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천일고속은 보통주 1주당 1000원의 현금 분기배당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1%이며 배당금총액은 14억2705만원이다.


천일고속 3개월 주가


배당금 기준 시가가 9만8백원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확인해봐야한다.

100주를 갖고 있다면

배당수익액(세전) = 90,800 x 100 x 0.01 = 90,800원


천일고속은 연간 배당율이 6%가 넘는것으로 알고 있다. 

꽤 높은 수익률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주식시장 2015년 배당락, 폐장일, 2016년 개장일




곧 12월의 크리스마스로 가기전에 일년의 배당 수익을 위해 배당락이 궁금해지게 됩니다.


내가 투자한 매수한 기업의 가치가 얼마나 올라 있는지도 궁금하고 말이죠...


그럼 배당락, 폐장일, 2016년 개장일은 어떻게 될까요?



- 2015년 휴장일(영업 안 하는 날): 12월 31일(목)

- 2015년 폐장일(마지막 영업일): 12월 30일(수)

- 2015년 배당락: 12월 28일(월)


2015년 배당금을 받으려면 12월 28일 18시까지 주식을 매수하면 됩니다.


- 2016년 개장일: 2016년 1월 4일(월)


그럼 모두들 성공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시사] 강원랜드

시사 2015.02.18 14:16

2015년 지금은 박근혜 정권, 여당은 새누리당(이전 한나라당) 이다.




강원랜드와 같은 내국인 전용 카지노 업체들은 외국인 전용 카지노 운영업체들에 밀려 고전하다가

지난 4분기 돌연 분기 실적과 연간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크게 상승하게 되었다.

그래서 앞으로도 긍정적으로 보고있다는 기사가 있었다.

배당성향이 높은 카지노주의 입장에서는 강원랜드의 긍정적인 실적이 배당금을 높게 볼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다.


그런데, 강원랜드로부터 설 연휴를 앞두고 씁쓸한 소식이 들려왔다.


미생의 장그래처럼 정규직을 기대하고 일하던 비정규직들을 강원랜드는 계약해지를 통보한 것이다.

약 절반 이상의 비정규직은 1개월 뒤면 해고되는 것이다.


근로자들에게는 불리한 근로환경이 언제 개선될 수 있을 지 미정이다.




Posted by SB패밀리

2012년 올해배당금을받을려면 언제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할까?


우선 배당을타기 위해서는 26일까지는 주식을 매수해야한다.

그리고 마지막 거래일인 28일까지 주식이 계좌에 있어야 하니

주식을 12월 28일까지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21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중 올해 배당수익률이 4% 이상일 것으로 예상되는기업은 총 8곳이다.

배당주중에 괜찮을 곳으로 보는 곳으로 한라건설, SK텔레콤, KT, 동국제강, 차이나그레이트, 이스트아시아홀딩스, 기업은행, 하이트진로.


배당금을 받기전에 오른 가격에 팔지 배당금을받고 좀 더 있다가 매도할 지...


개인들은 수익을 챙길수있는방법을 고려해봐야한다.




Posted by SB패밀리

찬 바람이 불면 배당주의 인기가 높아집니다. 매해 12월 현금 배당을 실시하는 기업의 주식만 들고 있으면 주가의 4~5% 가량의 현금을 덤으로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한국쉘석유의 지난해 배당률은 무려 16.6%에 달했습니다.
  
게다가 배당을 노린 자금이 일찍이 유입되는 까닭에 보통 10월부터 배당주는 강세를 보이곤 합니다. 싼 값에 주식을 산 투자자라면 '배당'과 '시세차익',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셈입니다.
  
12월은 배당 투자의 마지막 기회이긴 하지만 '너무 늦었다'는 회의론도 적지 않습니다. 지금쯤이면 이미 배당주의 주가가 많이 올라 높은 배당수익률을 누릴 수 없다는 이유입니다.
  
올해는 연말 배당 수준이 작년만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200지수를 구성하는 12월 결산법인의 배당수익률은1.19%로 지난 해(1.18%) 수준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선 1.1% 가량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배당금 총액이 는다고 해도 시가총액이 이보다 더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배당주로 먹을 게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시장 변동성은 높고 뚜렷한 주도주가 없는 현 증시에선 배당주가 투자 대안이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과거 지금쯤이면 연중 고점까지 올랐을 배당주가 바닥에 머물고 있다는 게 근거입니다.
  
정돈영 신한금융투자 목동지점장은 "지금 장세는 금융위기 이후 양적완화로 인한 유동성 장세가 지나고 실제 경기 회복이 이뤄지는 실적 장세 이전 단계"라며 "횡보장에선 업종, 종목별 순환매가 일어나면서 그동안 못 오른 배당주의 저가 매력이 부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표적인 종목이 KT&G입니다. 예년 같으면 9월부터 올라 10~11월 고점을 찍고 12월이면 투자 매력이 없어질 시점이지만 올해는 10월 7만원까지 상승한 후 다시 6만원 초반까지 밀렸습니다. 고배당주로 이름 높은 통신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올해 상장 기업의 순익이 최고치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보여 배당 성향도 높아질 것이라는 관측도 있습니다. 솔로몬투자증권에 따르면상장 기업의 평균 배당성향은 74%로 지난 해 52.3%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
  
지난 4년간 10월 초부터 연말까지 배당지수와 코스피200지수를 비교해 보면 금융위기 여파가 컸던 작년을 제외하고 3년간 배당지수 성적이높았다고 합니다. 보통주보다 1% 가량 높은 배당 메리트를 갖고 있는 우선주의 경우 보통주와의 괴리율이 높아졌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연말이면 배당주 매력이 부각되지만 '배당락'이라는 변수는 유념해야 합니다. 배당금을 많이 받아도 배당락 이전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어 주가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는 설명입니다. 연말 배당주의 '희비'가 주목됩니다.

출처 : 머니투데이, 2010년12월2일
Posted by SB패밀리

- 총 906개사, 13조5600억 실시..배당액 전년比 15.2%↑
- 코스닥시장 배당액 증가율이 더 높아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지난해 국내 기업들이 잇따라 `깜짝 실적`을 내면서 주주들은 연말 배당 수익도 꽤 짭짤하게 챙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2월 전체 결산법인의 54%인 총 906개사가 연말 배당을 실시하며 배당액은 13조5646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15.2% 늘어났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법인 484개사는총 12조8104억원을 배당할 예정으로 전년도 보다 지급 규모가 14.7% 증가했다. 또 코스닥시장법인 422개사는 전년도에 비해 25.8% 늘어난 7542억원의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당 배당액 상위사를 보면 유가증권시장법인은 한국쉘석유(002960)(1만6000원), SK텔레콤(017670)(8400원), 포스코(005490)(7500원) 순이며,  
코스닥시장법인은 GS홈쇼핑(028150)(3000원), 메가스터디(072870)(2300원), 에이스침대(003800)·피제이전자(1500원)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에도 총 배당금 지급 규모 1위는 대장주인 삼성전자(005930)가 차지했다. 삼성전자의 총 배당금은 8518억원으로 지난해 1조2771억원에 비해 감소했다. 이는 삼성전자가 이미 지난해 8월 대규모 배당금을 풀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6월말을 기준으로 실시한 상반기 분기 배당으로 전년도 851억원(500원)의 10배에 달하는 7459억원(주당 5000원)을 주주들에게 나눠 준 바 있다.
  
이밖에 유가증권시장 배당금 지급 규모 상위 10개사에는 SK텔레콤(017670), 포스코(005490) 등 9개사가 전년도와 동일하게 포함됐고 배당액이 증가한 LG화학(051910)이 새롭게 10위권에 올랐다. 코스닥시장법인은 동서(026960), 파라다이스(034230), GS홈쇼핑(028150) 등의 순이었다.  
  

 




출처: 이데일리, 2011년3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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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협 배당규모 분석..1주당 1769원 배당 2000년 이후 최대]
  
지난해 코스피 시장 상장법인들이 1주당 평균 1769원을 배당해 2000년 이후 최대 규모의 배당을 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12월 결산 코스피시장 상장법인 중 지난해 배당결정 내용을 공시한 478개사를 대상으로 1주당 액면가를 5000원으로 환산한 배당현황(중간배당 포함)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는2009년 1주당 평균 배당금 1612원보다 9.7% 증가한 수치다. 10년 전인 2000년 1주당 배당금은 702원이었다. 10년 동안 배당금이 152% 늘어난것이다. 조사 대상 가운데 배당을 결정한 기업의 비율 역시 73.1%로 2000년 이래 가장 높았다.
  
1주당 배당을 가장 많이 한 회사는 SK텔레콤으로 밝혀졌다. SK텔레콤은 액면가 500원에 1주당 9400원을 배당해 액면가를 5000원으로 환산한주당배당금이 9만4000원으로 늘어났다.
  
한전기술은 환산주당배당금이 4만6175원, 한전KPS는 2만7500원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쉘석유(1만8000원) SKC&C(1만7500원) 에스원(1만2000원) 웅진코웨이(1만500원)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POSCO(각 1만원) 등도 환산배당금 상위사에 이름을 올렸다. 
  



당기순익보다 많은 배당을 한 회사도 있었다.
  
성보화학은 당기순익의 16.7배를 배당했고 일정실업도 15.1배를 배당했다. 성보화학은 지난해 순익이 전년대비 98.3% 감소했고, 일정실업은2007년 이후 적자를 유지해오다 지난해 흑자로 전환했다. 샘표식품은 지난해 순익이 전년대비 93.6% 감소했는데도 당기순익의 2.6배를 배당했다.
  
상장회사협의회는 "금융위기 이후 예전같이 않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예전과 같은 배당수준을 유지해 당기순익보다 많은 배당을 한회사도 있었다"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2011년4월14일
Posted by SB패밀리


6월에도 변동성 높은 증시가 이어지면서 배당 투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통 '배당'은 연말·연초 이벤트지만 6월 '중간배당'을 하는 기업도 적지 않다. 불안한 증시에서 기대치를 낮추고 안정적인 수익을 노린다면 짭잘한 '반기 보너스'를 챙길 수 있는 기회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중 지난해 중간 배당을 실시한 기업은 코스피 상장사 17개, 코스닥 상장사 11개다. 기말 배당을 한 6개 기업까지 더하면 34개 기업이 6월 배당에 나섰다. 
  

 


기말에 비해 중간배당을 하는 기업은 상대적으로 많지 않고 배당 성향도 불확실하지만 최근 4년 연속 중간배당을 한 기업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삼성전자, 포스코, 한국쉘석유, SK텔레콤, S-Oil, 대교, 하나투어 등이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보통주당 5000원, 우선주 5000원을, 포스코는 2500원, 한국쉘석유는 2000원을 지급했다. SK텔레콤과 KCC 주주들은 각각 1000원, 에스오일은 300원(우선주 별도 300원 배당)의 중간배당금을 챙겼다.
  
중간 배당을 받기 위해선 6월 30일 현재 해당 기업의 주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매매 결제일을 감안하면 28일까지 매수해야 배당을 받을 수있다.
  
대표적인 배당주로 꼽히는 SK텔레콤은 올해도 예년과 비슷하거나 더 많은 배당금을 지급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장원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중간 1000원, 연말 8400원으로 연간 9400원의 배당을 할 것으로 보인다"며 "하반기로 갈수록 상반기 주가를 억눌렀던 규제 이슈가 완화되고 통신요금 인하에 따른 대응책도 마련되면 추가 하락할 여지는 없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그동안 성장동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높았지만 최근 성장성 강화 측면에서 분사를 결정해 중장기적인 상승재료도 마련했다는 분석이다.
  
오성권 교보증권 연구원은 "국제회계기준(IFRS)을 적용해 감가상각비가 4000억원 가량 감소하는 등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며 "늘어난 이익으로 현금 배당을 늘리거나 자사주를 매입하는 등 주주환원을 강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주가 변동성이 낮고 배당성향이 일정하며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에 투자하면 '플러스 알파'의 이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박석현 KTB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일반적으로 배당 매력이 높은 종목은 방어적인 측면이 강하지만 S-Oil의 경우 업황도 양호해 주가 수익률도높은 편"이라면서도 "전체적으로 올해 기업들의 이익 성장세가 작년보다 둔화될 것으로 보여 깜짝 배당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예상했다.
  
이경민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배당 이익을 누리기 위해선 장기성장성과 주가 밸류에이션, 중간 배당 매력도 등을 두루 따져보고 투자하는게 필요하다"며 "변동성이 높은 증시에서 배당만 바라보고 갑자기 종목을 갈아타는 건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2011.06.03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