 및 교통비 손해를 예상한다면 그 편이 더 나을 것입니다.

병원도 위급한 경우가 아니라면 평소 다니던 곳을 이용하는 것이 치료나 편의를 위해서 더 좋습니다.

사고 보상은 견인차가 입고시킨 공장이나 구급차가 입원시킨 병원을 이용해야만 가능한 것이 아님을 알아 두십시오.

*보험사가 제시하는 보상금을 선뜻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보험사가 제시하는 보상금은 성역이 아닙니다. 보험약관의 해석이나 심지어는 흥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험사 직원은 회사 규정이나 보험약관의 지급기준을 보여주며 적절한 금액임을 강조하겠지만 엄밀히 말한다면

그것은 보험사의 입장일 뿐입니다. 보험약관의 지급기준은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약관 조차도 금융감독원의 분쟁조정이나 법원의 소송을 통해서 달리 해석될 수 있습니다.

또 보험사가 마땅히 지급해야 할 금액(예를 들어 대물배상에서 렌터카를 사용하지 않은 피해자에 대한 대차료 등)을

실무자의 착오로 빼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고보상을 받을 때는 보험사가 제시하는 금액이 적절한지를 전문가(보험대리점, 변호사 등)에게 문의하십시오.

*작은 사고라면 보험 처리를 했다가 청구포기를 하십시오.

별 것 아닌 사고인데 내 돈으로 하나, 보험 처리하나.. 작은 사고가 큰 사고보다 골치 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무조건 보험으로 처리하십시오. 나중에 보험대리점에게 의뢰하여 손익을 계산한 후 자비 처리가 유리하다면

그 때 청구포기를 합니다. 그러면 보험 처리를 안 한 것으로 인정됩니다.

즉 보험사에게 귀찮은 일을 대신 시키고, 자비 처리하려는 목적을 이룬 것입니다.

소소한 손해를 입은 피해자가 집요하게 보상을 요구하거나 혹은 내 차 파손으로 정비공장에 입고했더니

터무니 없는 수리비를 요구할 때 유용한 방법입니다.

*수리비가 50만원을 조금 넘으면 일부 비용을 부담해 처리하십시오.

운전자의 자기부담금을 공제하고 보험사가 부담하는 차량 수리비가 50만원을 초과하면 3년간 보험료가 10% 할증되지만,

50만원 이하 이면 할증되지 않습니다. 만일 차량 수리비가 52만원 나왔다면 2만원 때문에 3년간 10%의 보험료 할증을 감수해야 되나?

그렇지 않습니다. 정비공장에 가서 수리비 중 2만원은 차주가 부담하겠다고 하십시오.

정비공장에서 일정 금액을 빼는 것이 힘들다고 말하면 수리비 중에서 2만원을 약간 넘는 부품비나 도장비를 부담하겠다고 하십시오.

보험사의 직원이 이런 방식으로 처리해 주면 좋지만 잘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50만원을 초과하는 얼마 금액까지 자비 부담하는 것이 유리한지는 보험가입 내용에 따라 다르므로

가입한 보험대리점에게 손익계산을 요청하십시오.)

*할인 적용율이 낮은 운전자라면 보험처리를 적극 검토하십시오.

보험처리를 하면 보험료가 엄청 오르는 것으로 아는 운전자가 많습니다.

그러나 할인 적용율이 40~50% 정도인 운전자라면 사고처리를 해도 보험료가 많이 오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연간 보험료 30만원, 할인 적용율 40%인 운전자가 사고를 내어 150만원의 자차 수리비를 보험처리 한다면

할증되는 보험료는 향후 3년간 합산하여 30~35만원 가량입니다.

(만일 이 운전자의 할인 적용율이 90%였다면 할증되는 보험료는 향후 9년간 합산하여 80~85만원 가량 될 것입니다.)

*보험처리를 해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5가지 사고를 활용하십시오.

운전자의 무과실 사고는 보험 처리를 해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적용율이 3년간 정지되어 할인되지도 않습니다.

또한 보험사가 가해자에게 보상금을 100% 구상할 수 있는 사고는 보험 처리를 해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을 뿐더러

사고 발생이 없는 것과 동일하게 계속 할인됩니다.

*억울한 일은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보호원에 민원을 내십시오.

보험사의 보상 처리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셨습니까? 그렇다면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보호원으로 민원을 내십시오.

보험사를 상대로 법원에 소송을 낼 수도 있습니다만 그러면 변호사 비용도 부담해야 되고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보호원에

민원을 낼 길도 막힙니다. 일단 민원을 내어 해결을 시도한 후 그래도 안되면 소송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손해보험협회 및 기타 소비자단체 등으로 민원을 내는 것은 실효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교통 사고 (가해자&피해자) 꼭 알아둘 10계명♥*****

제1조: 피해자(물)을 확인하라
● 비상등을 켠 상태에서 차를 세우고 내린다.
● 먼저 유감의 뜻을 전한다.
● 다친 곳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고 피해정도를 파악한다

제2조 : 인적사항과 연락처를 교환
● 신분증을 서로 교환하여 반드시 신분확인 및 이름, 주민번호, 면허번호 등을 적는다.
● 운전면허증을 줄 필요는 없다.(무턱대고;보채는 자는 주민증으로 달래라.)
● 상대방에게 반드시 가입보험회사와 정확한 연락처를 적어 준다.
● 실랑이를 하지말고 필요하다면 사고확인서를 적어준다.(절대 각서를 써주면 안된다)

제3조: 사고현장 보존과 차를 안전지역으로 옮겨라
● 사고당시 차량상태, 파편의 흔적 등을 스프레이나 사진촬영 등으로 표시한다.
● 목격자가 있다면 확인서를 받거나 연락처를 알아 놓는다.
● 본인 과실이 많다고 생각되면 위2개항도 번잡하므로 생략한다.
●사고차량을 일단 안전지역으로 옮겨 교통혼잡 및 제2의 사고를 예방한다.
● 치료나 수리를 할 경우에 연락을 줄 것을 요청한다.
●요청하시면 이상 없이 보험처리가 되도록 조치할 것을 약속하며 헤어진다.

제4조 : 피해자를 가까운 병원으로 후송

가. 피해자의 부상정도가 경미한 경우
● 보행이 가능하고 대화가 되면 함께 병원으로 갈 것을 권유한다.
● 굳이 괜찮다고 하더라도 신분확인과 연락처를 반드시 교환한다.
● 자신의 차나 택시 등을 이용하여 병원으로 가서 응급치료를 받게 한다.
● 치료병원 원무과의 자동차보험 담당자에게 차량번호와 보험회사를 알려준다.


나. 피해자(물)의 부상(파손)정도가 심한 경우
● 긴급한 상황이므로 위 2조 및 3조 내용은 자동으로 생략된다.
● 의식을 잃거나 보행이 곤란하고 피가 흘러 내린다면 즉시 병원으로 후송한다.
● 가능하면 후송차량은 119구조대나 병원의 ambulance를 이용한다.
● 시간이 허용되면 위 3조 내용에서 사고현장을 있는 그대로 보존한다.
● 보존한 범위에서 증거확보를 하고 피해자나 차량을 안전지역으로 옮긴다.
● 차량이동이 어렵거나 곤란시 보험사의 차량고장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한다.
● 자신도 의식을 잃거나 피해자의 후송을 위하여 긴급히 병원으로 이동하였다면,
● 목격자의 신고 등에 의하여 경찰 또는 119구조대, 견인차가 출동한다.
● 그래서 사건이 자연적으로 수습되는 과정을 밟는다.
● 그러니 사고현장이나 차량 등이 어떻게 처리될까 머리 싸매고 고민하지 말자

제5조 : 심한 사고만 경찰서에 신고
● 경찰서 신고시 사고운전자에게 유익한 것은 없다.
● 최소한 범칙금납부나 벌점이 부과되는 행정상 책임이 있다.
● 특히 10대중과실을 위반한 사고의 경우에는 책임이 아주 무겁다.
● 가벼운 사고일지라도 형사상 및 행정상 책임으로 벌금형과 면허정지 등을 당한다.
● 벌금인 경우 통상 100만원 이상이 나온다.
● 하늘을 우러러 한 점 책임이 없다고 생각되면 즉시 신고하라.
● 경찰서에 신고하지 않더라도 1조 및 2조 내용은 반드시 이행하여야 한다.
● 또한 필요한 경우에는 피해자를 병원까지 후송하여 응급치료를 받게 한다.
● 위와 같이 사고발생에 대한 조치를 한 상태에서 보험사에 사고처리를 신고 한다.
● 보험회사에서도 보험사기가 아닌 한 이상 없이 처리해준다.

제6조 : 보험사는 비서다. 무조건 보험처리
● 월급(보험료)을 주었다면 일을 시키는 것이 당연하다.
● 사고가 나면 보험처리를 할까? 말까? 망설일 이유가 없다.
● 보험료가 할증되는 것(특별 보너스를 주는 것)은 차후의 문제다.
● 자비처리시 추가처리를 계속 요구당하여 나중에 보험처리를 하면 분쟁의 소지가 있을수 있다.
● 그러므로 미신고에 따른 분쟁을 미리 막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다.
● 또한 자기과실이 없으면 보험처리해도 보험료가 할증되지 않는다.
● 신고로 인한 불편함을 감수하기가 힘들 정도로 경미하다면 자비로 처리하라.

제7조 : 경찰서에서는 주장을 분명히
● 경찰에 출두하여 당당한 조사를 받는다.
● 사고내용을 진솔하게 얘기하며, 절대로 잘난척하거나 짜증을 내지 말라.
● 현장확인이나 검증에서 진술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반드시 지적한다.
● 조서내용에 대해서는 반드시 읽어보고 진술과 같을 때 서명 날인한다.
● 거동이 불편한 경우 적극적인 자의 도움을 받아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한다.
● 조사결과에 대하여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재조사를 요구하는 민원을 제기한다.
● 민원은 해당경찰서의 상급기관으로 지방경찰청, 경찰청, 검찰청에 접수한다.
● 민원을 제기할 정도면 보험회사에 구체적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한다.

제8조 : 형사합의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라
● 형사합의는 피해자에게 돈을 주고 합의서를 받는 것이다.
● 법률상 제도는 아니나 형사처벌을 가벼이 받을 목적으로 관행화되어 있다.
● 사망이나 도주사고 및 10대중과실 위반사고가 여기에 해당된다.
● 단, 10대중과실 위반사고라도 형사합의의 필요성이 없는 경우가 있다.
● 피해자의 초진이 통상 6~8주 미만이면 관행상 약식기소로 벌금형이 결정된다.
● 따라서 정식재판이 예상되는 사건은 형사합의하는 것이 좋다.
● 아울러 정식재판이 예상되는 사건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하라!
● 형사합의가 최선이나 원만히 해결되지 않으면 차선으로 공탁제도를 이용한다.
● 형사합의금은 통상 1주당 50만원 내지 80만원 정도로 형성된다.
● 공탁은 형사합의가 안되는 경우에 하며 형사합의금의 약 1/2 수준이다.

제9조 : 민사책임에 대해 내 돈을 쓰지마라.
● 법률상 모든 손해에 대하여 보험사에서 책임을 지니 별도로 돈을 줄 이유가 없다.
● 보험회사에서 보상되지 않는 손해는 본인도 책임이 없는 것이다.
● 각서 등을 써주므로 인하여 늘어난 손해는 보험회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
● 피해자가 귀찮게 하더라도 모든 것을 보험회사에 맡겼다고 정중하게 얘기한다.
● 본인의 양심에 따른 도의적인 책임을 지는 것은 그 누구도 탓하지 않는다.

제10조 : 보험처리하면 결과보고를 받아라.
● 월급(보험료)을 주고 일(보험사고처리)을 시켰으면 처리결과를 통보 받는다.
● 보고내용은 보험처리로 인하여 보험료가 얼마나 할증되느냐? 이다.
● 보고기한은 2~3개월 정도로 그 이상 소요되면 많은 돈이 나간다는 뜻이다.
● 자비로 처리하시는 것보다 보험료 할증 금액이 많다고 한다면?
● 이때 보험금을 청구하는 것을 포기하고 지급된 보험금을 보험회사에
● 납부한다.
● 그러면 자비처리의 결과가 되어 피해자와 합의하는 등의 고생을 덜게 된다.
● 부상이나 파손정도가 너무 심하다면 번거로우니 보고조차 받을 필요가 없다.
● 자기과실이 없는 사건은 보험료 할증 자체를 생각할 필요가 없다.

교통사고 피해자

제1조 : 사고를 당하면 치료를 받는다.
● 가벼운 사고라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한다.
● 가해자의 인적사항, 연락처, 보험회사를 알아둔다.
● 사고로 인한 임상적인 현상은 의학적으로 24시간 이후에 통상 발생한다.
● 사고를 가볍게 생각하여 그냥 가라 해놓고, 나중에 돈을 쓰거나 후회하지 말자.
● 사고전과 비교하여 조금이라도 이상한 부위가 있으면 아프다고 호소한다.
● 의사의 진찰을 받아 몸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것은 권리이자 의무다.
● 너무 늦으면 몸에 이상이 있더라도 다툼이 생겨 골치가 아프고 짜증나고 귀찮아진다.
● 또한 보험회사는 사고로 인한것이 아니라고 우기며 보상을 해줄 수 없다고 할 것이다.
● 과실이 없는 경우 부상에 따른 최저 보상금은 9만5천원 입니다.

제2조: 입원치료가 더 좋다
● 치료방법은 통원치료보다는 입원치료가 더 좋다.
● 통원치료는 보상금도 적고 보험사에서 신경을 쓰지 않는다.
● 다만 보험사의 무관심에서 편안하게 치료받기를 원하면 통원치료가 더 낫다.
● 입원치료는 보상금도 많고 보험사에서 두려워 한다.
● 입원기간이 길면 길수록 보험사에서 귀찮게 할 것이나 의연하게 대처한다.
● 부상이 심한경우에 입원치료를 받는 것은 기본이다.
● 합의시도나 퇴원 내지 통원을 제촉하니 유리한 입장이 된다.
● 치료병원(의사)은 대부분은 내편이나 가끔은 보험사의 대변인임을 유의한다.
● 입원치료를 받을 여건이 안되면 통원치료를 받는다.
● 통원이라도 최소한 1주일이나 10일에 한번은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제3조: 과실에 대해서는 냉정하라
● 보험사와 합의할 때 보상금을 결정하는 기초사실이 된다.
● 사고내용의 진술은 상식적인 수준에서 진실만을 얘기한다.
● 가능하다면 가해자로부터 잘못을 인정하는 확인서를 받는다.
● 부상이 심하면 가해자의 일방적인 진술에 의존하여 사고사실이 불리할수 있다.
● 따라서 사고현장이나 사고차량의 사진을 충분히 찍어 분쟁에 대비한다.
● 경찰서에서 조사시 절대 흥분하지말고 자기 주장을 또박또박 진술한다.
● 진술서에 서명 날인할 때는 반드시 본인의 진술과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 사고조사 결과가 불합리하면 해당경찰서의 상급기관에 이의신청을 제기한다.
● 차대차 사고이면 자신의 보험사에도 통보하고, 필요할 땐 도움을 받는다.
● 자신의 동의없이 가해보험사와 과실관계를 함부로 결정하지 못하게 한다

제4조: 정보를 Open하지 마라
● 나의 모든 정보를 보험사에게 알려주면 지는 싸움일 수 밖에 없다.
● 모르는 것이 약이 될 수도 있으나 아는 것이 힘, Power다. 명심하자!
● 보험사에서 보상을 위해 필요하다며 확인서, 동의서 등의 작성을 요구한다.
● 확인서는 기본사항으로 이름,주소,연락처만 대략 알려준다.
● 반드시 정확하거나 충분한 내용을 알려줄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다.
● "의무기록일체에 대한 열람, 복사에 동의한다"는 동의서는 작성해주지 않는다.
● 특히 디스크 환자는 절대로 동의서를 작성해주지 않는다. 100% 불리하다.

제5조: 직업은 적극 PR하라
● 보험사와 합의할 때 적정 보상금을 수령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된다. .
● 그러므로 쉽게 open하면 불리하다.
● 회사원,사업,노가다 등 추상적으로 얘기하고 더 이상은 어렵다고 한다.
● 소득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 하면 아주 많이 번다고만 한다. .
● 이렇게 하는 것은 보험사가 적은 돈으로 보상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 즉 보험사는 이런 저런 이유를 달아 최저 소득인 일용임금만을 고집한다.
● 그러니 처음부터 자신을 노출하여 손해를 당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 이해가 되고 용기가 생기면 평소의 희망직업 및 소득을 얘기한다.
● 단, 합의할 시기나 생각이 있으면 주위의 전문가(변호사 등)와 상의한다.
● 그리고 나서 법률상 인정 받을 수 있는 최종 직업을 주장한다

제6조: 지급기준에 현혹되지 말자
● 보험사는 자기들이 만든 약관상 지급기준이 절대적 진리인양 주장한다.
● 그러나 피해자는 법률상 인정되는 모든 손해액을 받을 권리가 있다.
● 그러므로 보상이 안된다는 말에 현혹되지 말자.
● 예를 들어 휴업손해도 80%만 인정하나 법원에서는 100% 전액 인정된다.
● 특히 지급기준은 법원에서 인정하는 통계소득을 고려하지 않는다.
● 그래서 소득입증이 곤란한 자영업자 등은 일용임금만 인정해 큰 손해를 본다.
● 급여소득자의 경우에는 갑근세 등 세금을 공제한 급여만을 인정한다.
● 또한 후유증이 있어도 근무하고 있으면 상실수익액을 인정할 수 없다 한다.
● 다만 생색을 내려고 예상되는 상실수익액의 50%를 위자료로 준다고 한다.
● 치료과정에서는 간병비,특진비, 병실차액료 등 지급되지 않는게 너무 많다.
● 법원에서는 거의 인정되니 증거자료(사진촬영,영수증,소견서 등)를 챙긴다

제7조: 민원을 접수하라
● 보험사에서 가장 싫어하는 단어다.
● 치료과정에 있어서 직원의 태도가 불량하거나 무례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
● 싸우거나 흥분하지 말고 민원담당부서 또는 사장실에 차분하게 항의를 한다.
● 또한 치료비나 가불금의 요청시 곤란하거나 당장은 지급할 수 없다고 한다.
● 이것은 환자의 경제적 곤궁을 이용해 적은 돈으로 합의하기 위한 목적이다.
● 따라서 피해자가 볼때 보상업무에 대한 불만 및 분쟁이 생길수 있다.
● 특히 나름대로의 근거를 대면서 돈을 주지 않거나 일부만 지급한다.
●그러므로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으면 더이상 보험사랑 얘기할 필요가 없다.
● 조용히 금융감독원 및 한국소비자보호원에 민원을 접수한다.
● 그럼에도 담당자가 불쌍하다면 일단은 감수하고 나중을 기약하라

제8조: 장해진단서는 가장 유리하게 받아라
● 보험사와 합의할 때 합의금을 결정하는 절대적인 요소다.
● 치료가 종결되고 더 이상 호전이 없으면 후유증이 남는 것을 염려해야 한다.
● 소송을 하지 않고 합의를 하더라도 합의금이 절충되면 진단서를 발급 받자.
● 장해진단서가 먼저 필요하다고 하면 가장 높은 장해율로 진단서를 받아놓자.
● 그리고 보험사에서 지정 또는 추천하는 병원은 피한다.
● 위 병원에서 장해진단서를 끊는다는 것은 싸움을 포기하겠다는 의미다.
● 보험사는 이미 설정한 기준이 있어 그 이상은 인정하지 않으려고 한다.
● 따라서 보험사가 제시하는 금액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다.
● 그러나 가장 높은 장해진단서는 소송에서 유리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 아울러 향후치료비추정서는 종합병원급 이상에서 받아야 유리하다.

제9조: 합의에서 승리하라
● 보험사와 합의절충과정은 한마디로 전쟁을 치르는 것이다. .
● 보험사는 단기전에 아주 강하다. 그러므로 장기전을 펼쳐야 한다.
● 합의금은 보험사에서 먼저 제시하도록 유도한다.(오히려 먼저 제시하라고 요구한다면)
● 그래서 금액이 제시되면, 그 금액의 2~3배를 제시한다.(역시 희망금액의 2~3배 제시함)
● 단, 정말로 몸이 아프지 않다면 or 손해가 거의 없다면 돈 몇 푼 때문에싸우지 말자.
● 합의에 실패하더라도 실망하지 말자, 여유를 가져라!
● 단기전에 패한 보험사의 낙담과 아쉬움이 훨씬 더 크다.
● 그리고 시간은 다소 걸리지만 강력한 무기인 소송이 있음을 명심하자.
● 만약 합의가 되었다면 보험사 직원이 정말로 고생했다.
● 박카스라도 1box 사주자.
● 형사합의의 경우는 안전장치를 확보하고 합의해 주는게 좋다


Posted by SB패밀리

자동차보험(종합보험) 내용



*대인배상Ⅰ: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 의무적으로 가입하여야 하는 보험입니다.
「책임보험」이라고도 하는 대인배상 I 담보에서는 자동차사고로 다른 사람이 사망하거나 다친 경우에 보상을 해드리는 보험입니다.

*대인배상Ⅱ: 자동차사고로 다른 사람을 죽게하거나 다치게 한 경우 대인배상 I 담보에서 보상하는 금액의초과되는 손해를 보상하여 드리는 보험입니다. 보상한도를 무한으로 가입하시면「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의한 형사처벌면제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보험입니다.

*대물배상 : 자동차사고로 다른 사람의 차량이나 재물을 파손한 경우에 그 비용을 보상하여 드리는 보험입니다.
보상한도를 2천만원 이상으로 가입하시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의한 형사처벌면제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보험입니다.

*자기신체사고 : 자동차 사고로 본인 및 가족이 다친 경우에 보상하여 드리는 보험입니다.

*무보험차상해 : 뺑소니 및 무보험 차량에 의해서 다치신 경우 본인은 물론 부모, 배우자, 자녀까지 보상해드리는보험입니다.
또한,다른 자동차를 운전하시던 중 생긴 사고를 대인배상 II,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의 규정에 따라 보상해드리는 보험입니다.(님께서 무보험차 상해담보에 가입이 되었다면 다른분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난 사고도 님의 무보험차 상해담보에서 보상을 해줍니다.)

*자기차량손해 : 자동차사고(충돌,접촉,추락,전복,차량침수,화재,폭발,낙뢰,날아오는 물체,떨어지는 물체,차량도난)로 본인의 자동차에 생긴 손해를 보상하여 드리는 보험입니다.
자기부담금은 사고 발생시 본인이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긴급출동 서비스


Posted by SB패밀리

졸음운전, 음주운전, 난폭운전


모두 겁난다.... 


안전이 최 우 선 이다... 조심하자.



관광버스가 승용차 덮쳐 6중 추돌사고..여성 4명 숨져 


http://v.media.daum.net/v/20160718084324470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