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청거북이 기르기

1.청거북이 고르기

청거북이는 동네 수족관이나 애완동물가게 꽃가게 등에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시중에서 파는 새끼 거북이는 생후 1-2개월 가량으로 등껍질의 크기는 약 3cm(500원짜리 동전보다 조금 크다), 가격은 5000 ~ 10000원 정도 예상

사실 때 직접 고르시기 바랍니다. 간혹 약한 거북이를 골라주는 주인이 있으니까요.
우선 눈으로 보았을 때 가장 활발하고 눈이 맑고 아무 이상이 없는 놈을 고르세요.

그 다음엔 손바닥에 올려놓고 뒤집어 놓으면 일어나려고 발버둥치면 1차합격.
또 손가락으로 거북이 목을 왼쪽으로 밀어보고 또 오른쪽으로 한번 밀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때 목에 버틸려는 힘이 있다면 2차 최종합격입니다.
거북이를 여러마리 사는 경우가 있는데 2-3마리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여러마리 산다고 해도 결국 2-3마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죽기 때문이죠.
되도록 암수로 구분해서 사시길 원하실텐데 어렸을 때는 확실한 구분이 없어서 구별하기가 어려워요. 배무늬가 단순한 것이 수컷, 조금 복잡한 것이 암컷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확실치는 않기때문이죠.
예쁜 놈으로 고르셨어요?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2. 청거북이 집꾸미기

청거북을 기르는 곳으로 유리로 된 수족관이 좋지만 새끼일 경우는 커가면서 집을 바꿔줘야하기 때문에 갑갑하지 않을 정도의 크기로 일반 금붕어용 작은 어항이나, 요즘 햄스터용으로 많이 쓰이는 아크릴 재질의 집도 좋아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안되신다면 안쓰는 그릇을 사용하셔도 좋은데 색이 있거나 불투명한 것은거북이들을 잘 관찰할 수 없으니까 투명한 것이 좋겠죠?

집을 마련하셨으면 바닥에 자갈과 돌로 경사를 만들어 주고 큰 돌하나 올려놔서 언제든지 물과 육지 사이를 왕래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해요.이때 너무 작은 자갈을 사용하면 거북이가 삼켜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 주의하세요.
물의 깊이는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도록 거북 높이의 2~3 배로 너무 깊지 않게 하세요. 새끼 거북이는 아직 수영에 미숙해서 숨을 못 쉬고 죽을 수도 있으니까요.

플라스틱의 재질의 수초같은 것은 두지마세요.

거북이가 먹을 수도 있고 그걸 타고 올라가 탈출할 수도 있거든요.
저는 반지케이스를 옆으로 세워서 물속으로 그곳을 통과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숨을 수 있어서 거북이들이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여러분도 반지케이스같은 것이 아니여도 숨을 수 있는 곳 하나는 만들어주세요.
집 예쁘게 꾸미셨어요?
그럼 집을 햇볕을 쪼일 수 있는 곳에 두는 곳에 두세요.
만약 햇볕이 들지 않는 곳이라면 파충류용 램프를 사용해서 비춰주시거나 없으시다면
낮에 시간이 나실 때 햇볕이 드는 곳으로 갔다놨다가 해가지면 다시 가지고 오시구요.
밝은 형광등이라도 밝혀주세요. 빛을 아주 좋아하거든요.

겨울에는 거북이들이 겨울잠을 자는데 따뜻하면 자지 않아요.
새끼일 경우에는 겨울잠을 자게 되면 죽을 수도 있으니까 항상 따뜻하게 유지시켜주세요.
히터나 전기방석을 준비하시면 좋겠지만 경제적으로 어렵다면 스트로폴이나 신문지, 안쓰는 이불등으로 감아주세요. 그럼 한결 따뜻해진답니다.
여과기를 설치해주면 물이 깨끗해져서 세균도 별로 생기지 않고 질병에도 감염될 확율이 낮아지니 좋고 물을 1-2주에 한번씩만 갈아줘서 좋은데 만약 어렵다면 자주자주 2-3일에 한번씩 물을 갈아주시면 되요.

그리고 거북이나 거북이 집을 만졌을 경우에는 꼭 손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예쁘다고 만지고 씻지 않으면 피부병이나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거든요. 거북이나 자라는 살모렐라균을 가지고 있거든요..그렇다고 이 균은 거북이나 자라에게 해를 끼치진 않아요.
이것만 주의하신다면 되요.




3.청거북이 먹이

청거북은 잡식성이기 때문에 뭐든 잘먹어요.
말린 실지렁이, 작은 새우,, 삶은 계란, 멸치, 고기, 과일 등도 잘먹어요.. 사료만 줘도 잘 먹지만, 골고루 먹여야 건강하게 자라니까 가끔씩 영양식을 주세요.
새끼거북이의 경우에는 잘 게 찢어주시구요. 귤알맹이도 잘먹어요.
포도 드시고 남은 껍질을 뒤집어서 긁어줘두 잘먹구요.
고기류는 너무 자주 주지마세요. 쑥쑥 금방커 버려서 아기때의 귀여운 모습을 볼 기회가 줄어들거든요.

처음 새끼 거북이를 사올 때 환경적응하느라고 이놈들이 단식투쟁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때 멸치나 새우를 주면 손을 흔들며 먹이를 주라고 버둥거립니다.
새우로 된 사료로는 새라레피아이가 있고 특별히 사료를 구입하지 않으실꺼라면 시중에 파는말린 새우를 구입하신 후 물에 불린후 찢어주시면 됩니다.
많이 큰 청거북이에게는 육식보다는 채식이나 사료를 먹이는 것이 좋아요.
다 큰 청거북에게 지방이나 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먹이를 먹일 경우에는 신장에 많은무리를 주게 되어 거북이 쉽게 죽을 수도 있고 어항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것인데 큰 청거북이는 배설량이 많기 때문에 육식을 많이 하면 냄새가 많이 나고 물도 많이 더러워지거든요.




4.거북이 산란

임신기의 먹이
임신기에는 먹이를 안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암컷의 식욕의 변화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음식을 먹지 않더라도 음식을 계속 제공해주고 먹이를 바꿔주기도 해야 한다.

임신기의 행동의 변화와 출산 장소
평균임신기간은 2달이지만 산란할 적당한 장소를 발견하지 못하면 몸 안에 정체해있을 수 있다. 마지막 2주 동안에 육상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길 원하고, 산란하기에 적당한 장소를 찾기 위해서 주위를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 땅을 파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산란과 돌보기
거북은 출산 때 보통 2 ~ 20개의 알을 낳는다. 거북이 알을 산란 한 후 같은 곳에 두는 것이좋다. 이렇게 하면 좋은 점이 알을 따로 취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과 알을 파낼 때 알에 손상을 줄 염려가 있는데 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주의할 점
거북이 산란한 후 알을 묻어둘 때 알을 감시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물이 좋지 않거나 환경이 나쁘면 알이 썩고 곰팡이가 생겨서 다른 알에 퍼지는 것과 부화된 후에 새끼가 빠져 나오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알을 부화시키기 위해서는 부화상자가 필요하다.
부화상자로는 큰 플라스틱상자를 사용하거나 플라스틱 구두상자를 사용하면 된다.
플라스틱 상자는 완전히 청소하기가 쉽고 습도를 잘 유지하기 때문에 좋다. 상자에 환기를 위해서 조그만 구멍을 뚫는 것이 좋다. 그런 다음 약5Cm의 흑운모를 용기에 까는데 크기는 조그만 것 보다는 좀 무거운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흑운모를 깔 때는 먼저 돌을 수족관의 물로 고르게 축여야 하는데 축축하게 하는 것이지 적시지 않아야 한다.

부화 방법
거북의 부화를 할 때는 매우 조심해서 해야 한다. 천천히 조심해서 알을 뒤로 파내며 동시에손가락에 알의 느낌을 찾아낸다. 일단 알을 찾았으면 옮기기 전에 수용성 펜으로 알의 꼭대기에 표시를 해둔다. 이것은 거북이 알을 낳은 위치와 똑같은 위치로 알을 옮겨두어야 하므로 매우 중요하다.
일단 알을 모두 옮겼으면 부화상자는 부화에 방해가 되지 않는 곳에 두어야 한다.
며칠 후 덮개만을 옮겨서 알을 점검한다. 그러나 알을 손으로 만져서는 안된다.
그리고 썩은 알이 있으면 바로 치워야 한다. 만약 곰팡이가 발육되는 것을 보았다면 구강소독약과 물을 50 : 50 으로 섞은 후 칫솔로 조심스럽게 씻어낸다.
산란 후 80 ~ 85일간 좀더 신중히 알을 관찰해야 한다. 부화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일단 시기가 되면 알에서 나오는데 이것을 난치라 부르며 난치는 난각을 뚫고 나오려고 한다. 이 난치는 성장하지는 않고 약 1시간 후에 새끼 거북이 난치 밖으로 빠져 나온다. 만일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으면 새끼 거북은 난각 안에서 남을 것이다. 난치가 나오지 않더라도 스스로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강제로 끄집어내려고 해서는 안된다(다 음날까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난치가 난각에서 일단 빠져 나오면 새끼의 배에 조그만 주머니 같은 것이 달려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부화되는 동안에 새끼에게 공급되는 난황이라 하며 이것을 절대 제거하면 안된다. 만약 이것을 제거하면 새끼가 죽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난황이 스스로 떨어지도록 기다리는 것이 좋다.
일단 난황이 빠지면 복갑에 틈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틈도 스스로 치유가 될 것이다.

부화시의 관리
새끼 거북 1마리를 20갈론의 수조에 배치한다. 얕은 수상부와 건조한 육상부를 제공한다.
새끼는 오랫동안 물속에 머무르거나 물위로 부상할 수 있는 기술을 숙달시킬 필요가 있다.
새끼는 육상부를 설치해주지 않으면 익사할 수 있다. 일단 수조내에 두면 먹이를 주기 시작한다. 먹이는 새끼거북이가 먹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거북이 먹이를 하나씩 먹이기 시작한다. .




5.건강한 거북이로 기르기

거북이를 건강하게 기르기 위해서는 일광욕이 필요합니다.
햇볕이 드는 곳에 놔두면 거북의 등껍질이 단단해지고 예쁜 색을 띄웁니다. 그리고 햇볕을 보면 거북이가 너무 좋아해서 활발해 집니다.
그렇다고 너무 오랜시간 놔두게 되면 일사병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하시구요.
(여름에 특히 주의하세요)
먹이도 칼슘과 단백질이 많은 먹이를 먹이시구요.(먹이란 참조하세요)
또 운동을 시키시면 됩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순풍산부인과에서 정배가 거북이를 산책시키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때 다들 웃으셨지만 사실 거북이도 그렇게 산책을 해줘야 건강해집니다. 밖에서 내놓고 산책을 시키게 되면 잃어 버릴 염려도 있고 또 주의 사람들이 당황하니까 집에 풀어놓으세요.
여기서 주의하실점은 그렇게 방바닥에 놓으면 거북이는 자기가 토끼인냥 무서운 속도로 도망을 가는데요. 구석이나 어두운 곳으로 갑니다.
가구 사이사이로 끼어서 다시는 못나올 수 있으니까 돌아다니는 동안 신경을 쓰시거나 아니면 그 구석을 못들어가게 막아놓으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책상위에 올려놓고 운동을 시켰는데 홍연이와 ET는 밑을 한번보고그냥 책상에서만 돌아다녔지만 청이는 높던말던 무조건 뛰어내리더군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외형상에는 문제가 없을지 모르지만 내상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까요.
또 만약에 탈출을 해서 찾을 수 없다고 해도 걱정마세요.
물없이 일주일, 큰 거북이는 한달정도로 끄떡없이 버틸 수 있고 또.
배가 고프면 물이 있거나 먹이가 있는 곳으로 기어나오거든요.
손으로 너무 만지지 마시구요.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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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11.나의 어항의 모습




발리스네리아의 덩쿨이 뻗치는 모습이 어항을 풍요롭게 보여준다.
물도 점점 맑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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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게 기르기



붉은발 사각게의 사육환경



레드크랩과는 달리 붉은발사각게는 반수생입니다. 그러므로 물과 육지가 같이
있어야 합니다. 물이 있으면 가끔 들어가 아가미가 마르지 않게 몸을 축이고
헤엄도 치고 놀며, 육지에 올라와서는 몸도 말립니다.



사육환경은 세 가지 방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1. 물과 육지가 해안선으로 연결되게



자연상태처럼 바닷물이 들어오는 해안선을 따라 갯벌을 만들어 주는 방법입니다.
한자반(45cm)정도 수조에 기른다면 흑사나 산호사 1봉지(4kg) 정도를 부으면
바닥에 3-4cm 정도 찹니다. 모래를 한쪽으로 쏠리게 밀어내고 물을 깊이
3-4cm 정도로 해서 게가 몸이 잠길 정도 깊이로 만듭니다.
모래를 쌓아 올린 언덕은 물에서는 조금 경사지게 올라가게 만들고
그 다음부터는 평평하게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신나게 헤엄치고 놀다가 모래사장으로 기어올라와서 굴을 파기도 하고
먹이를 먹기도 합니다. 먹이는 육지에 얕은 접시를 놓고 거기에 주면 됩니다.



장점: 자연과 가장 가깝다, 먹이주기 편하다
단점: 물 오염이 잘 된다, 물 갈아주기 어렵다



2. 육지 가운데 연못 만들기




모래를 전부다 평평하게 깔아놓습니다. 깊지 않은 사각형 플라스틱 그릇
(도시락 뚜껑이 제일 만만하지요)을 육지 한 가운데 땅을 파고 얕게 묻은 다음
그 안에 물을 부어주면 됩니다.



장점: 육지 공간을 넓게 확보할 수 있다. 물 갈아주기가 편하다.
단점: 습도가 부족할 수 있다(그러므로 맨땅 밑에도 물을 약간 부어준다)



3. 물 가운데 섬 만들기



수조에 물을 붓고 한 가운데에 크고 넓적한 돌을 만들어 게들이 쉴 수 있는
곳을 만듭니다. 물이 너무 깊지 않도록 합니다. 게들이 다리를 들고 걸을 수
있을 정도가 적당합니다. 물에서 헤엄쳐서 돌 위에 올라갈 수 있도록
돌의 가장자리 높이와 수면이 잘 맞아야 합니다.



장점: 수중공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다. 자연환경과 비슷해서 게들이 좋아한다.
      육지청소는 간편하다(돌만 닦으면 됨).
단점: 파고들 모래사장이 없다. 먹이주기가 어렵다.
      물이 쉽게 오염되므로 3-4일에 한 번 갈아주어야 한다.
      
저의 경우 1번 + 2번 + 3번을 모두 쓰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그릇으로 수영장을 벽면 모서리에 설치하고 거기서부터 비스듬히
모래 언덕을 쌓아 육지를 꾸밉니다. 자연스럽게 육지와 해안선이 연결되었지만
청소하려면 물통의 물만 따라내고 새 물을 채우면 됩니다.(1+2)
그리고, 그 플라스틱 그릇 안에 큰 소라껍질과 돌을 넣어서 물놀이를 하다가
섬 위로 올라가서 쉴 수 있게 했습니다.(3번)



육지에는 자갈이나 조개껍질 등을 이용해서 은신처를 만들어주면 좋습니다.
한 곳에 몰려서 숨기도 하고, 대개는 서열을 따라 자기 자리를 따로 차지합니다.
현재 한 마리는 큰 소라껍질, 한 마리는 물 가운데 있는 섬 위, 한 마리는
육지의 나무토막 위를 자기 자리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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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사육/기르기 - 먹이



구피의 먹이는 생먹이와 인공 사료로 나눌수 있다. 생먹이는 실지렁이, 장구벌레, 물벼룩, 브라인슈림프 등이 있으며, 인공 사료는 플레이크 타입이나 그래뉼 타입 등의 다양한 사료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구피 전용의 사료도 판매되고 있다.

생먹이는 인공 사료에 비해 구피의 성장에 필요한 많은 영양소를 갖고 있다. 단순히 관상을 목적으로 사육하더라도 구피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꼭 생먹이를 먹일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생먹이 중에서 실지렁이는 온갖 질병을 옮길 수 있으므로 급여 전에 세척, 소독 등의 충분한 사전 조치가 선행되어야 하며 보관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가장 좋은 생먹이는 브라인슈림프인데, 이것은 매우 위생적이고 영양소가 풍부하여 치어의 육성뿐 아니라 완전히 성숙한 성어의 경우에도 훌륭한 사료가 된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사료라고 하더라도 슈림프 하나로만 사육한다는 것은 영양 상태의 불균형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다른 사료와 적절히 혼합하여 먹이는 것이 좋다. 인공 사료는 생먹이에서 섭취할 수 없거나 모자라는 비타민 등을 공급해 주는 보조 사료로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인공 사료만으로 사육된 물고기는 성장이 좋지 않고 번식력도 떨어진다.

먹이 주는 요령과 횟수 : 먹이 주는 횟수는 사육가의 여건에 의해서 결정되지만, 규칙적으로 적당한 양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먹이급여는 어항내의 여과사이클과 관련된 것이기에 이를 무시하고 생각나는 대로 주어서는 곤란하다. 하루에 3번 이상으로 나누어서 5분 이내에 먹을 수 있는 양을 지켜보면서 주는 것이 좋다.

치어의 먹이 : 금방 태어난 치어는 배에 난황이 달려 있다. 이것을 소모하는 동안은 먹이를 공급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난황을 전부 써버린 후에는 바로 먹이를 주어야 한다. 갓 태어난 치어의 먹이로 브라인슈림프를 권장한다. 경험이 없는 사육자가 계란 노른자를 치어의 먹이로 사용하는 것은 수질을 악화시킬 위험이 있다. 브라인슈림프를 구할 수 없을 때에는 치어용으로 나오는 인공 사료나 프레이크형 사료를 곱게 갈아서 먹여도 된다. 이렇게 1주일 정도 성장시킨 후에는 실지렁이 등의 생먹이를 먹이기 시작하며, 인공사료를 섞어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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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사육/기르기 - 번식


난태생 송사리과 물고기의 수컷들은 뒷지느러미가 막대 모양으로 변형되어 생긴 고노포지움이라는 교접기를 가지고 있다. 구피의 수컷도 이 교접기를 가지고 있으며 생후 1개월이 지나면 이 교접기의 형태가 생기기 시작한다.

전자 현미경으로 구피의 고노포지움을 관찰하면 끝 부분에 낚시 바늘처럼 생긴 갈고리가 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밑에 수정관이 있다. 이 갈고리를 암컷의 산란관에 걸어 고정시킨 후 수정관을 통해 정원세포를 흘려보낸다. 암컷은 이 정원세포를 몸 안에 보관하다가 정자를 만들어내어 여러 차례로 나누어 수정시킬 수 있으며, 이런 이유로 한 번 교접을 하면 수컷이 없어도 수 차례에 걸쳐 치어를 낳을 수 있다.

알비노타입의 수컷은 멜라닌 색소의 결핍으로 시력이 약하여 암컷을 수정시키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번식을 할 때는 작은 어항에 암컷에 비해 수컷을 많이 넣는 것이 좋다. 롱핀타입의 수컷은 해부학적인 이유-지나치게 긴 고노포지움-로 교접이 불가능하여 번식을 할 수가 없다.

종어의 선택 : 종어는 집단에서 가장 우수하고 젊은 개체를 선택하여야 한다. 종의 특성을 확연하게 나타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체형, 발색, 꼬리크기 등의 일반적인 기준을 충족시키는 개체이어야 한다. 종어 선별시 수컷에 비해 암컷을 경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유전학적으로 볼 때 후대에 미치는 영향은 암수 모두 같다. 오히려 건강한 치어를 얻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암컷의 선별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종어 암컷 : 번식용 구피 암컷의 수명은 1년 정도이다. 일반적으로 생후 2개월부터 번식이 가능하고, 9-10개월이 될 때까지 번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초산 때는 10-20마리의 적은 수를 낳지만 점차적으로 많은 수의 치어를 낳으며, 한번에 100마리까지도 낳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정도로 많은 치어를 낳으려면 암컷의 체구가 커야 한다.

정상적인 관리를 받고 있는 암컷의 번식 주기는 약 3주이다. 출산이 가까워지면 암컷의 복부가 측면에서 보았을 때 사각형으로 팽창되며 치어의 눈이 비쳐보인다. 이 시기에 바로 암컷을 산란통에 분리해 놓으면 2-3일 안에 치어를 낳는다.

알비노(백변종) 타입의 경우는 번식 능력이 없는 암컷이 많으므로 일단 한번이라도 번식을 해본 암컷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구피를 개량하는 이들이 종종 암수를 짝지은 뒤 일정 기간이 경과하여 암컷이 번식을 시작하면 수컷을 떼어놓는 것을 볼 수 있다. 한번 교접으로 암컷이 수차례에 걸쳐 새끼를 낳을 수 있기는 하지만, 암컷의 체내에서 오래된 정자가 수정될 경우 건강치 못한 치어가 태어날 수도 있으며, 암컷 또한 새롭게 교접하여 얻은 신선한 정자로 대체해 수정시키려는 경향이 있으므로 되도록 암수를 계속해서 합사시켜 놓는 것이 좋다.

치어의 관리 : 어항의 숫자가 충분치 못해 한 어항에서 성어와 치어를 모두 같이 키울 경우엔 치어가 잡혀먹히지 않을 정도의 크기로 성장할 때까지 산란통에서 사육해야 하는데, 이 때 충분한 에어레이션이 필수적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 지나치게 비좁은 공간에 높은 밀도로 인해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고 성장에도 좋지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치어가 먹히지 않을 정도로 성장하면 산란통에서 빼내서 사육하도록 한다. 구피가 성어가 됐을 때의 크기는 사료와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어항의 크기에도 영향을 받는다. 갓 태어난 치어는 부화통이나 한자어항에서 키우는 것이 좋지만 중치급 이상의 치어사육용어항은 큰 것으로 구비하는 편이 관리면에서나 품종 개량시 분리 사육을 할 때에 등 여러 모로 이점이 있다.

치어의 암수 분리 : 발육이 잘된 치어는 생후 한달 정도가 되면 암수 구분이 가능하다. 이 시기에는 반드시 암수를 분리 사육하여 처녀 암컷을 보유해야 한다. 처녀 암컷은 품종을 개량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하다. 앞서도 설명했듯이 구피는 한번 교접이 되면 몇 번이고 암컷 체내의 정자를 수정시켜 새끼를 낳기에 일단 교접이 되면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되기 때문이다.

치어때 구피의 암수구별방법은 수컷의 고노포지움이 발달하기 시작하는 것을 보아 구별하는데, 완전히 발달이 되고 나서 분리하면 이미 암컷들과 거의 교접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반드시 수컷의 교접기가 완전히 발달하기 전에 분리해서 사육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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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사육/기르기 - 관리


어항의 설치

어항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흔들림이 없는 곳에 평형을 맞추어 설치한다. 관상용 수조라면 바닥에 모래를 깔고 수초를 심어 놓으면 보기에 좋다. 최근에는 다양한 종류의 어항과 장식 장이 세트로 제작된 인테리어 어항이 많아졌고, 고가의 일부 어항에는 여과기까지 부착되어 있어 편리하다.
개량을 위한 번식 어항은 1자에서 1자 반 정도 크기의 것을 여러 개 설치하여 관리하는 것 이 편리하나, 이 경우 한 수조에 병이 생겼을 때 옆의 수조에 전염될 가능성이 높다는 단점 이 있다. 수조 속에는 스폰지 필터와 온도계 등 가장 기본적인 기구만을 설치하고 스펀지 위에 모래를 경사지게 덮어놓으면 여과 능력이 향상된다. 개량용 번식 어항은 특히 수질 관 리에 유의하여야 한다.


일상적인 관리

수온은 26도 전후가 적당하나 이보다 높거나 낮아도 큰 문제없이 사육이 가능하다. 단 낮은 온도에서는 성장 속도가 느리므로 품종 개량을 목적으로 번식시키는 경우 가급적 온도를 높 여주는 편이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pH(페하: 수소이온농도)는 중성에서 약알칼리성이 좋으며, 물갈이는 여과 상태나 먹이 주는 양에 따라 1주일에 1/3에서 1/4정도 부분 물갈이를 해주고 1-2개월에 한번은 전체 물갈이를 해준다.

여과 박테리아를 보존해야 하므로 전체 물갈이를 할 때에는 여과재를 씻지 않도록 한다. 전 체 물갈이를 하면서 여과재까지 청소하면 지나치게 급격한 수질 변화로 물고기가 큰 충격을 받아 건강 상태가 악화된다.

물갈이를 할 때는 받아놓은 물을 사용하거나 수질 안정제 등을 타서 물고기가 받는 충격을 최소로 줄여준다. 수질 안정제는 기존 몇몇 메이커에서 생산이 되는데 자신의 물고기와 경 제적인 사정 등을 고려하여 선택한다.

구피는 소금기를 좋아한다는 의견이 있으나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단지 우리가 구피를 주로 수입해 오는 동남아시아의 수질이 dH 32 정도의 경수이기에 이런 물고기를 갑자기 연수인 한국의 물에 넣었을 때 심한 충격을 받게 되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점차적으로 소금기를 없 애면서 키우면 소금기가 없어도 문제없이 사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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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사육/기르기 - 품종



1. 품종 설명

구피 품종의 분류기준과 명칭은 전세계적으로 일관되지는 않는다. 개와 같은 다른 애완동물처럼 전세계적인 교류가 형성되어 있지 않아 각국의 분류기준이 다르며 또한 유전적인 변화가 매우 다양하여 매일같이 신품종 들이 나오는데 사육자들이 이에 대해서 일관된 기준에 의해 이름을 붙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코브라(Cobra)라고 부르는 종의 경우 미국에서는 스네이크스킨(Snake skin), 동남아에서는 드래곤(Dragon)으로 불리기도 하며, 우리는 모자이크, 그라스 등으로 꼬리의 패턴에 따른 분류기준이 있지만 미국과 같은 경우 Any Other Color 혹은 Multi등으로 통칭하여 분류하지 않는다.

구사모 내에서 일상적으로 통용되며 지난 '99 Contest에서 적용된 구분에 따라 품종설명을 하였다.

1.형태 - 구피의 좋은체형과 좋지않은체형의 구분법, 꼬리모양 타입 롱핀타입의 분류

2.체색 - 멜라닌색소의 변화타입, 상하반신의 발색타입, 꼬리무늬의 타입

3.턱시도 - 턱시도 품종의 개념, 특징 및 사육경험 소개

4.코브라 - 코브라 품종의 개념, 특징 및 사육경험 소개

5.모자이크 - 모자이크 품종의 개념 특징 및 사육경험 소개

6.그라스 - 그라스 품종의 개념 특징 및 사육경험 소개

7.메탈 - 메탈 품종의 개념 특징 및 사육경험 소개

8.플라티넘 - 플라티넘 품종의 개념 특징 및 사육경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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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사육/기르기 - 질병

열대어에 입문하면서 초보자가 처음으로 시작하는 열대어 중 하나가 구피라는 데에는 많은 사육가들이 공감할 것이다. 그만큼 구피는 병에 강하여 잘 죽지 않는 물고기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들어 싱가폴이나 태국 등지에서 수입되는 구피의 상당수가 병에 의해 수입 후 며칠이 지나기도 전에 폐사하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웃 일본에서는 이 병을 구피 에이즈라 부르는데, 이는 몇 년 전 수입 디스커스에 새로운 병이 왔을 때 디스커스 에이즈라고 불렀던 맥락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병의 증세는 컬럼나리스와 유사하나 병의 진행 속도가 더 빠르고 몸의 여러 군데에 출혈을 보이며 전염성과 치사율이 상당히 높다. 일부에서는 컬럼나리스의 변종이라는 얘기도 있으나 안타깝게도 현재까지 그 원인균이나 치료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컬럼나리스(Columnaris)는 난태생 송사리과에 치명적이며 구피를 사육하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병이다. 질병의 원인이 세균성이라 전염율이 매우 높고, 일단 증세가 진행된 후에는 완치가 거의 불가능하다. 증세는 지느러미를 활짝 펴지 못하고 머리를 흔들면서 수영을 하거나, 수면이나 여과기의 출수구처럼 산소 농도가 높은 곳에 집단으로 모이곤 한다. 이는 아가미나 비장 등이 심하게 부어 산소 공급을 충분히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심해지면 지느러미가 서서히 녹기 시작한다. 증세가 나타나서 대체로 3일 안에 수조 전체의 구피가 전멸하게 된다.

현재 치료제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몇 종류의 항생제가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한 것으로 생각되며, 많은 전문가들의 연구가 요구되는 부분이다.

가장 빈발하는 질병은 아래와 같다.

1) 바늘꼬리병 : 이 병은 치어 때 가장 많이 걸리는 병으로 정확한 병원체는 알 수 없으나 이 역시 카남의 변종일 것으로 추측된다. 증세는 꼬리지느러미가 붙기 시작해서 바늘같이 뾰족해지는 것인데, 이에 따라 몸 전체를 흔들며 헤엄치게 된다. 초기 증상때는 비교적 치료가 간단한데, 소금을 10리터당 40-50그램씩 넣어주고 물갈이를 자주하여 수질을 좋게 유지하면 대부분 완치된다. 병의 원인이 정확히 규명되지는 않았으나, 많은 사육가들의 견해가 과밀 사육하는 어항에 지나치게 많은 양의 먹이를 주어 수질을 악화시킴으로써 발병하는 것으로 모아지고 있다.

2)마우스 펑기(Chondrococcus columnaris) :구피의 입 주위에 흰색의 곰팡이가 끼고 심해지면 호흡 곤란으로 사망한다. 전염성이 상당히 높아 단시간 내에 어항 속의 모든 구피가 감염되며 정확한 치료제는 없다. 단지 어항 물 10리터당 40-50그램 정도의 소금을 충분히 풀고 옥시테트라사이클린 등의 항생제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으나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초기 증상을 보이는 물고기는 빨리 격리 수용시키고, 나머지 물고기도 약욕 후 다른 수조로 옮겨야 하며, 병이 왔던 어항은 끓는 물로 열탕 소독하여야 한다. 수질 악화가 원인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물갈이를 자주 하고 수질 유지에 유의하여야 한다.

3)백점병(Ichthyophthirius) :백점병은 열대어를 사육하면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질병의 하나이다. 물고기의 피부와 지느러미에 기생충이 생기는 것으로 치료를 안 할 경우 체표에 큰 구멍이 생기고 여기에 2차 감염이 와 사망하게 된다. 병에 걸린 물고기는 쉽게 구별할 수 있는데, 표피나 지느러미에 붙어 있는 아주 작은 하얀 점이 관찰된다. 심할 경우는 몸 전체가 소금을 뒤집어 쓴 듯이 보이기도 한다. 백점병은 구피에서는 빠르게 진행되지 않으며 시중에 나와 있는 치료제들도 효과가 좋아 별다른 문제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 테트라 종류에서는 상당히 진행이 빠르고 치명적인 병이다.

4)솔방울병 : 물고기의 온몸의 비늘이 일어서 솔방울 같은 형태가 된다. 원인은 세균성 폐혈증(Bacterial septicaemia)으로 혈관에 염증이 생겨서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별한 치료제는 없으며 전염성이 없기에 다른 물고기에게는 해가 없다. 수질이 악화됐을 때 많이 발병하므로 수질 상태를 양호하게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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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부피 계산하기



http://www.trofish.net/conversion/liter.html
내가 사용하는 수조에 물의 용량은 몇리터일까...?

수조의 물이 담기는 부분까지의 가로,세로,높이를 센티미터단위로 곱하시고 1000으로 나누시면 물의 리터가 나옵니다.

예) 가로 60cm ×세로 45cm ×높이 45cm = 121500 ÷1000 = 121리터

보통 수질에 관계된 제품에는 수조의 물 몇 리터당 몇 ml를 넣으라고 되어 있습니다.
위의 공식을 이용하여 계산하시면 됩니다.

--> 도량환산프로그램  : 트로피쉬넷 도량환산(어항부피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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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의 크기와 크기에 따른 물고기 사육수



수족관 양 구하는 공식 : (폭x높이x길이)/1000 = 물의양(리터)  입니다.

 

수족관 크기 산출법(호)

호수

1

2

3

4

5

6

7

8

9

10

36.3

39.4

39.4

45.5

45.5

60.6

60.6

90.9

90.9

121.2

높이

24.2

30.3

30.3

30.3

30.3

30.3

36.3

45.5

60.6

60.6

길이

24.2

24.2

30.3

24.2

30.3

30.3

30.3

45.5

45.5

60.6

용량

24

29

36

32

42

56

80

188

251

445

(폭.높.길이=cm, 용량=리터)



수족관 크기에 대한 열대어 수용능력

수족관 크기에 대한 물고기 수용능력

호수

소형어종
(3~5cm)

중형어종
(5~10cm)

대형어종
(10~20cm)

1

5~10

2~4

 

2

10~15

2~4

 

3

15~20

5~7

2

4

20~25

5~7

2

5

20~25

5~7

2

6

25~30

7~10

2

7

25~30

7~10

2~4

8

30~50

10~20

5~8

9

50~100

20~30

10

10

100~250

30~40

15~20

 

 

출처: 소백촌닭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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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누마에비(ヤマトヌマエビ) - 야마토 새우




학명: Caridina japonica..
분포: 일본..
수질: 약산성~중성..
수온: 15~27 도..
크기: 5 cm..
가격: 1,000~1,500 원(청계천 열대어 상가 기준) 정도..
수초어항에서 이끼를 제거할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일본산의 새우입니다..

보통 야마토새우.. 또는 야마토누마애비 정도로 부르는데요.. 누마애비는 우리말로하면 늪새우 정도로 번역할수 있을듯 싶네요.. 영어권에선 보통 Amano shrimp. Japanese swamp shrimp 또는 그냥 야마토누마에비라고 불리우는것 같습니다.. <- 아시다싶이 아마노는 일본 ADA사의 바로 그 아마노씨입니다.. ^^; <- 정말 부럽네요.. ^^;

어항에서 발생하는 이끼를 완벽하게 제거해주지는 못하지만.. 어느정도의 이끼 제거효과는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열대어가 먹다 남긴 사료 등을 먹어줌으로써.. 이끼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는것 같구요..

특히.. 녹색실이끼종류를 잘 제거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만.. <- 녹색실이끼 이외의 붓이끼나 다른 이끼들의 제거 효과는 거의 없는듯 싶네요..

어느정도 이끼를 먹어주기는 합니다만.. 이끼보다는 열대어사료 등을 더 잘먹는것 같더군요.. <- 즉.. 사료나 다른 열대어 먹이 등이 풍부하면.. 이끼는 잘 먹지 않고 사료만 먹게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또한.. 어항내에 이끼나 다른 먹이가 없을 경우엔 연한 수초의 새싹등을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 대부분의 경우.. 그렇게 큰 피해를 입히는 정도까지는 아니듯 싶네요..

매우 활발하고 부지런하게 종횡무진 어항을 누비고 다니는 모습이.. 조용한 수초어항에 활력이 되는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요.. <- 밤에 보면 낮보다 더 활발하게 움직이는것 같더군요.. ^^ <- 하지만.. 탈피할때가 되면 몸을 숨기고 소극적으로 행동하게되더군요.. <- 탈피가 끝나고 껍질이 완전히 굳으면.. 다시 활발하게 돌아다니구요.. <- 계속해서 숨어지낸다면.. 수질이 맞지 않거나 야마토가 쇠약해져서 그러는 경우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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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의 구입과 입수

야마토 구입..

다른 열대어나 생물과 마찬가지로.. 야마토 역시.. 건강한 개체를 구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수염이 잘려있거나.. 움직임이 둔하고.. 몸색이 붉거나.. 불투명한 흰색이 비쳐보이고.. 어항내에 죽어있는 야마토가 많다면.. 그 어항에 있는 야마토는 구입을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앞발을 부지런히 움직이며.. 활발하게 돌아다니고.. 몸이 투명한 야마토를 고르는게 좋을듯 싶네요.. ^^;

------------------------




야마토의 입수..

건강한 야마토를 구입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안전하게 어항에 넣는것도 중요합니다..

수족관에서 구입한 야마토를 어항에 넣을때에는.. 야마토가 들어있는 봉지채로 어항에 5분 정도 띄워 수온을 맞춰준후.. 어항에 넣는것이 좋습니다.. <- 더욱 안전하게 입수할려면.. 봉지안의 물과 함께 야마토를 바가지 등에 담은후.. 어항의 물을 조금씩 조금씩 바가지에 첨가하고.. 바가지의 물은 조금씩 조금씩 버리면서.. 바가지의 물을 어항의 물로 천천히 바꿔주는것도 좋습니다.. <- 시간을 오래두고 천천히 조금씩 물을 바꿔주는것이 좋습니다..

입수 직후에는.. 수질의 변화 때문에 탈피자극을 받아.. 며칠동안 먹이도 먹지 않고 숨어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 그리 걱정할 문제는 아닙니다만.. 몸색이 붉어지거나.. 너무 오랫동안 숨어지낸다면.. 수질이 맞지 않거나 질병이나 다른 이유로 쇠약해져서 그러는 것일수 있으므로.. 수질을 체크하고 조취를 취해주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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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누마에비(ヤマトヌマエビ) - 야마토 새우  사육..




사육..
수초가 우거진.. 열대어가 잘 살고있는 수초어항이라면.. 별다른 어려움없이 쉽게 기르실수 있습니다.. <- 보통은 별도로 야마토를 관리하거나 하지 않고.. 구입후에는 그냥 잊어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수초어항에선 아주 쉽게 기를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다른 새우류와 마찬가지로 독성물질에 특히 약한면이 있으므로 열대어 치료용의 약물이나 다른 약품 등을 사용하실땐 주의하셔야 할듯 싶네요..

야마토 최적의 수온은 20~26도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보다 수온이 낮아지면.. 야마토의 활동이 둔해지구요.. 이보다 수온이 높아지면 야마토가 붉게 변하기도 하고.. 수온이 30도를 넘으면 폐사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수온이 28도를 넘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 수온이 28도 이상 30도를 넘으면.. 쿨링팬을 설치하거나.. 에어레이션을 강하게 하여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먹이는.. 어항에서 발생하는 이끼나.. 열대어 사료 등을 가리지 않고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 풍성한 수초어항이라면.. 야마토에게 별도의 먹이를 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수초가 많지 않은 어항에서 야마토만을 사육하는 경우라면.. 물에 살짝 데친 상추나 야채와 함께 열대어 사료 등을 먹이로 주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수초어항이 아니라면.. 야마토가 잘살기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야마토를 잘 기르고 싶다면.. 수초어항에서 기르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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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누마에비(ヤマトヌマエビ) - 야마토 새우 합사



풍성한 수초어항이라면.. 생이새우와 같은 소형 새우와 같이 기를수 있습니다.. <- 줄새우나 징거미와 같이 집게가 있는 새우와는 합사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수초어항이라면.. 구피. 네온과 같은 소형어. 코라도라스. 크기가 작은 금붕어와도 같이 기를수 있습니다..

우거진 수초어항이라면.. 아피스토. 라미네지. 체커보드와 같은 남미산 소형시크리드와도 합사가 가능합니다.. <- 아프리칸시크리드나.. 니그로와 같은 어느정도 크기가 큰 열대어와는 합사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그외.. 크기가 큰 중형어나.. 육식어와는 합사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합사가 가능한 열대어라도.. 야마토가 방해받지 않고 안전하게 탈피할수 있는 환경에서 합사하는것이 좋습니다.. <- 수초가 풍성하게 있는 어항이라면 야마토가 안전하게 탈피하고 은신 할수 있습니다만.. 어항이 너무 작거나.. 수초나 다른 은신처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엔.. 탈피 중의 야마토가 공격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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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를 구별하는 이미지 표본 (구피 매니아)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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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물 입수시 주의사항


열대어, 관상어 등

1.입수시 온도변화나 수질변화에 따른 사망이 많습니다.

2.입수시 비닐을 개봉하지 마시고 봉지체로 수조에 넣어 20-30분
이상두어 배송된 물과 어항의 물 온도가 같아 질때까지 둡니다.

3.20~30분이 지난후 비닐의 물은 ⅓정도 따뤄 내시고 어항의 물
을 ⅓정도 채워줍니다.

4.이런방법으로 3~4번에 거쳐 열대어에게 어항의 물을 채워주어
새로운 물에 무리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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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면여과기의 경우 에어공급기에 연결하여 대롱으로 뽀글뽀글 공기가 나오도록 설치합니다.
이때 대롱에서는 에어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물도 함께 나옵니다. 따라서 저면여과위의 자갈이나 솜등을 거쳐서 물이 대롱을 통해 에어와 함께 나오기 때문에 여과가 되는 것입니다.

즉, 저면여과기는 산소기 없이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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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어항에 사용되는 수초의 종류는 그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먼저 수초를 모양으로 분류하면 유경수초, 로제트형수초, 부상수초, 이끼류, 활착성수초등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유경수초는 줄기를 가지 수초로 가장 많은 종류를 가지며 레이아웃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수초입니다.
유경수초의 특징은 마디로 연결된 줄기를 가지고 있으며 줄기를 잘라서 이식하면 새로운 뿌리를 내리며 성장하고, 잘린 줄기의 아래 마디에서 새로운 줄기가 형성되는것이 보통입니다.
로제트형이라고 분류하는 종류는 뿌리에서 바로 잎이나 잎자루가 전개된 형태의 수초입니다.
부상수초는 말그대로 물의 떠서 자라는 수초를 말합니다.
활착성수초는 뿌리가없어서 고정하기 힘들거나 관상가치상 유목이나 돌등에 묶어서 세팅하는 수초입니다.

수초를 레이아웃상의 위치로 구분하는 경우는 보통 전경용수초, 중경용수초, 후경용수초로 구분합니다.

수조레이아웃상 앞쪽에는 위치하는 전경용수초는 보통 키가 작고, 스스로 지하러너에 의해서 번식이 가능한 수초가 많습니다.

중경용수초(레이아웃상 중간부분)는 사실 특별히 정해진것이 아니고 보통 유경수초를 적당한 길이로 트리밍(수초를 자르고 다듬는일)하여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후경용수초(레이아웃상 뒤쪽)는 일반적인 유경수초나 대형 로제트형 수초가 이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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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동호회 쇼핑몰 리스트


담뽀뽀의 물생활 
코리, 구피, 파미레지 등 열대어, 해수어 사육, 수초, 수조관 어항관련정보, 열대어 갤러리 수록.
http://www.dampopo.com/ 취미 > 애완동물 > 열대어, 관상어

트로피쉬넷 
열대어 전문 사이트, 디스커스, 수초, 해수어, 질병 및 번식 정보 제공, 동호회 수록.
http://www.trofish.net/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낭후닷컴
열대어 및 수초소개, 어항, 테라리움 제작정보, 팁, 사진갤러리 수록.
인기도 http://www.nanghu.com/
라이프스타일 > 취미 > 애완동물 > 열대어, 관상어

하비월드 
수족관 쇼핑몰, 열대어, 구피, 프론토샤, 여과기, 수초, 수중모터, 히터, 기포발생기 판매.
http://www.hobbyworld7.com/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그린피쉬
열대어 쇼핑몰, 구피, 수족관, 민물고기, 수초, 기구, 디스커스, 금붕어 등 판매.
http://www.greenfish.co.kr/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신세계수족관
수족관 쇼핑몰, 열대어, 금붕어, 비단잉어, 민물고기, 수초 및 수생식물, 가재, 여과기 판매.
http://www.wpet.co.kr/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오케이수족관
수족관 용품 전문 쇼핑몰, 열대어, 수초, 바닥제, 히터, 여과제, 사료 등 판매.
인기도 http://www.okaqua.co.kr/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피알피쉬 
수족관용품 쇼핑몰, 열대어, 수초, 수조, 어항, 디스커스 판매, 맞춤어항 제작 안내.
인기도 http://www.prfish.com/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다이렉트펫
수족관용품 전문 쇼핑몰, 열대어, 수초, 먹이, 여과기, 산소기, 애완용품, 여과제 판매.
인기도 http://www.directpet.co.kr/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마이아쿠아 
수족관 용품 쇼핑몰, 열대어, 해수어, 수초, 여과기, 어항, 유목, 수중모터 등 판매.
인기도 http://www.myaqua.co.kr/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엔조이펫
수족관 쇼핑몰, 맞춤어항, 수조, 열대어, 수초, 사료, 여과기, 히터, 기포발생기 판매.
인기도 http://www.enjoypet.com/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방화수족관
수족관 전문 쇼핑몰, 아프니카 탕카니카, 열대어, 수초, 유목, 어항, 여과기 판매.
인기도 http://www.bhaqua.com/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에이엠펫 
관상어용품 전문 업체, 어항, 조명기구, 여과기, 수초, 열대어 사료, 소일, 모래 판매.
인기도 http://www.ampet.co.kr/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출처 : 소백촌닭(배경환님의 오피로그 中..)
- 물생활을 시작한다면 이곳에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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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 여과기 (브릴란트 쌍기필터)


브릴란트 쌍기필터는 독립적으로 사용할 경우 100리터(2자)이내의 1자~1자반 어항에 적당한 스펀지 필터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1자반 정도이면 아주 좋은 여과능력을 보여주더군요 물리적여과보다는 생물학적 여과의 기능이 강한 것 같고 수조내의 산소도 공급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측면여과나 상부,외부 여과기와 달리 물살이 빠르지 않으므로 치어등이 여과기안으로 빨려들어갈 염려가 없으므로 치어용의 어항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쌍기필터는 필터가 두개이므로 교대로 청소를 하게 되면 여과박테리아의 손실을 막아 여과싸이클이 파괴를 막을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하나는 1자반 어항에 저면과 같이 하나는 3자어항에 보조 필터로 장착해 두었다가 치어용이나 치료용등의 격리수조가 필요할때 어항의 물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쌍기필터의 사용법
1. 산소발생기의 산소방출구와 필터의 대롱하단의 꼭지에 에어호스를 꼽습니다.
2. 필터를 어항속 적당한 위치에 장착하고 스펀지를 한번 짜주어 스펀지내의 공기를 빼줍니다.
3. 산소발생기를 작동합니다.
4. 출수구로 에어와 물이 배출되는지 확인합니다.
5. 청소는 스펀지의 상태(어항마다 틀리겠지요 어항크기, 고기수, 오염정도)에 따라 2주~4주 간격으로 어항물로 청소합니다. 박테리아가 소실되지 않도록 헹구어내듯 청소합니다.

스펀지 여과기-산소발생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데 공기가 위로 올라오면서 진공이되는 공간에 물이 함께 딸려 올라옵니다. 스펀지 안에 박테리아가 서식하게 해서 물이 스펀지 안을 통과하면서 여과가 되는 원리이지요. 이때 물속의 작은 찌꺼기들도 스펀지에 걸러집니다. 그러나 물리적인 여과보단 생물학적인 여과의 기능이 강합니다. 산소공급도 함께 되는데 물이 나오는 출수구를 조절하면 수중으로 할 경우 공기가 뽀글거리며 올라게 해서 산소를 공급하고 수면위로 출수구를 높일 경우 물의 낙차에 의해 수면에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지요...
스펀지 여과기를 처음 사용하실 때는 물속에서 스펀지를 한번 꼬옥 짜주어서 스펀지 안의 공기를 빼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정상적으로 물이 출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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