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취직을 못해서 백수, 그냥 쉬는 백수, 밤낮없이 일하는 직장인, 자영업자.

다양한 사람들이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살기위해 일하고 있다. 

내 주위의 개발자와 영업부서 사람들을 보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들 열심히 일할 꺼라고 믿는다.
눈에 보이는 면에서 본다면
회사에서 (영업부 직원들은 야근을 많이 안하는 편이라 개발자만 이야기 하자면) 개발자들 몇몇은 낮과 밤 부단히 일을 하고 있다. 즉, 하드워킹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야근수당도 없고 급여를 더 주는 것도 아니고 인센티브를 받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성취감이 높은 환경도 아닌거 같아서 안타깝지만 그들은 책임감으로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보인다. 

오너들은 개발자들의 젊은 패기를 보고 채용을 하곤 한다.
나쁘게 보면 저렴한 노동력을 이용하고 좋게 보면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스테이지를 제공한다.

내가 아는, 나의 상사였었던 지금은 이사님들이 된 분들을 보면
엄청 열심히 일을 하시는 분들이다. 
정말 몸을 불살라가면서 주야없이 일하는 분들이다.
그 밑에서 일해봐서 그런지 하드워킹에 좀 익숙한 편이다.

이렇게 일을 쫓아서 열심히 일하는 일데렐라에게는 신데렐라 처럼
성장의 기회나 성공을 담보 받는 기회가  얼마나 될까 궁금해진다.
무작정 일더해라 해서 일만 하다가 그냥 버려질 지도 모른다는 생각들 많이들 하기 때문이다.

열심히 일하는 하드워킹맨, 하드워킹걸들인 일데렐라, 신데렐라 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일하는 정도의 성장이나 보상을 받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Posted by SB패밀리
하반기 인재채용 동향, '마케팅직' 늘고 '일반 관리직' 감소

조사기간: 2011년 9월 29 ~ 10월 10일
조사대상: 하반기 채용을 진행하는 직원수 100명 이상 기업 인사담당자 301명
출처: (주)잡코리아

기업들이 채용 시 가장 어려움을 겪는 직무분야는 영업직 인력이었으며, 향후 인력확대가 필요한 분야에는 ‘마케팅직’을 그리고 인력축소가 예상되는 분야로는 ‘일반 관리직군’을 꼽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올 하반기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사원수 100명 이상 기업 301개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인재채용 동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인재 채용 시 가장 어려움을 겪는 직무 분야로 영업직(30.2%)을 1위로 꼽았다.
다음으로 △기술직(10.3%) △생산직(9.3%) △기획직(9.0%) △재무/회계직(8.3%)이 채용이 어려운 분야 5위권 안에 들었으며, 이 외에도 △홍보/PR/광고직(6.6%) △연구/개발직(6.0%) △IT/정보통신직(4.7%) △마케팅직(4.0%) 등의 순이었다.

특히, 향후 인력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직무 분야에 대해서는 △마케팅직(15.6%) △영업직(14.0%) △연구/개발직(13.3%)이 많았으며, 이 외에 △기획직(9.6%) △홍보/PR/광고직(8.3%) △재무/회계직(8.0%) △IT/정보통신직(7.3%) 등의 순이었다.

반면, 향후 점차 인력 축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직무분야에 대해서는 △일반 관리직군이 30.6%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생산직(11.6%) △인사/총무직(10.3%) △연구/개발직(6.6%) △홍보/PR/광고직(6.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설문에 참여한 기업 중 47.8%인 절반 정도가 가장 선호하는 인재 채용방식으로 ‘수시채용 방식’을 선택해 △공개채용(31.6%) 방식 보다 선호도가 더 높았다.
이 외에 △인턴제도(9.0%) △임직원(사내) 추천(6.0%) △헤드헌터 추천(4.7%) 등의 순이었다.

특히, 위와 같은 인재 채용 방식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우수 인재를 용이하게 채용할 수 있어서란 응답이 51.8%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인재 채용에 걸리는 시간 절약(34.2%) △비용절감(11.0%) 등의 순이었다.
한편, 새로운 직원 한 명을 채용하기 위해 모집 공고를 내고, 서류전형,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하는데  소요되는 평균적인 기간은 18.2일 정도가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항 항목 빈도 퍼센트
채용에 가장 어려움을
겪는 직무는 무엇입니까.
영업직 91 30.2%
기술직 31 10.3%
생산직 28 9.3%
기획직 27 9.0%
재무/회계 25 8.3%
홍보/PR/광고 20 6.6%
연구/개발직 18 6.0%
IT/정보통신직 14 4.7%
마케팅 12 4.0%
인사/총무 11 3.7%
디자인 7 2.3%
일반관리직 5 1.7%
생산관리직 4 1.3%
기타 8 2.7%
합계 301 100.0%


문항 항목 빈도 퍼센트
‘회사의 향후 현황’에 비추어 앞으로
인력 확대가 필요한 직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마케팅 47 15.6%
영업직 42 14.0%
연구/개발직 40 13.3%
기획직 29 9.6%
홍보/PR/광고 25 8.3%
재무/회계 24 8.0%
IT/정보통신직 22 7.3%
생산직 22 7.3%
인사/총무 19 6.3%
기술직 14 4.7%
생산관리직 8 2.7%
디자인 5 1.7%
기타 4 1.3%
합계 301 100.0%

Posted by SB패밀리

[시사] 꼽등이 퇴치법

메뚜기, 귀뚜라미도 아닌 것이 수년전부터... 여름이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어 버렸다.
밤이면 매미 소리에 잠 못들고 낮, 밤 가릴 것 없이 징그럽게 기어다니고 튀어 오르고

쉽게 죽지도 않고 일반 메뚜기, 귀뚜라미보다도 큰 덩치에 어떻게 틈새로 그렇게 잘 기어 들어오는지.

꼽등이는 어둡고 습한 곳에서 많이 산다.
꼽등이는 연가시라는 기생충을 대체로 몸 안에 지니고 산다. 이게 꼽등이가 원해서 그렇게 된 건 아니지만
일종에 꼽등이가 숙주 역할을 하는 것이다.

꼽등이를 죽이면 가는 철사처럼 연가시와 희멀건 액체가 흘러 나온다. 그렇다 입맛도 떨어진다.

해충처리 업체에서도 깔끔한 방법은 없는것 같다. 살충제에도 강하게 견디는 질긴 생명력을 갖고 있으니 말이다.

꼽등이는 파리 끈끈이, 쥐 끈끈이 같은 것이나 바퀴벌레약, 쥐약 등으로 다스릴 수 있긴 하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꼽등이 보다 더 무서운 벌레가 생겼다. 일명 살인 진드기라고 한다.
한국으로 오면 안될텐데 말이다.

꼽등이는 집안을 밝고 건조하게... 그리고 틈새를 잘 막으면 집으로 들어오는걸 막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장마철에 누가 모르는 건 아닐테고...

집안에 빨래도 잘 안마르는데 말이다.

그럼 꼽등이 사진 함 보자.




귀뚜라미 퇴치법
Posted by SB패밀리

자살할 마음가짐이면 뭔들 못하겠나!
라고 생각해오던 나였다.

하지만...
요즘같이 자살이 많고 사회가 희망보다 절망이 많은 사회 풍조에서.
의식주 문제나 채무 또는 우울증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를 안고 사는 사람들에게서....
희망을 찾기가 어렵다.
자살을 막을 수 있는 방법 중 좋은게 희망을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은데.
어떤 희망을 내세워야할지.... 그 자체가 의문스럽다.

그렇다고 자살을 정당화하고 싶지는 않다.

하여튼 안타까운 사회현상을 만든 MB가 책임이 가장 크겠지만
희망을 국민 스스로 찾아서 서로에게 전파하는 사회풍조를 만드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자살보험금 1000억원 돌파…생보사 '골머리'

아시아경제 | 이지은 | 입력 2010.06.10 08:00

자살자 급증에 생명보험사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자살자의 유족에게 지급하는 일명 '자살보험금' 부담이 경영실적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10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삼성, 교보, 대한, ING, 알리안츠, 흥국, 금호, 신한, 미래에셋, PCA, 하나HSBC등 11개 생명보험사가 2009회계연도(2009년 4월~2010년 3월)중 자살보험금은 1076억 원에 달했다.

특히 삼성, 교보, 대한 등 대형사가 지급한 자살보험금을 모두 합하면 900억 원에 육박하는 등 대형사의 비중이 컸다.

생명보험사 종신보험의 경우, 가입 후 2년이 지나면 모든 종류의 사망보장이 가능하다. 자살의 경우 역시 보험금을 지급하므로 자살이 늘면 생명보험사들의 부담은 그만큼 커진다.

자살보험금이 1000억 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살보험금은 지난 2007, 2008 회계연도에 각각 697억 원, 803억 원을 기록하며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자살 보험금 지급건수도 2007년 3673건에서 2008년 3902건, 지난해 4793건으로 급증했다.

생명보험 가입자 증가와 금융위기로 인한 생활고 등이 겹쳐 자살자 수가 늘어난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자살자 수는 14579명으로, 2008년 12270명보다 18.8% 늘었다.

한편, 자살자 급증으로 보험사들의 부담이 커지자 감독원은 올해 4월 신규 계약자부터는 자살보험금을 기존 재해사망보험금에서 일반사망보험금으로 지급토록 했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view.html?cateid=1037&newsid=20100610080013735&p=akn&t__nil_economy=uptxt&nil_id=1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