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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콕~ 찍은 `이런 후배 신입사원 뽑고 싶다`



안녕하세요~! 취준생 지킴이 희야입니다 :)

최근 여러 곳에서 최종 합격 소식이 많이 들리고 있는데요,
첫 출근하기 이전까지도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하실 거예요!
그전에 회사에 입사하면 가장 유의해야 될 사항은 무엇인지,
또한 직장인들이 원하는 신입사원은 어떠한지 지금 바로 확인하시죠~!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888명을 대상으로
<후배로 뽑은 신입사원의 요건이 있는지> 조사한 결과, 
직장인 5명 중 4명이 '뽑고 싶은 후배 신입사원의 요건' 이 있다고 답했는데요,
실제 많은 직장인들이 눈치가 빠른, 즉 업무센스가 있는 직원을 선호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위와 같이 업무 센스(빠른 눈치)가 있는 후배 사원을 뽑고 싶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예의 범절을 잘 지키는(인사를 잘 하는) 후배 사원,
배우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가진 후배 사원을 뽑고 싶다는 의견이 뒤를 이었습니다.

최근 기업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직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주로 선호한다고 하는데
그중에서도 '기본 직무지식을 갖춘' 후배 사원을 뽑고 싶다는 의견도 있었으며,
이어 ▲근면 성실함, ▲대화(대인) 능력, ▲OA 실력(엑셀, 파워포인트 등), ▲일에 대한 신념 순이었습니다.









'만약 내가 신입사원이 아닌 직장인이라면' 과같이 역지사지의 입장으로
바꿔 생각해보면 지금과 같은 결과가 다를 바 없을 듯합니다.
합격 이후로 이를 따로 준비하기 보다 약간의 예의를 더한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첫 출근 이전, 후배 사원이 갖추어야 할 자격요건을 충분히 캐치하여
직장 상사만이 아닌, 전 직원 모두에게 예쁨받는 신입사원이 되어 있길 바랍니다!


<조사개요>
조사기간 : 2014. 4/16 ~ 5/7
조사방법 : 웹+모바일 설문조사
조사대상 : 남녀직장인 888명
조사내용 : 뽑고 싶은 후배 신입사원의 요건



해당 자료는 잡코리아 페이스북에 등록된 자료입니다!


출처: 잡코리아

Posted by SB패밀리

코드 프로젝트에서 설문조사가 있었다.

개발자가 선호하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개발의 단계에 대하여 설문조사를 하였다. 

2013년 5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하였는데 그 결과가 나의 어렴풋한 생각과 맞아 떨어졌다.


비단 소프트웨어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일에서.... 일을 벌리기는 쉬워도 일을 마무리하거나 책임지는 것 

어렵고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그러한 패러다임이 설문조사에도 고스란히 반영된 것이다.




자, 위의 설문조사 결과에서 상위 3가지와 하위 3가지를 살펴보자.

선호하는 절차는 

1. 프로젝트 설계와 아키텍처

2. 메인 개발: 정의된 프레임워크와 시동 코드

3. 프로젝트 스타트업: 첫 코드 작성


선호하지 않는 절차는

1. 유지보수

2. 배포와 설치

3. QA, 테스트와 오류 수정



뭐, 이런 생각을 안해 본 개발자는 없을 것 같다.

또, 선호하는 절차와 그렇지 않은 절차는 대체로 보수도 비례하는 것 같다.


그런데, 선호하는 절차를 이끌어 나갈려면 그만큼 노력도 많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요즘  스포츠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류현진, 추신수, 이대호... 

이들 또한 조금 준비해서 지금까지 온 것은 아닌만큼

앞으로 더 나은 개발자가 되고자 한다면 자신이 선호하는 분야에 많은 준비와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SB패밀리

회사 내에는 수많은 팀이 존재하지만 그 중 유독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고 있는 부서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719명을 대상으로<기업 내 막강 파워부서 존재 유무>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62.6%(450명)의 응답자가 회사내에 다른 부서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우를 받는 막강파워 부서가 있다고 답했고, 그러한 부서로 '마케팅/기획' 부서(30.7%)를 꼽았다.

다음으로 △인사/총무(27.8%) △영업/영업관리(11.8%) △연구개발(8.7%) △재무회계(7.8%) 등이 타 부서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우를 받는 부서라고 답했다.

반면 △IT/정보통신(4.4%) △광고/홍보(2.7%) △고객지원/서비스(1.8%) △생산/현장(1.3%) △디자인(0.7%) 부서 등은 다른 곳에 비해 상대적으로 파워가 없는 부서로 꼽혔다.

그렇다면 이들 부서가 막강 파워를 지닐 수 있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설문에 참가한 직장인들에게 그 이유에 대해 질문하자, 36.7%의 응답자가 '기업의 주력 사업과 연관된 부서이기 때문'을 1위로 꼽았다. 이 외에도 △매출을 창출하는 부서이기 때문(22.4%) △사장님이 개인적으로 총애하기 때문(20.4%) △부서장들의 정치적 입김이 강하기 때문(17.1%) 등이 그 이유라고 밝혔다.

한편, 직장인들이 입사 후 본인의 팀 외에 가장 먼저 친해지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팀 또는 부서로는 △인사/총무를 꼽은 응답자가 53.8%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재무/회계(18.8%) △마케팅/기획/홍보(10.3%) △영업/영업관리(7.6%) △개발/시스템운영/디자인(4.6%) △CS(고객지원_2.4%) 순이었다.

선택한 팀과 가장 먼저 친해져야 하는 이유로는 △회사의 전반적인 흐름과 사정을 전해들을 수 있기 때문(55.2%) △업무적인 서류 또는 절차상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35.6%) △회사 업무와 관련된 고충을 상담할 수 있기 때문(7.5%) 등이라고 답했다.

출처:잡코리아. 2010년5월

Posted by SB패밀리

아래의 소문이 공공여연하게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정부는 소문이 사실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정권 후반으로 오니 수많은 비리들 가운데 몇가지가 들어나는구군요.
선관위 부정선거의 선관위는 왜 처벌 안하는지....

[시사] MB 국정지지율의 실체 ?

예를 들어, 1천명을 전화 조사하는데,

"MB(정책)를 지지하십니까?"라고 물어보면 800명은 질문 시작부터 욕이 나온다.
"C8! 그 자식 이름도 꺼내지 마!" 그리고 전화를 끊는다.
또는 '반대' 표시하기 어렵도록 질문을 뱅뱅 돌려 짜증나서 스스로 끊게 만든다.
MB정권의 여론조사가 대부분 이런 식이다.

그러나 노인 100명은 시간 많으니까, 끈기있게 '지지한다'고 대답해준다.
또 다른 60명은 우여곡절 끝에 '반대한다'고 답하고, 40명은 '모르겠다'라고 말한다.

그러면 800명은 '무응답'이므로 통계에서 빠지고,
100명은 '찬성'이므로 응답자 200명 중에서 50%의 지지율이 되며,
60명인 30%는 '반대', 40명인 20%는 '중도성향'으로 분류된다.
그리고 응답률은 빼고 신뢰도만 발표한다. 95% 어쩌고저쩌고...

이런 조작때문에 지난 선거에서 많은 이들이 낙심해서 투표를 포기했다.
"어차피 MB가 될텐데..." 하면서.
그래서 역대 최저투표율로 MB가 당선된 것이며,
그 후 여론조사에서 MB가 앞서더라도 투표율이 높으니까 계속 참패하는 것이다.

 

이런 소문이 자자 합니다.

여하튼, 깨어있는 젊은이들이 투표해야합니다.

당신은 깨어있습니까? 그렇다면 투표하시고 비합리적이고 권위적이고 이기주의라면 투표하지 않으셔도....
이제는 무조건 투표합시다.

Posted by SB패밀리

이 설문조사로 자기자신의 기본적인 가치관을 재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겁니다.
완벽하진 않겠지만 참고하세요.

◈ 나는 과연 개발자로서 자질을 갖추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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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사람과 경쟁하길 좋아한다.

2. 성공을 위하여 보상에 관계없이 격렬하게 경쟁한다.

3. 조심하면서 경쟁하지만 가끔 허세를 부린다.

4. 장래 이득을 얻기 위해선 주저하지 않고 위험을 무릅쓴다.

5. 업무를 잘 처리하여 확실한 성취감을 얻는다.

6. 전통에 얽매이길 싫어한다.

8. 먼저 일을 시작하고 나중에 의논하는 경향이 있다.

9. 칭찬이나 보상보다는 업무수행 자체를 중시한다.

10. 타인의 의견에 구애받지 않고 내 방식대로 한다.

11. 과오나 패배를 잘 인정하지 않는다.

12. 자발적이며 남의 말을 듣지 않는다.

13. 좀처럼 좌절하지 않는다.

14. 문제가 있으면 스스로 해결책을 찾는다.

15. 호기심이 강하다.

16. 남이 방해하는 것을 참지 못한다.

17. 타인의 명령을 듣기 싫어한다.

18. 비판을 받고도 참을 수 있다.

19. 일 완성되는 것을 보겠다고 고집한다.

20. 동료나 부하들이 나처럼 열심히 일하기를 바란다.

21. 개발에 관한 지식을 넓히기 위해 독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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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방법 : 서술내용과 나의 행동이 일치하면 3 점,
항상 일치하지는 않으나 상황에 따라 일치하면 2점,
일치하지 않으면 1점

평가 방법 : 총점이 63점이면 완벽, 52 ~ 62 점이면 우수,
42 ~ 51 점이면 보통, 41 점 이하면 열등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