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멘토링 시스템이란?

멘토(Mentor)라는 말의 기원은 그리스 신화에서 비롯된다. 고대 그리스의 이타이카 왕국의 왕인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전쟁을 떠나며, 자신의 아들인 텔레마코스를 보살펴 달라고 한 친구에게 맡겼는데, 그 친구의 이름이 바로 멘토였다. 그는 오딧세이가 전쟁에서 돌아오기까지 텔레마코스의 친구, 선생님, 상담자, 때로는 아버지가 되어 그를 잘 돌보아 주었다. 그 후로 멘토라는 그의 이름은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이끌어 주는 지도자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의미의 멘토링은 기업에서도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데, 멘토링이란 한 마디로 말하면 현장 훈련을 통한 인재 육성 활동으로 정의할 수 있다. 즉, 회사나 업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1:1로 전담하여 구성원(멘티:Mentee)을 지도, 코치, 조언하면서 실력과 잠재력을 개발, 성장시키는 활동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에 많은 기업들이 도입하고 있는 후견인 제도가 바로 멘토링의 전형적인 사례이다. 이 제도 역시 신입 사원들의 업무에 대한 신속한 적응을 유도하고 성장 잠재력을 개발시킨다는 면에서 볼 때, 그 기본 사상은 인재 육성에 있다 하겠다.


멘토링의 효과

멘토링 제도는 조직은 물론 멘토나 멘티에게 많은 이점을 제공해 줄 수 있다. 몇 가지 대표적인 멘토링 제도의 효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조직 차원

첫째, 지식 이전이다. 멘토링은 멘토의 머리 속에 가지고 있는 지식을 멘티에게 이전시켜 줌으로써, 특정 사람이 회사를 떠나더라도 조직 내에 중요한 지식을 남겨두는 효과가 있다. 특히, 업무 현장에서 1:1로 직접 상호 작용하면서 실시간으로 업무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전달해 주기 때문에 강의실을 중심으로 한 일반 교육 훈련보다 비용도 적게 들고 학습 효과도 더욱 크다는 이점이 있다. 이러한 멘토링의 지식 이전 효과는 직무 순환이나 인력 이동이 잦은 기업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둘째, 회사의 핵심 가치나 조직 문화를 강화/유지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멘토링은 공통의 문화적 가치나 회사가 기대하는 바를 구성원들의 마음 속에 심어줌으로써, 공동체 의식과 회사에 대한 몰입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러한 멘토링 기능은 구조 조정이나 다운사이징 등과 같이 조직의 가치나 문화가 흔들리기 쉬운 급격한 조직 변화 시기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인재 육성이다. 멘토링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의 하나로서 업무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습득하도록 유도함으로써, 핵심 인력이나 리더를 육성할 수 있다. 선진 기업들의 경우, 멘토링을 인재 육성 프로그램과 전략적으로 연계하여 활용하고 있는다. 예컨대, Delta Air Lines사나 Union Pacific사는 임원 포지션을 담당한 후계자를 육성하기 위해, 약 18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다. Hewlett Packard사도 중간 관리자 육성을 위해 멘토링을 활용하고 있다. 입사 5~7년 정도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상사의 추천에 의해 멘티를 선발하며, 이렇게 선발된 멘티들은 약 7일간 리더십 교육을 수료하게 하며, 그 결과 개선이 필요한 2~3개의 역량에 대해 정해진 멘터에 의해 집중적으로 멘토링을 받게 된다. 이처럼, 인재 육성 기능으로서 멘토링이 제대로 이루어질 경우, 우수 인재의 유지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예컨대, CLC(Corporate Leadership Council)가 1999년 포춘 500대 기업 중 6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멘토링을 받을 사람과 받지 않은 사람의 이직 의도는 각각 16%와 35%로 2배 정도의 차이가 있었다고 한다.

넷째, 멘토링은 외부 우수 인력의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구성원들의 실력과 시장 가치를 높여주는 조직은 외부의 우수 인력을 유인하는데 보다 수월하기 때문이다. 한 예로서, Union Pacific사는 멘토링 프로그램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대학 리크루팅에서 경쟁사보다 우수 인력 확보에 있어서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고 한다.

● 개인 차원

멘토링 제도는 멘터와 멘티 개인 차원에서도 도움을 준다. 우선, 신입 사원이 회사 생활에 신속한 적응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 등과 같은 전반적인 회사 생활이나 담당 업무에 대해 상시적으로 조언을 얻고 대응함으로써, 자신감 있는 조직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멘토링은 멘티의 능력 개발을 가속화시켜 경력 개발 및 멘티의 시장 가치를 높여줄 수 있다. 업무 수행 과정에서 멘토와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하면서 관련 지식과 스킬을 보다 빨리 습득하여 단기간에 업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회사에서 높은 성과를 발휘할 수 있으며, 승진이나 높은 보상을 받는 등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멘토링은 멘토에게도 많은 이점을 줄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이 것이 새로운 지식과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해와 학습이다. 신입 사원을 지도하면서, 조직 내에서는 접하기 힘들었던 새로운 지식을 배울 수 있으며, 젊은 세대의 가치관이나 관점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도 된다. 또한, 구성원들을 지도/조언하면서 대인 관계 기술이나 리더십 역량도 향상시키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예컨대, DuPont사는 리더들의 인재 육성 능력을 향상시키는 주요 수단으로써 멘토링을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리더들은 인재 육성 능력 뿐만 아니라, 멘티가 갖고 있는 새로운 지식이나 사고의 다양성도 학습할 수 있다고 한다.멘토(Mentor)라는 말의 기원은 그리스 신화에서 비롯된다. 고대 그리스의 이타이카 왕국의 왕인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전쟁을 떠나며, 자신의 아들인 텔레마코스를 보살펴 달라고 한 친구에게 맡겼는데, 그 친구의 이름이 바로 멘토였다. 그는 오딧세이가 전쟁에서 돌아오기까지 텔레마코스의 친구, 선생님, 상담자, 때로는 아버지가 되어 그를 잘 돌보아 주었다. 그 후로 멘토라는 그의 이름은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이끌어 주는 지도자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의미의 멘토링은 기업에서도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데, 멘토링이란 한 마디로 말하면 현장 훈련을 통한 인재 육성 활동으로 정의할 수 있다. 즉, 회사나 업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1:1로 전담하여 구성원(멘티:Mentee)을 지도, 코치, 조언하면서 실력과 잠재력을 개발, 성장시키는 활동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에 많은 기업들이 도입하고 있는 후견인 제도가 바로 멘토링의 전형적인 사례이다. 이 제도 역시 신입 사원들의 업무에 대한 신속한 적응을 유도하고 성장 잠재력을 개발시킨다는 면에서 볼 때, 그 기본 사상은 인재 육성에 있다 하겠다.


멘토링의 효과

멘토링 제도는 조직은 물론 멘토나 멘티에게 많은 이점을 제공해 줄 수 있다. 몇 가지 대표적인 멘토링 제도의 효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조직 차원

첫째, 지식 이전이다. 멘토링은 멘토의 머리 속에 가지고 있는 지식을 멘티에게 이전시켜 줌으로써, 특정 사람이 회사를 떠나더라도 조직 내에 중요한 지식을 남겨두는 효과가 있다. 특히, 업무 현장에서 1:1로 직접 상호 작용하면서 실시간으로 업무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전달해 주기 때문에 강의실을 중심으로 한 일반 교육 훈련보다 비용도 적게 들고 학습 효과도 더욱 크다는 이점이 있다. 이러한 멘토링의 지식 이전 효과는 직무 순환이나 인력 이동이 잦은 기업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둘째, 회사의 핵심 가치나 조직 문화를 강화/유지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멘토링은 공통의 문화적 가치나 회사가 기대하는 바를 구성원들의 마음 속에 심어줌으로써, 공동체 의식과 회사에 대한 몰입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러한 멘토링 기능은 구조 조정이나 다운사이징 등과 같이 조직의 가치나 문화가 흔들리기 쉬운 급격한 조직 변화 시기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인재 육성이다. 멘토링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의 하나로서 업무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습득하도록 유도함으로써, 핵심 인력이나 리더를 육성할 수 있다. 선진 기업들의 경우, 멘토링을 인재 육성 프로그램과 전략적으로 연계하여 활용하고 있는다. 예컨대, Delta Air Lines사나 Union Pacific사는 임원 포지션을 담당한 후계자를 육성하기 위해, 약 18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다. Hewlett Packard사도 중간 관리자 육성을 위해 멘토링을 활용하고 있다. 입사 5~7년 정도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상사의 추천에 의해 멘티를 선발하며, 이렇게 선발된 멘티들은 약 7일간 리더십 교육을 수료하게 하며, 그 결과 개선이 필요한 2~3개의 역량에 대해 정해진 멘터에 의해 집중적으로 멘토링을 받게 된다. 이처럼, 인재 육성 기능으로서 멘토링이 제대로 이루어질 경우, 우수 인재의 유지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예컨대, CLC(Corporate Leadership Council)가 1999년 포춘 500대 기업 중 6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멘토링을 받을 사람과 받지 않은 사람의 이직 의도는 각각 16%와 35%로 2배 정도의 차이가 있었다고 한다.

넷째, 멘토링은 외부 우수 인력의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구성원들의 실력과 시장 가치를 높여주는 조직은 외부의 우수 인력을 유인하는데 보다 수월하기 때문이다. 한 예로서, Union Pacific사는 멘토링 프로그램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대학 리크루팅에서 경쟁사보다 우수 인력 확보에 있어서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고 한다.

● 개인 차원

멘토링 제도는 멘터와 멘티 개인 차원에서도 도움을 준다. 우선, 신입 사원이 회사 생활에 신속한 적응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 등과 같은 전반적인 회사 생활이나 담당 업무에 대해 상시적으로 조언을 얻고 대응함으로써, 자신감 있는 조직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멘토링은 멘티의 능력 개발을 가속화시켜 경력 개발 및 멘티의 시장 가치를 높여줄 수 있다. 업무 수행 과정에서 멘토와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하면서 관련 지식과 스킬을 보다 빨리 습득하여 단기간에 업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회사에서 높은 성과를 발휘할 수 있으며, 승진이나 높은 보상을 받는 등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멘토링은 멘토에게도 많은 이점을 줄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이 것이 새로운 지식과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해와 학습이다. 신입 사원을 지도하면서, 조직 내에서는 접하기 힘들었던 새로운 지식을 배울 수 있으며, 젊은 세대의 가치관이나 관점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도 된다. 또한, 구성원들을 지도/조언하면서 대인 관계 기술이나 리더십 역량도 향상시키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예컨대, DuPont사는 리더들의 인재 육성 능력을 향상시키는 주요 수단으로써 멘토링을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리더들은 인재 육성 능력 뿐만 아니라, 멘티가 갖고 있는 새로운 지식이나 사고의 다양성도 학습할 수 있다고 한다.  

내용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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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따르는 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리더가 될 수 없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2.14)

건전한 팔로워십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이 질문의 답은 의외로 쉬운 곳에 있다. 모든 사람은 리더이자 팔로워라는 사실이다.
CEO나 신입 사원을 제외하곤 모두 자신의 상사가 있고, 아래 사람이 있다. 이를 알고 나면 답은 분명해진다. 스스로 자신의 리더에게 바라는 바를 자신의 팔로워에게 베풀고, 자신의 아래 사람에게 바라는 것을 자신의 리더에게 실천하는 것이다.

'남을 따르는 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좋은 팔로워가 된다는 것은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선행 조건이다.
건전한 팔로워십을 발휘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의 부하에게서 존경과 신뢰를 받는 리더로 커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한상엽의 '리더의 성공, 팔로워십에 달려있다' 중에서 (LG경제연구원, 2005.2.7)






누구든지 대개 리더(Leader)이면서 동시에 팔로워(Follower)입니다.
직장에서건, 가정에서건 그렇습니다.

그리고 한 조직의 미래는 리더에 의해 크게 좌우됩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리더와 그를 따르는 팔로워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십은 리더 혼자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훌륭한 리더 못지 않게 훌륭한 팔로워가 필요하다는 얘깁니다.

필자는 IBM의 성공적인 부활을 이끈 루 거스너라는 걸출한 리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모두들 거스너의 능력에 찬사를 보냈지만, 경영학의 대가인 헨리 민쯔버그는 조금 다른 해석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거스너가 모든 것을 다 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구성원들이 IBM의 부활을 위해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여건만 만들어 주고, 정작 자신은 뒤로 적당히 물러서 있었다는 것이지요.

지난주말 TV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에서 본 장면이 떠오릅니다. 이순신이 '일개 현감'에서 전라좌수사로 발탁돼 부임해오자, 전라좌수사의 직할 장수들(팔로워들이지요)이 처음엔 건전한 팔로워십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어디 한번 잘해봐라..."며 팔짱을 끼고 이순신이 '실패'해 교체되기만 기다렸던 것이었지요.
결국 이순신은 "혼자만 열심히 해서는 왜군을 격퇴할 수 없다"는 한 장수의 조언을 받아들여 그들을 마음으로 설득했고, 그 장수들이 진정한 팔로워십을 발휘하며 각자 맡은 분야의 일을 열심히, 자발적으로 챙기기 시작하면서 전라좌수사는 '최고의 수군'으로 거듭났다는 것이었습니다.

걸출한 리더 혼자서는 조직을 승리로 이끌 수 없습니다. 건전한 팔로워들이 있어야합니다. 그리고 좋은 팔로워가 될 수 있어야, 훗날 좋은 리더도 될 수 있습니다.
'남을 따르는 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은,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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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리더십] 현명한 직장생활을 위한 몇가지 조언




현명한 직장생활을 위한 몇가지 조언

[연합인포맥스 2006-06-28]  
   
야후 금융 칼럼니스트인 벤 스타인은 현명하 게 직장 생활을 해 나가기 위해서는 현재 자신에게 벌어지는 일에 지나치게 동요하 지 말고, 멀리 내다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일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은 투자를 통해서 벌어들이는 것보다 우리 인생에서 중 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따라서 똑똑하게 일해서 효용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

지금 직장에 머물러라= 일시적인 흥분이나 분노로 움직이지 마라. 사람들은 당신에게 무례하게 대하고, 교묘히 이용하고, 실망도 안겨 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게임 속에 있어야 한다.

더 좋은 임금에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멋진 대안이 있지 않는 이상 회사에 머물 러라.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인내와 함께 자존심을 버리는 것도 요구되지만 장 기적으로 봤을 때 가치가 있다.

정신병자를 위해 일하지 마라= 소리 치는 사람도 있고, 당신의 능력을 오히려 떨어뜨리는 사람, 당신의 능력이 훨씬 출중함에도 상사 노릇을 하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다. 이를 '직장에서 삶'이라고 부른다. 이런 것을 기대하고 세상이 돌아가는 대로 살아라.

그러나 만약 당신의 상관이 당신이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소리를 지르거나 집 에 전화를 하고, 당신의 가족을 경시하고, 부적절한 접촉을 한다면 그런 대우를 받 고 싶지 않다고 정중히 말해라.

그래도 지속된다면 직장을 그만둬라.

인생은 짧다. 임금을 준다는 이유로만 당신의 영혼을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당신은 아무런 존엄이 없다고 생각하는 정신병자와 일하면서 인생을 허비하기에는 우리의 인생이 너무 짧다.

당신을 존중하는 상관을 가진다는 것은 뜬 눈으로 지새우는 밤이 줄어드는 것과 당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최종 목적지에 주시해라= 오늘의 사소한, 화나는 일에 집착하지 말고 멀리 빛 나는 트로피를 바라봐라. 즉 당신의 장기적인 목표에 주시해라.

머리 속에 한가지 질문만 있으면 된다.

"이 일이 내가 가고 싶은 목적지 근처로 데려다 주는가?" 만약 답이 "그렇다"라면 그것이 복사하는 것이든, 아이를 돌보는 것이든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것이면 그냥 해라.

자신에 대해 끝없이 말하지 마라= 아무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지루하기 때 문이다.

이는 동료들의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기도 하다.

만약 자신에 대해서 얘기해야 한다면 정신상담사를 찾아서 그에게 말해라. 아니 면 애완견에게 말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당신의 인생에 대해 자세한 내용까지 알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이는 오히려 상관이 당신을 싫어하게 만들 것이다.

나중에 상관이 되면 당신에 대해서 끊임없이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자리로 가는 중에는 말하지 말고 들어라.

멘토를 찾아라= 당신의 목표를 향해 길을 가는데 도움이 될 멘토를 찾아라.

당신보다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을 구해서 그의 전쟁 이야기, 자랑 을 들어라.

그러는 가운데 그에게 조언을 받고, 그가 아는 사람들과 만나고(인맥은 인생의 모든 것이다), 그가 당신의 지위를 높여줄 수 있도록 만들어라.

이에 대한 보답으로 당신은 그의 믿음직한 동지, 치어리더, 팬이 돼야 한다. 앞 에서 이끌어 주는 사람이 없다면 앞으로 나갈 수 없다.

항상 최고의 모습을 보여줘라= 사람들은 외모로 상대를 판단한다. 당신이 터 무니없이 지저분하고, 옷이 오래되거나 헤어지고, 당신의 머리가 이상한 색깔에 특 이한 모양이라면 안 좋은 인상을 줄 것이다.

사람들은 당신의 겉모습이 당신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항상 최고의 모습을 보 여줘라.

깨끗한 옷을 입고, 바른 자세로 있고, 긴장해 있고, 사업적으로 보여라. 항상 깨끗하고, 단정하고, 정돈된 모습을 보여라.

꼭 명품을 지니지 않아도 지폐 몇 장으로도 좋게 보일 수 있다.

성과로 자신을 알려라= 일을 잘해라. 당신의 이름 옆에 '칠칠찮은'이라는 말 이 붙게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일에 대한 성과로 당신을 알게 해라.

자신이 가장 큰 자산이다. 잘 사용한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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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리더십] 보스와 리더의 차이


※ 관리자의 유형에서 당신은 어느 위치에 있고 어느 유형을 지향하는지 살펴보세요




보스와 리더의 차이

 

모든 리더(Leader)는 보스(Boss)이다. 그러나 모든 보스는 리더가 아니다. 보스와 리더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 보스와 리더의 가장 큰 차이가 있다. 보스는 상사이기 때문에 존경받고 복종받는다. 리더는 상사일 뿐만 아니라 인격과 능력에 품격 때문에 그 본보기로 로 존경받고 우러러 보게 된다. 이런 점에서 배경화면으로 보기도 한다.

리더가 되기위한 강한 열정을 가진 사람은 모범으로써 이끌어야 한다. 팀은 리더가 모든 위기에 노출되어 있다는 확실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리더는 비난을 하지 않고 문제를 바로 잡는다. 리더의 설득을 팀원들이 따르지 않는 것을 발견한다면 팀원은 더이상 리더를 존경하지 않는다. 팀원은 리더를 복종할지 모르지만 더 이상 존경은 없다. 리더는 행동으로써 이러한 존경을 얻는다. 그들은 진지하게 보고 행동한다. 말과 행동에 균형을 잃지 않는다. 접근과 인격에서 완전한 모습이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 모든 보스는 지식, 계획, 예측, 신중, 행동, 결과지향적 접근법, 균형과 같은 특성을 보여주고, 모든 팀원들을 존경, 존경을 얻고, 친구로서 멘토로서 행동해야한다. 이것는 리스트이지만 당신이 좋은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면 이러한 자질을 지녀야 한다. 이는 국민의 리더뿐 아니라  조직의 리더로 있는 사람에게는 현실인 것이다. 팀원으로부터 존경을 얻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단지 보스가 되기를 그만두고 리더가 되려고 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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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fference Between Boss and Leader

Every leader is a boss. But every boss is not the leader. This defines the difference between a boss and a leader. The biggest difference between a boss and a leader is one. The boss is respected and obeyed because of his/her seniority. A leader is respected and looked up to as a example not only because of seniority but mainly because of the qualities of character and ability. Please view these wallpapers in this reference.

Those who aspire to become leaders must lead by example. The team must always have a firm belief that the leader will be there during every crisis. Not to fix the blame, but fix the problem. If the team members find that the leader does not follow what he/she preaches, they will have no respect for him/her. They may obey him/her, but the respect will be missing. Leaders gain this respect by their actions. They look and act sincerely. There is no mismatch between their words and actions. They look integral in approach and character.

To be a leader, every boss must display characteristics such as knowledge, planning, anticipation, foresight, action, result oriented approach, perspective, respect every team member, earn their respect, act as a friend and act as a mentor. This is quite a list, but if you want to become a good leader you need these qualities. This is true not only for national leaders but for persons in every leadership position in any organization. Once a person earns the respect of his /her team members he/she ceases to be only a boss and transforms into a leader.

 

Read more: http://www.articlesbase.com/leadership-articles/the-difference-between-boss-and-leader-500785.html#ixzz1KQlnBk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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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는 재테크라는 우물 안에서 ‘몇 년 안에 얼마 모으기’식의 높은 목표와 고난도 학습에 강요되어왔다. 『머니투데이』의 재테크 전문기자인 김재영씨는 “앞으로 단순한 재테크가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 단언한다. 단순한 투자 법칙과 습관만으로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복잡하지 않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재테크 노하우.


① 조조할인의 법칙

경쟁자가 적을 때 가장 먹을 게 많다
재테크를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 하루라도 빨리 재테크를 시작할수록 유리하고 그럴수록 경쟁자가 적은 법이다. 일찍 시작하면 대개 소수의 법칙이 적용된다. 경쟁자가 적다는 것은 시장 원리상 매수자 또는 수요자가 적다는 뜻. 사려는 사람이 적으니 가격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금융권에서 새로 출시하는 1호 상품은 해당 금융사에서 최대한 공을 들여 개발한데다 되도록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특별 관리를 한다. 부동산 개발업자도 첫 분양은 성황을 이루었다는 것을 보여줄 목적으로 마진을 많이 붙이지 않는다. 그래야 2호, 3호, 4호 상품을 연이어 판매할 수 있기 때문. 재테크는 머리보다 발이다. 부지런히 찾다 보면 낚싯줄을 거둬들일 때가 온다.


② 발설의 법칙

솔직히 말하고 협조를 구하라
일본의 경영 컨설턴트인 이시하라 아키라는 “잠자는 아이는 결코 깨우지 않는다”라고 했다. 재테크에 성공해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주변에 ‘깨어 있음’을 알려야 한다. 돈을 벌고 성공하는 데 관심이 없거나 다른 데 눈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을 굳이 깨워서 동참하도록 할 필요가 있을까?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법. 관심을 갖고 찾아보면 몰라서 놓치고 있는 돈도 많다. 월급 통장에 그냥 방치하고 있는 돈을 한 푼이라도 더 받으라며 CMA(어음 관리 계좌)나 MMF(머니 마켓 펀드)로 옮겨주지도 않는다. 휴면 예금이나 휴면 보험금도 마찬가지. 먼저 숨어 있는 내 돈이 얼마나 되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상대에게 자신의 돈을 되돌려달라고 요청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서 챙겨주지 않는다.


③ 탈의의 법칙

돈 모으는 데도 순서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를 사기 위한 돈, 집을 사기 위한 돈, 여행을 가기 위한 돈, 아이들 교육비, 노후 자금 등 각각 꼬리표를 붙여놓고는 막상 순서를 매기는 데는 무지하다. 겉옷을 먼저 벗고 속옷을 나중에 벗듯 돈을 다루는 순서에도 탈의의 법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빚-저축-투자-소비’의 순서로 벗자. 가장 확실한 것을 먼저 챙기고 불확실한 것은 나중 순위로 돌리라는 말이다. 여기서 투자보다 저축이 우선이어야 하는 것은 투기 심리를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돈을 관리하는 능력보다는 지나치게 수익률에 집착해 주변 사람의 돈까지 끌어들이는 무모함을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은 피해야 할 위험. 단순하고 확실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재테크 습관이다.


④ 멘토의 법칙

돈버는 데 도움이 되는 친구는 따로 있다
얼마나 좋은 정보원, 즉 조언자가 주변에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투자의 성패는 갈린다. 투자에 밝은 주변의 부자나 금융 기관의 직원, 재테크 전문가들이 멘토가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꼭 사람이 모든 정보나 실마리를 제공할 필요는 없다. 부자들이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좋은 투자 관련 책이나 경제 신문, 재테크 관련 강좌나 세미나, 동호회 그리고 부동산중개소 등이 모두 훌륭한 정보원인 셈이다. 은행에 가서 신상품 브로슈어도 뒤적거려보고, 유망하다는 지역의 모델하우스도 직접 방문해보는 등 평소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돈 벌 기회는 그만큼 멀어지게 된다. 배우는 데 돈 버는 길이 있다.


⑤ 소문난 잔치의 법칙

남과 다르게 생각해야 성공한다
이미 소문이 나버린 잔치에서는 자신에게 돌아올 파이가 작아질 수밖에 없다. 많은 사람이 몰린 탓이다. 모든 사람들이 쳐다보는 쪽을 똑같이 쳐다봐서는 별로 건질 게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앞으로 아파트 시장에서 최대어가 될 판교 투자에 모두 눈을 돌리고 있는 시점이라면, 잠깐 비켜나서 판교 분양으로 수혜를 볼 다른 지역은 없는지, 판교 분양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는지 하는 생각들이 현명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모든 사람들이 한 곳만을 바라볼 때 오히려 반대쪽을 쳐다보거나, 그들에게서 한 발 떨어져 나와 똑같은 곳을 쳐다보는 사람들에게 뭘 팔아야 돈을 벌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한다.


⑥ 장미의 법칙

좋은 조건은 일단 의심하라
좋은 상품이라고 해서 덜컥 쥐어서는 곤란하다. 세상 인심은 만만찮아서 분명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것만큼 불리한 조건이 장미 가시처럼 숨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은행권의 고정금리 상품만으로는 재테크를 충분히 해나갈 수 없는 현실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투자 상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그만큼 장미의 가시를 조심해야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이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말은 상품 판매자가 면피용으로 붙여놓는 꼬리표가 아니라는 점을 직시하자. 투자자들은 투자 상품에 따르는 리스크에 대해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⑦ 황금 분할의 법칙

나눠야 커져서 돌아온다
단순하지만 확실한 분산 투자의 원칙을 지키라는 말. 자금을 어느 한 곳에 올인하지 않고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비율만큼 나누어서 분산해놓는 것이다. 아무리 돈이 없어도 자신을 유혹할 만한 투자는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그 유혹에 넘어가면 자신의 수중에 돈이 없어도 주변 사람을 괴롭히면서까지 돈을 끌어오게 되어 있다. 대박 심리에서 벗어나기란 좀처럼 쉽지 않으니 말이다. 그러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올인은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평소 해두어야 한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항상 대박도 나오고 쪽박도 나오는 법. 모든 투자는 설령 실패하더라도 재기가 가능한 수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⑧ 새벽의 법칙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가 바로 기회다
9·11 테러로 전 세계 증시가 폭락했을 때 삼성전자 우량주를 샀던 사람은 돈을 벌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받던 날도 재빨리 주식을 산 사람이 꽤 많은 돈을 벌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를 기회로 삼은 사람은 이익을 보았던 것. 얄밉긴 하지만 눈치 빠른 투자자들은 돌발적인 악재가 터지기만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 무슨 일만 일어나봐라, 곧바로 주식을 살 테니 하면서 말이다. 모두가 이제는 끝이라고 했을 때 가격이 가장 싸다. 그런데 길게 놓고 보면 대체로 그때가 사야 할 시점이다. 부동산 거래에서의 급매물처럼, 매도자의 힘이 빠졌을 때를 노리는 것이 바로 포인트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 관리자의 유형에서 당신은 어느 위치에 있고 어느 유형을 지향하는지 살펴보세요

- 쌈꼬쪼려 소백촌닭 -

 

보스와 리더의 차이

 

모든 리더(Leader)는 보스(Boss)이다. 그러나 모든 보스는 리더가 아니다. 보스와 리더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 보스와 리더의 가장 큰 차이가 있다. 보스는 상사이기 때문에 존경받고 복종받는다. 리더는 상사일 뿐만 아니라 인격과 능력에 품격 때문에 그 본보기로 로 존경받고 우러러 보게 된다. 이런 점에서 배경화면으로 보기도 한다.

리더가 되기위한 강한 열정을 가진 사람은 모범으로써 이끌어야 한다. 팀은 리더가 모든 위기에 노출되어 있다는 확실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리더는 비난을 하지 않고 문제를 바로 잡는다. 리더의 설득을 팀원들이 따르지 않는 것을 발견한다면 팀원은 더이상 리더를 존경하지 않는다. 팀원은 리더를 복종할지 모르지만 더 이상 존경은 없다. 리더는 행동으로써 이러한 존경을 얻는다. 그들은 진지하게 보고 행동한다. 말과 행동에 균형을 잃지 않는다. 접근과 인격에서 완전한 모습이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 모든 보스는 지식, 계획, 예측, 신중, 행동, 결과지향적 접근법, 균형과 같은 특성을 보여주고, 모든 팀원들을 존경, 존경을 얻고, 친구로서 멘토로서 행동해야한다. 이것는 리스트이지만 당신이 좋은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면 이러한 자질을 지녀야 한다. 이는 국민의 리더뿐 아니라  조직의 리더로 있는 사람에게는 현실인 것이다. 팀원으로부터 존경을 얻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단지 보스가 되기를 그만두고 리더가 되려고 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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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fference Between Boss and Leader

Every leader is a boss. But every boss is not the leader. This defines the difference between a boss and a leader. The biggest difference between a boss and a leader is one. The boss is respected and obeyed because of his/her seniority. A leader is respected and looked up to as a example not only because of seniority but mainly because of the qualities of character and ability. Please view these wallpapers in this reference.

Those who aspire to become leaders must lead by example. The team must always have a firm belief that the leader will be there during every crisis. Not to fix the blame, but fix the problem. If the team members find that the leader does not follow what he/she preaches, they will have no respect for him/her. They may obey him/her, but the respect will be missing. Leaders gain this respect by their actions. They look and act sincerely. There is no mismatch between their words and actions. They look integral in approach and character.

To be a leader, every boss must display characteristics such as knowledge, planning, anticipation, foresight, action, result oriented approach, perspective, respect every team member, earn their respect, act as a friend and act as a mentor. This is quite a list, but if you want to become a good leader you need these qualities. This is true not only for national leaders but for persons in every leadership position in any organization. Once a person earns the respect of his /her team members he/she ceases to be only a boss and transforms into a leader.

 

Read more: http://www.articlesbase.com/leadership-articles/the-difference-between-boss-and-leader-500785.html#ixzz1KQlnBkeh

Posted by SB패밀리

현명한 직장생활을 위한 몇가지 조언

[연합인포맥스 2006-06-28]  
   
야후 금융 칼럼니스트인 벤 스타인은 현명하 게 직장 생활을 해 나가기 위해서는 현재 자신에게 벌어지는 일에 지나치게 동요하 지 말고, 멀리 내다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일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은 투자를 통해서 벌어들이는 것보다 우리 인생에서 중 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따라서 똑똑하게 일해서 효용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

지금 직장에 머물러라= 일시적인 흥분이나 분노로 움직이지 마라. 사람들은 당신에게 무례하게 대하고, 교묘히 이용하고, 실망도 안겨 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게임 속에 있어야 한다.

더 좋은 임금에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멋진 대안이 있지 않는 이상 회사에 머물 러라.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인내와 함께 자존심을 버리는 것도 요구되지만 장 기적으로 봤을 때 가치가 있다.

정신병자를 위해 일하지 마라= 소리 치는 사람도 있고, 당신의 능력을 오히려 떨어뜨리는 사람, 당신의 능력이 훨씬 출중함에도 상사 노릇을 하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다. 이를 '직장에서 삶'이라고 부른다. 이런 것을 기대하고 세상이 돌아가는 대로 살아라.

그러나 만약 당신의 상관이 당신이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소리를 지르거나 집 에 전화를 하고, 당신의 가족을 경시하고, 부적절한 접촉을 한다면 그런 대우를 받 고 싶지 않다고 정중히 말해라.

그래도 지속된다면 직장을 그만둬라.

인생은 짧다. 임금을 준다는 이유로만 당신의 영혼을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당신은 아무런 존엄이 없다고 생각하는 정신병자와 일하면서 인생을 허비하기에는 우리의 인생이 너무 짧다.

당신을 존중하는 상관을 가진다는 것은 뜬 눈으로 지새우는 밤이 줄어드는 것과 당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최종 목적지에 주시해라= 오늘의 사소한, 화나는 일에 집착하지 말고 멀리 빛 나는 트로피를 바라봐라. 즉 당신의 장기적인 목표에 주시해라.

머리 속에 한가지 질문만 있으면 된다.

"이 일이 내가 가고 싶은 목적지 근처로 데려다 주는가?" 만약 답이 "그렇다"라면 그것이 복사하는 것이든, 아이를 돌보는 것이든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것이면 그냥 해라.

자신에 대해 끝없이 말하지 마라= 아무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지루하기 때 문이다.

이는 동료들의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기도 하다.

만약 자신에 대해서 얘기해야 한다면 정신상담사를 찾아서 그에게 말해라. 아니 면 애완견에게 말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당신의 인생에 대해 자세한 내용까지 알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이는 오히려 상관이 당신을 싫어하게 만들 것이다.

나중에 상관이 되면 당신에 대해서 끊임없이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자리로 가는 중에는 말하지 말고 들어라.

멘토를 찾아라= 당신의 목표를 향해 길을 가는데 도움이 될 멘토를 찾아라.

당신보다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을 구해서 그의 전쟁 이야기, 자랑 을 들어라.

그러는 가운데 그에게 조언을 받고, 그가 아는 사람들과 만나고(인맥은 인생의 모든 것이다), 그가 당신의 지위를 높여줄 수 있도록 만들어라.

이에 대한 보답으로 당신은 그의 믿음직한 동지, 치어리더, 팬이 돼야 한다. 앞 에서 이끌어 주는 사람이 없다면 앞으로 나갈 수 없다.

항상 최고의 모습을 보여줘라= 사람들은 외모로 상대를 판단한다. 당신이 터 무니없이 지저분하고, 옷이 오래되거나 헤어지고, 당신의 머리가 이상한 색깔에 특 이한 모양이라면 안 좋은 인상을 줄 것이다.

사람들은 당신의 겉모습이 당신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항상 최고의 모습을 보 여줘라.

깨끗한 옷을 입고, 바른 자세로 있고, 긴장해 있고, 사업적으로 보여라. 항상 깨끗하고, 단정하고, 정돈된 모습을 보여라.

꼭 명품을 지니지 않아도 지폐 몇 장으로도 좋게 보일 수 있다.

성과로 자신을 알려라= 일을 잘해라. 당신의 이름 옆에 '칠칠찮은'이라는 말 이 붙게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일에 대한 성과로 당신을 알게 해라.

자신이 가장 큰 자산이다. 잘 사용한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쌈꼬쪼려 소백촌닭

공병호의 성공노트 중...

"비즈니스 세계 생존법"의 한 구절이다.

"절대로, 절대로 젊은 직원들이 자신과 함께 일하는 동안 느슨하게
편안하게 적당히 지내도록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들이 자신과 일하고 있던 중에 가장 확실한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훗날 회고할 수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위 글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나와 함께 일했던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를 생각했지만
그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었고 자기 성장을 위해서 좋은 말들을 전해주었다.
또 그들도 나를 보면서 나의 꾸준함이나 발전하는 모습을 부러워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정작 내가 트레이닝을 해준적은 없다.
방법만 알려주었지... 

좋은 멘토나 좋은 상사, 좋은 선배, 좋은 리더, 좋은 분( ㅜㅜ; )으로 기억될 수는 있지만
인생에 영향을 준 인생의 멘토, 상사, 선배, 리더로 기억될 수는 없을 것 같다.

한 번 이상 생각해 봐야할 문제다.

Posted by SB패밀리
지금까지 우리는 재테크라는 우물 안에서 ‘몇 년 안에 얼마 모으기’식의 높은 목표와 고난도 학습에 강요되어왔다.
그러나, 단순한 투자 법칙과 습관만으로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 복잡하지 않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재테크 노하우 투자습관 8가지를 알아보자.


① 조조할인의 법칙

경쟁자가 적을 때 가장 먹을 게 많다
재테크를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 하루라도 빨리 재테크를 시작할수록 유리하고 그럴수록 경쟁자가 적은 법이다. 일찍 시작하면 대개 소수의 법칙이 적용된다. 경쟁자가 적다는 것은 시장 원리상 매수자 또는 수요자가 적다는 뜻. 사려는 사람이 적으니 가격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금융권에서 새로 출시하는 1호 상품은 해당 금융사에서 최대한 공을 들여 개발한데다 되도록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특별 관리를 한다. 부동산 개발업자도 첫 분양은 성황을 이루었다는 것을 보여줄 목적으로 마진을 많이 붙이지 않는다. 그래야 2호, 3호, 4호 상품을 연이어 판매할 수 있기 때문. 재테크는 머리보다 발이다. 부지런히 찾다 보면 낚싯줄을 거둬들일 때가 온다.


② 발설의 법칙

솔직히 말하고 협조를 구하라
일본의 경영 컨설턴트인 이시하라 아키라는 “잠자는 아이는 결코 깨우지 않는다”라고 했다. 재테크에 성공해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주변에 ‘깨어 있음’을 알려야 한다. 돈을 벌고 성공하는 데 관심이 없거나 다른 데 눈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을 굳이 깨워서 동참하도록 할 필요가 있을까?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법. 관심을 갖고 찾아보면 몰라서 놓치고 있는 돈도 많다. 월급 통장에 그냥 방치하고 있는 돈을 한 푼이라도 더 받으라며 CMA(어음 관리 계좌)나 MMF(머니 마켓 펀드)로 옮겨주지도 않는다. 휴면 예금이나 휴면 보험금도 마찬가지. 먼저 숨어 있는 내 돈이 얼마나 되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상대에게 자신의 돈을 되돌려달라고 요청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서 챙겨주지 않는다.


③ 탈의의 법칙

돈 모으는 데도 순서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를 사기 위한 돈, 집을 사기 위한 돈, 여행을 가기 위한 돈, 아이들 교육비, 노후 자금 등 각각 꼬리표를 붙여놓고는 막상 순서를 매기는 데는 무지하다. 겉옷을 먼저 벗고 속옷을 나중에 벗듯 돈을 다루는 순서에도 탈의의 법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빚-저축-투자-소비’의 순서로 벗자. 가장 확실한 것을 먼저 챙기고 불확실한 것은 나중 순위로 돌리라는 말이다. 여기서 투자보다 저축이 우선이어야 하는 것은 투기 심리를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돈을 관리하는 능력보다는 지나치게 수익률에 집착해 주변 사람의 돈까지 끌어들이는 무모함을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은 피해야 할 위험. 단순하고 확실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재테크 습관이다.


④ 멘토의 법칙

돈버는 데 도움이 되는 친구는 따로 있다
얼마나 좋은 정보원, 즉 조언자가 주변에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투자의 성패는 갈린다. 투자에 밝은 주변의 부자나 금융 기관의 직원, 재테크 전문가들이 멘토가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꼭 사람이 모든 정보나 실마리를 제공할 필요는 없다. 부자들이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좋은 투자 관련 책이나 경제 신문, 재테크 관련 강좌나 세미나, 동호회 그리고 부동산중개소 등이 모두 훌륭한 정보원인 셈이다. 은행에 가서 신상품 브로슈어도 뒤적거려보고, 유망하다는 지역의 모델하우스도 직접 방문해보는 등 평소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돈 벌 기회는 그만큼 멀어지게 된다. 배우는 데 돈 버는 길이 있다.


⑤ 소문난 잔치의 법칙

남과 다르게 생각해야 성공한다
이미 소문이 나버린 잔치에서는 자신에게 돌아올 파이가 작아질 수밖에 없다. 많은 사람이 몰린 탓이다. 모든 사람들이 쳐다보는 쪽을 똑같이 쳐다봐서는 별로 건질 게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앞으로 아파트 시장에서 최대어가 될 판교 투자에 모두 눈을 돌리고 있는 시점이라면, 잠깐 비켜나서 판교 분양으로 수혜를 볼 다른 지역은 없는지, 판교 분양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는지 하는 생각들이 현명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모든 사람들이 한 곳만을 바라볼 때 오히려 반대쪽을 쳐다보거나, 그들에게서 한 발 떨어져 나와 똑같은 곳을 쳐다보는 사람들에게 뭘 팔아야 돈을 벌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한다.


⑥ 장미의 법칙

좋은 조건은 일단 의심하라
좋은 상품이라고 해서 덜컥 쥐어서는 곤란하다. 세상 인심은 만만찮아서 분명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것만큼 불리한 조건이 장미 가시처럼 숨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은행권의 고정금리 상품만으로는 재테크를 충분히 해나갈 수 없는 현실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투자 상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그만큼 장미의 가시를 조심해야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이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말은 상품 판매자가 면피용으로 붙여놓는 꼬리표가 아니라는 점을 직시하자. 투자자들은 투자 상품에 따르는 리스크에 대해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⑦ 황금 분할의 법칙

나눠야 커져서 돌아온다
단순하지만 확실한 분산 투자의 원칙을 지키라는 말. 자금을 어느 한 곳에 올인하지 않고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비율만큼 나누어서 분산해놓는 것이다. 아무리 돈이 없어도 자신을 유혹할 만한 투자는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그 유혹에 넘어가면 자신의 수중에 돈이 없어도 주변 사람을 괴롭히면서까지 돈을 끌어오게 되어 있다. 대박 심리에서 벗어나기란 좀처럼 쉽지 않으니 말이다. 그러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올인은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평소 해두어야 한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항상 대박도 나오고 쪽박도 나오는 법. 모든 투자는 설령 실패하더라도 재기가 가능한 수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⑧ 새벽의 법칙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가 바로 기회다
9·11 테러로 전 세계 증시가 폭락했을 때 삼성전자 우량주를 샀던 사람은 돈을 벌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받던 날도 재빨리 주식을 산 사람이 꽤 많은 돈을 벌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를 기회로 삼은 사람은 이익을 보았던 것. 얄밉긴 하지만 눈치 빠른 투자자들은 돌발적인 악재가 터지기만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 무슨 일만 일어나봐라, 곧바로 주식을 살 테니 하면서 말이다. 모두가 이제는 끝이라고 했을 때 가격이 가장 싸다. 그런데 길게 놓고 보면 대체로 그때가 사야 할 시점이다. 부동산 거래에서의 급매물처럼, 매도자의 힘이 빠졌을 때를 노리는 것이 바로 포인트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