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쌍용자동차가 2007년 철수했던 아르헨티나 판매를 다시 시작한다고 한다.

든든한 타타가 있으니 거침없을 것 같다.

25일자 아르헨티나 일간지 '엘 크로니스타'에서 쌍용차가 조만간 영업을 개시할 것이라고 했단다.

앞으로 좋은 소식만을 전해주길 바라며..

지금의 시세는 바닥권이라고 봐야겠고 중장기로 본다면 분할 매수를 계속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http://stock.daum.net/item/chart.daum?code=003620&nil_profile=stockprice&nil_menu=a010
Posted by SB패밀리

아래 주식격언은 주식 방송이나 전문가 강의나 주식 관련 서적을 봤다면
대체로 한 번 쯤은 읽어봤을 법한 내용들이다.
다음 증권란에 이러한 주식격언을 정리해서 올리신 분이 있어서
주식격언 글을 올려봅니다.


주식격언 모음3(명인들의 경험과 시세의 원리편)


- 채권시장이 충격을 받거나 위기가 예상되면 6~7개월 후 틀림없이 주가가

  폭락한다.

- 제2차 세계대전은 주식시장의 대상승 장세의 원동력이었다.

- 코스피의 20일 이평선이 누우면 매수 준비를 하라 큰 조정이 온다.

- 외환시장은 규모가 워낙 커서 관성이 강력하므로 한번 방향이 정해지면

 끝장을 본다. 그리고 환율과 유가는 주가의 폭락과 폭등을 예고한다.

- 주가는 예측할 수 없고 히스테리칼 하여 일상의 논리화는 반대로 움직인다.

- 주식의 가격을 공정하게 계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 언제 살 것인가의 전술보다 어떤 종목을 살 것인가의 전략이 훨씬 중요하다.

- 부실기업이 좋아지면 주가가 폭등하나 우량기업은 좋아져도 조금 상승한다

- 2년후의 경제변화를 예측하고 경제와 시세의 대국관을 갖는다.

- 주가는 계단을 밟고 근심의 벽을 타고 올라가서 낙관에 기대어 무너진다.

- 주가는 상승폭의 38% ~ 62%까지 조정(하락-되돌림)을 한다.

- 차트의 과거를 조사하라 종목마다 특정한 버르장머리가 있다.

- 주가의 변동이란 결코 우연히 발생하지 않는다.

- 대통령이 가장 큰손이므로 주가는 대통령이 말한 대로 간다.

- 생선과 채소는 주말과 오후가 싸다.

- 돈이 있는(되는) 곳에는(종목은) 반드시 꿍꿍이가 있다.

- 신용 · 대주 잔고가 많으면 무거워서 상승하지 못한다.

- 우량주는 패닉에서 반등할 때 전고점을 넘어 간다.(영풍, 고려아연)

- 다우존스, 운송지수가 폭락과 반등을 암시한다.

- 주식의 시세는 마케팅이다 쇼다 기획부동산이다.

- 일본이 18년을 조정 하는데도 올라가는 종목이 있다.

- 절망을 동반하고 지독하게 하락하면 지독하게 상승한다.

- 시장은 패닉때 단체로 미쳤다가 회복기에 하나씩 제정신으로 돌아온다.

- 강세장이 2∼4년간 계속된 후 폭락장이 시작된다.

- 주식은 비싸게(바닥에서 2∼3배 상승했을 때) 사서 더 비싸게 파는 것이다.

- 주가가 떨어질 때 거래량이 적은 것은 팔 사람이 거의 없다는 뜻이다.

- 최고의 주식은 약세장에서 태어난다.

- 거대자본은 시장전체나 개별종목의 주가를 2∼3차례의 되돌림 과정을

  거치면서 마지막 남은 투자자까지 완전히 혼을 빼서 녹초로 만들어 팔게한

  다음 매집을 마무리하고 누구도 시장의 방향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수

  없게 될 때 마침내 시장전체나 개별종목의 주가의 방향을 돌려 새로운

  추세를 만든다.

- 주가가 상승추세에서 조정할때 거래량이 늘면 설계자가 팔고 있다는 증거다.

- 꼭 필요한 1%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스스로 깨우쳐라.

- 주가는 설계자가 사면(견인하면) 오르고 팔면(분양하면) 내린다.

- 虎視牛步


출처: http://board2.finance.daum.net/gaia/do/community/read?bbsId=10000&articleId=697729&pageIndex=1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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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격언 모음2(주식시장의 이해편)

- 이 세상에 가난 보다 더한 슬픔은 없다.

- 우산도 없이 폭풍우 속을 걸어 갈 때 온몸이 비에 흠뻑 젖는 것 만큼이나

   돈버는 것을 피할 수 없는 시기가 있다.

- 경제적 자유의 달콤함을 맛보지 못한 사람은 그 행복감을 알지 못한다.

- 대중들은 무지, 오만, 탐욕 때문에 주식투자에서 실패한다.

- 고수들이 큰 수익을 올리고도 파산하는 것은 단 한번의 실패 때문이다.

- 사케다 5법 : 三山(천정), 三空(갭상하), 三兵(적,흑),

               三川(바닥), 三法(분할)

- 주식시장 만큼 바보가 많은 곳은 없다.

- 재무제표와 정보를 믿지 마라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다.

- 주식투자는 고생을 사서 하는 것이므로 수익은 고통의 댓가이다.

- 예측하기 어려운 리스크에 대비하라 살아남아야 돈을 벌 기회가 있다.

- 주식시장에는 확실한 것이 하나도 없다.

- 주식투자에는 상상력이 매우 중요하다.

- 같은 정보를 보고 남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투자 경쟁력이다.

- 대중은 시세의 출발과 끝을 알지 못하면서 뉴스에는 단체로 행동한다.

- CEO의 도덕성은 모든 정보에 우선한다.

- 모든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비관적일 때가 바닥의 끝이다.

- 강세장의 1∼2년에 큰 수익 난다.

- 진정한 투자자는 대폭락장이 오면 온몸에 전율이 흐른다.

- 생각이 씨가 된다 자기최면을 걸어라.

- 자본가는 결코 개인에게 고급 정보를 주지 않는다.

- 지식수준, 투자경력, 나이는 수익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 초보자는 낙폭과대 우량주 때문에 깡통 찬다.

- 자본가는 답이 있어야 움직인다.

- 주식투자는 직관의 예술이며 최선의 경제학이다.

- 히든카드를 가진 정부가 극소수의 종목을 견인하면 시장전체가 간다.

- 바닥에서는 단 한조각의 꿈도 없다.

- 성공투자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진다.

- 스스로 무식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고수가 되는 지름길이다.

- 주가는 내가 올리는 것이 아니라 남이 올려 준다는 것을 명심히라.

- 3∼5년후 개선될 종목을 사지 말고 다음 분기에 좋아질 종목을 사라.

- 외국증권사는 Report를 내면 기필코 그대로 관철시킨다.

  2011 연초 2/4분기 코스피 큰폭 하락 Report

           2,231.47P ⇒ 2,030.68P/200.79P ⇓

  서울반도체 매출목표 높고 주가가 비싸다

           50,800원  ⇒ 26,000원/   48.81%⇓

- 우량주가 죄없이 몰매맞는 것은  대상승을 준비하고 있다는 증거다

출처 : http://board2.finance.daum.net/gaia/do/community/read?bbsId=10000&articleId=697116&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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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격언 모음1

-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이 오듯 공황에 떨지마라 시장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 나의 이목구비가 적이며 모든 현상과 대상도 적이다.

- ‘급등사유 없다’는 매수신호 ‘급락사유 없다’는 매도 신호다.

- 우선주는 결국 본주를 따라간다.

- 강아지도 비싸게 산놈이 제값을 한다.

- 벌려고 하면 잃을 것이고, 잃지 않으려고 하면 벌 것이다.

- 비관론자들이 인기가 있을 때 주가가 하락한 적이 없다.

- 큰손은 대중이 눈물을 머금고 팔 때까지 기다린 후 대량 매집한다.

- 대가에게 잠시 배우는 것이 독학 10년보다 낫다.(히딩크, 오셔, 템플턴)

- 많이 오를 종목은 소리(홍보, 광고)가 나지 않는다.

- 양봉이 횡보하면 매집하고 있다는 증거다.

- 폭락장에서도 횡보하는 종목은 오래 상승한다.

- 패닉에서 가장 고통받는 종목을 유심히 관찰하라

- 월봉으로 3년간 조정한 종목은 숨겨진 보석이다.

- 좋은 주식은 폭락장에서도 거래가 없다.

- 대부분의 환자는 병보다는 약 때문에 죽는다.

- 상승추세의 눌림목은 알밤줍는 자리, 하락추세의 반등목은 무덤자리다.

-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 90%는(전문가 포함) 공부를 게을리 한다.

- 자해⦁공갈⦁협박에 속지마라.

- 여유자금으로 편견없이 비중을 배분해야 여유롭게 장기투자할 수 있다.

-‘나는 반드시 부자로 행복하게 살겠다’는 생각의 끈을 절대로 놓지마라.

- 펀드 해지한 사람이 상투 잡는다.

- 가치 좋은건 다 알지만 기다림이 지겨워 버린다.

- 차트를 알면 맥자리가 보인다.

- 콧노래에 팔고 한숨소리에 사라.

- 개미 99.4%의 450,000명이 평균 33,860,000씩 투자하여 투자총액의 50.6%

  왕개미 0.6%의 28,000명이 평균 531,300,000씩 투자하여 49.4%를 점유한다.

- 주식투자는 등산하는 이치와 같다.

- 자본 + 지식 = 대박처럼 시장의 돈은 공부한 만큼 가져간다.

- 모든 개미가 항복하고 투매한 자리가 바닥이다.

- 꿈을 설계하고 목표를 적어라.

- 20일 이평선이 내려와 누우면 끝자락에서 사라.

- 마음이 흔들릴 때는 월봉을 보로 견뎌라.

- Good To Great 기간을 눈여겨 보라.

- 모든 금융시장은 유태인의 손바닥 안이다.

- 기관까지 팔 만큼 지독하게 떨어져야 급등한다.

- 배블린 효과 : 비쌀수록 수요가 급증하는 현상.

- 설계자는 종가로 주가를 관리한다.

- 주식시장은 정글의 법칙이 완벽하게 적용되는 곳이다.

- 업력이 오래된 종목이 상승전환 하면 대상승 한다.

- 단타는 주도주의 2분봉을 보고 한다.

- 중소형주는 한파동으로 시세가 끝난다.

- 외국인의 동향과 주가의 방향은 같다.

-- Drive가 강력하게 걸린 왕의 남자를 사라.

- 주도주가 올라갈 때 내려간 종목을 주시하라.

- 금리를 올릴때까지는 증시가 안전하다. ⇒ 경제위기 대응수단이 있으니까



출처: http://board2.finance.daum.net/gaia/do/community/read?bbsId=10000&articleId=696561&pageIndex=1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