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차기 스마트 폰에는 무선 충전 장치가 일반화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아마도, 스마트 폰에서 무선 충전 장치가 보편화 되는 시점에서

노트북, 스마트시계, 태블릿 등으로 번져나가 자동차까지 이어지는 무선 충전 시대가 올 것 같다.


현재는 멀리가야하는 곳으로 갈 때 여분의 배터리를 꼭 챙겨야만 한다.

예를 들어 비행을 한다고 할 때, 인천공항에서는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하다. 인천공항외에도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한 곳이 있겠지만

다수의 공항에서는 무선 충전을 하기 어렵거나. 불편하다. 충전 플러그인을 챙겨가야만 벽에 있는 콘센트에 꽂아서 충전을 할수 있지 않겠는가.


그런데, 약간 다르게 생각하면 우리는 얼마전 엄청나게 붐을 일으켰던 애니팡을 기억한다. 아직도 열기가 있는...

애니팡에서는 서로간에 하트를 주고 받으면서 게임을 더 할 수 있도록 하고 이야기 꺼리와 함께 할수 있는 꺼리를 만들어 주었다.


무선 충전 시대가 온다면 무선 충전 또한 친구와 가족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친구들 끼리 놀러를 가서 당장 충전을 할 수 없는 곳에서 한 친구가 배터리가 방전되기 일부 직전이라고 한다면

이럴 때 배터리가 빵빵한 친구와 적당히 있는 친구들이 도와서 방전되기 일부직전의 친구의 스마트폰을 구할 수 있다.

그렇게 배터리의 에너지를 나눠 갖는 친구... ^^


지금은 통신 용량도 나눠 갖는 시대가 되었다.


곧, 배터리 용량을 나눠 갖는 시대가 올 것이다. 내 살아 생전에 경험해 볼 수 있으려나.


배터리 지속시간 짱인 애플사의 아이패드


Posted by SB패밀리

SK, 데이터셰어링 요금제 출시 ‘최대 5개 기기 데이터 공유’


SK텔레콤이 데이터 셰어링 요금제를 출시한다.


SK텔레콤은 LTE 스마트폰 요금제의 기본제공 데이터를 최대 5개 스마트기기에서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 함께 쓰기' 요금제를 12월 3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LTE34(기본요금 월 3만4,000원) 이상 요금제 중 'LTE팅'을 제외한 상품에 가입한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로 월 9,000원(24개월 약정시 8,000원)을 지불해야 한다.




기존 요금제의 데이터 제공량만으로 부족하다면 월 2만4,000원(24개월 약정시 9,000원)을 더 부담하면 1GB의 데이터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월 3만5,000원(24개월 약정시 1만2,500원)을 더 내면 2.5GB의 데이터를 추가로 쓸 수 있다.

24개월 약정으로 이 요금제를 사용하는 경우 중도 해지하면 요금할인 반환금이 발생한다.

기존 데이터 요금제인 LTE 태블릿 요금제 고객은 약정을 그대로 유지하면 추가 부담 없이 데이터 함께 쓰기 요금제로 변경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또 기존의 데이터 전용기기용 요금제를 개편해 1GB, 2.5GB, 5GB를 제공하는 세가지 요금으로 세분화했다.
각각 2만4,000원(24개월 약정시 9,000원), 3만5,000원(24개월 약정시 1만2,500원) , 4만9,000원(24개월 약정시 1만9,000원)의 월정액이 부과된다.

SK텔레콤은 데이터 함께 쓰기 요금제와 데이터 전용기기용 요금제 모두에 대해 기본 데이터 제공량을 넘겨 사용하더라도 추가 과금은 1만8,000원까지로 한정해 예상치 못한 요금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