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 꿈풀이 - 왕, 대통령


▷ 대통령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꿈 ~
→ 가장 존경하는 사람과 일을 하여 성공할 꿈. 

▷ 대통령이나 높은 사람으로부터 임명장을 받는 꿈 ~
→ 출세하고 이름을 떨칠 징조의 꿈이며 아울러 재물도 함께 얻을 꿈. 입신할 꿈. 

▷ 대통령이나 왕으로부터 술잔을 받아 마시는 꿈 ~
→ 귀인을 만나 운이 트이고 명예와 권세를 얻게 될 꿈. 

▷ 왕의 옷(곤룡포)를 자신이 입고 있는 꿈 ~
→ 신분의 상승, 큰일을 성사시켜 이득을 얻는 꿈. 

▷ 왕의 자리(용상)에 자신이 앉아 있는 꿈 ~
→ 시험에서 수석 합격, 사회의 자리에서 최고의 자리로 올라서는 꿈(승진). 

▷ 왕이나 대통령으로부터 선물을 받는 꿈 ~
→ 재물이나 명예를 얻을 꿈. 

▷ 자신이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는 꿈 ~
→ 명예나 권세가 주어질 꿈. 각종 선거나 시험에서 합격하거나 하는 꿈. 

▷ 자신이 대통령에게 음식과 술을 대접을 하는 꿈 ~
→ 평소의 소원이 윗사람에 의해 이루어지거나 명예,승진,합격의 꿈. 

▷ 자신이 대통령에게 정치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꿈 ~
→ 자신이 계획하는 일이나 주장을 윗사람에게 말해 설득 시키는 꿈. 

▷ 자신이 아는 사람이 왕이 되어 있어 놀란 꿈 ~
→ 주변의 아는 사람의 도움으로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거나 뜻밖의 도움을 얻어 성공할 꿈. 

▷ 자신이 옛날 왕이나 왕비가 되는 꿈 ~
→ 현실에서 간절히 바라는 소원이 이루어지거나 명예를 획득하거나 당선,합격의 꿈. 


Posted by SB패밀리

2018 고용쇼크

그 진실은


"경제뉴스처럼 보이죠? 사실은 정치뉴스입니다. 

이런건 경제지에 실려선 안되는 기사예요"




문재인 정권이 또는 좌파 정권이 경제를 망하게 한다는 이러한 프레이밍 기사 후


나오는 건 ?




"경제뉴스처럼 보이죠? 사실은 정치뉴스입니다. 

이런건 경제지에 실려선 안되는 기사예요"


자, 2018 최진기의 생존경제 34회 

2018 고용쇼크? 그 진실은!



방송 내용을 보도록 하죠.





     


문재인 정권이 또는 좌파 정권이 경제를 망하게 한다는 

이러한 프레이밍 기사 후


나오는 건 ?




김성태 의원(2018년 8월 27월기준) 이 나타나서 확실하게 마무리 해주네요.





극우, 친일 기레기에 대한 반박 뉴스 하나 소개 합니다.




박근혜 정부 4년, 소득 제자리 속 집값 급등 / YTN via 게시일: 2017. 6. 18. [앵커] 박근혜 정부 4년 동안 가계 소득은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했지만, 부동산 대출 규제 완화로 아파트값과 전셋값은 급등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이명박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 말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은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
이명박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은 경제의 기초를 다 줬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이명박은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노무현이 부동산 대책을 논할 때
이명박은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30% 이상이고
이명박은 조중동이 빨아줘도 지지율 30% 이하이다

노무현은 김구를 존경했고
이명박은 친일파 뉴라이트를 존경했고 태극기를 모독했으며
일장기라도 손에 쥐여줬으면 신나게 한두시간 신나게 흔들위인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웃지 못할 황당한 사건이 또 조중동을 통해 알려졌다.
2MB, 조중동, 보수단체, 한나라당 등의 수구세력들은 왜 이다지도 국민들을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다.
한나라의 수장이었던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미리 알린다는 건 중대한 위법 행위가 아닐 수가 없다.
미네르바는 잡아가도 조선일보는 가만히 놔두겠지...

 화면 캡쳐한 사진이다.



아래는 노 전 대통령이 서거한 시간과 기사가 작성된 시간이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