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박종하의 창의력 에세이] 어제 만난 행복한 부자  
저자: 박종하 |  날짜: 2004년 03월 26일    



--------------------------------------------------------------------------------

내가 좋아하고,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하세요. 그러면서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일을 하세요. 그것이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 혼다 켄

--------------------------------------------------------------------------------


한달 전에 일본에 갔을 때, 100만부나 팔린 베스트셀러 저자 혼다 켄을 만났다. 내 책을 일본에 번역하여 소개한 나의 에이전트가 혼다의 책을 한국에 소개하면서, 같은 에이전트의 인연으로 그를 알게 됐다.

그는 어릴 때부터 성공한 세무사인 아버지를 찾아오는 많은 부자들을 관찰했고, 20살 때는 1년간 미국에서 평화봉사단으로 활동하며 많은 부자들을 만났다고 한다. 그 이후에도 그는 항상 부자들을 관찰했고, 최근에는 일본의 고액 연봉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하고 데이터를 분석하여 부자들의 행동과 생각을 연구했다고 한다. 그에게 들은 부자들의 10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백만장자들의 10가지 습관

1. 자신이 좋아하고,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일을 선택한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서, 돈을 쫓아가며 사는 것 같다. 돈을 쫓아가지 말고, 돈이 오는 길목에서 기다려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사람들은 돈을 쫓는다. 우리는 대부분 비슷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자신이 하는 일로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바로 혼다가 관찰한 부자들의 가장 큰 공통점이라는 거다.

어떤 사람들은 부자가 되는 비법이나 특별한 공식을 찾으며 이리저리 우왕좌왕하지만, 어쩌면 그러면서 오히려 부자의 길에서 더 멀어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2. 성실이 가장 중요하다.

그의 말에 따르면, 보통 사람들은 기회를 가장 중시한다고 한다. 연봉이 낮은 사람들일수록 성실을 무시한다고 한다. 하지만, 고액 연봉자들은 성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고 한다.

우리는 열심히 일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최고의 매니저가 되거나, 큰 돈을 벌기 위해서는 열심히 노력하는 것 말고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신뢰를 주는 리더십과 같은 몇 가지가 더 필요하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실이 기본이라는 거다. 성실이 없다면, 아이디어나 리더십도 없는 것이다. 그의 말을 잘 들어보면, 그가 말하는 성실에는 인생을 진지하는 생각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3. 항상 운이 좋다.

나는 운이란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혼다의 관찰에 따르면 백만장자들은 <자신은 항상 운이 좋은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는데 반하여, 보통 사람들은 <운이 좋으면 좋겠다>고 말한다고 한다. 나도 그의 말에 동의한다. 운이란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간다. 그래서, 언제나 운이 좋은 사람은 항상 운이 좋고, 운이 나쁜 사람은 항상 운이 나쁘다.

4. 자신은 어떤 위기라도 뛰어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백만장자 3명 중 1명은 절망을 체험했다는 설문 결과를 소개하며, 백만장자라고 인생의 탄탄대로를 걸어온 사람들은 아니라고 말했다. 사회적인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성공요소를 잘 들어보면, 그들은 대부분 정신적인 힘을 강조한다. 그들은 어떤 업무의 스킬이나 특정한 기술로 자신들의 성공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들이 주로 강조하는 것은 내면의 강한 정신이다.

5. 주위 사람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

당신은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나? 꼭 정치를 하지는 않아도, 내가 어떤 의사결정을 할 때 나의 결정에 지지를 보내줄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의 밑바탕에는 감정적인 믿음과 신뢰가 더 우선된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의 결정에는 설령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있더라도 따를 수가 있다. 논리적인 인과관계보다 사람들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믿음과 신뢰이기 때문이다.

6. 멘토라고 부르는 인생의 스승이 있다.

혼다는 백만장자들은 인생의 스승인 멘토가 있다고 했다. 그래서 어떤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하거나 힘든 상황에는 그 스승에게 조언을 구한다고 한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동료나 친구에게 상의한다. 그럼, 친구나 동료는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마라. 골치 아픈 생각은 잊어버려라>라고 말한다는 게 혼다의 관찰이다.

나도 이 이야기를 들으며 내 인생의 스승은 누구인가를 고민하게 되었다. 혼다는 아는 성공한 분이나 점쟁이도 인생의 스승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물론, 인생 스승의 가르침을 받더라도 부자의 10번째 습관처럼 모든 일의 최종 결정은 자신이 해야 한다고 그는 지적했다. 나도 오늘부터 내 인생의 스승을 찾아야겠다. 누구를 찾아갈까?

7. 배우자가 최대의 지지자다.

<백만장자는 배우자와의 관계를 매우 중시합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고개를 꺄우뚱합니다.> 혼다가 이렇게 말하자 강연을 듣던 사람들은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 우리는 부자들은 부인 이외에 많은 여자들과 스캔들을 뿌리고 다닌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혼다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미국 통계를 보면, 백만장자의 92%는 이혼 경험이 없다고 한다.

8. 아이에게는 많은 친구와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이 영어.수학을 잘하기를 바라고, 어릴 때부터 영어.수학 학원에 보낸다. 하지만, 백만장자가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어릴 때부터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한다.

강연이 끝나고 어떤 사람이 부자의 습관 첫번째에서 지적한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어떻게 찾을 수 있냐>는 질문을 했다. 이 질문은 그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것일 거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질문을 해야 하는 것을 보면 우리가 어릴 때부터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배운 학교의 교육은 많이 수정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9. 10년 후를 생각하는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있다.

부자는 일반인보다 투자의 기간이 길다. 어쩌면 참고 견디기를 잘하는 것일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더 크고 넓게 바라본다고도 생각할 수 있는 것 같다. 10년 후를 고민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생을 더 진지하게 살고 있음에 틀림이 없다. 그리고, 그 진지한 삶에 대한 대가는 어떠한 형태로라도 반드시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10. 어떤 일이라도 마지막의 결단은 스스로 한다.

성공에 있어 내가 결정한다는 것의 의미는 실패했을 때 내가 책임을 지고, 성공했을 때 성공의 대가를 내가 갖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에게 결단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이 최종 결정을 못하는 이유는 결과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는 부담 때문이다. 하지만, 책임이 없는 사람에게는 성공의 대가도 돌아가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혼다의 마지막 지적은 꼭 부자가 목표인 사람이 아니어도 인생에서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기억해야 할 것 같다.

강연이 끝나고, 몇몇 사람들과 생맥주를 마셨다. 그리고, 12시 가까이 되어서야 모임은 끝났고, 나는 그를 호텔까지 데려다 줬다. 재미있는 하루였다.

그는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하라고 하면서, 나다운 일을 하라고 했다. 나다운 일. 내가 행복하고 우리가 행복하면 세상이 행복해질 거라는 그의 말이 인상적이었다.



Posted by SB패밀리
미국의 백만장자들, 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6.10)

1. They live well below their means.

2. They allocate their time, energy, and money efficiently, in ways conducive to building wealth.

3. They believe that financial independence is more important than displaying high social status.

4. Their parents did not provide economic outpatient care.

5. Their adult children are economically self-sufficient.

6. They are proficient in targeting market opportunities.

7. They chose the right occupation.


Thomas J. Stanley의 'The Millionaire Next Door' 중에서 (Pocket Books, 4p)






스탠리 박사가 미국의 백만장자 1천여명을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통해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모습을 다음과 같은 7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우선 미국의 부자들은 수입의 일부만을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머지는 투자를 합니다.
또 시간이나 에너지, 돈 같은 자원을 부를 쌓는데 도움이 되도록 효율적으로 배분합니다. 예를 들어 그들은 월간 재무계획을 짜는데 보통 사람들의 두배 이상의 시간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사회적인 지위'를 과시하는 것 보다는 '재정적인 독립'을 이루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신분을 과시하기 위해 불필요한 값비싼 자동차를 구매하는 일 같은 것은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들은 또 많은 경우 부모의 도움을 받지 않고 당대에 부자가 된 자수성가형이었습니다.
실제로 미국 부자들의 80%가 당대에 자신의 힘만으로 부를 축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조'(selp-help) 정신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부자들은 자신이 그랬듯이, 자녀들도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도록 하고 있었습니다.

또 그들은 시장의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데 능숙했습니다. 시대의 트렌드를 주시하며 유망한 분야를 공략한다는 얘깁니다.
그리고 그들은 적절한 직업을 택해 일을 합니다.

스탠리 박사가 그들을 분석하며 특히 주목한 것은 '절약정신'이었습니다.
'호화생활을 하는 미국의 백만장자'라는 선입관이 대개 맞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들은 대부분 공립학교 출신이며, 값비싼 수입차보다는 미국산 자동차를 몰고 있고,철갑상어알 샌드위치보다는 일반적인 클럽샌드위치를 더 좋아했습니다.

스탠리 박사는 결론적으로 부자는 '소비를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순자산이 많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설혹 소득이 아무리 많은 사람이라도, 그 소득을 다 소비하거나 빚을 내 소득보다 더 큰 소비를 한다면, 이는 단지 '부유한 생활'을 누리고 있는 것일 뿐, '진짜 부자'는 아니라는 얘깁니다.

선진국 미국의 부자들은 이처럼 생각보다 평범했습니다.
거액을 상속 받아 흥청망청 소비하며 사는 부자도 일부 있겠지만, 이는 다수가 아니었습니다.
대부분의 부자들은 너무도 평범해보이는 원칙을 지키며 당대에 부자가 됐고, 또 생각보다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면과 절제라는 원칙을 지키면서, 시간 같은 자원배분을 잘 하고, 트렌드를 보는 눈을 기르기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스탠리 박사의 분석 결과.
평범한 우리들에게 한편으론 용기를 주면서도 또 다른 한편으론 부담을 주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평범하지만, 나도 노력하면 당대에 부자가 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근면과 절제의 원칙을 계속 지켜나가며 끊임 없이 공부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고통스러운 것인지 본능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일 겁니다.


Posted by SB패밀리

[경제] 백만장자란


백만장자는 일반적으로 부자라는 의미의 상징이다.
그런데.. 백만장자는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기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부자일까?

이번에 미국에서 '백만장자(Millionaire)'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것이 있어 참조해보자.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미국 백만장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은 재산이 750만달러(약 85억원) 이상은 돼야 부자라고 느낄 수 있다고 답했다고 14일(현지시각) 포천 등 외신은 전했다. 

설문 대상자들은 부동산과 은퇴연금 등을 뺀 순수 투자성 자산만 100만달러 이상이지만, 이들 가운데 42%는 자신이 부자라고 느끼지 못한다고 답했다.

한편 미국인 가운데 자산 규모가 100달러 이상인 이른바 '백만장자'는 전체 인구의 약 5%인 550만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미국 경제 전체 부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110315170129512&p=chosunbiz

현재 원달러 기준으로 원화로 환산하면 대략 11억 정도이다.

중국은 백만장자가 5년내 2배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기사를 하나 더 보자.

중국 경제의 고속 성장에 힘입어 중국인 백만장자가 앞으로 5년 내에 두배 이상 늘어난 80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20일 상하이데일리는 보스톤컨설팅그룹(BCG)의 보고서를 인용해 백만달러 이상 자산을 가진 중국인이 2008년 41만7,000명에서 2013년 78만8,000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BCG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줄어들었지만 중국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보고서가 밝힌 백만장자의 기준은 현금, 주식, 채권 등의 자산이 백만달러가 넘는 사람들로 부동산, 개인 사업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한편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11.7% 줄어든 92조4,000억달러에 달해 지난 200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091120174711950&p=seouleconomy

중국의 백만장자는 늘어나는데 세계적으로 백만장자는 줄어드는 추세다.

백만장자의 기준이 참으로 모호한 사람들이 많다. 중국 백만장자를 조사했던 보스톤컨설팅그룹의 기준처럼
현금성 자산이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현금, 주식, 채권, 등의 투자성 유동성 자산.







Posted by SB패밀리

백만장자는 일반적으로 부자라는 의미의 상징이다.
그런데.. 백만장자는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기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부자일까?

이번에 미국에서 '백만장자(Millionaire)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것이 있어 참조해보자.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미국 백만장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은 재산이 750만달러(약 85억원) 이상은 돼야 부자라고 느낄 수 있다고 답했다고 14일(현지시각) 포천 등 외신은 전했다.

설문 대상자들은 부동산과 은퇴연금 등을 뺀 순수 투자성 자산만 100만달러 이상이지만, 이들 가운데 42%는 자신이 부자라고 느끼지 못한다고 답했다.

한편 미국인 가운데 자산 규모가 100달러 이상인 이른바 '백만장자'는 전체 인구의 약 5%인 550만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미국 경제 전체 부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110315170129512&p=chosunbiz

현재 원달러 기준으로 원화로 환산하면 대략 11억 정도이다.

중국은 백만장자가 5년내 2배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기사를 하나 더 보자.

중국 경제의 고속 성장에 힘입어 중국인 백만장자가 앞으로 5년 내에 두배 이상 늘어난 80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20일 상하이데일리는 보스톤컨설팅그룹(BCG)의 보고서를 인용해 백만달러 이상 자산을 가진 중국인이 2008년 41만7,000명에서 2013년 78만8,000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BCG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줄어들었지만 중국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보고서가 밝힌 백만장자의 기준은 현금, 주식, 채권 등의 자산이 백만달러가 넘는 사람들로 부동산, 개인 사업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한편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11.7% 줄어든 92조4,000억달러에 달해 지난 200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091120174711950&p=seouleconomy

중국의 백만장자는 늘어나는데 세계적으로 백만장자는 줄어드는 추세다.

백만장자의 기준이 참으로 모호한 사람들이 많다. 중국 백만장자를 조사했던 보스톤컨설팅그룹의 기준처럼
현금성 자산이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현금, 주식, 채권, 등의 투자성 유동성 자산.

Posted by SB패밀리
백만장자... 억만장자...
서양에서는 일치감치 백만장자라는 말을 사용해서 부자라는 것을 말한다.

백만장자, 도대체 재산이 얼마인가.

먼저 사전적 의미를 보자.
백만장자(百萬長者)는 순자산이나 부가 백만 단위의 통화를 초과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가지고 있는 재산이 꽤 많아서 부자를 바로 가리키는 용어이기도 하다.

백만장자는 경제학자들 사이에서도 의미를 달리하기도 하지만
대략적인 정의는 이렇게 할 수 있다.
부동산, 소비재 등의 자산을 제외한 유동자산이 백만불 이상을 가진 사람.

우리돈으로 생각하자만 지금 환율이 1,160원대이니... 대략 11억6천만원이상. 약 12억이라 하자.
금융자산이 12억 이상이면 우리나라에서도 백만장자가 되는 것이다.

집을 빼고 금융자산이 12억 이상이라고 하면..  그 수가 생각보다 적을 수 있다.
우리나라는 100만달러 금융갑부가 12만원명 가까이 된다고 한다.

많이 늘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들려면 선부론이 아닌 공부론에 맞춰서 거시경제가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참고 : 고액순자산보유자(HNWI: 주거지와 소비재를 제외하고 최소 100만달러 이상의 금융자산을 보유한 사람) = 백만장자

솔직히 부럽기도 하다.
돈 걱정 없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긴 하겠지만
지금 그 과정을 더 당기고 싶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