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출처:  http://goodfree.tistory.com/11 
[IT/과학] 바탕화면을 D드라이브로 변경하기

보통 우리가 쓰는 컴퓨터에  내문서안에 저장을 하면 자동으로 D드라이브로 저장되게끔 내문서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과  즐겨찾기도 요즘 많은 데이터와 중요 사진 및 파일들을 저장하면서 쓰게 됩니다.
만약 포맷을 할 경우 바탕화면에 많은 중요 데이터를 저장하였다면  그때 그때마다 백업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됩니다.

그래서 바탕화면과 즐겨찾기도 내문서 같이 위치를 D드라이브나 다른 드라이브로 저장할수있게 위치를 바꿀수있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작업하면 변경이 됩니다.

[탐색기에서 변경 방법] <== Win 7

1. 탐색기를 실행합니다.

2. 탐색기의 바탕화면폴더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3. 속성을 선택합니다.
4. 바로가기 탭에서 대상(T) 값인 경로를 변경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레지스트리 변경 방법]  <== Win XP


1 시작 -  실행을 클릭
2 REGEDIT 를 실행
3 레지스트리에서 HKEY_CURRENT_USER \ Software \ Microsoft \ Windows \ CurrentVersion \ Explorer 로 이동
User Shell Folders 클릭해서 Desktop 값을 클릭하셔서 원하는 위치를 변경합니다.
5 재부팅한 후 바탕화면에 저장하면 원하는 위치에 저장이 됩니다

즐겨찾기도 가능합니다. Favorites 값을 수정하면 가능합니다.

내 문서 의 경우에는 OS에 관계없이 탐색기에서 팝업메뉴를 이용하여 수정할 수 있습니다.

[win xp]



 [win 7]


 

Posted by SB패밀리
쌈꼬쪼려 소백촌닭

현재 온라인 검색광고에서 가장 큰 이슈는 오버추어와 네이버의 내 년 광고 계약 해지다.
포털 3사에서 오버추어 광고는 '스폰서링크'였다. 그리고 각 포털 업계의 자체 상품으로는
네이버는 '파워링크', 다음은 '프리미엄링크', 그리고 네이트는 '바로가기' 가 있다. 이들 상품들은
검색결과 페이지에서 페이지 상단에 노출하는 전략이다. 그리고 상품의 분류로는 CPC 광고이다.
네이버는 오버추어와 결별하고 해당 영역에 자체 광고인 '파워링크' 광고를 5개에서 10개로 늘린다고 한다.

그리고 모바일 광고에서는 오버추어의 위력이 더욱 약해진다.
포털 업체들이 자체 광고 상품을 도입했다. 다들 국내에 모바일 검색광고 시장이 활성화 돼 있지 않아 당장 오버추어 상품을 도입한다고 해도 그 효과가 크지 않다는 평가에 있어서 이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검색광고보다는 아직 디스플레이 광고가 더 크지 않나 생각해본다.
모바일 광고 시장이 점차 커질수록 모바일 환경에 대한 광고 상품 수요도 커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누가 모바일 광고 시장을 차지하게 될지도 큰 관심사가 될 것 같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