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네이버 키워드센터 공지랍니다.
키워드 광고, 모바일 광고, 검색 광고

네이버 모바일 검색광고가 10월17일부터 유료 과금 방식으로 전환되고 광고 로직도 변경된다고 합니다.

관련 있는 사람들은 참조해야겠죠.

[모바일 검색광고 유료 과금 전환안내]

■ 적용일 : 2010년 11월 17일 00시
■ 적용 내용
- 네이버 모바일 검색광고에서 발생한 클릭에 대해 과금 적용
- 모바일 검색광고 노출 로직 변경
: 모바일 인증 사이트를 가진 광고주님의 광고가 우선 노출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다음 프리미엄링크 광고

다음 키워드 광고에는 프리미엄링크 상품이 있습니다.
검색결과 페이지에서 노출되며 입찰 광고 금액보다 같거나 더 적게 과금되는 종량제 방식의 CPC 상품입니다.

야후에도 프리미엄링크 광고가 진행됩니다.
프리미엄링크로 노출된 사이트는 관련 키워드가 함께 노출이 되며 클릭당 과금이 처리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포탈 검색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광고 중에 스폰서링크라는 것이 있다.

통합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파워링크, 플러스링크, 비즈사이트에 비해
상위에 위치한 스폰서링크에 대해 알아보자.

스폰서링크
스폰서링크는 '오버추어' 광고이다. '오버추어'는 클릭당 광고료를 내는 CPC 방식의 검색광고이다. 오버추어에 광고를 등록하면 오버추어와 계약된 매체사인 네이버, 야후 등 우리나라 주요 포탈(검색 점유율 기준 80~85%)에 동시에 광고가 노출되어 오버추어 CPC 광고의 최고의 광고사 서비스를 받게 된다. 오버추어 이외에도 구글 '애드워즈'라는 통합형 검색광고가 있는데 여기에 광고를 등록하면 구글은 물론, 다음과 엠파스에도 광고가 노출된다.

결론적으로 현재 여러 포탈에 동시에 게재되는 CPC 방식의 광고를 오버추어와 구글이 운영하고 있는데, 이들 검색
점유율에서는 오버추어가 월등히 노출되는 고객이 많고 경쟁도 치열하다. 광고 단가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말이다.
따라서, CPC 키워드 검색광고를 생각할 때는 각 키워드마다 오버추어 단가와 구글 단가는 물론, 월간 예상 클릭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선택하여야 한다.

각 검색포털에서도 클릭당 과금 방식의 CPC 광고(네이버 클릭초이스, 다음 클릭스), 월정액 방식의 CPM 광고(네이버 플러스프로 등)도 판매하고 있는데, 이들 광고 상ㅎ품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해봐야 하겠다(각 포탈 메인 하단의 '키워드 검색 광고' 링크 참조). 네이버가 오버추어사에 광고를 일임하고 오버추어 스폰서 검색은 방문객이 귀사의 사이트를 방문할 경우에만 과금이 되는 종량제 검색광고이다.
오버추어 스폰서링크는 초기 등록비가 최소 20만원이나, 이 금액은 모두 클릭에 따른 광고비로 소진이 된다. 예를 들어
광고주가 하나의 검색어에 클릭당 100원이라는 키워드 입찰에서 결정되었다면 2천번의 클릭이 일어나면 20만원의 광고비 소진이 예상된다. 지출되는 광고예산은 광고주가 직접 정할 수 있고 계정을 개설하기 위해 별도의 등록비나 월별
최소지출이 필요하지는 않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출처: 클릭스토리

Posted by SB패밀리

포탈 검색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광고로 비즈 사이트를 알아보자.
통합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스폰서링크, 파워링크,플러스링크 다음에 나오는 광고가 비즈사이트이다.

비즈사이트
통함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하단에 노출되는 클릭초이스(CPC) 비즈사이트는 설명문구 외에도 부가정보를
  노출할 수 있어 다양한 홍보내용으로 사용자에게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다.

비즈사이트는 CPC 키워드 광고 이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출처 : 클릭스토리
Posted by SB패밀리
포탈 검색 사이트에서 키워드 검색에 따라 검색된 결과 페이지에
광고 링크들 중에서 파워링크라는 것이 있다.

키워드 광고 인 파워링크에 대하여 알아보자.

파워링크
통합 검색 결과 페이지의 상단에서 다양한 홍보글로 노출되는 클릭초이스 파워링크는
위치적 특성상 광고 주목도가 높다.

- 클릭초이스(CPC: Cost Per Click)는 노출에 대한 광고비는 지불하지 않고
  클릭하여 고객이 방문한 경우에만 광고비를 지불하는 종량제 방식의 키워드 광고 방식이다.
- 타임초이스(CPT : Cost Per Time)는 한 번의 결제로 약속된 기간동안 안정적인
  노출이 보장되는 광고 상품으로 노출되는 기간에 대해 광고주가 제시한 입찰가에 따라
  광고 비용과 노출순위가 결정되어 최대 5개까지 노출되는 기간제 방식의 키워드 광고이다.

파워링크는 CPC 키워드 광고이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참고 : 클릭스토리
Posted by SB패밀리

GiFT는 Gift,선물,가 아니다.
요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 시장에서 광고 업계에서 치열한 격전을 벌이고 있는 업체의 이니셜을 딴 것이다. 말하자면 신흥 개발도상국인 브릭스(BRICs, Brazil, Russia, India, China)를 일컫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G는 구글(Google), i는 애플(Apple i-series), F는 페이스북(Facebook), 그리고 T는 트위터(Twitter)이다.
모바일 광고시장에서 구글은 애드몹(Admob)을 운영하고 있고 애플은 얼마전 아이애드(iAd)를 시작했으며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버튼, 그리고 트위터는 Promoted Tweets를 방금 막 시작했다. 트위터의 모바일 광고 런칭으로
제3 개발자들의 트위터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이용한 광고 게재를 금지하기로 했다. 따라서 기존 140 Proof 등의 광고 게재 트윗 서비스가 큰 타격을 입게 된다.

온라인에서는 검색 광고 규모가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컸지만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는 검색이 아닌 어플리케이션과 SNS 라는 새로운 플랫폼이 유력한 것으로 점처지고 있다. 또 하나가 있다면 위치기반서비스(LBS) 광고 시장도 빼 놓을 수 없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참고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00701061303817&p=yonhap

내년에는 클릭스토리를 꼭 모바일 광고 상품을 서비스 하도록 할테다.
Posted by SB패밀리
니치 마케팅에서 니치란 경영분야에서 사용될 때는 틈새라는 말로 사용된다.
즉, niche industry 틈새 산업, niche markets, 틈새 시장.

틈새 시장을 타겟으로 한 타겟 마케팅의 일종으로 볼 수도 있는 것으로 작은 부분에 중점을 두는 방법이다.
해외 글로법급 제작사나 로컬 매머드급 제작사 사이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시장을 창조하고 수익을 실현한다는 것이 주측이고 주로 코묻은 돈이나 깡통의 돈을 노리는 파렴치 마케팅이 버젓이 니치 마케팅인 줄 아는 것은 아닐올시다 이다.
예를 들자면 EA사와 SEGA의 Full 3D 레이싱 게임 경쟁 시장에서 2D의 레이싱 게임 전략으로 공략하는 것을 말할 수 있다.
이러한 니치 마켓은 대부분 특정 시기에만 존재하는 경우가 많고 시간이 지나면 소멸하거나 대중(Mass) 마켓으로 성장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미국의 Dickies라는 브랜드가 초기에는 건설 노동자들을 위한 작업복을 만들었는데 지금은 질기고 튼튼한 특성 때문에 많은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받고 있는 대중 상품이 되었습니다. 반대로 삐삐라 불렸던 페이져는 과거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지금의 휴대폰 같은 상품이었지만 지금은 병원이나 특정 직업을 가진 소수만이 이용하는 니치마켓으로 소멸해 가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상대적으로 소규모 특정 고객 집단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집중하는 전략을 니치 마케팅이라 합니다.


참고
타겟 마케팅 ( 목표를 정하여 마케팅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1.지역타겟(국내,해외,동양,서양등과 큰구분과 작게 국가지정구분)
2.계층타겟(돈에 많고 적음과 지적수준의 높고 낮음 세대구분등)
3.연령타겟(법적인 성인 구분과 실질적 성인구분으로 둘다 양분법 적용)
4.성별타겟(남성, 여성, f(x)성=>폭력과 비폭력 으로 이해 한다면 초보)
5.문화타겟(동양문화권, 서양문화권,하드코어,케쥬얼,종교,사상,etc)
6.언어타겟(중화권 일어권 서반아어권 영어권 슬라브어권 불어권등등)
7.타임타겟(가장중요한 출시나 서비스시기 경쟁사에대한 타이밍전략)
8.기술타겟(플랫폼과 플랫폼의 대중성 판단)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