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좋은 아파트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좋은 아파트를 싸게 살 수 없을까.’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맞아 내집마련 수요자들의 공통된 고민 이다.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안정대책으로 집값과 전세금이 안정 세를 보이고 있다고는 하는데 막상 집을 옮기려는 사람들이 느끼 는 체감정도는 여전히 미미해 수요자들의 마음을 더욱 답답하게 만든다. 벌써부터 우수학군을 끼고 있는 지역은 매매가가 급상승 하고 있고,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던 전세금도 상승세로 반전되 기 시작했다. 내집마련 정보사 함영진 분양팀장은 “발품을 팔면 지하철 역세 권을 끼고 있으면서도 가격이 싼 입주 10년 전후의 아파트를 의 외로 쉽게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권역별로 실수요자들이 주로 찾는 20~30평형대 중소형 아파트중 역세권과 저렴한 가격까지 겸비한 알짜 아파트를 살펴본다. ◈강남·강동권〓강남구 아파트 매매가는 보통 평당 2000만원에 육박한다. 하지만 입주한지 10년 안팎의 아파트중에는 평당 매매 가가 1000만원을 조금 넘는 곳도 심심찮게 눈에 띈다. 새아파트 가 아니라는 흠은 있지만 학군, 교통, 생활편의시설 등 강남지역 의 프리미엄을 모두 지녔다.

92년 입주해 입주 10년을 조금 넘긴 강남구 수서동 삼익아파트의 중소형 평형은 매매가가 평당 1100만원선에 형성돼 있다. 22평 이 2억7000만원, 26평이 3억1000만원선이다. 지하철 3호선 수서 역이 걸어서 3분거리다. 인근 일원동 수서 1단지의 가격은 더욱 저평가되어 있다. 22평형이 2억4000만원, 26평형이 2억8000만원 선이다. 강남에서는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지는 소형평형이지만 강남입 성을 노리는 내집마련 수요자들에게는 실수요와 투자측면에서 모 두 유망하다. 지하철 3호선 대청역이 걸어서 10분거리다. 강동구 에는 평당 800만원대의 저렴한 아파트가 관심을 끈다. 고덕동 아 남아파트는 35평형이 3억~3억2000만원, 둔촌동 중앙하이츠는 26 평형이 2억원선이면 살 수 있다. 두 아파트 모두 지하철 5호선 명 일역, 둔촌동역세권으로 쾌적한 주변환경을 자랑한다. 한영외고, 동북중고 등 학군도 괜찮은 편이다.

◈강서·강북권〓신규 대단지 입주가 많은 이 지역에도 지난해 이후 분양가가 대부분 평당 1000만원 이상으로 오르면서 주변 아 파트 시세도 함께 올랐다. 하지만 의외로 가격이 저평가된 역세 권 아파트도 적지 않다. 강서구 등촌동 라인아파트는 28평형이 1 억8000만원, 32평형이 2억2000만원선이다.

전세금도 1억원이 채 안돼 강북과 강서권에 직장을 둔 신혼부부 에게 안성맞춤이다. 화곡동 초록아파트도 21~32평의 다양한 평형 대에 평당 700만~800만원대의 저렴한 아파트가 많다. 625가구의 대단지여서 매물도 비교적 많은 편이다. 강북지역에는 수유동에 저렴한 아파트가 많다. 벽산 26평형이 1억5000만원, 극동 32평형 이 1억9000만원선이다. 모두 지하철 4호선 수유역에서 걸어서 5~ 10분거리의 역세권이고 500가구 이상의 대단지여서 주위 생활편 의시설도 좋은 편이다.

◈수도권〓수도권이면서 서울보다 좋은 주거환경으로 각광을 받 고 있는 분당과 일산, 산본, 평촌, 중동 등 신도시에 값싸고 입 지도 좋은 매물이 많다. 이보다 더 싼 가격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서울지역 출퇴근길이 불편한 것이 흠이지만 시흥과 김포, 남양 주, 파주 등의 아파트도 노려볼만하다.

분당동 장안타운은 26평형이 2억3000만원, 33평형이 3억2500만원 으로 평당 1000만원이 채 되지 않는다. 1688가구의 대단지인 것 이 장점이지만 분당선 서현역이 걸어서 20분거리로 다소 먼 것이 흠이다. 금곡동의 청솔 유천화인아파트도 평당 1000만원에 조금 못미치는 선에 가격이 형성돼 있다. 분당선 미금역이 걸어서 5 분거리다. 일산에서는 탄현동의 동문 1차아파트가 눈에 띈다. 입주 7년으로 비교적 새아파트인데다 가격도 25평형이 1억원, 33평형이 1억50 00만원선으로 저렴한 편이다. 이밖에 김포 사우동 경신아파트, 남양주 와부읍의 현대아파트, 파주 금촌동의 주공아파트 등도 30 평형대가 1억5000만원선으로 저렴하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주식의 매매는 연애와 유사하고
주식의 투자는 결혼과 유사하다.

맞나?

Posted by SB패밀리
포트폴리오는 위험부담이 큰 집중투자(몰빵)이라든가 시장이 상승하거나 하락할 때 수익성이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구성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장세(상승장 또는 하락장)에 따라 다소 차이를 두고 자신의 성격에 따라 그 비율을 설정한다.
성격에 따라 장기투자나 단기투자 비율을 달리 할수도 있다.

주식투자는 투기나 도박이 아닌 투자인 이상 절대적으로 리스크 관리 및 안정적 수익추구로 해야한다.

먼저 기본적인 총자산의 비율을 알아보자

현금은 40%
단기 종목은 30%
장기 종목은 30%


이 중에서 장기종목도 3종목 이상이 되어야 하며 단기종목도 3종목 이상이 되어야 바람직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100,000,000 원이라는 현금이 있다면 이 것을 평균 포트 폴리오를 배분해 보면 이렇다

현금 40,000,000원
단기종목 30,000,000원
장기종목 30,000,000원

정도의 보유가 바람직하다

그러나 이 것은 장세와 자신의 성격을 고려하지 않은 수준으로 일반적인 평균 구성이다.

  이제 장세를 기준으로 한 전략을 알아 보도록 하자.

주가가 상승국면일 경우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 기본 :
            현금 30%
            단기주식 20%
            장기주식 50%

- 느긋한 성격 :
            현금 35%
            단기 10%
            장기 55%

- 급한 성격 :
             현금 30%
             단기 30%
             장기 40%

실전에서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럼 주가가 하락국면의 경우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어떻게 해야할까? 

- 기본 : 
            현금 80%
            단기 20%
            장기 0%

- 느긋한 성격 :
            현금 90%
            단기 10%
            장기 0%

- 급한 성격 :
            현금 70%
            단기 30%
            장기  0%

의 전략이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

또, 횡보국면에서는 대처해야 할 방법이 또 차이가 있다. 

- 기본 :
           현금 40%
           단기 40%
           장기 20%

- 느긋한 성격 :
            현금 30%
            단기 40%
            장기 30%

- 급한 성격
            현금 30%
            단기 50%
            장기 20%

를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구성이 무조건 지켜져야 하는 것은 아니면 성격이나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

기본 구성 법 요약

상승 / 하락 / 횡보(현:단:장)
3 : 2 : 5  /  8 : 2 : 0  / 4 : 4 : 2

위와 같이 외우면 쉽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시장에서 매매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