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검색엔진 점유율에 급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현상이 발생했다.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오던 네이버는 급격하게 점유율이 떨어졌다.
이런 추세를 반영해서 나간다면 12월이나 1월에는 네이버의 시장점유율
1위의 아성이 무너질 것이라 예상된다.



구글의 반격이 매섭다.
Posted by SB패밀리


올해와 지난해 신규 상장과 우회 상장을 통해 증시에 입성한 기업들의 6개월(유가증권), 1년(코스닥)의 유예기간이 지남에 따라 보호예수가 해제되게 된다.

의무보호예수 제도는 기업이 시장에 새롭게 상장하거나 인수,합병, 유상증자 등이 있을 때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매도하지 못하도록 하여 최대주주 등의 지분매각에 따른 주가 급락 등으로 부터 소액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도입된 제도이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 코스닥 합해서 26개사로 1억 3400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고 한다.

유가증권시장

이코리아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6.25%
현대위아    51.03%
쌍용자동차(쌍용차)    20.01%
키스톤글로벌    27.51%
에스제이엠홀딩스   23.79%


코스닥시장

어울림정보기술
중앙오션
이글루시큐리티  [24.23%]
더체인지
엠에스오토텍 [61.68%]
바텍 [29.51%]
엔터기술
에스아이리소스
파캔오피씨  [23.75%]
스카이뉴팜
미스터피자 [60.51%]
에코에너지 홀딩스
바른전자
이미지스테크놀러지
동일철강 [31.61%]
엔엔티
선팩테크
에듀언스
지아이블루
포비스티앤씨
알앤엘삼미


보호예수가 풀리는 시기에는 소액주주들이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다음,네이트,파란,야후 등을 통해서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쌈꼬쪼려 소백촌닭

현재 온라인 검색광고에서 가장 큰 이슈는 오버추어와 네이버의 내 년 광고 계약 해지다.
포털 3사에서 오버추어 광고는 '스폰서링크'였다. 그리고 각 포털 업계의 자체 상품으로는
네이버는 '파워링크', 다음은 '프리미엄링크', 그리고 네이트는 '바로가기' 가 있다. 이들 상품들은
검색결과 페이지에서 페이지 상단에 노출하는 전략이다. 그리고 상품의 분류로는 CPC 광고이다.
네이버는 오버추어와 결별하고 해당 영역에 자체 광고인 '파워링크' 광고를 5개에서 10개로 늘린다고 한다.

그리고 모바일 광고에서는 오버추어의 위력이 더욱 약해진다.
포털 업체들이 자체 광고 상품을 도입했다. 다들 국내에 모바일 검색광고 시장이 활성화 돼 있지 않아 당장 오버추어 상품을 도입한다고 해도 그 효과가 크지 않다는 평가에 있어서 이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검색광고보다는 아직 디스플레이 광고가 더 크지 않나 생각해본다.
모바일 광고 시장이 점차 커질수록 모바일 환경에 대한 광고 상품 수요도 커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누가 모바일 광고 시장을 차지하게 될지도 큰 관심사가 될 것 같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