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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지수 측정

소심지수는 소심지수 테스트 14개 항목에 대해

그렇다 5점,
아니다 0점

산출점수에 따라

소심형 : 50~70점
소심과 대범의 혼합형 : 20~49점
대범형 : 0~19점

소심형

이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은 사소한 일도 민감하고 받아들이고 끊임없이 상처를 받기 때문에
겉으론 태연한 척 웃고 있지만 늘 소심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전언이다.


소심과 대범의 혼합형은 별 일 아닌 사안에는 소심하게 굴다가도 막상 큰 일이 생기면
대범하게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이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대범형은 매사 ‘별 일 아니네` 하고 넘기는 스타일이지만 무신경하기도 해서
심각한 사안에 대해서도 무심하게 지나치는 경우를 보인다고 디시인사이드는 전했다.





<테스트항목>


1. 뒤에서 누군가 수군거리면서 내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2. 엄마와의 싸움 뒤, 배가 무척 고픈데도 `야, 너 밥 안먹지?`라는 엄마의 말 한마디에
주린 배를 부여잡고 잔 적이 있다.

3. 누군가 뒤에서 놀래켜 화들짝 놀랬으면서도 멋쩍은 웃음을 던진 적이 있다.

4. 웃기려고 던진 유머였는데 슬그머니 말을 줄인 적이 있다.

5. 노래방에서 미친 듯이 불렀는데도 반응이 없어 은근히 마이크를 놓은 적이 있다.

6. `그냥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는 말에 무척이나 공감한다.

7. 40화음이 아닌 휴대폰 벨소리라 진동으로 바꾼 적이 있다.

8. 주문한 건 짬뽕인데 나온 건 자장면. 바꾸지도 못한 채 그냥 먹은 적이 있다.

9. 하나 남은 단무지에 서로 눈치만 보다가 남기고 온 적이 있다.

10. 친구들이 나를 두고 과자라도 먹고 있으면 서운하다.

11. 소리내고 못 웃어서 담에 걸린 적이 있다.

12. 상대방이 화를 내면 나 때문이 아닌지 계속 걱정한다.

13. 꽃병 귀퉁이 깨트리고 일주일동안 고민한 적이 있다.

14.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중인 성대모사. 집에서 몰래 연습한 적이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아래 기사 글을 보면... 외모에 대한 것으로 면접자의 성향을 파악하는 설문조사 내용이 나와 있다.

너무 튀지도 너무 불쾌하지도 않게 적당한 바른생활맨으로의 차림이 좋겠다.

그런데... 면접자의 용모도 중요하지만 면접관의 용도 또한 중요하다는 것.

면접관의 용모도 보고 성향을 판단하여 면접시에 활용하고 의상이 면접에 맞지 않다면 문의 또는 지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비호감면접 복장1위 ‘심한노출’ 정장 색깔은 ‘남색’으로


비호감면접복장 1위는 '심한 노출'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기업 인사담당자 35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9.7%가 면접 시 지원자의 옷차림이나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액세서리 등 외양을 주의 깊게 본다고 답했다.

특히 85.9%는 지원자 외양으로 성향이나 업무적합성을 파악할 수 있다고 밝혔고 76.6%는 당락을 결정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성별에 따라 마음에 들지 않는 면접자의 외양도 다양했다.

남성은 '단정하지 않은 머리'(78.0%)가 첫 손에 꼽혔고 '지나치게 화려한 색깔의 옷'(50.3%)이나 '운동화'(46.9%)도 많았다. 이어 '정장이 아닌 옷차림'(30.8%), '액세서리 착용'(25.4%), '메이크업'(20.1%), '과하게 격식을 차린 정장'(16.7%), '넥타이 없음'(12.1%)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노출이 심한 옷차림'(78.2%)에 대한 지적이 가장 많았다. 남성과 마찬가지로 '단정하지 않은 머리'(57.6%) 역시 높은 응답률을 보였고 '진한 메이크업(54.5%)', '과도한 액세서리'(46.3%), '지나치게 화려한 색깔의 옷'(40.7%), '운동화'(38.4%), '정장이 아닌 옷차림'(23.7%), '치마가 아닌 바지차림'(4.8%), '하이힐'(3.4%) 등 응답이 있었다.

면접 복장 색깔에 대한 선호도는 남색(54.2%)을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인사담당자가 가장 많았다. 검정(30.8%)은 뒤를 이었고 회색(10.7%)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남성지원자 넥타이에 대해서는 '하는 것이 좋다'(56.8%)와 '굳이 하지 않아도 좋다'(43.2%)는 의견이 비슷했다. 여성지원자 복장 역시 '치마와 바지 둘 다 상관없다'(68.4%)가 가장 많았다.

그 밖에 남성지원자의 메이크업은 '피부트러블이 있다면 약간은 괜찮다'(79.1%)는 관대한 의견이 상당수였다. 그러나 '아예 하지 않는 것이 좋다('19.5%)처럼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고 '하는 것이 좋다'(1.4%)는 소수에 그쳤다.

여성지원자의 헤어스타일은 '깔끔하게 묶어올린 머리'(47.5%)를 가장 선호했다.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긴 머리'(20.9%), '단정한 단발머리'(20.3%)는 비슷한 응답률을 보였다. (사진=MBC '골든타임' 캡처)


출처: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20121019121509419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