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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22 [경영/리더십] 리더와보스의차이 #3

오늘은 리더와 보스의 차이[3] 을 할려고 합니다^^

 

소통하는 리더가 마음을 얻는다 입니다.

 

소통하는 리더로 유명한 핀란드 대통령 타르야 할로넨 을 아시나요~??

짧은 커트 머리에 둥글둥글한 얼굴, 수더분한 모습을 지닌 70세의 여성으로

 

2000년 2월 제 11대 핀란드 대통령으로 당선돼,

 

핀란드 역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죠



 

 

그후, 할로넨전대통령은 무려 12년간 대통령직을 맡은 걸로도 유명해요

 

재임기간 동안 점점 더 높은 지지율을 기록해 퇴임할때에 지지율이 80%에 이르기도 했어요

 

지지율은 리더에 대한 국미들의 평가를 그대로 반영기에 특히 재임기간이 아닌 퇴임이 아까웠을 때 국민 10명중 8명의 지지를 받는다는 것은 절대 쉽지 않은 일이죠 지지율 90%라면 성별과 연령,정치적 성향을 따질 것 없이 모든 계층으로부터 전폭적인 신뢰와 지지 얻었다

인데요


 

할로넨대통령이 재임한 기간에 핀란드는 국가 청렴도 1위,국가 경쟁력 1위, 환경지수 1위,

학업성취도 국제비교 PISA 1위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냈어요, 할로넨전대통령은 2009년 포브스 Forbes 에서

발표한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현재 가장 유력한 차지 유엔 사무 총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을 만큼 국제적으로도 리더쉽을 인정받고 있다고 합니다.

할로넨 전 대통령이 모든 계층을 아우르며 절대적인 지지를 얻어낸 그녀의 리더십의 비결은 뭔지 알아볼까요??



 

대통령이 햄버거를 사러가기도 하고

근처 슈퍼에서 장을 보기도 하고 숙녀복 세일기간에 옷을사기도 하고 다른 일반사람들과 같이 수업을 듣기도 하는 보통사람으로 생활하며

2002년엔 김대중전대통령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을때 한국에 정부에서 제공한 호의를 대부분 거절하고

호텔에 있는 치약을 쓰는 대신 자신이 들고 다니는 여행용 치약을 쓰고,

호텔 세탁소를 거절하고 직접준비해온 다리미로 손수 옷을 다려 입었다죠

공식행사에서도 가방을 직접들고 다닌다고 해요

 

대통령은 바로 옆집에 사는 것같은 평범하고

친근한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하는 할로넨 대통령이에요

 

대통령이라는 위치에 있지만 보통사람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그들에 대해 진심어린 관심을 표현하니

당연히 마음을 열고 그녀를 지지하지않을까 싶어요

겉치레와 형식을 벗어난 그녀를 본받아야 할거같아요



 

할로넨은 리더는 홀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람이다라고

말을 하는데요

 

이를 위해 우리가 잊지말아야 할 사실은 바로 리더를 대하는

국민들의 태도라고 해요 핀란드 국민들은

늘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정치인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잘 이행하고 있는 지 냉정하게 평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정치인이 잘할 때는 아낌없이 칭찬하고, 잘못할 때는

 가차 없는 비판을 가해서, 리더의 자격이 없는 사람은 깨끗하게

그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는 국민들의 경계와 관심이 바로 할로넨의

 소통의 리더십을 가능하게 했던게 아닐까요?

 

소통이란 결코 일방적일 수 없는 것 이에요

 " 좋은 국민이 좋은 리더를 만든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겟죠?

소통의 리더십을 가능하게 했던게 아닐까요?

 

소통이란"뜻이 서로 통해서 오해가 없다"라는 의미로


 

소통이란 결코 일방적일 수 없는 것이에요

"좋은 국민이 좋은 리더를 만든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겠죠?

이처럼 할로넨 대통령은 "국민" 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리더 에요

오랜 생각과 고민끝에 항상 결정의 순간이 있는데

이것은 리더의 숙명이죠 이럴 때 자신의 결정을

명확하고 소신있게 처리하기 위한 할로넨만의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한 마리의 토끼만 잡자" 는 것인데요

어설프게 여러 가지 목표를 달성하려고

욕심을 부리다면 모두 다 놓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한 가지 목표를

 정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정치인 뿐만 아니라

기업을 이끌어 가는 리더에게도 필요한 요건으로 한 가지의 목표를

 

정하면 기준이 명확해지고, 기준이 명확해지면 판단이 빠리고

정확해져 따라서 다른 이익 관계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어요

 

"기준을 하나로 정하면 판단은 명확해 집니다. 나의 목표는 국민의 행복이고, 따라서 내가 가진 단 하나 의 기준은 국민입니다.

 

핀란드를 사업하기 좋은 나라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논의하러 온 경영자협회 대표와의 협상에서도 핀란드의 국자 경쟁력과 그것이 어떻게 기억에 이로울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경영자협회 대표에게 할로넨은 "핀란드를 사업하기에 접합한 국가로 만들겟다고 하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사업가들에게 좋다는게 모두에게 좋다는 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에 이익을 주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보다

핀란드 전체에 어떤이익이 있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왜 국민 전체가 아닌 사업가들의 이익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아느냐며 저렇게 일침을 가했다고 해요



 

국각에 대한 판단을 내릴 때는 대다수 국민의 관점에서 결정을 해야하며, 사업가의 관점에서 바라봐서는 안된다는 것이라는 신념으로 12년

간 국민들의 마음을 대변해준 대통령 어머니 같은 부드러움과 이웃집 아무저니 같은 다정한 모습으로 누구에게나 친절한 미소를 보여주지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느 일에는 누구보다 날카롭고 강한 추진력을 보여주었던 타르야 할로넨이에요

그녀는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리더, 더 나은 세상을 만든는 리더는 어ㅓ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세상에 모든 리더는 구성원의 이야기를 잘 들어야 합니다. 또 용기가 있어야 하고, 국민에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하고 잊지 말아야 할 점은, 리더란 변화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국민들이 변화를 만들어내도록 이끄는 사람

이라는 사실입니다."

 

라고 당당하게 말했어요



 

대통령 재임 기간동안 부패인식지수,실패지수는 거의 최하위권을 유지하고 있었어요 매우 청렴해 정책들 을 짤때도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들을 살렸다고 합니다.





 

핀란드 국민들은 할로넨 대통령을 무민마마 캐릭터에 비교한다고 해요

제일앞에 있는 무민이 엄마로 무민마마에요 직접가방을 들고 소탈한 모습이 닮았죠^^

이처럼 국민의 마음으로 생각하며 국민과 서로 소통해 이끌어나가는 리더가 되야지

혼자 결정을 내리고 소통이 안되는 보스가 되면 안되요!!!!!!!!!!!!!!

남의말에도 귀기울일줄 아는 사람이 되야겠죠^^


출처: http://blog.naver.com/tjac8800/220012359952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