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네이버와 같은 IT 골리앗 업체에 매번 휘둘릴 수는 없겠죠.

넷피아가 총대를 매는건가요?


이판정 넷피아 “네이버, 주소창 가로채기” 직격탄


이판정 넷피아 대표가 NHN이 ‘가로채기’ 수법으로 부당 이익을 올리고 있다며 2002년 이해진 NHN 당시 대표(현 의장)의 친필 서명이 들어간 합의서를 공개했다.

이 대표는 9일 창립 17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포털은 본래 관문을 뜻하는데 지난 10년간 도구에 불과한 인터넷이 기업과 사용자의 주인 노릇을 했다”며 “특히 가로채기로 웹경제를 왜곡시킨 포털 선두기업 NHN이 이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가로채기란 사용자가 인터넷 검색창에 한글로 기업명을 입력했을 때 해당 기업 사이트가 아닌 포털 검색으로 넘어가도록 유도하는 수법을 뜻한다. 이를 통해 NHN이 부당 이익(키워드 검색 광고 등)을 올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 지난 2002년 NHN 이해진 의장과의 합의서를 공개한 이판정 넷피아 대표.

특히 이 대표는 이로 인해 넷피아의 한글인터넷주소 사업도 방해받았다고 주장했다. 한글인터넷주소는 일종의 키워드 서비스로 인터넷 주소창에 한글로 업체명 등을 입력하면 포털 등을 거치지 않고 바로 해당 사이트로 연결해 주는 것이 골자다. 넷피아는 이에 관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그가 이날 공개한 NHN과 넷피아 간 합의서에는 ‘브라우저상의 주소창 한글인터넷주소를 방해하지 않는다’는 문구와 이해진 의장의 친필 사인이 명시돼 있다. 넷피아는 NHN측이 이를 지키지 않아 자사 한글인터넷주소 사업이 사실상 무력화된 것이나 다름없다는 입장이다.

이 대표는 “그동안 NHN측에 합의 위반에 대해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했지만 통하지 않았다”며 “지난주 NHN에 내용증명을 보냈고 이달 말까지 답변이 없을 경우 공개 질의하는 자리를 만들고 이후 소송도 불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이판정 대표가 공개한 문서, 당시 이해진 NHN 대표와 인터넷기업협회 고문이었던 이금룡 교수의 사인이 명기돼 있다.

이와 관련 NHN 관계자는 “우리는 브라우저상의 한글인터넷주소를 방해한 적도 없고 앞으로 방해할 의사도 없다”면서 “사용자가 검색창에 한글주소를 입력했을 때 어떤 포털로 연결되느냐는 사용자가 브라우저에서 설정할 수 있는 문제인데 이를 브라우저사가 아닌 포털에 책임을 묻는 것부터가 억지”라고 반박했다.

한편 이날 넷피아는 한글인터넷주소 기반의 개방형 주소서비스 ‘홈주소창’을 선보였다. 이를 이용하면 키워드를 입력할 때 해당 사이트의 홈페이지가 바로 연결될 뿐 아니라 연관검색어 등 불필요한 정보 없이 전문적인 내용만 검색 가능하다.

이 대표는 “홈주소창은 기존 인터넷 주소창과 포털 검색창을 융합한 서비스”라며 “사용자 편의성을 제고했을 뿐 아니라 기업들도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고 연관 검색으로 타사에 고객을 뺏기는 것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709142732&type=xml

Posted by SB패밀리

NHN이 3월말 오픈마켓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NHN은 상품정보 검색 결과에 대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픈 마켓형 서비스인 '샵N'을 3월말 정식 오픈한다고 2월 17일 공개했습니다.

 네이버에 특화된 쇼핑몰 솔루션을 사용해서 판매자가 쇼핑몰을 오픈하게 되네요...

자세한 내용은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201202170100154340007694&cDateYear=2012&cDateMonth=02&cDateDay=17


 
Posted by SB패밀리

검색엔진 점유율에 급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현상이 발생했다.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오던 네이버는 급격하게 점유율이 떨어졌다.
이런 추세를 반영해서 나간다면 12월이나 1월에는 네이버의 시장점유율
1위의 아성이 무너질 것이라 예상된다.



구글의 반격이 매섭다.
Posted by SB패밀리


올해와 지난해 신규 상장과 우회 상장을 통해 증시에 입성한 기업들의 6개월(유가증권), 1년(코스닥)의 유예기간이 지남에 따라 보호예수가 해제되게 된다.

의무보호예수 제도는 기업이 시장에 새롭게 상장하거나 인수,합병, 유상증자 등이 있을 때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매도하지 못하도록 하여 최대주주 등의 지분매각에 따른 주가 급락 등으로 부터 소액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도입된 제도이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 코스닥 합해서 26개사로 1억 3400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고 한다.

유가증권시장

이코리아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6.25%
현대위아    51.03%
쌍용자동차(쌍용차)    20.01%
키스톤글로벌    27.51%
에스제이엠홀딩스   23.79%


코스닥시장

어울림정보기술
중앙오션
이글루시큐리티  [24.23%]
더체인지
엠에스오토텍 [61.68%]
바텍 [29.51%]
엔터기술
에스아이리소스
파캔오피씨  [23.75%]
스카이뉴팜
미스터피자 [60.51%]
에코에너지 홀딩스
바른전자
이미지스테크놀러지
동일철강 [31.61%]
엔엔티
선팩테크
에듀언스
지아이블루
포비스티앤씨
알앤엘삼미


보호예수가 풀리는 시기에는 소액주주들이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다음,네이트,파란,야후 등을 통해서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쌈꼬쪼려 소백촌닭

현재 온라인 검색광고에서 가장 큰 이슈는 오버추어와 네이버의 내 년 광고 계약 해지다.
포털 3사에서 오버추어 광고는 '스폰서링크'였다. 그리고 각 포털 업계의 자체 상품으로는
네이버는 '파워링크', 다음은 '프리미엄링크', 그리고 네이트는 '바로가기' 가 있다. 이들 상품들은
검색결과 페이지에서 페이지 상단에 노출하는 전략이다. 그리고 상품의 분류로는 CPC 광고이다.
네이버는 오버추어와 결별하고 해당 영역에 자체 광고인 '파워링크' 광고를 5개에서 10개로 늘린다고 한다.

그리고 모바일 광고에서는 오버추어의 위력이 더욱 약해진다.
포털 업체들이 자체 광고 상품을 도입했다. 다들 국내에 모바일 검색광고 시장이 활성화 돼 있지 않아 당장 오버추어 상품을 도입한다고 해도 그 효과가 크지 않다는 평가에 있어서 이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검색광고보다는 아직 디스플레이 광고가 더 크지 않나 생각해본다.
모바일 광고 시장이 점차 커질수록 모바일 환경에 대한 광고 상품 수요도 커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누가 모바일 광고 시장을 차지하게 될지도 큰 관심사가 될 것 같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