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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소백촌닭(배경환님의 오피로그 中..)
- 물생활을 시작한다면 이곳에서 정보를...)


Posted by SB패밀리
스폰지 여과기 (브릴란트 쌍기필터)


브릴란트 쌍기필터는 독립적으로 사용할 경우 100리터(2자)이내의 1자~1자반 어항에 적당한 스펀지 필터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1자반 정도이면 아주 좋은 여과능력을 보여주더군요 물리적여과보다는 생물학적 여과의 기능이 강한 것 같고 수조내의 산소도 공급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측면여과나 상부,외부 여과기와 달리 물살이 빠르지 않으므로 치어등이 여과기안으로 빨려들어갈 염려가 없으므로 치어용의 어항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쌍기필터는 필터가 두개이므로 교대로 청소를 하게 되면 여과박테리아의 손실을 막아 여과싸이클이 파괴를 막을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하나는 1자반 어항에 저면과 같이 하나는 3자어항에 보조 필터로 장착해 두었다가 치어용이나 치료용등의 격리수조가 필요할때 어항의 물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쌍기필터의 사용법
1. 산소발생기의 산소방출구와 필터의 대롱하단의 꼭지에 에어호스를 꼽습니다.
2. 필터를 어항속 적당한 위치에 장착하고 스펀지를 한번 짜주어 스펀지내의 공기를 빼줍니다.
3. 산소발생기를 작동합니다.
4. 출수구로 에어와 물이 배출되는지 확인합니다.
5. 청소는 스펀지의 상태(어항마다 틀리겠지요 어항크기, 고기수, 오염정도)에 따라 2주~4주 간격으로 어항물로 청소합니다. 박테리아가 소실되지 않도록 헹구어내듯 청소합니다.

스펀지 여과기-산소발생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데 공기가 위로 올라오면서 진공이되는 공간에 물이 함께 딸려 올라옵니다. 스펀지 안에 박테리아가 서식하게 해서 물이 스펀지 안을 통과하면서 여과가 되는 원리이지요. 이때 물속의 작은 찌꺼기들도 스펀지에 걸러집니다. 그러나 물리적인 여과보단 생물학적인 여과의 기능이 강합니다. 산소공급도 함께 되는데 물이 나오는 출수구를 조절하면 수중으로 할 경우 공기가 뽀글거리며 올라게 해서 산소를 공급하고 수면위로 출수구를 높일 경우 물의 낙차에 의해 수면에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지요...
스펀지 여과기를 처음 사용하실 때는 물속에서 스펀지를 한번 꼬옥 짜주어서 스펀지 안의 공기를 빼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정상적으로 물이 출수가 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안녕하세요~~


제가 물생활을 처음 시작할때 격었던것들을 토대로 하여.. 어려웠던 점들을 여러 초보님들은

어려워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일반적으로 합사를 생각하게되면 고기의 크기와.. 성격, 수질 그리고 종류등 여러 이유를 만족해야

가능하다는것을 잘 아실겁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이 바로 수질관련 문제입니다..

예를들어 구피와 합사되는 종류는 다양합니다..

엔젤, 네온테트라, 코리, 몰리, 등등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 합사가 되는줄알고 초보님들은 수질은 잘 생각안하시고 합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때문에 이유모를 죽은 고기를 보면서 왜죽었는지 초보님들입장에선 답답하실겁니다.




여기서 고기들이 살기에 알맞는 수질을 보면요..

구피 : 약산성 ~ 약알카리성

엔젤 : 약산성 ~ 중성

네온테트라 : 약산성 ~ 중성

코리도리스 : 약산성 ~ 중성

몰리 : 약알카리성


이렇게 됩니다.

초보자들이 주로 키우는 대표적인 구피는 약산성부터 중성 약알카리성까지 잘 삽니다..

하지만 초보님들에 어항이 예를들어 약알카리성인데 엔젤이나 네온테트라 코리도리스를 같이 합사한다면

한달도 못가 구피빼고 다 제대로 살지 못할것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초보님들에 어항의 수질이 약산성인데 구피를 키우고 있는 어항에 몰리를 합사했다면..

몰리도 얼마못가 용궁행이 될지 모릅니다.

분명 합사되는 것들이였는데.. 이유모르게 죽는 경우가 있었을겁니다 .. 바로 이런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고기를 사실땐 색이 밝고 활발하고 먹이에 대한 반응이 좋은 고기를 사시는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어항이 어떤 수질인지를 잘 알고 사려는 고기가 어떤 수질에 잘 사는지를 알고 합사를 하셔야 합니다.

그럼 이제 수질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수질을 나타내는 PH란 물이 산성인가 알카리성인가를 표시하는것인데 열대어 사육에서 쓰이는

PH범위는 PH 0(가장 산성이강한 상태) ~ PH14(가장 알카리성이 강한상태) 까지의 단계가 있으며,

그중 PH 7은 중성을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수도물은 중성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질(PH)은 산성부터 알카리성으로 나눠집니다.

초보님들은 이렇게 말하면 쉽게 감잡히지 않을겁니다.

쉽게 말하면 알카리성은 바닥재가 산호사(아주작은알겡이들로 이루어진 흰색에 가까운 모래) 로 되어있을경우

수질은 알카리성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또한 소금을 넣거나 조개같은것을 넣을때도 알카리성수질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하지만 조개같은경우는 알카리성 수질로 기울게 되는데 영향을 크게 주진 않구요

산호사 바닥재가 알카리성 수질로 올라가는데 크게 영향을 줍니다.

반대로 산성은 수초가 많을수록 산성에 가까운 수질을 만듭니다.

그래서 자신이 키우고 싶은물고기가 있다면 그 물고기가 어떤 수질을 좋아하는지 산성인지 알카리성인지

아니면 중성인지를 알고나서 수초어항인지 해수어항인지 택해야 안전한 수질의 물생활과 합사가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여기서 아셔야 할것은 예를들어 자신의 어항의 바닥재가 산호사로 이루어저서

알카리성의 수질인데.. 키우고싶은 고기는 중성이나 약산성쪽이라서 수초를 넣으면

PH가 내려가 중성이나 약산성으로 가겠지 생각하여 바닥재가 산호사인데 수초를 넣으면

그 수초는 시간이 지날수록 시들어 죽을것입니다... 쉽게 말해 알카리성 수질에 수초는 살기 힙듭니다.

바닥재가 산호사인데 PH를 내리고싶어 약물을 투입했을경우 PH는 내려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알카리성수질로 올라오게됩니다.. 즉 약물투입은 그때뿐 유지를 못시켜 준다는 말이됩니다.

그래서 처음 어항을 구입하여 레이아웃을 잡으실때는 어떤 고기를 기를거며 거기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자신의 어항이 수초어항으로 이루어저 산성의 수질인데 키우고싶은 고기는 알카리성쪽이라서.
산호사를 넣는것도 당연히 안되겠죠?^^

일반적으로 다수의 열대어들이 중성에서 대체적으로 잘살기때문에 중성이시라면..

고기를 고를수있는 폭이 좀더 많아지고 참고로 수초는 중성에서도 잘 삽니다..

일반적으로 어항을 보면 해수어항과 수초어항 등 이렇게 나누어 저있는 이유는 PH 때문입니다.

해수어항과 수초어항이 합께 한 어항안에 같이 있는 경우가 없는 이유가 바로 PH때문이라 할수있습니다.

열대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호기심에 기르고싶어 열대어의 환경은 생각하지못하는일이 번번히 일어나지만

열대어를 사랑하시는 분들은 열대어의 자연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고 흉내내어서 어항을 만듭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꽃을 꺾어가지만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꽃이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길 바랍니다..

우리모두 열대어를 좋아하지말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길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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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 야마토 새우는 중성 ~ 약산성



Posted by SB패밀리
[펌]]초보자 이런실수 꼭 한다...!!! 베스트 10...^^ 

몇일간 올라온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를 선정해보려고 합니다...^^;;
각 해당 관련 사항에서 하나씩 선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물고기 관련(물고기 종류및 먹이관련 포함)

1. 코리도라스는 청소고기다...
     --> 코리도라스는 바닥부분에서 주로 서식하는 물고기입니다. 어항의 부유물을 청소하는 청소고기가 아니랍니다...^^
2. 고기는 물을 먹고 살기 때문에 먹이투여는 선택이다...
     --> 먹이 투여는 필수입니다. 단 너무 많은 양은 좋지않습니다...^^
3. 먹이는 5분이내에 다 먹을 수 있는 양을 준다... (이거... 많다고 하죠..?? ^^a)
     --> 5분은 너무 깁니다. 그정도 양을 매일줬다간 바로 이끼옵니다...^^;; 30초 전후가 적당할 겁니다...^^
5. 먹이는 최대한 많이준다
     --> 적당하게 주는게 제일 좋겠죠? 이끼가 걱정이라면 10초에 다 먹을 양만 줘도 살수 있답니다...^^
6. 새우는 세상에 생이새우밖에없다.
     --> 물생활 하는 사람들이 주로 보게되는 새우에는 생이새우를 비롯해 야마토 새우, 줄새우, 징거미, 비슈림프, 크리스탈레드슈림프...등등 아주 많답니다...^^
7. 어종상관없이 마구잡이로 어항에 고기투입하고 왜 산란 안하나 하고 무작정 기다린다
     --> 산란이 목적이라면 한쌍정도를 분리된어항에서 따로 키우셔야할겁니다...^^
8. 두자에 이넘 저넘 사다 넣다보니 50 마리... 물반 고기반 된다.
     --> 과밀사육은 물고기에게도 힘들답니다. 먹이문제도 있고 물고기 끼리의 합사 가능여부도 상당히 중요하답니다. 어떤 경우는 먹이가 될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9. 고기크기와 입크기는 비례 한다.... 아니더군요....ㅎ ㅎ
     --> 일반적으로 비례합니다. 하지만 아닌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라스보라의 경우 평소에는 입이 작지만 먹이를 먹을때나 번식기에는 입을 크게 벌리기도 하는데 엄청나게 커진답니다...^^
10. 구피가 아가낳는거보고 "이 녀석이 포유류인가 ㅡㅡ?"하는 생각이 든다. (고래만 아가 낳는다던데 ^^a)
     --> 구피는 난태생입니다. 알을 낳아서 뱃속에서 키운후에 치어를 바로 내보낸답니다...^^
11. 고기의 나중크기는 생각하지 않는다........(프론이나 아로와나...)
     --> 치어의 크기와 성어의 크기를 고려하여 어항과 고기를 결정해야합니다. 안그러면 나중에 낭패를 보게되죠...^^
12. 기를 수 없을 때 강이나 호수에 풀어준다....
     --> 사육과 책임이라는 문제는 쉽게 결정내릴수 없답니다. 처음의 선택부터 잘 되어야겠죠...^^
13. 알을 보면 산란통에 집어넣고 먹이를 준다.......
     --> 각 어종마다 산란 방법이나 번식방법이 모두 틀립니다. 고기 특성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합니다...^^ 그리고 먹이를 주는 시기도 중요하답니다. 태어났다고 바로 먹이주면 그 먹이가 썩어서 곰팡이 피기 일수입니다...^^
14. 병에 걸렸다 싶으면 아무 약이나 넣어준다......
     --> 약의 투입은 항상 신중을 기해야합니다...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수도 있습니다...^^

2) 물관련(여과및 물잡기 관련 포함)

1. 염소중화제랑 박테리아제만 넣으면 1분만에 물이잡힌다
     --> 아마도 여과 박테리아가 어항과 여과기 속에서 잘 번식할수 있는 조건이 되는 시기가 아닐까생각해봅니다...^^
2. 여과기만 설치하면은 물이바로 잡힌다
     --> 위와 같은 이유겠죠...^^
3. 측면여과기의 솜을 빼서 수도물에 깨끗하게 씻기 했습니다 (측면여과기솜 및 스펀지 포함)
     --> 측면여과기 외부여과기 등에 들어가는 여과재는 기존 어항물에 살살 흔들어서 건더기가 빠질정도로 앃어주시면 되고요, 스펀지 여과기는 기존 어항물에 몇번 짜주시는 것으로 청소가 됩니다. 절대로 수돗물에 앃으시면 안됩니다. 어렵게 살려놓은 여과박테리아 한번에 몰살하게 됩니다...^^
4. 여과재 누렇게 되면 뜨거운 온수로 뻑뻑 씻는다. (깨끗해야 또 찌꺼기 잘 거르게찌..히히)
     --> 위와 같은 이유이겠네요...^^
5. 여과재가 누렇게 된 걸 보고 저걸 꺼내서 씻어? 말어? 그냥 새거 사다 넣을까? 고민한다.
     --> 여과재 교체는 여러가지 의견이 분분합니다. 여과재를 삶아서 재사용이 가능하시다는 분들도 계시고...하지만 그 기간은 최소한 일년이상이고요, 그 중간중간에는 살살 흔들어 앃어주시면 됩니다...^^
6. 물이 투명하다고 완전히 물잡힌줄 알고 고기 입수시켜 몰살시킨것.
     --> 물이 투명하다는건 부유물이 없다는 것이지 여과박테리아가 잘 성장하고 있다는건 아닙니다...^^
7. 물잡히는데 한달 걸린다고 듣고 읽고도 못 들은척 안 읽은척 한다.
     --> 일반적으로 한달 두달 얘기하지만 6개월이 걸려도 물이 안잡힐수도 있습니다. 여과 박테리아 중에 증식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있으므로 보통 한달 정도를 잡으시고 천천히 즐기면서 하시면 될겁니다...^^
8. 냄새로 물이 잡힌것을 알수 있다 --> 근거 부족이라고 합니다..
     --> 근거는 부족하지만 잘 잡힌 물에서는 최소한 역겨운 냄새가 나지는 않습니다....^^
9. 여과기는 모르겠고, 산소기만 틀어주면 물고기가 잘 산다..  
     --> 물만 정기적으로 갈아준다면야 산소기만 틀어줘도 물고기는 잘 살겁니다. 하지만 물도 안갈아주면서 물고기가 잘 살기를 바란다면 욕심이겠죠?


3) 수초관련

1. 광량이 적은데 왜 수초는 안자라나 하면서 수초만 자꾸 사다 심는다(물론이탄도 없다)
     --> 수초가 자라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그 균형을 어떻게 맞추느냐가 수초가 잘 자라는 포인트일겁니다...^^
2. 되는대로 수초를 분양받아 무조건 심고본다. (나중에 보면 레이아웃맘에 들지않아 뽑기 일쑤고 다시 분양하게 됩니다.. )
     --> 분양받는것에는 어느정도의 책임이 따른답니다. 최소한 자신이 분양받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환경에서 자라는지는 알고 분양받아야겠죠...그걸 받아서 잘 못키울수도 있지만 어느정도의 지식은 최소한의 예의일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3. 어항에 심은 수초의 종류가 무지하게 많다.
     --> 거치는 단계일수도 있고 계속 그럴수도 있습니다...^^ 백화점식의 정글어항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답니다. 무조건 나쁘다거나 고쳐야하는 것은 아닐겁니다. 어쨌든 취미로 하는 일이니....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면 되지않을까요?
4. 고수님들 사진보고 무조건 따라할려다가 가랭이 찢어진다^^
     --> 운동같은거 할때 스트레칭 하죠... 첨에는 잘 안되지만 계속 하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 고수님들 따라하면 어느새 자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고수라고 칭해질지도 모릅니다...^^ 용기를 가지고 해보셔요...^^
5. 광량/바닥재 생각없이 이쁘면 다 사다가 심는다. (녹으면 또 사다 심는다.)
     --> 남미유경초처럼 특수한 경우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기가 키우는 열대어및 수초에 대한 어느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음성수초는 빛이 별로 필요없다길래 불을 거의 켜주지 않는다.. -_-
7. 드리마리아를 티그마로 알고 계속 자르고 눕히고 한다.......


4) 어항및 부자재 세팅관련

1. 어항 수평 맞추지않고 설치후 찌찌직~ 금가는것
2. 여과재가 필요한것인지도 모르고 안쓰고 지낸다(정말 필요한가?)
3. 어항을 씻을때 퐁퐁으로 아주 뽀도듯 소리가 날듯이 씻었다
4. 수초어항 계획하면서 에어스틱 대짜로 산다.
5. 3자용 측면여과기 하나면 2자수조에 더이상의 여과기는 필요없다. (용량이 3자인데 2자 정도쯤 충분히 커버하겠지)
6. 이리저리 수초뽑고 옮기고 하니 라미가 헐떡인다.(도망다니느라 힘들었나 ^^?)
7. 당장 필요없는 물건인데도, 쇼핑몰에서 세일하면 나도 모르게 주문버튼을 누른다.
8. 괜히 쓸데없는 물품 사모으고 한번만 쓰고 모셔둔다. ㅠㅠ  


5) 행동관련(물갈이및 기타 포함)

1. 물갈이 할때에.. 히터 꼿아 놓고 하기 (꼭.. 빼세요) (히터 켜놓고 물 다~ 뽑아내는것)
2. 물갈이 할때에.. 여과기 돌리며 하기 ( 전체 물갈이시에는 꼭.. 끄세요...부분물갈이시에는 안끄셔도 상관없습니다...^^)
3. 수온차가 심한 물로 물갈이 하기 (백점병 옵니다)  
4. 여과기는 밤에 조명소등과 같이 꺼더랬습니다~~(여과기는 24시간 풀가동해야죠...^^)
5. 뽀골뽀골(에어레이션) = 물이 여과된다.(물이 죽는것은 상당히 막아주는 듯 합니다. )
6. 물,온도적응 시간없이 고기 입수시키기 (최소한 30분 이상은 조금씩 적응시켜가면서 입수시키는 것이 좋겠죠...^^)
7. 부분물갈이를 반씩하기 ( 보통은 20~30퍼센트 정도 합니다...^^ )
8. 수초 바닥재 세팅할 때 이니셜 넣고 용감하게 섞어주기...^^* (엄청난 이끼의 압박이...헤헤)
9. 수초어항 뒤집을시 괴기들 먼저 꺼내지않고 수초뽑다 물 검게 만든후 괴기들 잡으러 사경을 헤메는것 (어떤 경우는 모레에 덮히는 경우도...ㅜ.ㅡ)
10. 물갈이시 하이펀으로 물 뽑아내다 딴짓하다 바닥에 물이 넘쳐 개천 만드는것(누구나 한번쯤 있을듯...하하)
11. 물은 줄어들면 약품과함께 다시채워준다 (몇개월걸리더라도 고기가 자구 죽어나는데도)...(적당한 물갈이는 필수입니다...^^)
12. 녹조가 오면 바로 어항뒤집고 다시 바로 고기 투입한다(고기 사시 바빠다) 어쩌면 이것이 더 빠를지도...아님 유브이등 같은 걸 사용하기도 한답니다...^^
13. 수족관아저씨가 하는 말 곧이곧대로 다 믿기. ^ㅡ^ (어디까지 믿느냐가 문제죠...^^;; )
14. 수초물에 그냥 고기 집어 넣다 ->7시간후 시클 전원 사망
- 원인 : 수초ph 6.0때 인데...가저온 시클은 ph8.0때의 물이니..쇼크사로 사망했다..부르르 떨면서 죽어가는
모습은 너무나 가슴 아팠다..
* 종류를 전환 할때는 많은 정보를 수집후 계획을 절저히 세우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15. ph가 뭐지 모르고 또 사다 넣었다...전원사망이었다...휴~~ 아픈기억이다..
* 담수어는 입수시 적응만 시키면 ph농도나 기타 여러 조건을 많이 가리지 않고 잘 큰다고 합니다..
그래서 입수시 물적응을 시키시고 입수를 하심이 상당히 안정적이면 저의 경우는 30분 정도의 적응을 시킨
다음 입수를 합니다..  
수초어항에 PH가 무조건 중요한줄 알고, 측정기 사고 매일 측정하고 않떨어지면 식초까지 넣고한다


<출처: 물생활 담뽀뽀>

Posted by SB패밀리

수조의 물잡기 초보용



좋은 정보인거 같아 올립니다.
수조의 물잡기 할때 참고가 될 수 있겠네요

1. 물만들기
물을 만드는 것은 박테리아가 가득 살고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박테리아는 물 속, 작은 돌 안, 여과장치의
안에 살고 있습니다.

2. 박테리아는?
생물은 소변이나 대변을 합니다. 그 때에 나온 암모니아나 아질산, 황화수소를 분해해 주는 미생물입니다.  
박테리아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물속에 분명 존재 합니다. 하지만 이 박테리아가 없으면 물이 점점 더러워 집니다.
또한 이 박테리아는 암모니아등을 분해 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물들에게 좋은 영양거리가 됩니다.

3. 박테리아가 가득한 물 만들기1
우리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물인 수돗물은 박테리아가 살지 못하도록 염소가 섞여 있습니다. 염소를 소돗물에서 제거하기 위해서는 물에 햇볕을 하루나 이틀정도 쪼이면 됩니다. 가능하면 빛을 쏘이는 면적을 넓게 하는 편이 소돗물의 염소가 빨리 제거가 됩니다.  더 빠르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물갈이 약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용하는 양을 지켜야 합니다.

4. 박테리아가 가득한 물 만들기2
소조에 작은 돌(5~6mm의 크기), 염소를 제거한 물, 수초, 산소 공급기 및 여과기를 세팅합니다.
그리고 이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체 한달 정도 생물을 넣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가 수조 안에서 많이 증가 하게 됩니다.  다른 방법은 염소 제거한 물을 넣은 뒤 3~4일 후에 수질 오염에 강한 생물을
넣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수질에 민감한 종은 자기의 배설물에서 나온 암모니아로 인해 다음날 죽을 수 있으나 민감하지 않은 종은 죽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생물의 배설물로 인해 배설물을 분해 하기 위한 여과 박테리아가 더 빨리 생기게 됩니다.

5. 잡혀진 물
박테리아와 수초와 생물이 균형이 잡히면 물은 거의 더러워 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수중 생물의 사육에 이상적입니다. 이 균형을 깨뜨리는 주된 원인은 생물을 너무 많이 넣는 것입니다. 물의 양에 비해 생물이 너무 적어서 외로워 보인다고 생물을 많이 넣으면 안정된 물의 균형이 풀리는 주된 원인이 됩니다.
또 하나의 원인이 있습니다. 그것은 먹이를 너무 주어서 남는 먹이로 인해 물이 더러워 지는 경우입니다. 먹이를 줄 때에는 조금씩 주면서 생물들의 상태를 봐서 더해주는 편이 좋습니다. 매니아들이 남는 먹이를 빼 주라는 말의 이유는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7. 박테리아를 죽이지 않는 청소 방법1
위에 방법을 다 지켰는데도 불구하고 물이 더러워 진다면 물안에 있는 물건들을 씻어 주어야 합니다. 수조 바닥의 돌위에나 모래위에 그리고 수초 위에 박테리아가 살고 있는데 무심코 수돗물로 이런 것들을 닦아 버리면 박테리아가 죽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이나 모래 인공 수초 및 유목을 닦을 때에는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고 수조안에 물을 덜어내서
닦는 편이 좋습니다. 아니면 물갈이 약을 투입한 물로 청소하게 되면 박테리아가 죽지 않고 살아 있을 수 있습니다.

8. 박테리아를 죽이지 않는 청소 방법2
저면 여과기나 측면 여과기 청소할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과기 안에 있는 스폰지나 여과제 등에는 박테리아가 살고 있기 때문에 수돗물로 씻게 되면 박테리아가 다 죽어 버립니다. 좀 전과 마찬가지로 물갈이 할 때에 수조물을 받아놓아서 청소하면 박테리아가 죽지 않기 때문에 여과기를 다시 가동 했을때에 금방 물이 잡히게 됩니다.

9. 여과기 선택하기
여과기는 큰 것이 좋습니다. 여과기의 용량이 크다면(여과기의 힘은 W로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가정은 같은 종류의 여과기 일 경우의 말입니다. 여과제의 면적의 크기는 용량과 거의 비례합니다.) 물을 깨끗하게 하는 힘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조가 크면 클수록 여과기를 큰 것으로 하는 편이 좋습니다. 심지어 한 수조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 여과기를 돌리면 수질은 많이 안정되게 됩니다.

제 생각에는 좋은 정보 인거 같습니다. 물생활 초보분들이 참조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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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야마토 새우 두마리



울집에서 2년정도 머물러 계셨던 새우 한 쌍....

이틀전 무지개다리 건너신 야마토 새우님. 
무지개다리 건너기 전까지 이런 발색이었죠





이제 혼자 남은 야마토 새우님. 사진상으로는 잘 안 보이지만 약간 푸른 빛을 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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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고 판별합니다.


수족관에 사용되는 돌의 종류를 알아봅니다.

어항 내부를 인테리어하는데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고 열대어 종류에 따라서도

어떤 돌을 사용하는가가 어항내부를 빛나게 해주니, 어항 내부 세팅할 때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 중 하나이지요.

오석

목화석

제주석

옥원석



데드락

목문석원석

홍원석

천기석

단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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