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경찰이 집회 방해" 경찰·국가 상대 손배소송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527201009963&RIGHT_COMM=R11



집회를 위법하게 과잉 방해하는 일들이 7년이내에 비일비재하지만 

이 글의 마지막에 한 문장도 쓴 웃음이 난다.


소송기금 출처를 적었다.

이런 식으로 기사를 적을꺼면 정치인들에 대한 소송비용의 출처를 한 번 밝혀보시지.

세상은 불공평하다는건 알지만 기회는 평등해야하지 않겠나.


그게 독재국가가 아닌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겠는가.

Posted by SB패밀리

우리는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고 산다.
우리는 물의 소중함을 모르고 산다.
우리는 가족의 소중함을 모르고 산다.

한 번쯤 소중함을 경험해야만 그 고마움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인생에 굴곡이 많은 사람들, 즉 롤러코스터 인생을 산 사람들이
어려울 때 담담해지고 잘나갈 때는 겸손한 사람들이 많다.

자유의 소중함.
복지의 소중함.
기회의 소중함.

이런 건 투표를 통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줄 대표를 뽑는 행위이다.

나 하나쯤이야 하면서 투표를 포기하는 사람들.

자유, 복지, 기회에 대한 불평을 할 만한 권리가 없다.
우리 가족이, 우리 회사가, 우리 나라가 더 살기 힘들어졌다고 불평한들 그들은 선택을 하지 않았다.

소중함을 경험해봐야 알게되겠지만 우리는 투표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선택할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

투표는 복불복이다.
민주주의, 사회평등, 복지, 기회, 인권, 경제의 슬럼프를 해결해 줄 우리의 말을 듣고 행동해줄 대표를 뽑아야 한다.

내 지역에 철도, 재개발 같은 유혹에 투표하는 사람들 많다. 지난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시장 오세훈과의 정치극을 보면 느끼는 게 있을 것이다.
말하자면 소탐대실이다....
노예처럼 작은 것을 얻으면서 살 것인지... 더 큰 자유와 기회를 살 권리를 얻을 것인지..


복불복, 권위와 관료, 국민 탄압의 잔재인 여당만 아니면 된다.
Posted by SB패밀리

대한민국을 되 찾을 날

 

Posted by SB패밀리

웃지 못할 황당한 사건이 또 조중동을 통해 알려졌다.
2MB, 조중동, 보수단체, 한나라당 등의 수구세력들은 왜 이다지도 국민들을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다.
한나라의 수장이었던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미리 알린다는 건 중대한 위법 행위가 아닐 수가 없다.
미네르바는 잡아가도 조선일보는 가만히 놔두겠지...

 화면 캡쳐한 사진이다.



아래는 노 전 대통령이 서거한 시간과 기사가 작성된 시간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오프라인과 온라인상에서 투심의 차이는 정말 크다.
그리고 지역이기주의에 따라 성향이 나뉜다.

그리고, 직업에 따라서도 다른것 같다.

민주주의의 바닥, 합리성의 바닥, 상식성의 바닥
권위주의의 상승, 권력, 재력가의 부도덕

지금 권력과 재력을 가진사람들은 위와 같은
좋지 않은 가치관의 성향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곧 사회 전반으로 물이 아래로 흐르듯 번지고 있다.

이번 정권은 민주주의 바닥이라고 보고 싶다.

좀 더 타인을 배려하고
좀 더 타인에게 합리적이고
좀 더 타인에게 상식적이고
좀 더 타인에게 평등하고
좀 더 타인에게 동등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보자.

2010.06.02 지방선거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등 포함)
2012.04.11 국회의원 총선
2012.12.19 대통령 선거 


나 자신만을 위하다 보면 내 주위의 피해자는 곧 우리의 국민, 시민, 지인, 친척, 그리고 우리 가족일 수 밖에 없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면 그것에 나에게 돌아온다는 말이 있다.
곧, 나 자신의 이기심을 위해 살면 그 이기심이 타인으로부터 돌아온다는 말이다.

지금 보다 나은 정권을 위해서 투표하자.
Posted by SB패밀리

이번 정권이 민주주의의 바닥이기를 바라며.

현재 한명숙 전 총리 만한 서울시장 후보가 없다.

권력에 의한 권력을 위한 권력의 대한민국에서 벗어나기를 희망하며....

Posted by SB패밀리
배신은 배신을 부른다고 하죠.
김우룡 이사람도 나중에는 지금의 정부(여당)측 섬기는 주인한테 잡아 먹힐 때가 올 겁니다.
자기안위만 생각하는 이기적이지 않고 정직하고 민주주의적인 투표를 해야만
제대로된 나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출처: 세계일보 2010-02-24

민주 최문순 의원 통화내용 공개

“김우룡 이사장한테 완전히 속았다. 정말 부도덕한 사람이다. MBC 선배라 믿었는데….”

민주당 최문순 의원은 2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전체회의에서 “방금 엄기영 전 MBC 사장과 통화를 했다”며 그의 말을 대신 전했다. 지난 8일 엄 전 사장의 전격 퇴진으로 불거진 MBC 사태 이후 처음 국회에서 열린 방송문화진흥회 현안보고에서다.

야당 의원들은 MBC 대주주인 방문진이 ‘20년 관행’을 깨고 MBC 사장의 고유권한이었던 임원 인사에 개입한 것은 엄 전 사장을 쫓아내기 위한 속셈이었다며 김 이사장 퇴진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MBC 사장 출신인 최 의원은 “저는 방문진 간섭 없이 임원 인사를 마음대로 했었다”며 “엄 전 사장에게 온갖 모욕과 굴욕감을 안긴 뒤 쫓아낸 데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른 의원들도 “정치적 외풍에 방패막이 역할을 해야 할 방문진이 오히려 창이 되고 있다”(전병헌 의원), “촛불정국을 초래한 MBC에 대한 보복과 응징을 기대했던 권력 핵심의 의지가 작용한 것”(조영택 의원)이라며 엄 전 사장 퇴진에 가려진 정치적 배경을 따졌다.

무소속 송훈석 의원은 “엄 전 사장 사퇴로 현 정권의 MBC 민영화 추진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란 우려가 있다”고도 지적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의원들은 “(인사에 대한) 최종 권한은 방문진에 있는 것”(이경재 의원)이라며 김 이사장을 두둔했지만, 울림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았다.

김 이사장은 엄 전 사장 사퇴와 관련, “자신이 제시한 MBC 혁신안이 가시적 성과를 거두지 못하자 자책감을 느끼고 스스로 물러난 것”이라고 말했다가 일부 의원들로부터 “똑바로 대답하라”는 핀잔을 들었다.

양원보 기자 wonbosy@segye.com
Posted by SB패밀리

입법부를 친일파 단체의 후손 한나라당이 장악하고
시간과 합법을 무시한채 편법과 관치로 자기들 맘대로 하려 하고 있다.

[투표를 제발 잘하자.... 친일파를 그렇게 도와주고 싶은가?]

검찰은 떡찰이라 불린지 오래고.
경찰은 짭새도 아닌 견찰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이제 친일세력들은 사법부까지 자신들의 손아귀에 넣으려고 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일반 여러분들은 억울한 일이 있을 때 친일세력이 피의자와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나
관련이 있다면 합리성이고 법이고 간에 당하고만 있어야 할 것이다.

가정, 사회, 국가에서는 서로 균형이 있어야 하고 상호작용을 해야한다.
자연의 섭리라고 해서 식물이 죽으면 동물이 살 수 없듯이
가정에서는 부부나 자식이나 균형이 있어야 하고
사회에서는 기관과 이익단체, 노동단체와 개인간의 균형,
국가는 정부와 국민 그리고 국가간의 균형이 있어야 한다.
이번 금융위기 또한 국가간의 균형이 깨진것도 한 원인에 포함되지 않는가. 다른 더 큰 원인이 있지만...

더 좋은 세상을 우리가 바라고 우리 아들 딸, 조카, 손자, 손녀 모두 바란다.
관료주의와 비리, 몰상식, 억압된 삶을 물려주고 싶은 것인지.
민주주의와 합리, 상식과 자유와 풍요로운 삶을 우리와 우리 후손들이 함께 느끼고 체험해야하지 않을까?

절대로 친일세력은 멀리하자. 가까이 할수록 중독되어 나중에는 패가 망신이다.

잊지말고 합리적이고 민주적이며 도덕적인 분을 밀어주자.

그래야, 우리 주변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아진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운 세상을 이루자...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