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사람,직업에 관한 꿈

※ 꿈풀이 - 부모, 조부모

▷ 갓난아기가 된 자신을 어머니가 젖을 먹이는 꿈 ~
→ 행운이 가득할 길조입니다. 자기의 뜻대로 모든일이 척척 이루어짐.

▷ 괴한이 부모님을 해치는 꿈 ~
→ 다행히도 이 꿈은 부모님에게 좋은 일이 생길 것을 예시하는 꿈입니다.길조입니다.

▷ 버스나 기차등에서 출발하려는데 부모님이 나타나 내리라고 하는 꿈 ~
→ 현재하고 있는 일이나 계획을 그만 두고 다음을 계획 하시길.

▷ 부모님이 배웅하는 가족들에게 당부하고 여행을 떠난 꿈 ~
→ 부모님에게 무슨 일 인가가 생기니 정성껏 돌보시길....

▷ 부모님이 자신에게 화를내며 꾸짖는 꿈 ~
→ 자신의 하는 일에 실수가 있으니 조심하라는 꿈.

▷ 아버지가 낡은 양복을 자신에게 입히는 꿈 ~
→ 재산상속이나 이득이 생길 꿈.

▷ 어머니가 나 아닌 다른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꿈 ~
→ 실속없이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것인지 냉철하게 판단하세요,자기의 노력의 성과가 남에게 돌아 가는 꿈입니다.

▷ 어머니가 나를 죽이려 하는 꿈 ~
→ 별거 아니예요, 그저 자신의 뜻으로 살고 싶어 하는 꿈, 엄마의 간섭에서 벗어나고파 하는 꿈.

▷ 어머니가 아파서 누워 있는 꿈 ~
→ 꿈을 꾼 사람이 여성이라면 그 자신에게 심신의 피로나 고달픔을 느끼게 된다.

▷ 어머니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하는 꿈 ~
→ 불길한 꿈이네요, 어머니에게 신경을 써주세요.....

▷ 자다가 깨어보니 어머니가 나를 쳐다 보는 꿈 ~
→ 어머니나 자신에게 무언가의 일이 생길 꿈. 건강에 주의..

▷ 자신의 어머니가 여러 아이를 돌보는 꿈 ~
→ 자신이 구설수에 오르거나 사건에 휘말리는 꿈.

▷ 자신이 부모님을 해치는 꿈 ~
→ 악몽이 아니니 걱정 마세요, 자신이 주인이 되는 꿈입니다.사회나 직장에서 직위의 상승이나 가정에서 자기의 뜻이 받아 들여 지는 꿈.

▷ 조부모님이 자신을 근심어린 눈으로 바라 보는 꿈 ~
→ 집안의 누군가에게 위험이 생기거나 가족간의 화목이 깨질꿈.

▷ 할아버지댁에 찾아가는 꿈 ~
→ 자신을 돌아보라는 경고의 꿈, 지난일을 차근히 돌아 보길........




※ 꿈풀이 - 형제, 자매

▷ 형이나 오빠와 나란히 걷는 꿈 ~
→ 같이 어떤일을 진행할 꿈.협조하여 잘되는 꿈....

▷ 형제,자매가 결혼을 하는 꿈 ~
→ 꿈속에서 결혼하는 꿈은 좋지 않은 의미를 지닌다. 결혼하는 사람에게 불길한 일이 닥칠 꿈.

▷ 형제,자매가 모여 여행을 떠나는 꿈 ~
→ 가정내에 불화나 싸움이 일어날 꿈.

▷ 형제,자매가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낸 꿈 ~
→ 가족중에 변고가 생기는 꿈이네요.

▷ 형제,자매가 모여 집안의 물건을 나누어 갖는 꿈 ~
→ 별로 안 좋은 꿈이네요, 집안에 일이 생기는 꿈.

▷ 형제,자매가 사고로 죽는 꿈 ~
→ 경쟁자가 없어졌으면 하고 바라는 꿈....

▷ 형제,자매간에 사이좋게 있는데 갑자기 혼자만 남는 꿈 ~
→ 믿던 사람이 없어져 난관을 겪거나 동업자나 친구가 손을 떼어서 손해를 봄.

▷ 형제,자매간에 싸우는 꿈 ~
→ 집안 일이 해결되는 꿈.

▷ 형제간에 재산으로 싸우는 꿈 ~
→ 부모님에게 무슨일인가 생길 꿈, 형제간의 협조로 상황을 대처하길...




※ 꿈풀이 - 부부, 연인

▷ 남편(아내)이 엄연히 있는데도 자신이 딴 사람과 결혼하는 꿈 ~
→ 안 좋은 꿈이네요 어쩌죠? 서로에게 애정을 더 같고 살아야겠죠.

▷ 남편(애인)이 자신을 밧줄로 묶는 꿈 ~
→ 애정 표현을 바라는 꿈.

▷ 남편의 넥타이를 매거나 조이는 꿈 ~
→ 남편이 바람 필까봐 걱정, 불신을 느낌.

▷ 남편이 바람피워 아이를 낳아 데리고 오는 꿈 ~
→ 남편의 일이 잘되어 소득이 생길 꿈. 남편의 일에 처음엔 불안했지만 나중에는 크게 만족.

▷ 부부,연인이 같이 외출하며 즐거워 하는 꿈 ~
→ 안 좋은 꿈이네요....주의하세요......

▷ 부부,연인이 서로 바람 피는 것을 보는 꿈 ~
→ 오히려 자신의 외도를 조심하시길...외도하는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외도"="마음"

▷ 부부,연인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꿈 ~
→ 누군가의 개입으로 서로의 사이가 안 좋아지는 꿈

▷ 부부,연인이 즐겁게 식사하는 꿈 ~
→ 성적 욕구를 느끼는 꿈....

▷ 부부가 서로 맞절하는 꿈 ~
→ 상처상부나 이혼의 아픔을 맛보는 꿈. 이별이나 말다툼이 생길 꿈.

▷ 부부간의 만족스런 성관계를 하는 꿈 ~
→ 성관계의 불만이 있으므로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 부부싸움으로 냉전상태가 된 꿈 ~
→ 부부싸움이 심했다면 서로의 건강에 이상이 올 징조로 빨리 진찰을 받아야 함.

▷ 애인과 전화로 달콤한 속삭임을 나누는 꿈 ~
→ 애인과의 관계를 원하는데 꾹꾹 참고 있는 꿈.

▷ 애인과의 성관계를 가지는 꿈 ~
→ 사소한 오해로 말다툼이 생기니 한발 양보해야 하는 꿈.

▷ 애인에게 다른사람이 생겨 실연 당하는 꿈 ~
→ 막연한 생각 자신이 그래 봤으면 하거나 서로의 마음이 불편해서 그럴 수도 있음.

▷ 애인을 아무리 불러도 오지 않고 점점 더 멀어지는 꿈 ~
→ 자신이나 애인의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음을 암시하는 꿈.

▷ 애인의 품에 안겨 있거나 무릎을 베고 누워 있는 꿈 ~
→ 자신이 힘들 때 이런 꿈을 꾸는데 주위 사람의 정신적 도움이 필요함.애인이 떠날까봐 불안해 하는 경우.....

▷ 애인이 전쟁터로 나가는데 매달리며 서럽게 우는 꿈 ~
→ 이별을 의미한다. 우는 것은 마음의 정리가 되었다는 의미.

▷ 애인이나 남편(아내)가 갇혀 있는 걸 구해 주는 꿈 ~
→ 반대네요, 헤어지고 싶다는 뜻, 속박이 싫어서 헤어지고 싶다는 뜻.

▷ 짝사랑하던 사람과 사랑이 이루어져 행복해하는 꿈 ~
→ 현실에서 이루기가 어려워 꿈에서나마 사랑이 이루어진 것.




※ 꿈풀이 - 아기

▷ 갓 태어난 아기를 목욕시킨 꿈 ~
→ 자기보다 능력이 한 수 위인 사람이 나타나 자신의 일이나 작품등의 미비점을 보완해 준다.

▷ 교통사고로 아이가 죽는 꿈 ~
→ 그 아이가 자신의 아이면 걱정 마세요 아이에게 좋은 꿈, 모르는 아이라면 새로운 일이나 사업에 도전하라는 암시이므로 과감하게 도전해도 괜찮을 시기가 온다.

▷ 남자가 아기를 낳는 꿈 ~
→ 운수가 대통하여 재물을 얻을 수 있는 꿈.

▷ 낯선 아이가 자기에게 엄마(아빠)라고 부르는 꿈 ~
→ 꿈에서 그아이를 반갑게 맞으면 집안에 새식구가 생기고, 모른체하면 쓸데없는 사건에 휘말려 망신이나 속을 썩게 되는 꿈.

▷ 낯선 아이가 졸졸 자기를 따라오는 꿈 ~
→ 일을 아무리 해결해도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 꿈.

▷ 놀이터나 기타장소에서 아이들이 노는 것을 바라 보는 꿈 ~
→ 가정이나 사업에 어려움이 생기는 꿈.

▷ 누워있는 자신의 몸위에서 아기가 놀거나 잠들어 있는 꿈 ~
→ 골치 아픈 문제나 짐이 있는 꿈, 일을 해도 성과가 없고 힘만 든다.

▷ 아기가 태어나는 꿈 ~
→ 좋은 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길몽으로 행복이 찾아올 징조이다.

▷ 아이가 물속에서 노는 것을 바라보고 있는 꿈 ~
→ 태몽 "아이 성격이 원만하고 재치가 있어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게 됨"

▷ 어린아이를 야단치며 때리는 꿈 ~
→ 아이가 위험하니 각별히 신경을 더 써주어야 함을 암시

▷ 우는 아이를 달래는 꿈 ~
→ 걱정거리가 생길 꿈. 사랑 때문에 결심을 해 시도하나 마음이 흔들려 이루어지지 않음.

▷ 자신이 어린 아이가 되어 울고 있는 꿈 ~
→ 자신의 상황이 어려워 도피하고 싶어하는 꿈, 책임없는 어린 시절을 그리워한다.

▷ 자신이 어린아이를 버리는 꿈 ~
→ 고민이나 걱정거리가 해결되거나 골칫거리가 제거되는 꿈.

▷ 잠든 아이를 안거나 같이 잠들어 평온한 꿈 ~
→ 평화롭고 행복한 나날들이 이어진다. 모든일이 순조롭게 풀림.

▷ 장애아이가 나타나는 꿈 ~
→ 자기의 일이 난관에 부딪치게 됨, 실패의 확률이 높음.

▷ 화재현장에서 아이를 불길속에서 구해오는 꿈 ~
→ 사업이 번창하고 실속있는 큰 이득을 얻게될 길몽, 하지만 구하지 못하고 쳐다만 보았다면 자신의 일에 어려움이 닥치고 재산의 손실이 따름.




※ 꿈풀이 - 조상

▷ 남이 제사 지내는 걸 보는 꿈 ~
→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일이 생긴다.

▷ 돌아가신 부모님과 생활하는 꿈 ~
→ 불의의 사고가 있으니 조심하라는 꿈.

▷ 돌아가신 부모님이 나타나소를 끌고 어딘가로 가는 꿈 ~
→ 대단히 안좋은 꿈이네요, 건강을 잃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돌아가신 부모님이 말을 타거나 집으로 들어오는 꿈 ~
→ 기쁜 소식이 있을 징조의 꿈. 행운이나 반가운 사람이 찾아올 꿈.

▷ 돌아가신 부모님이 자신을 바라보며 웃는 꿈 ~
→ 행운이 찾아올 꿈.재물이나 집안의 어려움이 풀리는 꿈...

▷ 돌아가신 조부모님이 자신에게 무슨 말을 하는 꿈 ~
→ 좋지 않은 일이 있으니 조심하라는 암시의 꿈.

▷ 사망한 부모이 꿈에서 또 죽는 꿈 ~
→ 부모가 살아 있었으면 하는 소망을 나타내고 있다.

▷ 조상에게 큰 절을 올리는 꿈 ~
→ 부모로부터 유산을 상속받거나 타인에게 부탁한 일이 잘 풀린다.

▷ 조상의 무덤에 불이 나는 꿈 ~
→ 집안 식구중에 중병 환자가 생기는 우환이 따를 수 있다.

▷ 조상이 나타나 우는 꿈 ~
→ 자신에게는 불명예등의 불운을 맛보고 가정적으로는 질병이 생길 꿈이다,묘자리가 좋지 않은 꿈.

▷ 조상이 주는 물건을 받는 꿈 ~
→ 횡재를 하거나 생각치 않은 돈이 들어온다

▷ 조상이나 죽은 사람이 길을 떠나자고 오는 꿈 ~
→ 갑작스런 사고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 죽은 사람 또는 조상과 음식을 먹는 꿈 ~
→ 하는 일이 번창하고 물질적 정신적으로 만족을 얻게 된다

▷ 죽은 사람(조상)과 식사를 하는 꿈 ~
→ 마음 먹은대로 일이 막힘없이 진행된다. 마음이 평온해지는 길몽이다.

▷ 집에서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꿈 ~
→ 계획한 일이 잘 진행되고 그 결과 큰 재물과 명예가 온다. 





Posted by SB패밀리

Self-master로  전문가 되는 길





People(사람), Role(약할), Synergy(시너지)


한국사회는 어느덧 사람(People)가운데 역할(Role)을 명확히 하며, 시너지(Synergy)내는 그런 셀프마스터(Self-master)급 전문가를 원하고 있다. 2막1장이라고 할 수 있는 사회생활을 입문하는 신입사원들은 먼저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모델링하고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하루 빨리 그 사람의 역할들을 관찰하고 이해하며, 이해한 많큼 분석하여 예측을 하며 깨달아야 한다. 아는 만큼 보이며, 보이는 만큼 실천하는 것이  셀프마스터이기 떄문이다.

21C는 그 어떤 분야든, 실력이 있는 인재든 간에 스스로를 부지런히 끈기 있게 적극적으로 자기계발을 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현실이다.

전문가의 역할은 선천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후천적인 것이며 3가지 측면에서 꾸준히 끈기 있게 창의적으로 실천하다 보면 계발되어 질 수 있는 것이다.

첫째, 자신이 하고자 이루고자 얻고자 하는 분야의 직무역할을 정의 내리고, 직접경험을 통해 얻어가는 것이고, 
둘째, 벤치마킹하고 전문코스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여 간접 경험 후 취업을 하는 것이다. 
셋째, 멘토를 만나 자신이 가고자 하는 그 직업군의 노하우나 노웨어를 코칭받는 것이다.
  
Identity(정체성), Course(방향성), Personal Brand(자기브랜드) 


전문가의 역할이란 후천적으로 계발되어지는 것이기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정체성(Identity)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나아가 방향성(Course)을 설정하고, 자신의 브랜드(Personal Brand) 만드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필자가 성공 한 사람들의 공통분모를 관찰하고, 실천하는 가운데 가장 으뜸으로 인정하는 3가지로 압축되는 좋은 습관들을 실천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메모광, 독서광, 시테크광 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마케팅을 이해하고 관련 분야의 역할들을 명확히 수행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세계화에 발 맞춰 외국어 능력을 키우는 것은 이제 필수가 되었다. 나 아닌 다른 사람이며, 우리나라와는 다른 문화의 그 차이를 인정하고 코드를 맞춰나가려는 열정이 있을 때야 비로서 우리는 글로벌 스페셜리스트로 거듭 태어 날 수 있을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은 세상 모든 마케팅에 기본이기도 하며 가장 어려운 그 무엇이란걸 안다면 더욱 그렇다는 것이다.


Plan(가설, 전제조건, 정의), Do(실행, 실천), See(평가, 피드백, 모니터링)


자신이 나가고자 하는 분야의 직업군을 정의(Plan) 내리고, 실행(Do)하며, 내외적인 자발평가(See)를 통해 상향식 역할들의 업그레이드는 쉼 없이 해야만 한다.

한기지 분명한 것은 회사라는 기업의 시스템 안에서의 포지션의 생명력은 그리 길지 못하다는 것이다. 사람가운데 역할이 명확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람들만이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이며, “아 그 사람, 그사람아 그걸 잘하지, 맞아 바로 그거지 도움을 받으면 되겠는 걸!”하는 식의 연상이 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며, 그래야 평생직업이 대세인 21C의 시대에 살아 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제 앞으로 직업 역시 한가지가 아니라 7~8개의 직업군들을 2~3년단위로 리드해가며 살아가지 않으면 안될 시기이기도 하다. 더 이상 사회라는 울타리에서의 의지하는 가치관으로는 생존경쟁에서 앞에 설수 없는 현실이 되고 말았다.

그 어떤 직업군이든 이제 창의력은 기본적으로 요하는 능력이 되고 말았다. 창의력은 3가지로 구분되며, 키워질 수 있다. 
 
0순위 : 관찰하라! 관찰하라!, 관찰하라!
1순위 : 분석적인 접근성
2순위 : 번뜩임(직관력)
3순위 : 상상력


어떤 일을 하든 우리모두는 사람을, 사물을, 환경을, 정보를, 관찰하고 관찰하며 관찰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지속적으로 계발하다 보면 당신은 분명 셀프마스터로써 스페셜리스트로 거듭태어나 세상에 이름 석자 분명히 각인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마쓰시다의 창업주가 250년짜리 기업 사명서를 작성하고 글로벌 기업을 세웠듯이, 손정의가 300년 기업설계를 하고 실천으로 그 열정을 보여 주듯이 우리 모두는 10년 후 의 성공한 모습을 상상할 수 있어야 하며, 그 모습을 상상인터뷰로 작성해보는 것 역시 전문가가 되는 길중에 한가지가 아닌가 싶다.

'하고자 하는 것을 잘 모른 다면 내 뜻대로 하라'고 권하고 싶다. 누군가 어드바이스를 줄 수 도 있고 그것이 선택하는 것이 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지만, 자신이 하는 것이 그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라면 스스로의 뜻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옳은 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단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의 지혜로움으로 우리는 세상가운데 이정표를 세우고, 또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조약돌 같은 존재로 거듭 태어나겠다는 포부석인 꿈을 꿔야 하지 않을까 싶다. 

전문가분야도 참 많다 그것이 어떤 쪽이든 4가지의 선결조건을 스스로 만족시킬 수 있다고 생각되어지고 각오가 생긴다면 그 것이 무엇이든 도전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첫째, 의사결정권이 있다고 판단되면
둘째,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셋째, 책임감이 동반된다고 판단되면
넷째, 이니셔티브한 일을 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어떤 분야의 일이든 당신은 그것을 선택하고 집중하며, 그 안에서 느끼고 배우며, 사랑해 가는 가운데 승리를 하자는 것이다.  
21C를 살아가는데 셀프마스터와 4C는 등식이 성립되어야 한다. 

Change : 변화를 즐기자
Challenge : 도전하자
Creative : 창의적으로 일하자
Conscience : 양심적으로 책임을 다하자 


이제 이 글을 읽는 여러분 모두 A4 한 장의 그리드(Grid)에 평생의 좌표를 그리고 3개월, 6개월, 1년, 3년, 5년, 30년, 60년 그리고 그 이상의 인생설계를 시간을 만들어 한번만이라도 꼭 기록해보고 평생의 역할을 정의 내려보는 것은 어떨까?

 

출처 : <Synergy Planner 이준호 마케팅전략연구소 전문위원> 

Posted by SB패밀리

Self Master란 수행자, 자기자신을 제어하는 사람
Self-master로 전문가 되는 길 People(사람), Role(약할), Synergy(시너지) 
한국사회는 어느덧 사람(People)가운데 역할(Role)을 명확히 하며, 시너지(Synergy)내는 사람






Self-Master들을 위한 기준점!

   " People in Role "

1*타잔은 팬티만 입는다, 
  시장논리에서 생존하려면 '긴축재정과 조직을 슬림화'시켜야 한다. 

2*타잔은 도움을 받는 동물을 많이 두고 있다,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 거대 기업과 싸우려면 '동종 업계와의 전략적 제휴'가 필요하다. 

3*타잔은 강인한 체력을 갖고 있다, 
  각 기업의 강인한 생존은 '경쟁력 있는 기술과 아이템'이다. 

4*타잔은 줄을 잘 탄다, 
  주위의 환경을 적절히 활용해 남들이 하지 않는 '자신만의 사업'을 펼쳐 나가야 한다. 

5*타잔에게는 제인이 있다, 
  온라인에서만 강자가 아니라 '오프라인의 짝'을 만나야 시너지 효과를 올릴 수 있다. 

6*타잔에게는 치타도 있다, 
  회사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또는 CEO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이를 '지적'해주는 직원(People)이 있어야 한다. 

7*타잔은 침입자로부터 정글을 보호한다, 
  각 기업은 '머니게임과 모럴헤저드' 등으로 기업들을 파괴하는 집단에 저항해야 한다. 

8*타잔은 고릴라가 키웠다, 
  주도적으로 일하는 사람은 'e창업에서부터 생존법칙'을 배워야 한다. 

9*타잔은 학습능력이 뛰어나다, 
'신지식이나 신기술(New Role)'을 빨리 받아 들여야 한다.
                                                 
10*타잔은 야호로 커뮤니케이션을 한다.타잔은 '구전(Buzz)마케터'이며, '퍼스널 아이덴티(Personal Identy)'를 알리는데 천부적인 재주가 있다.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Self Master란 수행자, 자기자신을 제어하는 사람
Self-master로 전문가 되는 길 People(사람), Role(약할), Synergy(시너지)
한국사회는 어느덧 사람(People)가운데 역할(Role)을 명확히 하며, 시너지(Synergy)내는 사람


Self-Master들을 위한 기준점!

   " People in Role "

1*타잔은 팬티만 입는다,
  시장논리에서 생존하려면 '긴축재정과 조직을 슬림화'시켜야 한다.

2*타잔은 도움을 받는 동물을 많이 두고 있다,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 거대 기업과 싸우려면 '동종 업계와의 전략적 제휴'가 필요하다.

3*타잔은 강인한 체력을 갖고 있다,
  각 기업의 강인한 생존은 '경쟁력 있는 기술과 아이템'이다.

4*타잔은 줄을 잘 탄다,
  주위의 환경을 적절히 활용해 남들이 하지 않는 '자신만의 사업'을 펼쳐 나가야 한다.

5*타잔에게는 제인이 있다,
  온라인에서만 강자가 아니라 '오프라인의 짝'을 만나야 시너지 효과를 올릴 수 있다.

6*타잔에게는 치타도 있다,
  회사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또는 CEO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이를 '지적'해주는 직원(People)이 있어야 한다.

7*타잔은 침입자로부터 정글을 보호한다,
  각 기업은 '머니게임과 모럴헤저드' 등으로 기업들을 파괴하는 집단에 저항해야 한다.

8*타잔은 고릴라가 키웠다,
  주도적으로 일하는 사람은 'e창업에서부터 생존법칙'을 배워야 한다.

9*타잔은 학습능력이 뛰어나다,
'신지식이나 신기술(New Role)'을 빨리 받아 들여야 한다.
                                                
10*타잔은 야호로 커뮤니케이션을 한다.타잔은 '구전(Buzz)마케터'이며, '퍼스널 아이덴티(Personal Identy)'를 알리는데 천부적인 재주가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Self-master로  전문가 되는 길


People(사람), Role(약할), Synergy(시너지)

한국사회는 어느덧 사람(People)가운데 역할(Role)을 명확히 하며, 시너지(Synergy)내는 그런 셀프마스터(Self-master)급 전문가를 원하고 있다. 2막1장이라고 할 수 있는 사회생활을 입문하는 신입사원들은 먼저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모델링하고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하루 빨리 그 사람의 역할들을 관찰하고 이해하며, 이해한 많큼 분석하여 예측을 하며 깨달아야 한다. 아는 만큼 보이며, 보이는 만큼 실천하는 것이  셀프마스터이기 떄문이다.

21C는 그 어떤 분야든, 실력이 있는 인재든 간에 스스로를 부지런히 끈기 있게 적극적으로 자기계발을 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현실이다.

전문가의 역할은 선천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후천적인 것이며 3가지 측면에서 꾸준히 끈기 있게 창의적으로 실천하다 보면 계발되어 질 수 있는 것이다.

첫째, 자신이 하고자 이루고자 얻고자 하는 분야의 직무역할을 정의 내리고, 직접경험을 통해 얻어가는 것이고,
둘째, 벤치마킹하고 전문코스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여 간접 경험 후 취업을 하는 것이다.
셋째, 멘토를 만나 자신이 가고자 하는 그 직업군의 노하우나 노웨어를 코칭받는 것이다.
 
Identity(정체성), Course(방향성), Personal Brand(자기브랜드) 

전문가의 역할이란 후천적으로 계발되어지는 것이기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정체성(Identity)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나아가 방향성(Course)을 설정하고, 자신의 브랜드(Personal Brand) 만드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필자가 성공 한 사람들의 공통분모를 관찰하고, 실천하는 가운데 가장 으뜸으로 인정하는 3가지로 압축되는 좋은 습관들을 실천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메모광, 독서광, 시테크광 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마케팅을 이해하고 관련 분야의 역할들을 명확히 수행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세계화에 발 맞춰 외국어 능력을 키우는 것은 이제 필수가 되었다. 나 아닌 다른 사람이며, 우리나라와는 다른 문화의 그 차이를 인정하고 코드를 맞춰나가려는 열정이 있을 때야 비로서 우리는 글로벌 스페셜리스트로 거듭 태어 날 수 있을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은 세상 모든 마케팅에 기본이기도 하며 가장 어려운 그 무엇이란걸 안다면 더욱 그렇다는 것이다.

Plan(가설, 전제조건, 정의), Do(실행, 실천), See(평가, 피드백, 모니터링)

자신이 나가고자 하는 분야의 직업군을 정의(Plan) 내리고, 실행(Do)하며, 내외적인 자발평가(See)를 통해 상향식 역할들의 업그레이드는 쉼 없이 해야만 한다.

한기지 분명한 것은 회사라는 기업의 시스템 안에서의 포지션의 생명력은 그리 길지 못하다는 것이다. 사람가운데 역할이 명확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람들만이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이며, “아 그 사람, 그사람아 그걸 잘하지, 맞아 바로 그거지 도움을 받으면 되겠는 걸!”하는 식의 연상이 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며, 그래야 평생직업이 대세인 21C의 시대에 살아 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제 앞으로 직업 역시 한가지가 아니라 7~8개의 직업군들을 2~3년단위로 리드해가며 살아가지 않으면 안될 시기이기도 하다. 더 이상 사회라는 울타리에서의 의지하는 가치관으로는 생존경쟁에서 앞에 설수 없는 현실이 되고 말았다.

그 어떤 직업군이든 이제 창의력은 기본적으로 요하는 능력이 되고 말았다. 창의력은 3가지로 구분되며, 키워질 수 있다.
 
0순위 : 관찰하라! 관찰하라!, 관찰하라!
1순위 : 분석적인 접근성
2순위 : 번뜩임(직관력)
3순위 : 상상력

어떤 일을 하든 우리모두는 사람을, 사물을, 환경을, 정보를, 관찰하고 관찰하며 관찰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지속적으로 계발하다 보면 당신은 분명 셀프마스터로써 스페셜리스트로 거듭태어나 세상에 이름 석자 분명히 각인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마쓰시다의 창업주가 250년짜리 기업 사명서를 작성하고 글로벌 기업을 세웠듯이, 손정의가 300년 기업설계를 하고 실천으로 그 열정을 보여 주듯이 우리 모두는 10년 후 의 성공한 모습을 상상할 수 있어야 하며, 그 모습을 상상인터뷰로 작성해보는 것 역시 전문가가 되는 길중에 한가지가 아닌가 싶다.

'하고자 하는 것을 잘 모른 다면 내 뜻대로 하라'고 권하고 싶다. 누군가 어드바이스를 줄 수 도 있고 그것이 선택하는 것이 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지만, 자신이 하는 것이 그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라면 스스로의 뜻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옳은 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단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의 지혜로움으로 우리는 세상가운데 이정표를 세우고, 또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조약돌 같은 존재로 거듭 태어나겠다는 포부석인 꿈을 꿔야 하지 않을까 싶다. 

전문가분야도 참 많다 그것이 어떤 쪽이든 4가지의 선결조건을 스스로 만족시킬 수 있다고 생각되어지고 각오가 생긴다면 그 것이 무엇이든 도전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첫째, 의사결정권이 있다고 판단되면
둘째,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셋째, 책임감이 동반된다고 판단되면
넷째, 이니셔티브한 일을 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어떤 분야의 일이든 당신은 그것을 선택하고 집중하며, 그 안에서 느끼고 배우며, 사랑해 가는 가운데 승리를 하자는 것이다. 
21C를 살아가는데 셀프마스터와 4C는 등식이 성립되어야 한다. 

Change : 변화를 즐기자
Challenge : 도전하자
Creative : 창의적으로 일하자
Conscience : 양심적으로 책임을 다하자 

이제 이 글을 읽는 여러분 모두 A4 한 장의 그리드(Grid)에 평생의 좌표를 그리고 3개월, 6개월, 1년, 3년, 5년, 30년, 60년 그리고 그 이상의 인생설계를 시간을 만들어 한번만이라도 꼭 기록해보고 평생의 역할을 정의 내려보는 것은 어떨까?

 

출처 : <Synergy Planner 이준호 마케팅전략연구소 전문위원>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