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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배당금 수익 - 배당락


증권사들은 국민연금의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등에 힘입어 올해 코스피 상장사의 배당금액이 작년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답니다.


배당금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할까요?


2018년, 올해 사업연도의 배당금을 받으려면 오는 26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배당 기준일인 28일까지 주주명부 및 해당 계좌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2일의 시차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12월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증시는 12월 28일까지만 운영된고

 이에 따라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일은 27일, 배당기산일은 26일이다.


26일 매수 및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맥쿼리인프라나 천일고속, 부국증권, SKT, KT, 강원랜드 등 종목 보유하고 있으셔야 배당금을 받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주식시장 2015년 배당락, 폐장일, 2016년 개장일




곧 12월의 크리스마스로 가기전에 일년의 배당 수익을 위해 배당락이 궁금해지게 됩니다.


내가 투자한 매수한 기업의 가치가 얼마나 올라 있는지도 궁금하고 말이죠...


그럼 배당락, 폐장일, 2016년 개장일은 어떻게 될까요?



- 2015년 휴장일(영업 안 하는 날): 12월 31일(목)

- 2015년 폐장일(마지막 영업일): 12월 30일(수)

- 2015년 배당락: 12월 28일(월)


2015년 배당금을 받으려면 12월 28일 18시까지 주식을 매수하면 됩니다.


- 2016년 개장일: 2016년 1월 4일(월)


그럼 모두들 성공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찬 바람이 불면 배당주의 인기가 높아집니다. 매해 12월 현금 배당을 실시하는 기업의 주식만 들고 있으면 주가의 4~5% 가량의 현금을 덤으로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한국쉘석유의 지난해 배당률은 무려 16.6%에 달했습니다.
  
게다가 배당을 노린 자금이 일찍이 유입되는 까닭에 보통 10월부터 배당주는 강세를 보이곤 합니다. 싼 값에 주식을 산 투자자라면 '배당'과 '시세차익',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셈입니다.
  
12월은 배당 투자의 마지막 기회이긴 하지만 '너무 늦었다'는 회의론도 적지 않습니다. 지금쯤이면 이미 배당주의 주가가 많이 올라 높은 배당수익률을 누릴 수 없다는 이유입니다.
  
올해는 연말 배당 수준이 작년만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200지수를 구성하는 12월 결산법인의 배당수익률은1.19%로 지난 해(1.18%) 수준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선 1.1% 가량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배당금 총액이 는다고 해도 시가총액이 이보다 더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배당주로 먹을 게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시장 변동성은 높고 뚜렷한 주도주가 없는 현 증시에선 배당주가 투자 대안이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과거 지금쯤이면 연중 고점까지 올랐을 배당주가 바닥에 머물고 있다는 게 근거입니다.
  
정돈영 신한금융투자 목동지점장은 "지금 장세는 금융위기 이후 양적완화로 인한 유동성 장세가 지나고 실제 경기 회복이 이뤄지는 실적 장세 이전 단계"라며 "횡보장에선 업종, 종목별 순환매가 일어나면서 그동안 못 오른 배당주의 저가 매력이 부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표적인 종목이 KT&G입니다. 예년 같으면 9월부터 올라 10~11월 고점을 찍고 12월이면 투자 매력이 없어질 시점이지만 올해는 10월 7만원까지 상승한 후 다시 6만원 초반까지 밀렸습니다. 고배당주로 이름 높은 통신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올해 상장 기업의 순익이 최고치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보여 배당 성향도 높아질 것이라는 관측도 있습니다. 솔로몬투자증권에 따르면상장 기업의 평균 배당성향은 74%로 지난 해 52.3%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
  
지난 4년간 10월 초부터 연말까지 배당지수와 코스피200지수를 비교해 보면 금융위기 여파가 컸던 작년을 제외하고 3년간 배당지수 성적이높았다고 합니다. 보통주보다 1% 가량 높은 배당 메리트를 갖고 있는 우선주의 경우 보통주와의 괴리율이 높아졌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연말이면 배당주 매력이 부각되지만 '배당락'이라는 변수는 유념해야 합니다. 배당금을 많이 받아도 배당락 이전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어 주가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는 설명입니다. 연말 배당주의 '희비'가 주목됩니다.

출처 : 머니투데이, 2010년12월2일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