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체지방을 줄일수 있는 방법

1,식사시간엔 느린 음악을 듣는다
빠른 음악은 먹는 속도까지 빠르게 하기 때문이다

2,다이어트 기간 중에는 되도록 식사모임에 참석하지 않고
차 마시는 모임으로 대치한다
  
3,껌을 씹지 않는 게 좋다. 껌은 타액 분미를 촉진해식욕을증가시키고 뭔가 먹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4,음식을 먹기 전에 냄새부터 맡는 습관을 들인다  
먹기전에 음식을 먹는 것처럼 뇌를 속일 수 있기 때문

5, 얼음물을 많이 마신다.
얼물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6,고추등 매운 양념을 많이 사용한다.
그런 것들은 식욕을 줄여주고 열량 소모를 도와준다.

7,매일 큰 잔으로 8잔 정도 물을 마신다.

  
8,식사할 때마다 먼저 물을 한 컵 마신다.
포만감이 식욕을 줄여준다.

9,소금섭취를 줄인다.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포만한 상태에서도 물을 더욱 많이 먹게 돼 위가 늘어난다

10,음식을 완전히 씹은 다음 음식에 젖거락을 갖다댄다. 그러면 먹는 양을 줄일 수 있다





11,국물을 먼저 먹는다. 포만감이 먼저 온다
  
12,남은 음식은 냉장실이 아닌 냉동실에 넣어둔다.출출할 때 야금야금 꺼내 먹지 못한다

13,과자난 캔디는 집에 두지 말고 직장으로 가져간다. 집에서는 슬금슬금 손이 가지만 직장에선 쉽게 집을 수 없기 때문이다

  
14,전화는 반드시 서서 걸거나 받는다. 1분마다 2칼로리가 소모된다

15,일이 없어도 주기적으로 왔다갔다 한다

16,많이 웃는다. 웃을 때 칼로리가 많이 소모된다

17,식기를 작은 것으로 바꾼다. 식사량도 줄게된다

18,빨리 걷는 습관을 기른다. 보통 걸음보다 열량 소모가 더 많다

19,식사 후에는 빨리 이를 닦는다. 귀 찮아서라도 간식을 먹지 않게 된다

20,여성들은 되도록 하이힐을 신고 걷는다. 열량 소모가 더욱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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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건강] 유산소운동/무산소 운동 구분표



유산소운동/무산소 운동 구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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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헬스] 올바른 헬스운동법




필주의 사항:
1.기구별 운동방법을 정확히 익힌다( 팔의 각도, 놓는 포인트, 호흡법...등등 )
2. 식사 조절을 한다
체지방 1kg 을 빼기 위해서는 7,700cal 를 소모 시켜야 합니다, 1시간 땀나게 뛰어도 빠지는 칼로리는 300cal 정도 입니다, 아마도 쵸코 파이 한개면 하나 마나 운동이 되어 버립니다. 식사 조절을 하지 못하면, 꽝입니다
3. 집중한다
운동 시간이 중요한것은 아니다, 하는 시간동안 얼만큼 집중 하는가 하는 부분이 중요하다

간략한 설명 입니다, 말로 해서 도움이 되실런지..
스트레칭을 한다.... 꼭 해야 합니다.
아마도 처음 입관 하시던날 코치나, 관장이 스트레칭에 관해 설명을 해드렸을테구요스트레칭 없이 운동을 시작 하시면, 다칠 위험이 많이 있습니다..

헬스 는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으로 크게 나누어 볼수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은 신 자전거, 런닝 머신 등이 대표적 운동이구요
그밖에 대다수에 기구들은 근육 운동 기구 입니다.

운동 방법은,
1. 기구별 운동 법을 익힌다,
당연히 코치나, 관장에게 요청 해야 합니다, 왜냐 하면, 운동 자세가 중요하기 때문 입니다, 특히 팔에 각도나, 상체의 각도, 호흡법이 운동의 성과를 좌우 합니다. 오랜 기간 운동을 해도 효과를 못보시는 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자세를 바르게 하지 않는 다는점입니다. 바른 자세가 원하는 부위의 운동 성과를 배가 할수 있습니다. 월별로 헬스비를 내시는건, 기구 사용료만이 아닙니다. 운동법을 가르쳐 주어야할 의무가 헬스장에게 있는 것입니다.
2. 스케줄을 작성한다.
운동은 부위 별로 하는게 효과 적입니다. 온몸을 전부 하루에 다할수는 없구요, (체력과 시간때문에) 크게 유산소, 상체, 하체운동 이렇게 볼수 있는데 요일별로시간별로 스케줄을 작성 하시는게 좋습니다.
가령 운동 시간이 1시간이라면, 30분 유산소, 30분 상체 내일은 30분 유산소, 30분 하체,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상체 하체를 나누어 하시면, 운동부위의 부담을 줄여 주고 충분한 휴식후 운동을 하실수 있게 됩니다.
제데로 된 헬스장이면, 이 스케줄까지 트레이너가 짜줍니다.

3. 일주일중 하루는 꼭 쉬어야 한다.

대충 큰 줄거리는 이정도이구요

런닝 머신은... 이런식으로 합니다. 자전거도 마찬가지구요
내가 최대한 달릴수 있는 속도가 11이라면 6정도로 시작해서 1분을 합니다.천천히 걸어주는 정도가 되겠지요, 1분후 7로 1분후 8로, 1분후 9로 1분후 10으로1분후 11로 11에서 2분정도 12로 1분 다시 11로 1분, 10으로 1분, 9로 1분 , 8로7로이런식으로 해서 6으로 1분 ( 전 내리는 시간은 30초씩 했습니다만 ) ... 단수나, 시간은 적당히 조정 해주시는게 좋구요,
천천히 시작해서, 최고조로, 다시 천천히 내려오는 방법을 사용하시구요
유산소 운동은 숨이 찰때 까지 하셔야 효과를 볼수 있구요, 20분 이상 해주어야 합니다. 만약 다시 한번 뛰고 싶으시면, 5단정도로 걸어 주시다가. 다시 시작 해서 2회 정도 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근육 운동은...

살을 빼시려면 근육 운동은 꼭 유산소와 병행 하셔야 합니다.
유산소 만으로는 절데로 살이 빠지지 않습니다, 한계가 있지요, 빠지기는 하지만, 특정 부위의 살을때는데는 근육 운동이 병행 되어야 합니다.지방이 빠진 자리를 적당량의 근육이 대체 해주어야, 탄력있는 몸이 유지 됩니다

근육 운동은 탁구 경기 처럼 세트 라는 표현을 하는데요, 한가지 운동이 3세트가 기본 입니다, 한세트는 12회에서 15회 가 기준이구요.

아령을 하던, 기구를 쓰던 우선 적절한 무게를 선택 하시면 됩니다, 여성 분들은 초반에는 1KG 정도의 아령을 선택 하시고, 기구는 기본으로만 하셔도 될듯 합니다.
가령 벤치프레스를 하신다 하면,( 누워서 역기를 드는 기구 )
12회 정도를 들고, 1분을 쉬고 다시 12회를 들고 1분을 쉬고 다시 12회를 들고 해서 세세트를 해주시면 가슴 운동이구요,
하시면서 점차적으로 무게가 가벼워 지는 느낌이 들때 무게를 조금씩 올려주는 게 운동의 포인트 입니다.
마찬가지로 10KG을 드실수 있다면, 첫번째 세트는 5KG으로 12회 15회 정도 하셔서 근육을 풀어 주시고, 두번째는 10KG으로 15회 정도 해주시고, 세번째는 다시 5KG 으로 15회 정도 해주시면 됩니다. 처음엔 횟수를 조금 줄이셔도 되구요, 세트당 휴식시간은 60초 안쪽 입니다, 통상적으로 1분 정도가 적당하지요.
3세트후에 2분 정도 쉬시구, 버터 플라이, 인클라인, 디클라인 등을 하시면 되지요....

근육 운동을 중분화 하면, 가슴운동, 복부 운동, 팔운동, 옆구리, 어깨 등이 있는데. 헬스장 기구를 보시면, 운동 부위별 그림이 표시되어 있을텐데요, 아마도 부위당 운동 기구가 한 3종류 정도씩은있을테구요.. 아까 요일별로 나눌때 유산소에 상체면 (월요일은 가슴운동과 어깨운동) 화요일 하체, 수요일은 ( 팔운동과 옆구리) 뭐 이런식으로 나누어 할수도 있습니다.
운동방법이 적절하게 몸에 익을때쯤이면, 운동 방식도 적당히 바꾸어 주어야 하구요, (시간과 무게 , 기구 종류)
매일 해야 하는 운동은 유산소, 복부운동 입니다.

복부 운동은 기구나, 유산소 보다는 체조가 효과 적입니다, 아래 적어 놓은 인터넷 싸이트나 복부 만들기 책을 참고 하세요 ( 설명 하기에는 넘 많고 복잡해서. 사진이 필요하거든요

모든 근육 운동은 자세가 중요한데 특히 팔의 각도와 무게를 놓는 포인트가 중요해서, 말로 일일히 설명 하기가 힘듭니다.
요즘 시중에 복부 만들기라는 책이 많이 유행 하고 있는데, 보시면, 복부 외에도, 기구별, 부위별 운동 방법과 , 운동 프로그램짜는 방법이 아주 자세히 사진 포함해서 나와 있습니다... 딱 한권만 사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인터넷에도 헬스로 검색하시면, 부위별 운동법을 소개 하고 있는 사이트가 많이 있거든요, 물론 기구 사용법과 주의 사항을 포함 해서요(mabari.com)

헬스는 끈기와 지속성이 중요하고, 또 음식 섭취도 중요 합니다, 말씀 드린것과 같이 자세 정말 중요하거든요. 잘못하시면 다칠 위험이 있습니다.운동도 안되구요, 시간만 날릴수 있거든요
책을 보시던, 인터넷을 보시던, 꼭보셔야 하구요... 특히 옆사람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거 절데로 신경쓰지 마시구요, 난 5KG도 힘든데 저사람은 15KG를 드네, 이것도 신경 쓰지 마시구요,
그냥 묵묵히 계획 하신데로 배우신 자세데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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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필요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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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아줌마 정다연씨의 '봄날 피트니스' 따라하기



탄력있는 몸애로 대한민국의 모든 여자들을 놀라게 한 몸짱 '아줌마' 정다연. 그녀가 최근 피트니스 비디오를 출시했다. 태국 현지에서 촬영한 이 비디오에서 그녀가 특별히 알려주는 손쉬운 보디 디자인 스트레치. 하루 10분만 따라해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 척추, 복부, 허벅지를 위한 스트레칭 
1.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무릎을 구부리고 손으로 발등을 잡는다.
2. 상체를 들면서 손으로 발등을 당긴다.
3. 등이 활처럼 휜 상태에서 15~20초간 버틴다.





▲ 허벅지 앞부분 근육 풀기 
1. 무릎을 끓은 상태에서 손바닥을 발 뒤에 짚는다. 이 때 상체는 꼿꼿하게 펴주고 시선은 앞을 본다.
2. 복부를 앞으로 내민다.
3. 복부를 최대한 앞으로 내민 상태에서 15~20초간 버텨준다.





▲ 상체 앞뒤의 근육 이완하기
1. 손바닥을 가슴 옆에 대고 엎드린다.
2. 허벅지 앞부분이 바닥에 붙어 있느 상태에서 상체를 든다.
3. 상체가 최대한 들어 올려진 상태에서 15~20초간 버틴다.






▲ 허벅지 안쪽과 허리, 목을 위한 스트레칭 
1. 한쪽 다리를 펴고 앉은 후 나머지 구부린 다리는 펴진 다리의 무릎 앞쪽으로 둔다.
2. 팔꿈치로 구분린 다리를 지그시 누른다.
3. 상체를 반대쪽으로 틀면서 팔꿈치로 부릎을 지그시 민다. 이 상태로 15~20초간 버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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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살빼기 - 엉덩이, 종아리, 뱃살, 등살


다이어트 운동 안하는 것 보다는 하는게 먹고 쉬는거 보다 낫다.



엉덩이 살빼기



- 양팔은 가볍게 허리에 대고 다리를 앞뒤로 크게 벌리고 선다. 
- 앞쪽으로 내민 다리의 무릎을 바닥과 수직이 되도록 굽혀 무게 중심을 싣고 뒤쪽 다리는 무릎이 바닥에 닿을 정도로 허리를 깊숙이 내린다. 

- 상체를 쭉 편 상태를 유지하고 굽힌 다리의 발끝이 무릎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한다. 
- 좌우 각각 20 회씩 반복한다


종아리 살빼기



종아리살은 여자라면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부위이죠! 

그럼,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종아리살빼기 다이어트 체조를 한번 따라 해 볼까요? 

- 서서 한쪽 다리를 몸과 직각이 되게 올리고 그 다리의 발등을 곧게 쭉 뻗은 다음 
발목을 돌립니다. 

- 양 발을 각각 10회 이상씩 반복합니다.


뱃살 살빼기



- 허리를 펴고 의자에 앉습니다. 
- 양손은 의자 옆 쪽을 잡고, 발은 바닥에 붙입니다. 

- 배에 힘을 주면서 양다리를 붙인 상태로 가슴까지 들어올립니다. 

- 허리가 구부려지거나 몸이 앞으로 쏠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20번 이상 반복합니다



- 바닥에 앉아 무릎을 세워 어깨 폭보다 약간 넓게 벌립니다. 

- 손으로 무릎을 잡고 배에 힘을 주며 상체를 뒤로 젖히고 약 5초간 유지하다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 10회 이상 반복합니다.




등살 살빼기



- 엎드린 자세에서 팔은 위로 뻗고 있는다. 

- 발끝을 바닥에서 들어올리는 동시에 팔도 위로 들어올린다. 

- 그 자세로 5~10초간 유지한다. 20회 이상 반복한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살찌지 않게 먹는법

비만 예방/ 식이식 다이어트


결론은 적게 칼로리 낮은걸로 먹자는것 같습니다 -_-;;

올바른 식습관은 모두 오늘부터 실행할 수 있는 간단한것들이다. 이대로만 따라하면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한달에 1kg은 쉽게 빠진다. 얼마큼 매일 꼼꼼하게 실천하는가에 따라 다이어트에 상당한 차이가 생기므로 열심히 실천하도록!


1.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야식은 하지 않는다 

야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칼로리 수치가 높지 않더라도 식사 섭취법이 잘못되어 있으므로 살이 빠지지 않습니다. 인간의 신체는 저녁에 지방을 만드는 작용이 활발해집니다. 

일이 너무 바빠서 일찍 귀가하지 못하는 등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는 경우는 저녁 식사 시간을 조금 빨리 하는 식으로 개선책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도 형편이 여의치 않을 때는 식사량을 줄이도록 합니다. 예를 들면 저녁 늦게 집에 들어가는 날은 중간에 식이섬유 음료를 1~2개 정도 미리 먹어두면 늦게 저녁을 먹더라도 폭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주식이 되는 밥을 거르지 않고 먹는다

식사를 하다 보면 밥만 남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식사량을 줄이려는 생각이겠지만 이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 옵니다.

다이어트의 키 포인트는 바로 뇌입니다. 우선 뇌를 움직이는 에너지인 당질을 반드시 매 끼니에 필요한 최소량을 섭취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1회 식사에 자신의 주먹만한 양의 밥이나 빵을 먹어야 합니다. 근육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사무직 여성이라면 롤빵 1개, 혹은 주먹밥 1개가 적량입니다. 

충분히 오래 씹어 먹으면 많이 먹지 않아도 우리 뇌는 만복감을 느끼게 됩니다.

3. 어떤 음식이든지 꼭꼭 씹어 천천히 먹는다

대개 뚱뚱한 사람들은 허겁지겁 식사를 하지만, 날씬한 사람들은 천천히 먹습니다. 

식욕 중추는 먹기 시작한 다음 20분 정도 후에 먹는 것을 중지하라는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너무 빠른 속도로 먹게 되면 미처 혈당이 올라오기 전에 과식을 해버리고 말아 식욕 중추가 제때에 먹는 것을 중지하라는 명령을 내리지 못합니다. 

반대로 천천히 먹으면 혈당이 올라감과 동시에 만복감이 나타나, 적당량으로 식사를 끝낼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빨리 먹는 습관을 고치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에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빨리 먹는 습관이 도무지 고쳐지지 않는다면, 다음의 3가지 규칙을 지켜보도록 합니다. 

첫째, 입안에 있는 음식을 완전히 삼킨 다음, 음식을 집는다. 
둘째, 식사 시간에 잠깐씩 먹는 것을 멈추고 잠시 그냥 앉아 있는다. 
셋째, 음식을 적어도 20번씩은 씹은 후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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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싸고 싶은 허리


뒷태 미녀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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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비만] 테이크아웃 커피의 칼로리 비교.










http://www.joins.com/today/200403/03/2004030314224480019j000j500j501.htmlTAKE-OUT coffee의 칼로리를 비교해놓은 것.(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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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다이어트 노하우


다이어트 성공녀들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배워봐요!

(운동만한게 없죠)


박보람(1994.3.1) / 가수

"살을 빼고 나니 패션이나 메이크업 등 모든 부분에서 변환가 생겼어요"

- 165cm/45kg -




이소라(1969.11.4) / 모델

"인생은 살 쪘을 때와 살이 안 쪘을 때로 나뉜다"

- 178cm/58kg-




김연아(1990.9.5) / 스케이트 선수

"평생 단 한 번도 야식을 먹어본 적이 없어요"

- 164cm/47kg-




고소영(1972.10.6) / 배우,탤런트
"매일 몸무게를 재요"
-615cm/45kg-




옥주현(1980.3.20) / 가수, 뮤지컬배우
"먹어봤자 내가 아는 그 맛이다"
- 173cm/50kg-







출처: 인터넷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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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부기 잠재우는 5분 마사지




“누구세요?” 혹시 매일 아침 거울을 볼 때마다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지 않는지. 어느 날 갑자기 얼굴이 동그랑땡으로 변했다면? 얼굴 부기를 빼는 5분 마사지로 원래 얼굴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얼굴 부기는 단순히 어제 저녁에 먹은 라면 때문에 일어나는 일시적인 ‘사건·사고’가 아니다. 한방에서는 하체에 문제가 있을 때 얼굴이 잘 붓는다고 말한다. 즉 신장이나 자궁, 골수에 문제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때 혈액순환과 수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세포 내에 노폐물이 축적돼 부기로 나타나는 것. 예를 들어, 신장이나 소화기능이 좋지 않을 때 외출이 잦거나 생리를 할 경우 며칠 내내 얼굴이 부기도 하는데 이는 바로 순환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얼굴 부기를 예방하려면 평소 몸 아래쪽을 따뜻하게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게 좋다. 녹차의 이뇨 작용이 순환 작용을 촉진시키므로 일주일에 두 번, 녹차 가루나 티백을 입욕제로 한 반신욕이나 냉온욕도 필수다. 일반적으로 하루 8잔의 물은 기본으로 마셔야 한다고 하지만 얼굴이 잘 붓는 사람이라면 하루 4잔 이상은 자제하도록 한다. 얼굴 부기의 또 다른 즉효약은 바로 율무차. 수렴과 이완 작용으로 몸의 수분을 제거하고 열을 내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1. 얼굴 진정 ‘아침에는 차갑게, 저녁에는 뜨겁게’ 얼굴 부기를 진정시킬 때 꼭 기억해야 할 금언이다. 아침에는 약 1분간 냉 타월이나 냉수로 얼굴을 자극해 혈관을 수축시켜 부은 얼굴을 1차적으로 가라앉힌다. 이후 손바닥을 마주대고 비벼 손바닥에 어느 정도 온기가 느껴질 때 아래에서 위로 얼굴을 쓸어 올리듯 마사지한다. 손바닥에는 ‘노공’이라는 혈이 있어 우리 몸의 전체적인 기운을 발산하는데 손이 따뜻할수록 더욱 강한 기운이 나와 정체된 혈관이 효과적으로 순환하도록 돕는다. 저녁에는 반대로 온 타월로 스팀 팩을 한다. 저녁 10시부터 여성 호르몬의 활동이 활발해지므로 이를 위한 일종의 활동무대를 만드는 것. 온 타월로 찜질한 후 아침과 마찬가지로 아래에서 위로 얼굴을 쓸어 올리며 마사지한다. 


2. 림프선 마사지 귀 밑부터 가슴 위 겨드랑이까지 이어진 림프선을 가볍게 쓸어내리듯 마사지한다. 특히 신장이나 소화 기능이 약해 얼굴이 잘 붓는 사람의 경우, 림프 순환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매일 아침마다 림프 마사지를 한다. 림프는 약한 혈관이기 때문에 지압하듯 눌러주기보다는 손가락으로 가볍게 쓰다듬듯 마사지한다. 마사지가 끝난 후 평소 안 쓰던 얼굴 근육을 의도적으로 움직여 긴장을 완화시키면 상대적으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마치 연극배우가 발성 연습을 하듯 ‘아, 에, 이, 오, 우’를 연속해서 발음하면 신진대사가 촉진돼 근육이 수축되는 효과가 있다. 


3. 경혈점 지압 얼굴이 붓는 일차적인 원인은 혈액과 림프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혈점과 경락점을 지압해 막힌 혈관을 뚫어 원활한 순환이 이뤄지도록 돕는다. 먼저 턱 밑 움푹 파인 지점에 있는 ‘염천’과 입술 아래의 ‘승장’, 광대뼈 아래를 꾹 누르면 들어가는 ‘관료’, ‘협거’를 순서대로 지압한다. 지압할 때는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롤링하듯 꾹꾹 눌러주는 것이 좋다. 눈 부위는 좌우 눈썹 안쪽 끝에 위치한 ‘찬죽’, 눈 안쪽과 눈 꼬리에 각각 자리 잡은 ‘정명’과 ‘동자료’를 순서대로 꾹꾹 눌러준다. 


* 책상이나 사무실에 붙여놓고 틈틈이 하세요!! 


출처: ez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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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음식] 콜레스테롤 수치 3가지 편견(고기,과일,채식)





 (앵커) 흔히 '혈관의 찌꺼기'로 불리는 콜레스테롤에 대해 오해가 많습니다. 

건강식이라며 먹는 식습관이 도움보다는 오히려 해가 될 때도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한 첫 번째 편견은 붉은색 고기를 먹으면 무조건 수치가 높아진다는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육식은 몸에 해롭다고 믿고 있지만 적당히 먹으면 약이 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는 것은 고기를 먹어서가 아니라 굶거나 식사량(칼로리)이 일정치 않기 때문입니다. 

전문의는 육류를 전혀 먹지 않으면 몸에 꼭 필요한 콜레스테롤을 간에서 합성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해 오히려 콜레스테롤 수치가 좀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인터뷰) XXX 교수 (서울XX병원 가정의학과) 

"고기나 지방이 필요한 이유는 우리 몸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데에 기름이 꼭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호르몬을 만들고 세포막을 만들고 하는 과정에 콜레스테롤이 필요하기 때문에 만약 전혀 들어오지 않으면 간에서의 합성이 증가되는 것이다. 따라서 살코기를 3-4점씩, 적어도 주 3회는 먹는 게 콜레스테롤 수치를 더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다. 실제 주변 사람들을 잘 살펴보면, 체중도 많이 나가고 가리는 것 없이 많이 먹는데도 콜레스테롤이 높지 않은, 비만한 사람들이 있는 반면, 고기는 좋아하지 않는데도 콜레스테롤이 높은 여성들을 종종 보게 된다. 이는 체중을 뺄 때도 자주 볼 수 있는데, 먹는 것을 줄여 먹으면 체중은 5kg 정도 감소하는 반면, 오히려 콜레스테롤은 50 mg/dL 정도 증가하는데, 이런 현상은 우리 몸이 많이 먹었다 적게 먹었다가 하거나, 먹었다 안 먹었다 하면 먹은 것을 자꾸 저장하려고 하는 방향으로 변화되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과 수치에 대한 두 번째 편견은 당뇨가 있으면 무조건 채식을 해야 한다는 믿음입니다. 

밥과 야채, 과일과 떡처럼 간단히 식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당뇨가 있을수록 살코기를 더욱 먹어야 합니다.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하면, 혈당을 떨어뜨리는 호르몬인 식후 인슐린 분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체지방이 늘게 되고 식후 당대사가 나빠져 당뇨를 더욱 악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인터뷰) XXX교수 (서울XX병원 가정의학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게 되면 당뇨나 혈압이 증가하게 되는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2배 증가한다. 당뇨 환자에게 반드시 단백질 고기류를 섭취하도록 하는 게 바로 이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한 세 번째 편견은 몸에 좋다는 음식만을 골라 먹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과일이나 채소가 항암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이 소개되면, 제대로 식사하지 않고 과일로 식사를 대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득보다 실이 더 많습니다. 

과일도 열량이 높기 때문에 식사를 가볍게 하고 과일로 배를 채운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콜레스테롤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전문의는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음식을 조금씩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인터뷰) XXX 교수 (서울XX병원 가정의학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려면 세가지 수칙을 지켜야 한다. 첫째는 세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일정량을 유지하는 것이고 둘째로는 식사와 식사 사이에 200칼로리 정도 되는 과일이나 우유 정도의 간식을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다. 마지막 3번째 방법은 주 3회 정도 한 번에 3~4토막의 살코기를 섭취하는 것이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심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평소 조절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있어 결국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원인은 열량의 불균형이지, 단순히 고기나 달걀이 원인이 아닙니다. 

전문의는 편견으로 인한 잘못된 식습관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건강을 해치고 있다며 편식 없이 조금씩 자주 먹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비만 때문에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빈혈이나 당뇨 등의 병을 얻는 경우도 있다고 요즘 기사나 컬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약간의 운동과 식습관에 신경을 쓴다면 비만, 다이어트, 고지혈증 등의 증상에는 신경 안써도 되겠지요.

Posted by SB패밀리

[건강/비만] 살찌는 음식 혈액형 따라 달라





[‘혈액형 다이어트’ 아시나요] 살찌는 음식 혈액형 따라 달라  
지난 90년대 미국에서 책으로 출간돼 인기를 끌었던 ‘혈액형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최근 다시 높아지고 있다.
이 다이어트는 미국의 자연요법 의사인 피터 디아디모 박사가 지난 1999년 처음 출판한 ‘4가지 혈액형별 다이어트’에서 소개됐으며 국내에서도 일부병원 가정의학과에서 실제 임상연구를 진행중이다.

‘혈액형 다이어트’에서는 혈액형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각종 면역반응을 작동시키는 항원 및 항체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에 논리적 근거를 두고 혈액형별로 체중증가를 가속시키거나 감소시키는 음식이 있다고 설명한다.

최근 강남베스트클리닉 이승남 원장이 펴낸 ‘이승남의 LSN 다이어트’를 통해 국내 실정에 맞는 혈액형 다이어트법을 알아본다. 

◇무엇이 살찌게 만드나=혈액형을 결정짓는 항원은 세균 및 각종 외부침입자를 신체에서 발견하면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응집현상을 일으킨다.

그러나 외부 물질이 아니라도 특정 음식과 반응할 경우 인체는 이를 외부물질로 오인해 과민한 면역반응을 일으키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반응을 보일 수도 있다.

이같은 상태가 나타나는 이유는 음식물을 통해 인간의 몸으로 들어오는 단백질중 ‘렉틴’이라는 물질 때문이다.

렉틴은 마치 항원과 같이 면역체계를 통해 인간의 혈액을 응집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렉틴이 일단 우리몸 어딘가에서 자리를 잡으면 해당부위의 세포와 반응해 세포를 파괴하는 악영향을 일으켜 과민성 장증후군이나 간경화까지 유발할 위험이 있다.

식사를 통해 우리몸에 들어오는 약 95%의 렉틴은 자연적으로 폐기되지만 5% 정도의 렉틴은 몸으로 스며들어 적혈구와 백혈구를 파괴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렉틴은 대부분 우리 몸에서 대사의 효율성을 떨어뜨려 소모되는 열량보다 저장되는 열량이 많도록 조장, 살이 찌게 하는 역할을 한다.

◇혈액형별 맞춤 다이어트=국내의 경우 혈액형 분포는 각각 A형이 전체의 약 34%, O형 28%, B형 27%, AB형 11%인 것으로 조사돼 있다. 일반적으로 O형의 조상은 오랫동안 수렵으로 육식을 선호해 왔고, A형은 농경민족으로 채식, B형은 유목민이 조상으로 유제품이 각각 잘 맞는다고 알려져 있다.

혈액형별 다이어트법은 다음과 같다.

A형은 장기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A형은 무엇이든 계획대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려 노력하기 때문에 다른 혈액형에 비해 다이어트를 무난하게 버텨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동시에 너무 완벽주의적인 성향으로 인해 거식증이나 폭식증 등 섭식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식사시 주의할 점은 위산의 분비가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쇠고기 등 붉은 살 고기는 피하고 대신 콩 단백질이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O형의 경우 동물성 단백질을 위주로 식사하는 동시에 다른 혈액형보다 강도높은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O형은 맥아와 밀가루 음식에 많이 포함돼 있는 ‘글루텐’이라는 물질이 체중조절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가급적 탄수화물류보다는 육류로 열량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단, 고단백질 음식이 좋다는 것이지 고지방음식이 좋다는 뜻은 아니다. 또 콩 등에 들어있는 렉틴은 근육조직의 산도변화를 일으켜 에너지 소모를 비효율적으로 일으켜 비만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자주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B형은 조심성이 많아 각종 생활습관병이 나타날 수 있는 확률은 낮지만 오히려 다발성 경화증, 루프스, 만성피로 증후군 등 각종 면역계 질환에 취약한 단점이 있다.

체중을 불어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옥수수, 메밀, 땅콩, 참깨 등이다. 이들 음식에 들어있는 렉틴이 B형인 사람의 에너지대사 효율을 떨어뜨려 피로나 저혈당증을 유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또 O형과 같이 맥아와 통밀가루에서 발견되는 글루텐에는 비슷한 반응을 보인다. 

O형과 B형은 글루텐이나 렉틴의 대사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지방으로 전환되기 쉬운 이들 물질이 다른 혈액형보다 더욱 몸에 지방으로 축적되기 쉬운 경향이 있다.

AB형은 다른 혈액형보다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혈액형으로 A형과 B형의 성향을 동시에 갖는다. 이 혈액형이 다이어트 효과를 보려면 A형과 B형이 먹어서 좋은 음식과 동일한 음식을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예외도 있다. A형과 B형 보다는 토마토에 대한 부작용이 덜하다는 것이다. 고기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AB형은 A형과 같이 위산이 부족한 경향을 보이기는 하지만 B형과 같이 육류에 뛰어난 적응력을 보이기도 한다. 

문제는 소화는 가능할지 몰라도 위산이 부족해 육류가 지방으로 남기 쉽기 때문에 가급적 섭취를 제한하고 채소나 두부를 곁들여 소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한편 전문가들은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이라고 절대적으로 피하기 보다는 10번쯤 먹을 것을 2∼3번쯤으로 섭취를 줄여야 한다”며 “몸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무조건 피하면 오히려 영양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2004-03-22 21:18:00  / kioskny@fnnews.com 조남욱기자 



Posted by SB패밀리

새해가 되면서 남성들은 금연, 여성들은 다이어트 결심을 하게 된다.
담배나 음식이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 만족감을 주기 때문에 쉽게 끊거나 조절하기가 어렵다.

요즘은 금연을 위해 전자담배까지 나왔다.... 미량의 니코틴 함유에 향기도 좋은 것도 많다고 한다.

그런데 궁금한 점은...전자담배를 피운 후에도 입 냄새가 나는 이유는 무얼까?
사실 몸에 밴 담배 냄새는 끊는다고 바로 없어지지는 않는다...
담배 냄새가 사라지는데 몇 주에서 몇 달이 걸릴수도 있다.
그래서 담배 끊기가 더 어려운 건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금연을 한 후에 체내 혈액에 니코틴 함유량을 검사하면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입에서 담배 냄새가 나는 것을 하루 빨리 없애는 구강 관리 법을 알아보자.

우선, 누렇게 또는 거무스름하게 변해버린 치아는 어떻게 해야하나.
담배 피우거나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의 치아는 누런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어쩔 수 없이 치아미백 시술이나 치약 등의 방법을 찾아야겠다.

생활습관으로 담배 냄새를 줄일 수 있다.

하루 3번 식사 후 양치질 하는 습관은 담배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이 때에도 양치질 방법이 중요하다.
치아만 닦는게 아니라 잇몸과 치아 사이사이를 닦고 혀 안쪽과 뺨 부분도 닦고 입천장도 닦아주어야 한다.
글고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많이 먹으면 구취 예방에 도움이 된다.
평상시에는 입냄새 예방을 위해 입안에 수분을 공급해서 입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것도 좋다.
차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니코틴에 의해 치아에 많은 영향을 받은 경우에는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이나 치주염, 치은염 치료를 받는게 좋다.

장기 흡연자의 경우 심하면 구강암도 발생한다고 하니
치과에서 검사를 받고 장기적인 검사나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