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설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08.06 당신의 바람기 테스트
  2. 2018.04.25 소심지수 측정 테스트 (과연 맞을까?)
당신의 바람기 테스트



당신의 바람기는 얼마나 될까요? 테스트로 한번 알아보세요..
맞으면 체크하세요. 두개의 테스트가 있습니다.
각각의 테스트의 동그라미의 숫자를 세어서 기억하세요.........


테스트.....1

·큰 실수를 해도 대개 주위의 사람은 용서해준다
·싫은 사람과는 웃는 얼굴로 대할수 없다
·말하는것이 자꾸자꾸 변한다는 것을 친구에게 지적당하는 일이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으면 만나는 사람마다 몇번이고 들려준다
·놀랬을때 무심결에 소리를 지른다
·빈둥빈둥 있거나 가만히 있는것을 싫어한다
·여행에는 민감한 편이라 생각한다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우는적이 많다
·영업맨..또는 우먼만은 할수없다 라고 생각한다
·주운물건을 경찰서에 갖다준 경험이 있다
·방안에서 뭐든 자주 찾는다
·꾀병을 부려 결석이나 결근을 한적이 있다
·눈(eye)싸움에는 약하다
·양치기소년을 읽고 감명을 받았다
·나중에 자기의 행동을 반성하거나 후회 하는일이 많다

테스트.....2

·봉사활동에 흥미가 있다
·편지를 받으면 바로 답장한다
·청소하면서..혹은 빨래하면서 요리를 만들어 언제나 실패한다
·악세사리, 보석등을 사면 그 돈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는편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친구랑 말을 할때 (그렇지만...)을 자주 쓴다
·친구에게 부탁이나 거절을 잘못하는 성격이다
·선거투표에는 될 수 있는 한 가려고 한다
·이과와 산수보다 국어와 사회쪽이 더 좋다
·따찌는 성격이라고 남들이 말한다
·비교적 나에게 상대방에 있어 대부분 상담을 하는 편이다(나에게)
·학교와 회사를 결정 할때 부모님이나 선생에게 어드바이스를 받는다
·불량스런 남성...여성을 동경한적이 있다
·처음 가는 자리(가야하는자리) 꼭 가지않으면 만족하지 않는 편이다(거슬린다)
·영양가 없이 하루를 보낸적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상대방 입장을 생각해라라는 말을 들으며 자랐다





테스트 결과
제 1테스트가 0~7 이고 제 2테스트가 0~7 이면 ... A
제 1테스트가 0~7 이고 제 2테스트가 8~15이면 ... C
제 1테스트가 8~15이고 제 2테스트가 0~7 이면 ... B
제 1테스트가 8~15이고 제 2테스트가 8~15이면 ... D





해설입니다!!!

A타입은 애인몰래 바람피우는 실력이 대단하군요
거짓말도 능숙하시고 암튼 상대방의 전혀 의심없이
바람을 피우는 당신 꼬리가 길면 잡힙니다..

B타입은 바람은 피지만...어째 어설퍼...금방 들킵니다
상대방을 속이지 못해 그에게 들켜 신뢰를 잃은답니다
차라리 피지 않는편이...

C타입은 바람이 진지해져 고민하는 군요
이쪽도 저쪽도 제대로 못하고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도 말도 못하고 우유부단하군요
혼자있는 연습부터 다시 하세요

D타입은 죽었다 깨나도 바람을 절대 피울수 없는 타입이군요
그 자체로서도 용서할 수 없는 당신은 일편단심..
설사 바람을 핀다해도 너무나..어설프니 죽도 밥도 안됩니다
당신 앞에 있는 지금의 사랑에게 충실하심이 현명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소심지수 측정

소심지수는 소심지수 테스트 14개 항목에 대해

그렇다 5점,
아니다 0점

산출점수에 따라

소심형 : 50~70점
소심과 대범의 혼합형 : 20~49점
대범형 : 0~19점

소심형

이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은 사소한 일도 민감하고 받아들이고 끊임없이 상처를 받기 때문에
겉으론 태연한 척 웃고 있지만 늘 소심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전언이다.


소심과 대범의 혼합형은 별 일 아닌 사안에는 소심하게 굴다가도 막상 큰 일이 생기면
대범하게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이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대범형은 매사 ‘별 일 아니네` 하고 넘기는 스타일이지만 무신경하기도 해서
심각한 사안에 대해서도 무심하게 지나치는 경우를 보인다고 디시인사이드는 전했다.





<테스트항목>


1. 뒤에서 누군가 수군거리면서 내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2. 엄마와의 싸움 뒤, 배가 무척 고픈데도 `야, 너 밥 안먹지?`라는 엄마의 말 한마디에
주린 배를 부여잡고 잔 적이 있다.

3. 누군가 뒤에서 놀래켜 화들짝 놀랬으면서도 멋쩍은 웃음을 던진 적이 있다.

4. 웃기려고 던진 유머였는데 슬그머니 말을 줄인 적이 있다.

5. 노래방에서 미친 듯이 불렀는데도 반응이 없어 은근히 마이크를 놓은 적이 있다.

6. `그냥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는 말에 무척이나 공감한다.

7. 40화음이 아닌 휴대폰 벨소리라 진동으로 바꾼 적이 있다.

8. 주문한 건 짬뽕인데 나온 건 자장면. 바꾸지도 못한 채 그냥 먹은 적이 있다.

9. 하나 남은 단무지에 서로 눈치만 보다가 남기고 온 적이 있다.

10. 친구들이 나를 두고 과자라도 먹고 있으면 서운하다.

11. 소리내고 못 웃어서 담에 걸린 적이 있다.

12. 상대방이 화를 내면 나 때문이 아닌지 계속 걱정한다.

13. 꽃병 귀퉁이 깨트리고 일주일동안 고민한 적이 있다.

14.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중인 성대모사. 집에서 몰래 연습한 적이 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