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알면 유용해요



편도선에는 날마늘을....
마늘에는 놀라운 항균력이 있다.
편도선이 붉게 부었을 때는 날마늘을 짓이기고 물을 조금만 섞어
젓가락에 솜을 감고 환부에 적셔 바르면 된다.
독한 맛을 조금 줄이려면 마요네즈에 날마늘을 다져 넣고
아스파라가스나 오이를 찍어 먹어도 효과가 있다.

빨래가 어는 것을 방지하려면....
추운 겨울에 옥외에 빨래를 널다 보면 빨래가 빳빳하게 얼어붙어 잘못 건드리면 빨래가 꺽여 흠이 생기기도 한다.
이때는 빨래를 마지막 헹구는 물에 소금을 약간 풀어서 헹구도록 한다.
그러면 빨래가 절대로 얼지 않고 잘 마른다. 

전기 주전자를 물에 담그면 위험!
전기 주전자는 땅바닥에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또한 통째로 물에 담그지 말아야 한다. 밑판 부분이 물에 젖으면
누전이나 감전의 위험이 있으므로 언제나 건조한 상태로 두어야 한다.
사용 후에는 잘 닦고 내부와 외부의 물기를 완전히 없앤 다음 보관해야 한다. 

방충망의 청소는 스폰지로....
방충망은 바람이 잘 통하지만 먼지가 많이 끼므로 먼지를 청소할 때
스폰지 2개를 마련하여 양쪽에서 고르게 문질러 가면 걸레로 닦는 것 보다
훨씬 깨끗하나 먼지가 많이 나므로 마스크를 하고 청소하는 것이 좋다. 

곰팡이 방지는 알코올액으로...
철근 콘크리트의 벽은 습도가 높아지면 벽에 이슬이 맺혀 물기가 생기고 곰팡이가 생긴다.
이때는 물과 알코올의 비율을 4 : 1로 섞어 만든 다음
벽에 뿌려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얇은 널판지에 구멍을 뚫을 때....
얇은 널판지에 송곳으로 구멍을 뚫으려면 판자가 쪼개지기 쉽다.
이런 때엔 송곳 끝에 물칠을 하여 뚫으면 쪼개지지 않으며,
단단한 나무는 재봉틀 기름이나 식용유를 바르고 송곳으로 뚫으면 잘 뚫어진다.

보온 밥통은 따뜻한 곳에 놓아야....
보온밥통의 내부 온도가 75도씨 이상이므로 따뜻한 곳에 두어야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
밥솥의 내부에 이물질이 있거나 밥솥의 내통이 변형되면
열판과 열전도가 잘 되지 않아 전기를 낭비하게 된다. 

창틀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지 않게 하려면....
비가 많이 내리는 여름에는 유리창 창살이나 창틀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 때가 많아 미리 손질을 해 두어야 한다.
우선 창틀에다 페인트칠을 하고 창틀과 창살,
그리고 문지방 등에 양초질을 해 두면 빗물이 스며들지 않는다. 

천둥, 번개 칠 때에는 차 속이 더 안전?
자동차로 주행하는 도중에 갑자기 비바람과 번개나 천둥을 만나게 되면
라디오 안테나를 접고 낮은 곳으로 이동하여 멈춘 다음 차 안에서 대기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차체가 어스(earth)역할을 하여 낙뢰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듬제거 샴푸에 유의!
우리는 비듬을 제거하기 위해 머리에 셀레늄 황화물과 크레졸,
포름 알데히드, 레조르시놀 같은 독한 화학약품을 바르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대개 유독한 물질로 피부를 통해 쉽게 흡수돼 눈꺼풀을 화끈거리게 하고
졸음과 무의식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지금도 막대한 양이 생산돼 하수도로 쏟아져 내려가 수질을 오염시키고 있다.


 고기를 연하게 하려면....
알코올에는 단백질을 부드럽게 하는 성질이 있어서
고기를 잰다든가 전골 요리 등을 할 때 술을 넣으면
한결 연해진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때 사용하는 술은 청주나 포도주 또는 맥주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낮은 것이라야 한다.
소주류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높은 것을 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연기에 휩싸였을 때는 젖은 물수건 이용
화재가 발생하면 유독가스에 의해 질식 사고를 당하게 되므로,
주위가 연기로 휩싸이면 물에 적신 수건으로 입과 코를 막고
평상시 익혀 둔 비상구를 향하여 호흡을 가급적 하지 않는 상태로 신속하게 대피해야 한다.
왜냐하면 유해 가스를 3~4번 호흡하게 되면 몸이 마비,
움직일 수 없게 되어 질식 사고를 당하게 되기 때문이다. 

자동차 엔진 시동이 불량하면 플러그 검사를....
자동차의 엔진을 시동하려고 해도 잘 작동되지 않은 때에는 우선 점화 플러그를 검사해야 한다.
검사하는 방법은 배전기의 엔진 블록에 있는 점화 플러그로 연결된 2차 배선 중
1개를 빼어 엔진 블록에서 5밀리미터 정도 떼어놓고 엔진 시동을 걸어 본다.
파란 불꽃이 발생하면 정상이고 발생하지 않으면 그 점화 플러그를 교환해야 한다 

탈모증에는 생강즙을....
가을에는 머리털이 많이 빠지는 계절이다.
하루에 50~60올 정도면 정상적인 것이지만
이보다 더 빠지면 역시 탈모 현상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탈모 방지에는 여러 가지 특효약이 나와 있지만
예부터 내려오는 민간요법으로, 생강을 갈아 물에 묽게 타서
이것을 탈지면에 묻혀 머리 밑에다 바르면 큰 효과가 있다. 

흠이 생긴 냉장고나 세탁기....
냉장고와 세탁기는 도장이 잘 돼 있어서 좀처럼 칠이 벗겨지지 않지만
한군데 흠이 생기면 논이 슬기 쉽고, 그대로 두면 이것이 점점 주위나 위로 번져 나간다.
이럴 경우에는 흠이 생긴 자리에 매니큐어를 칠해 두면 안전하다.
만일 흠자리가 커서 매니큐어로 당해낼 수가 없을 때에는 에나멜을 조금 칠한다. 

구충제는 보약 중의 보약...
쉽게 구할 수 있고 먹기만 하면 틀림없이 효과를 보는 기생충을 없애 주는 구충제는 산삼,
녹용보다도 더 좋은 약이며 1년에 한두 번만 복용하면 된다.
뱃속에서 영양분과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은 그대로 둔 채
다른 보약을 먹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TV에는 살충제가 묻지 않게....
TV조절 손잡이는 무리하게 힘을 가하지 말아야 하고
살충제나 벤젠 등이 묻으면 쉽게 상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하며,
못, 바늘 등의 금속성 도전체가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TV를 오래 사용하면 내부에 먼지가 싸여서 고장의 원인이 되므로
서비스센터 등에서 먼지를 제거해야 수명이 길다. 

냉장고 문을 열 때의 온도 변화...
바깥 기온이 30도를 넘을 때
냉장고의 문을 열어 놓으면 냉장고 안의 온도가 10초마다 1도씩 올라간다.
그러므로 물건을 한번 꺼내고 넣고 하는데 1분이 걸렸다고 하면
냉장고 속의 온도는 그사이에 6도가량 올라간 셈. 

선풍기에 물수건을 얹으면 더 시원?
선풍기를 돌릴 때 방안에 젖은 수건을 걸어 놓으면 시원한 수증기가 나와 주위가 더욱 시원해진다.
이때 물수건을 선풍기의 안전망 위에 걸어 두어도 좋으나
물수건이 바람을 너무 막으면 모터에 무리가 가게 되므로 선풍기 안전망의 1/3만 막도록.


기저귀를 헹굴 때에는 식초 몇 방울....
아기의 피부는 약하기 때문에 기저귀에 비눗기나 세제 성분이 남아 있으면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세제 성분을 제거하려면 기저귀를 빨고 난 다음
식초 몇 방울을 탄 물에 헹구어 암모니아 세제 성분이 중화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Posted by SB패밀리

[생활 꿀팁] 만능 살림꾼 '식용 베이킹소다' 활용법 6가지





빵이나 과자를 만들 때 부풀려 볼륨감 있게 만들어 주는 베이킹소다.

우리 실생활 곳곳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강력한 세정은 물론 피부관리까지, 무한한 쓰임새의 '식용 베이킹소다 활용법' 6가지를 소개합니다.

식용 베이킹소다를 생선위에 뿌려주고 5~10분 뒤 요리하면 생선 비린내 걱정 없이 맛있는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다.



5. '각질제거' 피부관리 거칠어진 피부, 베이킹소다로 관리할 수 있다


http://v.media.daum.net/v/20170314144330005#none

Posted by SB패밀리

자, 우리도 멋있게 배용준 목도리 매는 법을 배워 보자.






#목도리를남자답게매는법





Posted by SB패밀리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겨울옷을 깨끗이 손질해 넣어두어야 할 때가 왔다. 겨울옷은 보관상태에 따라 수명이 달라지므로, 겨울옷 정리는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전체적으로 심하게 더러워진 옷이나 모피류 등은 반드시 드라이클리닝을 한 뒤 보관하라고 전문가들은 당부하고 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드라이클리닝(dry cleaning), 과연 누가 언제 어떻게 고안해 냈을까? 

드라이클리닝은 물이 아닌 화학용액을 이용해 옷감에 붙은 먼지나 때를 빼는 세탁법이다. 파스퇴르가 실수로 열어 둔 접시에서 푸른 곰팡이를 발견했듯이, 이 세탁법 역시 사소한 실수로 탄생했다. 19세기 중반, 프랑스의 한 염색공장에서 청소를 하던 하녀 한 명이 실수로 염색테이블에 등유 램프를 엎질러 버렸다. 램프에 있던 등유(kerosene)는 곧 염색약이 묻어 있던 테이블보로 쏟아졌는데, 희한하게도 등유가 흐른 자리는 원래의 하얀 색으로 돌아온 것이었다. 공장의 사장이었던 Jean Baptiste Jolly는 테이블보의 변화를 지켜보다가 이를 세탁법에 활용하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다. 그냥 스쳐지나갈 수 있는 실수에 불과했지만, 그는 하녀의 실수를 바탕으로 등유를 이용한 세탁법을 고안해 낸 것이다.

초기 드라이클리닝에는 등유나 가솔린 등이 사용되었다. 하지만 이들 용액은 인화성이 좋아, 이를 이용한 드라이클리닝 작업 도중 화재나 대형 폭발 사고가 자주 발생했다. 사람들은 인화성이 떨어지면서도 세척력이 있는 용액을 찾기 시작했고, 1930년대에 와서야 4염화에틸렌과 과클로로에틸렌이라는 합성 화학물이 드라이클리닝에 적격인 용액임을 알게 되었다. 이 화학물은 인화성이 적고, 폭발의 위험도 없고, 강한 세척력과 함께 옷감을 부드럽게 하는 성질을 지녔기 때문이다.

드라이클리닝 기계(dry cleaner)의 기능은 마치 가정용 세탁기와 옷 건조기의 세탁 작업과 흡사하다. 용액을 담고 있는 세탁조에 옷을 넣고 세탁을 하게 되면 묶은 때가 빠지게 된다. 세탁이 끝나면 새로운 용액이 채워져서 헹굼작업을 거치게 된다. 건조 공정에서는 일단 젖은 옷감의 탈수 작업을 거치고, 이를 더운 공기로 건조하면 깨끗한 상태의 옷감이 나오게 된다. 가정용 세탁기와 다른 점은 세탁에 사용되는 용액이 비싸고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재활용해서 사용한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기계에는 규조토를 함유한 필터가 내장되어 있고, 이를 통과시키면 용액은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dry clean은 동사로 화학물질로 세탁하다는 의미로 사용되며, dry cleaning을 하는 기계는 dry cleaner라고 한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