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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음식] 콜레스테롤 수치 3가지 편견(고기,과일,채식)





 (앵커) 흔히 '혈관의 찌꺼기'로 불리는 콜레스테롤에 대해 오해가 많습니다. 

건강식이라며 먹는 식습관이 도움보다는 오히려 해가 될 때도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한 첫 번째 편견은 붉은색 고기를 먹으면 무조건 수치가 높아진다는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육식은 몸에 해롭다고 믿고 있지만 적당히 먹으면 약이 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는 것은 고기를 먹어서가 아니라 굶거나 식사량(칼로리)이 일정치 않기 때문입니다. 

전문의는 육류를 전혀 먹지 않으면 몸에 꼭 필요한 콜레스테롤을 간에서 합성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해 오히려 콜레스테롤 수치가 좀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인터뷰) XXX 교수 (서울XX병원 가정의학과) 

"고기나 지방이 필요한 이유는 우리 몸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데에 기름이 꼭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호르몬을 만들고 세포막을 만들고 하는 과정에 콜레스테롤이 필요하기 때문에 만약 전혀 들어오지 않으면 간에서의 합성이 증가되는 것이다. 따라서 살코기를 3-4점씩, 적어도 주 3회는 먹는 게 콜레스테롤 수치를 더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다. 실제 주변 사람들을 잘 살펴보면, 체중도 많이 나가고 가리는 것 없이 많이 먹는데도 콜레스테롤이 높지 않은, 비만한 사람들이 있는 반면, 고기는 좋아하지 않는데도 콜레스테롤이 높은 여성들을 종종 보게 된다. 이는 체중을 뺄 때도 자주 볼 수 있는데, 먹는 것을 줄여 먹으면 체중은 5kg 정도 감소하는 반면, 오히려 콜레스테롤은 50 mg/dL 정도 증가하는데, 이런 현상은 우리 몸이 많이 먹었다 적게 먹었다가 하거나, 먹었다 안 먹었다 하면 먹은 것을 자꾸 저장하려고 하는 방향으로 변화되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과 수치에 대한 두 번째 편견은 당뇨가 있으면 무조건 채식을 해야 한다는 믿음입니다. 

밥과 야채, 과일과 떡처럼 간단히 식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당뇨가 있을수록 살코기를 더욱 먹어야 합니다.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하면, 혈당을 떨어뜨리는 호르몬인 식후 인슐린 분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체지방이 늘게 되고 식후 당대사가 나빠져 당뇨를 더욱 악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인터뷰) XXX교수 (서울XX병원 가정의학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게 되면 당뇨나 혈압이 증가하게 되는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2배 증가한다. 당뇨 환자에게 반드시 단백질 고기류를 섭취하도록 하는 게 바로 이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한 세 번째 편견은 몸에 좋다는 음식만을 골라 먹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과일이나 채소가 항암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이 소개되면, 제대로 식사하지 않고 과일로 식사를 대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득보다 실이 더 많습니다. 

과일도 열량이 높기 때문에 식사를 가볍게 하고 과일로 배를 채운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콜레스테롤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전문의는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음식을 조금씩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인터뷰) XXX 교수 (서울XX병원 가정의학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려면 세가지 수칙을 지켜야 한다. 첫째는 세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일정량을 유지하는 것이고 둘째로는 식사와 식사 사이에 200칼로리 정도 되는 과일이나 우유 정도의 간식을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다. 마지막 3번째 방법은 주 3회 정도 한 번에 3~4토막의 살코기를 섭취하는 것이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심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평소 조절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있어 결국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원인은 열량의 불균형이지, 단순히 고기나 달걀이 원인이 아닙니다. 

전문의는 편견으로 인한 잘못된 식습관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건강을 해치고 있다며 편식 없이 조금씩 자주 먹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비만 때문에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빈혈이나 당뇨 등의 병을 얻는 경우도 있다고 요즘 기사나 컬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약간의 운동과 식습관에 신경을 쓴다면 비만, 다이어트, 고지혈증 등의 증상에는 신경 안써도 되겠지요.

Posted by SB패밀리
[문화/음식] 탈모를 부추기는 음식과 탈모 예방에 좋은 음식 6가지 소개


탈모 한 순간에 다가온다. 탈모 예방과 탈모 막는 방법에는 식이요법과 생활습관, 스트레스 관리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약에만 의존하다가는 ... 
**탈모 부추기는 음식**
 

우리나라 사람에 비해 서양인들에게서 대머리가 5배 이상 많은 것은, 물론 유전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식

생활 습관의 차이와도 어느 정도 연관이 있는 것같다.

 

채식을 주로 하던 고려시대나 조선시대에는 대머리 유전자를 가졌다 해도 대머리가 별로 없었으나, 최

근에 우리나라 음식이 서구화되면서 대머리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대머리가 동

맥경화증 환자들에게 많다는 사실도 식이(食餌)습관과 대머리 발현이 어느 정도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

다.

 

또한 영양 부족 상태가 지속되면 많은 머리카락이 일시에 탈락하는 쉐딩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1. 가열한 기름에 튀긴 음식

 혈중 과산화 지질 을 증가시키고, 이것이 인체를 산화시킴- 튀김 요리 , 후라이드치킨

 

2. 과도한 지방과 탄수화물의 섭취

 동물성 단백질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동물성 지방이나 탄수화물의 섭취량도 따라서 증가된다는 것이

 다.

 

비록 서양과 비교하면 아직 그 양은 미미한 것이다. 그러나 이 두 가지 영양소의 섭취량 증가는 각종 폐

해를 불러일으키고 있어 사회적인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무엇보다 비만과 성인병의 급증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두 가지 영양분의 섭취는 마땅히 절제해야 한다. 이 두 가지 물질은 모발의 건강에도 결코 이

롭지 않다. 지방이나 탄수화물의 섭취가 과잉되면 피지(皮脂)의 분비 이상을 유발시키고 비듬 또한 증가

시킨다. 경제적 풍요로 인해 풍성해진 식탁 문화가 각종 성인병은 물론 탈모증까지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 두 가지를 과다 섭취하거나 과잉 상태가 되면 두피(頭皮)에 이상을 일으키게 된다. 그 결과 모근(毛

根)의 활동을 저해하게 된다. 따라서 비듬이 많은 사람은 다음의 식품 섭취를 삼가 하는 것이 좋다. 비계

가 많은 살코기, 소기름, 돼지기름, 초코렛, 치즈, 당도가 높은 비스켓, 케익, 음료수 등이다.

 

3. 폭식과 과식

 한 번에 집중된 폭식은 잉여된 열량을 만들어내고 이는 곧 지방으로 변화된다. 이렇게 되면 비듬이 생

기고 비만증도 생긴다. 또한 흡수되지 않은 것은 몸 밖으로 배출되는데 이로 인해 내장에 큰 부담을 주

게 된다. 그 여파로 피부가 거칠어지고 모발의 생장 또한 불량하게 된다.

 

4. 오백식품

 백미, 백설탕, 흰 밀가루, 흰 소금, 조미료는 오백식품 이라하며 가급적 우리 식탁에서 멀리 해야 한다.

백미보다는 현미식을 백설탕보다는 벌꿀을, 정제된 흰 소금 대신에 검은색이 나는 천일염을 프라이팬에

가볍게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먹는 것이 좋다. 조미료는 화학조미료 대신에 자연조미료(예: 멸치, 다시

마)를 사용하라. 화학조미료는 그 자체가 독이랄 수 있으며 밖에서 사먹는 음식은 전부 조미료 범벅이랄

수 있으므로 자신의 건강을 염려하는 사람들은 되도록이면 외식을 자제하고 집에서도 화학조미료를 배

제한 요리를 습관화할 필요가 있다.

 

5. 밀가루 음식

 밀가루로 만든 음식은 쉽게 당분화하기 때문에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밀가루음식(빵, 파스타 등)

은 섭취되면서 곧바로 당분 형태로 흡수되므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이것

들을 비중적으로 너무 높게 섭취하는 것은 호르몬의 균형을 깨서 모발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밀가루는 섬유질과 영양이 모두 제거된 도정과 정제의 극치 라고 할 수 있는 식품이다. 현재 우리나라에

서 유통되고 있는 대부분의 밀가루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수입 밀가루는 농약 과 화학 비료, 방부제

와 살충제를 비롯하여 온갖 표백제와 밀 가루 개량제등이 첨가된 식품이다.

 

6. 자극적인 너무 맵거나 짠음식

 현대인들의 하루 염분 섭취량은 대체로 15∼25g 정도 된다. 이 양은 결코 적은 양이 아니다. 염분의 섭

취량이 과다하게 되면 혈압이 올라가게 되고 나트륨의 수분보존 성질로 인하여 신장과 심장에도 부담을

주게 된다. 그 결과 성인병이나 혈액순환에 각종 장애를 일으키게 되므로 탈모증 또한 발생된다는 사실

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소금도 튼튼하고 건강한 모발의 적이다. 몸의 수분을 줄이고 두발과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 기

때문이다. 염분 섭취량이 과다하면 혈액 속의 염분 농도를 조절하기 위해 수분의 섭취량도 따라서 증가

하게 된다. 그 결과 신장에 과중한 부담을 주게 되면서 기능의 약화를 초래하게 된다.

 

7. 커피, 담배

 커피 등에 많이 들어 있는 카페인이 혈압을 올리고 스트레스를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연구결

과가 나왔다. 특히 커피우유나 커피맛 아이스크림도 100그램당 카페인 24mg이 들어 있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콜라보다도 카페인 함량이 무려 10배나 높다. 그런데도 이런 사실을 아는 부모는 그렇게 많지

않다. 커피는 혈액부족을 유발시키기 쉽다. 모발은 혈액으로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가장 나쁜 음식이라

할 것이다. 흡연은 비타민의 부족 현상을 불러일으키며 탈모를 가속시킬 수 있다. 또한 과도한 흡연은

체온을 떨어뜨려 모발에 나쁜 영향을 주기도 한다. 그러므로 담배의 니코틴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폐

의 기능을 저하시켜 두피 건강에 백해무익하다.

 

8. 가공식품 및 단 음식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마시는 사이다, 콜라 등의 청량음료나 아이스크림 등 빙과류, 과자, 빵 라면, 햄

쏘세지 등 인스턴트 가공식품을 함부로 먹는 식생활에 대하여는 깊은 반성이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단

맛은 피부를 느슨하게 하는 성질이 있어 피부가 늘어지게 되어 머리카락이 빠져 나온다. 흰설탕은 몸 속

의 칼슘을 앗아가는 도둑이므로 신선한 혈액이 공급될 수 없으며 결과적으로 단 음식은 머리카락이 빠

지는 속도를 가속화시킨다.

 

9. 청량음료

 청량음료에 첨가된 감미료는 탈모현상을 유발한다. 또 소화기관이 냉해지면 영양흡수가 잘 되지 않고

혈액순환이 나빠져서 머리카락이 잘 빠지는데 이런 경우에는 발모 촉진을 위한 식품을 섭취해도 흡수가

잘 되지 않아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콜라와 사이다 등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면 뼈가 약해져 골절상

을 입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콜라에 많은 인 성분이 인체의 칼슘 흡수능력을 저하시키는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10. 고소한 음식

 남성호르몬을 미량 함유하고 있는 밀눈, 땅콩, 효모 등을 많이 섭취하면 모발건강에 좋지 않다. 일반적

으로 고소한 음식은 남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탈모로 고민하는분

들은 이러한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11. 인스턴트음식

 섬유질이 제거되고 화학성분의 각종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인스턴트 가공식품의 해악은 새삼 거론할 필

요도 없을 것이다. 신장을 병들게 하여 피를 탁하게 하므로 모발에도 엄청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모

발이 혈액으로 만들어 진다는 것을 감안하면 무엇보다 중요한 사항이라 할 수 있다. 햄버거, 피자, 라면,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는 두피 영양을 빼앗는 대표 식품.

 

12. 늦은 밤의 야식

 잠자기 전 밤참을 먹으면 다음날 아침 얼굴에 유지방의 분비를 증가시키게 된다. 이것은 피지 분비의

이상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이 같은 생활방식은 곧 비듬이 생기게 하는 원인이 된 다. 따라서 밤참을 즐

겨 먹는 사람이나 심야에 술을 마시며 도박을 하는 사람은 탈모의 길로 들어서는 것과 다름없다.

 
**탈모 고민 끝~ 건강한 두피로 가꿔주는 6가지 식품**

갈수록 스트레스와 환경오염이 심해짐에 따라 탈모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대개 머

리카락은 하루 40~50개 정도 빠지는 것이 예사지만 80~100개 정도나 된다면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 평소 모발 건강에 효과적인 식품을 꾸준히 먹다 보면 비싼 탈모제 바르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탈모

를 예방할 수 있다. 비타민 B1, 비타민 E가 풍부한 호두, 완전식품 계란, 혈액순환을 개선시키는 검은콩,

여성호르몬을 지닌 석류 등 탈모 예방 식품을 알아본다.

 

 비타민 B1과 비타민 E가 풍부한 호두

탈모 고민이 많으신 분들은 식습관을 고치기 위해 탈모 관련 음식과 요리를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됩니다.

호두는 두뇌를 명석하게 해주는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부터

호두를 먹으면 머리가 좋아지고 살결은 고와지며 머리카락에 탄력이

생기고 검어진다고 하였다. 호두는 단백질 함량은 육류보다 더 많으며,

질 좋은 불포화지방산과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한, 비타

민 B1과 비타민 E가 많이 들어있어 혈액순환을 돕고 피부와 모발에 골

고루 영양을 주어 탈모를 방지하고 발모를 촉진한다.

 

호두에는 약간의 독소가 있어서 이를 세번 법제하여 독소를 제거한 호

두기름이 안전하고 약이 되는 음식이라 생각한다.

 

 비오틴이 함유된 계란

계란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완전식품이다. 그런데 최근에 발견된 복

합제의 하나인 비오틴(비타민 H)은 지방과 단백질의 정상적인 신진대

사를 위해 필수적인 물질인데 이러한 비오틴은 건선, 탈모증, 비듬, 지

루성 피부염 등의 치료를 도와주며 단단한 손톱, 건강한 모발의 유지를

도와준다.

 

 

◆  모발을 건강하게 해주는 검은콩

중국에서는 머리카락을 가리켜 ‘혈액

의 여분’이라고 생각하여 생명에너지

를 관장하는 간의 기능을 강화시키고

혈액순환을 좋게 해주면 모발도 건강

해진다고 말한다. 검정콩은 해독력이

뛰어나고 파괴된 인체조직을 빠른 속

도로 회복시켜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

에 탈모에도 효과적이다. 콩 한알에는

단백질 40%, 탄수화물 35%(25%는

식이성 섬유, 10%는 올리고당), 지질 20%, 비타민 5%, 칼슘, 레시틴, 이소플라본 등 풍부한 영양이 들

어있다.. 또한, 검은콩의 비타민E나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을 확장시켜 말초혈관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

게 해주기 때문에 두피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공급하여 탈모를 막아주고 발모를 촉진하는 기능을 한다.

 

 식물성 에스트로겐 풍부한 석류

석류는 과실류가 그렇듯이 수분이 83.1%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그외

탄수화물 17.6g, 칼슘 8 mg, 인 15mg, 비타민C가 10mg이 함유되어

있다. 그 외에도 포도당·과당, 시트르산과 각종 수용성 비타민이 골고

루 들어 있으며 새콤한 맛을 주는 구연산등이 유기산이 1.5%나 함유되

어 있다. 석류에 들어있는 천연 에스트로겐은 콜라겐의 합성을 돕는 작

용도 있기 때문에 꾸준히 먹으면 두피의 혈액순환을 개선하여 머리카

락에 영양을 공급해준다.

 

 탈모 유발 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하는 녹차

미국 시카고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녹차 잎에서 추출한 카테킨 성분이

탈모방지에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녹차를 자주 마시면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하여 두피 건강에 도움이 된다.

 

 

 

 송모(松毛)라 불리는 솔잎

동의보감에도 "솔잎은 머리털을 나게

하며 오장을 편하게 하고, 곡식 대용으

로 쓴다"고 나와 있다. 본초강목에서도

솔잎은 송모(松毛)라고 하여, 모발을

자라게 하며 오장(심장, 간장, 신장 폐

장, 비장)을 편안하게 한다고 적고 있

다. 또, 향약집성방에 의하면 솔잎을

오랫동안 생식하면 늙지 않고 원기가

왕성해지며 머리가 검어지고 추위와

배고픔도 모른다고 한다. 최근의 연구에서는 솔잎에 함유되어 있는 옥실팔티민산은 젊음을 유지시켜주

며, 피부 미용 및 심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기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솔잎에는 비타민 A, C, K, 엽록소,

칼슘, 철분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만성 빈혈환자에게 좋으며 담즙의 분비를 촉진시켜 탈모 등

에도 효과가 있다

출처 : Tong - happy712님의 건강 & 육아 & 임신통

Posted by SB패밀리

나이들면 갑자기 찬바람을 쐬게 될 때 걱정되는게 뇌졸중이다.
갑작스런 운동에도 심장마비가 걱정되기도 한다.
또,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뇌졸중이 오기도 하니... 겁이 나지 않을 수가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건강, 뇌졸중에 대해서 실제로 잘못 알고 있는 상식들이 많은데
그중 몇가지를 알아본다.

잘 못 알고 있는 뇌졸중 상식

- 뒷목이 당기면, 뇌졸중 전조 증상이다

뒷목이 당기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후두부 근육의 경직에 따른 긴장성 두통인 경우가 대다수다. 뇌졸중 전조 증상과는 거의 무관하다는 이야기다. 허나 아주 심한 두통이 갑작스럽게 생기면 출혈성 뇌졸중의 증상일 수 있다.

- 뇌졸중은 겨울에만 주의하면 된다

겨울철이 다른 계절보다 특히 출혈성 뇌졸중의 발생 빈도가 높다. 하지만 봄 가을을 비롯해 여름철에도 출혈성 뇌졸중은 적지않게 생기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뇌경색과 더불어 뇌출혈 등의 뇌졸중은 일년 내내 발생하는 응급 질환임을 명심하자.

- 신체 마비는 한 번 오면 회복되지 않는다

아주 심한 마비일 경우 회복하기는 정말 어렵다. 그러나 심하지 않은 마비는 초기 적극적인 치료와 재활 처방을 통해 상당히 호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자.


뇌졸중에 앞서 나타나는 주요 증상은 어떤 것이 있을까? 만약을 대비해 잘 알아두자.

1 손발이 저리고 힘이 빠지는 느낌이 온다.
2 갑자기 말을 더듬거나 어눌해진다.
3 눈이 침침해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4 현기증이 나서 정신이 아찔해진다.
5 평소와 달리 격렬한 두통이 발생한다.
6 뒷목이 뻣뻣하고 머리가 무겁다.
7 귀에서 소리가 나고 잘 안들린다.
8 나도 모르게 침을 흘릴 때가 있다.

뇌졸증에 걸리고 나면 그 후유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반신마비나 언어장애, 부분 마비 등 신체 장애를 갖고 온다.
뇌졸증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이나 가족력이 있거나 나이가 55세이후부터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또 당뇨볍 환자나 흡연자도 상대적으로 발병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졸중은 바른 식습관과 운동으로 에방할 수 있다는 지루한 말을 항상 한다.
하지만 충언은 쓰고 간언은 달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하겠다.

매일 30분 이상 운동을 하라고 하지만 10분이라도 장난스럽게라도 웃으면서 즐겁게 운동을 해보자.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