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한국 대기업의 대단한 복리후생은 왜 인기없을까?



왜 한국 대학생들은 '가장 취업하고 싶은 곳'으로 구글을 선택했을까?


<출처: 인터넷>


세계적으로 부러워할 만한 복리후생으로 인기를 얻는 구글. 한국 대기업도 비슷한 복리후생을 제공하는데 국내에서 왜 그만큼 인기를 못 얻을까? 한국기업 인사팀에서 일할 때 재미있었던 점 중 하나는 회사의 복리후생제도를 전체적으로 잘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외국인으로서 처음 한국 대기업의 복리후생제도들을 봤을 때 솔직히 말하자면 많이 놀랐다. 내가 전에 다니던 한국 회사는 ''대'기업이라기보다 '중'기업 수준이었지만 제공하는 혜택은 내 입장에서 믿기 어려울 정도로 대단했기 때문이다.


  한국 대기업들이 제공하는 혜택은 다음과 같다.

사내 식당 점심·저녁 제공; 사내 카페; 사내 도서관; 자기개발 지원 (헬스장 회원비 / 영어학원비); 주유 발급; 사내 영어선생님; 출퇴근 회사 버스; 사내 간호사 / 트레이너; 리조트 회원 및 할인권; 회식 / 술값 / 택시비; 자녀 학비 (대학등록금 포함); 결혼기념일 휴일 / 보너스; 공휴일 선물 / 보너스; 무이자 대출; MBA장학금; 회사 콘서트와 페스티벌 등등


  그 중에 개인적으로 제일 놀라웠던 혜택은 바로 자녀의 학비를 지원하는 제도였다. 보통 대기업에서 연속으로 4-5년 이상 일한 직원들이 회사에서 자녀의 학비를 지원 받는다. 자녀의 대학교 학비까지 받는 직원들은 적게 받아도 (저런 혜택으로) 1년에 2천만원 정도를 회사에서 지원 받는 셈이다.


  그런데 저렇게 좋은 복리후생을 해주는 한국 대기업들은 외국이든 한국이든 사회적으로 봤을 때 보편적으로 인기가 없는 편이다. 어떤 사람들은 저런 혜택들이 한국에서 기본이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외국인 입장에서 봤을 때 엄청 훌륭한 편이다.


  최근 매년 미국에서 가장 취업하고 싶은 회사로 항상 '구글'이 상위권에 있었다. 가장 취업하고 싶어하는 회사로 구글을 꼽은 수많은 이유 중 1위는 복리후생이었다. 한국에서도 구글의 복리후생 제도는 유명하다. 그런데 잘 살펴보면 유명한 복리후생 중 몇 가지는 -사내 식당, 카페, 헬스장, 사내버스 등등- 한국 대기업이랑 비슷한 혜택들이다. 한국에서 작년에 아이디인큐(오픈서베이)와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함께 진행했던 조사에 따르면 대학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하는 회사로 구글와 삼성전자가 상위권에 자리잡았다. (구글이 1위였고, 삼성전자는 2위였다.) 삼성 같은 경우 한국에 있는 기업들 중 연봉이 가장 높고 다양한 복리후생을 제공하는데, 왜 한국 대학생들은 '가장 취업하고 싶은 곳'으로 구글을 선택했을까?

 

  수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인기를 얻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젊은 인재에 대한 태도 탓이다. 구글은 한국 대기업과 똑같은 목표가 있다. 그 목표는 직원들에게 많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오래 사무실에서 시간을 보내고, 더 열심히 일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구글이 더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 이 차이는 구글은 '보상'을 주고 한국 대기업은 '몸값'을 지불한다는 인식 때문이다. 한국 대기업에서 저렇게 많은 복리후생 혜택을 줘도 즐길 수 있는 힘이나 시간이 없으면 무슨 소용일까?


  나는 한국 친구들에게 한국 대기업은 구글과 똑같은 혜택을 주는데 왜 인기가 없는 거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 "대기업 직원들은 빡세게 일한다" "대기업은 심하게 일시킨다" "대기업에서 일하는 것은 힘들다" 등 여러 가지 부정적인 이유들을 대곤 했다. 그러나 "왜 구글에 가고 싶어하냐"라고 반문하면 "구글은 직원들에게 자유를 준다" "구글은 좋은 혜택을 준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그런 말이 있다 - 00명함 받기 위해서 00에 취업하고 싶다. 옛날에 한국 대기업들은 취업준비생들에게 힘과 영향력이 더 강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대학생들(취업준비생들)이 취업에 대한 기대가 더 커지면서 회사에 대한 태도도 바뀌고 있다. 삶과 일의 균형이 더 중요해지면서 한국의 취업준비생들은 옛날보다 다양한 진로를 선택하고 있다. 국내의 외국기업이나 외국에 가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늘면서, 한국의 인재들이 한국 대기업의 특별한 혜택들을 뒤로한 채 특별한 혜택이 없는 국내 외국기업이나 외국에 가서 일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한국 대기업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앞서나가 성공하려면 현재의 안 좋은 태도와 이미지를 바꿔야 된다. 우수한 한국 인재들이 외국에서 일할 기회가 앞으로 더 많이 생기게 되면, 기업들의 채용 경쟁이 심해지고 따라서 한국 대기업들은 우수인재를 뽑을 기회를 놓칠 수도 있게 되는 것이다. 복리후생제도부터 변화시키는 것이 아닌, 직원들에게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춰주고 직원들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태도부터 갖춰야 된다고 생각한다.


허핑턴포스트 코리아 '마이클 코켄의 블로그 "더 사원" 출처.

Posted by SB패밀리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는

윈도우즈와 맥OS, 유닉스 와 같은 OS플랫폼과 유사한, 아니 확장된 개념으로 이해해도 될 듯하지만
시장이 워낙크다보니... 확장이라는 말에도 그 이상이다라고 할 만도 하다.
모바일 환경의 플랫폼... 크게는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 와의 경쟁이라고 보도 무방할듯

 
인터넷 산업에서 플랫폼 사업자들의 세력이 확장되면서 생태계 안에서는 폐쇄적 플랫폼 운영에 대한 불만도 확산되고 있다. 구글, 애플 등 막강한 플랫폼 기업의 폐쇄성을 정부나 규제기관이 나서 규제해야 한다는 이른바 `플랫폼 중립성(Platform Neutrality)'에 대한 논의가 고개를 들고 있는 것이다.

플랫폼 중립성이란 네트워크상에서 트래픽에 대한 차별 금지를 의미하는 망중립성에서 착안된 개념으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플랫폼이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는 논리다.
 
2012년3월1일
출처: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30202014031759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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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구글, 스마트폰 기능 갖춘 ‘안드로이드 안경’ 출시예정

 

베이징 시각으로 2월 25일 소식에 따르면 구글은 스마트폰 기능을 갖춘 ‘안드로이드 안경’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최첨단 안경의 안경알에는 초미니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어 사용자가 어떠한 조작도 없이 인터넷 서핑을 즐길 수 있으며 문자메시지이메일 서비스 기능도 즐길 수 있다.

구글은 2012년 말 이 ‘안드로이드 안경’을 출시할 예정이며 판매가는 380파운드 정도로 책정할 생각이다. 이 가격은 애플사의 아이폰보다 약간 저렴한 가격이다. 이 제품이 출시되면 스마트폰 시장에 일대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012년2월27일 

원출처 : news.china.com.cn
출처: http://china.naeil.com/news/news_view.asp?nnum=3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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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마케팅] 애플,구글의 모바일 광고 단가 인하

애플의 경우 아이폰, 아이패드 전용인 모바일 광고, 아이애드, 캠페인의 건당 최소 단가를 미 10만달러로 내렸다고 한다.
페이스북이 모바일 광고시장에 진출하는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구글은 애드몹의 최저입찰 가격제도를 없애고 클릭 횟수에 따라 비용을 부과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598187
 
Posted by SB패밀리

윈도우기반 PC 점유율이 최근 2년 동안 급격한 내림세를 걷고 있다. 시장조사전문 블로그 아심코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윈도우 기반 PC는 현재 전체 PC시장에서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윈도우 PC 점유율이 전성기를 맞았던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과 비교해 50%나 떨어진 수치다. 점유율 숫자로 따지자면, 윈도우 PC는 1980년대로 되돌아간 모양새다.

연결 : http://www.bloter.net/archives/92327

앞으로 MS 윈도우즈와 PC 의점유율은 점점 하락할 것 같다. 

MS의 윈도우8은 2012년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고 인텔의 메드필드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도 2분기가 돼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2012년은 MS와 인텔의 도전을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PC와 윈도우즈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떨어지겠구나.

 

Posted by SB패밀리

검색엔진 점유율에 급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현상이 발생했다.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오던 네이버는 급격하게 점유율이 떨어졌다.
이런 추세를 반영해서 나간다면 12월이나 1월에는 네이버의 시장점유율
1위의 아성이 무너질 것이라 예상된다.



구글의 반격이 매섭다.
Posted by SB패밀리

[IT/과학] 구글 사용자가 익스플로러보다 평균 IQ 30 높아

머니투데이 기사 타이틀에 이런 글을 보았다. 구글 사용자가 익스플로러 사용자보다 IQ가 높다니
이건 무슨 의미인지, 아니 무슨 근거인지 말이다.

근거는 실제 근거인데... 명확하다고는 할 수 없는. 뭐.. 혈액형 성격과도 비슷하다고나 할까?


영국 BBC는 캐나다 지능심리측정 컨설팅 회사 앱티콴트(Aptiquant)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 브라우저 사용자 중 익스플로러(IE) 사용자들의 지능지수(IQ)가 가장 낮다고 전했다.

이 연구는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10만명을 대상 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이다.

연구 결과 익스플로러 사용자의 IQ는 80으로 전체 평균보다 낮은 아이큐를 보였다. 카미노와 오페라 사용자는 평균 IQ 120으로 가장 높았고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프레임 사용자의 IQ는 110이라고 밝혔다.

또한 익스플로러 사용자들 중에서도 버전에 따른 지능지수가 차이를 나타냈다. IQ가 높은 순서로 IE8, IE9, IE7,IE6순서이며 IE6 사용자의 평균 IQ는 80으로 가장 낮았다.

앱티콴트 관계자는 "IQ가 높을 수록 변화에 적극적이라는 의미"라며 "IQ가 낮은 사람은 운영체제를 바꾸는데 소극적이라는 것이지 지능 자체가 낮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Posted by SB패밀리

재미있는 5대 IT 기업명 유래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빌 게이츠의 선견지명이 드러난 사명이다. 그가 회사를 창업한 1975년만 해도 건물의 벽 전체를 차지하는 대형컴퓨터를 떠올리기 마련이었지만 빌게이츠는 소형컴퓨터의 미래를 예상하고 회사의 이름에 아주 작은 것을 뜻하는 마이크로(Micro)라는 단어를 넣었다.

또한 컴퓨터와 프로그램이라는 개념만 존재했을 때 사명에 소프트웨어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가 회사를 창립했던 1975년도에 이 회사명은 사람들에게 희귀하고 생소한 전문적인 용어였다. 회사명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한때 사람들로부터 작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회사로 오인을 받아야 할 정도였다.

애플


스티브 잡스가 애플이라는 회사 이름을 떠올린 이유는 그가 청년 시절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과농장에서의 즐거운 추억 덕분이었다. 또한 애플이라는 이름을 확정한 것은 전화번호 리스트에서 아타리(Atari)보다 앞에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었다. 참고로 아타리는 바둑 용어인 단수(單手)의 일본식 발음이다.

구글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처음 검색서비스를 할 때는 백럽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검색 서비스 인기가 높아지자 좀 더 친숙하면서 의미가 있는 이름을 찾으려고 했다. 검색엔진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원생들과 함께 메신저를 통해 새로운 이름을 고민했다.

이때 마침 동료 중 하나가 10의 100제곱을 뜻하는 의미가 있다는 구글(Google)을 제안했다. 1에 0이 백개 붙여있는 어마어마한 숫자를 뜻하는 구글이 검색서비스의 거대함, 방대함과 일맥상통해 래리와 세르게이는 구글로 이름을 결정했다. 며칠이 지나서야 원래 10의 100제곱을 뜻하는 단어는 구글이 아니라 구골(GooGol)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지만 두 사람은 구글이 마음에 너무 들어 계속 구글을 사용했다.

인텔


처음 로버트 노이스와 고든 무어는 회사명으로 자신들의 이름을 따서 노이스-무어 일렉트로닉스(Noyce-Moore Electronics)로 정했다. 하지만 사람들이 잡음을 뜻하는 노이즈(Noise)와 많다를 뜻하는 모어(More)의 합성어로 헷갈려 부정적인 이미지의 노이즈 무어, 즉 “잡음이 많다”를 떠올렸다.

하는 수 없이 그들은 새로운 회사 이름을 찾아야 했다. 그들의 전문분야인 전자 집적회로를 표현하기 위해 통합을 뜻하는 인터그레이트(Integrate)와 전자를 의미하는 일렉트로닉스(Electronics) 두 단어의 앞 글자를 조합해 인텔(INTEL)이라고 정했다.

로버트 노이스는 새로운 회사명이 지적인 느낌의 인텔리전트(Intelligent)를 떠올린다고 생각해서 특히 좋아했다. 그런데 이미 호텔 체인사업을 하는 다른 회사에서 인텔코(Intelco)라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 회사이름에 애착을 느낀 노이스는 인텔코에 1만 5,000달러를 주고 회사이름을 구입했다.

IBM


원래 IBM의 이름은 CTR이었고 컴퓨터와는 전혀 상관없는 사무기기 업체였다. 1914년 토마스 왓슨이 당시 적자에 허덕이던 CTR의 총책임자로 임명됐는데 그는 'Think'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회사의 기술혁신을 이뤄냈다. CTR의 부활은 해외시장에서의 활약이 컸다. 그래서 토마스 왓슨은 1924년 해외시장에서의 인지도 상승을 위해 사명을 IBM(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으로 바꿨다.

그 밖에 회사 유명 IT 기업들의 이름의 유래
모토로라는 원래 그들이 자동차에 들어가는 라디오를 전문으로 만드는 회사이기 때문에 모터(Motor)가 들어갔고 당시 라디오 회사이름의 끝에는 'ola'가 들어가는 게 유행이라 'Motorlola'가 되었다. 시스코(Cisc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따왔으며 야후는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야만족을 뜻한다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6720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구글이 모바일 결제 지원 서비스까지 업체까지 지원하고 서비스를 하는것 같다.
자세한건 더 조사해봐야겠지만 다음에 인수할 서비스 업체는 어디일까?

유통업체?
의료서비스업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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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최고경영자(CEO)인 에릭 슈미츠가 최신 모바일 플랫폼을 가까운 시일내로 발표할 것이라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이 플랫폼에는 비접촉식IC태그가 탑재돼 휴대폰을 전자지갑처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에릭 슈미츠 CE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IT 행사의 대담에 나와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진저브레드를 장착한 것으로 보이는 삼성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나와 수주내로 이 플랫폼이 공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글 진저브레드를 장착한 휴대폰은 NFC를 지원해 모바일 결제까지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또 거리나 매장에 부착된 포스터나 정보단말기간 통신이 가능해 위치정보서비스를 활용한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view.html?cateid=100031&newsid=20101116112813830&p=inews24

Posted by SB패밀리

GiFT는 Gift,선물,가 아니다.
요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 시장에서 광고 업계에서 치열한 격전을 벌이고 있는 업체의 이니셜을 딴 것이다. 말하자면 신흥 개발도상국인 브릭스(BRICs, Brazil, Russia, India, China)를 일컫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G는 구글(Google), i는 애플(Apple i-series), F는 페이스북(Facebook), 그리고 T는 트위터(Twitter)이다.
모바일 광고시장에서 구글은 애드몹(Admob)을 운영하고 있고 애플은 얼마전 아이애드(iAd)를 시작했으며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버튼, 그리고 트위터는 Promoted Tweets를 방금 막 시작했다. 트위터의 모바일 광고 런칭으로
제3 개발자들의 트위터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이용한 광고 게재를 금지하기로 했다. 따라서 기존 140 Proof 등의 광고 게재 트윗 서비스가 큰 타격을 입게 된다.

온라인에서는 검색 광고 규모가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컸지만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는 검색이 아닌 어플리케이션과 SNS 라는 새로운 플랫폼이 유력한 것으로 점처지고 있다. 또 하나가 있다면 위치기반서비스(LBS) 광고 시장도 빼 놓을 수 없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참고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00701061303817&p=yonhap

내년에는 클릭스토리를 꼭 모바일 광고 상품을 서비스 하도록 할테다.
Posted by SB패밀리


서비스명

구글

MSN

야후

검색엔진

구글

라이브닷컴

야후

e메일

G메일

윈도 라이브 메일

야후 메일

인스턴트 메신저

구글 토크

윈도 라이브 메신저

야후 메신저

RSS 구독기

구글 리더

마이 MSN

마이 야후

디렉터리

구글 디렉터리

MSN 디렉터리

야후 디렉터리

소셜 미디어 / 웹2.0

블로거, 오쿠트, 유튜브

윈도 라이브 스페이스

딜리셔스, 마이 블로그로그, 파이프, 플리커

커뮤니티

구글 그룹스

MSN 커뮤니티

야후 클럽

지도

구글 맵스

라이브 서치맵

야후 맵스

금융

구글 파이낸스

MSN 금융

야후 금융

쇼핑

프루글

MSN 쇼핑

야후 쇼핑

뉴스

구글 뉴스

MSN 뉴스

야후 뉴스

사진관리

피카사

윈도 라이브 스페이스(사진), 포토신스

야후 사진

동영상

구글 비디오

MSN 비디오

야후 비디오

검색엔진 최적화(SEO)

구글 웹마스터 도구

애드센터 랩스

야후 사이트 익스플로러

PPC 광고

애드워즈

애드센터

야후 파나마

사이트 분석툴

구글 애널리틱스

가티노

-

여행

-

MSN 여행

야후 여행

서비스 개발

구글 랩스

MS 라이브 랩스

야후 연구소, 브릭하우스

도서검색

구글 북서치

MS 라이브 북서치

공개 콘텐츠 연합



발췌 : http://asadal.bloter.net/
Posted by SB패밀리
모바일 광고시장... 빨리 쫓아가야한다.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모바일, 검색에 푹 빠지다

모바일 시장에서도 '검색'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인터넷 검색 강자들인 구글과 야후는 연초부터 미국내 메이저 이동통신사와 연이어 제휴를 추진하면서 모바일 시장에서도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다.

모바일 검색 시장에 눈을 돌리는 것은 구글, 야후 같은 검색 엔진 보유업체들만이 아니다. 이동통신 서비스회사와 단말기 업계까지 모바일 검색 서비스에 사업 역량을 집중하면서 이 분야는 새로운 황금어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검색 업계가 모바일 검색 서비스에 나서는 배경에는 신규 수익 사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모바일 광고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의중이 녹아들어 있다. 실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광고 시장은 온라인 광고보다 광고 도달율이 높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광고주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

시장 조사기관들도 모바일 검색 시장에 대해 많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e마케터 자료에 따르면 모바일 검색 시장은 2007년 26억9천500만 달러에서 2012년 191억4천9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올해는 모바일 검색 시장 규모가 45억8천6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 검색은 온라인 검색과 달리 입출력 화면에 제약이 있는 반면 이동성은 뛰어나기 때문에 보다 개인화된 정확한 검색 결과가 필요하다. 검색결과를 온라인처럼 연관목록으로 길게 늘어뜨려 보여줄 수도 없다. 그렇게 할 경우 가독성이 떨어져 보기 불편하기 때문이다.

특히 모바일 광고 시장은 직접적인 광고 노출보다 검색 결과로 보여지는 간접방식이 선호되고 있다.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광고는 사용자들에게 쓰레기 광고(스펨)로 인식될 수 있는 위험성이 높기 때문이다.

검색엔진 업계가 연초부터 이동통신사나 단말기 업체와 검색 엔진의 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동안 검색 엔진 업계는 온라인 광고 위주로 사업을 펼쳐왔고, 야후가 먼저 모바일 광고 시장에 진출하면서 구글과 MS가 지난해부터 이동통신사와 모바일 검색 엔진 제휴를 통해 시장 장악에 나서고 있다.

◆모바일 검색 시장 노리는 구글과 야후
구글과 야후는 장소와 시간을 반영한 개인화된 검색 결과를 제시하면서 모바일 검색 서비스를 차별화하고 있다. 특히 검색과 모바일 지도를 결합할 경우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 수도 있다. 모바일 지도상에 연관성이 있는 정보를 추가함으로써 이용자의 서비스 확대를 꾀할 수 있으며, 연관 광고도 가능하다.
구글의 구글맵 지도 서비스와 야후 지도 서비스가 바로 대표적인 모바일 지도 서비스다. 모바일 지도 서비스는 모바일 이용자의 위치와 시간을 고려해 가장 가까운 추천 맛집이나 데이트 장소 등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검색 서비스를 활성화 하고, 연관 정보를 통한 광고 수입도 올릴 수 있다.
두 회사는 검색 결과 외에 뉴스, 금융정보, 일기예보, 사진, 게임 등도 검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온라인검색에 익숙한 사용자의 눈높이를 맞춰주고 있다. 야후는 이러한 가능성을 보고 2006년 후반부터 모바일 검색 광고 사업에 나서고 있으며, 구글은 지난해부터 모바일 광고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검색업계와 이통사가 모바일 검색 시장 주도

최근 모바일 검색 시장 구도는 이동통신사와 검색업계의 제휴 구도와 유사하게 전개되고 있다. 야후가 2007년에 LG텔레콤을 비롯한 글로브텔레콤(필리핀), 아이디어셀룰러리미티드(인도), 타이완모바일(대만) 등의 아시아 이동통신사와 모바일 검색 엔진 제휴를 체결해 모바일 검색 시장을 장악했다. 최근에는 미국 1위 이동통신사업자인 AT & T와 손잡게 되면서 전세계적으로 60여개 이동통신사와 제휴를 맺고 모바일 검색 시장에서 야후의 입지를 다지는 성과를 거뒀다.

후발 주자인 구글의 움직임도 만만치 않다. 구글은 최근 미국 2위 이동통신사업자인 버라이즌과 모바일 검색 계약을 체결했다. 또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를 내세워 스프린트와 T모바일을 구글 검색엔진의 영향력 내로 끌어들였다.

구글은 지난해부터 지메일과 구글맵, 구글독스 등을 연계한 모바일 검색 서비스를 적극 홍보해 모바일 인터넷 활성화를 꾀하고 있던 이동통신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일본 NTT 도코모와 KDDI, 유럽 보다폰과 텔레포니카, 허치슨3, 중국 차이나모바일, 국내 SK텔레콤 등의 이동통신사들이 구글과 제휴를 맺고 구글 검색 엔진에 기반한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구글은 메이저 이동통신사를 겨냥한 공격적인 모바일 확대 전략을 통해 단기간내 검색 시장의 점유율을 크게 확대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동통신업계도 음성 통화 시장의 성장 둔화로 새로운 수익모델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다. 최근 고속인터넷이 가능한 3G 네트워크가 대중화 되면서 모바일 인터넷이 부가 서비스 매출을 올리고 정액 요금제를 활성화 시키는 촉매제로 부상하고 있다.

모바일 인터넷 시장의 성장세도 그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모바일 인터넷 시장 규모는 2007년 240억 달러에서 매년 16% 이상 성장률을 보이며 2017년 1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정보회사인 SNL Kagan의 시장 예측 자료에 따르면 애플 아이폰스마트폰 신제품의 출시에 힘입어 모바일 인터넷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가입자 규모도 매년 5.8%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2017년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 중 77% 해당되는 2억4천950만명이 모바일 인터넷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이러한 전망치도 강력한 견인차 없이는 어렵다는 것이 관련 업계의 공통된 시각이다. 다행히 모바일 검색엔진이 도입되면서 개인화 된 모바일 서비스가 가능해지고, 온라인 수준의 풀브라우징 방식의 모바일 인터넷이 지원돼 모바일 인터넷의 활성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폰 성장으로 검색엔진도 급부상

이것이 이동통신업계가 검색업계와의 제휴에 적극적인 이유이다. 최근에는 애플의 아이폰과 리서치인모션(RIM)의 블랙베리 등의 스마트폰이 크게 인기를 끌면서 스마트폰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모바일 인터넷에 최적화 된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하면서 모바일 검색 시장도 폭발적인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콤스코어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한달 동안 미국에서는 총 2천80만명의 모바일 인터넷 가입자가 모바일 검색 서비스를 이용했다. 이 수치는 지난해보다 68% 증가한 것이다. 검색업계는 이러한 가능성을 예견하고 그동안 휴대폰 업계에도 검색엔진을 직접 공급해왔다.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구글이 야후보다 한 발 앞서고 있다. 구글은 인기 휴대폰인 아이폰에 구글 검색 엔진을 탑재하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구글이 주도하는 개방형 플랫폼인 안드로드폰의 출시를 통해 OHA(Open Handset Alliance) 진영에 가입한 HTC, 모토로라, LG, 삼성전자 등의 단말기 제조사를 구글 진영으로 끌어 안았다. 이들 제조사는 조만간 구글 검색엔진을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야후는 삼성전자와 노키아 등과 제휴를 맺고 스마트폰 시장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반면 모바일 검색 시장에서 입지가 취약했던 MS가 최근 블랙베리의 제조사인 리서치인모션(RIM)과 검색엔진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법인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모바일 검색 시장은 점유율 측면에서 스마트폰 시장을 장악한 구글이 6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온라인에 이어 모바일 검색 시장에서도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특히, 안드로이드폰의 보급이 확산될 경우 모바일 검색 시장에서 구글의 영향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뉴스24 | 입력 2008.09.22 17:48 | 수정 2008.09.2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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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