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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사람들의 비법





**사랑받는 사람들의 비밀**

사랑받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직장이나 가정 혹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사람들이 공통으로 가진
비밀은 무엇일까?

일본의 정신 의학자 사이토 시게타가 쓴
"사랑받는 사람들의 9가지 공통점"에 보면
사랑받기의 가장 중요한 비밀은
바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 이다.

남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는다
다른이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은 사랑받는다.

또 너무 완벽을 추구하지 않고
알맞게 너그러우며
인생을 80퍼센트로 사는 사람에게는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지는데,

이런 사람은 남에게도
지나친 요구를 하지 않으며
과잉 친절이나 배려로
부담을 주지 않는다.

기다릴 줄 안다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은 기다려야
하는 시간을 헛되다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즐거운 시간으로 바꾼다.

모임에서 늦는 사람이 있을때
불평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즐거운 이야기로 지루한 시간을
잊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과연 누가 더 인기가 좋을까?

의지가 된다
무슨 일이 생겼을때
든든한 의논 상대가 되어 주는 사람은
대개 인내심이 강하고
일관성이 있는 사람이다.

그들은 남의 실패도 진심으로 걱정해 주며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이나
나쁜 소문이 돌았을때
퍼뜨리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서 멈춘다.

위로나 충고를 할 때에는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한 뒤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으로 말해준다.
사람들은 이런 이에게 신뢰감을 느끼고
마음을 털어놓는다.

다른 사람을 높여준다
누구에게나 한가지 좋은 점은 있게 마련이다.
사람들은 남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찾아내고
이를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을 좋아한다.

하지만 무턱대고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잘 이해하고 개성이나
약점 까지도 감싸줄 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만약 내가 나 자신을
싫어한다면 다른이가 나를 좋아할까?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서 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Posted by SB패밀리
매력있는 얼굴표정으로 가꾸는 방법




너는 얼굴 표정이 언제 봐도 밝아서 보기에 참 좋아.
너는 얼굴 표정이 서글서글하고 참 정감 있어.
이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다.

너는 왜 얼굴에 표정이 없니?
너는 얼굴표정이 차가워
너는 얼굴 표정이 왜 그리 어둡니?
너는 세상 고민 네가 다 짊어 진 것 같아 젊은 애가 왜 그 모양이니?
너는 얼굴 표정이 너무 무서워서 접근하기 어려워.
심하면 "너 나 한테 기분 나뿐 것 있니? 네 얼굴에 그렇게 쓰여 있어" 라
고 오해 받는 경우까지 있다.

누가 내 표정을 보고 차갑다거나 무겁다고 말할 때 그 소리를 들으면 보통
즐겁지 않은 마음이 든다.
그런 소리라도 들을라치면 자기의 표정을 바꿔보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좀 더 깊이 들어가 보면 그것은 표정이 문제라기 보다는 속 마음과
아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있음을 알수 있다.
얼굴은 마음을 담는 투명한 그릇이다.
그것은 평상시 나에 대해 스스로 나는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느냐와 관련
이 있다.
평상시 나에 대해 인정머리 없는 사람 차가운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누가 나보고 차가운 사람이라고 하면 나의 속마음이 들킨 것 같고 괜히 신
경이 많이 쓰인다.
인정머리 없고 냉정한 나를 상대가 어떻게 받아줄지 두렵기 때문이다.
혹시나 이런 나를 상대가 싫어하면 어쩌나 두렵다.
그래서 우리는 보통 상대방에 대해 싫거나 미운 마음 부정적인 마음은 겉
으로 표출하기 보다는 속으로 눌러 감추도록 배워왔다.
그리고 웬만하면 좋은게 좋은 것이라고 상대방에게 싫지 않은 표정을 보여
주려고 하다.
특히 현대사회는 정과 정으로 맺어지는 관계보다 계약으로 맺어지는 관계
가 많다 보니 가급적 상대방에게 호감이 가는 얼굴을 보여주려고 애쓴다.
그래서 자신의 마음이 차갑다고 생각되거나 사납다고 느껴지면 따뜻하고
부드럽게 보이려고 무진 애를 쓴다.

웬만큼 친하지 않으면 상대방에 대한 느낌을 솔직하게 얘기하기 어렵다.
좀 친한 관계에서는 친구의 표정이 안좋다 느껴지면 그래도 솔직하게 "너
표정관리 좀 해라. 내가 보기에 네 표정이 너무 딱딱해" 라고 얘기해 준다.
그러면 그 친구는 그 때부터 거울을 자주 보고 친구의 말을 확인하려 한
다.
친구의 말이 맞다 싶으면 거울을 보고 부지런히 예쁘게 웃는 연습을 하다.
오랫동안 연습을 하면 웃는 얼굴이 된다.
그러나 그것은 가면이다.
입가에는 미소가 있을지언정 눈가에는 건조함고 차가움이 그래도 배어 있
다.
입가의 표정은 가꿀 수 있다.
그러나 눈가의 표정은 억지로 바꾸기 어렵다.
그래서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한다.
정작 자기 얼굴을 잃어 버린다.
생각이 있는 사람은 자기가 삐에로 같다는 느낌도 든다.
그런 사람은 많은 사람을 만나며 하루일과를 마치고 귀가하여 정작 자기로
돌아왔을 때 자기가 빈 껍데기같은 느낌을 갖을 수 있다.

내 마음이 무겁고 슬픈데 억지로 웃어본다고 눈가의 표정이 쉽게 밝아지지
는 않는다.
눈가의 표정은 속마음이 풀어져야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바뀐다.
속마음이 풀어지려면 지금 내 안에 맴도는 자연스런 마음을 쫒아버리지 말
고 경험해야 한다.
내 눈매가 차가운 것은 내 속마음에 미움이 많은 경우이다.
그 미움의 뿌리는 아주 역사가 오래인 경우가 많다.
보통 아주 가까운 사람에 대한 미움이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기대가 많고 바램이 많다.
어떤 사람도 한사람의 기대를 전적으로 충족 시켜주기는 어렵다.
기대나 바램이 충족이 안되면 충족시켜주지 않은 사람에게 섭섭한 마음을
갖게 되지만 행여나 그 섭섭한 마음을 표현했다가 배은망덕한 사람이라고
무안을 당할까봐 참는다.
그러면 섭섭하고 미운 마음은 속으로 숨는다.
그런데 그것이 아주 어린 시절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하면 그 근원을 알기
가 더 어렵다.

이제 내 표정을 밝고 예쁘게 가꾸려면
무거운 속 마음을 날려 버려야 한다.
겉 표정관리로 내 마음을 은폐하면
내 마음과 더 멀어진다.
마음을 날려버린다는 것은 그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생생하게 느끼고 내가
경험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미운 마음이나 싫은 마음을 당장 직접적으로 표현하라는 얘기는
아니다.
안전한 방법은 내 마음을 알아 줄 제 삼자에게 이런 나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것도 힘들면 혼자서 뒷동산이나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 마음껏 소리라도
지르면 날아간다.
가장 좋은 방법은 당사자를 만나 직접 나의 마음을 알리면 좋다.
나의 마음을 알리는 것과 감정적으로 표현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감정적으로 표현하면 상대가 반발할 수 있다.
나의 마음을 알리면 상대가 나를 이해하게 되고 상대가 자신의 행동을 돌
아보게 된다.
나의 마음을 알린다는 것은 상대의 행동에 대해 판단을 하는 것은 아니다.
상대의 행동을 판단하지 않고 내가 겪고 있는 느낌을 그대로 전하는 것이
다.

웃고싶을 때 웃는 얼굴이 제일 예쁘다.
웃고싶을 때 웃기 위해서는 화가 날 때도 자기의 화를 억누르지 않아야 한
다.
속 마음은 화가 나고 껄끄러운데 안그런 척 하려면 얼굴표정은 굳고 탄력
을 잃어버린다.
얼굴이 굳고 탄력성을 잃으면 주름이 된다.
웃길 때 싫컷 웃고, 슬플 때 실컷 울고, 화날 때 실컷 화내면 얼굴 근육이
생동감을 되찾는다.
생동감 있는 얼굴이 제일 매력있는 얼굴이다.
아무리 미스코리아라고 하더라도 생동감이 없는 얼굴은 매력이 없다.
모든 자연물은 하나 하나 예쁘지 않은 것이 없다.
인간만이 미추를 구별한다.
미추를 구별하여 인위적으로 가꾸려 한다.
얼굴을 꾸미려하는 노력을 중단하고
자신의 마음을 살리고 생동감을 되찾을 때 예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
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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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사랑하는이와 사랑받는이의 차이점]]

사랑하는 이의 눈가엔
늘 보이지 않는 눈물이 고여있다.

사랑받는 이의 눈가엔
늘 당당한 승자의 미소가 묻어있다.


사랑하는 이는
언제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자책한다.

사랑받는 이는
자신의 어떤 면이 매력인지 생각한다.


사랑하는 이는
단 한번의 고백을 위해
참으로 많은 시간을 준비한다.

사랑받는 이는
단 한번의 고백을
그저 잔잔히 미소 지으며 웃어넘긴다.


사랑하는 이는 좋은 옷을 보면
그에게(그녀에게) 어울리겠다고 생각한다.

사랑받는 이는 좋은옷을 보면
자신의 취향인지 아닌지를 생각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녀와(그와)함께 있을땐
밥먹는 것조차 간간히 잊어버린다.

사랑받는 이는 식사시간이 되면
밥부터 먹자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추워진 새벽이면
그가 혹은 그녀가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한다.

사랑받는 이는 추워진 아침
무엇을 입고 나갈 것인지를 걱정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가 혹은 그녀가 전화를 끊자고 할까 두려워한다.

사랑받는 이는
전활 끊기위해 "일해야해....","공부해야해..." 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사랑해...."라고 말한다.

사랑받는 이는
"알아....그래"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래도 자신이 늘 행복한사람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랑받는 이는
자신이 행복한 사람인지를 때때로 망각한다.



Posted by SB패밀리
첫눈에 반하게 하는 10가지 방법   2





1. 자꾸 웃어라.(smile)

웃는 얼굴을 외면하기는 힘들어요.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다면 그저 웃는 얼굴 보이는 게 첫 단계. 좋아한다는, 관심 있다는 의사 표현은 말뿐 아니라 행동, 특히 방긋 웃는 모습이 효과적이다. 의도적인 방긋 웃음은 일단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게 된다.

2. 개방적인 태도(open gesture)

턱을 고인다거나 팔짱 끼는 것. 말할 때 입을 가리는 등의 행동은 심리학에선 방어적인 태도로 친다. 그것은 상대방을 경계한다는 표현. 이럴 땐 그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접근하긴 힘들다. 무심코 하는 습관적인 자신의 행동을 체크해 볼것. 속마음과 달리 상대는 당신의 태도에서 방어벽을 발견하게 된다.

3. 앞으로 기울이기(forward lean)

미팅 같은 데서 마주앉아 뒤로 기대앉는 건 '너한테 관심 없어. 지루해' 하는 표현. 의자를 테이블에 붙여 앉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며 상대방을 대하는 건 '너한테 관심 있어, 네 생각은?' 이라는 의미다. 테이블 절반 이상 앞으로 넘어가는 건 오버인 거 잊지 말 것!

4. 스킨십(touch)

자신의 양팔을 쭉 편 공간이 '개인적인 공간'. 이 공간 안에 누가 들어오면 굉장히 신경 쓰이고 긴장하게 된다. 이 거리 안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사람이 바로 '호감 가는 사람'. 극장에서 옆에 앉거나 여러 명이 미팅하는 자리에서 맘에 들면 일단 옆 자리를 확보해 알짱알짱 거리는 것이 최고!

5. 눈 맞추기(eye contact)


흘깃흘깃 기분 나쁘게 훔쳐보지 말고 정식으로 마주보고 눈을 맞출 것. 상대방과 맘이 통하면 그 쪽에서도 시선을 피하지 않을꺼야. 그것이 바로 첫눈에 반한다는 얘기지

6. 맞장구치기(nod)

호들갑 떠는 맞장구가 아니더라도 그저 고개를 끄덕인다든가, 입가에 미소를 짓는다든가 하는 약간의 모션만으로도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있다. '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어'라는 의미에서 맞장구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사람은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이 자신의 얘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데에 안도하고 호감을 갖는다.

7. 깜짝 놀래 켜 봐!

놀이동산에 놀러 갔을 때 롤러 코스트같은 스릴넘치는 기구를 타면 사람은 흥분상태에 있기 마련이야. 그때 상대방을 보면 호감이 생겨나지. 이때를 놓치면 후회할 껄!

8. 뭔가 미진하게…여운을 남겨라!

데이트를 마칠 무렵 '오늘 즐거웠어요, 이만'은 끝을 의미하는 것과 같다. 오늘 할 일을 다 끝냈다는 느낌이 들면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우리 다음에 만나면 xx영화봐요, xx에 가요'라는 식으로 무언가 미진하고 미완성된 느낌을 남겨 두어야 다음에 만날 기회가 또다시 생기는 것이다.

9. 전염성이 강한 거야.

한 사람의 심리적인 상태가 상대방에게 전염되는 것을 '거울 효과'라고 해. 하품을 하면 곧 여러 사람이 하품을 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야. 관심을 끊임없이 표현하면 역으로 그의 반응이 곧 올껄?! 특히 연애에 있어서는 자신의 밝고 명랑한 성격을 어필하는 것이 좋아.

10. 두 번째 인상도 중요해.

오히려 첫인상이 나쁜 사람이 연애 성공률이 오히려 높아. 처음에 좋은 인상이었던 사람은 그 다음에 기대치가 높아서 본래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야 하지만 별 기대 없이 나간 두 번째 만남에서 좋은 면을 더 쉽게 발견하기가 쉬워. 심리학에서는 첫인상보다도 두 번째 인상을 중요하게 여겨.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