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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지배구조

삼성애버랜드, 삼성생명, 삼성카드,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SDI,삼성LED, 삼성테크윈, 삼성SMD, 제일모직, 호텔신라





출처 : 한국경제TV 2011.02.20


삼성그룹의 2세 경영의 변화를 두고 지배구조가 바뀌고 있다. 이 또한 눈여겨 보고 시장에 맞게 투자를 해야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겠지..


Posted by SB패밀리
니프티피프티 별 것 아닌것 같지만 정말 중요한 것이다.
1~2년전과 비교해서 오르는 종목은 수배에서 열배 이상도 오르고 있다.
이런 종목 하나만 금융장세에서 선택해서 갖고 있어도 엄청난 수익을 가져온다.
이런 현상을 한 번이라도 몸소 체험했던 사람이라면 2009년부터 엄청난 수익을 얻었을 것이다.
니프티피프티에 강한 관심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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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국거래소가 12월 결산법인의 2010사업연도 실적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1조원 이상 영업이익을 낸 기업은 24개사로 2009년 14개사에서 10개사가 늘었다.

 3월 결산인 삼성생명의 이익이 무난히 1조원대로 예상되는 상황임을 고려하면 1조클럽은 25개로 늘어난다.

 LG전자가 자리를 내준 대신 11개사가 무더기로 신규 진입했다.
 하이닉스(3조890억원)와 KT(2조533억원),SK이노베이션(1조7141억원), 롯데쇼핑(1조1484억원), 대한항공(1조1096억원), 현대제철(1조376억원), 대우조선해양(1조111억원) 등이 가입했다.

 롯데쇼핑은 유통업계, 대한항공은 항공업계 최초 '1조 클럽'이라는 명예까지 거머쥐었다.
 금융회사로는 외환은행(1조3012억원)과 기업은행(1조6514억원), 하나금융지주(1조88억원), 삼성카드(1조2329억원) 등 4개사가 추가됐다.

 기업의 수익창출력이 한 단계 높아진 것을 고려하면 이익 증가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현대증권 오성진 리서치센터장은 "2015년에는 1조 클럽이 50개를 웃돌고, 상장사 영업이익은 150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2009년 말부터 지난달 말까지 이들 24개 종목의 주가 상승률은 평균 42.8%로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 25.2%를 17.6%포인트 웃돌았다. 비율로는 69.8% 높은 수준이다.

 업종별로는 등락률이 크게 다르지만, 전반적으로 막대한 이익을 기반으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대박'이 난 종목은 기아차로 244.1% 치솟았다. 지난해 152.4%, 올해 3개월간 36.4% 올랐다.

 현대차(67.8%)와 현대모비스(91.5%), 현대제철(61.8%) 등 나머  지 현대차그룹주(株)도 코스피의 갑절을 웃도는 수익률을 냈다.

 현대중공업의 상승률은 198.6%로 주가가 3배로 뛰었다. 2년만에 1조클  럽에 다시 가입한 대우조선해양도 94.6% 급등했다.

 정유화학 업종에서는 LG화학이 101.3%, SK이노베이션이 79.6% 올랐다.
 정보기술(IT) 부문에서는 3조원대 흑자로 돌아선 하이닉스가 35.2% 올라 코스피를 웃돌았다. 삼성전자의 상승률은 16.6%로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올해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할 후보들도 주목된다.
 증권업계에서는 OCI, SK, 호남석유 등을 꼽는다. LG전  자는 올해 1분기 흑자로 전환하면서 연간 1조원 이익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OCI는 작년 말 33만원에서 4일 49만4천500원으로 49.8%, 호남석유는 26만9천원에서 37만4천원으로 39.0% 올랐다.

 막대한 이익이 일부 기업에 쏠리는 현상은 주가에서도 극심한 양극화를 낳을 가능성이 크다

매일경제, 11.04.05
출처: http://stock.daum.net/item/newsview.daum?code=003490&docid=MD20110405081340420&hpage=1&no=2


Posted by SB패밀리


삼성그룹 지배구조

삼성애버랜드, 삼성생명, 삼성카드,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SDI,삼성LED, 삼성테크윈, 삼성SMD, 제일모직, 호텔신라

출처 : 한국경제TV 2011.02.20

Posted by SB패밀리

삼성생명 가면...
신세계, CJ제일제당,CJ,삼성카드,삼성물산,우리금융  종목이 올라갈꺼라 예상하고 있다.
5월 한달 동안 시끌벅적할 꺼다...

그룹 프리미엄 이미 반영 큰 폭 상승은 기대 못해
"실제 유통물량 10%선… 희소가치는 긍정적 요소"

요즘 증권사는 물론이고 은행 투자상담 창구의 최대 이슈는 다음달 3, 4일 예정된 삼성생명 공모 청약이다. 본보 증권팀 등 언론사에도 이 회사의 투자가치를 문의하는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 공모 이후 삼성생명의 주가전망과, 개인 투자자 기준으로 치열한 청약 경쟁률을 어떻게 뚫을지 점검해 본다.

일단 투자하는 게 유리

개인 투자자가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 것은 투자가치가 있는지 여부다. 결론부터 말하면 '공모가격이 다소 부담스럽지만, 해 볼만 하다'게 전문가들의 일반적 견해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 공모가 11만원은 당초 예상(10만~10만5,000원)보다 높은 수준이다. 11만원은 업계가 평가한 내재가치보다 32% 가량 높은 수준인데, 지난 3월 상장된 대한생명과 비교하면 약 30% 정도의 프리미엄을 받은 셈이다. 삼성그룹 지배구조의 핵심 고리라는 점이 반영된 것이기는 하지만, 공모 프리미엄이 높은 만큼 상장 이후 주가 상승을 제약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그러나 ▦공모가 기준으로 22조원에 달하는 시가총액과 ▦생보업계 1위 기업이라는 요인을 감안하면 여전히 공모주 투자는 매력적이다. 동부증권 이병건 연구원은 "공모가격이 낮은 편은 아니다"면서도 "손보업계 1위인 삼성화재의 경우 다른 업체 대비 가격 프리미엄이 최대 50%에 달했던 것을 감안하면, 공모가가 비싼 것으로 볼 수도 없다"고 말했다.

상장 이후 1년간 시장 유통물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큰 것도 주가에는 긍정적 요소이다. 한 관계자는 "공모 물량이 총 주식의 27%에 불과한데다 외국인이나 기관 등이 장기 보유할 가능성이 높아, 실제 유통물량은 발행주식의 10%를 약간 웃도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신증권 강승건 연구원도 "장기투자 성향의 투자자에게 얼마나 배정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유통물량이 적고 펀드편입 수요가 많기 때문에, 펀더멘털과는 상관없이 수급 여건에 따라 주가가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증권사별 청약한도

일반 투자자에게 배정된 물량은 전체 공모주(4,443만7,420주)의 20%. 일각에서는 대한생명 공모청약 경쟁률 26대1에 비춰볼 때, 10대1까지 갈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청약금액의 50%를 증거금으로 내야 하기 때문에, 청약에 도전하려면 수 천만원의 뭉칫돈을 준비해야 한다.

한국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동양종합금융증권, 우리투자증권, KB투자증권 등 6개 증권사에서 청약할 수 있다. 청약 경쟁률이 높은 증권사일수록 배정받는 주식수가 줄기 때문에 청약에 앞서 증권사마다 다른 배정물량과 1인당 청약한도를 따져보는 게 필요하다.

배정물량으로 보면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의 조건이 유리해 보이지만, 투자자가 많이 몰리면 상황은 달라진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대한생명 공모 당시 중소형사의 청약 경쟁률이 낮았던 경험에 비춰보면, 물량이 적은 증권사가 유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는 각각 1인당 10만주까지, 삼성증권도 우대고객(과거 1개월 자산 평잔 1억원 이상)에 한해 청약한도(5만주)의 2배인 10만주까지 청약할 수 있도록 했다. 동양종금증권은 우수고객에 물량의 20%를 우선 배정하기 때문에 일반 고객들은 불리할 수 밖에 없다. 6개 증권사에 중복 청약도 할 수 있다.

문향란기자 iami@hk.co.kr 한국일보 | 입력 2010.04.2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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