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영어 'L' 묵음 단어(명사, 형용사) 모음


No

단어 

미국 발음

영국 발음 

 한국어

 1

half

  [hæf]

  [haːf]

 절반

 2

 halve

 [hæv]

 [haːv]

반으로 줄이다 

 3

calm

[kaːm]

 [kaːm]

 침착한, 차분한, 안정

 4

 walk

 [wɔːk]

 [wɔːk]

 보행, 걷다

 5

 talk

 [tɔːk]

 [tɔːk]

 말하다

 6

 calf

[kæf] 

 [kaːf]

종아리, 송아지 

 7

salmon

[sǽmən] 

[sǽmən] 

 연어

 8

 palm

 [paːm]

 [paːm]

 손바닥, 야자나무

 9

chalk

ɔːk] 

 [ʧɔːk]

 분필

 10

 folk

[fouk] 

[fouk] 

 민요, 민속음악의

 11

 almond

 [άːmənd]

 [άːmənd]

아몬드 

 12

 balm

 [baːm]

 [baːm]

진통제, 연고 

 13

 yolk

 [jouk]

 [jouk]

 노

 14

 stalk

 [stɔːk]

[stɔːk]

 줄기, 대, 접근하다

 15

 halm

 [hɔːm]

  [hɔːm]

(곡류) 줄기, 짚

 16

alm

[aːm]

 [aːm]

 민 구호

 17

balk

  [bɔːk]

 [bɔːk]

 장애,


Lincoln : [링컨] - 링컨 대통령

could, should, would 도 'L' 묵음 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아웃백(OutBack)이란?



1980년대말, 미국에서 크로커다일 던디 영화가 히트하여 호주붐이 일어났고, 미국인들에게 호주가 동경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에 호주 컨셉의 레스토랑을 만들게 되었고, 이름을 가장 호주스럽고 풍성한 대자연의 느낌이 살아나는 "아웃백"이라 정하게 되었습니다. 

OUTBACK이란 호주식 영어로 ‘오지(奧地)’ 란 뜻으로 캥거루, 부메랑, 코알라 등 호주의 야생 자연을 레스토랑 인테리어의 배경으로 하는 편안하고 목가적인 분위기의 정통 스테이크하우스입니다.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가 리서치하는 레스토랑 고객 만족도에서 매년 “미국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선정되는 OUTBACK STEAKHOUSE는 푸짐한 양과 신선하고 풍부한 맛을 통해 매일 새로운 감동을 창조하고자 합니다.

아웃백은 스테이크 전문 식당으로 기존 패밀리 레스토랑보다 한 단계 높은 차별화된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너하우스로 10여 가지의 스테이크 외에 3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OUTBACK STEAKHOUSE에서 제공되는 모든 스테이크는 곡물(grain)을 먹여 사육한 호주산 최상급 쇠고기를 사용하며, 아웃백 고유의 양념을 가미하여 그릴에 단시간 굽기 때문에 연하고 두툼하며 육즙이 많은 정통 스테이크의 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역사

OUTBACK STEAKHOUSE는 1987년 설립되어, 1988년 플로리다 템파시에 첫 레스토랑을 개점한 이후2002년 현재 820여개의 레스토랑과 총 매출 4조 5천억원을 달성하는 등 많은 레스토랑 특히 디너 하우스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aussie chung ltd. 를 통해 97년 4월말 공항점 1호점을 개점하고 강남점, 홍대점, 청담점, 삼성점, 종로점, 중계점, 양재점, 천호점, 부산해운대점, 목동점, 대구황금점, 부산 남포점, 부산 서면점, 일산점, 대구 동성로점, 명동점, 수원 권선점, 신촌점, 대구 죽전점, 분당 서현점, 울산 삼산점,사당점,이태원점, 둔산점, 충무로점, 분당미금점, 부천상동점,광주상무점, 부산 남천점 , 안산 고잔점 , 인천 구월점, 여의도점, 영등포점, 메트로점, 창원중앙점, 광주충장로점, 수원역사점, 태평로점 등 현재 39개의 영업점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1998년과 2000년,2001년 그리고 2002년 프랜차이저상을 4년 연속 수상하여
내/외적으로 충실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문화] 아침식사 독일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맨위에 사진이 좀 화려해 보이는뎅 ... 


[독일 아침식사 치즈 + 햄 + 계란 + 바게트 빵 + 약간의 채소]




[미국 아침식사 바싹하게 구은 베이컨 + 계란 프라이나 스크램블 + 빵 (+) 해쉬브라운]




[영국 아침식사 소세지 + 달걀 프라이 + 콩요리 + 해쉬브라운 + 베이컨]





[프랑스 아침식사 크루아상 + 커피]





[한국 아침식사 현미밥 + 된장찌개 + 멸치볶음 + 오이무침, 깻잎장아찌 + 김치 + 쥐포볶음]







Posted by SB패밀리

너무도 쇼킹하고 소름끼쳐서 올립니다.


출처: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110818130107446&p=seoul
미국 전역이 아메바 공포에 휩싸였다. 

미국 CNN 방송은 지난 17일(현지시각) 올해 여름 미국에서 아메바로 어린이 3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아메바 감염으로 어린 소년소녀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버지니아주는 호수에서의 수영 자제를 권고했다. 

보도에 따르면 평균 나이 12~13세 소년소녀 3명이 강이나 호수 등에서 수영 중 네글레리아 파울러리(Naegleria fowleri)라는 일명 '뇌 파먹는 아메바'가 코를 통해 몸속에 침투해 뇌수막염을 일으켰다. 감염자들은 두통과 고열, 20여 차례가 넘는 구토 증세를 보이다 3~7일 후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아메바 감염시 치사율은 95%라며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아메바 활동이 활발한 따뜻한 물에서 활동하는 것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사진 = CNN 뉴스 화면 캡처 
Posted by SB패밀리
미국의 부채 협상에 대한 민주-공화 양당의 합의로 글로벌 불안감이 줄어들었다.
아직 유럽 문제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현재로는 미국의 부채협상이 글로벌 경제에 미칠 파급효과에 대하여 더 크게 걱정을 하고 있던 터였기 때문에 큰 문제는 지난 간 것으로 판단이 된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상하원에서 민주-공화 양당이 부채 상한 확대와 재정적자 감축안에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오바마는 이날 오전 백악관에서 특별 기자회견을 열고 "양당 지도부가 재정적자를 감축하고 디폴트(채무불이행) 상황을 피하는 데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경향신문>

오바마 대통령은 "향후 10년간 약 1조 달러의 재정지출을 감축하기로 했다"며 "아이젠하워 행정부 이후 가장 낮은 지출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당이 합의한 타결안은 기본 골격에 있어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제안한 '단계적 인상안'과 유사하다. 베이너 의장은 지난주 국가부채한도를 9천억 달러 증액하고 특위가 1조 8천억달러 이상의 예산감축안을 내놓을 경우 추가로 국가부채한도를 1조 6천억 달러 증액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향후 10년간 9,170억 달러의 예산을 삭감하도록 했다고 한다.
 
그러나 향후 특위를 통한 추가 예산감축안 도출과 내년 국가부채한도 추가 증액 과정에서 또 한차례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서양식 아침식사 간편하고 설겆이도 적은 편이고 냄새도 적어서 실용적인거 같다.
다만, 다 기름에 굽는 방식이라. 야채도 좀 곁들이면 더 좋을 듯


[문화] 나라별 아침식사 - 독일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아침식사 - 치즈 햄 계란 바게트 빵 채소]



[미국 아침식사 바싹하게 구은 베이컨 계란 프라이 스크램블 빵 해쉬브라운]



[영국 아침식사 소세지 달걀 프라이 콩요리 해쉬브라운 베이컨]



[프랑스 아침식사 크루아상 커피]



한국은?
Posted by SB패밀리

미국 언론인 "천안함은 미국의 자작극" 주장...파문
(서프라이즈 / 통킹만사건 / 2010-5-30 01:10)


미국 언론인 "천안함은 미국의 자작극" 주장...파문

미 해군 해난구조선
역할 의혹...중국도 미 해군 역할 의심해


정은희(객원기자) 2010.05.30 00:31


29일 이례적으로 북한 국방위원회가 내외신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함 공격설에 대한 결백을 주장한 가운데 워싱턴 DC 탐사보도 전문 언론인 웨인 매드슨(Wayne Madsen)이 천안함 사건은 오키나와 미군기지에 대한 일본의 양보를 이끌기 위한 미국의 자작극이란 의혹을 28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온라인저널(Online Journal)과 RT America 등에서 제기해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아시아 첩보 소식통에 따르면, 천안함에 대한 공격이 북에 의해 공격된 것으로 기획된 자작극이었다고 의심한다”며 “한반도에서 확산되고 있는 긴장을 불러일으킨 주요한 목적 중의 하나는 일본 총리 유키오 하토야마(Yukio Hatoyama)가 오키나와에 주둔 중인 미 해군기지 이전을 무마시키기 위한 압력이다. 하토야마는 천안함 침몰에 의한 긴장이 오키나와에 미 해군의 계속적인 주둔을 승인하게 된 주된 이유였다고 인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혹의 배경으로 “천안함은 소나(수중음파탐지기)를 장착한 초계함 이었고, 더불어 광역 수중음파탐지기과 수중 음향감지기를 작동한 상태였다. 그러나 한국 측은 그 지역의 어뢰, 잠수함이나 잠수정 에 대한 수중음파탐지나 음향과 관련된 어떤 증거도 제시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천안함은 이후 독일제로 밝혀졌던 어뢰에 의해 침몰됐다. 그러나 독일은 북에 어떠한 군사무기도 수출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것은 고전적인 자작극처럼 보이는 첫 번째 지점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그는 미 해군 특수부대(US Navy SEALS)가 자작극이라는 공격에 대해 그럴 듯하게 부인하기 위해 유럽 어뢰의 샘플링을 내세웠다는 의혹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모든 의혹에는 미 해군 해난구조선의 역할에 집중되어 있다고 밝혔다. “천안함 침몰 당시 네 척의 미 해군함이 이 지역에 있었고 침몰하는 동안 한미합동군사훈련이 진행되고 있었다”며 “천암함이 침몰하는 동안 백령도에 매우 근접해 있던 ‘독수리 훈련’에 참여한 미 해군 해난구조대의 존재는 의문이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평양에서 서둘러 기차를 타고 가서 무죄를 호소했던 베이징(중국)도 천안함 침몰에 대한 미 해군의 역할을 의심한다며 그 의혹은 특히 미 해군 해난구조선의 역할에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웨인 매드슨이 제기한 의혹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구조선은 해저 기뢰부설 작업에 참여했다. 말하자면, 발사된 대잠 기뢰를 바다 밑에서 수평으로 붙이는 작업을 했다. 둘째, 구조선은 일상적인 검사를 했고 기뢰를 유지 보수하고 있었으며 검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자적으로 활성화된 상태(즉시 반응할 수 있는 상태)에 있었다. 셋째, 미 해군 특수부대가 한국, 일본과 중국에 여론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천안함에 자성 기뢰를 부착했다는 것이다.

그는 또한 한반도의 긴장은 미 국무장관 힐러리의 베이징과 서울 방문에서 이뤄졌을 다른 모든 의제를 편리하게 가려버렸다고 꼬집었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category2=&nid=5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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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흠흠님이 댓글로 올려준 링크들을 살펴보니 아래 사진들과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나도 전에 그 사진들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러나 그 사진들이 다만 천안함 침몰 사고난 후에 제3부표에 가라앉은
미국물체를 인양하기 위한 작업준비를 하는 것으로 막연히 생각해왔는데
오늘 그 사진 원본들을 다시 찾아 확인해보니.....
놀랍게도 천안함 침몰 직전날인 3월 25일 사진들이네요.
그것도 아마 부산에서 훈련한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아니면, 서해상 어디쯤 되었겠지요)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5503/in/set-72157607808297124 /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6173/in/set-72157607808297124 /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6449/in/set-72157607808297124

Foal Eagle 2010


 

Seabee divers from Underwater Construction Team(수중 건설팀, 수중작업팀) (UCT) TWO, Det. Alpha, and Republic of Korea (ROK) Search, Salvage and Rescue Diving Unit, drive out on a rigid hull inflatable boat to conduct liftbag training for light sabotage operations. UCT-2 is homeported in Port Hueneme, Calif., and is in the ROK to participate in Foal Eagle 2010.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6449/in/set-72157607808297124

BUSAN
, Republic of Korea (Mar. 25, 2010) – Seabee divers from Underwater Construction Team (UCT) TWO, Det. Alpha, and Republic of Korea (ROK) Search, Salvage and Rescue Diving Unit, drive out on a rigid hull inflatable boat to conduct liftbag training for light sabotage operations.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c7f.navy.mil/imagery/galleries/monthly/2010/03-March/index6.htm

 

Builder 3rd Class Khiaro Promise, of Chicago, conducts pre-dive checks and prepares Builder 1st Class Donny Wedekind, of Fresno, Calif., for entry into the water. Wedekind and Promise are attached to Underwater Construction Team Two, which is homeported in Port Hueneme, Calif., and is in the ROK to participate in Foal Eagle 2010.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6173/in/set-72157607808297124/

BUSAN
, Republic of Korea (Mar. 25, 2010) – Builder 3rd Class Khiaro Promise, of Chicago, Ill., conducts pre-dive checks and prepares Builder 1st Class Donny Wedekind, of Fresno, Calif., for entry into the water.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c7f.navy.mil/imagery/galleries/monthly/2010/03-March/index6.htm


 

(이 사진 뒤에 있는 인물은.....혹시 고 한주호 준위가 아닐까요? 만일 그렇다면, 고 한주호 준위는 이미 3월 25일부터 모종의 수중설치작업을 위해 미군잠수부들과 함께 잠수작업 훈련을 하고 있었군요. 그 내용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그런데 왜 한국인 동료 잠수부들은 제3의 부표에 침몰되어 있던 거대구조물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었던 것일까요? 그저 소방호스 같은 것이 너덜너덜 있다는 것 외에는....)


Hospital Corpsman 1st Class Shawn Kern, of North Bend, Wash., conducts a pre-dive check before entry into the water. Kern is attached to Underwater Construction Team Two, which is homeported in Port Hueneme, Calif., and is in the ROK to participate in Foal Eagle 2010.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5503/in/set-72157607808297124/

BUSAN
, Republic of Korea (Mar. 25, 2010) – Hospital Corpsman 1st Class Shawn Kern, of North Bend, Wash., conducts a pre-dive check before entry into the water.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c7f.navy.mil/imagery/galleries/monthly/2010/03-March/index6.htm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sets/7215760780829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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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사에 원문 번역본이 있어서 링크로 소개합니다.)

미국 언론인 천안함 자작극 폭로 주요 내용 영문과 번역임다

http://cafe.naver.com/kocoree/10796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