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기획/마케팅] 기획과 마케팅의 차이



기획분야, 경영분야, 마케팅 분야... 영업분야... 모두 다릅니다.
하지만 일치되는 영역도 있습니다. 현대는 각 분야의 경계가 모호해져 간다고 말합니다.
저도 공감을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Bowling Greens by Ian Sane 저작자 표시




[기획/마케팅] 기획과 마케팅의 차이

출처: http://sijung.tistory.com/186?srchid=BR1http%3A%2F%2Fsijung.tistory.com%2F186

질문하신 내용....기획 직무와 마케팅 직무는 한 마디로 정의하기 어렵습니다..
기업마다 약간씩 다른 조직 구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별로 기획 직무와 마케팅 직무의 범위가 조금씩 다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기획 직무는 기업에 따라서,
영업기획, 마케팅기획, 경영기획, 총괄기획 등 여러가지로 다시 나뉘어 집니다..
 
그래도 기획직무의 공통점을 찾자면,
각종 회의자료(주로 기업의 전략이나 전망 등에 대한)를 준비하고 만들며,
법률, 세무, 경제환경, 거래처 환경 등에 대한 정보 수집과 그에 맞춘
회사의 전략을 기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하자면, 실무 경험의 관점에서 보자면, 한 회사를 경영하는 전반적인 업무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케팅직무는 좀 더 구체적입니다..
기업에서 생산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개발, 브랜드의 운영(브랜드의 개발, 출시, 광고/홍보 등) 업무를
총체적으로 하는 것이 마케팅 직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업직무와는 조금 다릅니다..
영업직무는 마케팅에서 만들어놓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어떻게 판매할 것이냐? 라는 것이
핵심 직무입니다..
예를 들어, 유통 채널 관리/개척, 거래처와의 관계 유지/강화, 상품 프로모션/판촉 활동 등이
영업 직무에 해당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회사에 아시는 분의 페이스북에서 재미있는 PPT 작성 방법에 대한 소개 

글이 있어서 봤는데 내용이 재미있다.

발표 자료를 많이 만들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자료도 가끔씩은 보기는 

하는데 아래 링크에 소개된 작성 방법이 귀담아둘만한 것 같다.

내가 이제까지 작성하던 방법들이 이 방법에 맞는지도 한번 점검해볼 

기회이었던 것 같다.


2차 공개강의 :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새로운 시각



http://www.slideshare.net/demitrio/2-5668028

Posted by SB패밀리

[개인] 기획, 설계, 구현, 유지보수를 하는 개발부서 사람들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고객 또는 사업부서와 요구사항 분석을 위해서 기획을 하거나 기획에 참여하는 개발부서가 있다.

설계를 진행하고 구현에 들어가는 개발부서.

유지보수를 위한 매뉴얼, 가이드를 만드는 개발부서.


이런 개발부서가 있는 회사라면 개발자들에게 있어서는 대체로 배울 것이 많은 개발부서나 회사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프로젝트 기획이나 설계를 하거나 참여를 하지 않는 개발부서가 있다.


개발 PM에 따라 사정이 달라질 수 있지만 이런 경우 회사에서도 항상 개발부서에 대한 말이 많을 수 밖에 없다.

단순히 진행과정상의 문제와 요구했던 결과와 다른 결과물에 따라 평가하기 때문이다.

기획, 설계가 함께 진행되지 않으니 당연히 요구했던 결과물이 안나올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요구사항 분석과 기획과정에서 고객의 Needs를 파악하고 문제를 좁혀나가야 원하는 결과물과 가장 가까워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결과적으로 회사 개발부서는 단순히 개발자가 기획에 참여하거나 설계를 하지 않는게 아니라

사업부서에서 그 과정을 배제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생각이다.

결국, 사업부서에서 요구하는 결과물, 개발부가 만들어 내는 결과물에는 이질감이 늘어가고 상호간의 불신이 짙어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다.


문제는 기획부서, 사업부서에서 만들고 "뒷일은 자네들(개발부서)이 수습하게" 라는 꼴이다.

이런 회사에서 개발자는 발전 가능성이 있을까?


개발하는 환경에 대해 각자의 의겨견이 다를 수 있지만 지금 내가 생각하는 어느 환경에 대한 시각이다.

개발자는 그냥 거들 뿐.



Posted by SB패밀리
하반기 인재채용 동향, '마케팅직' 늘고 '일반 관리직' 감소

조사기간: 2011년 9월 29 ~ 10월 10일
조사대상: 하반기 채용을 진행하는 직원수 100명 이상 기업 인사담당자 301명
출처: (주)잡코리아

기업들이 채용 시 가장 어려움을 겪는 직무분야는 영업직 인력이었으며, 향후 인력확대가 필요한 분야에는 ‘마케팅직’을 그리고 인력축소가 예상되는 분야로는 ‘일반 관리직군’을 꼽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올 하반기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사원수 100명 이상 기업 301개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인재채용 동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인재 채용 시 가장 어려움을 겪는 직무 분야로 영업직(30.2%)을 1위로 꼽았다.
다음으로 △기술직(10.3%) △생산직(9.3%) △기획직(9.0%) △재무/회계직(8.3%)이 채용이 어려운 분야 5위권 안에 들었으며, 이 외에도 △홍보/PR/광고직(6.6%) △연구/개발직(6.0%) △IT/정보통신직(4.7%) △마케팅직(4.0%) 등의 순이었다.

특히, 향후 인력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직무 분야에 대해서는 △마케팅직(15.6%) △영업직(14.0%) △연구/개발직(13.3%)이 많았으며, 이 외에 △기획직(9.6%) △홍보/PR/광고직(8.3%) △재무/회계직(8.0%) △IT/정보통신직(7.3%) 등의 순이었다.

반면, 향후 점차 인력 축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직무분야에 대해서는 △일반 관리직군이 30.6%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생산직(11.6%) △인사/총무직(10.3%) △연구/개발직(6.6%) △홍보/PR/광고직(6.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설문에 참여한 기업 중 47.8%인 절반 정도가 가장 선호하는 인재 채용방식으로 ‘수시채용 방식’을 선택해 △공개채용(31.6%) 방식 보다 선호도가 더 높았다.
이 외에 △인턴제도(9.0%) △임직원(사내) 추천(6.0%) △헤드헌터 추천(4.7%) 등의 순이었다.

특히, 위와 같은 인재 채용 방식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우수 인재를 용이하게 채용할 수 있어서란 응답이 51.8%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인재 채용에 걸리는 시간 절약(34.2%) △비용절감(11.0%) 등의 순이었다.
한편, 새로운 직원 한 명을 채용하기 위해 모집 공고를 내고, 서류전형,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하는데  소요되는 평균적인 기간은 18.2일 정도가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항 항목 빈도 퍼센트
채용에 가장 어려움을
겪는 직무는 무엇입니까.
영업직 91 30.2%
기술직 31 10.3%
생산직 28 9.3%
기획직 27 9.0%
재무/회계 25 8.3%
홍보/PR/광고 20 6.6%
연구/개발직 18 6.0%
IT/정보통신직 14 4.7%
마케팅 12 4.0%
인사/총무 11 3.7%
디자인 7 2.3%
일반관리직 5 1.7%
생산관리직 4 1.3%
기타 8 2.7%
합계 301 100.0%


문항 항목 빈도 퍼센트
‘회사의 향후 현황’에 비추어 앞으로
인력 확대가 필요한 직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마케팅 47 15.6%
영업직 42 14.0%
연구/개발직 40 13.3%
기획직 29 9.6%
홍보/PR/광고 25 8.3%
재무/회계 24 8.0%
IT/정보통신직 22 7.3%
생산직 22 7.3%
인사/총무 19 6.3%
기술직 14 4.7%
생산관리직 8 2.7%
디자인 5 1.7%
기타 4 1.3%
합계 301 100.0%

Posted by SB패밀리

[기획/마케팅] 대접받는 외국 컨설턴트, 푸대접 받는 우리나라 컨설턴트
2011.06.22
출처: 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1375

외국 회사와 일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특히 선진국이라고 하는 서양 엔지니어와 일을 하려면 업무 범위를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 일단 귀한 그분들을 바다 건너 먼 곳에 있는 우리나라로 불러서 일을 같이 하게 하려면, 컨설팅 비용과 더불어 체류비를 지불해야 합니다. 컨설팅 비용도 무척 비싼데 체류비까지 합하면, 흔히 말하는 우리나라의 고급 기술자에 해당하는 한달 치 비용이 외국 컨설팅 한명의 하루 일당으로 지불해야 하죠.

이렇게 몸값이 비싸다 보니 이분들한테 일을 줄려면 매우 명확하게 정의해서 줘야 합니다. 일을 명확하게 정의해서 주려다 보니까, 우리나라에서는 몇 마디로 될 요구사항 정의도 번듯한 문서로 만들어서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담당자 입장에서 외국 컨설턴트와 일하는 게 쉽지 않죠. 그리고 컨설팅 범위가 조금이라도 늘어나면 전체 범위를 다시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이것도 담당자 입장에서 고충입니다. 

제대로 대접받고 있는 그분들을 보고 있자면, 대한민국 국적을 달고 컨설턴트로 일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즉 대한민국 국적의 컨설턴트로서 제대로 대접을 받는 것 같지도 않고 프로젝트 시작 전에 정한 범위는 프로젝트 시작과 더불어 바뀌어서 안 해도 될 일을 하려고 야근과 특극을 할 때가 많죠. 그분들의 제대로된 대우 때문에 자괴감이 들기도 하지만, 반대로 그분들이 그런 대우를 받는 이유가 뭘까,를 고민해 보면 동서양의 문화 차이를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생각의 지도’란 책이 있죠. 동양과 서양의 차이점을 다룬 책입니다. 이 책에서 영감을 얻은 EBS에서 ‘동과 서’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만들었고, 동명의 책도 출판했습니다. 저는 원전도 읽고 다큐멘터리도 보고, 얼마전에 동명의 책도 읽었습니다. 왠만해서 복습을 하지 않는 제가 이렇게 반복적으로 읽고 시청한 것은, 원전을 재미있게 읽고 다큐를 흥미롭게 봤기 때문입니다.

‘생각의 지도’에서 주장하는 동양과 서양의 문화 차이는 무엇일까요? 다양한 사례가 나오지만 요약을 하자면, 서양은 객체에 중심을 둔 문화이고 동양은 관계에 중심을 둔 문화라는 것이죠.

이런 이유로 객체를 중심에 둔 서양은 객체를 설명하는 명사가 발달했고 동양은 관계를 설명하는 동사가 발달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번역을 다룬 포스트에서 몇 번 다루었죠. 예를 들자면 이런 것이죠. 친구에게 차 한잔을 더 권할 때 영어에서는 “more coffee?”라고 묻고 한국어에서는 “더 마실래?”라고 합니다.

객체 중심과 관계 중심이 무슨 차이가 있냐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이 차이 때문에 동서양은 완전히 다른 반대의 길로 근대역사를 만들어왔죠. 서양에서는 객체 중심이기 때문에 개인주의가 발달했고 객체를 쪼개서 객체의 본질을 파악하는 분석, 즉 과학이 발달했습니다.

이에 반해 동양에서는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커뮤니티 속에서 원활한 관계를 형성하는 게 중요해서 개인보다 조직의 발전을 중심으로 두었고, 어떻게 하면 관계 속에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할까를 고민했기 때문에 윤리학이나 철학이 발달했습니다.

길게 동서양의 차이를 이야기했는데요. 이게 어떻게 동서양의 컨설팅 문화를 다르게 했을까요? 서양의 컨설턴트는 컨설팅 목표가 있다면 컨설팅 목표라는 객체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인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컨설팅 목표가 무엇이고 아니고를 명확하게 하는 게 중요하죠. 따라서 컨설팅 업무 밖의 일은 자신이 관여할 것이 아니기에, 컨설팅 초반에 업무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자기 영역이 아닌 일은 안 합니다.

이에 반해 동양에서는, 즉 우리나라에서는 컨설팅 목표보다는 고객과 컨설팅 회사의 관계가 더 중요하죠. 그렇기 때문에 컨설팅 목표는 명확하지 않게 됩니다. 즉 일단 컨설팅을 시작하면 고객과 컨설팅 회사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게, 초기에 설정한 컨설팅 목표를 달성하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컨설팅 목표와 범위가 수시로 바뀌죠. 이런 이유로 우리나라 컨설턴트는 밤낮으로 격무에 시달린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서양의 컨설팅 문화가 다른 이유를 길게 적어 봤는데요. 결론을 내리자면 제대로된 컨설턴트로 대접을 받고 일을 하고 싶다면, 확실히 동양의 문화보다 서양의 문화가 낫죠. 반대로 컨설팅의 능력보다 고객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데 자신이 있는 컨설턴트나 회사는 동양의 문화가 더 좋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좋아하는 글로벌 회사가 되려면, 서양의 문화를
번성하게 하는 편이 컨설턴트나 고객 모두 좋겠죠.

========================================================
댓글
  1. 게렉터 Says:

    앞부분의 컨설팅 행태 차이에 적극 동의합니다만, 후반부에 동서양의 근본적인 문화 차이라는데에는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동양 문화의 특징이 “관계중심”이라는 것도 좀 의아스럽습니다만, 그런 특징이 있다고 해도 그게 굳이 컨설팅 산업에만 특별히 크게 발현될 이유가 있다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선진국에서는 자유로운 사업을 하기를 바라는 우수 전문가들이 컨설턴트가 되어 기용되는 반면에, 후진국에서는 안정적인 조직에 속하지 못하고 잔류하게된 지식/기술 인력들을 임시 용역 형태로 활용하던 과거 산업 구조의 폐습에 갇혀 있기 때문 아닌가 생각 합니다.

  2. Hani Says: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동양의 관계중심의 비즈니스,
    서양의 목표(객체)중심의 비즈니스가
    꼭 컨설팅 영역에서만 국한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흔히 말하는 프로젝트성 성격에서 골고루 발현된다고
    생각하죠. 다만 컨설팅의 업무 성격에 맞춰서
    설명을 집중적으로 했습니다.

    동양문화의 관계중심에 관한 설명은,
    본문에서 짧게 다루었기 때문에…조금
    설명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언급한 다큐나 책을 읽어 보시면
    깊게 잘 아실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선진국 컨설턴트와 후진국 컨섵턴트와의
    차이가, 제 경험으로 부연 설명이 될지 모르겠는데요.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능력 있는 컨설턴트였는데 한국 회사에 있을 때
    상당한 격무에 시달렸는데, 외국 회사로 옮기면서
    일은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그분을 대하는 고객의
    태도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아마도 우리나라 회사들이 외국계 회사와 일을
    하다 보니 그들의 문화적 습성을 많이 인정해
    주고 그런 게, 제가 아는 분의 사례에서
    발현된 게 아닐까 합니다.

  3. gt1000 Says:

    안녕하세요.
    저도 첫번째 댓글 다신 분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후진국에서는 안정적인 조직에 속하지 못하고 잔류하게된 지식/기술 인력들을 임시 용역 형태로 활용하던 과거 산업 구조의 폐습에 갇혀 있기 때문 아닌가 생각 합니다

    이게 가장 근본적인 이유 같습니다.

  4. Hani Says:

    의견 감사합니다!
    컨설팅이 용역의 폐습에 문화에 갇혀 있다는
    의견이 맞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앞의 댓글에서 말씀드렸지만, 동서양의
    일 범위를 정하는 것은 단지 컨설팅 문제에
    국한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컨설팅 사례를 들어서 설명 드리는 것이고요.

    제가 경험한 해외 용역과 국내 용역 사례로
    말씀드리죠.
    일단 해외에 용역을 주려면, 제가 몇 번 일한
    경험으로 단순 개발이라 하더라도 스펙을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계약이 어려웠습니다. 그쪽에서는
    정확하게 어디까지 해야 되는지 정해달라고 했고,
    그 기대에 맞춰 작업하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제가 관리한 국내용역 사례로, 제가 pm을 맡아서
    첫 번째로 한 프로젝트였는데요. 외주 개발이
    있었습니다. 처음 pm을 하다보니까, 일을 정확하게
    하고 싶어서 흔히 당시에 사용하는 외주관리
    기법인 ‘알아서 해줘’에서 탈피하고자 개발 사양서를
    무척 상세하게 작성했습니다. 약 100페이지 정도
    됐습니다. 저처럼 요즘 일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대개 국내 외주 용역을 알아서 해 가지고 와가
    일반적인 상황이죠.

    일단 제가 일한 방식은 외국 용역 업체를 관리하는
    방식인데, 윗분들은 뭘 그렇게 힘들게 일하냐는
    멘트를 날리셨습니다. 그냥 갑을의 관계를 활용하라고
    하셨죠.

    뭐 이런 연유로 전, 외국기업 즉 목표(객체)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과, 갑을의 관계처럼 관계중심으로
    접근하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게
    좋냐?는 일단 판단을 유보하겠습니다.

    따라서 전… 말씀하신 부분에 일정부분 동의하나
    컨설팅 업무가 용역의 폐습에 갇혀 있다하더라도..
    그건 용역이냐 컨설이냐는 본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어떻게 접근하느냐가 핵심이죠.

  5. Hani Says:

    부연하자면,
    그런 일을 접근하는 건 개인의 문제라기보다
    문화의 문제죠. 즉 개인의 활동이 발현되는 것은
    그 근본이 문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랬을 때, 그 차이가 뭘까를 생각하면…



    ==================================================

    내가 생각하기에는 글을 쓰신 Hani님의 해외와 국내의 일에 대한 접근법이 객체와 관계가
    맞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나라는 관계, 정이라는 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관리자들은 항상
    적당히, 좋게좋게, 알아서, 다음에도, 주고받기 식으로 일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관계 유지를 위해서 실무자들은 정해진 스펙이나 기획이 아니라 수시로 변화무쌍한
    스펙을 가지고 힘들게 일하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모든 회사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중소기업에 있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공감하는 이야기 인 것 같습니다. - 쌈꼬쪼려 소백촌닭 -

Posted by SB패밀리

기획분야, 경영분야, 마케팅 분야... 영업분야... 모두 다릅니다.
하지만 일치되는 영역도 있습니다. 현대는 각 분야의 경계가 모호해져 간다고 말합니다.
저도 공감을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기획/마케팅] 기획과 마케팅의 차이

출처: http://sijung.tistory.com/186?srchid=BR1http%3A%2F%2Fsijung.tistory.com%2F186

질문하신 내용....기획 직무와 마케팅 직무는 한 마디로 정의하기 어렵습니다..
기업마다 약간씩 다른 조직 구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별로 기획 직무와 마케팅 직무의 범위가 조금씩 다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기획 직무는 기업에 따라서,
영업기획, 마케팅기획, 경영기획, 총괄기획 등 여러가지로 다시 나뉘어 집니다..
 
그래도 기획직무의 공통점을 찾자면,
각종 회의자료(주로 기업의 전략이나 전망 등에 대한)를 준비하고 만들며,
법률, 세무, 경제환경, 거래처 환경 등에 대한 정보 수집과 그에 맞춘
회사의 전략을 기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하자면, 실무 경험의 관점에서 보자면, 한 회사를 경영하는 전반적인 업무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케팅직무는 좀 더 구체적입니다..
기업에서 생산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개발, 브랜드의 운영(브랜드의 개발, 출시, 광고/홍보 등) 업무를
총체적으로 하는 것이 마케팅 직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업직무와는 조금 다릅니다..
영업직무는 마케팅에서 만들어놓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어떻게 판매할 것이냐? 라는 것이
핵심 직무입니다..
예를 들어, 유통 채널 관리/개척, 거래처와의 관계 유지/강화, 상품 프로모션/판촉 활동 등이
영업 직무에 해당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웹팀에서 웹기획자의 위치 
 2007.03.05
 
http://tong.nate.com/jini1010/34728725   
 
웹팀에서 웹기획자의 위치

 

‘당신이 뭔데 나한테 나한테 일을 지시하는 거죠?’

‘디자인은 제 권한 이라구요!’ ‘저보다 디자인에 대해 더 잘 아세요?’

‘시스템에 대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십니까?’ ’그것이 쉽지 않은 거라는 거 아세요?’

‘도대체 웹기획자가 뭐 하는지 모르겠어, 우리는 바빠 죽겠는데 말이야’

‘본인이 우리 상사라도 되는 거야 뭐야?’ ‘에잇 기분 나빠’
.
.
.
 
 
나는 오래 전부터 위와 같은 일이 발생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고 위와 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기획자 분들을 만나왔다.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첫번째 원인은, ‘웹기획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 해야 하는지 웹팀의 팀원들도 모르고 물론 상위의 경영진도 모르고 웹기획자 본인도 모른다는 것이다.(웹기획이란)

두번째 원인은, 팀원 개인마다 목적이 서로 다르다. 최종 목적은 사이트의 목적 즉 회사의 목적과 일치 해야 하는데, 디자이너는 디자이너만의 목적으로 개발자는 개발자만의 목적으로 일을 접근한다는 데 문제가 있다.

세번째 원인은, 회의시 논쟁을 펼칠 때,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를 대지 못하고 ‘모든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 할 것이다.’라고 단정 지어버리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들 수 있다. 목소리가 큰사람이나 나이가 많은 사람, 직급이 높은 사람의 의견이 ‘정답’으로 수렴 되는 경우가 많다.

네번째 원인은, 서로 이해하려 노력하지 않는 경우, 이것은 웹팀만의 문제가 아니라 직장인으로서 기본이 안되는 사람이 있을 경우 문제가 된다. 본인 일만 본인 스타일에 맞게 잘하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것이 나름대로 전략을 가지고 조화롭게 이루어져야 일이 제대로 되는데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본인 스타일만 내세우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첫 번째 원인에 대한 문제는 한 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전반적인 IT시장에서의 마인드 변화가 필요하며 절대적으로 온라인팀 최고관리자 또는 경영자의 마인드 변화가 필요하다. 사실 쉽게 변화시킬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각 회사에서 각 웹기획자가 꾸준히 경영진을 설득시키되 ‘사이트의 전략적인 기획을 통해서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이외에 방법이 없다. 그래서 웹기획자라는 직무는 애매모호하고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또한 웹기획자는 웹디자이너, 웹개발자와 동일한 레벨에서 스토리보드나 그리는 ‘기능인’이 아니라 사이트를 전략적으로 기획하고 고객의 소리를 분석할 줄 알며 웹팀을 이끌 수 있는 사람임을 보여줘야 한다. 지금 직급이 낮아서 나이가 어려서, 경력이 얼마되지 않아서 이렇게 하기가 힘들다면 꾸준히 노력하자! 그러다 보면 분명 그런 기회가 올 것이고 웹기획자가 웹팀이 팀장이 되어 리더십을 갖고 팀을 이끌어 갈 때가 오리라! 그러면 각 회사에서 경영자들이 ‘웹기획자’의 직무에 대한 생각을 달리 할것이고 분명 ‘웹기획’ 이라는 직무도 빛을 발할 때가 올것이다.

두번째 원인에 대한 문제는 팀원들에게 우리 웹사이트의 목적이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정확하게 인지 시킬 필요가 있다. 왜 그걸 ‘웹기획자’가 하냐고? 그것은 웹기획자의 가장 중요한 임무이다. ‘100분 토론’의 손석희 아나운서 처럼 회의를 주도해서 옮고 그름을 가려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디자인과 프로그램 개발이 그들의 중심에서 작업이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 입장에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그런 말들을 디자이너나 개발자가 듣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는 ‘기획자의 설득력’이 부족할 경우와 ‘디자이너, 개발자의 태도 문제’로 볼 수 있다. 설득시킬 수 있는 타당한 논리가 필요하며 ‘엔지니어의 태도’ 문제라면 반드시 경영진의 힘을 빌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우리가 일하는 곳은 ‘대학의 동아리 활동’이 아니며 수익을 내는 회사이기 때문에 인사적인 조치는 불가피 하다.

세 번째 원인에 대한 문제는 수직적인 조직문화의 변화를 들 수 있다. 직급으로 누르고 나이로 누르는 잘못된 조직문화를 바꿔야 한다. 최근에 벤처기업이나 젊은 포탈기업에서는 수직적인 문화가 수평적인 문화로 많이 바뀌었다. 그런데 여기서 또 다른 문제점이 발견되었는데 수평적인 조직문화라 하여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나타 났으며 ‘팀' 보다는 본인 혼자만을 위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났다. 이것도 경계해야 할 점 중에 하나이다.

모든 회의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근거 데이터를 중심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 물론 리더들은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통찰력’을 보이기도 한다. 이것 또한 논리적인 근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경험도 없으면서 ‘어설픈 통찰력’을 행사하는 것 굉장히 경계 해야 한다.

네 번째 원인에 대한 문제는 팀원간의 팀웤을 형성하기 위한 노력이 없는 경우 이다. 일부 신입사원 들이나 경력이 많지 않은 경우에 많이 나타나는데 리더들이나 선배들은 이부분을 확실히 잡아주어야 한다. 이 회사를 떠나 딴 회사를 가더라도 IT업계에 마이너스 요인이 됨을 명심해야 한다. 이런 사람들은 일을 ‘대충’ 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서로간의 인간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보단 하루 ‘8시간’, 시간을 때우다 퇴근하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이 경우도 리더와 팀원간의 노력으로 이끌고 가야 되며 그렇게 되지 않았을 시 반드시 인사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신뢰가 중요하다)


# 힘든 웹기획자의 길

이렇듯 ‘웹기획자’란 직무를 갖게 된 모든 분들, 어떤 때는 많이 외롭고 힘들다. 또한 비젼도 보이지 않고 회사에서의 내 위치도 애매모호 한 것이 사실이다.

중장기적으로 웹기획자는 웹팀을 이끄는 팀장의 역할이 되어야 할 것이며 더 멀리는 CEO의 자리에 오를 사람들이다. 힘들더라도 서로 굳건히 지켜가며 하나하나 발전 시키다 보면 우리도 분명 밝은 빛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언제나 개선하고 혁신을 이끄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웹기획자’ 인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웹기획자가 하는일 2007/05/22

 http://blog.naver.com/java1979/80038224598


 웹 기획자가 하는 일

웹기획 이해하기 - 강좌2, 웹기획! 월 해야 하지?  두번째로 쓰는 웹기획 이해하기 강좌(허접한) 이다. 이미 눈치를 채신분들은 채셨겠지만 뻔한이야기 하고 있다는 말을 하실지 모른다. (그말에 너무나 공감) 그러나 너무 뻔한이야기들을 평소에 놓쳐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한 관계로 그대로 진행 하도록 하겠다.


웹에전시의 기획자 분들이나 포탈에 계신 분들은 저랑 생각이 좀 다를 수도 있음을 양해를 구한다. 그렇지만 Priority(우선순위)가 다를 뿐 기본적인 사항들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 웹기획자를 비유해서 간단하게 이야기 한다면

 

우리는 배를 만들어 목적지까지 고객들을 안전하게 태워줄 의무가 있다. 웹 프로그래머는 배의 엔진을 만들고 뼈대를 만들고 안전하고 빠르게 이동시키기 위한 장치들을 개발한다. 또는 기존에 만들어져있던 기계들을 수리하고 더 빠르고 안전하게 갈수 있도록 조정한다. 배의 목적이 안전하고 빠르게 가는것뿐 아니라 심미적으로 안정감을 갖을 수있도록 디자인하며 즐길수 있도록 조정하고 인테리어를 설계한다.

 

그렇다면 웹기획자는 무엇을하는가? 목적지 까지 안전하고 빠르고 즐기면서 갈수 있도록 설계를 지도하며 디자인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목적을 명확히하고 목적에 맞도록 배만드는 작업을 조율한다.

 

예를 들어 유람선이라면, 웹디자이너의 기능에 우선순위를  두어 충분히 즐기고 편안히 여행할수 있도록 만들어주며 섬까지 이동을 위한 조그만 배라면 안전과 빠르기에 중점을 두고 디자인 보다는 웹프로그래밍에 중점을 둘 것이다. 또 군함이라면 함포와 역동적인 배의 회전, 속력, 레이더같은 기술적인 부분에 더 신경을 쓸지도 모른다.

 

이렇듯 전체적인 사항을 목적에 맞게 조율하고 상사로 부터 왜 이렇게 설계해야 하는지 동의를 얻어내며 고객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야 하는것이다. 물론 설계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종적으로 만드는 과정과 고객이 목적지 까지 안전하게 이동할때까지 모든 부분을 컨트롤해야하며 그것을 지켜보아야 한다. 이것이 기획자의 임무이다.(간단하게 이야기 하려 했는데 길어졌다..,)

 

'위 글을 읽고 자칫 기획자가 권위적인 관리자'로 보일것 같아 한마디 하려고 한다. 일반적인 관리자가 하는 일과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인다 말할 것이다. 그러나 상사가 아닌 입장, 수평적 조직에서 에서 위와 같은 사항들을 제대로 이끄는 일은 정말 쉬운일이 아니다. 상사가 아님에도 위와같은 일을 잘 해낼 수 있다면 "리더십"은 별도로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서 웹기획자의 길은 멀고 힘든것인가?!!!

 

#웹기획이란?

 

조직의 비젼을 이루기위해 웹사이트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 컨텐츠 기획 및 전략

- 커뮤니티 기획 및 전략

- IA 기획 및 전략

- 마케팅 기획 및 전략

- 운영 기획 및 전략

- 휴먼 네트웤 전략

을 조화롭게 우선순위를 두어 중장기적으로 철저히 기획, 상세 추진계획을 세워 성공적으로 실행해 나가는 일을 말한다.(실패 했다고하더라도 과정이 옳았다면, 실패의 좋은 경험으로 받아드리자, 옆에서 누가 뭐라 하는것 같다. 실패해서 회사사업 말아먹으면?~!!! 할말 없어진다... 그래도,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각 목적과 상황에 맞게 기획작의 임무 및 우선순위가 약간씩 다르다. 어느 기획자는 마케팅에 중점을 두는 기획자가 존재할 수도 있고 운영에 중점을 두는 기획자 IA및 UI설계에 중점을 두는 기획자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한부분에 치중한다 할지라도 다른부분의 기획 및 전략도 같이 갈때 빛이 바랠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가 정리된 검색에 중점을 두고,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동원하여 정보를 편집하는 단순한 전략에도 사용자들은 네이버에 고마워한다. 그리고 '감동' 한다. 또한 '지식in' 서비스를 통한 전략으로 재도약의 발전을 삼아 성공한 사례를 보면 지극히 전략적인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것들은 위의 전략들을 모두 포함하면서 특정서비스에 대한 전략으로써 시대의 흐름을 읽고 선도해 나갈 수 있는 마인드를 기획자 및 최고경영자가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들 스스로도 이 단순한 Q&A 시스템이 댓글에 댓글이 달려지면서 정답(해)를 찾아나가는 프로세스가 2차방정식의 해를 구하기 위해 근소치를 찾아가는 프로그래밍과 비유될 수 있다.

 

그렇다면 웹기획자는 어떤 일들을 평소에 해야 하나? 한부분에 치우친 기획자라 생각하지 않고 모두 동일한 가중치를 둔다고 생각하고 풀어 나가 겠다.

 

#웹기획자는 어떤 일들을 해야 하나?

 

1.웹사이트 목적 및 전략 수립

 

회사내에서 워크샵을 통하여 항상 조직의 목적과 전략, 그리고 웹사이트의 목적을 명확히 한번씩 짚고 넘어가 줘야 한다. 자칫 너무나 열심히 한 나머지 배가 산으로 가는 일을 막고 , 길을 잘못들었 을때 방향을 제 방향으로 갈수 있도록 방향을 틀어줄 필요가 있다. 또한 전략을 명확하게 세우고 상황에 맞게 전략을 수정해 나갈수 있도록 그 시점에 맞게 전략수정도 해주어야 한다.

 

웹사이트의 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모든게 무너지게 되버린다. (기반공사가 허술한 건물이 수년 지나 무너지듯) 어설픈 회사 홍보 홈페이지로 전락하는 웹사이트를 굉장히 많이 보아 왔다. 그것이 정치적이었든 아니면 한두사람의 출세를 위해서 였던간에 웹기획자는 옳바른 목소리를 낼줄 알아야 한다. 왜? 우리는 프로페셔널 해야 하닌깐 말이다. 상업적 사이트라면 곧바로 수익과 직결될 것이므로.

 

그래서 웹기획자는 주기적으로 팀원들과 상사에게 목적을 주지시켜줘야하며 전략의 방향을 잊지 않도록 하는 노력을 해줘야 한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하였던가? 기획자 자신도 잊을때가 종종 있다. 책상앞에 크게 붙여놓고 있지 말도록 하자. 이것이 웹기획자의 일중에 가장 중요한 일이다.

 

2.개선하기위한 노력, 개선 기획!!

 

웹사이트 운영을 하다보면 개선해야 할점이 수시로 발견이 된다. 그러면 이 사항을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상사를 설득시켜야 하며 그 설득이 통했다면 웹디자이너와 웹프로그래머에게 이런 사항들을 전달하고 커뮤니케이션 해야한다. 물론 상사에게 보고하기 이전에 어느정도의 협의가 있어야 함은 당연한 것이다.(안그러면 권위적인 기획상사가 되어버린다.)

 

예를 들어 프로그램과 디자인이 모두 수정되는 개선작업이 필요하다면 IA설계서, UI설계서(스토리보드)를 설계해야하고 디자인이 변경이 된다면 디자인 변경 컨셉과 의도, 벤치마킹결과들을 디자이너와 커뮤니케이션 해야한다.

 

커뮤니케이션을 하기위해선 스토리보드에 모든 내용을 남겨야 하며, 때로는 간단하게 남기고 구두로 모든 사항들을 전달해야 한다. 그리하여 기획자의 의도가 설계서에 녹아 들어가야하고 의견이 각 팀원들에게 정확하게 전달 되도록 해야 한다.

 

3. 웹사이트 개발보다 더 중요한 운영 기획

 

'컨텐츠가 제대로 축적이 되고 있는가?'를 수시로 체크해야 하며 컨텐츠의 퀄리티가 지속적으로 일관성있게 유지될수 있는 업무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퀄리티가 높지 못하다면 퀄리티를 높일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지식경영을 통한 웹기획 참조)

 

일반적으로 사이트가 어느정도 성장할때까지는 컨텐츠의 퀄리티 보다는 양이 중요하고, 어느 단계까지 올라갔다고 하면은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드디어 웹사이트의 성장단계로 올라 설 수 있다.

 

고객관리를 꾸준히 해야 한다. 고객관계관리라하여 마케팅에서는 CRM이라고 불리운다. 고객과 좋은관계를 유치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이벤트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핵심고객을 끌어들이기위한 별도의 정책을 마련하여 핵심고객유치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핵심고객 20% 수익의 80%를 차지 하므로...

 

고객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일, 단순히 이벤트 뿐만아니라 모든 웹사이트 전략이 종합적으로 융합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 단, 웹사이트는 발전하는데 고객과의 관계형성이 나빠진다면 고객관계관리 향상에 대단위로 투자해야 할것이다.

 

인프라관리, 데이터베이스는 적절하게 백업을 받고 있는지 IE패치로 인한 ActiveX컨트롤 문제가 언제 발생할것인지? 프로그램 개발방법론에는 문제가 없는지? 네트웤 트래픽이 어느정도 되고 있으며 우리가 사용하는 데이터베이스 트래픽에는 문제가 없는지? 트래픽에 문제가 있다면 튜닝을 통해 해결이 가능한것인지? 네트웤량을 늘려야 하는지 등등 기본적인 웹사이트의 인프라에 대해 리드할 수 있어야 하며 '프로그래머, 디자이너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서로 도와야 한다.

 

- 여기서 잠깐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와의 협업에서 서로간의 이해와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지난 칼럼을 참조 하기 바란다. 진심으로 그들을 대하자. 이용하려하지말자.!!! 무조건 비판만 하지말자. 우리는 그들의 언어로 대화해야 한다.!!!

 

4. Project Management

 

웹기획은 인터넷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터넷 비즈니스의 겈토, 계획, 수행, 운영등의 업무를 포함한다. 크지 않은 규모의 웹 프로젝트에서는 기획자가 PM을 자연스럽게 겸임한다. 또한 기업내부에서 웹시스템을 담당해 운영하고 기획하는 담당자의 경우 웹기획자의 업무에 프로젝트 관리의 업무가 포함되어 진다. 지난 번에도 말했지만 아이디어생성과 아이디어실행 및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기획자가 갖는 것이므로 당연히 기획자의 업무가 된다 말할 수 있다.


PM은 팀의 리더이다. 당연히 리더십이 필요하다. 리더십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도 칼럼 몇개만 될것이므로 리덥십의 중요성에 대해서만 인식하고 넘어 갔으면 한다. 프로젝트관리 영역을 간단히 말하자면 통합관리,범위관리,일정관리,품질관리,인력관리,의사소통관리,위헙관리의 영역들이 존재한다. 이런 사항들이 제대로 컨트롤 될때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PM을 겸임하지 않는 기획자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웹기획자가 경력이 쌓이다 보면 프로젝트 매니저의 역할에 분명 오를것이므로 이분야에 대해서도 소홀히 하지말고 공부해 두자, 이분야 자격증으로는 국제자격은인 PMP라는 자격이 있다.

 

5.커뮤니케이션, 5개국어에 능통하자!!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와의 커뮤니케이션 타 팀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그들의 언어를 이해하고 그들과 같은 언어로 대화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그들의 말에 귀를 귀울여 듣는 자세를 같도록 하고 내 의견은 나중에 논리적으로 그들의 언어를 통해서 이야기 하자


그러면서 그들을 설득하기도 하고 타협하기도하는 것이다.

 

6. 업계에서 무슨일이? Benchmarking!!

 

같은 업계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어떤사이트가 생겨나고 있고 앞서가고 있는지 파악하고 우리가 가진 것과 그들이 가진 우수한 것과 비교하여 우리의 개선점을 찾아나가는 일이다. 다시 말하자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의 토대와 다른 것들의 일류 요소들을 접목시켜 새로운 구성을 만들어 내는것을 의미한다. 이를 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


- 항목들에 대해서 평가기준을 가지고 진행

- 객관적인 자료취합

- 어떻게 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방안제시

- 사이트에 목적을 염두해 두고 진행

- 철저하게 외부적인 관점으로 진행

 

7.디지로그? 디지털 마인드!!

 

Semantic Web, 즉 웹2.0에 대한이야기가 업계에 화두이다. 이 개념에 대해서 어설프게 알지만 아직 정리가 안된 관계로 다음, 다른 카테고리 칼럼에서 다루도록 하겠다. 이렇듯 디지털 트렌드에 익숙해야 하며 미래를 어느정도 볼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많은 강의나 세미나에 참석해야 하고 많은 사이트를 서핑해야 한다.  눈치보여서 웹사이트 서핑도 못한다면, '웹기획자가 정보를 어디에서 구한단 말인가?!!!' 평소에 직장 상사나 주변인으로부터 신뢰를 쌓도록 노력하여 웹사이트 서핑이 놀고있지 않음!! 을 널리 말할 수 있어야 한다.(자칫 신뢰도 없는데 이러다간 큰일 날수(?) 있으므로 신뢰부터 쌓아가자)

 

8.다양한 인맥, Human Network

 

나도 아직, 별다른 인맥이 형성되어 있지않다. 그래서 싸이월드 웹기실에도 가입하고 그러고 있다. 아주 서서히 사이버 공간에서 한두사람을 알아 가는것 같다. 또한 세미나, 업무관계,고객과의 관계 업체 담당자, 호프집주인,통닭집주인 등등 다양한 인맥은 나에게 정보를 주는 정보원이 될 수 있으므로 인맥을 형성하는데 항시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어떤사람들은 인맥을 돈으로 맺으려 한다. 나름대로의 전략이 될수 있기는 하다. 한국 사람의 인정상 한번 받으면 한번 주기 마련이므로(안 그럴수도있다.;;) 그러나 장기적인 인맥은 신뢰를 잃지 않는것, 그리고 그 인맥에게 내가 일관되게 보이도록 하는 것이다.


상황에 따라 이랬다가 저랬다가, 갈피를 못잡는 사람이면 신뢰를 잃기 쉽상이다. 이 다양한 인맥을 쌓아야 함은 모든 직장인, 이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중요한 항목이다.


웹기획자는 더더욱이 미래를 통찰해보는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서 다양한 나만의 통신원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세상의 중심은 '나!'라고 했던가, 이것이 진정 유비쿼터스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8가지 웹기획자가 해야할 일'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물론 상황에 따라 다른 일들도 많을 것이다.) 보통 2,3,4번의 일들이 주업무가 될것이며 (물론 마케팅중심의 기획자는 다르다) 2,3,4번에 중심을 두되 나머지도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장기적으로는 2,3,4번의 퀄리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것이다.

 

#웹기획자는 CEO?

 

웹기획자는 회사의 CEO와 같은 마인드를 갖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해야할 일이 명확해지고 궁극적으로 어떤 비젼을 추구하기위해서 웹을 기획하는지 확고한 마인드가 생기는 것이다. 마치 내가 회사의 CEO인것처럼 회사를 걱정하고, 생각하고 고민하다 보면 그 고민속에 웹으로 어떤 비즈니스 서비스를 해야 하는지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내 비록 말단 대리에 불과 할지라도, 나의 마인드는 부장,임원을 넘어 CEO인양 항상 머리속에서 생각하고 있다. 거만해 지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초등학생도 다 아는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 항상 머리속에 되뇌이며 신중히 모든것을 대해야 할것이다.

 

# 겸손을 배우다.


싸이월드의 본부장,NHN의 센터장,파란의 이사 등등이 회사의 워크샵에 강의가 있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그들은 '변화의 주인'이었으며 '성공의 1등공신'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겸손' 하였다는 것이다. 본인들이 이루어 놓은 일들이 우리나라의 웹세계를 변화시킬 정도로 대단한 일이었음에도 그들의 겸손의 그 어떤 철학적 강의보다 마음속으로 '겸손' 이라는 단어를 배우도록 만들었다.

 

Posted by SB패밀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서 기획단계에서부터 구현이전단계까지 스토리보드라는 것이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이 스토리라는 것은 무엇이고 스토리보드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스토리보드란 프로젝트를 설계하는 디자인 설명서입니다. 개발 기획서가 프로젝트 개발의 청사진이라면 플로우차트는 타이틀의 인터랙션을 나타내는 것이고 스토리보드는 설계도이자 구체적인 작업지침서입니다.
스토리보드가 완성되면 디자이너는 스토리보드에 명시된 내용에 따라 화면 디자인을 하고 일러스트를 제작합니다.
프로그래머는 스토리보드를 보고 프로그램 설계를 하고 각 세부 로직을 프로그래밍하게 됩니다.
스토리보드는 프로젝트 기획이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는 산출물이며 설계 및 구현을 위한 리소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보드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이 아래 사이트에 있으니 참조하기 바랍니다.

링크 http://blog.naver.com/jooshe12/100051451581

아래 링크에는 스토리보드 작성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링크 http://blog.naver.com/jooshe12/100051451534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웹사이트를 검색엔진에서 제대로 검색되게 끔 하기 위해 알아야 할 15가지 사이트맵(site map) 제작 규칙에 대하여 알아본다.

사이트맵은 사이트 전체의 메뉴구조나 페이지 분류를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일종의 가이드라인, 지도, 안내표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검색엔진에서 로봇이 웹사이트를 들러들러 방문해서 정보,키워드,를 가져갈 때 사이트맵이 있다면... 더 많은 정보를 로봇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괜찮은 내용을 전달하는 것 같아서 링크를 걸어봅니다.


링크 : http://blog.naver.com/jooshe12/100051453726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PDF 화일입니다.


출처 : (주)네트로21 이해석님 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스토리보드(Storyboard)란?

 

스토리보드는 멀티미디어 타이틀 개발의 설계도이며 구체적인 작업 지침서이다. 즉 멀티미디어 설계 단계의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내용을 컴퓨터 화면상에 맞도록 종이 위에 구성화한 형태이다. 즉, 애니메이션과 비디오가 음악과 결합하여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기 위해 사용된다. 개발 기획서가 멀티미디어 타이틀 개발의 청사진이라면 플로우 차트는 타이틀의 인터랙션을 나타내는 것이고, 스토리보드는 멀티미디어 타이틀 개발의 설계도이며, 구체적인 작업 지침서이다.

스토리보드가 완성되면, 디자이너는 스토리보드에 명시된 내용을 가지고, 화면 디자인부터 시작하여 각각의 일러스트 데이터를 그린다. 프로그래머는 스토리보드를 보고 프로그램 설계를 하고 각 세부 로직을 프로그램 코딩하게 된다. 그러므로 스토리보드가 완성되면 타이틀 개발의 기획이 완성되었다고 말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데이터 제작만이 남게 된다. 만일 스토리보드가 잘못되어 있거나 불충분하여 중간에 개념과 로직이 바뀌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것은 말할 필요도 없이 프로그램과 그림 데이터가 그려진 것 만큼 손해를 입게 된다. 프로그램은 다시 작업을 하여야 하며, 그래픽 데이터는 사이즈와 내용이 맞지 않아 전혀 쓸모없는 것이 되어버리고 일정은 완전히 망가지게 된다.

잘못된 설계도를 가지고 작업하면 완전히 잘못된 개념의 집을 짓게 되어 기초가 무너지게 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스토리보드는 치밀하고 정확하게 작성되어야 한다.

 

스토리보드 작성시 체크 포인트

 

(1)    스토리보드는 누가 보아도 프로그램의 흐름과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2)    기술해야 할 내용은 많고 지면은 한정되어 있는 관계로 가능한 체계적이고 간략한 기호(영문 알파벳)를 써서 표현의 간결함을 꾀해야 한다.

(3)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효율적인 S/B 양식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예를들면 비디오가 없는 프로젝트의 경우 비디오난은 의미가 없으므로 당연히 삭제하는 것이 적당하다.또 애니메이션이 복잡한 프로젝트의 경우 칸을 넓혀 주는 것이 당연하다.)

(4)    화면 플로우차트는 화면의 전개 순서와 로직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하며 시작과 끝이 정확하게 표현되어야 한다.

(5)    S/B는 가능한 모듈별로 작성하여 이해의 간결성을 도모하는 것이 좋다.

(6)    각 요소는 파일의 종류에 따라 통일적이고 체계적으로 일련번호를 부여하여 전체작업의 효율성을 기하는 것이 좋다.

(7)    위치와 크기, 시간 등을 보여 주거나 실행 특성을 명기하는 것이 좋다.

(8)    스토리보드 양식자의 크기는여유있고 알기쉽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A3용지가 좋으나 제작과 정상 프로그래머용, 디자이너용, 일러스트용, 원고 필자용 사운드 작업용 등이 필요하며 디버깅의 효율성을 취해서도 다량의 복사본이 필요하게 되므로 관리상 A4용지가 좋다.

(9)    계속되는 수정사항이 발견되면서, 항상 버전관리를 신속히 하기 위해서 컴퓨터상의 양식으로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편리하다.

스토리보드 작성법

 

Project:  (1)

화면주제

(3)

화면ID

(4)

화면경로

(5)

page

(2)

 

화면구성

 

(6)

화면설명

(7)

 

F/C & Logic

(8)

 

Graphic

Text

Anim./Video

Music

Effect

Narration

Function Key

 

(9)

 

 

(10)

 

(11)

 

(12)

 

(12)

 

(12)

 

(13)

 

 항목 설명 

(1)프로젝트 명

타이틀 또는 프로젝트 명(or 사이트 url)을 기입한다. 

(2)Page 번호

Page번호는 스토리보드의 단순한 일련 번호이다. 하지만 외형상 그리 중요한 의미를 갖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데 반해, 수많은 스토리보드 속에서 특정한 위치를 찾아가기 위해서나 분실시에 쉽게 번호를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Page 번호는 빠질 수 없는 요소이다 또한, 화면 플로우차트에도 화면전환 표시로 이 Page번호를 사용한다. 이것은 흐름을 쉽게 이해하고 찾아가기 위해서다. 

(3)화면 주제

해당 화면의 내용, 용도를 이해하기 쉽게 기획자가 명기한다. 예를 들면 표지 타이틀, 메인 메뉴, 회사역사, 만든 사람들, 끝내기 등 개발 참여자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름으로 짓는 것이 좋다. 

(4)화면 ID

이 화면에 해당하는 코드명이다. 플로우챠트의 프레임 명으로 표기되며, 해당 프레임의 배경 그래픽 파일명과도 동일하게 쓰인다. 예) about.html

(5)화면 경로

처음 시작되는 화면에서 현재 화면에 오기까지의 경로를 코드명으로 표시한다. 예를 들어 타이틀로그. 인트로 무비/ 메인 메뉴의 코드 순으로 표시하며, 구조가 복잡할 경우 KEY 프레임이나 현재화면이 분지되어 나온 주 메뉴화면부터 표기하여도 무방하다. 예) 홈/회사소개/회사연혁

(6)화면 구성

각 작업자가 화면의 내용과 구성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하도록 스케치로 표현한다. 선택 가능한 아이콘의 개수 구성물의 위치, 애니메이션이 이루어지는 지점 등을 가능한 한 정확히 묘사해야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가 작업할 때 쉽게 이해하고 불필요한 작업상의 손실을 막을 수 있다. 

(7)화면 설명

그림이나 플로우차트로 표현하기 어려운 화면 분위기 ? 요구 사항을 글로 설명하는 부분이다. 특별히 강조되는 기획의도를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에게 각인시킬 필요에서 명기하는 것이다. 애니메이션의 순서나 화면이 뜨는 순서, 특정한 부분에 대해 설명한다. 

(8)Flow Chart 와 Logic

화면 내에서 이루어지는 인터렉션을 표시한다. 화면의 시작에서 다음 화면으로 연결되는 흐름을 논리적으로 정확하게 표현한다. 사용자가 요구하는 의도에 따라 제시되는 화면의 순서나 강제적으로 표현되는 미디어들, 화면을 움직이는 조직, 연결되는 프레임을 명확히 기록한다. 

(9)그래픽

그래픽 요소는 실제로 작업에 들어가는 그래픽 데이터를 표현하는 곳이다. 배경그림, 캐릭터, 아이콘, 버튼 등 그래픽 요소를 디자이너가 작업할 수 있도록 명확히 설명하고 작업을 요구하는 곳이다. 요소의 이름은 이미 약속된 코드체제에 의해 표기되어지고, 코드명 중 중복되는 부분은 생략하여 표기하여도 좋다. 

(10)텍스트

화면에 나타나는 텍스트 내용을 적는 곳이다. 그래픽으로 처리된 제목이나 글씨는 제외하고 텍스트로서 편집 가능한 데이터는 모두 적는다 폰트의 사이즈와 내용의 길이를 고려하여 한 화면에 표현될 수 없다면 어떤 인터렉션에 의해 나타내 줄 것인지는 FlowChart에 표시되어져야 한다. 

(11)애니메이션/비디오

애니메이션과 비디오를 표시하는 곳이다. 보통 애니메이션과 비디오는 사운드와 텍스트를 포함하고 있다. 이 경우 제작하는 화면의 성격을 명확히 하고 하나의 파일로 묶어서 처리하는 것이 좋다. 비디오는 디스플레이되는 위치, 사이즈를 고려해야 한다. 애니메이션이 긴 경우 지면 관계상 다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영역별 파일을 따로 만들기도 한다. 자세한 그래픽의 묘사는 애니메이션의 순서 등을 표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될 수 있으면 최대한의 공간을 활용하여 한 페이지 안에 모든 화면 요소를 기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2)사운드

사운드는 성격상 뮤직(Music), 효과음(Effect), 나레이션(Narration)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세가지 요소는 모두 소리라는 점에서는 동일 하지만 제작 공정에서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로 나누어서 표시하는 것이 좋다. 뮤직은 배경 음악과 실제 상황에서 나가는 주제곡이 있다. 음악은 작곡과 연주 과정을 거쳐 생성된다. 라이센스가 보장되면 분위기에 어울리는 음악을 선곡하여 사용하여도 된다. 효과음은 실제로 내용과 상황에 어울리는 자연음을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많은 돈과 연출력이 요구되는 분야이다. 보통은 스튜디오에서 효과음 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편집하거나 신디사이즈로 합성하여 만들어 사용한다. 나레이션은 대사 내용으로 스튜디오에서 성우의 목소리와 연출로 생성된다. 

(13)기능키 정의

기능키는 현재의 화면에 사용되는 특수한 목적에 쓰여지는 키를 정의하는 곳이다. 한 화면에서 특정한 키에 기능을 부여하려면 여기에 명시하면 된다. 

(14)로직(logic)

특히 게임류의 타이틀에 필요한 요소로서 게임 진행시 획득되는 점수나 보상 등의 인터렉션을 표시한다.

(15) 작성자 : 해당 페이지 스토리보드의 분식을 막고, 화면전환 표시로 사용한다.
 


. 스토리보드의

 

(1) 아동용 타이틀의

 

Project :

화면주제

메인메뉴

화면ID

MA

화면경로

LG/IN/MA

page

3

화면구성

화면 이미지

 

화면설명

기본 언어는 영어

처음 화면이 뜨면 캐릭터 해리가 나타나서 도움말을 주면서 손을 좌우로 흔들면서 선택을 대기한다.

FlowChart

 

플로우차트 그림

 

 

 

Graphic

Text

Anim/Video

Music

Effect

Narration

FunctionKey

MAG01 배경

펼친책 그림

아이콘 포함

English

Spanish

Japanese

MAC01

해리 캐릭터

MAA01

배경음악으로 앙증맞고 귀여운 춤곡

MAE01

마우스클릭시 효과음

MAN01

안녕 나는 해리야, 나하고 놀자

ESC: 프로그램 종료

F1: 도움말

 

 

(2) 어학용 타이틀 스토리보드

 

Project :

화면주제

UNIT 16 CG1 : 연주회

화면 ID

U16C1

화면경로

메인-D서브-unit16드라마-CG1

화면설명

 준식과 경미가 피아노 연주회에 가서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 준식과 경미만 밝게 처리되어 있고 다른 청중들은 선으로만 표현되어 있다. 대화가 시작되기 클래식 음악이 잠깐 나오는데, 준식은 졸고 있다. 준식의 콧방울이 터진다. 반면 경미는 초롱초롱 열심히 듣고 있다. 대사가 끝나고 나면 준식의 얼굴은 빨개진다.

배경id

ACGBAK.gif

화면구성

만화화면

TEXT

 

 

 

 

 

 

 

 

 

F/C

 

 

 

Video

Narration

#1 (피아노 연주회장이다. 준식과 경미는 피아노 연주를 들으며 객석에 앉아 있다 연주가 진행되는 동안 준식은 몹시 따분해한다. 주위를 둘러보다가 손을 만지작거리다가 연신 하품을 댄다. 그러다가 결국 눈을 감고 잔다. 경미는 음악에 심취해 있어서 준식이 자는 것도 모른다.)

 

경미: (상기된 얼굴로) 준식씨, 음악회 어땠어요?

준식: (당황하면서) , .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경미: (혼자 도취돼서) 전음반을 듣는 것보다 훨씬 좋아서 이런 자주 와요. 준식씨는

어떤 연주가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준식: (팜플렛을 슬쩍 들여다보며) 라흐마니노프 3번이 제일 좋았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곡가가 라흐마니노프거든요. 아지 연주하기 어려운 곡인데 정말 잘하던데요.

경미: (의아해하며) 오늘 곡은 연주 했잖아요.

준식: (멋적어하며) 그랬나요? 사실 제가 어젯밤에 잠을 못자서……

 

Graphic

U16CG101.gif: 어두운 연주회장에 앉아 있는 경미와 준식, 준식은 반쯤 졸린표정

02:  콧방울이 올라간다.

03: 준식이 얼굴이 빨개지는 표정

 

Effect

  U16CG1E01.wav: 박수소리

 

Music

 U16CG1S01 : 피아노 연주곡 (바이올린 )

 

화면이동 기능

: 도움말            : 메인 메뉴로

: 드라마로          : 서브메뉴로

: 사전아: 종료      : 한국의 문화

CG1     CG2

A:  text보이기(한국)  B: 번역(일어)

 

 

 

 (3) 에듀테인먼트 타이틀의

 

Project :

화면주제

스테이지1(연료실기)

화면ID : ST1FO

   (스테이지1, 연료 실기를 의미)

화면경로

로고->Intro->메인메뉴->비쥬얼1->스테이지

화면내용

황량한 해왕성 지표면과 시커먼 하늘을 배경으로 아래쪽에 우주선이 있다. 앞쪽에 연료를 담은 드럼통이 늘어서있다 드럼통에는 각각의 숫자들이 찍혀있다. 마우스로 드럼퉁을 클릭하면 나레이션과 함께 드럼통이 확대되며 숫자에 대한 애니메이션이 나온다.

SCREEN

   화면의 비쥬얼적인 부분을 표시

Hypermedia

드럼통1 -1 관한 애니메이션

드럼통 2-2 관한 애니메이션

드럼통3에서 10까지 동일

Graphic/Video

G01 : 배경화면으로 해왕성 지표면에 10개의 드럼통이 나열되어 있다. 드럼통마다 1부터 10까지 숫자가 적혀 있다.

G02 : 연료 게이지

F/C

Effect

S01 : 슈퍼빽이 날아올 때의 웅장한 굉음

S02 : 연료통을 클릭한 연료가 들어가는 소리

S03 : 연료를 채운 슈퍼빽이 이륙하는 소리

Back Ground Sound(배경음악)

우주여행을 나타내는 배경음악

( : 스타워즈 배경음악)

TEXT

Hyperlink(화면이동)

  연료를 채우면 비주얼 2 진행<현재 화면에서 이용 가능한 메뉴를 의미>

  버튼 1 : 종료로

  버튼 2 : 메인 메뉴로

  버튼 3 : 도움말

  버튼 4 : 풍선도움말

로직 수치변화

 

   연료 게이지가 숫자를 클릭 때마다 10% 증가

 

 
 
출처 : 인터넷, 지식인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작성 : 데브뱅크 운영자 skyoh

 

먼저 스토리보드가 무엇이며, 왜 웹사이트 제작에 스토리보드를 사용하게 되었는지 부터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원래 스토리보드는 영화나 TV CF, 만화, 그림등의 영상물이나 창작물을 제작할 때 사용되었던 방법으로 의뢰자와 제작자가 작품을 제작하기 전에 제작 전반에 걸친 내용을 간단하게 여러 개의 화면에 전달하고 싶은 영상을 시간적 흐름에 따라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었습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제작자 또는 의뢰자가 생각하는 이미지를 시각화하는 작업으로 영화나 CF 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각 장면에 대한 카메라와 피사체의 움직임을 설명, 어떤 내용을 어떻게 찍을 것인가를 그림으로 표현, 촬영에 필요한 모든 것을 미리 파악하게 해주는 일종의 설계도와 같은 것입니다.

 

의뢰자는 스토리 보드를 보고 실제 작품이 만들어 졌을 때 어떤 내용과 이미지를 갖는지 사전에 확인할수 있고, 현재 제작하려는 작품이 과연 효과적인 안인가 아닌가를 검증해 볼 수가 있습니다. 특히 영상매체 제작에는 필수적인 항목이지요.

 

그럼 웹사이트로 다시 돌아와서, 인터넷 사이트는 기존의 텍스트환경의 네트워크를 탈피하여, 웹을 기반으로 시각, 청각등의 모든 멀티미디어가 표현가능한 종합예술(?)로서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바, 일반적인 말로서의 설명과 구조적인 설명만을 가지고, 아직 제작이 되지 않은 사이트를 설명하기가 힘들어 졌습니다. 또한 어느정도의 규모만 되어도 적어도 기획자,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이 세그룹이 힘을 합해 한가지 작품을 만들어야 하며, 의뢰자의 기존 생각과도 일치 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의뢰자, 기획자,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이렇게 4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아직 제작되지 않은 작품에 대해 동일한 컨셉과 이미지를 가지고 제작이 시작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현재 웹기획자들은 여러분야에서 다른 전공을 가지고 일을 하다가 전업을 하게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중의 한분야가 CF나 기타 영상메체의 프로듀서를 하시던 분들입니다. 어찌되었던 만들어지는 표현의 차이일 뿐 전체를 프로듀싱한다는 점에서는 같으니 말이죠.. 이런분야에서 전업하신 기획자님들의 사이트는 그래픽이 섬세하고, 기능적인 부분에 치우치는 경우가 가끔 있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이분들이 스토리보드라는 개념들도 같이 가지고 들어오셔서 웹기획일에 또 한가지 중요한 툴을 갖추게 되었죠.

 

어찌되었건 웹사이트 제작에 있어서 스토리보드의 역할은 의뢰자, 기획자, 디자이너, 프로그래머가 사이트를 제작하기 전에 미리 웹사이트의 조금은 디테일한 내용을 머리속에 같은 그림으로 그릴 수 있다는 점과, 사이트의 설계도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스토리 보드의 제작시점은 사이트의 초기 기획서와 견적서가 제출되고, 계약이 이루어지고, 본격적으로 일이 시작되는 시점에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작업이 됩니다.

 

스토리 보드가 제작되면 의뢰자에서 승인을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고, 스토리 보드 조차도 잘 이해 못하는 의뢰자라면 디자이너가 먼저 중요페이지를 보여주는 부분만 제작하여 승인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이제 스토리보드 제작의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토리보드의 제작은 사이트의 기획과 제작을 이끌어나가는 기획자의 성향에 따라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되고, 표현방법 도 아주 다양합니다. 아직 적립되지 않은 툴이라 모든 기획자가 나름대로 스토리 보드를 제작하고 있고, 모든 기획자가 다 다르다고 봐도 과언을 아닐 듯합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지금부터 설명드릴 스토리보드 제작에 대한 방법 또한 일반적인 툴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사실은 저만의 방법이었으며, 저는 앞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방송쪽의 프로듀서나 CF계통 출신이 아닌 만큼 원래의 스토리보드는 본 적도 없습니다. 제 나름으로 사이트를 제작하기 전에 어떻게 하면 좀 더 모든 사람들이 제작완료 단계의 사이트를 상상할 수 있는 설계도를 작성할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문서를 보고 OK한 사람이 다 만들어진 사이트를 보고 [아니 처음 말한것과 왜 다르냐]는 말을 안나오게 정확한 표현이 가능할 까를 연구한 끝에, 그리고 사이트 제작을 한건, 두건 진행하면서 쌓아온 나만의 방법입니다.

 

자꾸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사이트가 다르게 나오듯이 자신에게 맞는 스토리보드 제작방법이 있으니 사이트 제작 경험을 쌓으시면서 자신만의 방법을 찾으시기를 바라는 때문이며, 저의 방법이 아직은 완벽하지 않음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1단계. 사이트구조도 작성..

 

먼저 사이트의 구성에 대한 구조가 확립되어야 합니다. 저의 방법은 의뢰자로부터 요청된 내용, 그리고 기획자의 아이디어, 그리고 벤치마킹을 통해 추가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내용, 또한 최근 인터넷의 흐름 등등 모든 기획적인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성되어 사이트의 뼈대가 만들어 집니다.

 

일단 사이트에 들어가야할 모든 내용을 나열합니다. 그리고는 내용적으로 또는 기능적으로 유사내용끼리 묶음을 만들어 갑니다. 이것이 추후 사이트 메뉴의 기본 틀로 구성됩니다. 내용과 카테고리가 많은 경우 트리구조로 엮어지기도 합니다.

 

저의 경우 트리구조로 작성된 이 사이트 구조도를 의뢰자와 작업에 참여할 프로그램머, 디자이너와의 각각 상담을 통해 완성 짓고 결정짓습니다. 첫 단추에 승인을 받지 않고 넘어가면 추후 모든 작업을 다시 하거나 곤란에 봉착하는 일들이 많아지더군요..

 

2단계. 사이트 맵 작성

 

사이트구조도가 완성되면 좀더 자세히 사이트맵을 작성합니다. 이 사이트 맵은 추후 스토리보드의 목차역할을 할 뿐 아니라 사이트 제작의 근간이 되기도 합니다. 이 사이트 맵에는 사이트에 들어가는 모든 페이지가 보여져야 합니다.

 

사이트 맵이 완성되면 그 사이트의 규모나 구조등이 완전히 결정이 되게 됩니다. 항상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한단계 한단계를 의뢰자의 승인과 함께 같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의 동의를 얻으십시오. 기획자가 프로그램, 디자인, 기획등 모든 일에 완벽하게 다 알고 있다면 몰라도, 기획자는 신이 아닙니다. 귀를 열고 많은 부분을 받아들이고, 그 다음에 주관을 가지고 결정하신 후 의뢰자의 승인을 받으세요.. 많은 부분들을 설득시키기도 하셔야 할 거고, 새로 추가되어야 하는 내용들도 많이 있을 겁니다. 처음에 완벽한 설계도 작성의 추후에 업무량을 많이 줄여 줍니다(경험).

 

많은 사이트들이 사이트 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하고, 이용자들이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부분을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페이지 이지요.. 여기서 만드는 사이트 맵은 일반 사이트에서 보여주는 사이트 맵과는 조금은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페이지가 다 들어있어야 하고, 각 페이지 마다 넘버링을 하여야 합니다. 모든 페이지에 대한 넘버링은 추후 스토리보드의 목차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넘버링 하는 방법은 기획자의 재량이지만 이왕이면 넘버만 보고도 어느 부분에 속하는 페이지인지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유리하겠지요. 알파벳약자와 숫자를 섞어 쓰는 것이 좋습니다.

 

자 사이트 맵이 완성되셨으면 이제 스토리보드를 만드실 모든 준비를 하신 겁니다. 이제는 스토리보드를 한장 한장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스토리보드를 만들기 전에 사이트맵을 가지고 브레인스토밍을 합니다.

브레인스토밍이란 회의 참가자들이 이견을 제시하지 않고 생각나는 모든 아이디어를 추출하는 회의를 말합니다. 이건 회의시간도 단축되고, 많은 아이디어를 끌어모을 수 있는 아이디어회의 방법중에 하나지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획자, 디자이너, 프로그래머가 모여 브레인스토밍을 한 후 거기서 나온 것을 스토리보드를 만들 때 많이 반영도록 합니다.

 

그럼 스토리보드에는 어떤 요소들이 들어가야 하는 지를 살펴보시죠.

 

우선 그 페이지의 구성이 들어가야 합니다.

프레임을 사용하는 지 아닌지, 메뉴의 구성이 상단에 있는 지 좌측에 있는 지 어느 곳에 어떤 내용을 보여 줄 것인지 등 전체적인 화면구성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메뉴구성을 포함한 페이지의 구성은 디자인 요소 중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하게 됩니다. 페이지 구성시 사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시구요..

 

두번째로 그 페이지의 정보를 보여 줍니다.

지금 작성하고 있는 페이지의 정보를 간략하게 보여줍니다. 저장될 디렉토리, 화일이름, 페이지 title등을 기입하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디자인을 하다보면 많은 페이지들을 카피해서 사용하게 되고 페이지의 제목(html코드상)에 소홀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검색엔진의 로보트가 들어온 경우 페이지의 제목이 아주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메타네임등을 기입할 필요가 있으

면 이것도 적어 주시면 좋구요..

 

세번째로 링크정보를 보여줍니다.

페이지에 들어간 링크정보를 정리하여 적어 줍니다. 링크를 기입하는 방법은 각 페이지에 넘버를 설정하여 적어주는 경우도 있고 미리 화일네임과 디렉토리를 다 설정하여 적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서로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후자의 경우로 하는 것이 작업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만, 지면상 아주 협소해 지는 경우가 있으니 잘 생각하셔서 작업을 하세요..

 

네번째로 프로그램요소를 보여줍니다.

스크립트 기능을 사용하는 경우, ASP PHP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 DB를 오픈하고 쿼리를 사용하는 경우등을 표시하고, 그 기능을 적어줍니다.

 

그리고 기타로 꼭 설명이 필요한 것을 적습니다. 어떤 부분을 작업할 때 유의해야 할 부분이나, 꼭 신경써서 만들어야 할 부분등 프로그래머나 디자이너에게 알려줘야 할 부분을 적어 줍니다.

 

이 정도면 어느정도 스토리 보드에 들어갈 부분이 정리가 되는 듯 하네요..

 

그럼 이런 많은 정보를 어떻게 하면 모든 사람이 쉽게 볼 수 있고, 스토리보드를 그리기 쉽게 할 수 있을 까요? 기획자마다 아직은 여러가지 스타일로 만들고 있습니다. 기획자 자신과 또 같이 일을 하는 팀원이 잘 이해할 수 있고, 사이트 제작을 의뢰한 의뢰자가 납득하기 쉬운 폼이라면 어떤 폼이라도 관계없겠지요? 그럼 그런 방법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물론 제방법이지만요.

  

 

이제 화면에다 스토리보드를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요청에 의해 지금 자료실에다 스토리보드 예제를 올려 놓았습니다.

필요하신분은 그 화일을 받아 프린트하신후 보시면서 글을 읽으시면 좀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듯 하네요. 화일은 엑셀로 되어있는 데 이건 제가 엑셀을 잘 다루고 익숙해져서 그렇구요. 파워포인트나 다른 어떤 툴로 작업을 하셔도 아님 손으로 그리셔도 됩니다.

 

다들 잘 보이시나요? 잘 안보이신다구요.. 그럼 제가 대략적인 그림을 보여드릴께요.. 영차!!

 


 

그림이 좀 무겁네요.. 잘 보이시나요? 그래도 안보인다구요? 그럼 그림을 클릭하면 크게 보이실 거예요.. 전체창으로 보이니 불편하시죠? 그럼 그림을 오른쪽마우스로 클릭하시구요. 다른이름으로 대상저장을 누르셔서 화일을 저장하신 후보셔도 되구요.. 설명과 같이 보시려면 한장 프린트 하셔서 옆에 두고 보세요.

 

~ 자 그럼 이제 잘 보인다고 믿고 한가지씩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화면 제일 좌측상단에 Name란에는 화일이름을 표시하구요.. 사실 초기에 화일이름을 일일히 다 결정하지 않고 작업을 하는 경우에 페이지마다 넘버를 부여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작업을 해본 결과 화일네임을 앞장에서 말씀드렸던 사이트맵 작성하실 때 미리 다 만드시구요.. 화일네임으로 작업을 하시면 미리 링크를 걸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지 제 방법이구요.. 편리하신 데로 하세요.

 

2. 고 바로옆에 Floder를 적는 란을 마련했습니다. 현재 작업하시는 파일의 디렉토리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링크를 걸 때 상대적인 주소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는 이 화일이 있는 위치를 파악하고 있으 면 편리 하지요. 링크를 거는 사람에 대한 배려입니다요..

 

3. 우측상단에는 타이틀과 Meta라고 적혀있는 부분이 있지요?

Title에는 그 페이지의 제목을 적어 줍니다. html 페이지 상단에 title 코드를 넣게 되는 데 이곳에 제목을 넣게 되면 그 페이지를 열었을 때 모니터 하단에 창이 열렸다는 표시에도 표시가 되구요. 브라우저 제일위에도 보여주게 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메타정보들과 함께 타이틀을 가져가는 로보트들이 있습니다. 검색엔진에서 사용하는 로보트들이 사이트에 들어온 경우 모든 페이지를 읽어가서 자신의 검색사이트에 올리게 되는 데 이 때 타이틀에 제목을 안 적어 준 페이지는 제목없음으로 나오게 되지요.. 그리고 메타네임은 주로 메인페이지에 많이 적어주는 데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래머나 디자이너에 맡기시구요. 메인페이지라면 적어도 메타 키워드하고 디스크립션 정도는 적어주십시오. 웹페이지들을 만들다보면 비슷한 페이지를 카피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구요. 제목에 소홀해 지는 경우가 많은 데 작은 곳에서 부터 마켓팅을 준비하시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아직 프린트 하신 거 가지고 계시죠? 무슨 프린트냐구요? 우쉬~

운영자(오종혁)가 스토리보드 예제 만들어 드린 거요.. 없으시면 스토리보드의 제작(5)에 가셔서 그림클릭하시고 한장 인쇄하세요. 그 거 보면서 설명 읽으시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되실 거 같아요..

 

이 예제는 물론 눈치채셨겠지만 데브뱅크 사이트 입니다. 기존에 작업했던 거 가지고 사용할려고 했더니 보안이다 뭐다해서 공시할 수 있는 게 없네요. 사실 데브뱅크는 제가 기획, 프로그램, 디자인, 강좌 다 하거든요. 이럴때는 스토리 보드가 필요없답니다. 나 혼자하는 데 그게 왜 필요하겠어요? 머리속에 다 있고, 제 손발은 제 머리하고 연결되어 있거든요. 하지만 혼자 모든 일을 하게되는 일은 거의 없죠.. 의뢰자, 프로그래머, 디자이너와 공동컨셉을 가지고 작업을 해야되고, 사이트가 만들어지기 이전에 이미 모든 걸 공유하고, 승인이 나야 하니까요.. 그리고 만들면서도 설계도 역할을 하니 작업하면서 서로 군소리를 줄일 수 있고 작업효율도 향상되지요.

 

그래도 회원님들의 요청을 뿌리치지 못하고 운영자가 한장 그렸습니다. 그림솜씨는 없지만 예쁘게 봐 주세요..

어디까지 설명을 드렸더라? ! 메타네임.. 그럼 이번시간에는 아래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페이지의 아래를 보세요.

 

4. 화면의 좌측하단에 보시면 Link정보라는 란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링크되는 곳과 링크페이지를 보여주어야 하는 데 화면에다가 다 적으면 여기저기 적다가 나중에 적을 곳이 없어서 선을 찍~빼서 적기도 하고 나중에 그것도 안되면, 문방구에 가게됩니다. 큰 종이사러~..

그래서 코드화 했습니다. 물론 제방법이지만 링크는 {}를 사용해서 Link에서 따온 약자 L을 넣고 일련번호를 넣었지요. {L01}, {L02}, {L03}이런 넘버들이 보이시죠.. 이 표시를 메인창 링크들어가는 곳에 넣으시고 그 정보는 하단에 적으시면 편리합니다. 중괄호 { 가 불편하시면 < # 등을 사용하시는 것도 좋구요. 링크정보를 적으실 때 디렉토리까지 적으시면 다른 페이지가 만들어지지 않

은 상황에서 미리 링크를 걸어 놓을 수 있지요. 하지만 미리 링크를 거신 경우에 끊어진 링크가 있는 지 수시로 확인하시고, 사이트가 다 만들어진 경우에 모두 클릭해 보시고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끊어진 링크는 사이트의 신뢰를 무지하게 떨어뜨리는 요인이 됩니다.

 

5. 다음은 페이지 우측하단인데요.. 요건 예전엔 안쓰다가 최근에 제가 좀 업데이트를 해서 사용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Program란에는 이 페이지에 프로그램 요소가 들어있는 지 유무를 넣는 란이지요.. O, X로 넣기도 하구요. ASP, PHP로 넣기도 합니다.

그리고, DB Query란에는 이페이지에 DB에서 불러오거나 입력 또는 수정하거나 DB내용을 컨트롤 하는 쿼리를 사용하는 지 유무를 체크해 주는 란이구요..그리고 Script라고 써있는 부분은 자바스크립트나 VB스크립트가 이페이지에 사용되는지의 유무를 표시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Image부분은 이페이지에 필요한 이미지 특히 새로 만들어야 하는 이미지의 숫자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요부분은 프로그래머나 디자이너가 스토리보드를 볼 때 이부분을 보면 대략적으로 이 페이지를 만들 때 어느 정도의 일을 해야하고 어떤 부분을 사용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곳으로 일일히 내용을 읽지 않고도 어느 정도 알 수 있지요. 프로그래머나 디자이너들이 좋아하더라구요. 한번 사용해 보세요..

 

인쇄하신 스토리보드 종이 아직 버리지 마세요.. 만일 벌써 버리셨다면 스토리보드의 제작 (5)에 가셔서 또는 자료실에 가셔서 다시 한장 받아오시구요. 아참 아무리 운영자가 그림을 못그려도 그렇지 벌써 버리시다니..

 

6. 우측하단에 연결Table이란 곳이 보이시지요?

이부분은 Table기획이 끝나고 나서 스토리보드를 만드는 것이 좋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머가 DB의 어떤 Table을 사용해야 하는 지를 보여주는 부분인 데, 어떤 분들은 이건 월권이다. DB설계는 프로그래머의 고유권한이다..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웹기획자는 사이트의 모든 부분을 기획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DB기획은 프로그램머와 같이 합니다. 사실 DB기획은 다른 강좌에서 자세하게 설명하겠지만 사이트가 성장(?)했을 때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져오는 부분으로 기획자가 미리 이 사이트가 테이블 별로 어느 시점에 어느 정도 성장할 지 각 테이블이 추후 어떻게 사용이 될지에 대한 정보를 프로그래머에게 주시고, 프로그래머와 잘 상의하셔서 Table에 대한 설계를 하셔야 합니다.

DB가 필요한 부분은 {D01}, {D02}, {D03}같은 코드를 저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인창에 코드를 표시하고 이곳에다가 Table명을 기입하고 있지요. 프로그램작업하실 때 많이 편리하실 겁니다. 물론 사용하는 컬럼네임까지 적어주면 좋겠지만 지면 관계상 적지 않고 있습니다. DB가 중요한 사이트라면 항목을 한번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7. 다음은 우측중간에 있는 내용입니다.

여기는 메모창입니다. 창에 각 요소마다 주석을 달아야하는 데 이곳에 적습니다. 저는 코드를 <A>, <B>, <C> 이런 형태로 사용하는 데 이건 좋으실 대로 하세요. 가나다를 쓰시던지 1234를 쓰시던지 말리지 않겠습니다. 주석을 적으실 때는 주석정보를 보실 분, 디자이너 또는 프로그래머에게 의사가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시고 간결하게 표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경우 공간이 부족한 부분은 메인창 뿐아니라 어떤 곳이라도 테그를 달고 이곳에 적습니다. 사용하다보면 공간이 부족한 부분이 많이 생기실 겁니다. 지금 예제에도 메타 Description항목에 <J> 라는 코드가 붙어있고 그 내용이 내용의 <J>에 들어 있지요.. 이렇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노파심에 말씀 드리지만 지금의 예제는 정형화 된 폼이 아닙니다. 이건 제가 사용하는 방법이구요. 이걸 힌트로 기획자님들 각자의 멋진 폼을 만드시고 같이 일하시는 프로그래머, 디자이너가 쉽게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도록 만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이트의 문외한인 의뢰자가 보고도 그 페이지가 어떻게 구성될 지 알 수 있도록 하면서 빨리 작성할 수 있는 툴을 만드십시오.

 

프린트하신 페이지의 좌측 중앙부분의 넓은 창이 있지요

 

 이 곳에 이 페이지의 구성이 들어갑니다. 물론 제 방법이구요. 이곳에다가 상세한 디자인을 그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어떤 부분이 어느 곳에 들어갈지 전체 구성이 들어가지요. 디자인에 대한 컨셉을 설명하기는 하지만 실제 디자인 작업은 디자이너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하나씩 집어보면서 각 코드부분과 내용부분을 찾아 보시면 이해가 되실 듯 한데 먼저 메인창의 젤 위에 A라는 주석표시가 보이시죠. 이건 내용부분에 이에 대한 설명이 있다는 표시입니다. 내용에 보시면 A항목에 topmenu.asp삽입이라고 되어있지요.. 이 화일을 이곳에 삽입하라는 말이지요. 실제로 지금 데브뱅크 사이트의 상단 메뉴는 화일삽입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제일 아래쪽에 주석I도 하단메뉴를 삽입하라는 내용임을 아시겠지요? 네 이렇게 표시하시는 겁니다. 쉽지요?

그리고 네모들이 보이시죠.. 작은 네모, 중간네모, 큰네모, 그건 내용을 구분해 주고 있구요. 페이지의 전반적인 구성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걸 토대로 디자이너는 html 테이블 설계를 하게되고 그안에 디자인들을 그리게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작은 네모들은 제목들을 표시하고 있구요. 큰 네모들은 내용을 넣을 공간들을 표시해 주었습니다. 전 주로 이런 네모들을 사용하는 데 그림을 잘 그리시는 회원분들은 더 멋지게 그리시리라 생각되네요..

주석A 아래 작은 네모에 보면 주석B 표시가 있지요. ? 여기저기 많이 있네요. 주석B의 내용을 보니 배경에 이미지를 삽입하라는 내용입니다. 데브뱅크 메인페이지를 보면 제목을 보여주는 부분에 같은 이미지들이 여러개 보이죠? 바로 이것입니다. 배경으로 넣어주고 그위에 제목을 적고 있음을 알 수 있지요. 같은 내용의 주석은 이렇게 같은 주석으로 여러곳에 표시하시면 편리합니다.

지금처럼 데브뱅크 메인페이지를 보시면서, 스토리보드 예제를 보시면 좀 이해가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거기 거든요. 이 스토리보드가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는 지 한번 잘 살펴 보세요. 링크 주소들은 좀 달라지긴 했습니다만. 똑같습니다.

또 그림을 찬찬히 보시면 아까 설명드린 링크표시들 DB표시들도 보이시지요? 각 코드 번호에 해당되는 곳을 찾아가시면 사이트를 만드는 데 그 부분에서 참고해야할 내용들이 들어있지요. 함 잘 찾아 보시구요..

자 사이트에 대한 설계도 처럼 보이시나요? 이것만 보면 이 페이지가 어떻게 만들어 질 지가 보이시나요? 만일 그렇다면 전 성공한 거구요. 아니라면 이 페이지는 실패입니다.

아 그럼 간단하게(?) 스토리보드에 대한 장황한 설명을 일단 일단락 지을 시간이 된 것 같네요.. 더 발전되고 향상된 내용이 있으면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스토리보드를 만드는 방법이 많이 미흡한 방법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여러번 연습해 보시구요. 자신의 팀에 꼭 맞는 가장 좋은 툴을 찾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데브뱅크 대표이사 오종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