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이 글은 한글 리더쉽 센터에서 발췌한 내용임을 밝힘다.



신뢰와 비용


     대기업 연수원에서 도서관의 책 대여문제를 가지고 회의를 했다.  지키는 사람 없이 자율적으로 책을 빌려가고 반납하게끔  했더니너무 많은  책이 없어져 안  되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을 고용하여 그것을 관리하자는  것이다.  그런데 연수원장이 이렇게 얘길했다. "무엇이든 처음에는 부작용이 생기지요.  하지만 곧 나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직원들에게는 일부러 좋은 책을 구입해서 나눠주기도 하는데 몇 권 없어졌다고   무슨 문제가 됩니까?

없어졌다해도 직원 중 누군가가 그 책을 보고 있고 그 사람 머릿속에 남아있겠지요.  설혹 없어진다 해도 그 비용이 사람을 고용하여 관리하는 비용보다는 싸게 먹힐 겁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신적인 비용입니다.  감시하지 않고 사람을 믿게 되면 사람들은 거기에 보답을 하지요.  자신을 믿어주는 것을 고마워하고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합니다."  결국 연수원장 말대로 감독자  없는 도서관 운영을 했지만 없어지는  책도 거의 없고 모든 게 자율적으로 잘 돌아가게 되었다고 한다.  그 일을 통해 무엇보다 회사와 직원 사이에 신뢰감이 깊어졌다.

   프랜시스 후쿠야마는 "트러스트"란 책에서 신뢰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한다.   신뢰는 곧 비용과 연계된다.  신뢰성이 낮은 사회는 그것을 보충하기 위해 많은 비용을 치러야만  된다.  신뢰성이 낮은 중국이나 이태리 같은 국가는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가족끼리만 기업활동을 하다보니 가족단위의 중소기업이 발달했고 신뢰성이 높은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믿고 사람을 채용하기 때문에 대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고  전문경영인도 자리를 잡게 된다.  신뢰성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이 발달한 이상한 나라가 한국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하지만 불신사회이기 때문에 한국 기업은 서로를 믿지 못하고 따라서 전문경영인이 뿌리를 내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또 믿지 못하기 때문에 통제와  감시등 부가가치 없는 일에 많은 비용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의 뛰어난 통찰력에 공감이 간다.  하지만 신뢰란 후천적 노력에 의해 얼마든지 만들 수도 있고 깰 수도 있는 것이지 선천적으로 유전인자 속에 숨어있는 것은 아니란 생각이다.  우리의 경우는 역사적으로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믿지 못하는 문화가 생긴 만큼 제도적 측면을 잘 활용하면 얼마든지 서로 신뢰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다.  

   누군가 나를 믿어준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인간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  또 사람이란 나를 믿는 사람에 대해서는 믿음으로서 보답을 하는 속성이  있다.  또한 서로 믿을 수 있는 사회가 되면 통제와 감시등 부가가치  없는 일을 줄일 수 있어 좀 더  풍요로워 질 것이다.  수천만이 사는 국가단위에서  신뢰성을 논하고 높일 수 있는  대책을 얘기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자신이 속한 작은 조직에서  그런 실험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또  추천하고 싶다.   예전에 나를 전폭적으로 믿어준 상사를 모신 적이 있다.  부장시절 실무과장이 작성한 품의서(꽤 액수가 컸음) 결재를 받으러 갔는데 그 분은 보지도 않고 사인을 하는 것이다.  놀란 내가 "이사님, 액수가 크니까 한 번 봐 주십시오."라고 얘기하자 그  분은 그렇게 대답했다.  "한 박사가 한 것이 어련하겠나. 나는 그저 자네를  믿네." 그 일이 있은 후 나는 더욱 치밀하게 서류를 준비하게 되었다.  나를 믿는 상사를 실망시켜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통제와 감시를 받는데 익숙했던 내게 그 사건은 충격이자 감동이었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그 분 기억이 나는 것은 그 때의 감동이 그만큼 컸고 나를 믿어준 그 분이 고마웠기 때문이다.  랄프 에머슨은 말했다.  "사람들을 신뢰하라. 그러면 그들이 당신을 신뢰할 것이다. 그들을 위대한 사람처럼 대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자신들의 위대함을  보여 줄 것이다." 또한 셰익스피어는 다음과 같은 얘기를 했다.  "의심은 우리를  배반하고 시도 자체를 두려워하게 만들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멋진 것을  잃게 만든다."  신뢰사회를 만드는 일.  먼저 사람을 믿어주는데서 시작하는 것이다.  

  답변 보내실 분들은 한근태소장 이메일 주소로 kthan@eklc.co.kr 로 연락부탁드립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오늘은 리더와보스의_차이_2 를 알아볼까해요

 

오늘의 주제는 직원의 가능성을  믿으면 회사도 성장 한다. 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든 짐 굿나잇 SAS 회장


 

소프트웨어 업체 SAS 창업주인 짐 굿나잇 회장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시에서 열린"SAS프리미어 비즈니스 리더십 시리즈(PBLS, Premier Business Leadership Series) 키노트 강연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하고

 

"그 원칙이란 직원들이 기업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것처럼 대한다면

그들이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것처엄 대한다면

그들이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

 

이라고 덧붙여어요~



 

굿나잇 SAS 회장은"SAS 는 지식회사(Knowledge company) 중 한 곳으로 대부분의

자산이 유능하고 창조적인 직원들로 부터 나온다" 고 설명하고

 

 

"소프트웨어 회사는 제조공정이 거의 없기 때문에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은 창조적인 생각을 해내고

이를 개발할수 있는 사람이며 모든 아이디어는 사람에게서 나온다" 고 강조 했답니다

 

굿나잇 회장은 직원들을 창의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묻는 아이작슨 소장의 질문에

"직원들이 어떻게 하면 더 빨게 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더 나아 질 수 있을지 늘 새각하고

도전하게 하고 직원들이 일하고 싶게 환경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답했다



 

 

SAS는 이를 실천에 옮겨 회사 곳곳에 3천 점 규모의 그림과 조각을 전시하고 있다

"창의적인 시설에서 창의적인 생각이 나온다"는 굿나잇 회장의 지론이 반영 된 결과다

 

이처럼 직원들을 믿고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는 훌륭한 리더 덕분에

미국의 유명경제매거진 "포춘FORTUNE"에서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2010년과 2011년 2년 연속 1위에 뽑혔고,2012년 에는 3위 2013년에는 2위를 차지 또 "포춘" 에서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을 뽑기 시작한 1998년 이래 16년간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상휘 10위권 안에는 9번,상위 5위권 안에는 7번 포함 됐다고 해요

 

이조사는 일반직원들의 설문조사로 이루어진다고 하니 어마어마한 이력이죠^^



 

 

굿나잇회장은 "저녁이면 빠져나간느 직원들이 아침에 다시 돌아 올 수 있도록 하는것이"

1위를 차지한 비결로 뽑았어요

굿나잇 회장은"기업의 자산의 95%는 직원이다"라고 말한다죠^^



 

 

SAS 대표 짐 굿나잇은

모든 이들에게 똑같은 크기의 공간을 제공하고

 

똑같은 공간은 짐굿나잇회장도 예외는 없다고 합니다.

이는 승진을 해서 개인 사무실을 갖는 것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굿나잇 회장의 생각때문이에요



 

이회사에서는 "WHY NOT"의 철학으로 직원들이 복지에 관해

어떤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을때 회사에서는 안된다고하기전에 알아본다고 해요

만일 그 복지에 관한 아이디어로 여러 사람이 혜택을 받는다면 회사는 실행한다고 합니다

정년이 없는것으로도 유명하죠^^



 

그결과

회사 내병원,마사지,헬스,보육시설,미용실,세차장등 최고의 복지를 제공하여

구성원들에 입장에서 서서 최대의 복지를 제공해 준다고 해요


 

복지를 위한 인력이 200여 명이나 되고 이를 또한 정직원이라는 점!

또한 직장네 보육시설이 있는데 아이가 330명인데 선생님이 무려 120명이라고 하네요



 

보육시설 선생님들은 아이의 과정으 기록하여 부모에게 안정을 주고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고 해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아이와 식사를 같이 하고

아이가 놀고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참 놀랍고 부러운 분들 많으시죠??



 

이 회사에서 광고업무를 담당하여 10년째 일을하는 리사어니는

일하면서도 3명의 아이에게 모유수유를 하고 자라면서 같이 식사를 했다고 하네요

다른회사와 가장 큰 차이는 직원 개개인을 온전리 인정해준다는 것이라고 말해요

일하는 엄마로서 살아가지 쉽게 만들어 주는 회사 덕분에 다른 곳은 절대 못간다고 합니다.

 



 

행복도 잠시 2008년 굿나잇 회장에게도 금융위기가 찾아오고

굿나잇 회장은 직원들이 구조조정에 대해 걱정하지 않기를 원해

 

2009년 1월 전 세계로 방송될 웹방송에서 2009년 세계의

어느 지사에서도 구조조정은 없을 거라고 말했고

실제로 구조조정을 하지않았다고 해요



 

용유지정책으로 인해 회사수익이 줄어들것을 걱정한 직원들은

가발적으로 더 열심히 일햇고 모두가 함께 위기를 극복할수 있었다고 해요

 

경기가 좋을때나 나쁠때나 직원을 똑같이 대해주고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직원들은 더 열심히 일을 한다고 해요



오늘도 의문이 드시죠? 저렇게 복지에 다쓰면 매출은?

SAS는 36년째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매출을 증가 시킬수 있는 원인은 직원들이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믿음으로 그들을 대하는

한마디로 신뢰 라고 말하고 있어요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복을 목표로 기업을 만들어나가는

짐 굿나잇 회장의 마인드 !!!배워야 되러같아요~~~^^

출처: http://blog.naver.com/tjac8800/220014459210

Posted by SB패밀리

현재, 결과적으로 보면 안타까운 일이고.... 

후회할 일이다.

지금의 선택이 나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


하나를 얻고 두가지를 잃었다.


유압밸브 관련해서 NI DAQ를 이용한 제어에 관련된 기술을 하나 배웠으나 

내가 만들고자 한 프로젝트를 미뤘고... 금전적으로도 손해가 크다.


앞으로 이런 손실이 얼마나 더 지속될 것인지... 

판단할 시간도 필요하고 대화도 필요하고 


의리가 아직까지는 밥 먹여주지는 안았지만...

신뢰는 얻어왔다.... 신뢰가 밥 먹여준다는 믿음은 갖고 있기는 하다.


앞으로 좋은 일들만 있기를...


Posted by SB패밀리
조직의 어디를 가든 지켜야할 직급간의 예의가 있다.
동료사이도 마찬가지다.

열받는 일도 있겠지만 그 마음을 다르게 표현하고 칭찬에서 더 큰 칭찬을 함으로써 서로에게 힘이되는 조직.팀.

이 글을 있는 사람도 지금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들 내 상사가, 내 부하가, 내 동료가 관심과 칭찬을 해주기를
바라고 있을 꺼라 생각을 한다.

의외로 쉽다. 혹여나 상대가 나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다고 서글퍼 하지 말자.
왜?  내가 그에게서 댓가를 바라고 예의와 미소를 준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칭찬과 예의 , 미소를 그에게 보인 건 나를 위한 것이다. 내게 나는 잘하고 있다는 느낌을 심어주고
나아가 타인들에게는 상냥하고 친절한 나로 이미지 메이킹도 된다.

댓가는 나 스스로의 만족이다. 타인에게서 바라는 건 옳은 일이 아니다. 타인에게서 돌아오는 보상은 시너지라고 생각하자.

아래에는 재미있는 상사와 부하간의 관계에서 해주어야 할 것들을 나열하고 있는데 웃으면서 보고 실제로도 한 번이라도 실행해보자...



Posted by SB패밀리