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천일고속은 보통주 1주당 1000원의 현금 분기배당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1%이며 배당금총액은 14억2705만원이다.


천일고속 3개월 주가


배당금 기준 시가가 9만8백원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확인해봐야한다.

100주를 갖고 있다면

배당수익액(세전) = 90,800 x 100 x 0.01 = 90,800원


천일고속은 연간 배당율이 6%가 넘는것으로 알고 있다. 

꽤 높은 수익률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천당과 지옥을 경험한 개인들


2018년 10월 11일 개인들은 지옥을 경험한다.

(코스피 >> 개인 매수, 외국인 매도, 기관 매수)


2018년 10월12일 개인들은 천당을 경험한다. 아니, 가슴을 쓸어내린다.

(코스피 >> 개인 매도,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



하지만, 이것은 잠깐의 반등일지 추세의 전환일지는 지켜봐야한다.


(자료 출처: 다음)

Posted by SB패밀리

주식시장이 폭락했다고 너무 슬퍼 마세요.

곧 지나갑니다. 이성을 잃지 마세요.

반등하면 침착하게 올라올 주식시장을 맞이하세요.

현금 비중이 높으신 분들은 분할 매수의 기회네요. 축하드립니다.

출처 : 다음


Posted by SB패밀리
좋은 아파트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좋은 아파트를 싸게 살 수 없을까.’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맞아 내집마련 수요자들의 공통된 고민 이다.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안정대책으로 집값과 전세금이 안정 세를 보이고 있다고는 하는데 막상 집을 옮기려는 사람들이 느끼 는 체감정도는 여전히 미미해 수요자들의 마음을 더욱 답답하게 만든다. 벌써부터 우수학군을 끼고 있는 지역은 매매가가 급상승 하고 있고,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던 전세금도 상승세로 반전되 기 시작했다. 내집마련 정보사 함영진 분양팀장은 “발품을 팔면 지하철 역세 권을 끼고 있으면서도 가격이 싼 입주 10년 전후의 아파트를 의 외로 쉽게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권역별로 실수요자들이 주로 찾는 20~30평형대 중소형 아파트중 역세권과 저렴한 가격까지 겸비한 알짜 아파트를 살펴본다. ◈강남·강동권〓강남구 아파트 매매가는 보통 평당 2000만원에 육박한다. 하지만 입주한지 10년 안팎의 아파트중에는 평당 매매 가가 1000만원을 조금 넘는 곳도 심심찮게 눈에 띈다. 새아파트 가 아니라는 흠은 있지만 학군, 교통, 생활편의시설 등 강남지역 의 프리미엄을 모두 지녔다.

92년 입주해 입주 10년을 조금 넘긴 강남구 수서동 삼익아파트의 중소형 평형은 매매가가 평당 1100만원선에 형성돼 있다. 22평 이 2억7000만원, 26평이 3억1000만원선이다. 지하철 3호선 수서 역이 걸어서 3분거리다. 인근 일원동 수서 1단지의 가격은 더욱 저평가되어 있다. 22평형이 2억4000만원, 26평형이 2억8000만원 선이다. 강남에서는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지는 소형평형이지만 강남입 성을 노리는 내집마련 수요자들에게는 실수요와 투자측면에서 모 두 유망하다. 지하철 3호선 대청역이 걸어서 10분거리다. 강동구 에는 평당 800만원대의 저렴한 아파트가 관심을 끈다. 고덕동 아 남아파트는 35평형이 3억~3억2000만원, 둔촌동 중앙하이츠는 26 평형이 2억원선이면 살 수 있다. 두 아파트 모두 지하철 5호선 명 일역, 둔촌동역세권으로 쾌적한 주변환경을 자랑한다. 한영외고, 동북중고 등 학군도 괜찮은 편이다.

◈강서·강북권〓신규 대단지 입주가 많은 이 지역에도 지난해 이후 분양가가 대부분 평당 1000만원 이상으로 오르면서 주변 아 파트 시세도 함께 올랐다. 하지만 의외로 가격이 저평가된 역세 권 아파트도 적지 않다. 강서구 등촌동 라인아파트는 28평형이 1 억8000만원, 32평형이 2억2000만원선이다.

전세금도 1억원이 채 안돼 강북과 강서권에 직장을 둔 신혼부부 에게 안성맞춤이다. 화곡동 초록아파트도 21~32평의 다양한 평형 대에 평당 700만~800만원대의 저렴한 아파트가 많다. 625가구의 대단지여서 매물도 비교적 많은 편이다. 강북지역에는 수유동에 저렴한 아파트가 많다. 벽산 26평형이 1억5000만원, 극동 32평형 이 1억9000만원선이다. 모두 지하철 4호선 수유역에서 걸어서 5~ 10분거리의 역세권이고 500가구 이상의 대단지여서 주위 생활편 의시설도 좋은 편이다.

◈수도권〓수도권이면서 서울보다 좋은 주거환경으로 각광을 받 고 있는 분당과 일산, 산본, 평촌, 중동 등 신도시에 값싸고 입 지도 좋은 매물이 많다. 이보다 더 싼 가격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서울지역 출퇴근길이 불편한 것이 흠이지만 시흥과 김포, 남양 주, 파주 등의 아파트도 노려볼만하다.

분당동 장안타운은 26평형이 2억3000만원, 33평형이 3억2500만원 으로 평당 1000만원이 채 되지 않는다. 1688가구의 대단지인 것 이 장점이지만 분당선 서현역이 걸어서 20분거리로 다소 먼 것이 흠이다. 금곡동의 청솔 유천화인아파트도 평당 1000만원에 조금 못미치는 선에 가격이 형성돼 있다. 분당선 미금역이 걸어서 5 분거리다. 일산에서는 탄현동의 동문 1차아파트가 눈에 띈다. 입주 7년으로 비교적 새아파트인데다 가격도 25평형이 1억원, 33평형이 1억50 00만원선으로 저렴한 편이다. 이밖에 김포 사우동 경신아파트, 남양주 와부읍의 현대아파트, 파주 금촌동의 주공아파트 등도 30 평형대가 1억5000만원선으로 저렴하다.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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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오늘부터 올라가나요?

오늘이 변곡점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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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2017 - 부자들의 시크릿코드 631

부자들의 투자 습관에 대하여 많은 내용을 실었다.
그리고 투자 종류에 대한 레퍼런스 사이트들도 있다.
좀 더 구체적인 방법론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맞지 않을 수 있다.

구체적인 방법론을 찾는 사람들이라면 다른 투자소개 도서를 찾아보기를 바라고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한 수를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워렌 버핏이 말한 투자의 기준.

잃지 않는 투자.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부자들의 시크릿코드 631
판매가: 12,600원(10%할인)
http://m.yes24.com/Goods/Detail/11161238?Mcode=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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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6일자 이야기다.....

ㅎㅎ


[특징주]'출자전환' 쌍용차, 6%대 급등

아시아경제 | 11.01.06 13:31

출자전환 소식에 쌍용차 가 급등하고 있다. 
6일 오후 1시27분 현재 쌍용차는 전일대비 6.44% 오른 9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쌍용차는 채권단이 보유했던 7789천만원 규모의 채권을 출자전환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출자전환으로 증가하는 주식수는 총 5193주다. 

최근 쌍용차는 체불임금을 전액 지급하고 연봉체계를 정상화하는 등 '빛 청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새주인인 인도 마힌드라 & 마힌드라를 맞이하고 2005년 이후 6년 만에 신차인 '코란도C'도 출시할 예정이어서 부활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곧, 급등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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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돈에 대한 당신의 태도는?



돈에 대한 당신의 태도는? 
이건희의 행복 투자 

이건희 외부필자 | 05/10/24 12:31 






사람들은 자신이 돈을 대하는 태도와 남이 돈을 대하는 태도가 크게 다를 때 상대방을 비웃듯이 생각하는 경향이 흔히 있습니다. “돈 알기를 우습게 아는군. 그러니 부자도 못되고 돈도 못 모으고 그 모양으로 살아가는 것이지,” “돈 밖에 모르는 인간이로군. 그러니 인간답게 사는 맛도 모르고 그 모양으로 살아가는 것이지” 이렇게 서로 다른 시각에서 바라봅니다. 

◆돈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돈은 누구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요도가 사람마다 다르며, 살아가면서 돈에 대한 태도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날 뿐입니다. 

살아가면서 접하게 되는 수많은 상황들 속에서 돈에 대한 비중을 어느 정도까지 두느냐가 사람마다 다르고, 돈에 대한 가치를 상대적으로 어떤 수준에 두느냐가 사람마다 다를 뿐입니다. 다른 사람이 죽더라도 돈 늘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목숨 위에 돈의 가치를 두는 극단적인 사람에서부터, 돈은 있으면 있는대로 무조건 당장 써버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그 분포가 다양할 뿐입니다. 

양 극단의 분포도상 그 어디쯤 각자가 위치해 있을터인데, 나의 위치와 상대방의 위치가 크게 벌어져 있을 때 상대방을 비웃거나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가지는 경향이 나타나곤 합니다. 그러나 분포도 상 어디에 위치해 있는 것이 가장 올바른 것이라고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저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사고방식 하에서 살아가면 되는 일입니다. 

다만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어울려 살아야지 편안하다는 사실은 명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향이 크게 다른 사람들끼리는 그 관계가 아무리 가까워도, 오히려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삶은 불편해지고 때로는 비극이 초래되기도 합니다. 

직장, 조직, 기관 안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 즉 사업이나 행정/정치 등이 이루어지는 사회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 가정 안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인 부부관계, 부모자식관계, 형제관계, 또는 친척관계, 친구관계 등 그 어떤 관계에서든지 그 관계가 가까울수록 돈에 대한 성향이 비슷한 것이 편한 관계를 유지해 가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부모자식형제 관계에서도, 가족들끼리 좋은 감정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에 대한 비중보다 돈에 대한 비중이 훨씬 더 큰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여기저기 개발붐으로 부동산값, 땅값이 크게 올라가면서 조용하게 살아가던 시골에서도 땅 값 상승으로 부모의 재산이 크게 늘어나자 가족들끼리 심한 불화와 반목이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꼭 이런 경우는 아니라도, 가족들 사이 생겨나는 불화의 원인 중 돈이 거의 가장 빈도수가 많은 원인에 속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대해서 민감한 것을 좋다 나쁘다는 식으로 볼 수는 없는 것이고 사람이 가지는 많은 성향들 중 하나일 뿐입니다. 단지 그런 성향이 서로 크게 다른 사람들이 가족관계를 이룬다면 그것이 비극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혼의 배우자를 선택에서도 상대방의 경제적인 능력 이외에도 고려할 수 있는 많은 조건들이 있습니다. 어차피 모든 조건을 다 충족하여서 마음에 드는 사람과 결혼할 수는 없습니다. 일부러 의식하면서 겉으로 따지지는 않더라도 무의식 속에서, 상대방의 수많은 조건들 중에서 가장 크게 비중을 두는 것부터 그렇지 않은 것에 이르기까지 자기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상대방 조건의 중요도가 순서로 매겨집니다. 

이때 결혼배우자의 선택에서 경제적인 능력이 우선순위 상 매우 높은 사람도 있고, 그 순위가 다른 사람들 경우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소개시켜줄까? 라고 주변사람이 물을 때, 우아하게 말하는 것보다 자신이 가장 우선순위 높게 간주하는 것을 솔직히 말하는 것이 맺어질 확률이 높은 사람을 소개받는 길에 해당됩니다. 

◆남녀가 결혼할 때 돈에 대해 신경쓴다면 위에서 말한 것처럼 주로 경제적수준입니다. 그러나 부부가 행복하게 사느냐에 있어서는 경제적 수준보다는 돈에 대한 태도와 사고방식이 더 중요한데 오히려 그런 부분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부부사이에서 돈에 대한 성향이 서로 크게 차이가 날 때 함께 살아가면서 매우 피곤해지고 서로 상대방에게 짜증이 나게 됩니다. 한사람은 그런 정도의 일에 그런 정도의 돈은 써도 된다고 생각하고 또한 한사람은 도저히 납득하고 받아드릴 수 없을 때, 그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면서 지속적으로 누적되기 때문에 감정의 골이 깊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파탄 일보직전까지 간 부부들의 사연 중에는 돈에 대한 성향이 서로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이 부부사이가 매우 나빠지는데 기여한 주요한 근본 원인 중 하나인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을 선택할 때에 돈에 관련된 조건, 즉 월급(보수)이외에도 많은 조건들이 있습니다. 

-직장의 네임밸류가 잘 알려진 대기업인가 중소기업인가,(물론 일반적으로는 대기업 월급이 더 많음) 

-직장의 안정성이 높은지 여부 (안정성과 월급 사이에는 큰 상관관계는 없음) 

-회사가 재무적으로 우량한가 (도중에 경영이 어려워지는 회사는 감원 가능성이 더 큼) 

-근무지가 서울인가 대도시인가 소외된 지역인가,(맞벌이부부는 근무지에 따라서 주말 부부될 수 있음) 

-구체적으로 일하게 될 근무부서 (회사자체는 아주 좋아도 근무부서는 마음에 들지 않기도 함) 

-업무가 자기 능력에 맞느냐 능력을 다소 넘어서느냐 (업무가 자기능력을 넘어서면 쩔쩔매게 됨) 

-일의 성격이 자기 취향과 적성에 얼마나 잘 맞느냐 여부 (유명한 대기업이라도 일의 성격은 안 맞기도) 

-일이 육체적으로 힘든 정도,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는 정도 (월급은 많이 주면서 스트레스도 함께 많이 주는 직장도 흔함) 

-틀에 얽매인 조직적인 분위기인가 그렇지 않은가 (이런 요소가 매우 중요한 사람도 있음) 

-근무하는 사람들의 분위기 즉 인간관계 (이부분에서 대충 미리 알 수 있는 경우들도 가끔 있음) 

-출퇴근 시간이 어떤지, 자기시간을 얼마나 가질 수 있느냐의 시간에 대한 구속성, 

-지금 당장이 아니라 10년 뒤나 15년 뒤에도 장래성이 있느냐 여부, 

기타 등등 수많은 조건들이 모두다 내 마음에 드는 직장을 내 마음대로 골라서 갈 확률은 보편적으로 적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어떤 조건은 마음에 들지만 다른 조건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자기가 생각하는 조건들의 우선순위를 마음속에 어느 정도 생각해두어야지 기회가 다가올 때 망설이지 않고 빨리 선택할 수 있습니다. 

◆취업을 못했다는 경우 중에는 엄밀히 얘기하면 취업을 “못한 것” 이라기보다는 “안한 것”이라고 봐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는 “취업할 수 있는 곳은 내 마음에 들지 않는 곳이며 내 마음에 드는 곳에는 취업을 못하였다“고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마치 결혼을 못하는 것이냐 안하는 것이냐의 문제와도 같습니다. 

어떤 젊은이가 취업이 되었는데 그 직장에 가지 않고, 직장을 더 알아보겠다고 하기에 왜 그러느냐고 물으니까, 월급이 적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시간이 흘러가서 먼저 취업되었던 곳보다 더 마음에 들고 월급도 더 많이 주는 곳에 취업이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직장 선택에서나, 결혼배우자 선택에서나, 돈에 관련된 부분을 중요하게 여기는 정도가 시대적인 상황상 예전보다 더 강해졌는데,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므로 무조건 사회의 분위기나 주변사람의 행동을 따르려 하기보다는 자기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듭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돈에 관련된 부분을 더 중요시 여겨도 되고 돈에 관련된 부분보다는 다른 것을 더 중요시 여겨도 됩니다. 올바른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영화계에 가끔 대박이 터지는 영화가 나타나더라도 돈벌어 먹고 살기위해 일하는 사람의 근무지로서의 영화계는 아직은 어렵고, 영화를 만드는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수많은 스텝진들이 적은 돈 받으면서 고생하면서 일하는 상황입니다. 영화는 흥행에 실패해도 유명 주연배우는 무조건 많은 돈을 받는 시스템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별로 합리적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흥행성적이 좋아질 때에는 추가로 지급되는 인센티브가 주연배우가 아닌 고생한 스텝진들에게도 적절히 주어지느냐는 것도 돈에 대한 태도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돈을 많이 밝히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너무도 떳떳하고 당연한 일입니다. 울지 않는 아이 젖 주지 않는다고, 스스로의 가치를 돈으로 평가하면서 요구하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의 올바른 처세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돈을 어느 정도 밝히느냐에 따라서 반대급부들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돈과 돈 이외의 측면을 적절히 잘 조화를 이룰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좋으리라 생각듭니다. 

돈을 많이 받아낸 곳이 경영이 어려워져 망했을 때 나에게도 궁극적으로는 불편함이 초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일에서건 자신의 능력보다 더 적은 대가를 받을 때에는 마음이 편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자신의 능력보다 더 많은 대가를 받을 때에는 부담이 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또한 오늘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길게 보면 이득이 되는 결과가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생은 길기 때문에 당장 눈앞에서 벌어지는 것과 당장 얻어지는 것만이 모든 것은 아닙니다. 

운전하다가 교통법규를 어기는 순간 경찰에 잡힌 사람이 앞에 가는 차도 법규를 어겼는데 왜 나만 잡느냐고 말하면서 재수 없다고 할 때, 경찰 왈, 지금까지 법규를 어기면서도 잡히지 않았던 수많은 순간들이 훨씬 더 많지 않았느냐. 즉 재수 좋았던 때가 있었던 것은 생각 안하고 재수 없는 때만을 생각하는 사람의 심리가 있습니다. 살다보면 때로는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할 수도 있고 손해를 볼 수도 있지만 때로는 초과 이득을 보는 경우도 있음을 인정해야합니다. 자신이 항상 정당한 이득을 보려한다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 생각을 가지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대가가 돌아가도록 팽팽하게 세상이 돌아갈 수는 없는 일입니다. 

◆사람 사이 관계를 형성할 때 일단 시작은 자신이 조금 손해를 보는 기분으로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세상에는 얌체 같은 사람들도 많아서, 조금 손해 보는 기분으로 상대방과의 관계를 형성할 때 고마운 줄도 모르고 자신을 언제까지나 그렇게만 이용하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친구 사이, 가족들 사이, 심지어 부부사이에서 조차 때로는 그러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상대방이 그렇다는 것이 파악된다면 냉정하게 관계 설정을 다시 해야 합니다. 바보처럼 살 이유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경험상, 착하고 순진하거나 마음이 약한 사람일수록 손해 보면서 살아가는 경향이 강한 것만큼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마음 약한 사람이 마음이 강해지겠다고 노력한다고 해서 선천적인 성향이 변하기는 힘듭니다. 지식과 지혜를 겸비함으로써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Posted by SB패밀리

[성공투자] 결국 대한해운, 회생신청..매매 정지



한국거래소는 회생절차개시 신청을 한 대한해운에 대해 2011년1월25일 오후12시45분부터 법원의 회생절차 개시일까지


주권 매매를 정지시킨다고 공지했다.



대한해운 개미님들께 무슨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쩝.



2011년 발생한 이슈다.

여전히 조선, 해운, 중공업은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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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2015년 배당락, 폐장일, 2016년 개장일




곧 12월의 크리스마스로 가기전에 일년의 배당 수익을 위해 배당락이 궁금해지게 됩니다.


내가 투자한 매수한 기업의 가치가 얼마나 올라 있는지도 궁금하고 말이죠...


그럼 배당락, 폐장일, 2016년 개장일은 어떻게 될까요?



- 2015년 휴장일(영업 안 하는 날): 12월 31일(목)

- 2015년 폐장일(마지막 영업일): 12월 30일(수)

- 2015년 배당락: 12월 28일(월)


2015년 배당금을 받으려면 12월 28일 18시까지 주식을 매수하면 됩니다.


- 2016년 개장일: 2016년 1월 4일(월)


그럼 모두들 성공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SB패밀리





* 생선의 꼬리와 머리는 고양이에게 주라
주식을 최고점에서 팔고 바닥에서 살 생각을 처음부터 버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
* 덤비는 물고기는 낚시에 걸린다
루머와 정보가 난무하는 주식시장에서는 항상 신중하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
* 연 날릴 때는 줄을 모두 풀지 않는다
기회가 왔다고 해서 가용자금을 단번에 쏟아붓지 말고 나눠서 투자하라는 의미.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
주도주로 소문나면 주가는 더 이상 오르기 어려워진다는 뜻. (90, 226p)
 
이철환 지음 '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 - 돈! 자본시장부터 이해하라' 중에서 (브레인스토어)
서울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다 조금 주춤하는 모습입니다. 금요일에는 주가지수가 30포인트 넘게 빠지며 2070선 아래로 떨어졌지요. 저는 일반인들의 주식투자를 그리 권하지 않는 쪽입니다만, '코스피 2000시대'를 맞아 한번쯤 흥미로운 증시 격언을 살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사실 모든 투자가 그렇듯, 주식도 사고 파는 '시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기변동의 사이클을 경험하면서 사람들은 언제 사고 언제 팔면 좋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문제는 '심리적'으로 그것을 실천하기가 힘들다는 것이지요.
 
* 소동이 있으면 사라
큰 사건이나 재해가 일어나면 투자심리가 극도로 위축되어 필요 이상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이 시기에 매수하라는 뜻.
 
* 촛불은 꺼지기 직전에 가장 밝다
꺼지기 직전의 촛불이 가장 밝은 빛을 발하듯 대호황일 때가 바로 하락 직전의 장세라는 것을 명심하고, 항상 경계해야 한다는 것을 뜻함.
 
* 바닥은 깊고 천장은 짧다
시세가 천장권에 머무는 기간이 짧기 때문에 머뭇머뭇해서 주식을 팔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경계하는 말.
 
이 세가지 증시격언이 매수와 매도의 '시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투자심리가 극도로 위축되어 있을 때 거꾸로 무언가를 사기는 쉽지 않습니다. 반대로 분위기가 뜨거울 때 과감히 파는 것도 어렵지요.
 
'결단'을 강조하는 격언도 있습니다. 실제로 좋은 기회는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 기회는 소녀처럼 왔다가 토끼처럼 달아난다
최선의 매매시점은 순간적으로 지나가 버리므로 일단 결정했으면 바로 행동해야 하며, 결단이 늦으면 투자를 그르친다는 것을 뜻함.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꽃과 잡초를 헷갈리지 않는 것일 겁니다. 꽃을 꺾어 버려서도 안되고, 잡초에 물을 주어 키워서도 안되겠지요.
 
* 꽃을 꺾고 잡초에 물을 주지 마라
수익이 나는 주식(꽃)을 보유하고, 손실이 나는 주식(잡초)을 과감히 자르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뜻함.
 
사실 증시격언들을 보면 사후적이거나 서로 모순되는 것들도 많습니다. 각각의 격언들이 주는 의미를 새겨 놓았다가 개별 상황에 맞게 적용시키는 것은 물론 투자자 개개인들의 몫일 겁니다.

출처 : 예병일의 경제노트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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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고객 예탁금이 15종원 가까이 하고 있는 가운데... 

이 고객 예탁금도 증권사별로 이용료율, 즉 이자가 연간 0.X ~ 1.2X % 가 된다.

즉, 고객이 증권사 계좌에 돈을 맡겨놓으면 주식투자를 하지 않아도 이자가 지급된다는 이야기다.


저금리로 저축을 해서 이자수익을 기대하기 힘든 마당에

주식투자를 하면서 부가적으로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일반적으로 많은 개미 고객을 확보한 키움증권을 예로들면


고객예탁금 2000만원으로 예탁금 이용료율을 0.8%, 즉 16만원정도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여하튼, 성공 투자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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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최대주주 인도 마힌드라



인도의 마힌드라 앤 마힌드라가 쌍용자동차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쌍용차는 9일 "마힌들라가 변경회생계획안에 따른 제3자 유상증자금 납입으로 지분 70.03%를 확보하고 최대주주가 됐다"고 말했다.


기존 최대주주는 피터백 & 파트너사 였다.



또, 쌍용차는 1일부터 SUV차량 '코란도C' 사전계약을 하고 있다. 22일 신차발표회도 갖는다.


쌍용차의 대표 SUV인 렉스턴과 신차 코란도C가 오는 7월 인도 시장에 진출한다. 유럽,러시아 공급 물량도 확대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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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티볼리공식사이트



인도 마힌드라 & 마힌드라가 쌍용차 대주주가 된지가 2011년 2월부터니까 이제 4년이 되었다.


주가는 바닥을 찍고 서서히 올라오는 중이다.


2015년 2월 13일(금)자 쌍용차 주가는 9,300원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올라갈지 지켜볼 일이다.


SUV의 첫 차! 티볼리  (http://youtu.be/PHUJK1rZ6UI)

7000대가 넘는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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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코스피 코스닥  괴리율 상위 10종목
2011년1월31일자




괴리율이 클수록 다시 줄어들 때까지 돌아오게 되어있다.

따라서 괴리율이 큰 종목들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이거다 싶은 것은 차트를 보고 투자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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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성공을 위한 하루 30분 투자 
꿈★은 이루어진다 



김수미 외부필자  05/06/10
  
재테크 공부를 하기란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처음에는 굳은 결심으로 재테크 공부를 시작한다. 하지만 몇 달만 지나면 어려운 재테크 공부에 지친다. 그러나 월급만으로는 부자 되기 어렵우니 재테크를 포기할 순 없고… 차근차근 재테크 실력을 쌓아가는 방법은 없을까? 하루에 30분 투자로 재테크 머리를 틔워주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하루 30분 투자로 부자되는 5 가지 방법 

첫번째 , 날마다 경제신문 읽기는 기본 , 분야를 나눠 읽어야 재테크IQ 가 쑥쑥

재테크에 대한 감각을 키우고 싶다면 날마다 경제신문을 봐야 한다. 대신, 분야 ( 증권 , 부동산 , 경제 , 투자전략 , 금융 , 재테크 , 창업 등 )를 나눠 읽는 것이 바람직하다. 요즘에는 네이버 ,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뉴스도 많다. 

하지만 재테크에 관심이 있다면 머니투데이, 한국경제신문 , 매일경제신문 등 경제전문 신문을 보는 것이 좋다. 포털 사이트는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 위한 연예 , 스포츠 뉴스가 중심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인지 알짜 재테크 정보는 잘 노출되지 않는다.

머니투데이 ( www.moneytoday.co.kr ) 는 주식과 재테크로 나눠 볼거리를 제공한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최소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방문해 원하는 정보만 뽑아서 읽어 보자. 특히 경제신문을 볼 때 정보의 옥석을 가리는 눈이 필요하다. 단순히 기사만 읽기보다 그 정보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서 자신의 정보로 만드는 훈련도 함께 하도록 한다.

두번째 , 상담사례와 칼럼을 읽으며 재테크에 관한 관심을 높여라

재테크 관련 카페나 전문 사이트들이 많다. 그곳에는 자신의 재테크 비법이나 사연을 올려놓은 사람들이 많다.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 재테크 고민을 함께 나누면 그만큼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흔들리기 쉬운 자신의 목표를 공유함으로써 자극을 받거나 조언을 얻을 수도 있다. 그야말로 재테크 지식, 관심 그리고 개인 상담까지 얻을 수 있는 셈이다.

많은 사이트를 일일이 다 둘러볼 필요는 없다. 현재 재테크 사이트 중에 가장 유용한 곳은 모네타이다. 많은 정보 ( 부동산 , 보험 , 금융상품 , 재테크 등 ) 가 있어 입맛대로 볼 수 있다. 또, 가계부를 쓸 수 있고 등록한 자신의 계좌와 금융상품의 금리도 조회할 수도 있다. 

다른 사이트와 달리 재테크 상담이 있어 상담사례를 통해 나와 비슷한 사람들의 재산상태와 재테크 고민거리를 함께 공감할 수도 있다. 최근에는 미니가계부가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에 들러 가계부를 사용해 저축을 늘리 수 있다. 

네이버 , 야후 , 다음 등 포탈에서도 금융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주식과 부동산 정보는 기본이고 다양한 재테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중 다음의 금융플라자의 경우 다음의 대표적인 카페인 짠돌이 , 텐인텐의 게시 글 중에 좋은 글만 엄선해서 보여주고 있어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많다 .

세번째 , 부동산 정보는 되도록 많은 전문사이트를 찾아라

부동산 전문가들은 “ 부동산에는 답이 없다 ” 고 한다. 그만큼 부동산 시장을 정확히 예측하기란 어렵고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의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동산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 

부동산 사이트에서 꼭 챙겨야 한 것은 크게 세가지다. 시세 ( 매물 ), 부동산 뉴스 그리고 커뮤니티 정보를 꾸준히 읽는 것이다. 아파트 시세는 부동산 사이트마다 다르지만 비슷한 금액의 매물이 올라온다. 당장 내 집을 사는 것이 아니더라도 살고 있는 집의 시세나 자신이 살고 싶은 지역의 아파트 시세를 눈 여겨 본다면 향후 목돈이 생겨 집을 마련할 때 큰 도움이 된다 . 부동산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뉴스는 정책, 내 집 마련 , 재건축 등으로 다양하게 분류가 되어 있어 원하는 뉴스만을 볼 수 있다. 특히 부동산 정책이 새로 나오거나 아파트 분양이 시작되면 새로운 정보나 전망 등을 알려준다. 

하지만 진짜 부동산 전문가는 무슨 연구소장이니 대표 기자들이 아니다. 알짜 전문가는 커뮤니티( 게시판)에 있다. 많은 회원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대한 정보와 함께 자신의 의견도 올린다. 부동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실제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의 말이 더 맞는 경우가 많다. 기자나 전문가들이 일일이 해당지역에 가서 취재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아파트 거주자의 커뮤니티는 뉴스보다 더 정확한 정보가 될 수 있다. 만약 이사를 가거나 내 집을 마련한다면 부동산 사이트의 커뮤니티에 문의해 보자.


네번째 , 공감과 행복이 있는 클럽 , 카페에 가면 재테크가 즐거워진다

재테크를 혼자하기 보다는 여럿이 같이 토론하고 연구한다면 나태하지 않고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네이트 , 다음의 카페나 모네타의 부자마을이 활동이 활발하다. 대한민국 대표 동호회로는 다음에 있는 짠돌이 , 텐인텐 카페가 있다. 회원이 무려 30 만 명이 넘어가면서 매일 생생한 회원들의 정보들이 올라오며 읽을 거리와 공감할 내용이 많다. 물론 이곳 말고도 여러 클럽 , 카페 , 블로그에서 재테크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자신에게 맞는 곳을 찾아 적극 활용하도록 하자.

다섯번째 , 연초와 연말 , 일년에 두 번 세테크 방법을 찾아 읽어라. 

세금에 대해서 잘 알아야 절세도 가능하다. 국세청이라고 하면 한 푼의 세금이라도 더 받기 위해서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국세청 사이트에 가면 온갖 절세방법이 다 나와 있다. 어렵다 생각하지 말고 사이트에 자주 방문해 눈도장을 찍어보자. 세금에 관하여 궁금한 경우에는 국세청 콜센터 (1588-0060) 를 이용하면 친절한 상담이 가능하다. 상담건수가 200 만 건을 돌파할 정도로 많이 이용한다고 한다. 

국세청과 달리 납세자의 권익을 찾기 위한 단체인 한국납세자연맹에서는 국민이 내는 세금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특히 연말정산환급코너를 통해 과거 연말정산 때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못했거나 관련 항목을 빠뜨린 경우 “ 연말정산 환급 ” 코너를 이용하여 돌려 받을 수 있다.


필요한 정보는 스크랩하고 자주 보자.
재테크는 잘 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잘 되는 것이 아니다. 정보와 함께 발 빠른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제뉴스, 재테크 정보를 많이 읽더라도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재테크 실력은 항상 그 자리일 수 있다. 읽고 도움이 될 것 같은 정보가 있다면 블로그나 개인 홈페이지에 스크랩을 하거나 복사하여 자주 읽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보자.



추천 경제신문 ㆍ 재테크 사이트 
머니투데이 : www.moneytoday.co.kr
이데일리 : www.edaily.co.kr
한국경제신문 : www.hankyung.co.kr
매일경제신문 : 
http://www.mk.co.kr 
모네타 : www.moneta.co.kr
다음 금융플라자 : 
http://home.finance.daum.net

추천 부동산 사이트 
닥터아파트 ( www.drapt.co.kr ), 부동산뱅크 ( www.neonet.co.kr ),
부동산 114( www.r114.co.kr ), 스피드뱅크 ( www.speedbank.co.kr ),
조인스랜드 ( www.joinsland.co.kr ), 국민은행 ( www.kookminbank.co.kr )

세금 관련 사이트 
국세청 ( 
http://www.nts.go.kr )
한국납세자연맹 ( www.koreatax.org )

출처 : 머니투데이(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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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기지국이 이틀 연속 상한가까지 올랐다.


4월 9일 코스닥 시장에서 전파기지국은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선인 14.71%까지 오른 1만3650원에 거래 중이고 줄기세포 관련 바이오산업에 진출 소식으로 상한가 행진 중인 홈캐스트의 경영권을 전파기지국 장병권 부회장이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소식은 항상 더 많이 투자할 걸하고 생각하게 한다.



Art Easel Flow Chart Bar Graph Higher
Art Easel Flow Chart Bar Graph Higher by One Way Stock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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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프티피프티 별 것 아닌것 같지만 정말 중요한 것이다.
1~2년전과 비교해서 오르는 종목은 수배에서 열배 이상도 오르고 있다.
이런 종목 하나만 금융장세에서 선택해서 갖고 있어도 엄청난 수익을 가져온다.
이런 현상을 한 번이라도 몸소 체험했던 사람이라면 2009년부터 엄청난 수익을 얻었을 것이다.
니프티피프티에 강한 관심을 갖자.




니프티 피프티(nifty fifty

Blu
Blu by Giacomo Carena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 - 대형 우량주 50종목이 전체를 주도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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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보유하는 투자 전략을 금융,조선,전력주 '신 니프티 피프티'로 꼽혀 (2013.1.27) 한국경제


5일 한국거래소가 12월 결산법인의 2010사업연도 실적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1조원 이상 영업이익을 낸 기업은 24개사로 2009년 14개사에서 10개사가 늘었다. 

 3월 결산인 삼성생명의 이익이 무난히 1조원대로 예상되는 상황임을 고려하면 1조클럽은 25개로 늘어난다. 

 LG전자가 자리를 내준 대신 11개사가 무더기로 신규 진입했다. 
 하이닉스(3조890억원)와 KT(2조533억원),SK이노베이션(1조7141억원), 롯데쇼핑(1조1484억원), 대한항공(1조1096억원), 현대제철(1조376억원), 대우조선해양(1조111억원) 등이 가입했다. 

 롯데쇼핑은 유통업계, 대한항공은 항공업계 최초 '1조 클럽'이라는 명예까지 거머쥐었다. 
 금융회사로는 외환은행(1조3012억원)과 기업은행(1조6514억원), 하나금융지주(1조88억원), 삼성카드(1조2329억원) 등 4개사가 추가됐다. 

 기업의 수익창출력이 한 단계 높아진 것을 고려하면 이익 증가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현대증권 오성진 리서치센터장은 "2015년에는 1조 클럽이 50개를 웃돌고, 상장사 영업이익은 150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2009년 말부터 지난달 말까지 이들 24개 종목의 주가 상승률은 평균 42.8%로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 25.2%를 17.6%포인트 웃돌았다. 비율로는 69.8% 높은 수준이다. 

 업종별로는 등락률이 크게 다르지만, 전반적으로 막대한 이익을 기반으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대박'이 난 종목은 기아차로 244.1% 치솟았다. 지난해 152.4%, 올해 3개월간 36.4% 올랐다. 

 현대차(67.8%)와 현대모비스(91.5%), 현대제철(61.8%) 등 나머  지 현대차그룹주(株)도 코스피의 갑절을 웃도는 수익률을 냈다. 

 현대중공업의 상승률은 198.6%로 주가가 3배로 뛰었다. 2년만에 1조클  럽에 다시 가입한 대우조선해양도 94.6% 급등했다. 

 정유화학 업종에서는 LG화학이 101.3%, SK이노베이션이 79.6% 올랐다. 
 정보기술(IT) 부문에서는 3조원대 흑자로 돌아선 하이닉스가 35.2% 올라 코스피를 웃돌았다. 삼성전자의 상승률은 16.6%로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올해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할 후보들도 주목된다. 
 증권업계에서는 OCI, SK, 호남석유 등을 꼽는다. LG전  자는 올해 1분기 흑자로 전환하면서 연간 1조원 이익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OCI는 작년 말 33만원에서 4일 49만4천500원으로 49.8%, 호남석유는 26만9천원에서 37만4천원으로 39.0% 올랐다. 

 막대한 이익이 일부 기업에 쏠리는 현상은 주가에서도 극심한 양극화를 낳을 가능성이 크다

매일경제, 11.04.05
출처: http://stock.daum.net/item/newsview.daum?code=003490&docid=MD20110405081340420&hpage=1&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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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는 위험부담이 큰 몰빵이라든가 

시장이 상승하거나 하락할 때 수익성이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구성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장세에 따라 다소 차이를 두고 자신의 성격에 따라 그 비율을 설정한다.


성격에 따라 장기투자나 단기투자 비율을 달리 할수도 있다.



Financial District
Financial District by dkshots 저작자 표시비영리



주식투자는 투기나 도박이 아닌 투자인 이상 절대적으로 리스크 관리 및 안정적 수익추구로 해야한다.


먼저 기본적인 총자산의 비율을 알아보자


현금은 40% 
단기 종목은 30% 
장기 종목은 30%
 

 

이 중에서 장기종목도 3종목 이상이 되어야 하며 단기종목도 3종목 이상이 되어야 바람직한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즉 100,000,000 원이라는 현금이 있다면 이 것을 평균 포트 폴리오를 배분해 보면 이렇다

 

현금 40,000,000원

단기종목 30,000,000원

장기종목 30,000,000원 정도의 보유가 바람직한 것 이다

 

그러나 이 것은 장세와 자신의 성격을 고려하지 않은 수준으로 일반적인 평균 구성이다.

 

 이제 장세를 기준으로 한 전략을 알아 보도록 하자.



주가가 상승국면일 경우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 기본 :

            현금 30%

            단기주식 20%

            장기주식 50%

 

- 느긋한 성격 :

            현금 35%

            단기 10%

            장기 55%

 

- 급한 성격 :

             현금 30%

             단기 30%

             장기 40%

 

실전에서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럼 주가가 하락국면의 경우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

 

- 기본 :

            현금 80%

            단기 20%

            장기 0%

 

- 느긋한 성격 :

            현금 90%

            단기 10%

            장기 0%

 

- 급한 성격 :

            현금 70%

            단기 30%

            장기  0%

 

의 전략이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

 

횡보국면에서는 대처해야 할 방법이 또 차이가 있다.

 

 

- 기본 :

           현금 40%

           단기 40%

           장기 20%

 

- 느긋한 성격 :

            현금 30%

            단기 40%

            장기 30%

 

- 급한 성격

 

            현금 30%

            단기 50%

            장기 20%

 

를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구성이 무조건 지켜져야 하는 것은 아니면 성격이나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


기본 구성 법 요약


상승 / 하락 / 횡보(현:단:장)

3:2:5 / 8:2:0 / 4:4:2

위와 같이 외우면 쉽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시장에서 매매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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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당국, 볼커룰(Volcker Rule) 승인. 은행 자기자본 거래 금지


미국의 5대 금융규제당국이 은행의 자기자본거래를 규제하는 볼커룰(Volcker Rule)을 최종승인했다.


볼커룰은 전 연준의장이자 오바마 행정부 경제회복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폴 볼커의 이름을 딴 법안이다.

이는 은행업계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금융시스템의 부실 방지를 위한 법안이다.


이는 '런던고래'사건의 재발을 막는 법안과 동일시 하고 있기도 하다.

런던고래 사건은 지난해 JP모건 런던 지부에서 일하던 부루노 익실 투자담당 직원이 파생 상품 거래로 62억달러 손실을 낸 것을 말한다.




Financial District
Financial District by dkshots 저작자 표시비영리

미국의 5대 금융규제당국이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증권거래위원회(SEC)

통화감독청(OCC)


외환시장은 이 볼커룰의 파급력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데, 은행의 '프랍트레이딩(자기자본거래)'를 금지하는 등의 규제로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데 주요 요인이 될 수 있다. 프랍 데스크를 축소한 은행들도 많지만 이를 도입해서 모건스탠리나 골드만삭스 등의 트레이딩 비중에 대한 축소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자기자본규제의 볼커룰은 2014년 4월1일 발효되고 실제 법적용은 2015년 7월21일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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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안드로이드 e-Book 시장 본격 진출


좋은 소식이 또 공개되었구나.


애플 아이패드용은 Why 시리즈가 나왔지만

안드로이드는 이제 나왔네.

애들이 사용하는 태블릿을 보면 아이패드도 있지만 저가형 태블릿도 있어서 안드로이드용이라면 

좀 더 유저 확보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차트보믄... 곧 더 올라가겠지.... ㅎㅎ


자료 : 미디어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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