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우리 터키 풀 먹는데 완전 몰입하네요.


터기야, 니가 고생이많다.



풀 먹는 고양이 - 터키







풀 먹는 고양이 - 룬과 터키




Posted by SB패밀리

룬의 카리스마




촬영자 / 날짜 2002.12.09

룬의 카리스마.. 참 귀여운 때다.




Posted by SB패밀리

룬 모니터 위에서 뭐하니?


요즘은 모니터가 모두 LCD/LED 타입이라 저렇게 올라갈 일은 없구나.


저 때 귀여운 짓 많이 했지....


여전히 사랑스러운 우리 룬 ^^



우리가 궁금하니?

Posted by SB패밀리

룬 터키 토끼 귀 쇼








Posted by SB패밀리

우리 노른자네 룬터키 냥의 애교를 보자....


룬 냥





터키 냥




Posted by SB패밀리
가족이 생긴지 어언 10년 정도되었다.

처음 만났을 때가 그리워지고 추억이 되는 때가 가끔 있는데
오늘은 그 처음 만난 때의 모습을 보고자 한다.
어릴 때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다.
지금은 정이 들어서 사랑스럽다.


아래 내용은 http://pinkie.pe.kr 에서 가져왔습니다.



룬을 처음 만난 날.......

2002년 9월 초 어느날, 청담동 한 주택에서 입니다.

룬 생일은 정확히는 모르지만, 2002년 8월 30일생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 만날 우리에게 살포시 하악질을 날려주더군요. ㅋㅋ










룬이 우리집에 처음 온 날..

2002년 11월 17일, 미리 입양예약을 해뒀기 때문에.. 결혼하고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바로 데려왔었지요.

집으로 오는 지하철안에서 이동장안에 실례를 해서..(첫 만남에서 부터 하악질하더니..) 오자마자 목욕부터하고 뻣은 사진입니다.

물론.. 저 사진은 약간(?)의 조작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런 자세로 잘 리가 없지요.

첫날 룬 몸무게 1.1kg였어요.






터키가 우리집에 처음 온 날.. 

2003년 10월 16일.. 2002년 룬을 데려온지 딱 11개월 되는 날이네요.

2003년 8월 6일생으로.. 100일을 꽉 채워서 데려왔음에도 불구하고 860g이라는 몸무게에 깜짝 놀랬답니다.

초코포인트 샴인 아빠와 턱시도무늬의 터앙 엄마사이에서 2남2녀중 셋째로 태어났고, 남동생은 터키랑 조금 비슷한 무늬를 갖고있답니다.

보러간 날.. 제 무릎에 기어올라와 잠을 청하는 모습에 바로 덥썩 데려왔지요. 

집에오는 지하철 안에서 어깨위에 앉아 옆자리 아가씨 긴 생머리를 끌어다 그루밍을 해줄정도로 성격 좋은 녀석이었지요. 



14개월인 룬과 유난히 작은 터키의 덩치차이가 엄청나 보이네요. 

룬은 아기냥이인 터키에게 처음부터 호감을 보였고, 터키는.. 룬에게 별 반응이 없었어요. (룬 굴욕인가요? ㅋㅋㅋ)

처음 만난 터키가 자기 밥그릇에 머리를 드리밀어도 얌전히 양보하고 물러나주는 걸 보고 정말 기특했답니다. 

룬의 터키사랑은...... 딱 터키가 7~8개월까지 지극정성이었어요. 정말 끼고 살다시피 했답니다.

어미냥이가 아기냥이를 독립시키듯.. 그 즈음부터는.. 아기가 아닌 동료대하듯 하더군요. (어디까지나 서열아래의 동료.. ㅋㅋ)





2004년 12월 2일

아름답게 자란 룬, 터키입니다.
터키도 성묘가 되어 룬, 터키 둘다 한 창 이쁠때가 아닌가 싶네요. ^^*

룬과 터키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서 웹에 연재하고, 그게 또 잡지에도 연재되기 시작했었지요. (지금은 아니지만..)

룬과 터키 사진이 냥겔 묘한사진전에 전시가 되기도 했구요. 

룬, 터키와 함께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고 많은 추억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냥겔과 살찐네 등 고양이 동호회를 통해서도 정말 좋은 분들과의 만남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지요. ^^*

" 룬, 터키.. 사랑한다. 항상 건강하게 밝게 예쁘게.. 우리곁에 있어주렴~ "














Posted by SB패밀리
벌써 10년이 되어가는 우리 가족 고양이 두 딸들과의 이야기를 적고 싶어졌다.
그래서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었다.

즐겁고 안타깝고...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다.

지금까지, 앞으로도 좋은 추억들이 많았으면...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