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존중하라" 책의 내용이 좋다.


책소개라기 보다는

직원들의 동기유발 방법을 몰라서 나쁜 사장님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의욕만 있다고 회사가 잘 돌아가지는 않는다.

마찬가지로 의욕만 있다고 주식투자가 성공적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저자는 직원 몰입 및 이직 방지 분야의 최고 권위자라고 하니 도서를 읽어볼 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23,910개 기업에 대해 갤럽의 메타분석에 따르면 직원 몰입도가 가장 낮은 4분위에서는 몰입도가 가장 높은 1분위에 비해 이직률이 31~51% 높았다. 미국 기업리더십협회의 연구에서는 29개 기업에서 일하는 직원 5만 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몰입도가 가장 낮은 직원들은 몰입도가 높은 직원에 비해 이직할 확률이 9배나 더 높다고 한다. 

 

미국 연방정부 소속기관의 목표 달성에 대한 평가에서 직원 몰입도가 가장 높은 기구는 100점 만점에 65점을 몰입도가 가장 낮은 기구는 37점을 받았다. 타워스왓슨이 펴낸 2008~2009년 미국근로현황보고서(WorkUSA Report)에 따르면 몰입도가 높은 근로자는 몰입도가 낮은 근로자에 비해 생산성이 26% 더 높다고 한다.

 

타워스왓슨이 1년에 걸쳐 50개의 글로벌 기업을 연구한 결과 직원 몰입도 수치가 높은 기업은 주당순이익이 28%, 영업이익이 19% 증가한 반면 직원 몰입도가 낮은 기업은 각각 주당순이익과 영업이익이 각각 11%, 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갤럽의 연구에서도 직원 몰입도 수치가 높은 1분위의 주당순이익은 몰입도가 평균 이하인 조직의 2.6배로 나오면서 직원 몰입도가 기업 수익성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왔다.

 

2008~2009년 미국근로현황보고서에 따르면 몰입도가 높은 직원의 병가 사용일수는 몰입도가 낮은 직원에 비해 20% 더 적었다. 미국 연방정부 소속기관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8년 연구 보고서에서도 몰입도가 낮은 직원의 병가 사용일수는 몰입도가 높은 직원에 비해 25% 더 많은 것으로 나왔다.

출처 :  https://blog.naver.com/justalive/220126323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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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코칭]“내가 왜 사장처럼 열심히 일해?”


“직원 존중하면 신바람나게 일한다”… 리츠칼튼, 직원 자부심 심어줘 품질 혁신

글 김경섭 한국리더십센터 대표 (kengimm@eklc.co.kr)  


직원들의 이직률이 70%에 달한다는 한 호텔 사장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이직이 잦은 이유를 물었더니 주변에 새로 생긴 호텔들의 급여와 직급을 높여주겠다는 제안에 넘어갔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로 인해 회사 분위기가 뒤숭숭하고, 그들에게 투자했던 교육훈련비가 그냥 날라가 버리는 실정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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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리츠칼튼호텔을 예로 들어줬다. 리츠칼튼의 슐츠 회장은 20여년 전 호텔을 설립할 때, 당시 호텔 업계의 평균 이직률인 75%를 35% 이하로 낮출 수 있다면 리츠칼튼이 세계 초일류 호텔로 거듭날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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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률을 낮추기 위해 그가 처음 했던 일은 ‘회사 신조’를 만드는 것이었다. 그 신조는 바로 ‘우리는 신사 숙녀에게 봉사하는 신사 숙녀’였다. 먼저 호텔 지배인이 종업원들을 신사 숙녀로 대하고 사명서대로 대접하자 직원들은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을 갖기 시작했다. 호텔의 신조, 즉 회사 사명서의 위력을 실감한 슐츠 회장은 곧이어 개인 사명서와 부서 사명서를 작성하도록 했고, 매일 아침 30분씩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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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지나자 이직률이 조금씩 줄어들었고, 2년이 지나자 더 좋은 근무 조건을 제안받고 나갔던 종업원들이 되돌아오기 시작했다. 결국 매년 이직률이 줄어 현재는 30% 이하를 달성해 업계 최고의 호텔로 부상했으며, 일본에서 주최하는 품질경영상인 ‘데밍’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최초의 기업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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슐츠 회장은 이직률을 줄이고 품질을 혁신해 경영에 성공하는 비결을 첫째, 임직원들이 신바람나게 따르고 실천할 회사 사명서를 만드는 것이고, 둘째는 내부 고객인 직원들을 먼저 존중하고 그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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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mission)이란 조직의 목적이자 존재 이유다. ‘우리 회사는 왜 존재하느냐?’에 관한 답이 곧 사명이다. 사명서가 제대로 위력이 발휘하려면, 사명서 작성에 임직원 전부가 참여하고 동의해야 한다. 순이익 극대화·매출증대·이익창출 같은 임원들의 요구에 대해 직원들은 ‘과연 누구를 위해서?’ ‘우리에게 어떤 이익이 올 것인가?’를 당연히 물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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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는 항상 “직원들이 내 맘처럼 일하지 않는다”고 불평한다. 하지만 이는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직원들은 “내가 왜 사장처럼 열심히 일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미국의 기업들은 마치 유행처럼 조직의 사명서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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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콜린스의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을 보면 3M·머크·월마트 등 소위 성공하는 기업의 대부분은 사명서를 갖고 있다. 이 사명서는 조직원들의 동기유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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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과 자부심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다른 호텔로 이직했다가 리츠칼튼으로 복귀한 직원들은 하나같이 대접받으며 일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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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에게는 고객의 주문을 받을 때 무릎을 꿇고 고객과 눈높이를 맞춰서 이야기하라고 강조하는 경영자가 정작 자신은 내부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전혀 다르다면 어떻게 될까? 경영자가 먼저 내부 직원들이 감동할 수 있도록 실천하고, 결국 그에게 감동받은 직원들이 기꺼이 외부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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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는 직원들의 마음을 잡아야 한다. 시켜서 일을 하는 직원이 아닌 스스로 기꺼이 일하는 직원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이 회사의 사명에 동의하고 따라야 한다. 이를 위해 직원들을 존중하고, 하는 일에 자부심을 심어주는 것은 필수적이다. 이런 회사를 누가 떠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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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나 부하에게 동기부여를 심어줄 수 있는 7가지 수칙

 

미국 노스 이스턴 주립대학 경영 조직 개발학부 Leonard J.Glick 교수가 경제잡지 "포브스"에 경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전했다. 제창한 7가지 테크닉을 구사하면 부하및 직원이 행복하게 직장에서 일할 수 있다고 한다.

무엇을 팔던지, 무엇을 만들던지 회사의 기반이 되는 사람,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일할 수
있게 하는 비책은 다음과 같다.

출처: 인터넷




1. 소유자 의식을 심어준다.
이 회사에서 "일한다" 대신 이 회사를 "소유"라는 의식을 가져 달라고 한다.
일의 전체적인 흐름과 다른 동료들의 움직임과 역할을 파악, 각자에게 책임감을 갖게 한다. 자신의 것이라고
인식을 가지게되면 사람은 실패하고 싶지 않으며, 자신의 제품을 향상 시키고자 하는 노력과 고객에게
만족 받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2. 직원의 능력을 믿고 맡기기
죽을 때까지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는 걸 원하는 사람은 없다.
위험을 마다하지 않고 직원과 부하의 능력을 믿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게 하는 것이다.

3. 경영자 만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위에 있으면 당연히 아래 사람보다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으며, 향후 전망 및 해야 할 일 등, 이러한 지식과
정보를 팀 또는 회사 전체에서 공유하면 그들의 자신감과 동기 부여로 이어진다.

4. 한 사람의 성인으로 취급
회사로서도 개인적으로서도 눈을 가리고 싶어지는 일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는 당사자가 직접 대처하는 것이다. 섣불리 숨기거나 흐지부지 해두면 사실을 넘은 악성 소문이
퍼져 버린다.

5. 필요하면 보스기질로...
비록 평소에는 부하 및 직원과 함께 손을 잡고 업무에 매진하고 있어도 보스는 보스.
단호하게 결단 할 때는 이상한 동료 의식은 사절.

6. 급여문제
입사 시 합의 한 급여 및 대우 내용은 후일 확실하게 약속을 지켜야 한다.
잘못하면 집단적으로 직원의 불만을 사게된다.

7. 직원의 서비스
 회사는 직원의 마사지와 무료 점심, 운동시설, 놀이방 등 과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복리 후생을 부르짖고 있지만,
효과는 별로 없다고 한다. 물론 직원의 숨통은 될 수 있지만, 일에 대한 열정의 근원은 안된다고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동기부여

 

네덜란드 어느 공항 변소에서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것은 눈물만이 아니다 한발 앞쪽으로”

팻말에 아무리 좋은 글을 남겨도 화장실이 더러워져서

남자 소변기에 파리 한 마리를 그려 넣었더니 볼일을 볼 때마다

그것을 조준하느라고 화장실이 깨끗해졌다고 합니다.


... 남성들에게 동기부여를 확실히 해준 결과물이 재밌습니다

오늘은 내부에서 유발된 동기냐 외부에서 유발된 동기냐에 상관 없이

동기부여 능력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과 번영의 필수요건이라 할 수 있기에 페북강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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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명한 저술가 새뮤얼 스마일스가 쓴 글에 어느 목수의 일화가 있다. 

그 목수가 법원의 판사 의자를 정성껏 고치고 있는 것을 보고 이유를 묻자, 

목수는 엄숙하게 이렇게 대꾸했다고 한다. 

“내가 다음에 이 자리에 앉게 될 때, 좀 편히 앉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훗날 정말 판사가 되어 그 자리에 앉았다는 것이다. 

미래에 판사가 되겠다고 목표를 정하고, 

언젠가는 자기 자리가 될 것이기 때문에 멋지게 고친다는 이야기였다. 


일본의 어느 지방에 술만 마시고 빈둥거리는 목수가 있었다. 

집세도 못내며 빈둥거리니 동네에서 손가락질을 받았다. 

어느 날 저녁때, 집 주인이 나타났다. 

불그레한 얼굴로 반듯이 누워서 목수가 말했다. 

“지금 돈이 없는뎁쇼. 나중에 들러 주세요.” 

“이보게, 오늘은 돈 얘기가 아닐세. 내가 매일 저녁 술을 줄 테니까, 

내 말을 들어 주겠는가?” 


눈이 번쩍 뜨인 목수가 벌떡 일어나 앉았다. 

“내가 가진 셋집이 여러 채인데, 내일부터 부서지거나 

고장난 데가 있으면 고쳐 주게. 매일 저녁 술을 주겠네.” 

그래서 목수는 수리를 하러 다니기 시작했다. 

동네 사람들이 사람이 변했다고 수군거렸다. 

어떤 사람은 고맙다고 돈이나 음식을 주기도 했다. 


점점 신이 나서 수리를 하러 다녔다. 

점점 평판이 좋아지고 재산도 쌓이고 술도 끊었다. 

집 주인은 집세를 받으며 회심의 미소를 머금었다. 


“세상에 그런 도사 같은 집 주인이 어디 있어…” 

하는 사람은 세상을 못 믿는 사람이다. 

그러나 실제로 그런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많은 조직의 리더들도 그런 동기부여를 한다. 


_ 藍_ 목수는 자발적(내발적)으로 자기 일에 의미를 

부여해서 멋지게 성취한 사람이다. 

뒤의 목수는 타발적(외발적) 동기부여에 의해서 

일의 의미를 찾은 사람이다. 

내발적 동기와 외발적 동기는, 내부에서 유발된 동기냐 외부에서 

유발된 동기냐의 차이에 있다.

-  보내온 글(김용흠 전 평택지소장) -

 

 

우리주변에도 원대한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투잡( two job)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일은 깔끔하게 처리하고

퇴근후는 미팅 등으로  여가는 거의 없습니다.

주말이면 세미나 참석하고 맨앞자리에 참여합니다.

위풍당당 신바람으로 살아갑니다. 

삶의 목표를 분명히 하고 관련지식은 물론

세상의 흐름도 열심히 배웁니다.

이러한 사람에겐 누구나 격려와 지원을 마다하지 않을겁니다.

긍정적이며 적극적인 삶은 이웃도 힘이 나게합니다.

같은 분위기 속에서 다른이도 부지런해 지는 것이죠...

꿈이 있으면 희망이 있고

실천이 있으면 성공이 보인다는 말을

믿고 싶습니다.

 - 장인영감 생각 - 

  

 





 

 

사막이 아름다운 건

그 가운데 샘이있어 그렇듯

세상이 아름다운 건

사람간의 훈훈한 인정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아무도 보아주지 않아도 여전히 빛을 발하는 별빛처럼

우리 사는 세상 어느 한 구석에선

오늘도 자기의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이 있기에 세상은 향기롭습니다.

심산유곡에 피어 있는 한송이의 난초가

온 산을 향기롭게 하듯이


그들의 선행 하나가, 따스한 말 한마디가

이 세상의 삭막함을 모조리 쓸어가고도 남습니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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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꼬쪼려 소백촌닭

출처 : 한국리더십 센터

아이들은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가?

글: 고현숙(한국코칭센터 대표)
한국리더십 센터


상해에 출장을 갔다가 지인으로부터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다. 주재원 자녀를 비롯한 많은 한국 학생들이 국제 학교 또는 한국 학교를 현지에서 다니고 있는데, 방황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중국어나 중국문화에 대한 적응도 문제지만 자기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으면서 한국 청소년처럼 공부에 매달리는 것도 아니고, 뚜렷한 방향도 없어서 문젯거리로 보였던 모양이다.

  그런데, 얼마 전 한인교회를 방문한 목사님이 중등부 아이들에게 강연을 하였는데, 이것이 완전히 아이들의 분위기를 바꿔 놓았다는 것이다. 도대체 어떻게 했길래 아이들이 스스로 스터디 그룹을 짜서 공부 계획을 세우고, 이른 바 ‘노는 친구’를 자기들이 직접 설득해서 데리고 나오고, 집에서도 확연히 느낄 정도로 눈빛이 달라졌다는 것일까?

  목사님은 공부를 하라거나 올바르게 살라는 말은 전혀 하지 않았다. 그 대신, “너희들이 나중에 무슨 역할을 해야 하는가?”를 감동적으로 연설했다. 지구 상 유일한 분단 국가의 청소년으로서, 나중에 어른이 되었을 때 우리 민족을 위해서 너희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강대국들의 경쟁 속에서 우리 한국이 살 길을 여는 리더가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가, 등에 대해 열정을 다해 말했다. 북한 문제, 양극화로 인한 빈곤과 실업문제 등 우리가 어른들의 이슈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면서 그들의 소명이 무엇인지를 열정적으로 설명, 그야말로 잠자던 영혼을 두들겨 깨운 것이었다.

  이 스토리는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위해 공부하라고 하는가? 훌륭한 사람, 전문가, 심지어 ‘세상이 험하니 안정적인 직장이 최고’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지 않은가? 결국 이 모든 얘기는 자기자신을 위해 공부하라는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그것이 아이들에게 강력한 동기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 큰 아이가 초등학교 때 꿈을 물어보면 ‘평범한 회사원이 되겠다’고 대답해서 우리를 놀라게 한 적이 있었다. 내가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평범한 회사원이 왜 어때서?”라는 반문이 돌아왔다. 이번 스토리를 들으면서 왜 그랬는지를 이제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자기 자신을 위한 삶으로만 본다면, 뛰어난 과학자나 평범한 회사원이나 뭐가 다르겠는가. 이러면 어떻고 또 저러면 어떤가 말이다.

  아이들에게도 더 큰 어떤 것에 기여하고 싶은 ‘높은 수준의 욕구’가 있다는 것, 그것이 작동할 때, 아이들은 자신을 더 큰 존재로 발전시키려는 강력한 동기를 갖게 된다는 것을 어른들이 이해할 필요가 있다. 아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해주라. 공부는 동기를 지닌 아이들이 스스로 하는 것이다.

  톰 피터스는 “Create a Cause, not a Business (비즈니스가 아닌 ‘동기’를 만들어내라)” 고 역설하였다. 경영자로서 직원들이 헌신할 동기를 만들어 내고 있는가?
Posted by SB패밀리

우리 부모들은 공부를 하라고만 이야기하지,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란 동기부여를 해주는 데 서투르다.
아이들이 스스로 구체적인 꿈을 갖게되면 공부의 의욕도 몰라보게 상승한다. 바로 ‘학습자존감’이생기고 그 힘으로 자기주도 학습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 자녀들에게 스스로의 꿈을 꿈꾸게 하고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줘라. 그러면 학습의욕과 성적 향상은 자연스레 따라온다. 스스로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현명한 부모가 선택하는 최상의 대안이 아닐까!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