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친구나 동료에게 격려하기 / 금기하기



요즘 들어 의기소침해 있는 친구나 동료가 있지않나 주위를 찬찬히 둘러보세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칭찬의 말을 건넬 줄 아는
마음씀씀이가 넉넉한 Winglishian이 됩시다!!!

[동료, 친구에게 격려하기 좋은 말]

1. 수고했어. 역시 자네가 최고야.
2. 이번일은 자네 덕분에 잘 끝났어.
3. 괜찮아. 실수할 수도 있어.
4. 오늘 내가 한잔 살게.
5. 그런 인간적인 면이 있었군.
6. 내가 뭐 도와줄 건 없을까?
7. 나도 잘 모르겠는데, 도와줄래?
8. 그래, 자네를 믿네.
9. 패션감각이 돋보이는데?
10. 조금만 더 참고 고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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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친구에게 절대로 내뱉지 말아야 할 말]

어제는 언제 들어도 기분좋은 말 위주로 보내드렸습니다.
친구나 동료들에게 점수 많이 따셨어요? 오늘은, 설령 혼잣말이라해도
절대로 내뱉지 말아야 할 말들만 추려봤습니다.

1. 그렇게 해서 월급 받겠어?
2.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
3. 내가 사원 때는 더한 일도 다 했어.
4. 퇴근시간에 "내일 아침까지 해놔."
5. 야! 너~ 일루와!
6. 이거 확실해? 근거자료 가져와봐.
7. 이번 실수는 두고두고 참조하겠어.
8. 머리가 나쁘면 몸으로 때워~!
9. 자넨 성질 때문에 잘 되긴 글렀어.
10. 요새 한가하지, 일 좀 줄까??


Posted by SB패밀리

인간관계로 지쳤을 때 자신을 치유하는 방법

자신을 탓해도, 다른 사람을 탓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 척해도, 근본적인 스트레스는 해결되지 않는다. 상사, 동료, 후배 등 회사 내 인간관계로 힘들 때는 다음 7가지 사항을 떠올리도록 하자.




1. 인간관계는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느끼자.


항상 얼굴을 맞대고 있는 상대라도, 그날의 기분, 상황, 환경 등에 따라, 상대도 나도 느끼는

방법이~  미묘하게 달라진다. 그러나 늘 겉으로만 도는 교제만 하고 자신의 진짜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상대에 대해 자신이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모르게 된다.

인간관계를 정하는 것은 공감하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는 정서적인 부분이다.

 

먼저 사람과의 관계를 머리로 생각하는 태도는 버리자.그때그때 실시간으로 상대에게 어떤 느낌을

받는지, 머리가 아닌 배와 가슴으로 느끼는 습관을 들이자. 배가 편안하고 기분 좋으면 상대에게

플러스 감정을, 화가 치밀거나 위를 쥐어짜는 것은 마이너스 감정을 느낀다는 증거다.

그런 느낌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게 되면, 감정의 움직임을 자각할 수 있게 된다.

인정을 하고 나면 조절하는 것도 쉬워진다.

 

2. 화가 치밀어도 한 호흡을 쉬고 난 후 대응하자.


화가 나는걸 참을 필요는 없다. 오히려 노여운 감정을 억압하고 마는 것이 나중에 문제가 된다.

그러나 그 화를 그대로 상대에게 쏟아 붓기 전에, 자신에게 ‘잠깐만!’ 하는 사인은 보내야 한다.

가령 후배가 실수를 저질렀을 때 일단 한 호흡을 쉬도록 하자! “정말 속 터지네.

하지만 나도 신입시절에는 저렇게 실수를 했어.

선배를 힘들게 했을지도 몰라”라든가, “후배 책임이라고 만은 할 수 없지.

내 지시가 잘못되었을지도 모르지” 등등 말이다.

화가 나도 그렇게 한 호흡을 쉬고 난 후 상대에게 이야기하면 훨씬 전달이 잘 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화를 내도 오히려 존경을 받는다.

 

3. '나'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훈련을 하자.


자신을 충분히 전달하려고 하지 않고, 상대가 나쁘다 혹은 자신이 나쁘다고 정해버리면,

아무도 당신을 이해해주지 않는다. 자신의 독선으로 정해 버리지 말고, 먼저 당신 자신을 전달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나 자신’을 전달하려면, 용기를 내서 주체적으로 움직여 보는 것이 중요하다.

대인관계에 주눅 들어 있는 사람은, 사소한 상황에서부터 연습을 시작하자.

예를 들면 퇴근길에 동료와 차라도 한잔 마시려고 카페에 갔다. 모두 커피를 주문했다고 하자.

그럴 때 동료들을 따라가지 말고, “일도 끝났으니까, 나는 맥주!”하고 말해보자.

그 한마디로 그 자리의 공기가 달라진다. 그런 식의 자기표현으로 자신감이 붙는 것이다.

 

4. 아이처럼 감정을 드러내자.


인간관계가 편해지는 방법은 무리해서 노력하지 않는 것이다.

화가 났을 때는 속에 담아두지 말고 그날 중에 은근히 드러내도록 하자.

상사에게 화가 났다면 바로 화장실로 가 ‘멍청한 놈, 언젠가 단단히 당할 거야!’라고 속으로

소리친다. 집이라면 큰소리로 아이처럼 울어보는 것도 좋다.

퇴근길이라면 전신주를 차버릴 수도 있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화난 감정을 드러내보면, 그렇게까지 화낼 일이었나 하고 의외로

냉정해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5. 누구와도 사이좋을 수는 없다.


누구 나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은 성인군자이거나, 자기 자신의 존재감이 없거나,

둘 중 하나다. 그 어느 쪽이 아니면 모두와 사이좋다는 건 불가능하다. 그걸 인정한 후 사회적인

상황을 염두에 두어 상대와의 거리를 되짚어 보는 것도 인간관계에서는 중요한 것이다.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것은 한정된 사람만이면 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상대가 당신에게 흥미를 보이지 않아도 상처받지 말라는 것이다.

그 역시 한정된 사람에게만 호의를 보내는 것일 테니까. 게다가 인간관계는 매일 변하는 것이니까,

어떤 상황에서 예기치 않은 계기로 친해질 수 있을지 모른다.

 

6. 진심으로 솔직히 드러내면 관계는 변한다.


늘 자신의 업무 처리에 문제를 제기하는 상사.

이럴 경우라면 본심을 드러내며 부딪쳐 보는 과정도 필요하다.

“과장님, 지금까지 몇 번의 기획서를 제출했는데, 한 번도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좀 자신감을 잃었습니다. 제 기획에 무엇이 부족한지, 가르쳐주시지 않겠습니까?”

이런 식으로 말이다. 물론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존중한다는 뉘앙스를 비쳐야 한다.

이렇게 접근하면 상대방 역시 당신에게 친절한 응답을 해 올 것이다.

직장 내 인간관계라 해도, 상대에게 진심을 보여주면, 반대로 신뢰도 원조도 얻을 수 있게 된다.

인간관계는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그 장애를 스스로 제거하는 용기를 가졌는지,

그것에 따라 달라진다.

 

7. 대인관계도 월급의 일부로 생각하자.


“저런 상사가 있는 회사에선 도저히 일을 못 하겠다” “아무도 나 같은 건 인정 안 해.

이제 회사 같은 데 다니기도 싫다.” 당신도 한두 번은 이런 생각을 했거나 말하기도 했을 것이다.

이제는 이렇게 생각을 바꿔 보도록 하자. 업무만으로 월급을 받는다고 생각하니까 인간관계가

힘들어지는 것이다. 직장에서 하는 일은 아무리 머리가 나쁜 사람도 3년만 지나면 다 알 수 있다.

직장 내 인간관계는 일에 붙어 다니는 덤이 아니다.

오히려 월급은 인간관계의 번거로움 때문에 받는 것이다.

업무야말로 인간관계의 덤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인간관계에서 약간의 불편한 점이 있어도 곧 마음이 편해질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
[경영/리더십] 동료, 상사와 급속도로 가까워 지는 법

 

성공한 한국의 경영자들의 공통점 중 한가지는 "많이 좀 도와 주세요"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이다. 
오래 전에 해외에서 동문수학 했던 모 대기업 총수의 사장시절, 그를 면담하고 감동한 적이 있었다. 사실 그가 젊은 나이에 사장직을 맡게 된 것은 자신의 능력보다는 부친의 후광 덕분일 것이라고, 결국 경영능력이 썩 탁월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회사가 눈에 띄게 승승장구 하는 것을 보고 '뭔가 있구나' 하고 궁금하게 여기던 차에 그를 만나는 기회가 있었다. 그 대화는 그를 향한 오해를 싹 사라지게 했고 회사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는 면담 내내 나의 근황을 물으면서 나로부터 어떤 도움을 받을까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에게서 "우리 회사를 많이 도와 달라"고 반복하여 부탁을 받으면서 그에 대한 대학원 시절의 부정적인 시각이 사라지고 호감이 생겼다.

 

더불어 사는 것이 사람
  한자로 사람 인(人)은 상호간에 서로 기대고 있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인간들은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상부상조해야 효과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고래(古來)로부터 자명하게 강조하고 있으며, 기댈 수 있도록 어깨를 내어주고 도와주고 싶어하는 인간의 본능을 나타내는 것 같다. 내가 어렸을 때 어머님은 "사람들은 그들이 잘 아는 것을 물어주거나 도움을 청하면 기꺼이 가르쳐 주면서 너에 대한 호감도 갖게 된다"고 하시면서 많이 묻고 도움 받기를 가르치셨다. 어렸을 때는 이 가르침에 따랐던 것 같기도 한데 언제부터인가 '도움 요청은 패배자나 약자가 하는 것이며 '나' 아닌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으니 가급적 혼자서 모든 것을 해 내야 된다'는 생각이 각인 되었고 남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일은 하지 않았다. 우리 사회의 인심이 각박해졌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15년 전 리더십교육을 받으면서 수신(修身)한 사람만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빌 수 있으며 자신의 부족함도 인정할 수 있기에 타인의 도움을 자신 있게 요청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배우는 순간, 어린 시절 어머님의 가르침이 떠 올랐고 그 때부터 배우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였다. "내가 나이가 있어 젊은 세대를 잘 모르니 도와 달라.", "내 혼자의 머리에서 나온 생각이 제한 될 수 밖에 없으니 서로 토론 해 보자.", "자네의 도움이 많이 기대되네.", "이것은 잘 모르니 많이 도와 주세요." 등등.


부족함을 고백하고 도움을 청하라
  지난 달, 제휴회사에서 하는 리더십 교육을 경험하기 위하여 교육생이 되어 미국에 다녀왔다. 6일간의 교육은 언어문제에 더하여 밤낮이 바뀐 시차 때문에 쉽지 않았다. 게다가 30~40대의 미국 젊은이들과 5인 1실 방에서 합숙을 하면서 아침 8시에 시작하여 저녁 9시에 끝나는 강행군이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괴로웠던 것은 3일째 되던 날 참가자 22인 전원의 투표를 통해 각자의 성향을 꾸밈없이 알려주는 순서였다. 긍정적인 것도 많았지만 위험스러움, 괴팍함, 오만함, 바보스러움 등의 부정적인 성향 또한 알려주어 대인관계를 개선 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었기에 가장 선배인데다가 유일한 동양 남성인 내가 상당히 신경이 쓰이는 평가였다. 나는 첫날부터 자신의 많은 부족함을 이야기하면서 여러 가지 도움을 간청하였다. 그 결과 참가자 대부분이 내가 지혜롭고 멋있으며 진지함과 유능함, 적당한 권위를 가진 비전의 소유자로 평가 한 것이 아닌가. 과거의 나처럼 아는 체 하고 완벽한 인간인 체 행동했더라면 도저히 나올 수 없는 평가였다.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책을 읽고 있는, 싱가포르까지 간다는 옆 자리 신사에게 책 내용에 관해 알고 싶다고 요청했다. 그 책을 작년부터 읽고 싶었지만 게을러서 못 읽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면서 말이다. 그는 30분 이상 책 내용을 설명해주면서 다음에 샌프란시스코에 오면 자기집에서 자라고 하면서 명함을 내미는 것이었다.

  가정에서 배우자나 아이들에게 그들이 잘 알고(가수, 연예인 등) 잘 할 수 있는(게임, 운동 등)것을 묻거나 도움을 요청 해 보라. 관계가 급속도로 가까워 질것이다. 직장에서도 상사나 직원들(부부관계, 자녀교육, 영업방법 등)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라. 대인관계가 크게 개선 되고 팀워크가 끈끈해지며 시너지가 일어나서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


 

출처: 한국리더십센터

글: 회장, 김경섭

 

 

Posted by SB패밀리

인간관계로 지쳤을 때 자신을 치유하는 방법

자신을 탓해도, 다른 사람을 탓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 척해도, 근본적인 스트레스는 해결되지 않는다. 상사, 동료, 후배 등 회사 내 인간관계로 힘들 때는 다음 7가지 사항을 떠올리도록 하자.

1. 인간관계는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느끼자.

항상 얼굴을 맞대고 있는 상대라도, 그날의 기분, 상황, 환경 등에 따라, 상대도 나도 느끼는

방법이~  미묘하게 달라진다. 그러나 늘 겉으로만 도는 교제만 하고 자신의 진짜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상대에 대해 자신이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모르게 된다.

인간관계를 정하는 것은 공감하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는 정서적인 부분이다.

 

먼저 사람과의 관계를 머리로 생각하는 태도는 버리자.그때그때 실시간으로 상대에게 어떤 느낌을

받는지, 머리가 아닌 배와 가슴으로 느끼는 습관을 들이자. 배가 편안하고 기분 좋으면 상대에게

플러스 감정을, 화가 치밀거나 위를 쥐어짜는 것은 마이너스 감정을 느낀다는 증거다.

그런 느낌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게 되면, 감정의 움직임을 자각할 수 있게 된다.

인정을 하고 나면 조절하는 것도 쉬워진다.

 

2. 화가 치밀어도 한 호흡을 쉬고 난 후 대응하자.

화가 나는걸 참을 필요는 없다. 오히려 노여운 감정을 억압하고 마는 것이 나중에 문제가 된다.

그러나 그 화를 그대로 상대에게 쏟아 붓기 전에, 자신에게 ‘잠깐만!’ 하는 사인은 보내야 한다.

가령 후배가 실수를 저질렀을 때 일단 한 호흡을 쉬도록 하자! “정말 속 터지네.

하지만 나도 신입시절에는 저렇게 실수를 했어.

선배를 힘들게 했을지도 몰라”라든가, “후배 책임이라고 만은 할 수 없지.

내 지시가 잘못되었을지도 모르지” 등등 말이다.

화가 나도 그렇게 한 호흡을 쉬고 난 후 상대에게 이야기하면 훨씬 전달이 잘 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화를 내도 오히려 존경을 받는다.

 

3. '나'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훈련을 하자.

자신을 충분히 전달하려고 하지 않고, 상대가 나쁘다 혹은 자신이 나쁘다고 정해버리면,

아무도 당신을 이해해주지 않는다. 자신의 독선으로 정해 버리지 말고, 먼저 당신 자신을 전달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나 자신’을 전달하려면, 용기를 내서 주체적으로 움직여 보는 것이 중요하다.

대인관계에 주눅 들어 있는 사람은, 사소한 상황에서부터 연습을 시작하자.

예를 들면 퇴근길에 동료와 차라도 한잔 마시려고 카페에 갔다. 모두 커피를 주문했다고 하자.

그럴 때 동료들을 따라가지 말고, “일도 끝났으니까, 나는 맥주!”하고 말해보자.

그 한마디로 그 자리의 공기가 달라진다. 그런 식의 자기표현으로 자신감이 붙는 것이다.

 

4. 아이처럼 감정을 드러내자.

인간관계가 편해지는 방법은 무리해서 노력하지 않는 것이다.

화가 났을 때는 속에 담아두지 말고 그날 중에 은근히 드러내도록 하자.

상사에게 화가 났다면 바로 화장실로 가 ‘멍청한 놈, 언젠가 단단히 당할 거야!’라고 속으로

소리친다. 집이라면 큰소리로 아이처럼 울어보는 것도 좋다.

퇴근길이라면 전신주를 차버릴 수도 있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화난 감정을 드러내보면, 그렇게까지 화낼 일이었나 하고 의외로

냉정해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5. 누구와도 사이좋을 수는 없다.

누구 나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은 성인군자이거나, 자기 자신의 존재감이 없거나,

둘 중 하나다. 그 어느 쪽이 아니면 모두와 사이좋다는 건 불가능하다. 그걸 인정한 후 사회적인

상황을 염두에 두어 상대와의 거리를 되짚어 보는 것도 인간관계에서는 중요한 것이다.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것은 한정된 사람만이면 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상대가 당신에게 흥미를 보이지 않아도 상처받지 말라는 것이다.

그 역시 한정된 사람에게만 호의를 보내는 것일 테니까. 게다가 인간관계는 매일 변하는 것이니까,

어떤 상황에서 예기치 않은 계기로 친해질 수 있을지 모른다.

 

6. 진심으로 솔직히 드러내면 관계는 변한다.

늘 자신의 업무 처리에 문제를 제기하는 상사.

이럴 경우라면 본심을 드러내며 부딪쳐 보는 과정도 필요하다.

“과장님, 지금까지 몇 번의 기획서를 제출했는데, 한 번도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좀 자신감을 잃었습니다. 제 기획에 무엇이 부족한지, 가르쳐주시지 않겠습니까?”

이런 식으로 말이다. 물론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존중한다는 뉘앙스를 비쳐야 한다.

이렇게 접근하면 상대방 역시 당신에게 친절한 응답을 해 올 것이다.

직장 내 인간관계라 해도, 상대에게 진심을 보여주면, 반대로 신뢰도 원조도 얻을 수 있게 된다.

인간관계는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그 장애를 스스로 제거하는 용기를 가졌는지,

그것에 따라 달라진다.

 

7. 대인관계도 월급의 일부로 생각하자.

“저런 상사가 있는 회사에선 도저히 일을 못 하겠다” “아무도 나 같은 건 인정 안 해.

이제 회사 같은 데 다니기도 싫다.” 당신도 한두 번은 이런 생각을 했거나 말하기도 했을 것이다.

이제는 이렇게 생각을 바꿔 보도록 하자. 업무만으로 월급을 받는다고 생각하니까 인간관계가

힘들어지는 것이다. 직장에서 하는 일은 아무리 머리가 나쁜 사람도 3년만 지나면 다 알 수 있다.

직장 내 인간관계는 일에 붙어 다니는 덤이 아니다.

오히려 월급은 인간관계의 번거로움 때문에 받는 것이다.

업무야말로 인간관계의 덤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인간관계에서 약간의 불편한 점이 있어도 곧 마음이 편해질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자기관리] 동료, 상사와 급속도로 가까워 지는 법

 

성공한 한국의 경영자들의 공통점 중 한가지는 "많이 좀 도와 주세요"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이다.

오래 전에 해외에서 동문수학 했던 모 대기업 총수의 사장시절, 그를 면담하고 감동한 적이 있었다. 사실 그가 젊은 나이에 사장직을 맡게 된 것은 자신의 능력보다는 부친의 후광 덕분일 것이라고, 결국 경영능력이 썩 탁월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회사가 눈에 띄게 승승장구 하는 것을 보고 '뭔가 있구나' 하고 궁금하게 여기던 차에 그를 만나는 기회가 있었다. 그 대화는 그를 향한 오해를 싹 사라지게 했고 회사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는 면담 내내 나의 근황을 물으면서 나로부터 어떤 도움을 받을까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에게서 "우리 회사를 많이 도와 달라"고 반복하여 부탁을 받으면서 그에 대한 대학원 시절의 부정적인 시각이 사라지고 호감이 생겼다.

더불어 사는 것이 사람
  한자로 사람 인(人)은 상호간에 서로 기대고 있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인간들은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상부상조해야 효과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고래(古來)로부터 자명하게 강조하고 있으며, 기댈 수 있도록 어깨를 내어주고 도와주고 싶어하는 인간의 본능을 나타내는 것 같다. 내가 어렸을 때 어머님은 "사람들은 그들이 잘 아는 것을 물어주거나 도움을 청하면 기꺼이 가르쳐 주면서 너에 대한 호감도 갖게 된다"고 하시면서 많이 묻고 도움 받기를 가르치셨다. 어렸을 때는 이 가르침에 따랐던 것 같기도 한데 언제부터인가 '도움 요청은 패배자나 약자가 하는 것이며 '나' 아닌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으니 가급적 혼자서 모든 것을 해 내야 된다'는 생각이 각인 되었고 남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일은 하지 않았다. 우리 사회의 인심이 각박해졌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15년 전 리더십교육을 받으면서 수신(修身)한 사람만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빌 수 있으며 자신의 부족함도 인정할 수 있기에 타인의 도움을 자신 있게 요청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배우는 순간, 어린 시절 어머님의 가르침이 떠 올랐고 그 때부터 배우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였다. "내가 나이가 있어 젊은 세대를 잘 모르니 도와 달라.", "내 혼자의 머리에서 나온 생각이 제한 될 수 밖에 없으니 서로 토론 해 보자.", "자네의 도움이 많이 기대되네.", "이것은 잘 모르니 많이 도와 주세요." 등등.


부족함을 고백하고 도움을 청하라
  지난 달, 제휴회사에서 하는 리더십 교육을 경험하기 위하여 교육생이 되어 미국에 다녀왔다. 6일간의 교육은 언어문제에 더하여 밤낮이 바뀐 시차 때문에 쉽지 않았다. 게다가 30~40대의 미국 젊은이들과 5인 1실 방에서 합숙을 하면서 아침 8시에 시작하여 저녁 9시에 끝나는 강행군이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괴로웠던 것은 3일째 되던 날 참가자 22인 전원의 투표를 통해 각자의 성향을 꾸밈없이 알려주는 순서였다. 긍정적인 것도 많았지만 위험스러움, 괴팍함, 오만함, 바보스러움 등의 부정적인 성향 또한 알려주어 대인관계를 개선 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었기에 가장 선배인데다가 유일한 동양 남성인 내가 상당히 신경이 쓰이는 평가였다. 나는 첫날부터 자신의 많은 부족함을 이야기하면서 여러 가지 도움을 간청하였다. 그 결과 참가자 대부분이 내가 지혜롭고 멋있으며 진지함과 유능함, 적당한 권위를 가진 비전의 소유자로 평가 한 것이 아닌가. 과거의 나처럼 아는 체 하고 완벽한 인간인 체 행동했더라면 도저히 나올 수 없는 평가였다.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책을 읽고 있는, 싱가포르까지 간다는 옆 자리 신사에게 책 내용에 관해 알고 싶다고 요청했다. 그 책을 작년부터 읽고 싶었지만 게을러서 못 읽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면서 말이다. 그는 30분 이상 책 내용을 설명해주면서 다음에 샌프란시스코에 오면 자기집에서 자라고 하면서 명함을 내미는 것이었다.

  가정에서 배우자나 아이들에게 그들이 잘 알고(가수, 연예인 등) 잘 할 수 있는(게임, 운동 등)것을 묻거나 도움을 요청 해 보라. 관계가 급속도로 가까워 질것이다. 직장에서도 상사나 직원들(부부관계, 자녀교육, 영업방법 등)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라. 대인관계가 크게 개선 되고 팀워크가 끈끈해지며 시너지가 일어나서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

출처: 한국리더십센터

글: 회장, 김경섭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