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냥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06.28 고양이 관련 용어
  2. 2014.05.31 [고양이] 고양이 움짤 모음
  3. 2012.02.09 [고양이] 룬과 터키 - 첫만남
길고양이

과거 도둑고양이라 불리던 토종 고양이를 일컫는 말이다.

코숏(숏헤어)

우리나라 토종 고양이를 일컫는 말로서 코리안 숏헤어(Korean shorthair)의 준말이다.

그루밍

고양이의 몸단장을 말한다. 얼굴에서 시작하여 몸 뒷부분까지 털을 고르는 행동으로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한다.

꾹꾹이

젖먹이 때 엄마 젖을 꾹꾹 누르던 습성이 남아 폭신한 이불이나 방석, 혹은 보호자의 배를 양손으로 꾹꾹 누르는 행동을 일컫는다.

우다다

야생에서의 행동 특성이 남아 방 안을 우당탕탕 뛰어다니며 격렬한 운동을 즐기는데 보통 밤에 하는 경우가 많다.

하악질

화가 나거나 싫다는 의사 표현이다.

가르릉

기분이 좋거나, 기분이 좋아지기 위해서 몸과 가슴통에서 내는 울림소리이다. 보통은 “행복해.” 정도로 해석하면 된다.

헤어볼

하루 종일 털을 고르는 특성 때문에 털이 소화되지 않고 뭉치는 현상이다.

집사

고양이를 모시고 산다는 의미로 고양이 보호자들은 자신을 “집사”라고 부른다.

사막화

모래를 사용하는 고양이로 인해 온 집 안 혹은 곳곳에서 모래가 발견되는 현상이다.

중성화 수술

발정, 집 나감, 원치 않는 임신을 방지하기 위해 생식기를 제거하는 수술이다.

개냥이

고양이처럼 도도하지 않고 강아지처럼 사람을 따르고 좋아하는 고양이를 일컫는다.

맛동산

단단한 고양이의 변에 모래가 붙은 모양을 말한다.

오드 아이

양쪽 눈의 색이 다른 고양이를 말한다.

스크래칭

발톱을 갈기 위해 나무나 벽면을 긁는 행동이다.

스프레이

오줌으로 영역 표시를 하는 행동이다.

캣닙

고양이가 좋아하는 고양이 환각제, 개박하를 말한다.

식빵 자세

앞다리를 몸 안쪽으로 넣고 몸 전체를 동그랗게 말고 앉아 있는 모습을 말한다.

콜링

암고양이가 발정이 났을 때 우는 것을 말한다.

낚싯줄, 오뎅바

고양이의 대표적인 장난감으로 흔들어 주면서 고양이의 놀이 본능을 자극한다.

레이저 포인터

고양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불을 끄고 레이저 포인터를 움직이면 격렬하게 따라다닌다.

브리더

혈통을 보존하기 위해 교배와 번식을 시도하는 전문 사육가이다.

캐터리

브리더에 의해 전문적인 교배와 번식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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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고양이 움짤 모음


고양이들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질 때도 많고 사랑스럽기도 하고 재미있을 때도 있다.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가족이 생긴지 어언 10년 정도되었다.

처음 만났을 때가 그리워지고 추억이 되는 때가 가끔 있는데
오늘은 그 처음 만난 때의 모습을 보고자 한다.
어릴 때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다.
지금은 정이 들어서 사랑스럽다.


아래 내용은 http://pinkie.pe.kr 에서 가져왔습니다.



룬을 처음 만난 날.......

2002년 9월 초 어느날, 청담동 한 주택에서 입니다.

룬 생일은 정확히는 모르지만, 2002년 8월 30일생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 만날 우리에게 살포시 하악질을 날려주더군요. ㅋㅋ










룬이 우리집에 처음 온 날..

2002년 11월 17일, 미리 입양예약을 해뒀기 때문에.. 결혼하고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바로 데려왔었지요.

집으로 오는 지하철안에서 이동장안에 실례를 해서..(첫 만남에서 부터 하악질하더니..) 오자마자 목욕부터하고 뻣은 사진입니다.

물론.. 저 사진은 약간(?)의 조작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런 자세로 잘 리가 없지요.

첫날 룬 몸무게 1.1kg였어요.






터키가 우리집에 처음 온 날.. 

2003년 10월 16일.. 2002년 룬을 데려온지 딱 11개월 되는 날이네요.

2003년 8월 6일생으로.. 100일을 꽉 채워서 데려왔음에도 불구하고 860g이라는 몸무게에 깜짝 놀랬답니다.

초코포인트 샴인 아빠와 턱시도무늬의 터앙 엄마사이에서 2남2녀중 셋째로 태어났고, 남동생은 터키랑 조금 비슷한 무늬를 갖고있답니다.

보러간 날.. 제 무릎에 기어올라와 잠을 청하는 모습에 바로 덥썩 데려왔지요. 

집에오는 지하철 안에서 어깨위에 앉아 옆자리 아가씨 긴 생머리를 끌어다 그루밍을 해줄정도로 성격 좋은 녀석이었지요. 



14개월인 룬과 유난히 작은 터키의 덩치차이가 엄청나 보이네요. 

룬은 아기냥이인 터키에게 처음부터 호감을 보였고, 터키는.. 룬에게 별 반응이 없었어요. (룬 굴욕인가요? ㅋㅋㅋ)

처음 만난 터키가 자기 밥그릇에 머리를 드리밀어도 얌전히 양보하고 물러나주는 걸 보고 정말 기특했답니다. 

룬의 터키사랑은...... 딱 터키가 7~8개월까지 지극정성이었어요. 정말 끼고 살다시피 했답니다.

어미냥이가 아기냥이를 독립시키듯.. 그 즈음부터는.. 아기가 아닌 동료대하듯 하더군요. (어디까지나 서열아래의 동료.. ㅋㅋ)





2004년 12월 2일

아름답게 자란 룬, 터키입니다.
터키도 성묘가 되어 룬, 터키 둘다 한 창 이쁠때가 아닌가 싶네요. ^^*

룬과 터키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서 웹에 연재하고, 그게 또 잡지에도 연재되기 시작했었지요. (지금은 아니지만..)

룬과 터키 사진이 냥겔 묘한사진전에 전시가 되기도 했구요. 

룬, 터키와 함께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고 많은 추억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냥겔과 살찐네 등 고양이 동호회를 통해서도 정말 좋은 분들과의 만남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지요. ^^*

" 룬, 터키.. 사랑한다. 항상 건강하게 밝게 예쁘게.. 우리곁에 있어주렴~ "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